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민간공원 시민심사단 구성을 재검토하라

보도자료

               http://gj.ekfem.or.kr

 

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36번길 64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  7

 

 문의 광주환경운동연합 이경희 정책실장(010-2609-2471)   2017.11.23

      

도“참여해요 환경운동, 함께해요 환경사랑”

보·도·자·료(총 7)첨부자료 5매 포함

 

민간공원 시민심사단 구성에 대한 환경단체와

일곡·중앙공원 주민모임 성명 발표

10명의 시민심사단과 추천에 의한 방식은 재검토되어야...

 

 

<성명서>

민간공원 시민심사단 구성을 재검토하라.

 

오는 11월 29민간공원 특례사업 1단계 제안서 평가가 진행된다이날 비계량평가(35)는 전문가 평가 30점과 시민평가 5점으로 구성된다이날 평가된 점수와 계량평가(70)를 합산하여 우선협상대상자는 선정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11월 15일 제안심사위원회(전문가 심사)13명과 시민심사위원회 10명을 구성하겠다고 공고하였고, 11월 21, 4개공원 주민자치위원회와 민간단체에게 시민심사위원의 추천을 의뢰했다.

 

윤장현시장과 광주시는 민간공원 추진에 대한 우려에 이미 시민의견수렴을 약속한 바 있고광주만의 시민참여 방식으로 시민심사단 운영을 강조하였다하지만 현재 공고된 시민심사단 구성 방법은 폭넓은 시민참여를 사실상 막고 있다는 점에서 광주시의 약속대로 재검토되어야 한다.

 

○ 시민심사단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가 원칙이다.

제안서 평가 공고에는 시민심사단 신청 방법이 없다이는 광주시가 공모 자체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광주시는 8개 시민단체와 민간공원 주변 6개동 주민자치회로부터 72명을 추천 받아 추첨을 통하여 선정하겠다는 방침이다선정기준도 ‘시민단체주민자치회협회 등에 소속된 자’‘추천 의뢰 단체 등에서 인정하는 자’로 되어 있다시민심사단은 민주주의의 기본원칙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격과 권리-를 반영한다는 전제하에 일반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신청자들 중에 추첨을 통하여 선정되는 것이 상식이지만 이번 민간공원 시민심사단은 원칙과 상식을 위반하는 심각한 하자가 있다.

 

○ 시민심사단의 규모가 너무 적다.

 

광주시는 10명의 시민심사단을 선정하겠다고 공고하였지만 시민의 의견이 반영되기에는 턱없이 적은 규모이다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이 13명으로 배점과 수에서 더 많은 점과 과거 공원과 관련된 시민심사단(시민회관중앙공원 설계심사)이 대부분 100명 이상으로 구성된 점을 비추어 추진과정의 불투명성을 거론할 수밖에 없다또한 광주시가 지난 4「민간공원특례사업 제안요청서」특례사업 제안요청서에서 약 80명의 구성계획에서 겨우 10명으로 축소된 명확한 이유를 찾아볼 수 없다.

시민심사단은 행정과 전문가 중심의 폐쇄적 평가가 아닌 시민의 다양한 가치관과 이해관계를 편견 없이 받아들여 평가하겠다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반영하는 것으로 규모가 많을수록 시민의 정확한 의견을 담을수 있음을 광주시는 명심하여야 한다.

 

○ 시민심사단 구성에 대한 보다 꼼꼼한 설계가 필요하다.

공모방식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 추천의 방식등을 병행할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나 시민참여의 보장과 시민들이 민간공원에 대한 평가에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공모방식을 바탕으로 시민심사단은 구성되어야 한다.

시민심사단이 절차상의 요식행위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시민심사단의 수와 구성 방법 등을 재검토해야 한다.  

 

현재 우리는 광주시의 추천의뢰를 거부한다또한 민간공원의 다양한 시민참여를 위하여 평가 일정을 연기하고시민심사단의 규모를 늘리고공모를 중심으로 시민심사단의 구성을 촉구한다.

또한 공원의 미래를 시민이 결정할 수 있도록 공원일몰제 시민공론화위원회 등의 구성을 촉구한 바 있다시민 참여의 가치에 역행하는 시민심사단은 구성은 재검토되어야 하며광주시가 현재의 공고대로 밀어붙여 발생하는 모든 사회적 책임은 윤정현 시장과 광주시에 있음을 밝힌다.

 

2017. 11. 23

 

광주환경운동연합 · 광주전남녹색연합 · 광주전남숲해설가협회·

일곡공원지키기시민모임 · 중앙공원지키기시민모임

 

 

<첨부 민간공원 특례사업 관련 제안서 평가 시민심사단 구성·운영계획

 

                  

 

 

민간공원 특례사업(1단계관련

제안서 평가 시민심사단 구성·운영계획

 

 

 

2017. 11.

 

 

 

(공원녹지과)

 

민간공원 특례사업 1단계 관련

제안서 평가 시민심사단 구성·운영계획

  민간공원 특례사업(1단계)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시민심사단 구성․운영 계획임

1

 제안 공고  접수 현황

 

   최초 공고일 17.04.26.(정정 공고 2회 17.05.24. 17.08.14.)

   제안대상 : 4개 공원(송암마륵수랑봉산)

   접수기간 17.09.08.() 09:00~17:00 까지

   제안서 접수결과 : 12개 업체

구분

합계

송암

마륵

수랑

봉산

접수업체 수

12

3

4

4

1

2

 제안서 평가 개요

 

구분

최종 평가

(D=A+B+C)

계량평가

(A)

비계량평가

비고

제안심사위원회

(B)

시민심사단

(C)

배 점

105

(가․감점 별도)

70

(가감점 별도)

30

5

 

평가자

제안심사위원회

공원녹지과

제안 심사위원

시민 심사위원

 

평가항목

계량+비계량

재무구조공원조성계획 등

공원조성계획사업시행계획

공원조성계획

 

평가시기

제안심사위원회 개최일

제안심사위원회 개최전

제안심사위원회 개최일

 

    ⇨ 제안심사위원회에서 계량과 비계량 평가를 최종 합산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3

