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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 2회 나주로컬푸드 생산자 전진대회 성료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29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2사진 2

 

제공부서:로컬푸드통합지원센터제공자:변윤석

061)335-9085 /팩스:0507-351-4667 /이메일: najulocalfood@gmail.com

 

 

 나주시 2 나주로컬푸드 생산자 전진대회 성료

로컬푸드 생산자회 공식 출범  출하농가의 능동적 참여의지 돋우는 다양한 행사 진행

 

제 2회 나주로컬푸드 생산자 전진대회가 지난 11월 22(나주실내체육관에서 320여 출하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2017년은 공히 나주로컬푸드 사업 확장의 원년으로 기록될 만 한 해였다. 로컬푸드직매장은 개장 2년 만에 누적매출 40억 원을 돌파했다판로가 한층 다양해진 결과다.

 

식재료 납품처는 3곳으로 늘었고광주남구로컬푸드직매장나주축협 등 판매협약업체도 생겼다.

뿐만 아니라 나주시는 지난 9,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의 산지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달 20일부터 서울시 금천구 소재 어린이집아동센터 등 약 2,700여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나주로컬푸드가 식재료로 공급되고 있다.

이와 같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내실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출하농가의 의지와 역량 강화다.

 

 

‘나주로컬푸드 생산자회’가 조직화된 배경이 바로 여기에 있다지난 하계 정기교육 기간 중 농가들은 직접 5개 권역별 대표를 선출했다.

 

이번 전진대회에서는 선언문 낭독을 통해 생산자회 대표기구 출범이 공식 선포됐다.1년의 임기동안 5명의 대표는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소통창구오피니언 리더 등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됐다.

생산자 선언 후 출하농가들은 상생과 연대의 정신으로 하나 되기를 염원하며 종이비행기를 날려 보내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시립합창단 공연극단 ‘갯돌’의 마당극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장기자랑 시간에는 5명의 생산자가 참가해 노래 솜씨를 뽐냈다나주에서 최초로 사과농장을 일군 모 농가는 노래 가사를 개사해 한결같은 사과 사랑을 표현하는 한편한 신참 출하농가는 하루 중 당일 판매량 알림 문자가 올 때가 가장 즐겁다는 소감을 밝히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이날 행사에는 조재윤 나주부시장과 김판근 시의회의장김옥기이민준 도의원농협조합장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방문해 직매장 개장 2주년과 생산자회 출범을 축하했다.

 

조재윤 나주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도농상생 공공급식 사업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 현재 나주로컬푸드가 우리 지역 뿐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며 출하농가의 노고를 치하했다또한 “산포본점 개장까지 이뤄지고 난 후에는 광주광역시 등 대도시 진출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전문] 171129 이미옥 광주시의원 5분발언

발표자료

 

263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

 

 

 

 

2017. 11. 29.() 10:00

 

 

 

 

 

 

 

 

 

5분 자유발언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의회마크(한글-2015).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7pixel, 세로 256pixel

 

광주광역시의회

이 미 옥 의원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은 모든 양심수의 석방입니다.

 

행정자치위원회 이 미 옥 의원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이은방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윤장현 시장과 장휘국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행정자치위원회민중당 소속 이미옥 의원입니다.

 

연인원 1700만이 참여한 촛불혁명이 벌써 일 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첫 시작은 미약하였습니다박근혜를 권좌에서 끌어내릴 수 있을까고민도 했지만 민주주의를 향한 촛불민심은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나는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대통령입니다.

지난 9월 뉴욕에서 열린 ‘2017 세계시민상’ 시상식 수상소감에서 대통령을 소개한 내용입니다.

 

 

문재인정부가 탄생한 과정은 어느 선거와 다르게 한 정치인을 대통령으로 선출하는 과정이 아니라 촛불로 상징되는 민주주의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민생경제복지개발 등 그 어떤 공약보다 민주주의가 가장큰 가치를 가지는 선거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촛불의 동력으로 탄생한 정부가 7개월이 되도록 적폐를 청산하고 정의를 바로세우겠다는 민주주의의 발걸음이 왜 이렇게 더디게 가는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것은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저항하고그로 말미암아 적폐세력으로부터 정치적 탄압을 받아온 사람들과 온갖 조작과 음모만행을 저지른 적폐세력이 함께 징역살이를 해야 하는 현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난 11월 20일 국회에서는 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 소속 의원 125명은 정봉주 전의원에 대한 사면 복권을 청원하였습니다이명박정권 아래 정봉주 전 의원은 BBK 의혹을 제기해 정치적 탄압을 받은 피해자입니다또한 박근혜정권 아래서는 이석기한상균이 정권에 대항하여 최대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입니다정봉주 전 의원을 포함한 모든 양심수의 배제와 차별 없는 석방이 이루어 져야할 것입니다.

 

 

또 11월 27일 정부부처에서는 오는 성탄절 또는 내년 설날을 전후해 특별사면복권을 추진한다는 소식과 함께 범무부는 사면 대상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법무부는 검찰에 ▲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반대 집회 ▲ 세월호 관련 집회 ▲ 용산참사 관련 집회 ▲ 제주 해군기지 반대 집회 ▲ 밀양 송전탑 반대 집회에 참석했다가 집시법 위반 등으로 처벌받은 대상 전원을 특별사면 대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마땅히 사면되어야 할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을 비롯한 노동단체 양심수들그리고 통합진보당 해산을 위해 내란음모죄를 씌워 구속시킨 이석기 전의원을 포함한 옛 통합진보당 관계자들과 기획된 조작사건 등에 연루된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은 거론되지 않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거쳐 오면서 가장 탄압받았던 세력은 한상균 위원장과 백남기 농민이며두 분은 민중총궐기를 주도하여 촛불항쟁의 기폭제를 만들어 냈습니다.

