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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면 남·여 자율방범대,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28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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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반남면 주민생활지원팀제공자윤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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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남면 남·여 자율방범대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나주시 반남면 남·여 자율방범대(대장 신현열김광숙)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7반남면 자율방범대는 관내 고분로 소재 8평 남짓한 작지만 아담한 사무실을 마련하고이날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이날 남·여 방범대원 40여명을 비롯해나주시 자율방범 연합회관내 기관 사회·단체 주민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현열 자율방범대장은 “반남 지역 치안과 질서 유지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방범대원들이 되길 바란다”며“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신념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반남면 자율방범대는 주 3회에 걸쳐주민 안전을 위한 야간 순찰활동을 비롯해 청결 및 교통 안전 캠페인마한문화축제 주차 안내 등 주민 편의 및 기초 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신용현 의원, 「2017 대한민국소비자大賞」 수상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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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회관 845

02.784.2620~2

박지현 비서관

yhshin845@gmail.com

11월 29()

 

신용현 의원2017 대한민국소비자大賞」 수상 !

휴대전화 할부수수료 절감 정책으로 입법부문 올해 최고 인물로 선정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출신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대전 유성을 지역위원장)은 28대한민국소비자大賞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공동으로 주최하고한국소비자협회와 국회 정무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소비자大賞」에서 ‘올해의 최고 인물(입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신 의원이 수상한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입법부문 대상’은 일상 소비생활과 관련된 불공정 행위 예방을 위해 법안을 마련하는 등 소비자 권익보호를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국회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신용현 의원은 20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 가계통신비를 절감을 위한 ▲선택약정할인 30%상향 ▲분리공시 도입▲단말기 무이자할부 설명의무화法 5건의 단통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특히이통사가 부과하는 6%대 할부수수료의 과다 책정문제를 치밀한 분석을 통해 밝혀내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이통3사에 무이자 카드할부제도를 유도하고 안내를 강화하도록 함으로써 실질적인 가계통신비 인하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 의원은 “소비자대상이 우리 일반 국민인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해 주신 상이라 더 기쁘고그만큼 더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정책을 마련하고 제도를 개선해국민 삶과 밀접한 문제들의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17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입법의정 부문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박영선,김병관 의원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이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신용현 의원은 대덕연구단지 한국표준연구원장 출신으로 ‘과학기술 헌법 개정’‘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목적기관 지정’‘유전자치료 연구규제 개선’ 등 과학기술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에서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 2017년 11월 29() -


‘우리가 함께하는 하모니’ … 나주시립합창단 제 6회 정기연주회성료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28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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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 관광문화과제공자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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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함께하는 하모니’  나주시립합창단  6 정기연주회성료

합창으로 하나되는 나주시민 소통과 화합의  구현

마을 합창단원  580여명 출연  새로운   나주 염원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나주 시민의 문화 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있는 나주시립합창단(단장 조재윤)이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우리가 함께하는 하모니’를 주제로 제 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시립합창단 뿐만 아니라 읍·면·동 마을 합창단 14개팀시민합창단3개팀 등 총 17, 580여명에 이르는 시민 단원들이 총 출연하여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23일 오후 7시부터 막을 연 첫 날 공연은 시립합창단을 비롯해△영강동 영포물빛소리△왕곡면 소리모아△나주시노인복지관 배꽃소리△성북동 온누리△영산동 영산강등대지기△금천면 금빛△반남면 마한△남평읍 하모니△시민 성악교실(이상 합창단)이 출연정통 합창곡영화OST, 대중가요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합창 무대를 관객에게 선보였다.

 

다음날 24일 무대를 꾸몄던 △다도면 다도호수△송월동 버들△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 은파△산포면 산포금빛△다시면 샛골△노안면봉황면빛가람동 합창단 역시 90분 간 감동과 화합의 무대를 장식하며이번 연주회의 유종의 미를 거뒀다.

