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환경운동연합, 도시교통 상상워크숍‘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개최

보도자료

               http://gj.ekfem.or.kr

(61240)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 36번길 64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  2

공동의장 이정애·이인화 박태규      문의 :  정은정 간사 (010-6684-0059). 2017.11.26()

 

보·도·자·료 -

광주환경운동연합, 11 27() 15

도시교통 상상워크숍‘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개최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합니다.  

 http://gj.ekfem.or.kr 에서도   있습니다! 

 

 

○ 광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이정애이인화박태규)은 11월 27() 15시 광주광역시청1층 행복회의실에서 ‘도시교통 상상워크숍-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를 개최하며도시공공성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 이날 워크숍은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실천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며최근 무분별한 개발과 도시교통문제 등으로 악화된 도시공공성 회복을 위해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질의응답하며더 나은 도시를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이다이후 지역 내 도시교통 관련 기관전문가단체와 함께 도시교통의 현실을 진단하고도시교통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정책을 발굴하는 ‘도시교통 공공성포럼’으로 발전시켜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이날 워크숍 사회는 광주환경운동연합 이경희 정책실장발제는 전남대학교 지리교육과 박경환 교수의 ‘우리 모두의 도시 무엇을 지향할 것인가?광주일보 윤현석기자의 ‘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이며토론은 참여시민 모두가 참여한다.

 

[첨부1]. 1127 도시교통 상상워크숍 ‘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홍보물.<>

 

 

 

 

 

 

[첨부1]. 1127 도시교통 상상워크숍 ‘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홍보물.

 

 

그림입니다.


이재영 권한대행, AI 차단방역 상황 점검

보도자료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1126

일요일

報 道 資 料

報道資料와 ‘동정 사진’ 매일 인터넷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인터넷 누리집 주소는 http://www.jeonnam.go.kr입니다.

전라남도 대변인실

☎ 286-2192

 

이재영 권한대행, AI 차단방역 상황 점검 【축산정책과】 286-6550

-26일 나주․영광․장성 등 둘러보며 드론 소독 등 우수사례 확산 당부-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26일 휴일도 반납한 채 나주영광장성의 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오리 사육이 많아 발생 위험이 높은 나주를 찾아 우습제 철새 도래지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고철새 도래지 주변 도로와 인근 농가에 대한 철저한 소독과 차단방역 지도를 강조했다.

 

이어 전북 고창 고병원성 AI 발생 인접지역인 영광과 장성의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전북에서의 유입차량 소독 등 차단방역 철저를 지시하고거점소독시설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지사는 나주시에서 드론을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장소까지 소독한 사례를 들며 “다른 시군에서도 축협과 연계해 드론을 활용소독을 적극 추진토록 하라”고 말했다또한 영광군의 오리농가 울타리와 U자형 소독기 지원거점소독시설 동파 방지 시설 설치 등을 방역 우수사례로 꼽으며 “다른 시군과 공유해 적용토록 하라”고 덧붙였다.

 

전라남도는 지난 20일부터 모든 시군에 거점소독시설을 확대 설치해 축산차량 소독을 강화하고 있으며거점소독시설 운영 지원을 위해 특별교부세 5억 원을 시군에 긴급 배정했다.

 

23일에는 관계기관단체 및 계열사 방역대책 추진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열어 전남지역 철새 이동정보를 제공하고주변 농가 차단방역 요령을 교육했다또 철새 도래지 주변 농장 등 취약농장에 대한 시군의 방역추진상황과 계열사의 계열농장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18~19일 순천 소재 가금농가와 참프레 계열농가에 대해 1차 검사를 실시한데 이어 24~25일 재차 일제검사를 해 모두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가금농가의 AI 감염 여부를 조기에 색출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1월 말까지 닭․오리농가 일제 정밀검사를 하는 등 차단방역을 계속 강화할 계획이다.


