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시-전북도, 인도 관광시장 공략 ‘맞손’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2.()

담당부서

관광진흥과장     김용승    

062)613-3610

관광마케팅담당   이정환

062)613-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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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전북도, 인도 관광시장 공략 ‘맞손’

광주시·광주관광컨벤션뷰로‧전북도인도서 열리는 문화관광대전 참가

미디어 컨퍼런스‧홍보부스 운영…월봉서원 책 만들기 프로그램 선봬

 

○ 광주광역시는 광주관광컨벤션뷰로전라북도와 함께 25일부터 26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인도 문화관광대전’(2017 Korea Culture &Tourism Festival in India)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 인도 한국문화관광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행사다광주시 등은 겨울철 관광 비수기를 맞아 인구가 13억명에 달하는 인도를 비롯해 잠재력이 무한한 서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가하기로 했다.

 

○ 이에 따라 광주시 등은 인도 현지에서 ‘전라도 정도 천년’ 연계 호남권 홍보 및 광주 관광자원 홍보활동을 펼친다또 현지 언론사 등을 대상으로 미디어 컨퍼런스를 열고 여행사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 특히 광주시와 뷰로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인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광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월봉서원  ‘옛 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이 밖에도  Caper Travel 등 현지 여행사 등을 방문해 호남권 마케팅 활동을 벌인다.

 

○ 김용승 시 관광진흥과장은 “중국 관광객 감소에 대응해 말레이사아싱가포르홍콩 시장 등 관광시장 다변화를 추진해왔다”며 “이번 인도 현지 마케팅을 계기로 서남아권 관광객 유치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1973년 수교를 맺은 한국과 인도는 한국-인도 항공편이 점차 늘어나 현재는 일주일에 19편이 운항되고 있다지난해의 경우 방한 관광객이 20만명에 달하는 등 해마다 인도 관광객이 10%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내년에는 수교 45년을 맞아 관광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국민의당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 2주기를 추모하며"

보도자료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 2주기를 추모하며

 
 
생전에 김영삼 전 대통령은 반독재 민주화투쟁으로 일생을 바친 분이다. 반독재 민주화투쟁으로 일생을 바친 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해 추모하며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한다.
 
국민의당은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성숙한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국가 대개혁과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설 것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군사독재 이후 최초의 문민 대통령으로서 재임기간에 군 사조직인 하나회 척결, 부패의 고리를 끊는 금융실명제 실시, 공직자 재산공개 등 과감한 개혁 조치를 단행하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또한 박정희 독재정권에 의해 국회의원직을 제명당하기도 했으며, 그 사건은 부마항쟁으로 이어져 유신 종막의 도화선이 되기도 하였다.
 
특히 광주민중항쟁을 민주화운동으로 승화 시키고 신군부에게 광주 유혈진압의 죄를 물어 불행했던 과거사를 정리하는 역사적 전기를 마련 한 것으로 평가 된다.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는 민주화에 대한 국민들의 염원을 표현하는 고인의 유명한 어록이 생각나는 날이다.
 
손명순 여사님과 유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2017년 11월 22일
 
국민의당 대변인 김철근


ABC협회, 2017년 일간신문 발행․유료부수 발표

보도자료

보도자료 

2017년 11월 22()

자료문의 공사팀  

☏ (02)783-4983

담당자신현길 팀장

Fax (02)782-5889

e-mail : kabc@kabc.or.kr

ABC협회, 2017년 일간신문 발행․유료부수 발표

전국 일간지 , 지역 일간지, 경제지, 영자지, 스포츠지   163개사

 

 한국ABC협회(회장 이성준)는 22일 인증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2017년도 일간신문 163개사에 대한 발행부수와 유료부수 인증결과를 발표했다. 인증사는 *전국일간지 28개사 *지역일간지 14개사 *경제지 15개사 *영자지 3개사 *스포츠지 7개사 *소년지 2개사 *무료일간지 4개사 등 총 163개사.