 


주승용 의원, ‘2017 한국소비자협회 대한민국 소비자 大賞’수상

보도자료

11 28()

담당 하승재 보좌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 머리.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00pixel, 세로 2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6년 08월 16일 오후 10:06

 

 

 

 

 

 

 

 

 

주승용 의원, 2017 한국소비자협회 대한민국 소비자 大賞수상

-작년 폭스바겐 리콜사태에 이은 혼다코리아 리콜사태에 대해 소비자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공로 인정받아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여수을,4)이 오늘 27일 오전 11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한국소비자협회 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한국소비자협회와 국회 정무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비자 수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시상하는 대한민국소비자 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쟁력과 신뢰성공익성을 갖춘 기업개인단체그리고 정치인을 발굴해서 주는 상으로써소비자의 권익이 보장되는 지속 가능한 정책 마련의 동기 부여를 확산시키는데 근본 취지를 두고 있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올해의 최고인물’로 선정 한 주 의원은 “소비자의 목소리를 외면하면 기업이나 정치인이나 지속 불가능한 사회가 되었다앞으로도 소비자 목소리는 계속 높아질 것이며 소비자의 목소리를 경청해서 반영하는 것이 성공한 기업이나 정치인의 조건이 됐다앞으로도 정치인의 소비자이신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 주 의원은 “작년 폭스바겐 ‘대량 리콜사태’에 이어 올해도 혼다코리아 신차에서 녹과 부식이 발생해서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발생했는데올해 국정감사를 통해 혼다코리아에게 적절한 피해보상을 요구했다.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박영선김병관 의원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국민의당 신용현 의원 등이 공동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 동구, 2017 규제개혁 공직자 교육 실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8. ()

담당부서 및 담당

법무감사관 법무감사계

  장 박종하 (062-608-2350)

  장 송용기 (062-608-2351)

동구, 2017 규제개혁 공직자 교육 실시

지자체 규제개혁 전략 모색과 공직자 역량강화 목적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지방자치단체 규제개혁 전략을 모색하고 공직자 혁신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지난 27일 ‘2017 규제개혁 공직자 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김기홍 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광주전남본부장이 새 정부 및 4차 산업혁명시대의 지자체 역할과 공직자 규제혁신 역량강화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 본부장은 “새 정부 출범이후 지방분권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지금 공무원들의 사회적 조정능력이 매우 중요해졌다”면서 “특히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규제개혁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우리나라는 재정·입법·교육 등 주요 권한이 대부분 중앙에 집중돼 있는데 이러한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됐을 때 우리가 이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을 수강한 윤다이 주무관(36. 법무감사관)은 “이번 교육이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지방분권의 의미와 중요성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지방분권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자 시대적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동구가 지방분권과 규제개혁의 선도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 ‘2017년 우수시책’ 주민 손으로 뽑는다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8. ()

담당부서 및 담당

기획예산실 정책평가통계계

  장 오   (062-608-2250)

  장 이영아 (062-608-2291)

동구, 2017년 우수시책’ 주민 손으로 뽑는다

‘동구 두드림’ 앱 정책투표로 구정베스트 5 선정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다음달 21일까지 ‘동구 두드림’ 앱 정책투표를 통해 올해 구정을 빛낸 우수시책 ‘구정 베스트 5’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창의행정을 발굴하고 주요 구정성과를 홍보하기 위한 이번 ‘구정 베스트 5’ 선정은 먼저 각 부서별로 우수시책을 제출해 그 중 성과가 두드러진 10건이 후보로 추천됐다.

 

   이어 다음달 21일까지 ‘동구 두드림’ 앱 정책투표 기능을 활용해 구정 베스트 5를 최종 선정한다. ‘동구 두드림’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5건의 정책을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후보로 추천된 정책은 ▲추가재원 164억 원 확보 ▲‘동구 두드림’ 앱 출시 ▲WHO고령친화도시 가입인증 ▲‘제14회 추억의 충장축제’ 성공개최 ▲문화재 야행 ‘달빛걸음’ 성황 ▲푸른마을공동체센터 착공 ▲거주자 우선주차 공영주차장 조성 ▲테이크아웃컵 전용 분리수거함 설치 ▲자가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 운영 ▲‘No 치매, Yes 동구 프로젝트’ 등 10건이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과거에는 우수시책 선정이 내부평가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았다면 올해부터는 ‘동구 두드림’ 앱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생활 속에서 체감한 우수시책을 투표로 선정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쌍방향 소통을 통해 주민만족도가 높은 구정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부소방서, 다문화가족 맞춤형 소․소․심 교육 추진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7.()

