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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재난대비훈련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보도자료

전남도, 재난대비훈련 3 연속 우수기관 선정 【사회재난과】 286-3030

-민․관․군․경 등 유관기관 간 공동대응 훈련 호평-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자체 재난대비 상시훈련 평가결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분야에서 2015년 최우수기관(대통령), 2016년 우수기관(국무총리)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는 재난대비 상시훈련 우수기관(행정안전부장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재난유형별 재난관리 중앙부처 및 17개 시·도 중 재난대비 훈련을 성실히 추진하고 있는 우수기관을 선정해 ‘재난대비 상시훈련 유공’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매년 계절별·유형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재난유형을 선정해, 4월 댐붕괴, 6월 유해화학물질 누출 및 대형화재, 9월 한빛 방사능방재, 10월 청사 화재대피훈련 등 재난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도는 매뉴얼에 규정된 임무와 역할을 바탕으로 현장작동 우수,민․관․군․경 등 유관기관 간 공동대응 훈련을 원활하게 실시한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재난구호 현장에서의 자원봉사 등 도민 스스로 체험하는 참여형 훈련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동희 전라남도 사회재난과장은 “3년 연속 재난대응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도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재난대비 훈련에 도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전남도, 계약심사 역량강화 워크숍

보도자료

전남도, 계약심사 역량강화 워크숍 【회계과】 286-3680

-공무원용역사시공사 등 300여명 참석계약심사 기법 공유-

                                                                                                   

전라남도는 30일부터 이틀간 계약심사에 따른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시‧군 공무원 및 용역사시공사자재회사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2017년 계약심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08년 계약심사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10여년간 축적한 계약심사 기법을 함께 공유하고 공무원과 민간업체간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원가심사와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마련됐다.

 

전라남도는 2008년부터 올 11월까지 약 8천여건을 심사해 8,200여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안전분야 예산에 관해서는 증액 심사해 부실공사 예방에도 기여해 왔다.

 

아울러계약심사 관계 공무원들의 전문성 확보와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공사,용역 등 14개 분야 실무를 수록한 ‘2017 계약심사 기준 및 사례집’을 발간해 시‧군과 용역사 등에서 업무에 활용토록 하는 노력도 펴고 있다.

 

특히 최근 건설업계가 인건비자재대 상승과 건설인력 수급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해 합리적이고 적정한 원가산정을 위해 발주부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합의방식의 심사와 업체에게도 적정이윤이 확보될 수 있는 계약심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도내 중소기업 26개 업체가 참여한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 전시관’을 함께 운영함에 따라 도내 업체로부터 참여 요청이 쇄도하기도 했다.

 

고재영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렴된 사항을 반영함으로써 원가절감과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견실한 시공을 기해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약심사제도가 도민의 안전과 건전한 재정운영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약심사제도는 공공기관 발주사업에 대해 원가산정과 설계변경 금액 등의 적정성을 심사해 예산낭비 요인을 없애고 시공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도다.

고흥에 ㈜비알팜 의약품 원료 제조공장 착공

보도자료

 

고흥에 ㈜비알팜 의약품 원료 제조공장 착공 【투자유치담당관】 286-5133

-134억원 투자, 50여 명 새 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라남도·고흥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비알팜이 29일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에서 의약품 원료 제조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투자자 ㈜비알팜 김석순 대표정찬균 전라남도 일자리정책실장, 소영호 고흥부군수송우섭 고흥군의회 의장전남도의회 송형곤박금래 도의원기관단체장 및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조성될 의약품 원료 생산시설은 1만 4,443㎡의 부지 등에 총사업비 134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우선 1단계로 의약품의 원료인 바다 송어 양식시설과 원료 추출실냉동 및 냉장실 등의 시설을 내년 1월까지, 2단계로 원료 추출 후 남은 송어의 어체를 이용한 건강 기능식품의 생산시설을 2019년 말까지 갖추게 된다.

