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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 바른정당 정책연대협의체 29일 공식 출범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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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책연대협의체 29일 공식 출범

협의체를 통해 민생안정정치개혁사회개혁을 추진 -

국민통합 바른정책

보도자료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정책연대협의체가 29 오전 10 국회의원회관 8간담회실에서 출범한다.

 

 당의 정책연대협의체는 다당제 체제에서 정책을 연대하고 공동의 힘으로현안들을 풀어가고자 하는 의지의 산물로서 이를 통해 민생안정, 정치개혁,사회개혁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나아가 분열된 국론을 통합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입법  정책공조를 추진함으로써 극과 극으로 점철된 정치투쟁을 종식시키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연대를 통해 대안을 제시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정책연대협의체는 처리가 시급한 예산 항목에 대해 논의하고 국민들의 공감대를 이룬 법안들을 중심으로‘정책협약 6 분야’를 선정·추진하기로 했다.

 

예산과 관련해 양당은 재정건전성 확보 노력 없는 표퓰리즘 예산에 대해서는철저한 심사를 하되 민생예산에 대해서는 집중적이고도 효율적인 예산 배정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한  있다.

 

 

‘정책협약 6 분야’로는 ①제왕적 대통령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입법 ②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입법 ③정치 선거제도 교육 사법  개혁을 위한 입법 ④민생  일자리 창출 법안 ⑤방송 개혁 법안 ⑥안보 포퓰리즘 방지법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협의체 형태는 2+2 형태로 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의장, 권은희 원내수석부대표와 바른정당 김세연 원내대표 권한대행  정책위의장, 오신환의원이 참여하며  당의 정책국장  의원국장도 배석할 예정이다.


광주시, 환경미화원 근로환경 개선한다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8.()

담당부서

기후변화대응과장   송용수  

062)613-4300

폐기물관리담당     유경수

062)613-4390

자료구성

총 2

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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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환경미화원 근로환경 개선한다

자치구․업체․노조 등 합동간담회…휴식공간 조성 등 대책 마련

 

○ 광주광역시는 최근 남구 환경미화원이 근무 도중 사망한 사고를 계기로 미화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 21일 자치구 청소과장 회의에 이어 24일 업체대표노조대표시․구 관계자들이 참여한 합동간담회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

 

○ 이 자리에서 미화원들은 ▲작업시간 후 편하게 쉬고 식사할 수 있는 휴식공간 확보 ▲체육행사 지원 등 복지 향상 방안 마련 ▲위생매립장․음식물자원화시설 탄력적 운영 ▲대용량 종량제봉투(100), 음식물 수거통(20사용 자제 ▲안전발판 설치 등을 건의했다.

 

○ 반면 일각에서 제기된 근무시간 조정유도요원 배치 등에 대해서는 생활폐기물의 효율적 수거를 위해 불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 이에 따라 광주시 등은 위생매립장․음식물사료화시설 반입 제한시간 도입은 즉시 시행하고일부 건의사항은 해당 구와 협의해 추진하기로 하는 등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또 청소차량 후방카메라경고음 등 안전장치 설치와 안전교육은 이미 실시되고 있는 만큼 추가로 추진하지는 않기로 했다.

 

○ 앞서 윤장현 시장은 “환경미화원들이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다고 건의한 휴식공간(쉼터 겸 식당)은 광주환경공단과 협의해 마련하고 가로환경미화원에게 지원되고 있는 체육․야유회 비용은 가정환경미화원까지 확대해 지원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 시 관계자는 “광주공동체를 위해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할 청소 업무를 맡고 있는 미화원에 대한 표창해외시찰체육행사․야유회 지원 등 사기진작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며 “자치구와 상호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밝고 깨끗한 광주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형일자리 모델 빛그린산단에 적용을”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8.()

담당부서

사회통합추진단장  이정신    

062)613-6250

정책T/F담당      정경자

062)613-6290

자료구성

총 2(사진 있음)

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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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형일자리 모델 빛그린산단에 적용을”

광주시‘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정립을 위한 토론회 개최

문화․친환경․첨단미래형․노동복지 산단으로 방향 제시

‘포용적 노동체제 구현 위한 협의체제’ 등 노사관계 모델도

주거․편의시설원하청 관계 개선 등 부품업체 유치 전략도 제시

 

○ 광주광역시는 28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정립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추진된 연구용역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노사민정 각계의 의견을 수렴했다.

