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다도면, 찾아가는 색소폰 연주로 사랑 나눔 실천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21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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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다도면사무소제공자:조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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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도면찾아가는 색소폰 연주로 사랑 나눔 실천 

석춘섭 면장관내 노인요양시설서 재능기부

 

 

석춘섭 다도면장은 지난 18관내 노인요양시설인 ‘덕인실버홈’을 방문연말 외로운 어르신을 위한 재능기부봉사를 실천했다.

 

이날 어르신 및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석 면장은 색소폰으로 ‘섬 마을 선생님’을 비롯한 옛 추억의 명곡 30여곡을 연주했다.

 

어르신들은 잔잔한 색소폰 선율에 맞춰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흥겨운 한 때를 보냈다.

 

틈틈이 취미생활로 색소폰 연주 실력을 닦아온 석 면장은 관내 경로당을 비롯한 노인 시설을 찾아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위로공연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5월 제 45회 다도면 어버이 날 행사 시 에도 식전 공연으로 색소폰을 연주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덕인실버홈 문나리 원장은 “오늘 위로가 되는 음악을 통한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해준 석 면장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 면장은 “어르신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앞으로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이 소외감과 불편함이 없도록 애로사항을 수시로 점검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의회 "특권을 없애고, 중앙의 권력을 이양하여 지방분권형 개헌을 실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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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을 없애고중앙의 권력을 이양하여

지방분권형 개헌을 실현하라.

 

지난 주 16일 포항지역에 지진이 발생했다여진으로 인해 포항지역은 아직도 공포의 도가니다온 국민은 충격에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선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잇속을 채우기 위해 꼼수를 부리고 있다.  

 

지난 17일 국회 운영위원회는 국회의원 별로 8급 별정직 공무원 1300명을 늘리기로 합의했다현재 7(4급 2, 5급 2, 6·7·9급 각 1)인 의원별 보좌진을 8명으로 늘리는 내용이다추가로 67억원이 소요된다더욱이 입법예고과정에서 10,651명의 국민이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국회의원에게 부여된 특권은 200여개가 넘는다고 한다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지금의 국회의원 보좌관 수도 미국을 제외하면 한국이 가장 많은 편이다얼마 전 유행처럼 번지던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는 공염불에 불과한 것이다.

 

이와 비교하여 현재 지방의회의 실정은 어떠한가입법 활동을 보좌하는 전담인력이나 독립적이고 전문화된 보좌조직이 없다의회 사무처 직원 인사권도 없으며정치후원금 모금도 허용되지 않고 있다이런 사항에서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일은 요원한 일이다.

 

현행 헌법은 지방자치에 대하여 단 두 조문만을 규정한데 그치고 있으며자치입법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지방재정에 대한 보장 미비 등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 동안 지방정부 및 의회에서는 총선대선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방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요구하였지만 논의만 무성했고실질적인 성과는 전혀 없었다.

 

문재인정부는 연방제 수준의 지방자치를 천명했다국민적 기대가 크다지방분권국가 건설은 민주적 선진국의 당위적 목표임으로 국회는 특권을 앞세우기 보다는 지방분권형 개헌에 앞장서야 한다.

 

마지막으로 정부와 국회에 건의드린다향후 자치재정자치행정권,자치입법권자치인사권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국민의 눈높이에서 지방분권형 개헌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7  11  21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일동

광주 동구 이동창업지원단, 가시적 성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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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일시

2017. 11. 21. ()

담당부서 및 담당

경제과 일자리창출계

  장 하미재 (062-608-2700)

  장 강환원 (062-608-2711)

동구 이동창업지원단, 가시적 성과 ‘톡톡’

