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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홍준표 대표는 특수활동비 물귀신 작전을 중단하고 책임질 일은 책임지라"

보도자료
홍준표 대표는 특수활동비 물귀신 작전을 중단하고 책임질 일은 책임지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특수활동비 특검 및 국정조사를 요구하였다. 홍대표 본인도 알고 있는 바처럼 이는 박근혜대통령과 집권 여당이었던 자유한국당의 특수활동비 유용에 대한 물타기임이 틀림없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특수활동비 사용에 대한 구체적 근거 없는 무조건적인 특검 주장은 어불성설 아닌가. 홍준표 대표와 자유한국당은 책임질 일을 했다면 책임지고 물귀신 작전을 중단하라. 또한 검찰과 법무부의 특수활동비 논란으로 자신들의 특수활동비 유용을 덮을 수 없음을 지적한다. 

검찰은 특수활동비로 검찰 수사, 제도개혁, 법률지원 등에 사용했다는 특활비 사용에 대해 명백한 입장을 밝혀라. 검찰 특활비 논란으로 박근혜 전대통령과 친박 실세 의원들의 특활비 사용 의혹을 덮으려 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 것이다.

또한 이번 특수 활동비 사용 논란을 통해 정부와 정치권의 특수활동비 편성과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국민의 공분을 사는 일을 막아야 한다. 

어느 누구라고 지금까지의 특수활동비 유용을 관행으로 치부하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한다. 더 이상 특수활동비의 목적과 용도와 관련 없는 뇌물 수수 논란으로 국민을 우롱해서는 안 될 것이다.
 

2017년 11월 25일

국민의당 대변인 이행자


국민의당 "정부는 재난대비 현장매뉴얼을 완비하라!"

보도자료
정부는 재난대비 현장매뉴얼을 완비하라!

 
포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면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재난대비 현장 매뉴얼이 미비 되어 있고 체계적인 업무 시스템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포항 지진 발생을 계기로 중앙정부 차원의 대대적인 안전점검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그간 재난 발생시 개인이 따라야할 대피 매뉴얼은 나름대로 고지되었으나, 각 지자체에서 수행할 컨트롤타워로서의 기관 매뉴얼과 다중이용시설에서 수행할 현장 매뉴얼은 얼마나 준비되었는지 알 길이 없다.
 
포항시의 재난 상황 대응 과정 곳곳에 허점이 발견되고 있으며,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이 규정하고 있는 행동지침들도 일부 무시되고 있다. 병원, 학교, 마트 등에서 현장 매뉴얼이 없거나 각기 달라 유기적 협조가 부족하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미비한 매뉴얼과 체계적인 업무 시스템 부족으로 공무원들 자차도 혼란 상태라고 한다.
 
차제에 정부는 지진을 비롯하여 조류독감, 폭설 등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한 기관매뉴얼 및 현장 매뉴얼을 촘촘히 작성하여 공개하고, 다중이용시설 현장에 배포하여 주기 바란다.


 

2017년 11월 24일
국민의당 국민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채수창)


광주 시내버스 운전원, 교통안전 실천 결의 다져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4.()

담당부서

대중교통과장   송권춘    

062)613-4500

버스행정담당   윤창모

062)613-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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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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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내버스 운전원교통안전 실천 결의 다져

- 24, 350여 명 참여한 교통안전 실천 결의대회 개최

 

○ 광주 시내버스 운전원 350여 명이 24일 북구 오룡동 소재 대창운수 대강당에서 ‘교통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올해 들어 불편신고 건수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4.4%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시내버스 불편신고 건수 ’16년 80317년 9월말 현재 395연간 환산 시 527건 예상 

 

○ 다만안전사고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시내버스 운전원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법규를 준수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 선진 교통문화 정착의 의지를 다지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 한편광주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모니터단 확대 운영 ▲시내버스 서비스평가 ▲빛고을 빵빵 서비스 ▲인권교육 ▲친절․안전운행 캠페인 등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다각적인 개선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하루 43만명이 이용하는 ‘시민 발’인 시내버스가 더욱 안전하고 친절 운행으로 시민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광주시, ‘국민행복민원실’ 현판 제막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4.()

