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시, 청소년한부모 더불어행복통장 지원대상 모집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2. 18()

담당부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황인숙

062)613-2260

가족복지담당 임영희

062)613-2280

자료구성

총 1

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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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소년한부모 더불어행복통장 지원대상 모집

 

- 27일까지 관할 동 주민센터로 신청…3년간 저축액 일부 보조

 

○ 광주광역시는 청소년한부모의 자립을 돕기 위해 특수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더불어 행복통장(이하 행복통장)’의 2018년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 행복통장 사업은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한부모가 어려운 경제 형편을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광주시에서 저축액의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청소년 한부모가 월 5만원을 저축하면 시에서 15만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5만원 포함)을 추가로 입금해주는 형태로, 3년간 지원한다. 3 후에는 본인 저축액과 지원금 전액을 자립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며 근로능력 및 자립·자활의지가 뚜렷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의 청소년 한부모(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

 

○ 광주시는 지난 2016년 30명을 선정한데 이어 올해는 10명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했다. 2018년 추가 지원 대상은 10명이다.

 

○ 사업 참여 희망자는 27일까지 관할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 황인숙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대부분의 청소년 한부모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린 자녀들을 양육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해 책임감 있는 부모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 첨부 ‘더불어 행복통장’ 신청 안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더불어사는noname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3pixel, 세로 30pixel

 

 

청소년 한부모「더불어 행복통장」신청안내

 

◆ 더불어 행복통장이란?

  ❍ 청소년한부모가 매달 5만원을 저축하면 광주시 예산과 민간후원금 15만원을 매칭 지원하여 3년 만기후 720만원과 이자가 적립되는 통장입니다.

 

◆ 신청 자격은?

  ❍ 공고일 기준 현재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60% 이하 청소년 한부모

    ※ 청소년 한부모 기준연령 24세 이하 (1992. 1. 1 이후 출생자)

  ❍ 가구원수별 소득인정액 기준

  (2017년 기준/)

구 분

2

3

4

5

6

중위소득 60%

1,688,669

2,184,549

2,680,428

3,176,307

3,672,187

  ❍ 제외 대상

   보건복지부 희망키움통장 등 타 자산형성지원 성격의 통장가입자

   광주광역시 저소득한부모 주거지원 사업(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입주세대

   가구 부채 5천만원 이상신용불량자(면책결정자는 신청 가능)

 

◆ 신청 방법은?

  ❍ 모집인원 총 10(가구)

  ❍ 신청기간 : 2017. 12. 18() ~ 12. 27() 18:00 (일요일 제외)

  ❍ 신청장소 거주지 동 주민센터본인 방문접수(우편접수 불가)

  ❍ 제출서류 신청서자가진단표주민등록등·초본재직확인서류

  ❍ 문 의 처 거주지 동주민센터자치구 여성아동부서

    ※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고시/공고란 참조

-본인이 매월 5만원 3년간 저축하면 15만원을 매칭 적립하여 드립니다. (월 저축액 20만원)

-3년 만기시 본인 저축금과 매칭적립금 및 이자 전액 지급합니다. (720만원이자)

-본 통장으로 형성된 저축액은 재산소득 조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탈수급 조건이 아님)

◾지원기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광주20 PM 02-13-28.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2pixel, 세로 53pixel

 

◾후원기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모18.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4pixel, 세로 45pixel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 “동서축·수평형으로 국가 개발관점 전환 계기”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2. 18.()

담당부서

교통정책과장  이언우  

062)613-4410

철도정책담당  신동하

062)613-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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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

“동서축·수평형으로 국가 개발관점 전환 계기”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조기 추진 위한 국회포럼 개최

“영호남간 인적․물적 교류 증대로 지역균형발전 촉진”

“지방분권발전․국토공간구조적 측면서 반드시 필요”

윤장현 시장 “지역불균형 극복하는 화해 통로 만들자”

 

○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조기추진 등 대응전략 마련을 위한 국회포럼이 1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 이날 포럼은 노선이 경유하는 9개 지자체와 해당 지역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한 가운데 해당 지자체 관계자는 물론국회의원전문가정부 관계자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장현 광주광역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달빛내륙철도가 지역불균형을 극복하는 화해의 통로이자 상생·화합의 길이 될 수 있도록 정부는 물론 정치권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이어진 기조발제에서 광주전남연구원 양철수 박사는 “광주~대구 내륙철도 건설은 철도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영호남간 수송 효율성을 제고하고  인적 ․ 물적 교류를 증대해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특히 이러한 교류의 확대는 영호남간의  경제 ․ 문화 ․ 관광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 대구경북연구원 한근수 박사는 “광주~대구간 내륙철도 건설은 국가적으로도 남북축·수직형 중심에서 동서축·수평형으로 개발 관점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 “영·호남간 화합은 물론 국가경제발전 지형도를 새롭게 바꿀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 포럼 2부에서는 계명대학교 김기혁 교수가 좌장을 맡고 손명수 국토부 철도국장홍익대 추상호 교수계명대 박신형 교수광주대 최동호 교수중앙일보 김갑생 기자가 참여하는 토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수도권과 지방간 경제력 격차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분권발전국토 공간구조적 측면에서 달빛내륙철도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편 광주시와 대구시는 공동으로 자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며달빛내륙철도가 지나는 9개 지자체가 모두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공동 대응키로 했다. <>