 

이 시설이 완공되면 지역주민 50여명이 새 일자리를 갖게 돼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비알팜은 피부미용과 재생의학에 대한 연구 개발을 바탕으로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그동안 대부분 수입에만 의존해 오던 PDRN(세포성장 활성제)을 연어과 어류인 바다 송어의 정소에서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상품화에 성공했다.

 

PDRN은 DNA 성분이 인간의 DNA와 유사한 물질이어서 인체에 주사를 할 경우 섬유아세포 증식과 콜라겐 합성량 증가상처치유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라남도는 국내 최초로 바다송어 연중양식에 성공했다그동안 바다 송어는 냉수성 어류로 여름양식이 불가능 했으나 수온이 일정한 지하해수와 친환경해수순환 여과 시스템을 이용한 양식기술에 성공한 것이다이로 인해 1년 내내 바다 송어를 대량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따라서 비알팜은 의약품 원료 생산과 고급 건강식품 개발 등에 필요한 바다 송어 양식 기술을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김석순 ()비알팜 대표는 “국내에서 민물에서만 키운 송어의 해수육상양식을 전국 최초로 성공한 전남 고흥에 투자하게 돼 매우 기쁘다” 며 “전남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우뚝설 수 있도록 전라남도와 고흥군 등 관계기관의 많은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찬균 전라남도 일자리정책실장은 “약으로만 치료하던 퇴행성난치성 질환 등에 대한 새로운 치료대안으로 재생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알팜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며 “비알팜의 혜안과 전남의 양식기술천혜의 양식여건을 갖춘 고흥군이 빚어낸 합작품이 좋은 열매를 맺도록 전남도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영호 고흥부군수는 “청정해역 고흥에서 의약재료용 바다송어 양식 표준화에 성공하여 의약품원료 제조지로 우뚝 서길 바라며고흥군은 투자기업의 빠른 안착과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비알팜은 2005년도에 설립돼 강원도 원주에 본사를 둔 재생의학을 선도하는 기업이며 지난해 매출액은 73억 원으로 2015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비알팜에서 생산된 조직재생 필러 및 화장품 등의 대부분은 중국러시아,베트남 등 해외에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재영 권한대행,“5천만 관광객 확보 역할”주문

보도자료

이재영 권한대행,5천만 관광객 확보 역할”주문 【대변인】 286-2192

-도시재생 미래 트렌드에 맞는 아이디어 주문도 당부-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29일 “내년 5천만 관광객을 확보하는데 나름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사업소 출연기관 토론회에서 “지난해 43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역할을 해주었다”며 “내년엔 5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또 사드와 관련해 중국 단체관광객을 맞이하는데 어떤 준비가 필요하는지를 대비해 이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자”며 이같이 밝혔다.

 

이 권한대행은 또 “금리나 저신용 저소득에 따른 서비스센터가 신용보증센터의 가장 직접적인 존립의 목적이자방향에 맞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금융복지상담센터의 경우 1시군 1센터를 목표로 하는데 시군과 연계해 1시군 1센터 설치가 가능한지 시장군수를 만나 정확한 로드맵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함께 “문화관광과 연계한 도시재생방안은 굉장히 좋은 아이템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주거지 기능에서 재생뿐만 아니라 미래의 트렌드에 맞게 자산이 될 수 있는 디자인 방면에 많은 아이디어를 찾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권한대행은 청년점포와 관련해 “현재 순천과 목포강진 등 3호점이 개설돼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들이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을 찾아 개선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광주 동부소방서, 겨울철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9.()

담당부서

현장대응과장

김유기

 

방호구조담당

박청순

062)613-8451

자료구성

총 1

보도일시

배포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소방서겨울철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동부소방서장동로터리∼동구청∼금남로4가역 구간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출동로 확보 훈련

-내 이웃을 살리는 기적우리 함께 동참해요!