 

 부수조사대상기간은 2016년 1~12월이며 공사는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했다. 본사공사는 인쇄상황발송상황원재료입고․사용내역 등에 대한 검증과 전표세금계산서계정별 원장결산서 등을 조사했다지사지국은 독자명부금융결제원 지로데이터통장확장내역 등 수금내역과 독자자료를 조사했다협회는 지난 5월 종편과 케이블TV사에 참여한 일간신문 23개사에 대한 인증결과를 발표했다.

 

 2017년도 전국의 일간지 163개사의 총 발행부수는 9,673,885총 유료부수는 7,135,778부이다발행부수는 전년대비 0.8%(76,287)감소했고유료부수는 0.6%(42,047)감소했다.

 

전국 종합일간지 11개사의 총 발행부수는 4,767,648(49.3%), 총 유료부수는 3,762,730(52.7%)이다지역일간지 104개사의 총 발행부수는 1,636,788(16.9%), 총 유료부수는 1,019,855(14.3%)이다경제지 15개사의 총 발행부수는 1,715,979(17.7%), 총 유료부수는 1,227,331(17.2%)이다스포츠지 7개사의 총 발행부수는 682,120(7.1%), 총 유료부수는 503,087(7.1%)이다영자지 3개사의 총 발행부수는 70,735(0.7%), 총 유료부수는 55,614(0.8%)이다.

 

  한국ABC협회가 2013~2017  5년 동안 조사한 전국의 일간지 발행부수와 유료부수를 보면 발행부수는 크게 줄고 유료부수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대부분 신문사들은 지속적으로 발행부수를 줄이면서 유료부수 위주의 효율적인 판매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ABC협회 5년 조사결과 전국의 일간지 발행부수는 *2013년 전년대비 9.09%감소  (-1,157,318) *2014년 8.97% 감소(-1,037,724) *2015년 5.94% 감소(-625,616) *2016년 1.36% 감소(-135,205) *2017년 0.78% 감소(-76,287)했다유료부수는 *2013년 0.03% 감소(-2,154) *2014년도 3.76% 감소(-279,211) *2015년도 0.36% 감소(-25,553) *2016년도 0.84% 증가(60,163) *2017년도 0.59% 감소(-42,047)했다.

 

  조성겸 ABC협회 인증위원은(전 한국언론학회회장“전 세계적으로 종이신문의 유가 및 발행부수는 하락해 왔는데한국의 경우는 유가부수가 소폭 감소세를 보여 다른 나라와는 달리 하락세가 진정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올해 ABC조사결과는 디지털 시대에서도  종이신문의 수요가 안정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조 인증위원은 “이 같은 종이신문에 대한 수요는 종이신문에 대한 선호도   가 높은 고연령층의 증가와 함께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조심스럽기는 하지   만 예측해볼 수 있다이것은 종이신문의 경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조 인증위원은 “이러한 결과는 종이신문들이 그동안 시도해온 다양한 지  면 및 뉴스 개선 노력들이 효과를 보인 것으로도 해석되며, 앞으로 신문들   의 변화노력이 더욱 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2017년 (2016년도분인증부수현황은 ABC협회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 최초 ‘기술사 2관왕’ 탄생

보도자료

2017.

11.22()

시민의 행복한 삶과 함께하는 광주도시철도

 보도자료

담당 부서

    : 이성래

      : 문영주

062)604-8242

홍보담당자

문화홍보팀 : 김송희

062)604-8102

광주도시철도공사 최초 ‘기술사 2관왕’ 탄생

 

토목팀 김흥규 대리, 토질및기초기술사 합격

 

 광주도시철도공사 최초로 기술사 2관왕이 탄생했다.

○ 공사는 토목팀 김흥규 대리(44)가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 ‘토목시공기술사’ 취득에 이어 기술사 2관왕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 토질및기초기술사는 지하공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기술을 겸비한 이에게 부여하는 자격증으로, 이번 제113회 토질및기초기술사시험은 광주 전남에서 단 3명이 합격했다.