 


나주시, 전남도 투자유치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쾌거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2월 18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총 2사진 2

 

제공부서:일자리정책실제공자:김민석

061)339-8301 /팩스:061)339-2804 /이메일:minseog@korea.kr

 

 

 

 나주시전남도 투자유치 평가 2 연속 최우수 기관’쾌거

신산단 분양률 60.2%, 에너지밸리 핵심거점 발돋움

민선 6 290 기업유치, 5,003 일자리 창출  ‘투자와 일자리 도시’로 각광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올해 전남도 투자유치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나주시는 18전남도청 왕인실에서 개최된 ‘2017 전라남도 투자유치 한마당’ 행사에서 ▲순수 투자유치 실적(MOU, 분양계약), ▲투자여건 조성(예산 편성·집행), ▲투자유치 사후관리 등 투자유치 관련 평가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전남도 내 22개 시·군에서 최우수 기관(3)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날 투자유치 우수사례 발표자로 나선 이재승 나주시 일자리정책실장은 민선 6기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실적’을 비롯해기업유치를 위한 ‘제도개선’‘기업 지원 사항’‘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등 그간 굵직한 주요 성과들을 언급하며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나주시는 혁신산단을 비롯해신도산단혁신도시 클러스터 등에 지금까지 290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중, 170개 기업이 투자를 실현, 52백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액과 5,003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국 각지 기업들의 투자 러시에 힘입어 나주 혁신산단은 분양률 60%를 돌파(60.2%), 에너지밸리조성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이날 교통·공원 안전시설물 제조기업인 우성무역산업(대표 김만호)과 혁신산단 내 4,500㎡부지총 77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우성무역산업은 2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나주시는 민선 6기 기업유치 목표인 300개 대비 96.7%를 달성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경기침체와 고용절벽 속 청년 실업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내 2년 연속 투자유치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우리 나주가 투자와 일자리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크나큰 성과”라며“지역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청년이 돌아오는 전남도 비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 및 정주여건 개선 등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이날 행사에서는 나주시청 일자리정책실 한병호 주무관과 지역 투자기업인 ‘동일이앤티’ 신점옥 대표가 투자유치 유공자 및 우수기관에 선정도지사 표창을 수여받았다.


시민 참여로 선정한 광주시 ‘올해의 베스트 5’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2. 18.()

담당부서

정책기획관

김석웅

062)613-2110

성과평가담당

김대중

062)613-2190

자료구성

총 2(표 있음)

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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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로 선정한 광주시 ‘올해의 베스트 5

    성과분야 1위 ‘37년만에 518 진상규명 절호의 기회’

    창의‧혁신분야 ‘1700억대 연료전지 민자유치…’ 호평

 

○ 광주광역시는 37년만에 518 진상규명 절호의 기회(인권평화협력관)’와 ‘1700억대 연료전지 민자유치로 최대 시정숙원사업 상무소각장 대체열원 해결(에너지산업과)’을 올해 가장 우수한 시책으로 선정했다.

 

○ 광주시는 올해 추진한 주요 시책 중 성과와 창의혁신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올해의 Best 5’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 ‘올해의 Best 5’는 각 부서에서 응모한 총 44(성과부문 25, 창의혁신부문 19)에 대해 1, 2차 심사를 벌여 부문별 5개 시책을 선별했다.

 

   1차 심사는 실․국 주무과장이 맡아 10개 사업을 선정하고 이어 시민민간평가단공무원시의원출입기자 등이 참여하는 설문조사시정조정위원회 심의 등의 2차 심사를 거쳐 ‘올해를 빛낸 광주시 Best 10대 시책’(부문별 5개씩)을 최종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성과 부문

○ 성과부문 1위를 차지한  37년만에 518 진상규명 절호의 기회’는 전일빌딩 헬기사격 신군부 소행 등 518 진상규명 단초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특히 518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518정신 헌법 수록 등 국정과제에 반영되고, 518진실규명 특별법 연내 통과를 위해 여야가 강력히 의지를 표명하는 등 518 진실규명을 목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한 시책으로 분석됐다.