 

○ 광주동부소방서(서장 이천택)은 16일 장동로터리를 시작으로 금남로4가역까지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소방차 5대와 소방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대시민 홍보 활동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 차량 운행 중 소방차 길 터주기의 요령은 ▲교차로 또는 부근에서는 교차로를 피해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에 일시정지 ▲일방통행로에서는 우측 가장자리에서 일시정지 ▲편도 1차선 도로에서는 우측 가장자리로 최대한 진로를 양보해 운전 또는 일시정지 ▲편도 3차선 이상 도로에서는 긴급차량은2차선으로 진행하며 일반차량은 1차선 및 3차선()로 양보운전 진행 등이다.

 

○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량에 길을 터주는 것은 생명로를 열어주는 것과 같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별첨 사진.  .

서미정 “광주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조례 통과”

보도자료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조례 통과”

 

 

보 도 자 료

 광주광역시의회  서 미 정

2017. 11. 29() / ☎ (062)613-5110, 613-5738

e-mail : che1009@hanmail.net

 

 

5일 개최된 광주광역시의회 제263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안’이 통과되었다.

 

이 조례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지위 향상에 대한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책무를 이행하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노인복지 현장에서 적은 급여와 각종 위험에 노출 돼 있는 장기요양요원의 직업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미정 의원은 “광주시는 장기요양기관의 운영실태장기요양요원의 근로조건과 근무환경을 조사하고이들의 처우개선과 지위향상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야 하기 때문에장기요양요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는 “고령화가 높게 진행되고 있는 광주시에서 노인 복지에 대한 우리 시의 역할과 책임이 강화되었고노인복지를 직접 수행하는 인력에 대한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을 마련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면서 조례 제정에 대한 기대와 환영의 말을 전했다.

서미정 의원, “불가피한 기물파손은 광주시가 보상”

보도자료

“재난현장활동 물적손실 보상 조례 제정 ”

서미정 의원“불가피한 기물파손은 광주시가 보상”

 

 

보 도 자 료

 광주광역시의회  서 미 정

2017. 11. 29() / ☎ (062)613-5110, 613-5738

e-mail : che1009@hanmail.net

 

서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발의한 ‘광주광역시 재난현장활동 물적손실 보상 조례안이 29일 본회의에서 의결됨으로써소방관이 화재 진압이나 인명을 구조하다 생긴 물적 피해를 보상할 제도적인 근거가 마련되었다.

 

서미정 의원은 “지난 10월 전남 화순에서는 벌집제거 의뢰를 받은 소방관이 갑자기 불어온 돌풍에 임야를 태워 1천만 원의 보상금을 사재로 변상했다는 뉴스가 나와 많은 이가 안타까워했다”면서,제일 먼저 들어가서 제일 나중에 나온다는 신념으로 구조 활동을 수행하고 있지만 소방관들은 정신적으로 트라우마 뿐만 아니라 불가피한 기물 파손에 대한 손해배상까지 노출되어 있는 상태”라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 조례는 광주광역시 소속 소방공무원이 화재진압이나 구조·구급 등 재난현장활동 중 타인의 재산에 물적 손실을 끼쳤을 때 그에 대한 보상을 광주시에서 책임을 지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 손실보상의 대상으로는 「소방기본법」ㆍ「119구조ㆍ구급에 관한 법률」ㆍ「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등에 따른 재난현장활동 중 발생한 손실 등으로 정하였으며손실보상에 있어서 공정성을 위해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다.

 

 

서 의원은 “조례 제정으로 소방관들이 사후 변제에 대한 걱정 없이 구조 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면서“이는 더욱 적극적인 재난대응활동으로 광주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일상생활 유지에 직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민종 의원 투자유치촉진조례 개정

보도자료

 

보도자료

김 민 종

광주광역시의회

국민의당 원내대표

광산4선거구

수신 : 시의회출입기자

2017 11 29

 1 (별첨없음)

문의: 010-2290-4700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1200) / 전화 : 613-5753/ 팩스 : 613-5230

E-mail : kimmj613@hanmail.net

김민종 의원 투자유치촉진조례 개정

광주시 대규모 투자유치 신속성 유연성 확보

대규모 투자유치 활발 실질적 투자로 이어지길 기대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고용창출 효과가 큰 대규모 투자의향 기업 에 대해 기업유치활동의 유연성과 효율성 그리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높이기 위해 광주광역시 투자유치촉진 조례가 개정됐다.