 창업 1호점 ‘셀디 스터디카페’ 개점 등 풍성한 결실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창업희망자의 성공률을 높이고 소상공인 매출 증가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 중인 ‘OK! CALL-ME 이동창업지원단’이 가시적 성과를 내며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동구에 따르면, 이동창업지원단은 지난 6월 활동을 시작한 이후 11월 현재까지 350여회의 창업상담과 800여회의 이동지원단 상담, 50여건의 SNS마케팅 지원 등을 실시하며 지역 자영업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특히 21일에는 동명동에 ‘셀디(SELDY) 스터디카페(대표 한현희)’가 창업 1호점을 오픈해 영업에 들어갔다. 광주 최초 무인스터디 카페인 ‘셀디 스터디카페’는 인건비 등 운영비를 절감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김성환 동구청장이 직접 셀디 스터디카페를 방문해 창업1호점 인증패를 전달했으며 홍보용 배너 제작 및 ‘동구 두드림’앱, 구정 소식지 등을 통해 적극 업체를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이동창업지원단의 SNS마케팅 1기 과정과 창업상담창업설명회 등을 수강하며 체계적인 창업을 준비해온 한현희 대표는 “막막하기만 했던 창업이었는데 이동창업단의 전문적인 지원으로 성공적인 첫 발을 떼게 됐다”면서 “창업1호점으로서 다른 예비창업자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현재 ‘셀디 스터디카페’ 외에도 10여 개의 업체가 이동창업지원단의 지원 아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 ‘랜드마크 및 힐링공간’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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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21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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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혁신도시에너지과제공자:전우현

061)339-8373 /팩스:061)339-2807 /이메일: bluespon@korea.kr

 

 

 

 

 나주시빛가람 호수공원 ‘랜드마크  힐링공간’ 조성 박차

 

나주시‘빛가람에너지밸리 신재생에너지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빛가람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사업 일환나주시-한전 전력연구원 공동 추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한전 전력연구원과 공동 추진하는 ‘빛가람에너지밸리 신재생에너지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20시청 이화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용역은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빛가람 호수공원을 주민 중심의 ‘랜드 마크 및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주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용역 최종 성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계기관 및 주민들과의 향후 구체적인 정책 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보고회에는 강인규 나주시장과 담당 실·과 공무원을 비롯해한전 전력연구원시 에너지정책자문위원, ()녹색에너지연구원 관계자지역 시의원빛가람 통장단 및 주민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발표자로 나선 대성기술 강대후 대표는 △빛가람호수공원의 수질 및 수위·조명·주변 경관 등 주요 현황 분석△‘빛가람스마트공원’ 마스터플랜 수립△공간별 단계적 조성계획 수립 등 빛가람 호수공원 조성 당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 스마트에너지시티 구현을 위한 태양광 발전사업 가능 부지 현황 조사△ 태양광 발전 예상 용량 조사 등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이번 용역은 ‘빛가람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사업’ 중 하나로 특히한전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고 우리 시 다()부서가 참여하고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호수공원 조성 당시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완하기 위한 밑그림인 만큼 전문가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남구, 민선 5·6기 공유재산 큰폭 증가·지방채는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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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배포일자

2017. 11. 21.()

보도부서

기 획 실

홍보담당

박 준 영

남구, 민선 5·6기 공유재산 큰폭 증가·지방채는 뚝

대규모 개발·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토지·건물 소유 늘어

2010년 하반기부터 지방채 발행없이 조기 상환해 빚 감소

 

민선 5·6기 기간에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의 공유재산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지방채는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 현재 남구청의 공유재산 규모는 5,048억원으로 최영호 구청장이 단체장으로 취임하기 전인 2010 6월말 기준 3,270억원에 비해 1,778억원 가량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선 5·6기 들어 공유재산이 크게 증가한 것은 대규모 개발사업 및 도시재생사업 등의 추진으로 구청 소유의 토지와 건물이 늘었기 때문이다.

우선 현안사업으로 구도심 및 백운광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옛 보훈병원 일대 종합개발사업을 추진, 옛 봉선동 청사 매각대금으로 국유지였던 옛 보훈병원과 보훈청 주변 부지를 매입해 구청 소유로 전환됐다.

현재 이 일대 부지는 문재인 정부에서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청년주택 500호 건립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월산동 달뫼마을과 인근에 위치한 덕림지구에 새뜰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이곳 주민들의 생활여건 향상을 위해 자투리 땅을 매입, 구유지에 기초생활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또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월산동과 양과동 일대에 월산공원 생태숲과 빛고을 농촌테마공원을 조성 중에 있고남구 청소년도서관 및 푸른길도서관다목적 체육관 등 구청 소유 건물이 크게 증가하기도 했다.