 

○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은 ‘광주형 일자리 모델 전국 확산’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에 반영된데 이어 새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로 책정된 이후 새 정부가 추진하는 첫 사업이어서 더욱 주목됐다.

 

○ 특히 광주시가 핵심 정책으로 추진해 온 ‘광주형 일자리’ 선도모델로 빛그린산단에 조성 중인 노사상생형 일자리 시범혁신산업단지(친환경자동차 및 부품 클러스터운영모델 구축을 지원하는 것으로광주 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정책에 대한 중앙정부의 지원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그간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광주지역의 거점산업이자 미래지향적생태적 가치를 결합한 친환경 자동차산업과 연계해 새롭게 조성되는 혁신산업단지의 운영에 어떻게 결합시키고 현실화시킬 것인지를 중심으로 연구 용역이 추진됐다.

 

○ 이날 토론회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빛그린산단 구성 및 운영 모델로민간부문 광주형 일자리 모델 시범사업으로 지역 자동차산업과 일자리 정책을 빛그린산단에 적용하는 운영 모델이 제시됐고 완성차 및 부품기업 입주를 통한 단순한 생산기능 단지 중심에서 복합기능을 중시하는 지역화가 강조됐다.

 

   또 산단을 복합적 목적과 기능이 집약된 소규모 도시공간이자 삶의 공간의 구성 즉 문화적 산업단지친환경산업단지첨단미래형 산업단지노동복지 및 쾌적한 산업단지 등 4개의 방향 및 대안이 제시됐다.

 

 

○ 빛그린 산단 노사관계 모델로는 ▲지역과 업종이 교차하는 산단내 사회적 합의 모델을 제시해 중범위 수준에서 노사관계 및 노사민정 관계를 실질적으로 구현 ▲‘포용적 노동체제의 구현’을 위한 협의 체제 및 협약 체제 마련 ▲빛그린 산단의 사회적 합의 모델인 ‘빛그린산단 노사민정 특별위원회’ 설치 ▲광주형 일자리 4대 원리가 구현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협의협약 수행(경제활동과 노동활동의 새로운 규범 제시▲산단 종사자들에게 ‘산업적 시민권’ 부여 및 종업원 평의회를 조직해 산단 전체를 대상으로 총화 ▲통합적 교섭 구조임금구조 개편임금결정 원리 실현노동싱크탱크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 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201개의 자동차 부품업체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를 토대로 한 입주 유치 전략이 제시됐다.

 

○ 구체적으로는 ▲납품처 및 원청업체와의 접근성 제고 ▲물류비용 경감을 위한 원청업체 유치와 부품업체 이전비용 지원 ▲분양가 및 임대료 절감 방안 마련 ▲세금감면금융지원 등 경제적 지원책 ▲주거시설 및 편의시설 마련 등 복지지원책 ▲원하청 관계 개선 및 다변화 ▲적정임금적정 근로시간노사 책임경영 현실화 등 다각적인 제도적사회적 지원책이 제시되기도 했다.

 

○ 광주시는 이번 컨설팅 지원을 통해 산단 운영모델 구축산단에 적용할 사회적 대화와 합의 모델 구축통합적 단체교섭의 원칙 및 법·제도·재정  지원방안 연구를 구체화하고 이를 현실화할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정부(고용노동부)가 내년 예산(8)으로 편성한 노사상생형 일자리 전국 확산추진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 광주시 이정신 사회통합추진단장은 “노사상생형 일자리 전국 확산이 지난 7월 국정과제로 채택된 것은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고용절벽경제양극화 등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하고 절실한 대안임을 대변한다”며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노사상생형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심화 정립하고빛그린 국가산단에 시범혁신산단운영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함으로써 노사상생형 일자리 전국 확산의 모멘텀을 이루는 데 책임있는 자세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경찰청, 김홍빈 산악대장과 함께하는 11월 중 토크락(Talk 樂) 실시

보도자료

 

     

 보도일시: 2017. 11. 28.() 석간

         (누리망  방송은 11. 29.() 06:00 이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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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방경찰청 브리핑 www.gjpolice.go.kr

 

교육계장 경정 김 진 태

담당자  경위 전 갑 현

2017년 11월 28

 일반 609-2032, 경비2632

HP 010-8602-5458, 일반 609-2634, 경비 2634

 

김홍빈 산악대장과 함께하는 11  토크락(Talk ) 실시

열손가락 장애를 딛고「끝없는 도전」으로 희망을 전하는 전도사 -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

  11 28() 오후 13 광주경찰청 빛고을홀에서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1  토크락(Talk) 개최하였다.