 시민심사단 구성·운영

 

 ⑴ 시민심사단 구성  

  ❍ 구성인원 : 10(일반 8, 장애인 1, 임산부 등 1)

구분

합계

일반

장애인

임산부 등

선정

10

8

1

1

후보

72

60

6

6

 ⑵ 시민심사단 후보 추천  

  ❍ 후보추천 초록도시 거버넌스 소속단체 등에서 추천

구 분

합계

()

일반

()

장애인

()

임산부 등

()

합계

72

60

6

6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

소계

30

30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5

5

 

 

광주 생명의숲

5

5

 

 

광주전남숲해설가협회

5

5

 

 

광주전남녹색연합

5

5

 

 

광주환경운동연합

5

5

 

 

()푸른길

5

5

 

 

대상공원주변

주민센터

(주민자치회)

소계

30

30

 

 

수랑공원

우산동

5

5

 

 

어룡동

5

5

 

 

마륵공원

금호1

5

5

 

 

송암공원

효덕동

5

5

 

 

송암동

5

5

 

 

봉산공원

첨단2

5

5

 

 

광주장애인총연합회

6

 

6

 

여성중앙회 광주광역시지부

6

 

 

6

 

  ❍ 선정기준 및 자격 요건 

    추천일 현재 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자

    평가회 개최 예정일시 평가에 참석이 가능한 자

    시민단체주민자치회협회 등에 소속된 자로 공정한 심사가 가능한 자

    그 밖에 추천 의뢰 단체 등에서 인정하는 

   심사단 제척·기피·회피 요건

    심사대상 제안서를 제출한 업체에서 용역(하도급 포함)·자문·연구 또는 그 밖의 방법으로 관여한 경우

    심사대상 특례사업의 시행으로 이해당사자(대리관계를 포함)가 되는 경

    최근 3년 이내 해당 심사대상 업체에서 임직원으로 재직한 경우(사외이사 포함)

    그 밖에 심사안건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등

   기타사항

    수당지급(30만원및 점심(도시락제공 ※ 평가 당일 심사위원에 한함

    남녀 구성비 감안 후보자 추천

    추천자의 위촉 동의서 등 관련서류는 해당 단체 등에서 추천과 함께 제

 ⑶ 제안서 평가회 개최

  ❍     시 : 2017.11.29.() 09:30~18:00(예정)

  ❍     소 시청 중회의실(3)

  ❍ 평 가 자 시민심사단과 제안심사위원회

    ※ 제안심사위원회(13)는 에서 별도로 구성 및 운영 예정임

  ❍ 시민심사단 평가내용 제안서 공원조성계획(배점 5부분  

    ※ 평가한 점수는 제안심사위원회에서 계량평가 점수와 최종 합산 예정

  ❍ 평가방법 제안서 제출업체의 PPT 설명 후 질의답변 등 병행

  ❍ 제안설명 제안서 제출업체 주간사 선임자  

 

 ⑷ 시민심사단 선정․운영

  ❍ 일    시 : 2017.11.29.() 07:00~08:35

  ❍ 장    소 중회의실(시청 3)

  ❍ 선정인원 : 10(분야별 인원)

  ❍ 심사위원 선정 방법

    ※ 제안업체 입회하에 무작위 심사위원 섭외 순서 추첨 후 수락 순서에 의해 선정

  ❍ 심사단 운영 정해진 시간까지 선정된 심사위원 2/3 이상 참석 

 ⑸ 시민심사단 평가 방법

  ❍ 제안서 평가(심사)표에 의해 비계량평가 공원조성계획 분야 채점

    ※ 붙임 1, 2, 3, 4 참조

  ❍ 평가방법 평가 당일 제안서제안설명공통질문을 통해 평가

    ※ 제안설명(10분 이내)→공통질문(3, 10분 이내)→제안서 평가

  ❍ 평가방식 평가자와 설명자간 블라인드 처리

    ※ 심사위원 명단과 위원별 평가결과표는 비공개 예정

4

 협조사항

 

  ❍ 심사위원 후보자 단체 등 추천(관련서류 함께 제출) : 17.11.24.

    ※ 청렴 서약서심사위원 위촉 동의 및 보안각서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평가의 공정성투명성 확보 등을 위해 제반사항 보안 유지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광주 동구 봉송 릴레이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3. ()

담당부서 및 담당

인권청년과 체육진흥계

  장 안대순 (062-608-2300)

  장 배주석 (062-608-2431)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동구 봉송 릴레이

조선대학교~국립아시아문화전당 5.4㎞구간 28명이 함께 달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는 25일 ‘민주화의 성지’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에 도착한다.

 

   성화는 이날 조선대학교를 출발해 산수오거리와 광주역금남로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까지 약 5.4㎞를 조종진 동구주민자치협의회장,안근원 동구체육회 이사주리애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28명의 시민과 함께 달릴 예정이다.  

 

   이날 저녁 6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지역성화봉송 축하행사에는 김성환 동구청장윤장현 광주시장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화봉송 동영상 상영 ▲성화주자 도착 및 점화 ▲주자 인터뷰 등이 진행된다.  

 

   동구는 평창올림픽대회의 성공개최와 원활한 성황봉송을 위해 지난달부터 노후건물 외벽정비불량 현수막 및 노상적치물을 제거하고 가로수를 정비했다.

 

   또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올림픽 마스코트와 홍보물을 구청 및 각 동주민센터에 설치하고 각종 미디어를 활용해 동계올림픽 지원에 나서고 있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올림픽 성화가 이곳 5·18민주광장을 지나면서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이 평창까지 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꿈의 대회인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 무료 남성요리교실 2기 참가자 모집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3. ()

담당부서 및 담당

인권청년과 평생교육계

  장 안대순 (062-608-2300)

  장 정대경 (062-608-2321)

동구, 무료 남성요리교실 2기 참가자 모집

30일까지 선착순 40명…동구 거주 남성 누구나 신청가능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혼자 사는 남성, 맞벌이가정 남성들을 위한 ‘제2기 무료 남성요리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동구는 남성의 가사능력이 중요시되는 요즘 교육을 통해 기초 요리지식을 습득하고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자비신행회 빛고을자연음식문화원에서 진행되는 요리교실은 2회에 걸쳐 잡곡밥, 소고기미역국, 제육볶음, 생선조림, 달걀말이 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고기 활용법, 나물 무치는 법, 생선 손질법 등을 익힐 예정이다.