 

또 정당해산은 국정원 댓글공작을 덮기 위한 김기춘과 최순실 일당의 음모와 공작이라는 것이 김영환 비망록 수첩에서 낫낫이 들어났습니다.

 

정당해산이야 말로 가장 악질적인 민주주의 파괴 행위입니다.

 

내란 음모는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기획된 사건임이 드러났고 그 피해자는 바로 이석기 전의원과 그의 동지들입니다.

이런 역사를 바로잡아야 민주주의와 인권이 살아있는 시대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동료의원 여러분!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정부의 첫 특별사면복권이 이석기한상균을 포함한 적폐 피해자 모두가 석방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에는 국제엠네스티에서 양심수의 석방을 요청하는 서한을 청와대에 보내었습니다.

 

또 9월에는 6대 종단의 지도자가 추석을 맞아 이석기한상균을 비롯한 모든 양심수의 사면 호소문을 발표하기도 하였으며민변/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도 양심수 사면촉구 성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우리지역에서는 각 계급 계층의 시민사회단체대표 30명이 ‘양심수 석방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양심수의 배제 없는 전원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2월 3일에는 ‘이석기한상균 등 양심수 석방 문화제’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참석하여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그 힘으로 정부가 특별사면복권을 단행함에 있어서 누구도 배제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성탄절 특별사면 국민청원’에 함께 해주실 것을 호소 드리며 이미 서명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옥 안에 있는 모든 양심수를 대신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문]171129 윤장현 시장 시의회 시정연설

발표자료

          263회 제2차 정례회

          2017. 11. 29.()

 

 

 

2018년도 예산안 관련

          

 

 

 

 

 

 

 

 

 

GWANGJU CITY

 
 

사랑하는 150만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이은방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오늘 제263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2018년도 예산안을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 드리면서

올해 주요 시정성과와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금년 한 해 동안  

광주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의원님들과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긴 어둠과 절망의 터널을 빠져나와

미래에 대한 새로운 꿈을 꾸고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 때 주말마다 차가운 광장에 나가

시민들과 함께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자며

촛불을 들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금년 5월 마침내 국민의 힘으로 새 정부가 세워졌고,

국가는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고 단호하게 보여주는 대역사를 썼습니다.

 

또한 "국민이 늘 승리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지막에는 반드시 승리 한다"는 진리가 옳았음을

전 세계가 목도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국민은 민주주의의 회복을 넘어

미래를 향한 새로운 민주사회의 이정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연초 저는 이 자리에서

미래 세대들을 위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살고 싶고 살만한 도시,

광주다운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올 한해도 저와 7천여 공직자들은

시민들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기회와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정국이 요동치면서 벚꽃 대선이 점쳐지던 지난 3,

‘응답하라 광주의 미래를’ 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각 정당 대선후보자에게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했습니다.

 

광주시민에게 정서적인 호소와 지지만을 바라지 말고,

구체적인 청사진을 보여 달라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지역현안 대부분이 대선 후보자 공약으로 채택되고

마침내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대거 반영되는 등

우리는 지금 광주의 시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금년 10월 말 기준 우리시 고용률은 59.3%

전년동월 대비 1.1%p 상승했,

※ 취업자수는 75만 5천명으로 15천명이 증가

 

실업률은 전년동월 대비 0.5%p 하락한 2.5%

경제상황이 점차 호전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실업자수는 2만명으로 4천명이 감소

 

광주오월은 오욕과 설움의 세월을 꿋꿋이 견디고

이제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518이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은 후에도

왜곡과 폄훼에 맞서 끊임없이 진상규명을 외쳤던 세월은

또 다른 항쟁의 연속이었고 아직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당한 광주를 위해서 시민과 함께

518역사 교과서 왜곡헬기 기총사격 진실규명 등에 맞서 

차분히 준비해 왔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

 

문재인 정부로부터

오월정신의 헌법전문 게재, 518진실규명,

옛 전남도청 원형보존은 물론,

역사왜곡과 폄훼방지를 위한 특별법 개정까지

우리의 오랜 바람에 대한 답을 이끌어 냈습니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518 특별법의 연내 통과와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지 현장 발굴 등도 빈틈없이 추진

광주의 한이 꿈으로 승화될 수 있도

시민과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이라 부르고 있는

역사적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디지털 혁명과 제조업의 연결을 넘어

모든 산업에 혁명적인 수준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이제 선택이 아닌 시대적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3년 전 이런 변화를 미리 감지하고

친환경자동차에너지신산업문화콘텐츠융합 등

3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들 대부분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채택되었고

중앙부처도 관심 표명과 협조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최근 독일영국 등

4차 산업혁명 선진도시의 사례를 직접 경험하면서

우리의 방향이 틀리지 않았음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내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인공지능사물인터넷로봇빅데이터 등에 기반을 둔

미래형 신산업을 적극 발굴육성함으로써

광주를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도시철도 2호선 착공수영대회 준비는 물론

일자리가 늘어 시민들 살림살이가 넉넉해 질 수 있도록

민생경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내년도 우리시 예산 총규모는 4조 5,135억 원입니다,

그렇지만 특 ․ 광역시 중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고

경제구조는 취약한 반면,

 

지역의 복지수요는 크게 늘어나고 있어

예산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시의회 심의를 통해 지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예산안으로 확정되기를 바라면서,

 

올해 우리시가 거두어 왔던 성과와 함께

내년에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주요시책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차산업 혁명에 기반 한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과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광주형 일자리는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노동문제의 해법을 제시하고

제조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써

새 정부도 앞장서 국가정책으로 채택하였습니다.

 

먼저지난 6월 노‧사시민사회단체여성계 등

22개 주체가 한데 모여 광주형 일자리 실현을 위한

핵심과제인 4대 기초협약에 동의한데 이어,

 

민주노총한국노총 양대 노총도

광주형 일자리에 협력키로 힘을 보태는 등

큰 틀의 합의도 이루어 냈습니다.