지방채 역시 크게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현재 남구청의 지방채 규모는 136,0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7년 전인 2010년 당시 1089,000만원에 달하던 것에 비하면 953,000만원 가량이 줄어든 셈이다.

지방채 규모가 크게 줄어든 이유는 민선 5기 시작과 동시에 지방채 발행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옛 봉선동 청사 매각비용으로 지방채를 조기 상환했기 때문이다.

또 지방채 상환 연간계획을 수립해 매년 지방채를 조기 상환함으로써 이자 비용을 절감하는데 노력했고국·시비 등 외부재원 확보 및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통해 마련한 여유 자금으로 지방채를 갚는데 주력해서다.

최영호 구청장은 “민선 5·6기 들어 남구청의 살림살이가 예전에 비해 크게 개선되고 있다앞으로도 지방재정의 내실화 및 재정 건전성을 꾀해 일자리 창출과 복지 서비스 개선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 제공 기획실 예산팀(☎ 607-2120)

                  회계과 재산운영팀(☎ 607-3023)

‘나를 위한 밥상’…광주국제식품전 개막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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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1.()

담당부서

생명농업과장    배종춘

062)613-3950

식품산업담당    남택송

062)613-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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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밥상’…광주국제식품전 개막

- 2326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국내외 250여 개 업체 참가

- 460개 부스 운영…‘향토음식특별전’ 등 체험 프로그램 다채

 

○ 올해로 13번째 맞는 ‘광주국제식품전’이 23일부터 사흘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 ‘나를 위한 밥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식품전은 250여 개 업체가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고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광주광역시 주최김대중컨벤션센터․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KOTRA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광주국제식품전은 전시업계 최고 위상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전시협회(UFI)로부터 ‘UFI Approved Evernt’ 인증을 획득한 국제 수준의 식품 전문 전시회다.

 

○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미국대사관 농무관의 크랜베리감자프룬을 다시 만나볼 수 있으며 에콰도르 초콜릿러시아 베이커리류그리스 와인 등 평소 접하게 힘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품이 선보여진다.

 

○ 주제별 부스도 다채롭게 마련됐다먼저 2013년부터 광주시와 대구시의 우수 식품업체 교류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달빛동맹특별관’을 비롯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중소기업청은 ‘농공상융합형 우수 중소기업관’을 운영한다.

 

○ 빛가람혁신도시 이전 공기업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식품 관련 학과 대학생청년예비창업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춘비상청년이여식품산업에 도전하라!’를 주제로 한 TED형 토크콘서트를 연다토크콘서트에는 농식품 분야에 젊은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최재욱 피자알볼로 대표와 전종하 전 더반찬 대표 등이 참여해 ‘100년이 가는 장인 피자가게를 꿈꾸다’‘미래의 기회푸드테크를 잡다’ 등 주제로 각각 강연에 나선다.

 

○ 지역기업 참여도 눈에 띈다올해 행사에는 OB맥주청년 I-PLEX 창업기업기기업체 등 45개의 광주기업이 참여해 52개 부스를 꾸린다이는 지난해보다 지역기업 참여가 43% 늘어난 것이다.

 

   이와 관련해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과 KOTRA는 해외 수출에 관심을 갖고도 정보 부족 등의 어려움으로 시장 진출을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영세기업을 지원하고자 공동주관으로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실시한다수출상담회에는 지난해보다 25% 이상 증가한 40명의 해외바이어가 광주를 찾는다.

 

○ 국내 판로 개척 기회도 마련됐다㈜광주신세계와 홀리데이호텔, NS홈쇼핑아워홈현대그린푸드 등 10개사 20명의 구매담당자가 식품전에 참여해 조리사영양사 등 학교 급식 관계자대형병원 영양사식품포장기기 대표 등과 라운딩 상담을 벌인다.