 

   이번 2기 강좌는 12 6일과 13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이달 30일까지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격은 주소지가 동구로 되어 있는 남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인권청년과(608-2325)에 방문 또는 전화접수하면 된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1기 무료 남성요리교실에 주민들의 호응이 이어져 이번 2기 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면서 “요리에 관심 있는 남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보훈청 「보훈가족사랑회」, 천혜경로원 위문 및 봉사활동 실시

보도자료

   

 

보도협조일 2017. 11. 23.()~11. 24.()

자료배포일 : 2017. 11. 23.()      배포부서 보훈과(전화 975-6644)

생산부서 총무과(전화 975-6632)      팀장 김정희   담당 배상현

 

광주보훈청 「보훈가족사랑회」, 천혜경로원 위문  봉사활동 실시

 

  광주지방보훈청(청장 김주용) 직원봉사활동 동호회인「보훈가족사랑회」 지난22 광주 동구에 소재하고 있는 천혜경로원을 방문하 70만원 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고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위문  봉사활동에는 홍기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광주광역시지부장이 동행하여 경로원에 입소하고 있는 보훈가족 2명에게 ‘따뜻한 스웨터’를 증정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함으로써 보훈단체가 국가를 위해 희생 공헌한 애국단체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단체임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국민의당 "연평도 포격 7주기, 잊지 않겠다"

보도자료
연평도 포격 7주기, 잊지 않겠다

 
 
2010년 11월 23일, 7년 전 오늘 북한군이 연평도를 포격하여 23명의 사상자를 냈다. 우리 해병대 군인뿐 아니라 민간인까지 사상자에 포함되는 북한군의 공격이었다. 6.25 전쟁이후 최초로 우리 육상영토에 대한 포 공격이었다.
 
당시 우리군 또한 즉각적으로 반격하였다. 북한군의 무모한 도발에 대한 강력한 응징과 준비태세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하는 교훈을 얻었다.
 
대한민국은 오늘을 잊지 않겠다. 국민의당도 오늘의 교훈을 잘 새기겠다.
 
안보위기가 고조될수록 연평도를 비롯한 서해5도 주민들은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정부는 지역주민들이 유사시 대피 할 수 있는 대피소는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지를 포함하여 주민피해가 없도록 점검과 대책을 촉구한다.
 
다시 한 번 연평도를 비롯한 서해5도를 지키고 있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연평도 포격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유족들에게 위로를 보낸다.
 
 

2017년 11월 23일
 
국민의당 대변인 김철근


국민의당 "세월호 유골 은폐, 대통령과 여당 대표는 ‘남의 일’처럼 말해서는 안 된다"

보도자료
세월호 유골 은폐, 대통령과 여당 대표는 ‘남의 일’처럼 말해서는 안 된다

 
 
대통령과 여당 대표는 ‘세월호 유골 은폐’ 사건이 바로 문재인 정부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은폐 파문이 확산되자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대표 모두 “이해할 수 없는 일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이 말은 정부와 여당의 최고 책임자로서는 적절치 못한 무책임한 발언이다. 이번 사태를 마치 ‘남의 일’처럼 대하는 게 아닌지 우려스럽다.
 
촛불정부를 자처해 온 문재인 정부의 해수부가 세월호 선체에서 유골을 발견하고도 이를 5일 넘게 은폐한 사실에 수많은 국민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미수습자 가족들이 시신 없는 영결식을 서둘러 치르고, 하루빨리 목포신항을 떠나게 하려고 고의로 은폐한 것이라면 실로 반인륜적 행위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도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대표는 세월호 유골 은폐 사건이 마치 전 정부에서 벌어진 일이거나 현 정권과는 관계없는 일개 공무원의 일탈 행위 정도로 떠넘기려는 게 아닌지 의심스러운 발언을 쏟아냈다.
 
다시 한 번 분명히 말하면 이번 유골 은폐 사건은 문재인 정부에서 벌어진 일이다. 국민이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문재인 정부에서조차 이런 은폐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이고, 사과하고 책임질 당사자도 대통령과 여당 대표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17년 11월 23일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양순필


안철수 “양당 연대·통합 의미와 전망 그리고 과제” 축사

보도자료
국민통합포럼 조찬세미나
“양당 연대·통합 의미와 전망 그리고 과제” 축사

(2017.11.23. / 07:3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 안철수 당대표

 
이른 아침에 너무나 많은 분들 와주셨다. 이 시간, 이 자리에서 여러 번 행사도 했지만, 오늘같이 많이 오신 건 처음인 것 같다.
 
작년 총선 전이다. “국민의당이 양 기득권 정당의 벽을 깨자. 그래서 이념과 진영의 논리로부터 벗어나자. 그래야만 대한민국의 미래에 희망이 있다.” 그런 사명감으로 창당을 했다. 정말 어려운 상황, 모든 사람이 실패할거라고 하는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들이 희생적으로 나서서 그것을 돌파했다. 그래서 새로운 다당제가 시작되는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꿔온 힘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은 물론 국민들께서 만들어주신 힘이다.
 
그렇지만 거대 양당으로 회귀하려는 그 힘은 정말 강하다는 것을 요즘 들어서 또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다.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에 하나가 ‘정체성이 뭐냐?’, ‘합리적 개혁, 중도개혁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그것이 무엇인가?’ 그렇게 질문을 많이 받는다.
 