 

또한국회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께서

광주형 일자리 홍보대사를 선뜻 수락해 주시고

완성차기업 광주유치 협조에 대한 약속도 주신 바 있,

 

 

이제 광주형 일자리는 정부와 정치권의 지원을 받으며

노동자의 권익과 자존을 지키는 일임은 물론,

노사관계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면서

광주만의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도 걸어보지 않았던 길이지만

우리시는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새로운 노사협력 모델을 창출해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내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향후 3년간

노동시간 단축 등 4대 원칙을 실천하는 기업을 발굴해

광주형 일자리 모델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광주형 일자리 시범단지를 빛그린산단에 조성해

친환경 완성차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는 물론,

이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서둘러 추진하겠습니다.

 

이밖에 찾아가는 설명회 등을 통해

광주형 일자리 공감대 확산은 물론,

내년 상반기에 일자리 모델 인증기준안을 만들어

실천기업을 대상으로 인증제를 도입하겠습니다.

 

본격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올 상반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에너지문화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맞춤형 특강을 실시한데 이어,

 

최근 실시한 2차 특강에는 대상을 시민․학생까지 넓히고

특강분야도 인공지능부터 비즈니스까지 다양화시켜

시민 요구를 반영하고 역량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친환경자동차 부품 클러스터가 들어서게 될

123만평 규모의 빛그린산단 조성도 속도를 높여

오는 12월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 인프라 구축에서부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도 설립할 계획입니다.

 

수소차(15)와 전기차(27) 카셰어링 시범사업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직접 차량성능과 쾌적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내년에도 전기차 민간보급을 확대하는 등

친환경자동차의 대중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친환경차 전장부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부품개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으며,

 

3차원 공간탐지 기술인 라이다 상용화 기술을

자동차로봇드론 등 핵심산업과 융합해

신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친환경자동차 국제인증기준을 맞출 수 있는

안전연구원 설립과 스마트카 부품개발에 따른

검증시스템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뿌리산업인 금형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을 적용한

실증센터 설립과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게 될

지능형 고부가가치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해

마이크로 의료로봇센터 구축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최근‘에너지산업클러스터 특별법안’이 국회를 통과해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하게 됐으며,

 

에너지밸리 전초기지가 될

도시첨단 국가산단이 지난해 착공된데 이어,

지방산단 GB해제도 4개월을 단축시킴으로써

에너지 기업들의 관심을 끌며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LS산전㈜효성과 같은 굴지의 에너지 기업 등

지금까지 총 64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앞으로 기업유치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기에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 착공을 시작으로

전력변환연구시험 인증 등 본격적인 스마트에너지시티로

나가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나아가에너지변환 및 저장용 소재 부품산업과

차세대 DC 전기전자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가전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창조콘텐츠 제작지원센터와

크리에이티브 콘텐츠플라자 등 두 축으로 구성되는

‘첨단실감콘텐츠 제작 클러스터’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문화융합형 플랫폼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문화전당을 중심으로

광주가 아시아 문화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첨단융합콘텐츠 제작 유통망을 확충해 나가고,

 

문화기술산업이 융합된

선순환 문화콘텐츠 발굴․연구기관인

한국문화기술(CT)연구원 설립도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산업의 기초체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100대 명품기업 선정이 올해 마무리됨에 따라

글로벌 기업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또한 중소기업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기업별 성장 단계에 부합하는 맞춤형 지원과

원스톱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미래세대를 위한 기성세대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청년이 떠나지 않는 광주,

청년이 행복한 광주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정치든 행정이든 우리 기성세대들의 책무는

결국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넉넉한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는 일입니다.

 

민선 6기는 시정의 중심을 청년에 놓고

지역 청년들이 고향을 등지지 않고 정착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누리과정 예산에서부터

최근고교 2학년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한 것도

이런 일들의 연속선상에서 내린

대승적 결단이었습니다.

 

금년 한해도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396억 원의 예산을 대폭 투입한 결과,

31개 사업, 2,700여개 일자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청년정책 우선순위는 청년들과 대화를 통해 선정했으며,

올해 처음 시작한 청년드림사업은

미취업 청년이 직업을 찾는데 도움을 주어

참여자 280명 중 36명이 정규직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고,

 

전국 최초로 실시한 구직청년 교통카드는

사회 초년생의 자립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 만19~29세 미취업 청년 812총 3억원을 교통카드방식으로 지급

 

우수 청년들의 창업과 성장을 돕는 창업자금정책인

청년창업펀드(100), 창업특례보증제도(250)를 시행하

청년창업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한 단계 도약시킴으로

청년창업회사들이 직원을 채용하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만 해도 총 15만 여명이 참여한 세계청년축제는

청년이 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주체로 나서고

축제기획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내년에도 청년부채청년주택 등 경제적 짐을 덜어주는 일에서부

청년창업펀드청년창업특례보증 수혜기업을 늘려

청년 취․창업이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세심히 살펴서

제 목소리를 내며 어깨 펴고 당당히 살 수 있도록

더불어 사는 따뜻한 광주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격차를 줄이고

사회적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지역이 먼저 앞장서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공공부문 비정규직 77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데 이,

올해도 33명을 추가 전환시킴으로써

올 연말이면 총 805명의 정규직 전환이 마무리됩니다.

 

정부도 비정규직 제로화 선언 등 의지를 밝히고 있어

정부차원의 고용개선 정책과 연계하여

불합리한 고용 관행을 바로잡아 나가겠습니다.

 

사회적 약자들의 의견을 끝까지 귀담아 듣고

한 사람도 놓치고 가는 일이 없도록

정성을 다하여 행정에 반영하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인 종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최근에는 발달장애인훈련센터를 개소하는 등

광주다움이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했고,

 

노랑호루라기행복한 목수마을분쟁해결센터 등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최선을 다했습니.