○ 김 대리는 지난 2004년 공사에 입사, 토목구조물 유지관리 업무를 전담하며 전문성을 쌓아가던 중 2009년 토목시공기술사에 합격했다. 이후 다시 토질및기초기술사에 도전, 준비 5년 만에 기술사 2관왕의 타이틀을 얻은 것.  

○ 김 대리는 “현장 경험이 쌓여갈수록 이 노하우를 갈고 다듬어 공사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생각도 함께 높아져갔다”면 “끊임없는 격려와 관심으로 응원해준 가족과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광주도시철도의 기술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공사는 총 6인의 기술사를 보유, 기술업무의 전문성을 보다 강화하고 있다.  이는 그간 사내 ‘학습분임 연구 모임’ 결성을 통한 자발적인 학습분위기 조성 및 기술인력 양성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회사 측의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 되었다는 분석이다.

○ 이와 관련 공사 김성호 사장은 “공사는 김흥규 대리를 포함 총 6명의 기술사를 보유하는 등 수준 높은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교육기회 확대와 연구 분위기 조성 등 인재 양성을 통한 미래동력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영 “안철수, 소통과 신뢰 문제 해결 안 하면 계속 헤맬 것”

보도자료
공정한 대한민국국가대개혁/민생개혁의 주도자정동영
 보 도 자 료
배포일시2017. 11. 22. ()
담 당 자김남수 보좌관 (010-3039-4345) 
이용준 비 서 (010-5620-2680)
보도일시바로 보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통합은 없다던 안철수거짓말 인정?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해야
정동영 안철수소통과 신뢰 문제 해결 안 하면 계속 헤맬 것
국민의당이 사는 길은 정치공학의 길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정치를 하는 것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이 오늘(22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국민의당 의원총회는 끝장토론이 아니라 개막토론이었다며 어제 있었던 의원총회 분위기를 전하고 안철수 대표에게 거짓말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다.
 
정동영 의원은 안철수 대표는 8월 전당대회 TV토론과 국정감사 기간 의원총회 그리고 며칠 전 한 중진의원과 일대일로 만난 자리에서 바른정당과의 통합은 없다’, ‘언론이 너무 나간 것이다내 뜻이 아니다’, ‘이제는 통합을 접었다고 말했지만결과적으로 거짓말이었다며 안철수 대표는 자신의 거짓말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하며재발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동영 의원은 오늘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에서 “(의원총회에서오늘 한 말과 어제 한 말이 다르면 어떤 말을 믿어야 하는가그걸 직접 비판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장면이 많았다“(안철수 대표가소통과 신뢰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헤매게 될 것이라 지적했다.
 
정동영 의원은 또 연대 통합으로 3당에서 2당으로 나아가자는 주장에 대해 바른정당과의 통합 다음 수순다음 연대 대상은 누구인지자유한국당의 이탈세력까지를 포괄하겠다는 뜻인지 분명히 밝혀달라며 안철수 대표의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최근 국민의당 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평화개혁연대에 대해서 정 의원은 국민의당을 지키고 당의 개혁적 정체성을 수호하기 위한 의견그룹이라 설명하면서 국민의당이 사는 길은 정치공학의 길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정치를 하는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정 의원은 특히 재벌체제 개혁불평등사회 개혁정치선거제도 개혁공안통치기구 개혁남북관계 외교안보정책 개혁과 개성공단 재가동위험사회구조 개혁 등 국민이 원하는 개혁과제를 앞장서서 추진하고목소리를 내고 대변하면 당 지지율은 올라가고사람들도 구름처럼 모이게 될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정동영 의원 의원총회 발언 요지문>
 
어제 열린 국민의당 의원총회는 끝장토론이 아니라 개막토론이었습니다저는 의원총회에서 안철수 대표에게 요구사항 한 가지질문사항 한 가지 그리고 의원들을 향해 한 가지를 제안했습니다.
 
요구사항은 안 대표의 거짓말에 대한 사과 요구였습니다로마에 가면 진실의 입이라는 대리석 조각이 있습니다이 진실의 입에 손을 넣으면 거짓말을 한 사람은 손이 잘린다는 신화가 있습니다안 대표는 진실의 입에 손을 넣어볼 자신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난 석 달간 3번의 큰 거짓말의 파도가 있었습니다. 8월 전당대회 TV토론에서 안 대표는 4차례에 걸쳐 바른정당과의 통합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통합은 없다연대가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결과적으로 거짓말이었습니다.
 