 

○ 2위를 차지한 ‘일을 통해 삶으로 가는 광주청년 드림사업’은 청년의 참여를 통해 사회복지와 사회적경제 영역의 공공사회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한 시책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광주시는 그동안 중앙정부에서 추진해온 청년일자리 정책에는 ‘청년니트(NEET)’ 문제가 빠져있어 이를 해소하는데 초점을 맞춰 시책을 추진했다또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일‧경험을 한 직무사업장에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되는 등 성과도 컸다.

 ※청년니트(NEET)란 구직을 포기하거나 구직활동에 소극적인 비경제활동인구

 

■ 창의혁신부문

○ 창의혁신부문 1위를 차지한 ‘1700억대 연료전지 민자유치로 최대 시정숙원사업 상무소각장 대체열원 해결’은 연료전지 발전 및 상무지구 집단 에너지 열공급사업이다상무소각장 폐쇄로 인한 대체열원 개발로 향후 20년간 도시가스 지원금 460억원 및 유휴부지 대부료 84000만원이 발생하는 내용으로 대규모 예산 절감 및 집단민원 해소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 2위에 선정된 ‘대통령 광주공약 발굴 및 국정과제 반영’은 조기대선을 정확히 예측해 대통령 공약사업 발굴을 발 빠르게 전개(2016년 9~)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실제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광주시의 발굴공약을 대부분 수용해 올해 4월 25일 대선공약으로 확정‧발표했다더불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에 광주공약 24개 가운데 22개가 반영되는 등의 결실도 있었다.

 

○ 시 관계자는 Best5 시책 선정은 시민시의회공무원 등 다수가 직접 참여해 시정시책을 평가하고 우수 시책을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가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책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 첨부 광주시 시책 ‘올해의 Best 5

 

■ 광주시 시책 ‘올해의 Best 5

순위

성과부문 BEST 5

창의 ․ 혁신부문 BEST 5

1

37년만에 5.18 진상규명 절호의 기회

1700억대 연료전지 민자유치로 최대 시정 숙원사업 상무소각장 대체열원 해결

2

일을 통해 삶으로 가는 광주청년 드림사업

대통령 광주공약 발굴 및 국정과제 반영

3

광주형 일자리 국정과제 선정 등 성공기반 구축

광주형 시민 참여모델 광주시민총회 개최

4

전국 최초 광주형 발달장애인 복지 시행

청소년 삶 디자인센터 지역형 청소년 진로활동 허브구축

5

10년만에 시민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전국 최초 경쟁입찰 유도로 553억 예산 절감


광주시, 음식물쓰레기 최다발생 오명 벗나

보도자료


 

광주시, 음식물쓰레기 최다발생 오명 벗나

올해 145962t 발생…전년대비 6.5% 감량

공공자원화시설 안정적 운영․처리비용 절감

인센티브․제도강화․자율참여 등 감량정책 ‘효과’

 

○ 광주광역시가 올 한해 집중적인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6.5%가 감량됐다고 18일 밝혔다.

 

○ 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 9월까지 12개월간 공동주택단독주택소형음식점에서 발생되는 음식물쓰레기 양은 145962t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의 156085t에 비해 6.5%가 줄어든 것으로공공자원화시설의 안정적 운영은 물론 자치구 처리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 광주시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은 매년 지속적으로 늘어 2015년에는 1일 537t으로 치솟아 광역시 승격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1인당 하루 평균 발생량도 0.36kg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발생량을 보였다.

 

○ 이를 처리하는데 드는 비용도 연 320억원에 달했으며공공 처리시설의 과부하로 인한 반입량 제한으로결국 자치구의 처리비용 증가로 이어졌다.

 

○ 뿐만 아니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악취 등으로 인해 민원이 상시 발생하고 음식물 쓰레기로 주택가 골목과 도로변에 악취를 풍기는 등 악순환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다.

 

○ 이에 광주시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음식물 쓰레기 30% 감량 운동을 통해 점진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간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난해에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 홍보에 주력했으며 올해부터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 우선 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자치구와의 협력을 위해 ‘자원순환형 도시환경 건설 우수 자치구 평가’에서 ‘음식물쓰레기 분야’ 비중을 30%에서 45%로 확대·강화했으며인센티브도 차별화했다.

 

○ 공동주택 종량제(RFID) 보급사업도 확대해 54000만원을 투입해 270대를 16000세대를 대상으로 설치했다.

