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담양 창평면, 황토 고구마에 달달한 이웃사랑을 담아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1.()

부서명

창평면

담당자

배소영

연락처

380-3795

 

담양 창평면황토 고구마에 달달한 이웃사랑을 담아

 

  담양 창평면은 지난 31일 지역공동체 일자리 어르신들과 주민자치위원 등 50여명이 복지농장의 고구마를 수확했다고 전했다.

 

  수확한 고구마 100여 박스는 30개 경로당과 요양원 등에 전달되며일부 판매 수익금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위한 복지농장 경작비로 쓰일 계획이다.

 

  이원휴 주민자치위원장은 “첫서리가 내린 아침 추위에도 고랑마다 황토고구마를 캐는 어르신의 손길이 분주했다”며 “복지농장 수확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함께 일손을 거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창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유휴지를 경작해 복지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계절에 맞는 작물 재배를 통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상반기 하지감자와 가을 고구마에 이어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위해 심은 배추와 무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창평면사무소 배소영 ☎061-380-3795)


검찰관련 민원은 손 못 대는 국민권익위

보도자료

  

검찰관련 민원은 손 못 대는 국민권익위

김관영 의원 권익위원회 처리는 검찰개혁 마중물 될 것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범정부 민원을 접수·처리하고 있는 국민권익위가 정작 검찰관련 민원의 경우 검토도 하지 않고 검찰로 이송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국회 김관영 의원은 31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국민권익위가 검찰관련 고충민원 처리 내역을 분석한 결과 100% 검찰로 이송한 사실을 공개하고이 과정에서 사안에 대한 점검조차 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였다.

 

이와 함께 민원은 가능한 제3자가 중립적이고 엄중하게 처리해야 제대로 처리가 가능할 것이라는 것은 상식이라며 검찰 관련 고충처리에 권익위가 적극적일 때 국민권익 신장은 물론검찰 개혁의 밀알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접수된 검찰관련 민원은 3708개에 달하고이중 반복 접수된 민원 등을 제외하고 검찰에 이송된 민원이 2415개를 기록했다.

구분

소계

2015

2016

2017.8

비고

이송

2,415

1,172

852

391

대검찰청 이송

종결

1,293

1,226

34

33

3회 반복취지 불명,취하 등

3,708

2,398

886

424

 

 

검찰이 이미 접수된 소속 검찰 또는 수사관의 비위와 수사지연 등 공무원의 태도 민원 처리에 있어서 자기식구 감싸기 했다는 민원을 다시 검찰에 재이송한 경우도 다수 포함돼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김 의원은 반복민원 케이스를 분석한 결과 수사 과정에서의 인권침해공무원들의 소극행정불친절 등의 내용이 주종을 이뤘다며 이들 상당수가 검찰에서 민원처리가 미진해 재 접수를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된다고 덧붙이며 권익위가 자체 처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원을 키우는 민원토스을 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국민권익위는 이와 관련해 검찰관련 고충처리를 위해서는 우선 동법 제20조와 시행령 17조 소위원회 조항에 검찰이 포함되어야 하나 법 개정이 미뤄지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국민권익위가 처리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원토스를 하고 있다는 근거로는 권익위 설치법 제43조를 제시했다법 조항에는 수사 및 형 집행에 관한 사항으로서 그 기관장이 처리하는 것이 적당한 경우에 대해서 이송을 하도록 되어 있다이에 김 의원은 해당 법 조항은 수사 과정에 성추행·수사 지연 등과 같은 공무원의 비위행위까지 포함하는 것은 아니라며 법 해석을 자의적이고 편의적으로 하고 있는 권익위는 해야 할 일을 안 하는 부작위 또는 검찰 앞에 알아서 몸을 낮추는 것 둘 중 하나라고 비판했다.

 

또한 김 의원은 민원처리에 전문성이 요구되는 경우 타 기관에서 처리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도 있으나 처리 결과를 관리할 수 있는 법 40조에 의거한 이첩과 달리 전달 후 손을 떼는이송은 매우 무책임하다며 이송의 경우에도 처리결과를 관리해야 한다며 법 개정안 발의를 예고했다.