국민의당 "권역별 중증외상센터 지원예산 증액해야 한다"

보도자료
권역별 중증외상센터 지원예산 증액해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 중증외상 전문진료체계 구축 예산은 올해보다 8.9%, 39억2000만 원이 줄어든 400억4000만 원이다.
 
기획재정부가 기존 예산 가운데 다 쓰지 못한 불용액이 100여억 원 정도 있다는 점을 들어 증액을 승인하지 않았다고 한다.
 
불용액이 많아진 이유는 중증외상센터 전문의를 하려는 의사가 지원을 하지 않아서 채용을 하지 못함으로서 생긴 일이다.
 
보건복지부 정책의 변화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부분이다. 중증외상 환자는 매년 10만 명 이상 생겨나고 있지만 진료체계는 매우 취약하다.
 
‘예방 가능 사망률’(사망자 중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았을 때 생존할 수 있는 비율)이 무려 35.2%에 달한다. 사망자 3명 중 1명에 달하는 수준이다. 의료 선진국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치이다.
 
국민의당은 권역별 외상센터 지원예산을 국회 예결위 과정에서 증액하고 보건복지부 정책의 변화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논의할 것이다.
 
 

2017년 11월 26일
 
국민의당 대변인 김철근


‘봉사로(路) 참여로(路)’ 「추억을 남기고 일상을 만들고 친구를 만나고」

보도자료

2017

광주자원봉사의 해

보 도 자 료

담당부서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gjvc@hanmail.net

담 당 자

/

연 락 처

김혜신 팀장

613-5584 / 010-8615-7898

‘봉사로() 참여로()

「추억을 남기고 일상을 만들고 친구를 만나고」

 

-구별‘봉사로 참여로’거점 확보와 1365조형물 설치

 

○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동석)는 광주시민 1회 이상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위한 광주시내 다중집합 장소에 봉사로()를 확보하여 자원봉사 캠페인 및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봉사로 참여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봉사로 참여로’는 건강한 시민의 삶을 가꾸는 자원봉사 거리 또는 Zone인 봉사로에 봉사로 알림이 역할을 할 1365자원봉사 조형물 설치를 통해 향후 자원봉사 캠페인 및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질 거점이다.

 

○ 1365자원봉사 조형물은 자원봉사 대표 번호인‘1365(1년 365일 자원봉사 하기 좋은날)을 형상화 한 이미지 표현하고 조형물을 통해 자원봉사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들에게 시진을 찍고 싶은 포토존 및 쉬어갈 수 있는 벤치의 기능을 제공 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고려해서 제작되었다.

 

○ ‘봉사로 참여로’거점은 구자원봉사센터와 구청광주시립미술관롯데아울렛 수완점 등의 협조를 통해 확보를 하였으며 구별 거점에서‘봉사로 참여로’1365조형물 제막식 및 선포식을 진행하였다.

 

○ 구별 거점은 ▲서구는 상무지구 365민원실 앞 ▲남구는 남구자원봉사센터 앞 푸른길공원 ▲북구는 비엔날레공원입구 용봉초록습지공원 ▲광산구는 롯데아울렛 수완점 입구 학공원에‘봉사로 참여로’거점이 확보되었다.

 

○ 지난 10월 북구 거점 봉사로 제막식 및 선포식을 시작으로 11월에 광산구남구,서구지역 1365조형물 제막식 및 봉사로 참여로 선포식을 진행하였다.