담당부서

자치행정과장        김철승

062)613-2900

민원봉사담당      김영희

062)613-2960

자료구성

총 1(사진 있음)

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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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국민행복민원실’ 현판 제막

  -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에 선정인증현판․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 광주광역시는 24일 시 청사 1층 민원실 입구에서 ‘국민행복민원실’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 광주시는 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에 선정돼 지난 20일 대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제8회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현판과 함께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광주시는 민원실 방문만으로 일자리 지원․채무힐링․부동산․법률상담 등 다양한 생활밀접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광역형 통합민원실’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 민선6기 들어 국민행복민원실 추진을 위한 협업TF팀을 구성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과 협업의 공간으로 가시성과 영역성을 동시에 확보한 사무공간과 민원인을 위한 초록 쉼터가 높이 평가받았다.

 

○ 윤장현 시장은 현판 제막식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민원실 입구에 자리한 국민행복민원실 현판은 공무원들에게는 자부심을시민들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신뢰감을 가질 수 있게 할 것이다”며 “내년에도 쾌적하고 편안한 시설과 시민들에게 친절과 감동을 주는 ‘시민행복 민원서비스’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 광주국제라인댄스 경연대회서 대상 수상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24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2사진 1부  

 

제공부서 사회복지과제공자 김은주

061)333-8900 /팩스:061)339-2814

 

 

 

 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광주국제라인댄스 경연대회서 대상 수상

60 이상 어르신 23명으로 구성  라인댄스  국제대회서  성과

여가 통한 삶의  향상 기대  소외계층 위문공연  재능기부 병행

 

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 라인댄스팀이 지난 18일 광주교육대학교 다목적관에서 열린 ‘제 1회 광주 국제 라인 K-POP DANCE 대회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광역시 대한라인댄스 광주․전남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일본네덜란드미국말레이시아 등 6개국 총 600여명이 참가했다.

 

60세 이상 어르신 23명으로 구성된 중부노인복지관 라인댄스팀은 고령에도 불구젊은 층도 소화하기 힘든 고난이 동작과 리듬감을 갖춘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여심사위원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라인댄스 지도강사인 박경희 씨는 “고령에도 불구꾸준한 노력으로 오늘같은 값진 결실을 얻어내신 어르신 모두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라인댄스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으신 어르신 모두가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관 라인댄스팀은 각종 축제를 비롯해노인요양시설복지관 등 소외계층 위문공연 등 지역공동체 구현을 위한 지속적인 재능 나눔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부터 중부노인복지관을 직영하고 있는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역 어르신의 자존감 회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금번 라인댄스뿐만 아니라우리(전통)사물놀이합창하모니카건강체조 등 다양한 장르의 여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의회, 재난안전 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

보도자료

겸손과 배려, 상식이 통하는 의회

2017.11.24.()

보도자료

광주광역시의회

입법정책담당관실

062)613-5086

 

광주시의회, 재난안전 전문가 초청 강연회 개최

- 송창영 한양대 공과대학원 방재안전공학과 교수 초청 -

 

○ 광주시의회(의장 이은방)는 11월 24(오후 2시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시의원대한안전연합회대한산업안전협회 광주지역본부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광주광역시 재난안전 선진화 방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 최근 대형재난복합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국민의 안전에 대한 요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 이에 부응하기 위해 광주시의회는 재난안전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책대안을 마련하고자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인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방재안전공학과 송창영 특임교수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하게 됐다.

○ 송창영 교수는 재단법인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재난안전 연구와 실무분야 및 다양한 분야에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서 선진외국 재난관리 법․제도․행정 사례 분석광주광역시 재난위험 요소 도출지역재난대책본부 고도화 및 재난안전 시민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을 강의 했다.

○ 한편이은방 의장은 “재난안전 문제를 단순한 사건이나 사고로 인식하는 경향에서 벗어나 언제든지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국가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재난에 맞닥뜨렸을 때 누군가 지켜주겠지 하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시민 스스로가 위험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인식개선과 더불어 국가와 공공기관그리고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재난관리 대응을 통해 안전한 광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붙임 행사사진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날개 달았다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4.()

담당부서

에너지산업과장   김경호    

062)613-3760

에너지밸리담당   서경식

062)613-3770

자료구성

총 2

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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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밸리 조성사업, 날개 달았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육성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

에너지밸리 조성 국가 아젠다화로 중점투자 지원 근거 마련

글로벌 경쟁력 갖춘 에너지신산업 도시로의 도약 발판 기대

 

○ 광주광역시가 미래 먹거리로 심혈을 기울여온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이 특별법안 국회 통과로 날개를 달았다.