 

○ 이 시스템은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공동주택 34만세대를 대상으로 금년까지 148000세대를 설치해 43% 추진실적을 보이고 있다.

 

○ 시교육청과 협력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와 가정을 연계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했다.

 

○ 관내 69개 초등학교, 615개 학급, 14032명에 대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국제기후환경센터가 양성한 기후변화 전문강사단 5명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했다.

 

○ 이밖에도 저탄소녹색아파트 조성사업도 추진했으며종합평가를 실시해 에너지 절약부분 우수아파트 16음식물쓰레기 감량부분 우수아파트 24곳을 선정해인센티브로 총 32000만원이 지원되게 된다.

 

 시 기후변화대응과 송용수 과장은 “음식물쓰레기 감량문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면서 “남도 고유의 음식문화를 계승시키면서 시민생활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당분간 부정배출 방지 등 준법정신 강화정책을 중점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


화순전남대병원 “원하는 날짜 진료예약 간편하게”

보도자료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보도자료

  

 각 언론사

  

 표지포함 2

  

 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사진  2매 별도)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홍보팀

담당자

 서상우

휴대전화

 010-4612-3567

직통전화

 061)379-7841

  

 58128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서양로 322

 

화순전남대병원 “원하는 날짜 진료예약 간편하게” 

홈피 ‘실시간 온라인 예약시스템’ 접속

‘초진환자 외래 전문의 당직제’도 호응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김형준)이 신속한 진료와 환자들의 편의 도모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예약시스템’과 ‘초진환자 외래 전문의 당직제’를 활발히 운영큰 호응을 받고 있다.

 

  기존 인터넷 진료예약을 이용할 경우예약 입력후 콜센터(1899-0000)의 전화 확인을 거쳐야 했다이 과정상 번거로움과 지연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병원 홈페이지의 일부 콘텐츠를 대폭 개선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화순전남대병원 홈페이지(www.cnuhh.com초기화면의 ‘온라인 진료예약’란을 클릭하면 된다본인이 실시간 예약하려면 ‘회원’란을보호자나 가족이 예약할 경우엔 ‘대리 예약’란으로 로그인한다진료를 원하는 날짜와 가능한 시간대담당 의료진 등을 간편하게 선택하면 된다.

   

 

  화순전남대병원에서는 특히 예약없이 내원하는 초진환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초진환자 외래 전문의 당직제’를 병행하고 있다원하는 의료진의 진료가 여의치 않을 경우당직 전문의를 통해 외래진료가 가능토록 해 먼거리에서 방문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병원측에서는 보다 효율적인 진료대기일 단축을 위해 ‘온라인 진료예약’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

 

  최근 ‘실시간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이용한 김모(57)씨는 “병원 홈페이지에 아무 때든 접속해원하는 진료시점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편리했다”며 “희망하는 의료진과 날짜를 고르긴 쉽지 않지만콜센터를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전화예약때보다 훨씬 신속하게 진료받을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밝혔다.  

 

 


지역의 미래를 담은 지역브랜드가 지자체를 살린다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년 12월 18()

 * TEL: (061) 931-9340

 * FAX: (061) 931-9343

지역의 미래를 담은 지역브랜드가 지자체를 살린다

 차별성 없는 무분별한 브랜드 개발 ... 지역발전 비전과 정책방향에 부합한 개발 필요

 “지역민이 공감하는 우리 지역만의 브랜드로 지역 활성화를 견인해야”

□ 단순 홍보목적의 경쟁적 브랜드 개발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지역의 현재 모습과 미래 방향성을 담은 지역브랜드 개발 및 활용으로 지역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성수김현철 책임연구위원은 <광전리더스 Info> 78호 ‘지역브랜드로 지역을 마케팅하자’에서 “지역정체성을 고려하지 않은 브랜드 개발은 결국 브랜드의 지속성 및 효과성에 문제점만 양산하게 된다”며 “지자체가 주도하는 통합적인 브랜드마케팅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김현철 연구위원에 따르면브랜드를 활용한 지역마케팅은 가뜩이나 어려운 재정여건에서 비용 대비 뚜렷한 효과 측정이 어려워 논란만 가중시키고 있어신규브랜드 개발보다는 기존 브랜드의 가치를 연계하거나 지역의 미래모습을 담은 차별화된 지역브랜드 마케팅전략을 펼쳐야 한다.