저 나름대로 그분들께는 이렇게 설명한다. 기존의 이념중심 정당의 시각으로 바라보시면, 그것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하지 못하시는 것 같다고 말씀드린다. 즉 기존의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이념중심 정당으로 말씀드릴 수 있다. 좌우, 무조건 찬성, 무조건 반대, 모든 사안에 대해서 선명하게 입장을 정하고, 서로 간에 타협도 없고, 무조건 반대하는 그런 것이 우리나라 정치발전에 발목을 잡고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반해 국민의당이 앞장세워서 나가고 있는 점은 ‘문제해결중심 정당’이다. 이념 정당과 문제해결중심 정당, 저는 이렇게 구분하고 싶다. 또는 기득권 양당과 개혁세력 간의 대결이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다. 아마도 그런 점에서는 바른정당도 같은 지향점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즉 문제해결 정당이 무엇인가? 여기 계신 분들은 모두 다 공감하실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좌우이념에 휘둘리지 않고,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중요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최선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실제로 실행으로 옮길 수 있고, 이것이 지속가능할 수 있는가, 그것에 대한 고민을 담고 치열하게 노력하는 것이 문제해결 정당의 정체성 아니겠는가.
 
지금 무조건 반대, 무조건 찬성할 수 있는 사안은 없다. 사회도 복잡해지고, 이 글로벌 시대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그리고 너무나 빠른 변화 속에 담겨 있는 이런 많은 문제들, 이념의 틀에 갇혀있다 보면 오히려 국가를 퇴보시키는 그런 결과만 초래한다는 것이 저희들의 생각이다. 이제 그런 것들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마도 지금 막바지에 치닫고 있는 정기국회 기간이 아닌가 한다.
 
저희들이 의원총회를 했었고, 오늘 또 원외지역위원장 모임이 있다. 지금 여러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 의원총회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이견은 다 빼고, 전원이 공감하는 공통적인 부분들은 ‘정책연대’에 대한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 사안들에 대해서 정책연대를 시작해서, 우리가 이번 정기국회 기간 동안 정체성을 제대로 보여주자는 것이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어느 의원 한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다.
 
오늘이 그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사안들에 대한 정책적인 공조들을 통해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잘 이해하게 되고, 여러 가지 공조하는 경험들,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들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점에 오늘 아침 이런 조찬세미나가 마련되게 된 것으로 생각한다. 오늘도 여러분들, 발제자분들, 토론자분들, 정말 귀중한 분들이 많이 나와 주셨다. 이런 자리를 통해서 좋은 결론을 맺어나가기를 희망한다. <끝>
 

사회적 약자 무료 법률상담 나선 ‘법률 홈닥터’ 인기

보도자료

 

 

 

 

 

 

보도자료

배포일자

2017. 11. 23.()

보도부서

기 획 실

홍보담당

박 준 영

사회적 약자 무료 법률상담 나선 ‘법률 홈닥터’ 인기

10월말 기준 취약계층·주민들에게 서비스 877건 지원

법률 사각지대 해소 등 우리동네 법률주치의 역할 톡톡  

 

법률 상담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취약계층 및 주민들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 홈닥터가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에 따르면 법률 홈닥터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남구청에 상주하면서 취약계층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법률 상담이나 법 교육법률문서 작성 등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남구는 법률보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법무부와 연계해 1차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출장 및 방문 상담 등의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법률 문제와 높은 상담 비용으로 인해 변호사 사무실 문턱이 높아 보이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2017 법률 홈닥터 운영 현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말까지 법률 홈닥터 서비스 제공 건수는 877건으로 조사됐다.

법률 상담이 685건으로 가장 많았고법률문서 작성 104구조알선 39간담회 및 회의 36법 교육 13건 순이었다.

상담을 받은 대다수 주민들은 민사·가사 사건(602)으로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으며형사 사건도 73건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지원 "문재인정부 적폐청산에 빨간불 들어와”

보도자료

[박지원 의원실 보도자료 171123]

 

전병헌 정무수석 구속 영장 청구김관진 전 장관 석방검찰 특수활동비 논란 등 문재인정부 적폐청산에 빨간불 들어와

 

최저임금 인상비정규직 정규직화 후속 대책 없어 민생 현장은 부글부글 끓어

 

세월호 미수습자 유해 발굴 은폐문재인정부에서 벌어진 천일공노한 일에 배신감 느껴

 

통합 찬성 반대 숫자 논란통합 찬성 많았다면 안철수 대표 의총은 의사결정 기구 아니라는 말 안 했을 것

 

평화개혁 연대향후 대표 내정 및 기자회견 예정원외위원장도 참여하게 될 것... 당 분열 모임 아닌 정체성 지켜 통합 저지하자는 모임... 천하의 DJ도 의원들이 반대하면 추진하던 일 중단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는 문재인정부가 지금까지 잘 해 왔기 때문에 인사 참사에도 불구하고 커버가 되었지만 오늘 전병헌 정무수석 구속 영장 청구는 물론 김관진 전 장관 석방검찰 특수활동비 법무부 상납 의혹 등으로 내로남불 식 정치보복이라는 반격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적폐청산에 빨간불이 들어 왔다고 지적했다.

 

 

박 전 대표는 오늘(11.23)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지금 민생현장에 가보면 최저임금 인상 문제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등으로 식당 등 자영업자는 물론 일하시는 분들도 일자리가 없어지고 있다고 부글부글 끓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전 대표는 특히 문재인정부에서 세월호 희생자의 유골을 발견하고도 미수습자 장례식 전날까지 이것을 숨긴 것은 정말 잘못한 일이라며 문재인정부에서 이러한 일이 일어 났다는 것에 배신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정권 출범 195일만에 내각을 다 구성하고 이제야 인사 7대 원칙을 발표한 것도 참으로 문제이고특히 대통령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데홍종학 장관을 임명해 놓고 지금까지 보면 인사청문회 부적격자가 일을 더 잘한다고 했다며 그렇다면 어제 아무 문제없이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된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은 일을 못할 분인데 왜 임명하려고 하느냐고 비판했다.

 

 

박 전 대표는 끝장토론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서 김동철 원내대표가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통합 반대파와 찬성파 모두를 만족시키는 훌륭한 정리를 해서 발표를 했기 때문이지 통합에 완전하게 찬성하는 분들은 9이라며 통합하는 의원들이 다수라고 하면 안철수 대표가 어제 의총에서 통합을 이야기 한 사람들이 다수였다고 유리한 이야기를 하지 왜 의원총회는 당의 의사결정기구가 아니라는 언급을 했겠느냐고 반문했다.