 

   특히 에너지밸리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연구기관 및 관련업체 입주도 크게 늘어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에너지 신산업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크다.

 

○ 광주시는 에너지밸리를 세계적인 에너지산업 융복합 단지로 발전시킬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그간 공들여 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의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23일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특별법은 24일 국회 본회의에서도 최종 통과됨에 따라 국무회의 심의․공포 후 6개월이 지나면 시행된다.

 

○ 특별법 제정을 준비한지 단 1년 반 만에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제정한 이 법률안은 지난해 10월 전남대 법학대학원에서 연구용역을 했고 16일 장병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이하 ‘산자위원장’)이 대표 발의했다.

 

 

○ 당초 ‘에너지밸리 특별법’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에너지산업을  육성키 위한 법률안임을 강조해 ‘에너지산업클러스터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으로 이름을 바꿔 발의했다.

 

○ 특별법은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기본계획(성계획수립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 ▲융복합단지 내 기반시설 지원 ▲에너지 중점산업 지정․육성 ▲에너지특화기업 지정․육성 등을 담고 있다.

 

○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지난 2015년부터 광주전남한전 등이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이 지역사업을 넘어 국가적 차원의 사업으로 확대되고 정부의 지원을 받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에너지신산업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법적 기틀이 마련됐다.

 

○ 특별법은 지난 921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위’1차 법률안 소위원회에 상정돼 3회에 걸친 집중토론과 장병완 산자위원장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25일 법률안 소위원회에서 심의 가결됐고지난 116일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클러스터’를 쉬운 용어로 순화하라는 내용을 반영해 ‘융복합단지’로 바꿔 심사에 통과했다.

 

○ 광주시는 그간 입법예고공감대 형성을 위한 각종 토론회국정과제 포함 심사 때마다 협업을 통한 산업부국회와 적절한 대응 등 심혈을 기울여왔다.

 

○ 시는 앞으로 정부가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을 제정하는 과정에서 기업인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정부와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 광주시 관계자는 “특별법 통과로 에너지밸리조성사업이 지역전략산업에 그치지 않고 국가 아젠다화 한 사업으로 에너지밸리를 브랜드화해 세계적인 에너지산업의 메카 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칭화포럼, 광주-중국 교류 플랫폼 자리매김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4.()

담당부서

국제교류담당관   박상백

062)613-6300

중국교류담당    신신하

062)613-6320

자료구성

총 3

(참고자료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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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포럼, 광주-중국 교류 플랫폼 자리매김

- 242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개최…‘한‧중 문화산업․미래전략’ 논의

슝청위 칭화대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장김명중 교수 등 석학들 참여

광주시분야별 교류 확대 나서…차이나 프렌들리 정책 성과 기대

 

○ ‘광주‧칭화포럼’이 광주와 중국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는 24일 오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3에서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기업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광주‧칭화포럼’을 개최했다.

 

○ ‘광주‧칭화포럼’은 2015년 10월 윤장현 광주시장이 중국 베이징 칭화대학교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강연을 벌인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 이후 칭화대와의 논의를 통해 지난해 처음으로 ‘광주‧칭화 자동차포럼’을 개최하며 교류 플랫폼 형성에 시동을 걸었다.

 

○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에서는 먼저 중국 디지털 문화콘텐츠산업을 이끌고 있는 칭화대학교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 슝청위(熊澄宇센터장과 호남대학교 교수이자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미래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명중 교수가 각각 ‘글로벌 대지털 창의 생태계 구축 콘텐츠기술 및 전파’4차 산업혁명과 콘텐츠의 미래’ 등의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 기조강연에 앞서 슝청위 칭화대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장은 “광주는 한국에서 문화‧디지털산업 부문에서 매우 앞서 있고 동아시아에서 가장 우수한 도시이기도 하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문화산업‧디지털 전문가기업가들이 모여 교류하고 협력하게 됐는데 칭화대와 광주는 앞으로도 더 큰 협력을 토대로 미래를 향해 함께 걸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 또 딩샤(丁夏대외한어문화교육센터장동스웨이(董士伟교수류재한 전남대 교수한동숭 한국문화콘텐츠 기술학회장신정호 목포대 교수양지혜 ㈜캐릭터플랜 대표이미연 ㈜KT 상무 등이 발제에 나섰다.