□ 더군다나 정책적 지원에 따른 높은 관심 탓에 한때 활발했던 지역브랜드 개발 열풍은 2012년을 정점으로 지자체의 브랜드 등록건수가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며관리부재로 인해 자동적으로 브랜드가 소멸하는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 또한지역의 미래상과는 무관하게 지자체장 변경 등으로 슬로건이나 로고 등 지역브랜드 또한 변경됨으로써 차별화된 브랜드자산의 구축이나 브랜드효과가 지속되기 어렵고지역정체성에도 혼란을 가져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김 연구위원은 지역특성과 잠재력에 기반한 차별화되고 일관성 있는 브랜드전략 수립을 통해 지역브랜드가 궁극적으로 지역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지역브랜드의 개발홍보마케팅사후관리 등 전 과정에 대한 체계화된 관리시스템 마련과 함께 지자체 실무담당자전문가 및 지역민이 참여하는 전담협의체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 그는 또 난립해 있는 각각의 브랜드를 지역의 가치와 연계한 리뉴얼브랜딩 등을 통해 지역브랜드와 개별브랜드간 연상작용을 촉진함으로써 상승효과를 유도해야 하며상표로고슬로건심벌 등 다양한 브랜드 구성요소들이 각각만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상징하고 또 대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김 연구위원은 “지역경쟁력 제고 수단으로써 지역브랜드의 개발 ‧ 활용은 지역발전 비전 및 정책방향에 부합되어야 하며전담협의체를 활용한 전문성 확보와 함께 지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통합적 브랜드마케팅 관리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요 약>

  지역경쟁력 제고를 위한 마케팅 실행수단으로써 지역브랜드

◦ 지역브랜드란 지역이 보유한 유‧무형의 자산을 이용하여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특성을 중심으로 지자체의 이미지를 확립시켜 새로운 지역의 가치를 창출하고지역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역마케팅의 실행 수단

◦ 정보통신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지역간 물리적 경계가 무의미한 글로컬 단위 경쟁대 도래로지역의 정체성 확보를 통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로서 브랜드의 역할이 강화되는 추세

◦ 다만브랜드마케팅은 투자 대비 정량적‧정성적 성과측정이 쉽지 않기 때문에 투입재원의 지속성 및 효과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2012년을 정점(6,353)으로 상표 등록건수는 지속적인 감소 추세로 전환

◦ 지역경쟁력 제고 수단으로써 지역브랜드의 개발 및 효과적 운용을 위해서는 지역의 현재 모습과 미래 방향성 등에 기초한 브랜드마케팅의 전략적 방향성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

  지역발전 비전 및 정책 추진방향에 부합한 브랜드마케팅 추진 필요

◦ 대부분의 지자체들은 각 지역의 이미지나 정체성 홍보를 목적으로 상징적인 슬로건 및 공동브랜드 등을 경쟁적으로 개발해 왔으나이를 운용할 전담조직이나 통합화된 전략 부재 등으로 지역브랜드의 지속성 및 효과성에 문제점 양산

◦ 결국 지역특성과 보유자원 및 잠재력 등에 기반한 분야별 브랜드 종합전략 수립이 선행되어야 하며이에 근거한 브랜드 개발과 함께 브랜드마케팅 성과 및 브랜드 가치평가를 통한 사후관리가 지속가능성의 필수요건

◦ 브랜드 개발부터 관리홍보모니터링리네이밍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브랜드 생애주기별 통합관리시스템 미흡

◦ 지역브랜드를 토대로 수익창출을 비롯한 유‧무형의 자산을 배가시킬 수 있도록 지역 활성화로 연계 가능한 실질적이고 체계화된 비즈니스 모델 개발 필요

◦ 지역 비전의 영속성 및 목표일치성과 무관한 브랜드 및 슬로건 변경 등을 탈피지역의 장기적 비전을 반영한 브랜드 개발 및 운용을 통해 지속성 및 일관성 유지 필요

 

  지역브랜드 육성을 통한 지역마케팅 활성화 방향

◦ 지역브랜드 개발~홍보~마케팅~사후관리 등 브랜드마케팅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 관리시스템 구축‧운용 및 지원체계로서 실무자브랜드전문가지역민 등이 참여하는 전담협의체 구축

지역브랜드관련 조사를 통한 핵심성공요인 도출 및 이를 적용한 지역브랜드마케팅 실행과 함께 협의체 전문가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등 지역의 브랜드 역량 강화 지원

◦ 지역브랜드의 긍정적 후광효과를 활용한 지역내 개별브랜드 개발 및 브랜드마케팅 추진 등 지역브랜드와 지역소재 제()브랜드와의 연계 강화로 시너지효과 발현

지역브랜드 활용주체간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를 통해 지역브랜드와 개별브랜드를 동시에 홍보하는 등 브랜드간 상호 연상작용 촉진 가능

◦ 지역브랜드를 하나의 이미지로 정의하기보다는 지자체가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이 반영된 브랜드 구성요소별 개발‧관리로 일관성 있는 정체성 확립을 통한 브랜드효과 극대화