 

내년에도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독거노인생활관리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노인 사회활동 및 돌봄 서비스를 확충하고

장애인 일자리를 늘려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노인과 장애인의 안정된 삶을 지켜드리겠습니다.

 

행정의 최우선 순위는 ‘사람’이라는 명제를 가지고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휴먼시티 조성을 위해

시민에게 묻고 들어서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대구 서문시장여수 수산시장 사례를 교훈삼아

재래시장 주변의 불량 공중선과 전기배선 등

 

노후화되고 위험한 시설물을 대폭 정비하여

화재예방과 시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지난 경주 지진에 이어,

최근 포항에서도 큰 규모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한반도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지진태풍원전 등 대규모 자연재해 발생시

단계별 시민행동 요령 등 매뉴얼을 구체화시키고

훈련도 실제처럼 시행하겠습니다.

 

오는 2020년까지 ‘빛고을안전체험관’을 건립하여

자연재해 가상체험 등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들께서 각종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정부의 지진정책과 연계해 자체 계획을 세우고

지진에 취약한 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을

우선적으로 실시하는 등 위험요소를

연차적으로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지난해부터 한빛원전과 핫라인을 설치하고

도심 전광판에 방사선량 수치를 실시간 공개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위기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주온도 1℃낮추기 프로젝트를 가동,

실천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고,

 

탄소은행제 확대친환경자동차 육성 보급 등

환경정책에 대한 노력들을 인정받아 환경부로부터

맑은 공기 모범도시(Good Air City)상을 수상했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사업은

안정성공정성효율성 등 3대 원칙을 견지하면서

시민전문가와 오랜 숙의과정을 거쳐 차량형식을 결정했고,

 

내년 상반기에는 우선시공구간(운천저수지~월드컵경기장)

대한 착공을 시작해 오는 2025년 완전개통을 목표로

안전하고 빈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코레일과 주차장 운영권 협상을 원만히 해결해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공사를 내년 초 착공하고

투자선도지구 개발도 본격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신규택지개발 등 변화된 도시․교통상황에 맞춰서

10년 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하여

시민교통 편의를 증진시켰고,

 

초등학교 주변 등 어린이보호구역과

교통사고가 빈번한 지역의 시설물 등을 전면 교체하여

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예술로 시민생활에 활력을 키우고

생태와 풍경이 있는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매력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전당이 멋진 건축물로는 손색이 없지만

킬러 콘텐츠가 부족해 문화발전소로서 기능과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사람들이 모여드는 창조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비록 국립이지만 정부에만 의지하지 않고

우리가 먼저 나서서 여러 가지 일들을 추진해 왔습니다.

 

‘토요일은 광주가 좋아’ 라는 구호 아래

4월부터 매주 전당주변에서 프린지 페스티벌을 열었고,

6월에는 문화전당과 함께 국제 프린지 페스티벌을 개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아울러대인 예술야시장과 예술의 거리는

연 인원 37만여 명이 다녀가는 예술투어 명소가 됐고,

양림동과 동명동 카페거리까지 푸른 길은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거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 정권소외되었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되면서  

7대 문화권 사업을 5대 문화권으로 재편하는 방안 등

정부와도 긴밀한 협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문화전당장 선임문제 등도 곧 해결될 것으로 보여

아시아 문화발전소 위상에 걸 맞는 역할을 기대하며,

 

헬기 총탄흔적으로 주목을 받았던 전일빌딩을

518의 역사적 장소를 보존하는 방향으로 리모델링하여

)전남도청과 함께 518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상무소각장 폐쇄에 따른 부지에는 복합커뮤니티 타운을 건립해

교육․문화․복지시설 등이 어우러진

편리한 시민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미래들(Futures)’ 이라는 주제로 열린 디자인비엔날레가

4차산업혁명 시대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인 막을 내렸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8년 광주비엔날레도 시대상과 다양성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2019년 7월 개최 예정인 세계수영대회의 총사업비가

1,697억 원으로 확정되고대회기도 인수하는 등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4년간 정부 의지 부족으로 총사업비 확정이 늦어져

대회 준비기간이 매우 촉박한 상황이지만,

 

U대회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종 편의시설 정비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붐 조성 등

저비용 고효율의 명품대회로 준비하겠습니다.

 

그 동안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던

기아 챔피언스필드 사용수익 추가협약 문제도

기아 야구단이 사회공헌금으로 30억 원을

출연하기로 하면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무등 야구장을 리모델링하고

축구전용구장을 조성하여

시민건강과 생활체육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오는 2020년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도시의 허파와 같은 공원 기능을 최대화 하면서

공공성 확보를 위해 민관협의체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공원일몰제는 국가적인 의제이기도 한 문제여서

우리시 대표공원인 중앙중외일곡공원을

국가공원으로 지정해 줄 것과 공원조성 비용의 국가지원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민숙원 사업인 무등산 정상 군부대 이전과 관련하여

재원 확보 방안을 담은 ‘국방·군사시설 이전 특별회계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해 이전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도 주관부서 신설조례제정 등

법적 행정적 지원 체계를 마련한 만큼,

전남과 지혜를 모아 상생으로 풀어 가겠습니다.

 

내년 4월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목표로

인증절차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광주광역시 도시재생공동체센터를 열고

공간공학적 재생이 아닌 광주공동체 전체를 안을 수 있는

사람중심 도시재생 정책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시는 국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15개 사업을 신청해 놓고 있어,

보다 많은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쇠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정부 협의 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역간 국가간 경계를 넘어 소통과 연대,

시민참여 확대를 통한 열린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 초 전남과는 대선공약과제 발굴을 함께 진행하여

에너지밸리 조성 등 상생공약 3건을 반영시켰고,

 

대구와는 달빛동맹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면서

대선공약에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공동 제안함으로써

영호남 상생공약으로 채택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광주에 인접한 5개 시군구와는

생활권행정협의회를 꾸려 정기적인 만남을 갖고

지역의 공동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내년은 전라도 탄생 천년이 되는 해로

전남전북과 함께 ‘전라도 천년사업’을 추진하여

호남권의 상생과 화합을 다져나갈 계획입니다.