 

○ 이 밖에도 ()상하이헝룬문화미디어 등 중국기업과 광주기업인 ㈜매그논스튜디오 등이 참여하는 기업 간담회에서는 한․중 콘텐츠 산업 전반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기도 했다.

 

○ 광주시는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한 칭화대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와 앞으로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 칭화대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는 산․학․연․관이 결합된 과학연구모델로 국가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으며국제 학술계 위상도 높다센터 연구에는 주요 학계 권위자와 고위 행정관리가 참여하고 있어 문화산업창조산업비실물경제 등 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자랑한다.

 

   더불어 중국 문화산업 경쟁력과 혁신능력 향상을 목표로 정부 정책 반영과 산업발전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중국과 친해지기 정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앞서 윤 시장은 올 1월 중국에서 개최된 ‘EV100 포럼’에 초청받았으며 중국 염성시와 자매도시 MOU 체결우한과 우호시 10주년 기념행사 및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 개소 등 중국 정부와의 우호협력 내실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광주‧칭화포럼’의 경우 사드 정국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개최되는 등 중국과의 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광주시는 앞으로 ‘광주‧칭화포럼’의 주제를 다양하게 마련해 폭넓은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 발판을 마련하는 등 친중국 정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 윤장현 시장은 “한중관계가 회복되면서 한국과 중국은 매우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포럼이 열리게 돼 뜻깊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광주시는 사드갈등이 심화됐던 지난 3년간 친중 정책의 초점을 일시적 성과 대신 서로 신뢰를 다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는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하는데 주력했다”며 “이번 포럼이 문화산업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교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나아가 양국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 별첨 행사 개요발표자료 요약문사진

2017 광주․칭화포럼 발표내용(요약)

□ 중국 발표자

  

          

슝청위

(熊澄宇)

○ 칭화대학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 센터장

○ 글로벌 디지털 창조 생태계 공동 구축콘텐츠기술 및 전파

○ 디지털 창의산업이란 컴퓨터 디지털의 처리 기술을 기초로 사람의 시각청각촉각 등 모든 감각기관에 작용하여 제품과 서비스의 형식으로 경제 및 사회의 전면적인 발전을 이끈다.

○ 디지털 창의생태권은 문화콘텐츠를 핵심하며첨단기술을 바탕으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플랫폼으로 한다견고하게 연결된 산업 생태사슬은 상하류(上下游)를 바탕으로 사회 각 업계로 뻗어나가 상부상조(相辅相成)와 상호융합의 생태시스템을 구성하여 기술 혁신과 문화 향상 및 사회발전을 이끈다.

장정

(张铮)

○ 칭화대학 국가문화산업 연구센터 부주임

○ IP와 디지털 경제

○ IP는 곧 지식재산권을 의미하며최근 중국 문화경제 발전에 있어 가장 화두가 되는 키워드이기도 하다이는 광의적으로 법에서 정의하는 본래 지식재산권 의미를 뛰어넘어 스토리브랜드아이콘유명인 등 생산요소가 각기 다른 직종에도 적용되며 더욱 가치를 부가 받는 현상으로 대표된다.

○ 이번 발표문은 IP와 다른 직종의 융합 사례에서 출발해 IP가 각기 다른 직종에서 어떻게 뿌리 내리고(植入현금화(变现되는지 기본 규율에 대해 모색하고 새로운 트랜드스크린쇼핑 등 경제 형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한다.