 

○ 봉사로에서 진행되는 환경정화 활동캠페인 활동재능나누기 봉사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이 추억을 남기고 일상을 만들고 친구를 만나는 곳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김용덕 소장은 “내년에도 광주자원봉사의 해의 실천을 위해 지하철역과 연계한‘자원봉사 체험존’마을 속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동()자원봉사캠프’다시 찾고 싶은 광주 만들기를 위한‘빛고을 남도 볼런투어’와 함께‘봉사로 참여로’가 광주 자원봉사 연결고리가 되어 일상에서 자원봉사 문화 정착으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따뜻한 광주를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광주시,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진로교육 축제 개최”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센터 ci.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655pixel, 세로 368pixel

보 도 자 료

부서명

마케팅팀

담당자

이현민

연락처

062-531-6667

 

“광주시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진로교육 축제 개최”

 

동부교육지원청 진로체험지원센터 꿈나루와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다양한 직업 체험 및 탐색

로봇드론, AR, VR, 3D 스캐닝 등 30여개 직업 탐색 및 체험 가능

 

❍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윤영선)는 29일 13시부터 광주광역시 교육연수원(북구 능안로 30번길 5)에서 광주시 동부교육지원청 진로체험지원센터 꿈나루(위탁운영 교육사회적기업 포인트)와 함께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진로교육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축제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말랑말랑한 힘”이다‘말랑말랑한 힘’은 미래 사회 준비의 핵심 키워드를 융합과 창조라고 할 때 닫힌 구조를 비정형의 열린 구조로 바꾸어 융합과 창조성의 발현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새로운 사고의 방법론을 제안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이러한 주제에 다섯 가지 세부주제에 맞추어 30여개의 세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세부 주제는 ➀ 로보틱 아티스트와 코딩 Java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관➁ 증강(AR) 및 가상(VR)의 현실체험과 Tea블랜더 등을 만날 수 있는 진로탐색관➂ 청년창업가들과 함께 스마트큐브와 3D 프린터 등을 통해 만나보는 창업관➃ 몸놀이와 인형극을 통해 자기 표현의 새로운 언어를 익혀보는 놀이관➄ 트리즈(TRIZ)를 통한 현실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홍보관으로 구성하었다.

 

 

❍ 운영(체험방법에 있어서도 단순 관람 및 체험이 아니라 10여명 내외의 소수 분반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 진행자와의 거리를 좁히는데 노력하였고 이러한 진행은 상호 교감을 통해 각 프로그램의 의미와 맥락에 보다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게 하였다.

 

❍ 이번 축제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업종별 협업사업–교육·체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고 사회적경제 11(프로그램 17교육 관련 기업이 참여하였다각 기업은 평소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협의와 연구를 통해 축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하여 선보일 예정으로 이번을 계기로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 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미래 사회를 슬기롭게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고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는 각자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좋은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 며 “미래 진로교육에 관심있는 학생과 학부모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축제에 참여는 사전접수(1899-4703)와 현장접수(광주광역시 교육연수원 사랑관 3모두 가능하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업종별 협업사업-교육·체험]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업종별 협업사업은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 5(교육·체험홈리빙반려동물커피·음료제과·제빵업종별 협업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17년 교육·체험에서는 ➀전문강사 양성사업(동아리활동지도 및 창의성개발 TRIZ), ➁중·고등학교 동아리 시범운영사업➂진로교육 프로그램 고도화(워크북 제작사업➃진로교육 박람회 개최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붙임 1. 진로 교육 축제 포스터



백화포럼 창립 4주년 기념행사 300여명 참석 성황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백화(百和)포럼

20171126() | 1

담당 : 이정오 부장(010-8887-4484)

 

백화포럼 창립 4주년 기념행사 300여명 참석 성황

- 1125, 양혜령 공동대표 주도로 정기총회 및 제19차 토론회 개최

 

백화포럼(공동대표 : 양혜령 전 시의원)1125일 오후 3시부터 광주 동구 계림동 ‘4·19혁명기념관에서 포럼 회원과 시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정기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 등 안건 처리와 신임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 등을 가졌다.

이와 함께, 포럼은 박미정(보금자리산후조리원 원장) 부대표가 발표한 손에 잡히는 사회적 경제를 주제로, 양혜령 공동대표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이승규 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남부센터장 · 윤영선 광주시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장이 토론자로 나선 제19차 정기토론회를 열었다.