 

인간 존엄의 가치 실현을 지역 안에만 두지 않고

지역과 국가의 경계를 넘어

세계 속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4년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설치에 이어

올 2월에는 네팔에 광주진료소 2호를 개소하여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확산시켜 가고 있습니다.  

 

사드배치로 중국과 경색된 상황에서도

차이나 프렌들리 정책광주칭화포럼 등을 개최했던 만큼,

 

내년에는 상하이사무소와 광주차이나센터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경제 문화 교류를 추진하여

대한민국 중국교류 거점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시민에게 묻고 직접 들어서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매주 ‘시민 목소리 청해 듣는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토론협업과 협치로

일하는 문화를 개선하고,

 

마을주민이 직접 참여한 자치공동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의 바람이

행정과 사회 곳곳에서 일고 있습니다.

 

시민참여가 활발해 지면서 4년 전만 해도

200여개에 불과했던 마을공동체가 600여개로 늘어났고,

 

이를 기반으로 지난 5기존의 ‘시민의 날 행사’를

시민총회시민정치페스티벌정책박람회 형태로 바꿔

시민참여형 직접민주주의 모델을 선제적으로 추진했습니다.

 

특히문재인 정부가 국가균형발전을 비롯해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 추진을 선언한 만큼,

 

우리 실정에 맞는 지방분권 추진을 위해

‘지방분권준비단’을 구성실행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앞서 말씀드린 여러 시책사업들을 뒷받침하기 위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 총규모는 4조 5,135억 원으로

2017년도 당초예산 4조 398억 원에 비해

4,737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일반회계는 3조 6,692억 원이고

특별회계는 8,443억 원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중 지방세 수입은

세계경제 회복세와 민간소비가 확대됨에 따라

지방소득세 및 취득세 등이 증가하여

금년보다 1,488억 원이 늘어난 1조 4,622억 원이고, 

 

세외수입은 제2남도학숙 건립 완료에 따른

부담금 수입 등 감소로 금년보다

67억 원이 감소한 812억 원입니다.

 

지방교부세는 935억 원이 증가한 7,510억 원,

국고보조금은 사회복지비 등

1,207억 원이 증가한 1조 1,158억 원입니다.

 

세출규모는 금년보다 4,737억원이 증가하였으나.

복지정책 확대 등에 따른 시비부담과

법정․의무적 경비 지출 증가 등으로

주요 역점사업의 재원 배분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주요 역점시책별 예산편성 내역을 말씀드리면,

 

청년여성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과

장애인 활동지원에 따른 사회안전망 구축,

친환경자동차로봇가전산업에너지신산업 등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분야에 총 3,632억 원을 배분하였습니다.

 

영육아 보육료아동수당기초연금생계급여,

의료급여기금 전출금노인 및 장애인활동 지원 등

맞춤형복지 분야에 총 1조 1,327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광주프린지페스티벌미디어아트 창의도시 플랫폼 조성,

한국문화기술(CT)연구원 설립 등 문화콘텐츠융합 산업과

 

전일빌딩 복합문화센터 및 관광자원화 사업,

남도관광 홍보마케팅센터 조성한국학호남진흥원 설립 등

문화도시 조성 분야에 총 1,220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아울러청년정책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과

재난안전관리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민생안정 분야에 266억 원,

 

자치구 재정분권 강화를 위하여 위임사무에 대한

지원율을 지속적으로 상향조정하고 있으며,

조정교부금 등 3,733억 원을 교부할 예정입니다.

 

교육청특별회계로

법정전출금학교무상급식비 지원 등 비법정전출금과

학교용지매입비 2,952억 원이 전출됩니다.

 

보다 상세한 예산편성 내역에 대해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실․국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은방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내년은 새 정부가 향후 5년을 본격 시작하는 해로

어느 도시가 주도권을 가지고 가느냐에 따라

지역 발전의 향방이 정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시 정책의 많은 부분이 정부와 맥을 같이하고 있어

이처럼 좋은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겠다는 각오와 함께

 

그 동안 우리 모두가 최선을 다해 추진한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신발 끈을 질끈 동여매며 도약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회와는 소통하고 협력하는

동반자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해 나가겠으며,

 

정책을 시행하기에 앞서 충분히 설명 드리고

어려움이 생기면 지체 없이 지혜와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시길 바라면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도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11. 29.

 

광주광역시장  윤 장 현


광주 서구, 교통봉사단체 간담회 개최 !

보도자료

   

제공일자

2017. 11. 29.

담당부서

  

  

  

광주광역시 서구

 http://seogu.gwangju.kr/

▷자료매수 1매 ▷사진자료 1

  

062)360-7830

 

 

서구, 교통봉사단체 간담회 개최 !

 - 28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  교통봉사단체 회원 20여명 자리 함께해

 금년도 사업 성과  내년도 업무계획 의견 나눠

 

광주 서구가 28 지역사회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통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서구청서부모범운전자회서부녹색어머니회해병전우회 구지회어린이안전학교 서부지회  2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한해 활동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교통분야 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눴다.

 

부족하고 미흡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책을 마련하고내년 업무계획 반영키로 하는  교통안전 활성화 방안에 논의했다.

 

특히사회단체 보조금의 적정집행  올바른 정산이 이루어   있도 보조금 사용지침 교육도 진행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를 위해 교통봉사단체와의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며 “앞으로 출근길 교통 혼잡지역과 스쿨존 주변 중심으로 교통질서지키기 캠페인 등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올해 서구는 교통질서지키기 캠페인의 모범적인 전개  스쿨 통시설물 확충  교통안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을 받아 2017교통사회 안전대축전 교통분야 종합대상을 수상한  .