  광주경찰청 토크락은  3월부터 정기적으로 인문․역사․기행  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명사를 초청하여 경찰관들과 함께 어울리고 서로 소통하는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명사로 초청된 김홍빈 산악대장은 열손가락 장애를 딛고 사회에 희망을 던져 주는 등반가로 그에 대한 철학과 가치를 공유하고 그를 좋아하는 광주경찰청 직원들과의 만남을 위해 마련되었다

  배용주 광주경찰청장은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내년 등정 일정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여 시민들에게 친근한 경찰먼저 다가가 도움을 주는 경찰로 거듭나도록 더욱더 노력하여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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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광주경찰청

  경무과 교육계 경정 김진태( 062-609-263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영 의원 -군산지역 조선산업 생태계 존치 위해 다시 팔 걷어 부친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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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조선산업 생태계 존치 위해 다시 팔 걷어 부친다

국정감사 후속범부처 간담회 개최.

김관영 의원 “끝날 때 까지 끝 난 것도 끝 낼 수도 없다”

신용보증기금 중소조선사 버팀목인 RG발급 한도 70억 원으로 확대쾌거!

 

군산조선소 폐쇄 5개월범정부 대책 현실화 작업이 본격화 된다.

 

국회 김관영 의원은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무조정실을 비롯한 4개 부처와 신용보증기금·산업은행 등 금융여신 관계 기관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군산지역 조선 산업 지원 대책 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실시된 국정감사에서 8월에 발표된 범정부 군산조선소 지원 대책들을 전수 조사해 항목별로 성과가 미진하다는 사실을 공개하고‘후속대책’의 후속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한 바 있다.

 

김 의원의 국정감사에서의 활약으로 국무조정실이 12월 초 범정부 점검회의를 개최해 후속대책안을 보완할 예정으로 알려진 가운데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개선방안이 대거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의원실의 전언이다.

 

한편신용보증기금이 지난주 이사회를 개최하고 RG발급 한도를 기존 한도에 추가해 70억원을 확대하기로 한 사실이 이날 처음으로 확인됐다중소조선사가 국내외 물동량 발주 시 반드시 필요한 선수급 환급 보증(RG)은 조선업계 선순환의 마중물이자어려운 지역 중소조선사의 동아줄이라는 평가도 과언이 아니라는게 업계 인식이다이에 이번 결정이 업계에 단비가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신용보증기금의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면서 “여타 정책금융 당국 특히시중 은행들이 적극적인 조선 산업 지원 방안도 함께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국무조정실·산업통상부·금융위원회·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기업은행·산업은행에서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양용호 전라북도 도의원과 전라북도 및 군산시 관계자와 함께 군산지역 조선소 업체 대표(이용식-연수중공업)와 협력업체 대표(이홍렬 JY중공업)와 함께 학계를 대표해 군산대 문병영 교수가 참석해 정책금융당국에 현황과 개선방안에 대한 요청 사항 등을 전달하였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71128_15140869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98pixel, 세로 2922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28일 오후 11:14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내달 2일 광산문예회관서 공연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27.

 담당 이현숙 문화기획팀장

 연락 : 960-8257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내달 2일 광산문예회관서 공연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오는 2일 오후 5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신명콘서트 ‘행복한 우리소리’를 공연한다공연은 광산구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마련했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으로 이날 판소리사물놀이국악관현악 등을 선보인다지휘는 진성수 악장사회는 소리꾼 김율희 씨가 맡는다.