 

 

 

박 전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안철수 대표의 사퇴를 이야기 한 사람도 몇 분이 있었고안 대표가 물러나면 당이 아무 문제없이 잘 된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었다며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안 대표가 통합을 안 한다고 했다가 통합을 추진하는 것이고이것이 저 혼자 들은 이야기도 아니고 그 전날 안 대표와 점심을 한 김동철박주선주승용은 물론 정동영조배숙 의원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어제 안 대표가 의원총회는 당의 의사결정기구가 아니라는 말로 평화개혁연대 서명 작업에 불을 붙여 주어서 상당히 많은 의원들이 합류를 할 것 같다며 박지원 천정배정동영이 전면에 나서지 않고 내부에서 합리적인 분을 대표로 내세우기로 이미 정했고향후 기자회견도 하고 원외 위원장들의 참여를 처음에는 만류했지만 이제는 원외 위원장도 참여하도록 문호를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안철수 대표를 비롯해서 통합에 찬성하는 측이 통합하면 당 지지율이 20%가 되어 2당이 된다고 하지만그렇게 되려면 적어도 호남에서는 40,% 50% 이상의 당 지지율이 나와야 되는데영남에서 당장 20%의 지지율이 나오느냐며 정치는 의사가 수술하는 것도 아니고 과학도 수학도 아니라고 비판했다.

 

 

박 전 대표는 그러나 평화개혁연대는 당을 깨자는 모임도 아니고의원총회에서도 어떤 경우에도 분열분당은 없어야 한다고 의원들이 전체적인 합의를 했다며 평화개혁연대는 안철수 대표가 통합을 계속 추진하기 때문에 우리의 정체셩과 가치를 지키는 더욱 많은 사람들을 모아서 통합을 저지하겠다는 모임이고향후 활동과 관련해서 2,3개 이상의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당의 주인은 당연히 당원이지만 정당 정치는 의회정치대의정치이기 때문에 의원총회가 최고 의사결정기구이기 되는 것이라며 천하의 김대중 전 대통령도 의원들이 반대해서 의총에서 부결이 되면 하려던 일을 추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17년 11월 23

박 지 원 의 원 실

 


국민의당 향후 행보 ‘다른 정당과 연대·통합 45.6%, 독자세력 성장 40.0%’

보도자료

 


배포

20171123() 11:00

담당 : 신임선 연구원 (761-2981 / 010-2826-2924 / peoplepolicy@naver.com)

 

 

국민정책연구원 현안 관련 여론조사 결과 보고서

 

바람직한 국민의당 향후 행보

다른 정당과 연대·통합 45.6%, 독자세력 성장 40.0%’

- 국민의당 추구 노선, 진보·보수 양쪽에 기울지 않은 중도 36.1%, 진보에 가까운 중도 21.7%

바른정당과 통합 시 통합정당 지지도 19.2%로 양당 합산 지지도보다 7.4%포인트 높아 -

 

 

국민의당이 앞으로 가야할 길에 대해 다른 정당과 연대·통합해야 한다는 비율이 독자세력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보는 비율보다 약간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원(원장 국회의원 이태규)이 여론조사기관 R&R에 의뢰해 23일 공표한 현안 관련 여론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연대·통합 응답은 45.6%로 독자세력 성장 40.0%보다 조금 높았다.

 

하지만 막상 특정 정당과 통합을 묻는 물음에 대해서는 공감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높았다. 국민의당이 바른정당이나 더불어민주당과 통합하는 것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각각 58%, 57.9%로 공감한다 비율 36.6%, 37.2%를 크게 앞질렀다.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 남녀 105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P이다.

 

국민의당이 추구해야 할 노선은 진보나 보수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중도라는 답변이 36.1%로 월등했다. 진보에 가까운 중도는 21.7%, 진보는 15.2%였고, 보수에 가까운 중도는 9.1%, 보수는 6.2%였다.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통합할 시 통합정당을 지지하겠느냐는 응답은 19.2%로 더불어민주당 47.5%의 뒤를 이었다. 이는 두 당의 정당 지지율 단순 합산인 11.8%보다 7.4%포인트 높은 수치다. 자유한국당은 11.7%였다.

 

국민의당 노선 이외에 전술핵 재배치 찬반 의견은 찬성이 54.3%로 반대 36.5%를 크게 앞질렀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찬성하는 응답은 55.1%, 반대는 29.6%로 나타났다. 사드 추가 배치에 대해서는 찬성 49.5%, 반대 44.0%로 팽팽하게 맞섰다.//




 

 

현안 관련 여론조사

결과 보고서

 

 


 

2017. 11. 20.

 


 

 

 

1장 조사 개요

 

 

 

1. 조사 설계

조사 대상/표본 크기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유권자

1,050(주의: 통계 보정으로 1,000 표본으로 분석하였으며,
공표·보도 시에는 조사 실 사례수 1,050명으로 기재해야 함)

 

 

 

조사 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1:1 전화면접조사
(CATI, Computer assisted telephone interview)

 

 

 

표본 추출틀

 

무선전화번호, 7,700개 국번에서 0000~9999까지 80,000
랜덤 생성하여 그 중 49,667개 사용

유선전화번호, 1,378개 국번에서 0000~9999까지 20,000
랜덤 생성하여 그 중 17,015개 사용

 

 

 

표본 추출방법

 

RDD

 

 

 

조사 기간

 

20171118일 오전 10~ 오후 08

20171119일 오후 01~ 오후 03

 

 

 

응답률

 

11.0%
- 1,050명 완료/ (1,050명 완료+8,534명 거절 및 중도이탈)

 

 

 

가중치

 

/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201710월말 행정 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표본 오차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 3.0% Point

 

 

 

조사 기관

 

()리서치앤리서치

 

최대표본오차(±3.0% Point)내의 차이는 95% 신뢰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으므로 주의하기 바람.
(ex. A의견 50.0% vs. B의견 45.0%일 경우, 두 의견의 격차가 5.0%p, 표본오차인 6.2%p포인트 이내이므로,
두 의견의 차이는 95% 신뢰수준에서 유의하지 않음)