 

 

 

<광주 서구가 28일 교통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 날 참석자들은  한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교통분야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간담회.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568pixel, 세로 240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28일 오후 4:14


현대아이비티 대주주 '씨앤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 세계 최초 개발

보도자료


보 도 자 료hyundaiibt.com
문의 : 언론담당 남상혁 팀장 / 010-2559-9114


현대아이비티 대주주 '씨앤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 세계 최초 개발
기존 펩타이드의 체내흡수율 및 생체이용률 획기적으로 증대
극소량만으로도 탁월한 효과...체내 잔류기간 및 방출시간도 조절 가능
화장품-의약계 숙원과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 상용화 성공
- 화장품용 펩타이드 복합 신물질 '펩티브리드'에 첫 적용... 연내 상용화
- 화장품, 피부외용제, 필러, 먹는 약, 주사제 등에 응용 가능한 핵심기술 확보 "쾌거"



국내 바이오 기술진이 기능성 신물질 펩타이드의 체내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을 크게 개선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코스닥기업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는 대주주인 '(주)씨앤팜'이 다양한 종류의 약물을 체내에 효과적으로 공급하는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거의 모든 펩타이드에 적용가능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체내전달 플랫폼'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시키는데 성공했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된 '펩타이드 체내전달 플랫폼'은 펩타이드의 체내 흡수율을 크게 개선하고 체내 잔류시간과 방출시간을 조절하여 펩타이드의 생체이용률을 증대시킨 최첨단 바이오 기술로, 기능성화장품이나 첨단 의약품 원료에 극소량만 투입해도 펩타이드 효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차세대 바이오 신소재 플랫폼 기술이다. 씨앤팜은 이 기술을 현대아이비티를 통해 상용화할 방침이다.
 
펩타이드(peptide)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결합체로 효능은 뛰어난 반면 부작용이나 트러블이 없는 안전한 물질로 글로벌 제약사와 화장품업체들이 치료용 약물이나 기능성화장품 원료로 사용해왔으나 체내안정성과 피부 흡수율의 문제로 일부 고가 의약품과 화장품에만 한정적으로 적용돼 온 고가의 생리활성용 원료 물질이다.
 
현대아이비티는 최근 '펩타이드 무기고분자플랫폼' 기술로 개발한 화장품용 펩타이드 '펩티브리드'의 효능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 공식효능테스트를 의뢰, '펩티브리드'가 소량 첨가된 혼합물을 기존 화장품에 섞어 2주간 사용한 후 비교한 결과 기존 화장품 대비 효능이 주름개선율 116%, 피부속 탄력개선도 88%, 기미, 멜라닌 개선율이 66%나 개선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효능테스트에 적용된 펩티브리드 함량은 10ppm 이하로 기존 화장품에 비하면 극소량에 불과하지만, 인체적용 시험결과 단기간에 놀라운 피부부스팅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됐다.
 
현대아이비티는 최근 국내 대형제약사인 종근당의 요청으로 피부과, 성형외과 등 병의원용 '펩티브리드 세럼'을 개발, 납품을 완료한 상태이며, 종근당은 추후 홈쇼핑을 통해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종근당은 최근 2천여명의 자사 임직원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펩티브리드 세럼' 효능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제품의 효능과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아이비티는 현재 여러 화장품 제조사와 펩티브리드가 첨가된 고기능성 마스크팩, 고기능성 에센스, 고기능성크림 등 화장품과 샴푸, 트리트먼트, 신규 양모제 등 개발을 추진, 일부 제품은 이미 개발을 마무리짓고 해외 수출 오더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대아이비티는 새로운 '펩티브리드' 제품라인을 오는 12월부터 순차적으로 국내외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현대아이비티는 또 국내 제약사 파트너들의 요청으로 다양한 펩티브리드 필러 제품 개발을 추진중이며,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체내전달 플랫폼 신기술'을 다양한 제형에 적용해 주사제, 경구제 등 의약품용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현대아이비티는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체내전달 플랫폼' 기술과 '펩티브리드' 신물질에 대해 이미 국내외 특허를 출원했으며, 세계화장품원료협회(PCPC)와 ICID(국제화장품 원료사전) 신물질 접수도 마무리한 상태다.
 
(끝)


광주 북구, ‘내년도 장애인일자리 사업’ 신청하세요!

보도자료

 

아름다운 이웃! 다 함께 잘사는 북구

   

〈제  공〉

광주광역시 북구청

        

 410 - 6657

FAX 510-1520

2017. 11. 29.()

북구, ‘내년도 장애인일자리 사업’ 신청하세요!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접수.. 18세 이상 관내 등록 장애인 대상

일반형 일자리(전일제, 시간제) 및 복지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지역 장애인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장애인 복지 향상에 나선다.

 

 북구는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2018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형 일자리(전일제, 시간제), 복지일자리(참여형)  3개 분야이며, 참여자격은 북구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보조원 없이 해당 분야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단,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업자등록이 있는 자,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증명사진, 신청서, 장애인등록증 사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자격증 사본 등을 구비해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는 공공기관에서 장애인복지 행정업무 보조로 배치되고, 복지 일자리 참여자는 공공기관의 사무보조, 도서관사서보조, 보육 및 급식보조, 환경정비, 주차단속 보조요원 등으로 참여하게 되며,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일반형일자리의 경우 1 8시간 주5일 근무(전일제)는 월 급여 1574천 원이고, 1 4시간 주5일 근무(시간제)는 월 급여 787천원이다. 그리고 복지일자리의 경우 주14시간(56시간) 근무, 월 급여 422천 원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일자리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소득보장을 통한 생활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신념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노인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410-6354)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자 : 노인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김선우(410-6354)

국회는 위안부 합의 무효를 선언하고, 정부는 위안부 합의를 폐기하라!