이들은 클래식의 거장 로린 마젤이 극찬한 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사물놀이로 민중적 활력을 표현한 밤범훈의 ‘신모듬’ 등을 연주한다사회를 맡을 김율희 씨는 춘향전 옥중가의 한 대목인 '쑥대머리'와 '새타령'을 부른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국악의 현대화대중화세계화를 목표로 1965년 출범했다.아시아미주유럽 등지에서 300여 차례 공연하고국내의 정기·특별 공연은 2000여 회에 이른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관람 가능하고광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중이다.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8833)에 문의하면 자세한 공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방방곡곡 문화공감은 복권기금의 문화나눔 사업의 하나로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과 주관하고 복권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광산구는 민간예술단체와 국공립예술단체의 각 1개 작품이 선정돼 지난 9월 연희컴퍼니 유희의 ‘공주유희’에 이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

삼척 석탄화력 예정지에서 주민 100여명 반대 집회

보도자료


2017년 11월 28

 

환경운동연합 보도자료 (1)

 

삼척 석탄화력 예정지에서 주민 100여명 반대 집회

 

오늘 오후 1시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맹방해변에 주민 100여명이 모여 삼척화력 사업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주민들은 포스파워(포스코에너지 자회사)가 삼척에 추진 중인 신규 석탄발전소 사업 예정지인 맹방해변에 길게 늘어서 인간띠를 만들고 석탄화력발전소 취소를 요구했다.

 

정부는 지난 9월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에 따라 삼척화력 사업에 대한 친환경연료 전환을 협의하겠다고 밝혔지만사업자인 포스파워 측은 기존대로 석탄발전 사업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예정대로 삼척시에 2,100MW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가 건설된다면 하루 평균 18,000톤의 석탄 연소에 의한 막대한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인해 주민들은 호흡기 질환과 같은 심각한 건강영향에 노출될 것으로 우려된다게다가 석탄 하역부두 건설로 인한 맹방해변의 해안 침식과 석탄 분진과 온배수로 인한 관광과 농어업 피해도 예상되고 있다맹방 주민 이경영 씨는 발전소가 들어서면 내 남은 삶이 모두 발전소에 빼앗기고 말 것이라면서 석탄발전소 건설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근덕면 주민들은 지역주민 의사에 반해 추진되는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에 대해 계속 반대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모았다이날 집회에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도 함께 연대해 정부에 신규 석탄발전 사업 취소를 요구했다.

 

<문의>

배여진 에너지기후 활동가 010-9648-1289 yeojinbae@kfem.or.kr

이지언 에너지기후팀장 010-9963-9818 leeje@kfem.or.kr


장성군은 언론탄압 중지하고 장성시민연대의 소식지에 부과된 600만원 과태료를 즉각 철회하라

보도자료

()장성시민연대

 

수신자   각 언론사        

(경유)   정치부 사회부 기자

제목    언론탄압 중지 성명서              

       1. 민주 언론 창달에 애쓰신 귀사의 경의를 표합니다.      

       2. 다름이 아니오라 본 단체에서는 장성군읜 언론탄압의 행태를 고발하고 바로잡기위해 성명서를 제출하오니 보도하여 주십시오.

 

붙임 언론탄압 중지 성명서 1

       장성군 행정처분 사전통지 1부 끝.

 

 

 

 

 

 

 

 

 

 

 

 

 

 

 

 

 

 

 

 

()장성시민연대(직인 생략)

 

기안자 사무국장 장진영 ,상임이사 문희태       대표  김춘식    

 

행  2017.11.27             접수  

주소  전남 장성군 장성읍 영천로  184-2  3층             전화  (061)392-0615   전송   (061)395- 0615  

 

        

장성군은 언론탄압 중지하고 장성시민연대의 소식지에 부과된 600만원 과태료를 즉각 철회하라   

 

장성군은 지난1110일 장성시민연대 (대표 김춘식)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에 등록 또는 신고번호 및 연월일을 3회 이상 미기재라는 이유로 6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그간 장성군은 시민연대 소식지에 대해 정기간행물 등록을 하지 않으면 행정처분 하겠다고 수차례 협박을 하였다시민연대는 논의를 통해 정기간행물로 신고하기로 하고 이후 2017년 1월 23일 기타간행물사업 신고증을 발부 받았다등록증 발행이후 4차례의 소식지를 발행하였으며 장성군은 이를 근거로 6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겠다는 행정처분을 하였다.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소식지에 등록번호 3회 이상 미기재라는 위반 간행물 행정처분에 대해 사전 통지를 한 것이다이것은 누가 봐도 덫을 쳐놓고 빠지기를 바랐다가 기다린 것처럼 4회째 발행되고 나서 과태료를 부가했다.