 

○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재미도 쏠쏠하다. 12회를 맞은 ‘빵제과 페스티벌’에서는 제과제빵경진대회 입상작 전시와 ‘케이크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 같은 기간 운영되는 ‘향토음식특별전’은 타 지역 전시회와 차별화를 위해 광주에서만 볼 수 있는 ‘맛과 멋이 있는 광주밥상’을 전시관람객들에게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특별전 참가업체들은 고등어천일염다시마팩 등 우수 제품을 매일 1000개씩 1000원에 판매하는 깜짝 이벤트도 전개한다.

 

○ 이 밖에도 광주식약청의 ‘HACCP발전협의회’광주교육청과 연계한 ‘학교급식관계자 위생안전교육’광주농업기술센터의 ‘잃어버린 밥맛을 찾아서!한국식품산업협회의 ‘기존식품영업자 위생교육’ 등 다양한 학술행사가 열려 전문참관객이 식품 관련 산업트렌드와 학술정보를 익히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광주시 관계자는 “혼밥가정간편식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올해 행사는 건강기능식품디저트, 1인가정식 등 품목을 다양화했다”며 “이번 전시가 광주지역 우수 농수산식품의 발전과 국내외 판로 개척수출 확대 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17.11.21 광주시 확대간부회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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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1.()

담당부서

대변인              구종천  

062)613-2030

홍보기획담당        박우기

062)613-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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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간부회의 주요 내용

(2017년 1121중회의실)

 

 실효성 있는 재난재해 대비책 마련

❍ 지난 주(15)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음.

   안전과 공정성을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었는데 수험생학부모님들의 걱정과 혼란이 많았을 텐데 위로를 드림.

❍ 지진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과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는 등 연대와 나눔의 광주정신을 실천해준 데 대해 감사드림.

❍ 사고는 항상 예고 없이 찾아오는데 우리시도 이번 포항 지진을 계기로 재해재난 등을 대비한 예방과 복구활동 매뉴얼 등이 시민과 연동해서 역동적으로 작동되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임.

❍ 아울러지난주 토요일(18)과 일요일 양동시장말바우시장농산물도매시장 등을 찾아 안전시설 등을 긴급 점검했음. 

   인들이 볼 수 있는 곳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소화기 교육시장 내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사전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 주기 바람.

 

▢ 세월호 분향소 운영 종료

❍ 지난 주(18), 세월호 미수습자(5)에 대한 합동추모식이 목포 신항에서 있었음.

    우리 시도 어제(20청사 1층에 설치된 세월호 분향소에서 희생자에 대한 합동분향을 끝으로 분향소 운영을 공식 마쳤음.

    그동안 광주 공동체는 희생자 및 미수습자 가족들의 비통함과 단장의 슬픔을 함께 했으며민들은 자발적으로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광주시민 상주모임’을 꾸리고 거리에서는 피켓을 들고 1000일 순례길도 마다하지 않았음.


❍ 세월호 미수습자 다섯 분을 기억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미수습자 가족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는 세월호와 같은 참사가 발생되지 않기를 기원함.

❍ 월호 참사를 돌이켜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느꼈을 것임.

   어제 건국초 스쿨존 현장을 방문했을 때도 말씀드렸는데 시교육청경찰청관련단체·기관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안전종합 대책’을 마련해 주기 바람.

 

▢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

❍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늘 깊이 고민하는 점은 행정이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부분이 어디인가인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약자를 살피는 한편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다고 생각함.

❍ 지난 주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를 위한 예산 지원을 전격 결정했음.

   - 3학년 무상급식에 필요한 식품비 70%(67억원)를 교육청에 지원

   무상급식 대상이 올해 3학년에서 2학년까지 확대

❍ 어려운 재정형편 속에서 어느 곳에 우선순위를 둘 것인가 고민이 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과 ‘아이들이 차별 받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는 가치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대승적 결단을 하게 됐음.

❍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지식과 지혜를 제공하는 것도 시급함아이들이 세계적 트렌드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람.

 

▢ 중국 초위그룹광주시와 전기차 산업 협력

❍ 광주 미래먹거리인 전기차산업 육성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고 있음.