보도자료

[기자회견문]

국회는 위안부 합의 무효를 선언하고,

정부는 위안부 합의를 폐기하라!

 

국가는 국민에게 선관주의의무를 넘어,

무한 책임을 다하라!

 

1991년 8월 14고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하며 일본의 전시 범죄 실상을 만천하에 공개했다.밝혀진 일본군‘위안부’ 피해는 온 국민과 전 세계를 충격과 분노의 수렁으로 몰아넣었다.

 

이에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일본군‘위안부’ 피해는 전시에 벌어진 반인권적 범죄행위로써 국제법 위반이며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와 법적 책임을 질 것을 권고하여 왔다.

 

1992년 1월 8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범죄 인정과 공식 사죄 및 법적 배상 등을 통한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을 요구하며 시작된 수요 집회는 현재진행형이다.

 

올해에만 7명의 위안부 피해자가 눈을 감으셨다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9명 중 생존자는 33명으로 줄었다고령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이 가까운 시일 내 가해자 일본의 진정한 사과태도 변화가 없는 한 일본의 진정어린 사과를 받을지 전망은 암울하다.

 

 

2015년 12월 28한일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공표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는 피해자들과 온 국민에게 분노와 깊은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과도 법적 책임도 보장받지 못한 대한민국 정부와 일본 정부 간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는 반드시 폐기되어야 한다.

 

이에 대한민국 국회가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합의의 폐기를 촉구하고 다음과 같은 결의안을 채택할 것을 요구한다.

 

1. 대한민국 국회는 <한일 정부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가 피해 당사자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태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자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외교원칙을 깨트리고“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받고국가가 외교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권리”를 침해했다는 점에서 무효임을 선언한다.

 

 

2. 대한민국 국회는 일본 정부가 더 이상 역사의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일본군‘위안부’ 피해가 일본군 주도하에 자행된 반인권적인 전시 성폭력 범죄임을 인정하고피해자에게 공식적으로 사과와 법적 책임을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3. 대한민국 국회는 12.28. 합의가 소녀상 철거 등 국민적 동의를 받기 어려운 내용을 졸속 합의하고이면합의의 의혹이 제기되고 있기에합의과정 문서를 즉시 공개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할 것을 대한민국 정부에 촉구한다.

 

4. 대한민국 정부는 원천무효인 상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에 대해 즉각 폐기를 확인하고한일 양국 정부가 재협상에 신속히 나설 것을 엄중하게 주문한다.

 

 

2017. 11. 29.

 

국회의원

김삼화 김수민 김종회 박주현 박준영 신용현 유성엽 윤종오 이동섭 이언주 이용호 장병완 장정숙 정동영 조배숙 주승용 천정배 최도자 황주홍

 




1 -

한일 정부 간「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폐기 촉구 결의안

 

의 안

번 호

 

 

동의연월일 2017. 11. 29

    자 조배숙․김삼화․김수민

            김종회․박주현․박준영신용현․유성엽․윤종오이동섭․이언주․이용호장병완․장정숙․정동영주승용․천정배․최도자황주홍

 

 

 

 

 

 

 

 

    

  2015년 12월 28일 한일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공표한 일본군‘위안부’ 문제 합의(이하 ‘12.28. 합의’라 한다)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과 피해 당사자의 대리인으로서 우리나라 국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받고국가가 외교적으로 보호해주어야 할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위배한 합의이다.

 

  이에 대한민국 국회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대한민국 국회는 12.28. 합의가 일본군‘위안부’ 피해 당사자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짐으로써 대한민국 정부의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자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외교원칙을 깨뜨려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받고국민이 국가로부터 외교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권리”를 침해받았다는 점에서 무효임을 선언한다.

 

2 -

 

  2. 대한민국 국회는 일본 정부에게 조속히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일본군‘위안부’ 피해가 일본군 주도 하에 자행된 반인권적 전시 성폭력 범죄라는 점을 인정하며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게 공식적인 사과와 법적 책임을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3. 대한민국 국회는 12.28. 합의가 소녀상 철거 등 국민적 동의를 받기 어려운 내용으로 졸속 채결됐다는 점에서 이면합의의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며대한민국 정부가 12.28. 합의에 관련된 모든 문서를 즉시 공개할 것을 촉구한다.

 

  4. 대한민국 국회는 대한민국 정부가 원천무효인 12.28. 합의에 대해 즉각 폐기 선언을 할 것과한일 양국 정부가 신속하게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재협상을 시작할 것을 엄중하게 주문한다.

 

제안이유

 

3 -

  1991년 8월 14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기자회견을 통해 최초로 공개 증언한 이후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일본군‘위안부’ 피해가 전시에 벌어진 반인권적 범죄행위로서 국제법 위반이며일본 정부가 공식 사과를 하고 법적 책임을 질 것을 권고하여 왔음.

  그러나 일본 정부는 성격이 모호한 10억 엔 거출을 근거로 법적 책임을 회피하고소녀상 철거 및 ‘최종적 불가역적 해결’을 대한민국 정부와 합의하였음또한 우리 정부는 피해 당사자와 국민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채 일본 정부와 일방적으로 합의하고일본 정부가 거출한 10억 엔 집행을 위해 ‘화해치유재단’ 설립을 강행하는 등 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 부인을 용인하는 태도를 보였음.

  2011년 8월 헌법재판소는 “국가가 일제강점기에 일본군위안부로 강제 동원되어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말살된 상태에서 장기간 비극적인 삶을 영위하였던 피해자들의 훼손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회복시켜야 할 의무는 (중략지금의 정부가 국민에 대하여 부담하는 가장 근본적인 보호의무에 속한다.(헌법재판소 2011. 8. 30. 2006헌마788 결정)대한민국 정부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부작위를 인정한 바 있음.