그간 정기간행물 발행에 대해 교육과 사전통지 및 경고 한번 없이 과태료를 부과한 것은 누가 봐도 직무를 유기하고 타지자체에서 없었던 것을 감안할 때 군수의 직권을 남용한 명백한 폭거이다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하고 조정마무리가 되자마자 소식지에 과태료를 부과한 점은 잘 짜인 각본에 불과하다.

 

 과거 장성군(유두석군수)은 2017년 공무원직장협의회에서 ‘장성닷컴 인터넷신문사 접속 차단 해 달라’는 요청에 yes를 해준 뒤 장성군청 산하 기관뿐만 아니라 장성군의회에서 조차 볼 수 없도록 접근을 지금까지도 차단한 상태다뿐만 아니라 지역 언론사에 정정보도와 반론보도를 수차례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고 기자를 상대로 고소 고발 등을 자행하고 이것도 모자라 군행사에 광고와 보도자료도 주지 않고 있다.

 

우리 시민연대는 이러한 장성군이 보여주는 작태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가 없으며 군수는 자기 눈에 눈 밖에 난 단체에 대해서 보조금을 주지 않는 등 온갖 갑질을 자행하고 있다.  

군수와 집행공무원의 명백한 갑질에 대해서 이대로 묵과할 수 없으며 과거 군사독재정권 시절에나 있었던 언론탄압과 비민주적인 행태를 자행하고 있다.

 

우리는 요구한다언론탄압의 행태와 군수의 갑질에 대해서 즉각적인 시정과 중단을 요청한다지금 당장 시민연대에 부과한 과태료를 철회하고 인터넷신문 장성닷컴의 차단을 원위치로 돌려놓을 것을 요청한다.

 

장성군은 지역 언론의 자율성과 독립성 그리고 활성화를 위해서 반성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만일 이러한 사태가 지속된다면 우리는 지역민과 언론등과 연대해 군수퇴진등 강력한 투쟁을 벌여 나갈 것을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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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7년 외국인 지원기관 상담원 워크숍’ 개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8.()

담당부서

국제교류담당관   박상백    

062)613-6300

글로벌친화담당   홍나순

062)613-6330

자료구성

 1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 2017년 외국인 지원기관 상담원 워크숍’ 개최

- 29일 광주국제교류센터, 상담사례 발표․특강 등

 

○ 광주광역시는 29일 광주국제교류센터에서 광주 거주 외국인을 지원하는 출입국관리사무소, 국제교류센터 등 14개 지원기관의 상담 전문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 외국인 지원기관 상담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견고히 하고 상담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다양한 유형의 상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 대상을 이주여성, 근로자, 유학생으로 세분해 상담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 조선대학교 이안나 교수의 다문화 시대의 상담사 역할을 강조하는 특별강연과 호남신학대 박흥순 교수의 이주민과 선주민의 평화로운 공존을 주제로 한 초청강연도 진행된다.

 

○ 한편, 광주시는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상담사들을 위해 2015년부터 ‘상담원 워크숍’을 열고 있다. <>

 

 

광주시, 전국 정신건강사업 실무자 워크숍 열어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8.()

담당부서

건강정책과장   정순복

062)613-3310

정신보건담당   배영숙

062)613-3340

자료구성

총 1(사진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전국 정신건강사업 실무자 워크숍 열어

- 2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정신건강사업 성과 공유

 

○ 우리나라 정신보건사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전국 정신건강사업실무자 워크숍이 2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 이날 워크숍은 보건복지부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로광역․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 등 350여 명이 참가했다.

 

○ 이 자리에서는 ▲보건복지부의 2018년 국가정신건강정책 방향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중독관리사업자살예방사업마음건강주치의&동네의원 역량강화(동네의원 마음이음▲광주정신보건사업지원단의 조기 중재 특화 청년정신건강센터 ‘마인드링크’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구로구 보건소안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프로그램 등이 소개됐다.

 

○ 또한정신보건 현장에서 다양한 정서적 휴유증 등 외상사건을 경험하는 실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특강으로 마인드힐링센터 품 대표이사인 정덕희 교수의'프로는 아름답다‘라는 주제의 강연도 이어졌다.

 

○ 신일선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광주시는 2012년부터 국가정신보건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후 시범사업을 통해 자살률 감소와 더불어 선도적인 정신건강모델구축 등 우리나라 정신건강 영역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정신건강사업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