 

김 의원은 그나마 처리결과를 관리할 근거가 있는 이첩도 처리결과를 제대로 파악·분석하고 보강하는 업무가 전무하다는 사실도 확인됐다며 국민권익위가 국민고충처리를 등한시한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담양군, 동계조사료 파종 연시회 개최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1.()

부서명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임윤택

연락처

380-3441

 

담양군동계조사료 파종 연시회 개최

 

  담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풍환)는 지난 31일 창평면 삼천리 일원에서 사료비 절감과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위한 ‘동계조사료 파종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에서는 조사료 경영체축산농가조사료 담당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료작물인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를 파종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이탈리안라이그라스를 파종할 경우 논토양에 밑거름으로1ha당 복합비료 9포를 주고, 1ha당 파종량 40kg을 맞춰 종자를 흩어 뿌리면 된다또 웃거름은 이른 봄 1ha당 요소비료 5포를 살포하고 4월말쯤 추가로 5포를 시비하면 된다.

 

  장풍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해 자급률을 높이고축산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겨울철 유휴농지를 활용한 동계조사료 확대재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농업기술센터 임윤택 ☎061-380-3441)

나주시, ‘사회복지 가치 회복’ 위한 복지포럼 개최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0월 31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사진 1

 

제공부서:주민생활지원과,     제공자:나은경

061)339-8194 /팩스:061)339-2809 /이메일: dameue@korea.kr

 

 

 

 나주시‘사회복지 가치 회복’ 위한 복지포럼개최

11.15까지  시민대상 ‘복지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모 접수

 

나주시(시장 강인규)와 나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준)는 지난 10월 31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같이와 가치로 실천하는 지역복지’를 주제로 2017년 제 1차 나주복지포럼을 개최했다.

 

사회복지 가치에 대한 재인식의 장을 마련하고사회복지사 간의 지역복지 이슈&사례 공유를 통한 주민 밀착형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마련된 이날 포럼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관계자 및 사회복지사공무원대학생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조준 위원장의 ‘진정한 사회복지란’ 주제 특강‘나 다니엘블레이크’ 영화 감상즉석 아이디어 발굴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간의 존엄 및 영혼 없는 복지의 폐해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복지사각지대를 그린 영화 ‘나 다니엘블레이크’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자들이 놓쳐서는 안 될 사회복지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재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한 참석자는 “인간이 인간을 존중하며이웃이 서로를 보살피는 연대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됐다”고 상영 소감을 밝혔다.

 

포럼에 참석한 조재윤 부시장은 “앞으로도 나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공동체 회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나주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공모전인 ‘복지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밀착형 복지 추진 방안 등 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한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이 기대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오는 1115()까지 나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모 서식을 작성해 우편(나주시 예향로 4075, 나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또는  e-mail(k-3715@hanmail.net)으로 신청하면 된다결과는 이달 중 유선통보 된다.

 

응모한 모든 시민에게는 이달 중 열릴 예정인 제 2차 복지포럼 참석 시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최우수우수장려상 시상식도 이날 함께 열릴 예정이다.

 

국민의당 여성위 "여성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치"

보도자료
- 여성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치 -
11월 1일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워크숍 개최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위원장 박주현)는 11월 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내년 지방선거의 주춧돌을 세우고자 ‘여성생활정치 이슈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 당 지도부는 각 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며 특히 “2018년 지방선거에서는 여성들의 지위와 역할이 획기적으로 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의 취지는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각지에서 여성 생활정치 이슈를 발굴하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고, 국민의당 시·도당 여성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위원회와 지방의원, 관련단체와 논의를 시작으로 점차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직접 현안을 찾고 구체화 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선 서울시와 광주광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범사업을 각 지역의 골목으로 어떻게 확산시킬 것인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준비된 15개 시·도당 여성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또한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들로 구성된 정책분과, 조직분과, 홍보분과, 청년분과에서는 각 지역의 현안을 이슈화하여 지속적인 사업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구체화할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국민의당 여성지방의원협의회는 지방의회에서의 활동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의당 정책위원회와 함께 2018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정책적, 전략적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구체화시켜 발표할 계획이다.