브랜드 네임로고심벌캐릭터슬로건타이포색상 등 다양한 브랜드 구성요소가 지자체가 추구하는 기능적‧상징적‧정서적 가치에 부합됨으로써 구성요소 각각만으로도 지자체를 대표하고 상징

◦ 브랜드전략의 통합적 관리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전환과 함께 지자체 및 지역소재 개별브랜드 수요자(업체), 나아가 지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통합적 브랜드마케팅관리체계 마련

지역브랜드에 대해 지역민이 함께 인지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브랜드 개발에서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반적 과정에 지역민의 참여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필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30만 번째 당원 입당

보도자료

문의 정책미디어실 이재종 010-9918-9999 / 김형석 010-3811-0747

 

2017. 12. 18()

【보도자료】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30만 번째 당원 입당

   

    지난 5월 19대 대통령선거 이후 당비약정 당원 72천여 명 증가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높은 지지율 실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당원 수가 30만 명을 돌파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지난 5월 치러진 제19대 대선 이후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국정운영을 지지하는 시민들의 입당이 이어져 12월 기준으로 30만 당원을 돌파했으며이 중 당비를 약정한 당원의 수는 11만 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30만 번째 입당한 당원을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당사로 초청해 환영 행사를 가졌다.

 

30만 번째 입당의 주인공은 서구에 거주하는 고아라씨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기 위해 온 가족이 온라인을 통해 입당하게 됐으며, 30만 번째 입당 당원의 행운까지 거둬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30만 당원 돌파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높은 지지율을 실감케 한다.”며 “내년에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광주 30만 당원의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 할 것.” 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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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의회,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의회마크.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6pixel, 세로 212pixel

   

제공일자

2017.12.18.()

남구의회 의정담당 류광용

(☎ 062-607-6082)

 

광주 남구의회,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

 

  광주 남구의회(의장 강원호) 지난 15, 12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의일정으로 진행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 하고 사무감사결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전체 의원들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예년에 비해 더욱 더 날카로운 질의로 강도 높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는 평가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남구 의원들은 냉철한 판단력으로 주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심의하고 정책 집행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 등을 통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주요 사업들에 대한 문제점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는데 행정사무감사의 초점을 맞췄다.  

 

  주요 감사사항으로는 청사내 광주메가몰 입점시 발생되는 주차문제와 영산강 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  남구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한편행정사무감사 결과는  101건으로 기획총무위원회(위원장 박희율) 43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배진하) 58건을 채택하였다.

광주역과 북구 동별 정책설문조사

보도자료

광주역과 북구 동별 정책설문조사

▪ 보도일시 : 2017.12.19.()

▪ 첨    부 분석결과

 

“북구를 북구답게!  북구를 활력있게!

2017.12.18()

보도자료

광주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문상필

062)613-5720

 

 

 

북구 주민 문화향유 등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 강해

문화시설 확충(41.7%), 쓰레기문제(24.4%), 교통문제(12.2%) 시급히 해결 필요

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 정책설문조사 결과 발표

 

○ 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3)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월부터 실시한 <북구 주민에게 길을 묻다두 번째정책설문조사 중 북구 주민들이 생각하는 27개동의 시급한 현안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 문상필 시의원은 “지난 6월에 실시한 정책설문조사와 이번 27개동 현안 조사를 통해 북구 주민의 욕구와 거주하고 있는 동의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문화시설 확충 및 고질적인 쓰레기와 주차문제 등 다양한 의견들은 북구 발전을 위한 자산으로 소중히 사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북구 주민 1,046명이 응답한 동별 현안에 대한 종합 분석 결과를 보면 문화시설 확충(41.7%), 깨끗한 환경(쓰레기 문제만들기(24.4%), 교통(주차난 등)개선(12.2%), 도시재생사업(10.4%) 등의 순으로 우선 해결해야할 현안이라고 답했다.

○ 이는 <북구 주민에게 길을 묻다첫 번째정책설문조사에 북구 주민들이 문화도시를 북구의 비전으로 선택하고 문화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답한 결과와 일치하고 있어북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문화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가 강함을 알 수 있었다.

○ 정책설문조사 응답에 대해 거주지역별성별연령별직업별 교차분석을 해본 결과 현안에 대한 우선순위가 지역별로 많은 편차를 보였다.

○ 동별 현안에 대한 거주지역별 분석을 보면 중앙동(66.7%), 오치1(56.1%), 오치2(43.8%), 용봉동(35.2%), 우산동(32.4%)은 <깨끗한 환경(쓰레기 등만들기(24.4%)>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답했으며문흥2(57.1%), 양산동(56.7%),운암1(54.8%), 신안동(53.3%)을 포함한 나머지 22개동은 <문화시설 확충(41.7%)>을 가장 우선적인 지역현안으로 꼽았다.