   지난 주(16서울에서 세계 굴지의 배터리 제조 기업인 중국 초위그룹 양신신 총재와 전기차 부분 협력방안을 논의했음.


❍ 양신신 총재는 “광주가 가고자 하는 친환경차에너지스마트시티에 관심을 갖고 있다” “광주시와 기술적․창업적 협력방안을 찾겠다”며 “전기차 부문에서 가능한 분야부터 상호 투자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함.

 사드갈등 국면에서도 조이롱자동차의 인증 절차는 계속 진행돼왔음.

   유럽표준 인증은 거의 끝나고 국내인증 몇 개만 남아 있는데 파악하기로는 12월 중에 끝날 것으로 보임그렇게 되면 조이롱자동차의 모회사인 장터모터스 관계자들도 광주를 찾을 것임.

❍ 조이롱자동차와 초위그룹 외에도 여러 전기차 회사들이 전기차 메카로 자리잡은 광주에 투자를 문의해오고 있음.

 오늘 차이나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칭화포럼상해사무소 개소 등도 예정돼 있는데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교류협력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주셨으면 함.

차이나센터 개소식 : 11.21() 11시 호남대 공자학원

칭화포럼 11.24.~25 DJ센터 칭화대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 슝청위 센터장 등 9명 참석 

상해사무소 개소 : 12.1 / 첫 해외사무소,  대중국 문화·경제교류의 교두보 역할

 

▢ 광주형 일자리에 최선 당부

 기업유치의 유일한 대안은 적정인금 틀 안에서 일자리를 나누는 광주형 일자리임이는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일이기도 함.

   시민적 공감대를 넓혀가서 구체적 모델을 만들어 내 광주형 일자리가 화룡점정을 찍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람.

 

▢ 조류 인플루엔자에 적극 대처

❍ 지난 18일 전북 고창 오리 사육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AI 발생으로 우리지역 농가의 피해가 우려됨.

   그동안, AI발생 때마다 잘 해 오고 있고 수고해 주고 계시지만 이번에도 우리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처해 주기 바람.

 

 국비 확보 및 시의회 예산심의 대비 철저

❍ 2018년도 정부예산안 등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정소위원회 심사(증액 심사)가 진행 중임실·국에서는 예결소위위원 중심으로 방문 활동 등을 전개해 국비가 추가 확보에 적극 노력해 주기 바람. 

❍ 아울오늘부터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본격 시작되고 다음 달까지 내년도 본예산에 대한 심의가 예정돼 있음.

   의회 요구자료나 쟁점사항들을 빠짐없이 점검하고요 사업들은 사전 시의회에 설명하는 등 소통을 강화해 주기 바람.

 

 대학수학능력시험 적극 지원

 포항지진으로 연기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치러질 예정인데 기온도 낮고비가 예보돼 있어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 바람.

   특히 수험장 주변 교통통제 및 질서유지불법주정차 집중 단속수험생 긴급수송반 운영 등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람. <>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기공식 개최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21.()

부서명

투자유치단

담당자

이승모

연락처

380-3131

※ 보도일시 : 11 21(), 16:00 이후에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일시 : 2017. 11. 21() 15:00 ~ 16:00

 *     :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내 담양읍 가산마을 맞은편

 * 행사사진 제공 : 16:00 즈음에 메일 발송해 드립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기공식 개최

- 천년의 숨결을 간직한 담양에 조성되는 명품전원주거단지

 

담양대숲마루주식회사(대표이사 오광록)는 지난 21일 담양읍 가산리 일원 사업현장에서 명품형 생태전원도시 조성을 위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최형식 담양군수, 김기성 담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각급 기관 및 협회장, 고문철 양우건설 사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은 담양군이 지난 2015년 양우건설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두정리․주평리 일원에 약127만7천여㎡(38만6천평)로 전국 최대 규모의 자족형 주거단지 조성사업이다.