 

광주시의회 김민종 의원(국민의당, 광산4)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투자유치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9일 광주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조례개정의 주요내용은 현행 의회에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하는 투자유치기업에 대한 특별지원 규모를 50억원에서 300억원이 초과할 경우로 완화한 것이다.

이에 따라 광주시의 투자유치 활동이 전략적이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김민종 의원은 “대규모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 유연성과 협상력, 그리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확보된 만큼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투자의향 기업들에 대한 유치 활동이 활발해져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국 45개 지방정부 “에너지 자치분권 시행해야”

보도자료

(17. 11. 28.,「지방정부협의회 합동워크숍 계획 보고」사회경제과-사회적경제팀)

 일시 : 2017. 11. 29.

 담당 김미숙 사회적경제팀장

 연락 : 960-8144

전국 45개 지방정부 “에너지 자치분권 시행해야”

3개 지방정부협의회 지역에너지 전환 공동선언

 

전국 45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3개 지방정부협의회가 에너지 계획 수립실행 등 ‘에너지 자치분권’을 29일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이들 지방정부협의회는 이날 대전에서 합동워크숍을 갖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 주체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35개 지방정부), 자치분권 지방정부협의회(27개 지방정부),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24개 지방정부)이다중복 가입한 곳을 제외하면 45개 지방정부가 선언문을 채택했다.

45개 지방정부는 선언문에서 ▲에너지 관련 계획실행책임권한 이양 ▲포괄예산제 및 지역에너지전환 지원금 신설 ▲신재생에너지 발전허가권 이양 ▲지역에너지공사 또는 지역에너지센터 설립 지원 등을 중앙정부에 제안했다.

이와 함께 지방정부 차원의 노력도 밝혔다우선 지방정부는 지역의 에너지 전환 계획을 시민참여로 수립하고이를 실행할 전담 조직을 세우기로 했다지역 특성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시민에너지 펀드에너지 협동조합과 같은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달성하는데 합의했다입지 등을 놓고 불거질 갈등을 해결하고에너지 전환 이익을 시민과 공유할 거버넌스 체계를 구성하고 운영하기로 한 것이 눈에 띈다.

이번 에너지 자치분권 워크숍은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가 지난 10월 제안하고 주도했다.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회장을 맡고 있는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잇따른 지진으로 인한 원전안전 문제가 우리 삶을 위협하는 수준이 됐다”며 “늦기 전에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 전환해야 하고지역은 에너지 시스템을 재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공동선언 배경을 밝혔다.

 

(17. 11. 28.,「지방정부협의회 합동워크숍 계획 보고」사회경제과-사회적경제팀)

민 구청장은 “지방정부와 사회적경제 영역이 주도해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을 만들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도 엮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3개 지방정부협의회 단체장과 공직자전문가 150여 명은 29일부터 이틀 동안 ‘에너지 전환과 사회적경제 관계’ 등을 주제로 세미나와 토론을 벌였다전국 단위 지방정부가 한 목소리로 에너지 정책 전환을 제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뒷장 합동워크숍(공동선언문 포함) 계획 첨부

 사진 설명 : 전국 45 지방정부가 29일부터 이틀 동안 대전에서 워크숍을열고 에너지 자치분권 방안을 모색했다. 사진은 워크숍 개막식에서 연설하는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

 

(17. 11. 28.,「지방정부협의회 합동워크숍 계획 보고」사회경제과-사회적경제팀)

- 사회적경제와 만나는 에너지 분권시대를 위한 -

지방정부협의회 합동워크숍 계획 보고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학습과 정책토론을 통해 지방정부협의회 실질적 지역정책 수립 도모