 

양혜령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백화포럼은 창립 4주년을 맞아 회원 9천여명, 임원 9백여명이 참여하는 시민 조직으로 성장했고, 앞으로도 이를 기반으로 창립 모토인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길을 걷겠다면서, “이번 토론회도 백화포럼이 지향하는 공동체 보편의 이익 실현, 환경보호 등의 가치에 중심을 둔 사회적 경제를 주제로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동구위원장, 조세철 광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전·현직 시·구의원들이 대거 참여해 기념행사를 축하했으며, 내년 광주시교육감 출마 예정자인 이정선 전 광주교육대 총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

싱크탱크 미래 현판식 관련 보도 자료 (안철수 고문 소감 포함)

보도자료


[보도자료]

 

'싱크탱크 미래' 현판식 가져 

- 오승용 대표, 안철수 고문 등 참석 

 

청년•미래세대가 중심이 된 '싱크탱크 미래(대표 오승용)'가 

26일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오승용 '싱크탱크 미래' 신임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싱크탱크 미래 고문), 최상용 상임고문 등을 비롯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현판식에 앞서 싱크탱크 미래는 신임 임원진 및 청년네트워크와 도시락 미팅을 가졌다. 

 

한편, 지난 16일 '정책네트워크 내일'은 사원총회를 열어 '싱크탱크 미래'로 명칭을 변경하고 신규 임원진을 선출한 바 있다. 

 

이날 현판식에 처음 공개된 '싱크탱크 미래'의 로고는 한글 '미래'를  '012H(미래)' 디자인으로 표현해 상징성과 창의성이 돋보인다. 

미래를 시각적으로 숫자와 영문 조합처럼 보이는 중의적 효과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는 물론 0(과거)-1(현재)-2(미래)-H (Hour, Human, Head, History), 미래로 나아가는 모습으로 풀이할 수 있다. 

 

<안철수 고문 소감>

 

저 개인적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곳이 5년 전 정책네트워크 내일이 시작 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정책네트워크 내일과 그리고 싱크탱크 미래는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차별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책네트워크 내일이 전문가 위주의 정책 위주의 공간이 였다면,

이제는 좀 더 청년과 대중으로 확장되고 공론화를 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정책네트워크 내일은 전문가와 정책

이제 싱크탱크 미래는 청년 및 대중의 공론화 그런 차이점이 있다고 봅니다.

 

좀 더 발전적이고 널리 확산되고 그리고 또 더 더욱이 미래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우리라도 책임지고 제대로 된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대한민국의 미래,

청년의 미래 있다는 취지가 담겨있습니다.

 

이곳 구성원 모든 분들이 다 이쪽 방향에 공감을 표하셨고

저도 마찬가지로 구성원의 한사람으로서 그 방향이 옳다고 믿습니다.

좀 더 발전적으로 앞서나가는 미래를 기대하겠습니다.

 

청연의료재단, 해외진출사업 박차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청연심볼만.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0pixel, 세로 16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7월 08일 오후 2:33

 

 

보 도 자 료

 

     일 :

 2017. 11. 26. ()

 발 신 부 서 :

 대외협력파트

홍보 담당 오경은 과장 (010-5070-1127)

           이정민 대리 (010-5070-1112)

*보도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연의료재단해외진출사업 박차

 

카자흐 현지 의료 기관 노바메디컬센터와 MOU 체결

 

청연의료재단(대표이사 박진우)이 지난 7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의료해외진출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카자흐스탄 현지 의료기관과 MOU를 체결하는 등 해외진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연의료재단은 지난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카자흐스탄 현지의료기관인 노바메디컬센터(병원장 Zhanikulov Kurbanbek)와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본건산업진흥원이 지난 7월 추진한 ‘2017 의료해외진출 지원 사업’에 청연의료재단이 선정됨에 따라 진행됐으며 이 협약으로 청연의료재단은 성공적인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협약 내용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에 청연의료재단의 의료기관 개설과 법인 설립에 대한 협조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 지원 등 청연의료재단이 카자흐스탄에 자리잡는 데 협조하는 것이 골자다.