 

2. 조사 내용

정치 현안 이슈

정당지지도

국민의당 통합

- 바른정당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가치

국민의당 바른정당 통합시 정당지지도

야권 대표 인물

정당체제

정치개혁

-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 지방선거 기초 공천제 폐지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기타 사회 현안

이슈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안정자금 지급

적폐청산

대북문제

대외관계

사드 배치 및 전술핵 보유

 

 

3. 표본의 특성

조사 완료(실제 완료)

목표 할당(쿼터표)

가중값

배율(B/A)

사례수(, A)

%

사례수(, B)

%

전체

1,050

100.0%

1,000

100.0%

0.95

성별

남자

545

51.9%

498

49.8%

0.91

 

여자

505

48.1%

502

50.2%

0.99

연령대별

19~29

187

17.8%

175

17.5%

0.94

 

30

176

16.8%

174

17.4%

0.99

 

40

202

19.2%

202

20.2%

1.00

 

50

214

20.4%

200

20.0%

0.93

 

60세 이상

271

25.8%

249

24.9%

0.92

지역별

서울

220

21.0%

196

19.6%

0.89

 

인천/경기

318

30.3%

300

30.0%

0.94

 

대전/세종/충청

100

9.5%

106

10.6%

1.06

 

광주/전라

97

9.2%

100

10.0%

1.03

 

대구/경북

108

10.3%

102

10.2%

0.94

 

부산/울산/경남

164

15.6%

155

15.5%

0.95

 

강원/제주

43

4.1%

41

4.1%

0.95

4. 조사 완료 사례수

구분

남자

여자

지역별

합계

1,050

545

505

 

19~29

187

97

90

 

30

176

96

80

 

40

202

114

88

 

50

214

116

98

 

60세 이상

271

122

149

서울

소계

220

108

112

 

19~29

41

20

21

 

30

44

22

22

 

40

39

21

18

 

50

43

21

22

 

60세 이상

53

24

29

인천/경기

소계

318

168

150

 

19~29

60

31

29

 

30

55

31

24

 

40

66

38

28

 

50

65

36

29

 

60세 이상

72

32

40

대전/세종/충청

소계

100

56

44

 

19~29

15

9

6

 

30

16

10

6

 

40

22

12

10

 

50

21

11

10

 

60세 이상

26

14

12

광주/전라

합계

97

51

46

 

19~29

17

9

8

 

30

13

7

6

 

40

20

11

9

 

50

18

11

7

 

60세 이상

29

13

16

대구/경북

소계

108

57

51

 

19~29

18

10

8

 

30

14

8

6

 

40

17

11

6

 

50

27

14

13

 

60세 이상

32

14

18

부산/울산/경남

소계

164

85

79

 

19~29

28

14

14

 

30

29

15

14

 

40

29

17

12

 

50

32

19

13

 

60세 이상

46

20

26

강원/제주

소계

43

20

23

 

19~29

8

4

4

 

30

5

3

2

 

40

9

4

5

 

50

8

4

4

 

60세 이상

13

5

8

 

 

 

 

 

통계표

 

 

 


 

 

 

 

1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

[ 1 ] 내년 최저임금은 기존보다 16.4%가 인상되어 시급 7,53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에서는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를 대상으로 /_일자리 안정자금 사업을 정부 예산으로 시행

한다고 밝혔습니다. /_귀하께서는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이 /_인상된 최저임금제 도입으로 인한

소상공인이나 소기업의 /_부담을 해결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보십니까?

+--------------------------+-----------------+--------+--------+--------+--------+--------+--------+--------+--------+

| | 사례수 | 매우 |도움되는|도움되지| 전혀 | 모름/ | *도움* |*비도움*| |

| | | 도움 | |않는 편 |도움되지| 무응답 | | | |

| | | | | | 않음 | | | | |

| +--------+--------+--------+--------+--------+--------+--------+--------+--------+--------+

| |조사완료|목표할당| % | % | % | % | % | % | % | |

| | 사례수 | 사례수 | | | | | | | | |

+--------------------------+--------+--------+--------+--------+--------+--------+--------+--------+--------+--------+

|전 체 | (1050) | (1000) | 13.1 | 47.7 | 19.5 | 12.0 | 7.7 | 60.8 | 31.5 | 100.0 |

+--------------------------+--------+--------+--------+--------+--------+--------+--------+--------+--------+--------+

|성 별 | | | | | | | | | | |

| 남 성 | (545) | (498) | 16.0 | 45.6 | 19.8 | 14.0 | 4.7 | 61.5 | 33.8 | 100.0 |

| 여 성 | (505) | (502) | 10.3 | 49.9 | 19.3 | 10.0 | 10.5 | 60.2 | 29.3 | 100.0 |

+--------------------------+--------+--------+--------+--------+--------+--------+--------+--------+--------+--------+

|연 령 대 별 | | | | | | | | | | |

| 1 9 - 2 9 | (187) | (175) | 8.0 | 65.2 | 17.7 | 5.9 | 3.3 | 73.2 | 23.6 | 100.0 |

| 3 0 | (176) | (174) | 19.1 | 56.6 | 11.5 | 5.9 | 6.9 | 75.7 | 17.4 | 100.0 |

| 4 0 | (202) | (202) | 15.4 | 53.5 | 16.2 | 11.5 | 3.4 | 68.9 | 27.7 | 100.0 |

| 5 0 | (214) | (200) | 13.1 | 32.4 | 27.1 | 17.3 | 10.0 | 45.5 | 44.5 | 100.0 |

| 6 0 세 이 상 | (271) | (249) | 10.8 | 37.0 | 23.0 | 16.7 | 12.6 | 47.7 | 39.7 | 100.0 |

