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세방산업 입주반대 주민행동의 날 행사

보도자료

일급발암물질배출업체각성하라.

 

제공일자

2017.11. 20 .

    

세방산업입주저지주민대책위원회

 

 

 

보도자료

 

 

 

담    

집행분과장

    

    

010-3606-9635

 

 

 

수신자 언론사 담당

  목 일급발암물질 배출업체 세방산업 평동산단 공사대비 주민 행동의 날.

          (트렉터 및 농기계 화물트럭을 동원한 공사저지 선포식)

  체 세방산업 평동산단 입주반대 주민대책위원회

  소 세방산업 입주예정부지.광산구월전동1045-1번지 2차산단내, 28,959

  간 : 2017년 1121일 화요일 오후130

(농민들의 일정을 고려하여 정시에 시작하여30여분만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세방산업은 하남산업단지에서 자동차배터리 부품을 격리 판을 세척하는 과정에 세계적으로 지정하고 있는 일급발암물질 트리클로로 에텔 린을 사용하면서 굴뚝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배출하여 환경부를 비롯한 광주광역시와 노동단체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로부터 비난을 받았으며 광산구청은 세방산업 가동중지 의견에 따라 생산 활동을 전면 중단하기도 하였다그리고 광주광역시는 특별조사검증 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를 벌였다.  

 

발암물질 배출업체 세방산업은 그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량의 트리클로로에틸렌을 사용해왔으며 대기를 통하여 지금까지 배출한 발암물질 량은 무려2천여 톤에 이른다는 결론과 함께 세방산업 인근 노동자들과 생산에 참여하고 있는 세방산업 노동자들에 대한 오염실태 조사와 건강검진을 비롯한 역학조사를 특별조사 위원회는 주문하였다아주 위험한 물질이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201711월 광주지방법원은 세방사업이  유해물질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중추신경계와 간 등의 송상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을 배출했다는 이유를 들어 세방산업 에는 15백만 원의 벌금을 세방산업 유해물질 관리자에게는 7백만 원의 벌금을 구형하였다. 

 

주민대책위원회는 부도덕하고 나뿐 기업환경오염과 범죄 행위가 분명했던 기업그리고 주민들의 건강위협과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지에 지장을 초래하여 생존권을 위협하는 발암물질 사용업체를 반대한다하남공단의 세방산업이 이제는 안전하고 배출오염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방지대책을 세웠다고 한다면 평동산단 인근 주민들에게 걱정을 주지 말고 더욱더 철저한100% 방지대책을 수립하여 하남지역 주민들을 안심시켜야한다.

 

오늘 세방산업 입주를 반대하는 평동산단 인근 주민대책위원회는 세방산업이 입주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강행을 하여 주민들의 뜻을 거부한다면 언제든지 물리력을 동원하여 막아 나선다는 의지를 모아 주민 행동에 날로 결정하고 세방산업 입주 예정부지에 함께 모였다.

 

주민대책위원회는 광주광역시와 광산구청의 행정절차를 면밀히 지켜볼 것이며  앞으로 더욱도 긴밀한 조직력과 주민들의 힘을 모아 주민들의 뜻이 관철되는 그날까지 힘차게 싸워갈 것이다.

 

 

 

세방산업평동산단입주반대주민대책위원회

참 좋은 광산포럼

광주광역시 광산구 농민회

 평동 주민대책위원회

동곡동 주민대책위원회

도산동 주민대책위원회

 어룡동 주민대책위원회

20개국 ‘탈석탄동맹’ 출범, “한국 정부도 동참해야”

보도자료


2017년 11월 20

 

환경운동연합 논평

 


20개국 탈석탄동맹’ 출범, “한국 정부도 동참해야

- “파리협정 목표 달성하려면 OECD에서 2030년까지 석탄발전소 퇴출해야

환경운동연합 탈석탄동맹 출범 환영”, 한국도 탈석탄 로드맵 마련해야

 

지난 16일 영국과 캐나다 주도로 20개 정부가 참여한 국제 탈석탄동맹이 23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공식 출범했다프랑스이탈리아덴마크멕시코 등 국가는 2030년 이전까지 석탄발전소를 완전 퇴출하겠다고 선언했다석탄발전소의 단계적 폐쇄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정부가 이행해야 할 가장 중요한 대책이라고 강조했다한국도 석탄발전의 단계적 폐쇄 로드맵을 마련해 탈석탄동맹에 동참해야 한다.