지난 국정감사 때 안 대표가 통합론을 제기해 분란이 일었고 그때 의원총회에서 언론이 너무 나간 것이다내 뜻이 아니다정책연대와 선거연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그리고 며칠 전 안 대표는 한 중진의원과 일대일로 만나 이제는 통합을 접었다라고 말했고 다른 의원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자리에서 통합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일방적으로 통합을 선언한 것은 당원과 의원들을 우롱한 것입니다거짓말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하십시오그리고 재발방지를 약속하고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질문사항은 연대 통합으로 3당에서 2당으로 나아가자라고 했는데 바른정당과의 통합 다음 수순다음 연대 대상은 누구인지 분명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자유한국당을 쪼그라트리고 2등으로 올라서야 한다"고 말했는데 자유한국당의 이탈세력까지를 포괄하겠다는 뜻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께 제안합니다국민의당이 사는 길은 정치공학의 길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국민이 원하는 정치는 촛불광장에서 나온 6대 국가대개혁 요구에 함축되어 있고국민적 요구는 여전합니다.
 
재벌체제 개혁불평등사회 개혁정치선거제도 개혁공안통치기구 개혁남북관계 외교안보정책 개혁과 개성공단 재가동위험사회구조 개혁 등 우리 앞에는 산더미 같은 개혁과제들이 있습니다모두 국민이 원하는 것들입니다.
 
국민의당이 국민을 대신해 목소리를 내고 대변한다면 지지율은 올라가고 사람들도 구름처럼 모이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당 의원들께 평화개혁연대를 제안합니다평화개혁연대는 당을 지키고 당의 개혁적 정체성을 수호하기 위한 의견그룹입니다이미 우리 당내에는 여러 의견그룹이 있고과거 민주당에서 활동할 때도 바른정치모임쇄신연대민평련 등 많은 의견그룹이 있었습니다당내 의견그룹의 존재는 당내 민주주의가 살아있다는 건강한 증거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립니다첫째 당을 깨서는 안 됩니다둘째 통합을 밀어붙여서는 안 됩니다. “통합을 관철할테니 나갈 사람은 나가라고 말하는 일이 또 있어서는 안 됩니다셋째 중도보수통합은 당을 살리는 길이 아니라 소멸로 이끄는 길입니다국민의당이 사는 길은 개혁세력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넷째 안 대표는 새정치의 깃발로 복귀해야 합니다새정치는 변화와 개혁을 상징합니다지금이라도 새정치의 깃발을 다시 세우기 바랍니다.


국민의당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정전협정위반, 엄중한 조치와 철저한 대책을 강구하라"

보도자료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정전협정위반, 엄중한 조치와 철저한 대책을 강구하라

 
 
지난 13일 북한군 병사 1명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 할 당시에 북한군 추격조가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오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공동경비구역의 군사분계선을 넘어서 우리측 영토를 침범한 것, 공동경비구역에서 AK 소총의 총탄이 우리측 영토로 넘어온 것은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다.
 
이보다 더하여 1953년 7월 정전협정에는 비무장지대에서 보총과 권총만 무장 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는데, 이를 위반하고 북한군 추격조는 AK 소총을 발사했다.
 
북한군 추격조는 AK 소총으로 중무장을 하고 귀순한 병사를 추격하여 자기들 앞마당 드나들 듯 우리측 영토를 침범한 사실에 대하여 정전협정, 국제법과 규정에 따라 즉각적인 엄중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공동경비구역의 경비를 맡고 있는 우리군이 안전한 경비를 할 수 있도록 유엔사와 협의하여 교전수칙을 비롯한 종합적인 재발 방지대책을 강구하기 바란다.
 