  12.28 합의는 대한민국 정부가 부작위를 시정하기보다 주권자인 국민과 피해당사자의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또 한번 훼손했을 뿐만 아니라 자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외교 원칙을 위반한 것임.

  이에 2015년 12월 28일 한일 양국 외교장관 간 합의가 무효임을 선언하고한일 양국이 일본의 전쟁범죄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를 전제로 정상적인 미래지향적 관계를 회복할 것을 촉구하고자 하려는 것임.


2017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대회 8일 진행

보도자료

2017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대회   

 

-우애와 연대로 세상을 혁신하라!- 


광주 사회복지인들이 우애와 연대로 함께하는 열정의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회복지사가 함께하는 퍼포먼스 100인의 합창'

'우애와 연대의 장 우리는 하나! 사회복지 스타'

'혁신을 주제로 한 베스트드레서 시상' 

2017 가장 아름다운 감동과 재미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바랍니다.


 *신청방법 : 오른쪽 구글주소 클릭  https://goo.gl/forms/aWfvReNZd8rmcnPq1 


 

홍보영상1 https://youtu.be/vpLwQPVHyMY

홍보영상2 https://youtu.be/T1YpD0bc7AY


 *대회일시 : 2017년 12월 08() 오후7 (오후 6시30분 부터 식사 가능)

 *대회장소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체육관(노대동 592번지)

 *대회주제 우애와 연대로 세상을 혁신하라!

 *의상코드 혁신을 주제로 한 자유상상(베스트드레서 별도 시상)

 *신청기간 : 2017년 11월 20() ~ 12월 5(화구글신청

 *참 가 비 : 1만원(현장접수 2만원) -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한 사전접수 필수

 *입금계좌 광주은행 100-107-356387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청문의 : 062) 524-7932(내선 1번)


사단법인 자평, 2017 후원의 밤 행사와 고려인마을과 지원 협약식 가져

보도자료
[나눔방송] 사단법인 자평, 2017 후원의 밤 행사와 고려인마을과 지원 협약식 가져
 
사단법인 자평(이사장 김수관)이 28일 오후 7시 프라도호텔 3층에서 ‘2017 사단법인 자평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현 조대총동창회장, 김의신 광주 다일교회목사, 구제길 사단법인 광주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서해연 서광병원장,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광주지역본부장, 오경복 고려인마을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진행된 후원행사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와 고려인마을에 후원금을 전달해 참석자들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 넣었다.

자평은 조선대 치대병원장인 김수관 교수가 1989년 구순열 및 구개파열, 안면기형 무료수술을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진료 봉사를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시작되었다. 

그 후 지역사회에 다양한 장학 후원활동을 하던 중 2007년부터 김수관 교수의 호를 따 자평장학금이란 명칭으로 인재육성에 나섰다. 

김 교수는 2012년 8월 후원자들을 모아 자평봉사회를 만든 뒤 2014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했고 그 후 자평은 치과의료봉사, 장학금기부, 임플란트 지원, 안면기형수술 지원, 어린이재단 힐링캠프 , 자평테니스대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금년에는 사업을 확대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장학금 전달, 대한적십자사후원,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광주지부 장학금전달, 새날학교 치과의료봉사, 사랑의 신문구독, 한마음테니스대회 장학금 전달, 취약계층 독거노인 무료틀니지원, 용연실버빌 치주질환 유전자 분석서비스, 광주시교육청과 의료지원 및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등을 실시했다.

이날 후원의 밤 행사에 맞춰 자평은 광주고려인마을과 협약식을 갖고 광주정착 고려인마을 주민들의 안정된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나갈 것도 약속했다.

나눔방송: 덴마리나(고려인마을) 기자


“국토부는 박근혜-홍준표 합작품 거제해양플랜트국가산단 졸속심의 중단하라!”

보도자료

국토부는 박근혜-홍준표 합작품

거제해양플랜트국가산단 졸속심의 중단하라!”


국토부는 부실덩어리 사업신청서와 자금조달계획을 제대로 실사·검토하라

국토부는 승인심의를 중단하고사업 계속여부를 지방선거 이후에 결정하라



<거제해양플랜트국가산단 졸속심의 규탄 기자회견>

 

■ 일시 : 2017년 11월 29(오후 1

■ 장소 국토교통부 청사 정문 앞(정부세종청사 6-1)

■ 주최 사곡만지키기대책위원회

■ 순서

발언(1) : 원종태 사곡만지키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발언(2) : 김경습 삼성중공업일반노조 위원장

기자회견문 낭독 원효섭 사곡만지키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 국토부 중앙산단심의위원회는 지난 25일 거제해양플랜트국가산업단지 사업에 대한 심의위원들의 의견을 서면으로 취합하고통상 1개월 내에 사업 승인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에 사곡만지키키대책위원회는 오늘(29) 11시 거제해양플랜트국가산단 사업과 관련하여 국토부와 면담을 하고뒤이어 13시에 국토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 언론인 여러분의 관심과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기자회견문>

 

거제해양플랜트국가산단 심의중단공론화로 결정하라

 

우리는 거제해양플랜트국가산단 계획은 사곡만 100만평을 매립하고 50만평의 산지를 훼손하여 아름다운 거제도의 지도를 바꾸는 토목공사로 심각한 사회·환경적 피해가 예상돼 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거제해양플랜트국가산단 실수요자조합은 부실 그 자체다. 35개 실수요자의 공급계약신청 총 면적 74만평 중 절반인 37만평이 허수로 조사됐다이 산단은 실수요자가 18,000억 원의 자금조달을 책임지는 민간개발사업이다조합에 출자했던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은 투자할 여력도 의사도 없다는 뜻을 노조와 언론에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