 

탈석탄동맹’ 선언문에서는 지구온도 상승을 1.5~2도 이내로 억제하자는 기후변화에 관한 파리협정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유럽연합 국가들에서 석탄발전소를 2030년까지나머지 국가들에서 2050년 이전까지 모두 폐쇄해야 한다는 분석과 석탄 연소에 의한 대기오염으로 세계에서 해마다 80만 명이 조기사망한다는 연구결과를 인용했다이어 재생에너지 분야의 신규 투자 금액은 석탄화력 분야를 크게 추월했으며여기에 수조 달러의 경제적 가치가 생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환경운동연합은 국제 탈석탄연맹의 출범을 환영하며 한국 정부도 조속히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정부는 노후 석탄발전소 10기를 조기 폐쇄하고 향후 석탄발전의 비중을 축소하겠다고 밝혔지만,구체적인 석탄발전의 단계적 폐쇄 로드맵은 마련되지 않았다세계적으로 심각한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과 대기오염 위기에 대한 엄중한 인식 아래 정부는 중장기 석탄발전소 퇴출 시한을 마련하고 석탄발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기후 과학계는 OECD 국가의 석탄발전의 폐지 시점을 2030년경으로 제시한 만큼국내에서 2022년까지 건설 추진 중인 신규 석탄발전소 계획을 취소해탈석탄’ 에너지전환의 신호탄을 마련해야 한다.

 

<문의>

이지언 에너지기후팀장 010-9963-9818 leeje@kfem.or.kr

배여진 에너지기후 활동가 010-9648-1289 yeojinbae@kfem.or.kr

 

붙임. ‘탈석탄동맹’ 선언문(Powering Past Coal Alliance: DECLARATION)

https://www.gov.uk/government/uploads/system/uploads/attachment_data/file/660041/powering-past-coal-alliance.pdf



광주 남구, 폭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나섰다

보도자료


 

 

 

 

보도자료

배포일자

2017. 11. 20.()

보도부서

기 획 실

홍보담당

박 준 영

남구, 폭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나섰다

내년 3 15일까지 약 4개월간 재난대응 시스템 가동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 등 안전한 남구 만들기 총력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 재난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자연 재난에 따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 1분기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련 대책을 추진한다.

20일 남구에 따르면 겨울철 자연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예비특보 단계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 중순부터 내년 3 15일까지 약 4개월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정하고 재난대응 시스템을 본격 운영하기로 했다.

남구는 기상정보 및 예비특보 단계부터 철저한 대비와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반복 점검 및 보완, 대설과 한파 등에 대한 국민행동요령 반복 홍보,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 등과 협력체계 구축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한 7대 대응원칙을 수립, 각 상황에 맞게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남구는 겨울철 자연재난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급경사지 43개소와 재난 예·경보 시스템 34개소에 대한 일제 검검을 실시하고, 재설장비 및 자재·인력 확보, 피해 및 우려지역에 대한 책임 담당제 실시 등을 통해 재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대응 계획 및 효율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간다”며 “현장 밀착형 재난관리 행정을 강화하고한발 앞선 재난 대비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해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 제공 안전행정과 재난관리팀(☎ 607-2941)

 

 

 

광주 남구 “청년문제 함께해요” 청년정책 100인 위원 공개 선발

보도자료

 

 

 

 

 

보도자료

배포일자

2017. 11. 20.()

보도부서

기 획 실

홍보담당

박 준 영

남구 “청년문제 함께해요” 청년정책 100인 위원 공개 선발

청년 주도형 정책 추진 위해 다음 달 22일까지 한달간 모집

각종 정책결정과 커뮤니티 활동·역량강화 교육 참여 기회 제공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 20일 “청년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구청에서 추진하는 청년 정책에 대한 당사자들의 의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남구 청년정책 100인 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남구 청년정책 100인 위원회 위원’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 22일까지 한달간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100명 내외이며, 남구에서 거주하거나 생활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 기준이나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www.namgu.gwangju.kr)을 참고하면 된다.