 

 추진목적

 에너지·분권·사회적경제   정부 100 국정과제 관련 지방자치단체     (공무원·활동가)  깊이 있는 학습과 토론으로 민관거버넌스 구축

 지방자치단체 협의회 단위 네트워킹을 통한 상호 정보 공유  공동대응    방안 마련을 통한 신규 정책 발굴의  마련

 추진방향

 추진개요

  -     : 2017. 11. 29.() ~ 11. 30.() (12)

  -     : 대전 인터시티호텔(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로 92)

  - 참석인원 : 150여명( 협의회 가입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전문가, 시민)

  -     : 에너지·분권·일자리 관련 강의  토론

 o     : 3 지방정부협의회 공동 주최

 

  -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도시 : 광산구

  -           지방정부협의회         회장도시 : 시흥시

  -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도시 : 안산시

 참여지자체

 단체장(11) 서울 은평구·서대문구시흥시안산시인천 남구대전                      유성구·서구충남 논산시·당진시, 전남 여수시광주 광산구

   11. 30.() : 4개소(인천 남구, 시흥시, 안산시, 광주 광산구)

 공무원(19) 서울 금천구·성동구·성북구·강동구·은평구경기 수원시·안산시              산시·시흥시·김포시인천 남구·부평구대전 유성구충남도청,                     충남 아산시·논산시전북 전주시전남 여수시광주 광산구

 청장님 하실일

 o 11. 29.() 17:20~17:40지방정부 선언식참여

 o 11. 30.() 09:00~10:40열린토론패널 참여

 

(17. 11. 28.,「지방정부협의회 합동워크숍 계획 보고」사회경제과-사회적경제팀)

 세부 프로그램

    

         

부터

까지

소요

()

2017. 11. 29.()1일차

13:00

13:10

10

 인사말축사프로그램 소개

13:10

13:40

30

1

에너지

정책

(100)

[지역에너지와 사회적경제] 

임경수(전주시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센터장)

13:40

14:50

70

[신 정부 지역자치에너지 전환정책과 지자체 대응전략]

이유진(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

 • 지역자치 로드맵

 •  에너지전환 정책과 재생가능에너지 3020

 •  2018년 3차 에너지기본계획을 포함한 에너지분권 전망

15:00

17:20

140

2

사회적

경제와

에너지 전환

(140)

 

 • 좌장 주수원(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정책위원)

 • 발제 :

 [마이크로그리드를 활용한 지자체 에너지 자립화]

 박창민 (그리드위즈 기술 상무)

 [성대골 미니태양광 리빙랩과 사회적경제]

 김소영(성대골에너지자립마을 대표)

 [안산태양광발전협동조합 성공요인과 참여형 사회적경제]

 이창수(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17:20

17:40

20

3

선언식

(20)

[에너지 전환과 지역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정부 선언식]

 자치단체장

18:40

19:40

60

4

정책도구

[지자체 에너지전환을 위한 정책 도구]

- 한재각(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부소장)

19:40

21:00

80

단체장

세미나

[분권과 협치를 통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및 국가운영 모델 개발]

박상훈(정치발전소 소장)

2017. 11. 30.()2일차

09:00

10:40

100

5

열린토론

(100)

[지역에너지 자립을 위한 지역에너지센터 설립 구상]

 • 김성욱(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책임연구원)

 [태양광 지역자산화 어떻게 할 것인가]

 • 윤태환(루트에너지 대표)

[“지역에너지전환 시스템 어떻게 만들 것인가?]