담당부서

현장대응과장 김유기

062)613-8450

생활안전담당 이항재

062)613-8491

자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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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 동부소방서다문화가족 맞춤형 소․소․심 교육 추진

불조심강조의달을 맞아 소방안전사각지대 안전의식 제고 마련

 

○ 광주 동부소방서(서장 이천택)는 27일 동구 관내 다문화가정지원센터

에서 결혼이주여성 15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 ․ 소 ․ 심 및 화재예방 교육

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불조심 강조의 달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점점

늘어나는 결혼 이주여성에게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화재

등 외국인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사고로부터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 교육 내용은 소방시설 알아보기, 119신고요령소화기 사용법화재 시

대피요령소 ․ 소 ․ 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등으로 이론교육과

함께 직접적인 체험이 이루어져 다문화가족에게 관심을 끌었다.

 

○ 소방안전교육 담당자 소방장 박정숙은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문화가정을 위해 앞으

로도 지속적인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의당 "문재인 정부의 인기영합 공무원 늘리기, 우리 청춘들 미래에 손 벌릴 생각 말라"

보도자료
문재인 정부의 인기영합 공무원 늘리기, 우리 청춘들 미래에 손 벌릴 생각 말라

 
 
문재인 정부는 내년도에 공무원 1만2,221명을 신규 채용한다면서 인건비 등 관련 예산 5,349억 원을 책정했다. 단 1년 동안 들어가는 금액이다.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정부안대로 약17만 명의 공무원을 늘린다면 327조 원이라는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고 한다. 30여 년 간의 월급과 퇴직 후 연금지급분까지 계산하면 수백 조의 국민세금이 들어가는 것이다.
 
부담은 국민이 지고 생색은 문재인 정부가 내는 조삼모사식의 일차원적 국정운영이 아닐 수 없다.
 
특히나 청년공시생 수가 사상최대인 현 상황을 해결해야하는 정부가 민간분야의 일자리창출이라는 어려운 과제에 대한 고민 없이 공무원 증원을 선택한 것은 그야말로 청년과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기만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여당은 가뜩이나 힘들어하는 대한민국 청춘들의 미래에 손 벌릴 생각 말라.
 
미래 세대에 부담지우는 ‘묻지마식 공무원 증원’보다 취업준비생들이 혁신적인 일자리에 눈을 돌릴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조성할지, 적재적소에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어떠한 정책이 효과적일지 부터 고민하기 바란다.
 
 

2017년 11월 28일
 
국민의당 원내대변인 김수민


남도맛기행 1번지 ‘담양’에 경사났네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28.()

부서명

관광레저과

담당자

송선례

연락처

380-3155

 

 

남도맛기행 1번지 ‘담양’에 경사났네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에서 단체 부 대상인 ‘국회의장상’ 수상

 

  담양군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에서 단체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14회째 개최되는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에 참가한 담양군은 역점을 둬 추진 중인 푸드코디네이터 대학 교육생을 중심으로 이성희 지도교수(한국맛음식연구원)의 지도를 받아 8명의 음식업소 종사자들이 푸드코디네이터 종목에 참여했다독창성과 맛과 멋이 조화를 이룬 향토음식 상차림으로 단체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은 지난 2004년부터 향토 식문화의 세계화 및 대중화,그리고 소비촉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의 향토음식 전문전시회다.

 

  담양군의 이번 수상은 남도음식관광 1번지의 위상에 걸맞은 맛과 멋그리고 건강한 음식메뉴개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온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이날 단체 대상을 받은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한 담양군 푸드코디네이터 대학 지도교수인 이성희 박사는 “그동안 지역 음식문화 발전과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해 준 담양군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담양군에서 운영 중인 푸드코디네이터 대학은 지난 9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주 1회 총 13회에 걸쳐 독특하고 차별화된 향토음식 테이블세팅교육 및 담양 로컬푸드를 활용한 향토음식 상차림 등에 대한 전문교육을 추진해 담양군 음식문화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형식 군수는 “푸드코디네이터 대학 수업과정에서 보여준 음식업소 종사자의 정성과 열정이 이번 수상에 고스란히 담겨 있지 않나 싶다”며 “앞으로도 남도 맛기행 1번지로서 명성을 이어나가고담양군 음식문화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민언련 방송뉴스 비평]김관진 석방에 맞춰 ‘부하사랑 면모’ 강조한 TV조선