+--------------------------+--------+--------+--------+--------+--------+--------+--------+--------+--------+--------+

|지 역 별 | | | | | | | | | | |

| 서 울 | (220) | (196) | 10.9 | 50.7 | 18.6 | 11.7 | 8.1 | 61.6 | 30.3 | 100.0 |

| 인 천 / 경기 | (318) | (300) | 11.2 | 48.0 | 22.0 | 12.4 | 6.3 | 59.3 | 34.4 | 100.0 |

| 대전/세종/충청 | (100) | (106) | 13.6 | 49.2 | 15.3 | 14.2 | 7.7 | 62.8 | 29.5 | 100.0 |

| 광 주 / 전라 | (97) | (100) | 24.0 | 44.0 | 12.5 | 9.0 | 10.5 | 68.0 | 21.5 | 100.0 |

| 대 구 / 경북 | (108) | (102) | 11.3 | 42.1 | 28.1 | 12.2 | 6.3 | 53.5 | 40.3 | 100.0 |

| 부산/울산/경남 | (164) | (155) | 13.0 | 46.0 | 19.3 | 12.3 | 9.4 | 59.0 | 31.6 | 100.0 |

| 강 원 / 제주 | (43) | (41) | 14.6 | 57.8 | 13.2 | 10.8 | 3.6 | 72.4 | 24.0 | 100.0 |

+--------------------------+--------+--------+--------+--------+--------+--------+--------+--------+--------+--------+

|직 업 별 | | | | | | | | | | |

| 자 영 업 | (209) | (196) | 10.8 | 34.2 | 29.6 | 18.7 | 6.7 | 45.0 | 48.3 | 100.0 |

| 블 루 칼 라 | (140) | (133) | 11.6 | 50.0 | 21.4 | 10.9 | 6.1 | 61.6 | 32.3 | 100.0 |

| 화 이 트칼라 | (312) | (295) | 18.4 | 57.9 | 12.1 | 8.0 | 3.7 | 76.2 | 20.1 | 100.0 |

| / / 어업 | (28) | (28) | 17.3 | 23.6 | 22.6 | 24.2 | 12.3 | 40.9 | 46.8 | 100.0 |

| 가 정 주 부 | (194) | (191) | 8.2 | 45.9 | 17.4 | 13.5 | 15.0 | 54.1 | 30.9 | 100.0 |

| 학 생 | (82) | (78) | 12.2 | 58.6 | 19.5 | 3.5 | 6.2 | 70.8 | 23.0 | 100.0 |

|무직/기타/무응답 | (85) | (80) | 13.2 | 42.0 | 23.3 | 12.5 | 8.9 | 55.3 | 35.9 | 100.0 |

+--------------------------+--------+--------+--------+--------+--------+--------+--------+--------+--------+--------+

|정 당 지지도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 (512) | (490) | 16.9 | 58.0 | 13.4 | 4.9 | 6.9 | 74.9 | 18.2 | 100.0 |

| 자 유 한국당 | (128) | (118) | 8.4 | 31.4 | 29.2 | 24.3 | 6.7 | 39.8 | 53.4 | 100.0 |

| 국 민 의 당 | (60) | (55) | 10.1 | 28.8 | 26.1 | 26.3 | 8.7 | 38.9 | 52.4 | 100.0 |

| 바 른 정 당 | (66) | (63) | 16.0 | 38.2 | 24.5 | 15.3 | 6.1 | 54.2 | 39.8 | 100.0 |

| 정 의 당 | (57) | (54) | 18.9 | 60.2 | 15.8 | 3.5 | 1.6 | 79.1 | 19.3 | 100.0 |

| 기 타 정 당 | (8) | (8) | .0 | 63.2 | 25.4 | 11.4 | .0 | 63.2 | 36.8 | 100.0 |

| 무 당 층 | (219) | (212) | 5.9 | 37.3 | 25.9 | 19.1 | 11.8 | 43.2 | 45.0 | 100.0 |

+--------------------------+--------+--------+--------+--------+--------+--------+--------+--------+--------+--------+

|국민의당 _바른정당 | | | | | | | | | | |

| 통합시 정당지지도|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 (490) | (475) | 17.6 | 57.9 | 12.5 | 5.4 | 6.5 | 75.5 | 17.9 | 100.0 |

| 자 유 한국당 | (127) | (117) | 6.9 | 31.5 | 28.1 | 26.4 | 7.0 | 38.5 | 54.6 | 100.0 |

| 통 합 정 당 | (203) | (192) | 11.0 | 37.6 | 28.3 | 16.4 | 6.8 | 48.6 | 44.6 | 100.0 |

| 정 의 당 | (45) | (42) | 14.4 | 58.9 | 11.4 | 8.9 | 6.3 | 73.3 | 20.4 | 100.0 |

| 기 타 정 당 | (14) | (13) | 22.1 | 29.1 | 42.3 | 6.5 | .0 | 51.3 | 48.7 | 100.0 |

| 무 당 층 | (171) | (162) | 6.0 | 40.2 | 23.8 | 16.8 | 13.2 | 46.2 | 40.6 | 100.0 |

+--------------------------+--------+--------+--------+--------+--------+--------+--------+--------+--------+--------+

|대선지지후보 | | | | | | | | | | |

| 문 재 인후보 | (495) | (475) | 16.5 | 58.1 | 13.8 | 6.3 | 5.3 | 74.6 | 20.1 | 100.0 |

| 홍 준 표후보 | (140) | (131) | 5.4 | 28.6 | 29.7 | 28.5 | 7.8 | 34.0 | 58.2 | 100.0 |

| 안 철 수후보 | (123) | (117) | 13.3 | 30.8 | 29.5 | 18.8 | 7.6 | 44.1 | 48.3 | 100.0 |

| 유 승 민후보 | (76) | (73) | 9.9 | 50.5 | 22.1 | 9.9 | 7.6 | 60.4 | 32.0 | 100.0 |

| 심 상 정후보 | (47) | (44) | 11.6 | 55.8 | 15.7 | 4.9 | 12.0 | 67.3 | 20.6 | 100.0 |

| 기 타 후 보 | (2) | (2) | .0 | 51.9 | 48.1 | .0 | .0 | 51.9 | 48.1 | 100.0 |

| 투표안함/기타 | (167) | (159) | 11.4 | 41.2 | 20.5 | 13.5 | 13.4 | 52.6 | 34.0 | 100.0 |

+--------------------------+--------+--------+--------+--------+--------+--------+--------+--------+--------+--------+

 

 

 

 

 

 

 

 

 

 

 

 

2 적폐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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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귀하께서는 적폐청산 논란과 관련하여 어느 의견에 공감하십니까?