 
2017년 11월 22일
 
국민의당 대변인 김철근


동계올림픽 성화, 민주화 성지 광주를 비추다

보도자료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회

보도자료

The PyeongChang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2018 Olympic and Paralympic Winter Games

 

배포일시

2017. 11. 22()

자료제공

 대변인 성백유보도지원부장 송헌석

033)350-2184, 5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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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

동계올림픽 성화민주화 성지 광주를 비추다  

- 24일부터 사흘간 광주 시내 96.1km 봉송

광주의 자연과 문화, 5·18민주화운동 소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화가 24(대한민국 민주화의 기틀을 마련한 광주에 도착, 26()까지 사흘간 시내 곳곳을 밝힌다.

   지난 1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성화의 불꽃은 제주와 부산경남과 전남 지역을 거쳐 광주에서 전국을 순회하는 101일간의 대장정을 이어간다.

 

 성화봉송 행렬은 동구와 서구북구  광주 전역을 돌며 시민들과 함께 화의 불꽃이 간직한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성화봉송의 총거리는 96.1㎞로 주자가 봉송하는 구간은 66.9차량으로 이동하는 구간은 29.2㎞다.

   성화봉송 구간은 첫날인 24일에는 송정중학교를 시작으로 비엔날레전시관까지, 25일에는 홈플러스 동광주점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까지마지막 26일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출발해 광주광역시청에서 마무리된다.

 

 성화봉송단은 입석재, 5·18 유적지  지역 명소를 방문광주의 자연과 문화, 나아가 5·18민주화운동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24일에는 천연기념물 465 무등산 입석대에서 장불재까지 성화봉송을 진행세계적으로 희귀한 주상절리대와 함께 어우러진 대한민국의 풍경을 소개한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민주주의를 수호하다 희생되신 이들이 영면한 국립 5·18 민주묘지를 달린다성화봉송단은 추모탑에서 묵념을 하며 5·18 민주화 운동의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계획이다.

   광주지역 성화봉송의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을 방문광주의 근대문화와 역사를 알릴 예정이다.

 

 

 광주지역 봉송에는 박병호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외에도 다양한 사연을 가진 내·외국인 342명의 주자가 참여‘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성화봉송의의미를 더한다.

   봉송주자로는 김제훈 광주 빙상연맹 회장을 비롯해 브루노 피게로아 주한 멕시코 대사4인조 밴드 데이브레이크 등이 참여한다.

    밖에도 미국으로 입양된 후에도 한국을 잊지 않고 자원입대이를 통해 극적으로 친부모와 상봉한 최승리 지체장애 2급을 극복하고 육상선수로 활약중인 양선영 선수 등이 참여해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봉송 기간  성화가 도착하는 마지막 장소에서는 매일 오후 6시부터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지역 축하 행사가 진행된다.

   지역축하행사는 24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 25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26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치어리딩 퍼포먼스와 대합창뮤지컬올림픽 테마 패션쇼 공연 등이 펼쳐질 계획이다.  

    밖에도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LED 인터렉티브 퍼포먼스삼성의 희망 영상과 밴드위시볼 공연, KT '5G 비보잉 퍼포먼스등이 행사장을 풍성하게 꾸민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평창을 밝힐 성화의 불꽃이 민주화의 도시 광주에 도착해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길 희망”한다며 “많은 분들이 거리로 나와 성화의 불꽃을 반겨주고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지역축하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성화봉송단은 광주에서의 일정으로 마치고 27(담양·곡성을 방문, 28()부터는 전라북도 남원으로 성화의 불꽃을 이어간다성화는 대한민국 전국을 방문한  내년 2 9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장 성화대에 점화된다.