보도자료

[민언련 방송뉴스 비평]김관진 석방에 맞춰 ‘부하사랑 면모’ 강조한 TV조선

이명박 정부 시절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 활동에 개입한 혐의로 구속되었던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22일 석방되었습니다. 법원이 “피의자의 위법한 지시 및 공모 여부에 대한 소명의 정도, 피의자의 변소 내용 등에 비추어볼 때 범죄 성립 여부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을 보장할 필요가 있”고 “피의자의 주거가 일정하고 도망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김 전 장관이 신청한 구속적부심사 신청을 인용했기 때문입니다. 

 

 

JTBC, 법원 판단에 의구심 표하며 김 전 장관 혐의점 강조
김 전 장관 석방 직후 가장 많은 관련 보도를 내놓은 곳은 JTBC(4건)였습니다. 그러나 SBS, TV조선, 채널A 역시 각각 3건의 관련 보도를 내놓으며 이 사안에 큰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다만 보도 논조는 크게 달랐습니다.

 

 

KBS

MBC

SBS

JTBC

TV조선

채널A

MBN

보도량

1

1

3

5

3

3

1

보도순서

12

3

7․8․9

5․6․7․8

9․10․11

13․14․16

13

총 보도시간

01:47

01:53

01:37

01:40

01:45

02:41

01:13

01:43

04:04

01:49

01:30

04:49

01:26

01:12

05:07

01:07

△ 김관진 전 국방장관 석방 관련 보도 양상(11/23) ⓒ민주언론시민연합

 

우선 JTBC는 법원의 판단에 의구심을 표하며, 김 전 장관이 사이버사 댓글 공작에 개입한 증거와 증언을 부각하여 보도했습니다.

 

JTBC는 첫 보도인 <‘군 댓글공작’ 김관진, 구속 11일 만에 석방>(11/23 https://goo.gl/sqgQzX)과 이어지는 <추가 증거․자백 없이…“이례적”>(11/23 https://goo.gl/cGyKho)에서 연이어 구속 기준의 일관성이 없다는 점을 문제삼았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의 영장 전담 판사는 범죄 소명이 됐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서 구속”했는데 “구속 당시와 달라진 상황은 아무것도 없”음에도 “같은 사안에 대해, 같은 법원의 판사들이 전혀 다른 판단을 내놓”았다는 겁니다.

 

또한 <‘말 맞추기-증거 인멸’ 우려>(11/23 https://goo.gl/Zpz7z9)에서는 김 전 장관이 “관련자들과의 말 맞추기 등을 통한 진술 번복 등의 우려”가 크다고 지적하며 김 전 장관이 “앞서 사이버사령부에 대한 국방부 조사 당시에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최종 결정권자”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김관진을 가리킨 ‘댓글 공작’ 증거․증언>(11/23 https://goo.gl/jbHWt4)에서는 아예 “사이버사 댓글 공작에 김관진 전 장관이 개입한 단서는 공개된 문건에도 버젓이 나타나 있”다며 국방부 문건 등을 통해 김 전 장관이 ‘개입할 수 밖에 없는 구조’였음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김 전 장관측이 주장한 문제 댓글이 1%밖에 되지 않는다는 프레임에 대해서는 “숫자가 중요한 건 아니잖아요”라는 평가를 내리고, 과거 판례를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SBS도 <MB 향하다 주춤…검 “납득 안 돼”>(11/23 https://goo.gl/iSkDNN) 보도를 통해 법원의 판단에 강력 반발한 검찰의 입장 자료 내용을 상세히 전했습니다. 또 SBS는 “김관진 전 장관을 거쳐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하던 수사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음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KBS, MBC, MBN은 법원의 결정과 검찰의 반발을 전한 뒤 ‘MB 수사 차질’ 가능성을 언급하는 수준의 보도를 내놓는데 그쳤습니다.  