 

광주역과 북구 동별 정책설문조사

○ 성별 분석결과를 보면 남성과 여성 모두 <문화시설 확충(/46.4%, /37.6%)>을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았으며, <깨끗한 환경 만들기(/18.2%,/29.9%)>, <도시재생사업 추진(/15.0%, /5.7%)> 등의 순으로 높게 응답했다.

○ 연령대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문화시설 확충>, <깨끗한 환경(쓰레기 등만들기순으로 우선해야 하는 현안이라고 답했으며특히 20대는 62.0%가 <문화시설 확충>에 대한 욕구가 강하고 60(34.4%)와 70대 이상(32.8%)의 연령층은 <깨끗한 환경(쓰레기 등만들기>에 대한 답이 높았다.

○ 마지막으로 직업별 분석결과를 보면 동별 현안에 대해 모든 직업군(회사원/51.0%, 자영업/33.9%, 공무원/54.3%, 주부/43.9%, 학생/68.2%, 기타/41.9%)에서 <문화시설 확충>을 가장 우선해야 하는 현안으로 보고 학생들이 68.2%로 가장 높게 응답했으며,

○ 다음 순위로는 회사원 직업군만 <도시재생사업 추진/16.0%>이라고 답하고나머지 직업군(자영업/22.9%, 공무원/22.9%, 주부/33.0%, 학생/18.2%, 기타/24.4%)은 <깨끗한 환경 만들기>라고 응답했다.

○ 이번 설문조사는 만 19세 이상의 광주시 거주 성인 1,255명 대상이며성별 비율 남성 47.5%, 여성 52.5%이고연령대비율 20대 7.0%, 30대 10.4%, 4018.4%, 50대 37.9%, 60대 20.5%, 70대 이상 5.7%, 직업별 비율은 회사원23.3%, 자영업 21.6%, 공무원 7.3%, 주부 20.4%, 학생 2.0%, 기타 25.4%의 응답자별 특성을 보이고 있다.

 

광주역과 북구 동별 정책설문조사

 

<귀하의 정책조사 응답 자료는 잘 사는 북구를 만들어 가는데 소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광주역에 대한 질문입니다.

1. 광주역 폐쇄와 존치 중 어떤 방법이 북구를 위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① 광주역 폐쇄   ② 광주역 존치   ③ 모르겠다.

※ 광주역 폐쇄를 선택하신 분은 2존치를 선택하신 분은 3번 질문에만 답하시면 됩니다.

 

2. <폐쇄 선택> 광주역을 폐쇄한다면 광주역 부지는 어떻게 활용되기를 바라십니까?

① 공공행정복합타운   ② 호텔 등 상업지역   ③ 도시공원 및 문화공간   ④ 공공주택

⑤ 모르겠다   ⑥ 기타(                          )

 

3. <존치 선택> 광주역을 존치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① KTX 진입   ② 광주역 주변 도시재생사업   ③ 현 상태 유지   ④ 모르겠다

⑤ 기타(                             )

 

  현안에 대한 질문입니다.

4. 귀하의 거주 지역은 어디입니까?

1)건국동  2)동림동  3)두암1  4)두암2  5)두암3  6)문흥1  7)문흥2  8)문화동  9)매곡동  10)삼각동

11)석곡동  12)신안동  13)양산동  14)오치1  15)오치2  16)용봉동  17)우산동  18)운암1  19)운암2

20)운암3  21)일곡동  22)임동  23)중앙동  24)중흥1  26)중흥2  26)중흥3  27)풍향동

 

5. 귀하가 거주하고 있는 동에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개를 선택해 주세요> 

□ 문화시설 확충   □ 깨끗한 환경(쓰레기 등만들기   □ 도시재생 사업 추진   □ 교통난(주차장‧도로 등개선

□ 청소년 문화공간(독서실‧카페 등확충   □ 안전문재(통학로‧가로등‧범죄‧화재 등개선   □ 생활체육 시설 확충

□ 산채로 및 공원 정비   □ 어린이 보육시설 확충   □ 사회적 경제(마을기업‧협동조합‧사회적 기업활성화

□ 어르신 복지시설(경로당 등확충   □ 기타(                                              )

 

6. 귀하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① 남   ② 여

 

7. 귀하의 나이대는 무엇입니까?

① 20   ② 30   ③ 40   ④ 50   ⑤ 60   ⑥ 70대 이상

 

8. 귀하의 직업은 무엇입니까?