전국여성위원회 박주현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민의당은 국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문제를 집중적으로 찾아내어 해결하고, 답을 찾는다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우리당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여성위원회가 지역위원회와 함께 활동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생활정치’로 2018년 지방선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도당 여성위원장, 여성 지방의원,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등 지역의 핵심리더 100여명 참석할 예정이다.
 

 2017년 11월 1일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광주 남구, 주민·기업가·상공인 대상 ‘규제개혁 경진대회’ 개최

보도자료

 

 

 

 

 

보도자료

배포일자

2017. 11. 1.()

보도부서

기 획 실

홍보담당

박 준 영

남구주민·기업가·상공인 대상 ‘규제개혁 경진대회’ 개최

20일까지 생활속 규제 등 5개 분야 우수 아이디어 공모

최우수 30만원 등 100만원 지급…“불합리한 규제 개선”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규제개혁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 및 주민기업가중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1일 남구에 따르면 규제개혁 경진대회는 오는 20일까지 약 20일간 진행된다.

공모 과제는 생활 속 규제에 대한 개선과 지역 맞춤형 규제 개선중앙부처 법령 및 자치법규 개선 제안기업 및 중소상공인 현장 애로 개선인·허가 행태 개선 등을 통한 투자기반 조성에 대한 제안기타 구정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제안 등 5개 분야이다.

남구는 제출된 제안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실시해 최우수상 1명에게 상금 30만원을우수상 2명에게는 상금 20만원장려상 3명에게 상금 1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규제개혁에 대한 제안서는 남구청 7층 감사담당관실을 방문해 제출하거나 이메일(khs8378@korea.kr), 우편팩스(607-2206)로도 제출 가능하다.

규제개혁 경진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조하거나 감사담당관실(☎ 607-2241)에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주민들이나 기업에게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 및 창의적인 규제개혁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면서 “주민들을 비롯해 기업주중소상공인 등 모두가 규제개혁의 필요성을 피부로 실감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 아이디어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이달 말 규제개혁위원회 회의를 열어 우수 제안을 선정한 뒤12월 초에 우수 제안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 자료 제공 감사담당관 법무규제팀(☎ 607-2241)

봉선1동 주민들, 돌봄 학생에게 속옷 선물 ‘훈훈’

보도자료

 

 

 

 

 

보도자료

배포일자

2017. 11. 1.()

보도부서

기 획 실

홍보담당

박 준 영

봉선1동 주민들돌봄 학생에게 속옷 선물 ‘훈훈’

11월 2일 초등생 40명에게 전달·전문가 초빙 교육도  

광주 남구 봉선1동 주민들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속옷 지원과 함께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성교육을 실시하기로 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1일 남구(구청장 최영호)에 따르면 봉선1동 복지호민관협의체는 오는 2일 오후 4시 동주민센터에서 ‘아동 성교육 및 위생속옷 지원’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봉선1동 동복지호민관협의체 관계자 및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 3~6학년 학생 등 50명 가량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동 성 교육 및 위생속옷 지원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은 봉선1동 동복지호민관협의체에서 지난 7월 구청 주관으로 열린 ‘2017 민관협력 특화사업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성실하게 진행해 시상금 50만원을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봉선1동 동복지호민관협의체는 이날 돌봄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자녀 아이들이 성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광주청소년 성문화센터 전문 강사를 초빙아이들에게 음란물이 미치는 영향 및 성폭력 상황시 대처 방법 등의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40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위생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속옷 상·하의를 지원한다.