 

 

뜬금없이 ‘김관진 멋진 상사’ 이미지 부각
반면 TV조선은 단독 보도인 <“부하보다 먼저 못 나가”>(11/23 https://goo.gl/7QzciP)를 통해 김 전 장관의 ‘의리’를 부각했습니다.

 

실제 해당 보도는 전원책 앵커의 “김관진 전 국방장관이 구속적부심으로 풀려났지만, 정작 김 전 장관 본인은 구속적부심 청구에 반대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하를 두고 혼자만 먼저 석방될 수 없다는 이유였습니다”라는 멘트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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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전 장관이 석방되자 그의 ‘부하사랑’ 면모를 강조한 
단독 보도 내놓은 TV조선(11/23)

 

기자의 리포트도 가관입니다. 우선 김태훈 기자는 “귀가한 김 전 장관은 부인에게도 속내를 털어놓지 않”았다는 점을 언급한 뒤 “하지만 김 전 장관은 구치소에 있는 동안에도 오로지 ‘부하’ 걱정만 해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김 전 장관은 석방을 위해 구속적부심을 청구하자는 변호인들의 제안도 처음에는 거절했습니다”라는 설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이어 기자는 김 전 장관이 “부하가 구속돼 있는데, 상관인 내가 나올 수 없다” “억울한 측면이 있더라고 부하가 나가는 것을 보고 나가겠다”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개한 뒤, “변호인들이 ‘장관님이 나가셔야 부하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수차례 설득한 끝에야” 김 전 장관이 “구속 여부를 다투겠다고 결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열린 구속적부심에서도 5분 가량 최후진술을 하며 수차례 ‘부하들은 잘못이 없다’고 주장”했다는 소식 역시 빠트리지 않았습니다. 법원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이례적 판단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는 이 시점에 ‘김관진 전 장관이 얼마나 부하를 아끼는 멋진 상사인지’를 전하는 보도를 내놓은 것입니다.  

 

 

수사 차질보다 ‘재판부 비난 받는 현실’ 더 걱정하기도
TV조선은 이 보도 외에 <“방어권 필요” VS “납득 안 돼”>(11/23 https://goo.gl/GGPdqH)와 <법원 vs 검찰 ‘석방’ 충돌>(11/23 https://goo.gl/GcWKS6)에서는 이 사안을 ‘법원과 검찰의 다툼’ 정도로 처리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TV조선은 “김관진 전 장관을 풀어줬다고 구속적부심을 한 신광렬 판사를 향해 또 험악한 말들이 나오고 있다” “재판부가 법 적용을 할 때마다 검찰에게 비난 듣고, 일반 시민들에게도 비난 들을 걱정부터 해야 하는 상황이 일상 다반사가 되고 있습니다”라며, 판사가 ‘좋은 말을 듣지 못하는 현실’을 수사 차질 문제보다 더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채널A, ‘당연한 일’ MB 입장 부각 
이 와중 채널A는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의 입장을 부각한 <MB 측 “당연한 일…검찰 정신 차려라”>(11/23 https://goo.gl/rxBmnp)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법원이 석방 결정을 내리자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은 당연한 일이라고 반응”했다는 사실을 제목으로까지 뽑아가며 굳이 전해야 했던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심지어 이 보도는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의 “김관진 전 장관이 구속을 면한 것은 참 잘한 일이다 마지막까지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는 주장까지 전하고 있습니다.

 

보도 말미에는 여당의 반발을 전하고 있지만, 사실상 구색맞추기로 보일 지경입니다. 실제 해당 보도는 “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SNS에 김 전 장관 석방을 결정한 판사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라는, 민주당 의원의 행보를 부정적으로 설명하는 듯한 뉘앙스의 멘트로 마무리됩니다.

 

* 모니터 기간과 대상 : 2017년 11월 23일 KBS <뉴스9>, MBC <뉴스데스크>, SBS <8뉴스>, JTBC <뉴스룸>(1,2부), TV조선<종합뉴스9>(평일)/<종합뉴스7>(주말), 채널A <뉴스A>, MBN <뉴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