① 회사원   ② 자영업   ③ 공무원   ④ 주부   ⑤ 학생   ⑥ 기타

 

 정책설문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성명

                         

연락처

 

 

광주역 & 북구 동별 정책설문조사 결과

 

 동별 현안 1

   

응답자수

응답비율(%)

문화시설 확충

440

41.7

깨끗한 환경 만들기

257

24.4

도시재생사업 추진

110

10.4

교통(주차난 ) 개선

129

12.2

청소년 문화공간

23

2.2

안전문제(통학로/가로등)

13

1.2

생활체육시설 확충

17

1.6

산책로  공원 정비

19

1.8

어린이 보육시설 확충

4

0.4

사회적경제

9

0.9

어르신 복지시설(경로당)

5

0.5

기타

29

2.7

합계

1,055

100.0

 

 

   동별 현안 2

   

응답자수

응답비율(%)

문화시설 확충

0

0.0

깨끗한 환경 만들기

107

13.9

도시재생사업 추진

139

18.1

교통(주차난 ) 개선

190

24.7

청소년 문화공간

84

10.9

안전문제(통학로/가로등)

82

10.7

생활체육시설 확충

94

12.2

산책로  공원 정비

42

5.5

어린이 보육시설 확충

8

1.0

사회적경제

8

1.0

어르신 복지시설(경로당)

7

.9

기타

8

1.0

합계

769

100.0

 

 

   동별 현안 3

   

응답자수

응답비율(%)

문화시설 확충

0

0.0

깨끗한 환경 만들기

0

0.0

도시재생사업 추진

31

4.7

교통(주차난 ) 개선

69

10.4

청소년 문화공간

36

5.4

안전문제(통학로/가로등)

91

13.7

생활체육시설 확충

96

14.4

산책로  공원 정비

140

21.1

어린이 보육시설 확충

38

5.7

사회적경제

110

16.5

어르신 복지시설(경로당)

49

7.4

기타

5

.8

합계

665

100.0

 

 

. 정책설문조사 : 교차분석

1. 거주지역별

   동별 현안 우선순위 1

 

문화공간

깨끗한 환경

도시재생사업

교통개선

청소년 문화공간

안전문제

생활체육시설

산책로 /공원

어린이보육시설

사회적 경제

어르신 복지시설

기타

전체

거주지역

건국동

응답자

14

3

4

5

1

0

0

0

0

1

1

0

29

비율(%)

48.3%

10.3%

13.8%

17.2%

3.4%

0.0%

0.0%

0.0%

0.0%

3.4%

3.4%

0.0%

1.0%

동림동

응답자

10

6

4

3

0

3

0

0

0

1

0

3

30

비율(%)

33.3%

20.0%

13.3%

10.0%

0.0%

10.0%

0.0%

0.0%

0.0%

3.3%

0.0%

10.0%

10.0%

두암1

응답자

19

15

11

4

1

1

0

2

0

0

0

2

55

비율(%)

34.5%

27.3%

20.0%

7.3%

1.8%

1.8%

0.0%

3.6%

0.0%

0.0%

0.0%

3.6%

100%

두암2

응답자

61

31

12

11

4

1

3

3

2

0

0

1

129

비율(%)

47.3%

24.0%

9.3%

8.5%

3.1%

0.8%

2.3%

2.3%

1.6%

0.0%

0.0%

0.8%

100%

두암3

응답자

32

15

1

7

0

2

0

1

1

1

1

3

64

비율(%)

50.0%

23.4%

1.6%

10.9%

0.0%

3.1%

0.0%

1.6%

1.6%

1.6%

1.6%

4.7%

100%

문흥1

응답자

18

11

1

15

2

0

2

1

0

0

1

1

52

비율(%)

34.6%

21.2%

1.9%

28.8%

3.8%

0.0%

3.8%

1.9%

0.0%

0.0%

1.9%

1.9%

100%

문흥2

응답자

36

11

5

6

1

0

2

1

0

0

0

1

63

비율(%)

57.1%

17.5%

7.9%

9.5%

1.6%

0.0%

3.2%

1.6%

0.0%

0.0%

0.0%

1.6%

100%

문화동

응답자

35

24

6

9

3

1

2

0

0

1

0

2

83

비율(%)

42.2%

28.9%

7.2%

10.8%

3.6%

1.2%

2.4%

0.0%

0.0%

1.2%

0.0%

2.4%

100%

매곡동

응답자

10

2

3

10

0

0

0

0

1

0

0

0

26

비율(%)

38.5%

7.7%

11.5%

38.5%

0.0%

0.0%

0.0%

0.0%

3.8%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