 • 사회 이유진(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 민형배(광주 광산구청장)

 • 제종길(경기도 안산시장)

 • 김윤식(경기도 시흥시장)

 • 김성욱(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 신근정(녹색연합에너지기후팀장/지역에너지네트워크준비위원)

 • 윤태환(루트에너지 대표)

11:00

11:20

20

수료식 및 워크숍 종료

 

(17. 11. 28.,「지방정부협의회 합동워크숍 계획 보고」사회경제과-사회적경제팀)

 참석자 프로필

      

학 력    경 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cec03df.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85pixel, 세로 151pixel

  

 전주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센터장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cec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53pixel, 세로 267pixel

  

 그리드위즈 기술 상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cec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20pixel, 세로 223pixel

  

 성대골에너지자립마을 대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cec0003.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3pixel, 세로 221pixel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cec000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1pixel, 세로 260pixel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부소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박상훈(1).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5pixel, 세로 333pixel

  

 정치발전소 소장

 

 

(17. 11. 28.,「지방정부협의회 합동워크숍 계획 보고」사회경제과-사회적경제팀)

 참고자료 】사회적경제 기반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선언문()

 

 

 

 

 

 

 

 

 

 

 

 

사회적경제 기반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지구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잇따른 지진으로 인한 원전안전 문제 등은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수준이 되었다.지구 환경의 위기는 대부분 에너지 생산과 소비과정에 결부되어 있다. 그러므로 위기의 해결은 에너지 생산과 소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데서 시작한다.

 

 늦기 전에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해야 한다.에너지전환은 에너지원을 바꾸어내는 것은 물론, 에너지 정책 등을 바꾸어,궁극적으로 시민의 생활을 바꾸는 일이다.

 

지방정부는 시민의 삶에 가장 밀착한 자치의 단위로 시민과 함께 지역에너지 시스템을 재구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있다. 하지만지금까지 에너지정책 수립과 집행 권한은 중앙정부에 집중되었고,지방정부는 ‘에너지 분권과 자치’를 실현할 기회를 갖지 못했다. 또한, 에너지 생산과 관련 서비스가 공기업과 대기업 중심으로 이루어져, 시민이 중심이 되어 참여할  있는 여지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다행히 문재인 정부는 에너지전환과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을 국정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에너지 자치분권이 실현되고 사회적 경제 방식의 에너지생산과 소비가 증가하면, 지역에 적합한 에너지 수요관리가 가능해진다. 지방정부와 사회적 경제 영역이 주도하여 분산형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엮어낼 있다.

 

 

이에 우리 지방정부는 다음의 내용을 중앙정부에 제안하며, 지방정부의 역할을    있도록 다짐한다.


 

 

 

 

 

 

 

 

 

 

 

 

 

 

 

 

 

 

 

 

 

 

 

 

<우리의 제안>

1. 정부는 에너지 자치분권 실현을 주요 정책비전으로 설정해 지방    정부에 에너지 관련 계획, 실행, 책임의 권한을 이양함으로써 지방     정부의 역할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지방정부의 에너지 행정체계      구축을 지원하며, 포괄예산제와 지역에너지전환 지원금을신설한다.

 

2.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발전허가에 대한 권한을 지방정부에게 이양하여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지역에서 주민과 함께 주도할  있도록 한다.

 

3. 정부는 지방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이 실질적 효과를 가지도록,    지역단위로 지역에너지공사 또는 지역에너지센터의 설립을 지원한다.  

 

<우리의 다짐>

1. 우리는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해 지역에너지 계획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에너지전환을 담당하는 조직과 실행체계를 마련한다.

 

2. 우리는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보급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시민에너지 펀드, 에너지 협동조합과 같은 사회적 경제 방식을     적극 활용한다.

 

3. 우리는 지역에너지 전환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적극 해결하며,    에너지전환의 이익을 시민들과 공유할  있도록 지방정부, 에너지     공기업, 에너지협동조합, 시민이 참여하고 협력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성하고 운영한다.

 

 

 선언에 동의하는 모든 지방정부들은 에너지전환과 지속가능성 제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공적인 에너지 자치분권이 확산되도록함께 노력할 것이다.