봉선1동 동복지호민관협의체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 보살펴야 할 이웃이 많은데 우선적으로 어린 학생들부터 챙기는 게 좋을 것 같아 속옷 지원과 함께 성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면서 “더욱 더 따뜻한 이웃 공동체가 싹 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 제공 봉선1동주민센터(☎ 607-4590)

국민의당 "대통령 시정연설, 보여주기 아닌 진짜 소통을 위한 국회방문이어야 한다"

보도자료
대통령 시정연설, 보여주기 아닌 진짜 소통을 위한 국회방문이어야 한다

 
 
대통령의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 당연하지만 국회와의 소통을 위한 노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다만 문재인 정부의 정책이 모두 정답이고, 촛불혁명을 이끈 국민의 뜻이라는 인식은 우려스럽다. 2018년 예산에 재정확대를 주장하면서 큰 정부를 당연시하는 것 또한 자신만이 국민을 대변하고 국회는 무조건 협조해야 한다는 인식이 전제된 것 같아 답답하다.
 
소통은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통행이다.
양보와 타협, 연대와 배려가 미덕이 되는 나라,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대통령의 의견에 반대하는 국민, 야당, 국회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한미FTA, 흥진호 나포, 한중·한일 외교, 방송장악, 에너지 정책과 문재인 정부의 인사실패 등 현재 국민의 최대 관심사에 대한 대통령의 책임 있는 언급이 없어 아쉽다.
 
국민의당은 공무원 충원과 정규직화가 과연 국민이 원하는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지, 축소된 SOC 예산이 정말 사람중심의 성장을 위한 것인지, 문재인 케어 예산이 합리적이었는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예산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는지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하게 분석해 보겠다.
 
국민의 희망은 반드시 국회에서 피어나야 한다.
국회에 협조를 빙자한 압박을 할 게 아니라 의견을 나누고, 서로 양보할 것은 양보해야 국민의 희망을 피울 수 있다.
 
개헌 역시 대통령과 여당 스스로 분권형 개헌에 대해 전향적인 입장표명이 선행된다면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가 가능 할 것이다.
 
주요 현안들에 대해 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강요하지 말고, 국회에서 함께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줄 것을 촉구한다.
 
 

2017년 11월 1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국민의당 광주시당 김현호 신임사무처장 임명

보도자료

[보도자료]

국민의당 광주시당 김현호 신임사무처장 임명

기획력과 정무능력을 두루 갖춘 실력파로 평가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최경환)은 11월 1일자로 김현호 전 국민의당 원내대표실 국장이 사무처장으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김현호 처장은 김철호 전 영암군수 비서실장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수석사무처장국민의당 전남도당 사무처장국민의당 주승용·김동철 원내대표실 국장 등 행정정당국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두루 거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획력과 실무능력을 검증받은 실력파로 평가되고 있다.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김현호 처장은 국민의당 창당과 함께 전남도당의 사무처장을 맡아 풀뿌리 당조직 구성과 운영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경험이 있다'고 말하고 '2018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광주시당의 선거체제 전환에 필요한 조직 확대와 운영을 진두지휘할 최적임자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신임 사무처장 부임과 함께 11월 3일부터 2018년 지방선거 예비출마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민정치아카데미를 5주간 진행하며 본격적인 2018년 지방선거 대비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

 

2017. 11. 01

국민의당 광주시당

박지원 前대표, 신안군산림조합 ‘2018 산림청 특화사업공모’ 선정 지원

보도자료

박지원 의원실 보도자료 171101

 

박지원 대표신안군산림조합 ‘2018 산림청 특화사업공모’ 선정 지원

총사업비 10억원(국비 5억원 포함확보조경수 생산 및 홍보판매장 조성 지원

박 대표 “국회에서 호남SOC예산 증액지역 현안‧민생예산 빠짐없이 반영”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전남 목포)는 1“신안군산림조합(조합장 박일영)이 산림청에서 선정한 ‘2018 산림조합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원 포함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산림청은 지역 산림조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1곳씩 ‘산림조합 특화사업’을 추천받아 최종 2곳을 선정했는데신안군산림조합의 ‘조경수 생산 및 홍보판매장 조성사업’이 여기에 포함된 것이다.

 

  박지원 전 대표는 “박일영 조합장 등 신안군산림조합 관계자들의 건의를 받고 김재현 산림청장을 직접 접촉해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면서“곧 시작될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호남SOC예산 증액은 물론지역 현안예산 ‧민생예산이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11  1

박 지 원  의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