루위샹

(吕宇翔)

○ 칭화대학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 프로젝트책임

○ 문화콘텐츠 분야의 특성화 및 디지털화

○ 최근 문화 창조 산업의 발전은 소비자 개인의 경제수준 향상에 힘입어 심리적인 문화에 대한 수요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물질생활의 만족감 증가에 따라 소비에 대한 욕구는 점차 특성화지식화고급화의 트랜드를 보이고 있으며사람들이 구매하는 제품은 단순한 기능적 측면의 욕구 뿐만 아닌 제품과 서비스가 가진 가치 이념과 사상과 이상 신분지위에 더 큰 가치를 두고 있다이와 동시에 IT산업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신기술의 출현은 이와 같은 욕구에 다양한 가능성을 가져왔다.

1. 특성화 창의분야의 돌파

2. 특성화와 디지털의 결합

3. 미래의 특성화와 디지털화

4. 문화창조 분야의 기회와 도전

 

후치

(胡琦)

○ 칭화대학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 연구원

○ 스마트 여행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고찰

○ 스마트여행은 관광객이 중심으로서사물인터넷클라우드이동통신인공지능  등 신시대 정보기술수단을 충분히 응용하며스마트 서비스스마트 마케팅    마트관리와 스마트 관리가 주로 나타나는 방식이다관광객들의 식,       쇼핑오락의 서비스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키는 것이 기초 출발점으로 "    광객여행사관광지구 ,호텔정부 관리부서  및 기타 여행참여자가 더욱 큰     가치를 창출"위하여 근본적인 임무의 일종의 여행 생태 시스템이다.

○ 스마트여행은 다량의 관광객의 개성과 다양한 요구에 대한 만족을 기초로 여행  업이 융복합적 방향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는 것이다.

딩샤

(丁夏)

○ 칭화대학교대외한어문화교육센터장

○ 디지털화를 배경으로 한 문화산업 전망 

○ 디지털시대의 도래는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전례없는 넓은 전망을 개척했다.

우선디지털화 처리는 각종 서적의 보존 및 유전을 많이 제고시키고 전통 의     미의 도서관과 출판사는 곧바로 일종의 디지털화네트워크 새로운 구성으로      전환된다.

전자도서 및 전자문화재는 점차 전통 종이텍스트를 대신하여 미래의 가장 주요한    문화 매체 및 열람 대상이 된다디지털화 처리된 고서는특히 각종 서화는 시장에     거대한 문화 상품이 될 것이고생활교육상업 등 각 방면의 큰 역할을 발휘한다.

디지털시대 도래는 인류사회의 발전 및 생활 방식을 변천 에 대해 전례 없는     변화를 시켰다디지털 처리 기술 및 네트워크와 결합하여지금 이미 우리 생활의    각 분야의 모습을 깊이 바뀌고 있다오늘 사회 생활의 각 분야에서 아무것이나    전부 이 기술에 영향을 미치고 전부 이 기술 때문에 거대한 변화를 발생했다.

동스웨이

(董士伟)

○ 칭화대학교역사학과 부교수

○ 자연 명승지구 디지털화에 대한 구상

○ 1. 중국 관광 산업의 급속한 발전 추세

관광객 수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여행 상품과 서비스가 그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으며올해 11월을 예로 들면 관광객 수가  7억 1천만 명에 달하고 있다.

2. 관광지 보호와 개발의 모순점

여행서비스 관리 시설이 관광지의 본래의 경관을 파괴하고여행서비스와 관리가 낙후되어 중구난방으로 관리되는 모순을 야기함

3. 관광명승지 개발의 기술방향

선진 국가의 공원 관리 개념을 참고하여 대규모 관광지 또는 관광 밀집지역에 적당한 장소를 선택해 종합 서비스 센터를 건설한다.

4.디지털개발의 구상

(1) 원명원으로 대표되는 유적지 공원의 디지털화 계획 유적지 옆에 컴퓨터 코인 디스플레이를 설치하여 3D기술로 건축을 복원한다.

(2) 황산으로 대표되는 대규모 산림 관광지의 디지털화 계획 종합서비스센터를 건설하기 적합하다.