 

특히 양측이 정기적으로 의료기술 교류와 컨퍼런스세미나 등을 개최해 상호 관심 있는 여러 분야의 의학교육과 치료시술 등 교류를 실천하도록 약속했다.

 

청연의료재단 박진우 대표이사는 “청연의료재단은 동서의학협진시스템 글로벌화 프로젝트를 추진 하면서 한의약 인지도 제고와 해외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청연의료재단의 카자흐스탄 진출이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의료 해외진출 8개 프로젝트 대상 7개국과의 해외진출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


국민의당 "실습현장의 위험성을 재조사하라!"

보도자료
실습현장의 위험성을 재조사하라!

 
지난 11월 9일 제주에서 발생한 특성화고 현장실습생 이민호 씨의 사망사건은 현장실습생들이 일하는 노동현장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말해주는 단적인 사건이다.
 
고용부와 교육부를 비롯한 관계당국은 그동안 아무런 대책 없이 전국 6만 명의 고교생들을 전쟁터보다 더 위험한 산업현장으로 내몰았다. 이라크 전쟁 7년5개월 동안 미군 및 미국인 사망자가 4486명이다. 우리나라 2016년 한 해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는 1,777명이다.
 
정부는 합동 진상조사반을 구성해 현장방문 및 관계자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하고, 12월까지 전국 시도교육청이 모든 현장실습 참여기업의 학생안전 현황 등에 대한 전수 실태점검을 하도록 했다고 한다.
 
점검결과는 뻔하다. 사고 발생의 모든 책임은 어려운 산업환경에서 누군가의 부탁이나 요구로 실습생을 받았던 중소기업이 지게 될 것이다.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에 대한 책임을 물어 실습기업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사업장 개선명령을 하고 자기의 할 일을 다 했다고 할 것이다.
 
정부는 이 학생의 사망사고에 대해서 엄중한 책임의식을 느끼고, 국가가 해야 할 일 중 하지 않는 일이 무엇인지 철저하게 조사하기 바란다. 또한 유사한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실습현장의 위험성를 전면 재조사하고, 자식을 전쟁터에 보내는 심정으로 처음부터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기 바란다.

 

2017년 11월 26일
국민의당 국민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채수창)


광주 동구,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 ‘박차’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4. ()

담당부서 및 담당

건강정책과 건강증진계

  장 강영구 (062-608-3260)

  장 민점남 (062-608-3271)

동구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 ‘박차’

건강공동체 구성해 아파트별 맞춤형 건강 환경 조성

 

   

   최근 주거환경이 단독주택에서 아파트로 급속히 변화하며 건강아파트 조성에 대한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은 입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요가·라인댄스 등 맞춤형 운동프로그램과 건강교육 등을 지원하고 건강계단 조성저염실천운동금연아파트 지정 등 아파트별 특성에 맞춘 건강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에 따르면현재 7개 단지 4,390세대 아파트를 대상으로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아파트별 건강위원회를 구성간담회 및 모니터링을 실시해 주민의 주요 건강문제와 욕구를 파악하고 있으며 ▲건강계단 조성 ▲저염실천운동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걷기 자조모임 ▲건강증진교육 ▲월간 건강정보지 발간·배부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3~24일에는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산수동 두암타운과 월남동 호반베르디움아파트에서 건강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아파트 주민 100여 명이 각각 참여한 가운데 ▲저염시식회 ▲당 저감화 운동 ▲기초건강 체크 ▲금연 상담 및 홍보 ▲구강건강 홍보 등을 진행하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앞으로 건강아파트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단위 건강사업을 확대실시하고 건강동아리 모집을 통해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동구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공동체 역량을 강화해 건강마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