 

2017 11 29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자치분권 지방정부협의회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현대아이비티 대주주 '씨앤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 세계 최초 개발

보도자료
보 도 자 료hyundaiibt.com
문의 : 언론담당 남상혁 팀장 / 010-2559-9114


현대아이비티 대주주 '씨앤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 세계 최초 개발
기존 펩타이드의 체내흡수율 및 생체이용률 획기적으로 증대
극소량만으로도 탁월한 효과...체내 잔류기간 및 방출시간도 조절 가능
화장품-의약계 숙원과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 상용화 성공
- 화장품용 펩타이드 복합 신물질 '펩티브리드'에 첫 적용... 연내 상용화
- 화장품, 피부외용제, 필러, 먹는 약, 주사제 등에 응용 가능한 핵심기술 확보 "쾌거"



국내 바이오 기술진이 기능성 신물질 펩타이드의 체내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을 크게 개선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코스닥기업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는 대주주인 '(주)씨앤팜'이 다양한 종류의 약물을 체내에 효과적으로 공급하는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거의 모든 펩타이드에 적용가능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체내전달 플랫폼'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시키는데 성공했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된 '펩타이드 체내전달 플랫폼'은 펩타이드의 체내 흡수율을 크게 개선하고 체내 잔류시간과 방출시간을 조절하여 펩타이드의 생체이용률을 증대시킨 최첨단 바이오 기술로, 기능성화장품이나 첨단 의약품 원료에 극소량만 투입해도 펩타이드 효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차세대 바이오 신소재 플랫폼 기술이다. 씨앤팜은 이 기술을 현대아이비티를 통해 상용화할 방침이다.
 
펩타이드(peptide)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결합체로 효능은 뛰어난 반면 부작용이나 트러블이 없는 안전한 물질로 글로벌 제약사와 화장품업체들이 치료용 약물이나 기능성화장품 원료로 사용해왔으나 체내안정성과 피부 흡수율의 문제로 일부 고가 의약품과 화장품에만 한정적으로 적용돼 온 고가의 생리활성용 원료 물질이다.
 
현대아이비티는 최근 '펩타이드 무기고분자플랫폼' 기술로 개발한 화장품용 펩타이드 '펩티브리드'의 효능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 공식효능테스트를 의뢰, '펩티브리드'가 소량 첨가된 혼합물을 기존 화장품에 섞어 2주간 사용한 후 비교한 결과 기존 화장품 대비 효능이 주름개선율 116%, 피부속 탄력개선도 88%, 기미, 멜라닌 개선율이 66%나 개선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효능테스트에 적용된 펩티브리드 함량은 10ppm 이하로 기존 화장품에 비하면 극소량에 불과하지만, 인체적용 시험결과 단기간에 놀라운 피부부스팅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됐다.
 
현대아이비티는 최근 국내 대형제약사인 종근당의 요청으로 피부과, 성형외과 등 병의원용 '펩티브리드 세럼'을 개발, 납품을 완료한 상태이며, 종근당은 추후 홈쇼핑을 통해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종근당은 최근 2천여명의 자사 임직원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펩티브리드 세럼' 효능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제품의 효능과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아이비티는 현재 여러 화장품 제조사와 펩티브리드가 첨가된 고기능성 마스크팩, 고기능성 에센스, 고기능성크림 등 화장품과 샴푸, 트리트먼트, 신규 양모제 등 개발을 추진, 일부 제품은 이미 개발을 마무리짓고 해외 수출 오더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대아이비티는 새로운 '펩티브리드' 제품라인을 오는 12월부터 순차적으로 국내외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현대아이비티는 또 국내 제약사 파트너들의 요청으로 다양한 펩티브리드 필러 제품 개발을 추진중이며,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체내전달 플랫폼 신기술'을 다양한 제형에 적용해 주사제, 경구제 등 의약품용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현대아이비티는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체내전달 플랫폼' 기술과 '펩티브리드' 신물질에 대해 이미 국내외 특허를 출원했으며, 세계화장품원료협회(PCPC)와 ICID(국제화장품 원료사전) 신물질 접수도 마무리한 상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