 

□ 한국 발표자

  

          

김명중

(金明中)

○ 4차 산업혁명과 콘텐츠의 미래

○ 4차 산업혁명의 개념과 특성 및 4차 산업혁명과 문화콘텐츠 산업의 변화를 설명하고,문화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초지능디지털 기술 수용(5G, IoT, BigData, AI )과 새로운 생태계와 플랫폼 구축(자율주행차스마트 카와 ICT의 만남), 기술장르산업간 융합 (MR 게임엔터테인먼트 로봇, VR 관광 등 새로운 비즈니스 개발)과 콘텐츠의 가치사슬의 단계별 변화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문화콘텐츠 산업의 생존전략을 알아본다

이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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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감기술과 홀로그램 사업

○ VR, AR등 ‘가상현실’ 개념이 확대되고 실감형 몰입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콘텐츠 산업이 또 한번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 KT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한류문화인 K-pop에 유사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하여 세계 최초로 홀로그램 전용관 ‘K-live’ 극장을 런칭하였다.홀로그램 콘텐츠 장르도 과학학습,어린이 뮤지컬 등으로 확대하고 있으며,각 지역의 문화원형을 발굴하고자 지역 문화재단 등과 공동제작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 현재의 홀로그램 기술은 투명한 스크린에 고해상도 영상을 투사하는 기법이며,관객과의 상호작용을 위해 영상합성과 Tele-presence 등을 적용하여 관객의 몰입과 참여를 증대하였고, KT의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실감형콘텐츠와 신규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지혜

(楊芝惠)

○ 한중  문화  콘탠츠  교류의  3가지 특징  
○ 첫째‘급변성’이다
  ‘사드’라는 정치적 이슈가 두 나라의 문화산업에 영향을 크게 미쳤고 이로 인한   한국 문화계는 기존 성공방식을 무력화시켰다.
○ 둘째 ‘예측불허성’이다
  현재는 중국과 한국의 문화적 시장수요 예측이  불가하다.
○ 셋째 ‘무경계성(boundless)’이다.
  기술 융합화 추세로 문화산업간 업종 구분이 점점 없어지고 각국의 문화적

   역량과 경험이 순식간에 양국에 침투하는 현상이 발생

한동숭

(韓東崇)

○ 4차산업혁명과 문화콘텐츠기술(CT)의 발전방향

○ 4차 산업혁명의 논의는 대부분 자동화초연결화에 따른 편리성과 직업적 변화    에만 논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술 발전의 트랜드를 이해하고 이 기술들의 발전     방향을 제어하는 것이 미래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것

○ 역사상 기술 발전 과정과 4차 산업혁명의 성격을 분석해 보면 앞으로 기술은     “누리는 기술”“나누는 기술”“따뜻한 기술”로 발전해 갈 것

○ 모든 기술이 발전은 인간 능력의 외연을 확장시키는 것이며ᅠ

○ 초연결성의 극대화는 집단지성과 빅데이터 활용기술들이 힘을 가짐

   세 번째로 우리의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어 가려는 따뜻한 기술로 발전시켜가야 한다.

   가치를 지향하는 기술따뜻한 기술의 개발이 바로 4차 산업혁명을 긍정적 미     래 사회의 기반으로 삼게 하는 것이다.


광주 서구의회, 하반기 의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보도자료

보 도 자료

제공일자

2017.11.24.

담당부서

서 구 의 회

첨부자료 사진 1

  

서구의회

  

062-360-7872

 

 

 

 

광주 서구의회하반기 의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DSC6080.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460pixel, 세로 2045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24일 오후 11:00

 

광주 서구의회(의장 오광교) 24 11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소속 의원과 자문위원,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의회 하반기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상반기 자문처리 사항  2017년도 서구의회 주요업무 추진현황 설명을 의원들이 올바른 의정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사항에 대한자문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의회는 지난 2 전반기 의정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서구 마을버스 관련 예산반영’, ‘양3 지역 별마루 발산 새뜰사업  특화 구역 조성’, ‘양동 제봉산 체육시설 효율적인 공간배치’등의 자문을 받아 효과적인 구정발전에 기여하고있다.

 

 

오광교 서구의회의장은 “자문위원회의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모여 내부에서 보지못하던 의정활동의 자문에 전문적 역할을 해주고있는데 감사함을 느낀다”며 “서구의회가 자문을 통한 한걸음 나아가 성숙한 의회가  것이다” 이어 “지속적인정책 연구 등에  힘을 쏟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정자문위원회는 ‘서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운영 조례’에 따라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고 2년의 임기동안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자료 구상과 대안개발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