 

단지 내에는 총 1452세대의 전원주택과 교육시설(페이스튼 국제기독학교)은 물론 문화, 의료, 상업시설이 복합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며, 오는 2019년말 부지조성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축사에서 “이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뿐만 아니라, 전원도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규 기반시설 기부채납과 추정수익금에 대한 공공시설 환원방안 마련 등을 밝히며 본 사업이 부동산 투기사업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로 조성되는 도로와 하천 상하수도 등 21만3천평(전체면적의 55%, 사업비로는 1310억원) 규모의 기반시설은 사업시행자인 담양대숲마루(주)에서 건설한 후 모두 담양군으로 귀속되며, 전체 사업면적의 26%에 달하는 공원과 녹지공간 제공을 통하여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친환경 주거공간이 조성된다.

 

단지 조성에는 토지 및 지장물 보상비와 공사비, 설계비, 각종 부담금, 운영비 등을 포함해 약 168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분양가격은 위치 및 이용형태 등을 고려해 감정평가로 결정되며, 분양률 100%를 가정할 경우에 총 분양금액은 1865억원이다. 평당 분양가격으로 환산할 경우, 108만원/평 수준이다.

 

향후 미분양용지 발생 및 광역도로 개설사업비, 각종 세금 등을 고려할 때 예상 수익금은 약 64억원 정도이다. 담양군에서는 수익금을 단지 내 공공시설 확충에 투입될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분양률은 68.7%로써 단독주택, 상업용지, 학교용지 등 총 701필지가 분양됐으며, 내년도 상반기부터 단독주택(107필지)와 공동주택(680세대), 기타용지 등을 순차적으로 분양할 계획이다.

 

한편, 담양대숲마루주식회사는 담양군과 양우건설(주), 효림종합건설(주)에서 합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바른정당, 지방선거학교 실무교육 진행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Untitled-1.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13pixel, 세로 126pixel

바른정당 광주/전남 시·도당

김무석

배포일시

2017. 11. 21.

광주시 북구 무등로 239 (한국시멘트2)       TEL 062-512-0080

 

제목 : 바른정당, 지방선거학교 실무교육 진행

바른정당은 새 지도부 선출이후 안정을 되찾으면서 2018년 지방선거 승리를 목표로 예비후보자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지방선거학교의 교육목표은 2018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하여바른정당 정강,정책 공유와 선거실무 능력을 함양하고교육특성은 선거, SNS, 정책 관련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과, 2018년 지방선거 전망선거 실무지방 자치실무 선거법, SNS 활용법정책공약 만들기 등 선거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충실한 강의를 기본으로 진행 예정이다.

◦교육 기간 11. 22() ~ 2017. 12. 27(), 매주 수요일 19:00~21:30
◦교육 시간 ❶강 19:00~20:10, ❷강 20:20~21:30(70, 10분 휴식)
◦교육 장소 바른정당 중앙당사 바른광장
◦워크숍 : 12. 22()~23()(12), 장소미정
◦교육 내용
   이론 보수철학선거전망지방의회 역할공직선거법
   실무 출마지역분석정책공약 개발감성소통, SNS 활용방법 스피치 기법,
               선거운동

2017년 11월 21

바른정당 광주/전남 시.도당

별첨 프로그램세부일정


 □ 프로그램세부일정

그림입니다.
 □ 교육 문의 ◦바른정당 조직국(02-2070-5613)                     


담양군, 이웃돕기 성․금품 기탁 ‘희망의 손길’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21.()

부서명

주민복지실

담당자

박경아

연락처

380-3304

 

담양군이웃돕기 성․금품 기탁 ‘희망의 손길’

담양읍교회 500만원한돈협회담양군지부 돼지고기 234kg 기탁

 

  담양군에 이웃돕기 성금품 기탁과 함께 희망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담양읍교회(담임목사 조태익)에서 500만원을, ()대한한돈협회 담양군지부(지회장 이종구돼지고기 234kg(200만원 상당)을 기탁해왔다고 전했다.

 

  담양읍교회는 관내 저소득층 희귀난치성질환자 및 암환자의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성금을 기탁했다한돈협회담양군지부는 매년 아동시설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한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을 위한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리며기탁된 성금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을 소중히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주민복지실 박경아 061-380-3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