 

 

 

 

 

 

 

 

 

 

 

 

 

 

 

 

 현장 취재 등록절차 안내

  - 미디어 등록 참고 https://www.pyeongchang2018.com/ 공지사항 참조

  - 담당자 : 유호연 매니저(033-350-5614)

 

 행사사진 (16:00 21:00 업로드 예정)

  - 웹하드 www.webhard.co.kr  ID: p2018, PW: 2018 성화봉송폴더

 인터뷰영상 (21:00 업로드 예정)

  - 웹하드 www.webhard.co.kr  ID:pccc2018, PW: 2018pccc

 보도용영상 (17:00 24:00 업로드예정)

  - 웹하드 www.2018otr.com    ID: otrpress, PW: 20182018,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문의는 성화봉송팀 유호연 매니저(033-350-5614)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이색봉송  스파이더 개요

 

 

 

  

 1. 광주 1일차 <11 24()>

 

 

 2. 광주 2일차 <11 25()>

 

 

 3. 광주 3일차 <11 26()>

 

.참고

 지역축하행사 개요

 

 

 

 

1. 광주 1일차 <11 24()>

 2. 광주 2일차 <11 25()>


 3. 광주 3일차 <11 26()>

 

광주시, 청소년유해환경개선 합동 캠페인 전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2.()

담당부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황인숙

062)613-2260

청소년육성담당       채경기

062)613-2290

자료구성

총 1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 청소년유해환경개선 합동 캠페인 전개

-23일 ‘우리는 대한민국청소년은 미래의 희망!!’ 주제

-교육청경찰 등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120여 명 참여

 

○ 광주광역시는 2018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일인 23 오후 6시 동구 충장로와 금남로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개선 민관합동캠페인을 실시한다.

   ※ 서구(상무지구), 남구(남구청 주변), 북구(전대후문), 광산구(첨단지구)

 

○ 이번 캠페인은 수능시험 직후 해방감에 들뜬 청소년들의 흡연음주행위를 예방하고 밝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에는 교육청경찰한국청소년인권센터광주YMCA, YWCA 등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회원 120여 명이 참여한다.

 

○ 또 수험생들의 수고를 위로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청소년 방송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보호 구호 제창청소년보호 가두캠페인 및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 한편 시는 연말연시 들뜨기 쉬운 사회분위기에 편승해 자칫 일상에서 벗어나기 쉬운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고 업주들의 청소년보호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12월까지 청소년유해업소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

 

사직도서관, 다문화가족 초청 체험 행사 운영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2. ()

담당부서

사직도서관리장    최경화

062)613-7760

사직도서관운영담당  심정순

062)613-7770

자료구성

총 2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직도서관, 다문화가족 초청 체험 행사 운영 

- 25일 도서관 1층서 ‘오색 꼬리절편 만들기’

 

○ 시립사직도서관은 25일 오후 2시부터 도서관 지하 1층 프로그램실2에서 다문화 가족과 일반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모양의 ‘오색 꼬리 절편’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문화가 낯선 다문화 가족에게 전통문화를 알리고자 마련됐다또 일반 가족의 경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조물조물 떡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 특히 다문화 가족과 일반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교류를 하고 편견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프로그램 운영은 동림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강신자 강사가 맡는다재료비 및 참가비는 무료로 신청은 전화와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 자세한 내용은 광주광역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직도서관 관계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해 다른 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문의는 사직도서관(613-7772)으로 하면 된다. <>

광주시, ‘잃어버린 밥맛을 찾아서’ 특강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2.()

담당부서

농업지원과장 조혜경

062)613-5260

농촌자원담당 정진선

062)613-5282

자료구성

총 1(포스터있음)

보도일시

배포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 ‘잃어버린 밥맛을 찾아서’ 특강

- 23, 2017 광주국제식품전서 학교 및 단체급식 관계자 대상

 

○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행숙)는 23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 광주국제식품전’에서 ‘잃어버린 밥맛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공개특강을 개최한다.

 

○ 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전환하고우리 쌀 소비촉진 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특강은 광주시민학교 및 단체급식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강의는 박상현 맛 칼럼리스트가 맡아 ▲한국과 일본의 밥으로 바라 본 쌀 문화 ▲밥 전문가(벼 육종전기밥솥 전문가스시요리사)가 이야기하는 쌀 이야기 ▲건강한 쌀 소비 실천방법 등을 소개한다.

 

 공개특강은 광주시민학교 및 단체급식 관계자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시 농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쌀 중심 밥상문화가 정착되고 쌀 소비가 촉진되길 기대한다”며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광주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