+--------------------------+-----------------+--------+--------+--------+--------+

| | 사례수 | 불법과 | 과거 | 모름/ | |

| | | 부정을 | 정권에 | 무응답 | |

| | |바로잡기| 대한 | | |

| | | 위한 | 정치 | | |

| | |것임으로| 보복 | | |

| | | 적극 | 성격이 | | |

| | |추진해야|강하므로| | |

| | | 한다 |중단해야| | |

| | | | 한다 | | |

| +--------+--------+--------+--------+--------+--------+

| |조사완료|목표할당| % | % | % | |

| | 사례수 | 사례수 | | | | |

+--------------------------+--------+--------+--------+--------+--------+--------+

|전 체 | (1050) | (1000) | 68.6 | 26.8 | 4.6 | 100.0 |

+--------------------------+--------+--------+--------+--------+--------+--------+

|성 별 | | | | | | |

| 남 성 | (545) | (498) | 70.2 | 26.6 | 3.2 | 100.0 |

| 여 성 | (505) | (502) | 67.0 | 26.9 | 6.1 | 100.0 |

+--------------------------+--------+--------+--------+--------+--------+--------+

|연 령 대 별 | | | | | | |

| 1 9 - 2 9 | (187) | (175) | 78.9 | 13.6 | 7.4 | 100.0 |

| 3 0 | (176) | (174) | 85.5 | 11.5 | 3.0 | 100.0 |

| 4 0 | (202) | (202) | 78.9 | 18.0 | 3.1 | 100.0 |

| 5 0 | (214) | (200) | 57.6 | 38.9 | 3.5 | 100.0 |

| 6 0 세 이 상 | (271) | (249) | 49.9 | 44.0 | 6.1 | 100.0 |

+--------------------------+--------+--------+--------+--------+--------+--------+

|지 역 별 | | | | | | |

| 서 울 | (220) | (196) | 69.3 | 23.8 | 6.9 | 100.0 |

| 인 천 / 경기 | (318) | (300) | 72.1 | 24.7 | 3.2 | 100.0 |

| 대전/세종/충청 | (100) | (106) | 74.4 | 22.6 | 3.0 | 100.0 |

| 광 주 / 전라 | (97) | (100) | 86.0 | 8.0 | 6.0 | 100.0 |

| 대 구 / 경북 | (108) | (102) | 50.8 | 45.3 | 3.8 | 100.0 |

| 부산/울산/경남 | (164) | (155) | 58.6 | 35.5 | 5.8 | 100.0 |

| 강 원 / 제주 | (43) | (41) | 63.4 | 33.2 | 3.4 | 100.0 |

+--------------------------+--------+--------+--------+--------+--------+--------+

|직 업 별 | | | | | | |

| 자 영 업 | (209) | (196) | 59.4 | 35.9 | 4.7 | 100.0 |

| 블 루 칼 라 | (140) | (133) | 65.7 | 32.2 | 2.1 | 100.0 |

| 화 이 트칼라 | (312) | (295) | 81.2 | 15.0 | 3.7 | 100.0 |

| / / 어업 | (28) | (28) | 63.8 | 32.6 | 3.6 | 100.0 |

| 가 정 주 부 | (194) | (191) | 60.8 | 34.0 | 5.2 | 100.0 |

| 학 생 | (82) | (78) | 74.7 | 16.5 | 8.8 | 100.0 |

|무직/기타/무응답 | (85) | (80) | 63.6 | 29.2 | 7.2 | 100.0 |

+--------------------------+--------+--------+--------+--------+--------+--------+

|정 당 지지도 | | | | | | |

| 더불어민주당 | (512) | (490) | 89.5 | 7.0 | 3.4 | 100.0 |

| 자 유 한국당 | (128) | (118) | 23.8 | 74.9 | 1.3 | 100.0 |

| 국 민 의 당 | (60) | (55) | 50.9 | 37.4 | 11.7 | 100.0 |

| 바 른 정 당 | (66) | (63) | 53.1 | 41.2 | 5.7 | 100.0 |

| 정 의 당 | (57) | (54) | 94.1 | 3.7 | 2.2 | 100.0 |

| 기 타 정 당 | (8) | (8) | 64.5 | 11.0 | 24.5 | 100.0 |

| 무 당 층 | (219) | (212) | 48.0 | 44.9 | 7.1 | 100.0 |

+--------------------------+--------+--------+--------+--------+--------+--------+

|국민의당 _바른정당 | | | | | | |

| 통합시 정당지지도| | | | | | |

| 더불어민주당 | (490) | (475) | 90.3 | 7.3 | 2.4 | 100.0 |

| 자 유 한국당 | (127) | (117) | 20.5 | 77.3 | 2.2 | 100.0 |

| 통 합 정 당 | (203) | (192) | 54.3 | 38.8 | 6.8 | 100.0 |

| 정 의 당 | (45) | (42) | 88.6 | 7.1 | 4.3 | 100.0 |

| 기 타 정 당 | (14) | (13) | 72.4 | 19.8 | 7.7 | 100.0 |

| 무 당 층 | (171) | (162) | 51.0 | 38.6 | 10.3 | 100.0 |

+--------------------------+--------+--------+--------+--------+--------+--------+

|대선지지후보 | | | | | | |

| 문 재 인후보 | (495) | (475) | 87.8 | 9.4 | 2.8 | 100.0 |

| 홍 준 표후보 | (140) | (131) | 17.6 | 79.1 | 3.3 | 100.0 |

| 안 철 수후보 | (123) | (117) | 57.2 | 37.2 | 5.6 | 100.0 |

| 유 승 민후보 | (76) | (73) | 59.4 | 34.3 | 6.3 | 100.0 |

| 심 상 정후보 | (47) | (44) | 84.8 | 13.2 | 2.0 | 100.0 |

| 기 타 후 보 | (2) | (2) | 100.0 | .0 | .0 | 100.0 |

| 투표안함/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