관련 서류는 우편 및 팩스( 607-2705), 이메일(ksj0001@korea.kr)으로 제출하거나 남구청 6층 지역경제순환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남구는 선발된 청년 위원 100명을 ▲참여·소통 ▲고용 ▲청년복지 ▲청년문화 ▲도시재생 등 각 분과별로 20명씩 배치해 5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청년 위원들은 옛 보훈병원 일대에 추진되는 청년주택 500호 건립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는 청년 플랫폼 조성사업 추진시 청년층을 포함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결정에 참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청년 관련 각종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과 청년발전을 위한 포럼 및 토론회에 참여하게 되며대내외적으로 청년 커뮤니티 활동과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남구 관계자는 “‘남구 청년정책 100인 위원회’는 청년 관련 각종 정책결정 참여와 당사자들의 의견수렴 및 상호 교류의 장이 되는 곳으로행정기관 및 지역사회청년이 민·관협치 파트너가 돼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지난 9월 청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청년 동행단’을 구성·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에 구성될 예정인 ‘남구 청년정책 100인 위원회’에 ‘청년 동행단’을 포함시켜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다각도로 활동할 수 있도록 견고한 청년 네트워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자료 제공 지역경제순환과 청년정책팀(☎ 607-2750~1)  

 

이언주 의원,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제안설명

보도자료

                    20171019                  20171120

 

 

 

 

           

 

 





이언주 의원,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제안설명

소상공인 적합업종 지정ㆍ고시사업지원 확대로

영역보호와 경영안정 도모  

 

국민의당 이언주의원(경기 광명시 을)은 11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10인 미만을 고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소규모 경제주체인 소상공인은 현실적으로 골목상권의 침해 등으로 생계마저 위협받는 상황에서 소상공인 사업을 보장하는 법적 근거 마련하기 위한「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했다.

 

이의원은 “소상공인은 사업에 전 가족의 생계문제가 달려 있는 경우가 많은데대기업의 무분별한 사업 확장 등으로 인하여 소상공인의 기본생계마저 위협받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고 지적하면서 소상공인에 대한 적합업종 지정과 사업지원을 늘리는 소상공인에 대한 영역보호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이의원이 대표 발의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소상공인의 사업영역을 보호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소속으로 적합업종 심의위원회를 두어 동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소상공인이 아닌 기업의 사업 영위를 제한하는 소상공인 적합업종ㆍ품목을 지정ㆍ고시하도록 하고소상공인이 아닌 기업이 소상공인 적합업종ㆍ품목에 해당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 해당 사업의 철수ㆍ축소ㆍ확장자제 및 진입자제 등을 권고하고이행명령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이다.


또한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따라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대해 새로 증가하는 수요에 맞추어 소상공인연합회의 사업에 1) 소상공인을 위한 조사ㆍ연구ㆍ교육, 2) 정보 수집ㆍ제공 및 정보화 체계 구축ㆍ운영, 3) 세무ㆍ회계 및 법률 서비스 지원, 4) 조직화 지원 사업 등을 추가하려는 것이다.

 

 

광주 북구, ‘사랑의 김장김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 나눠

보도자료

 

아름다운 이웃! 다 함께 잘사는 북구

   

〈제  공〉

광주광역시 북구청

        

 410 - 6657

FAX 510-1520

2017. 11. 20.()

북구, ‘사랑의 김장김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 나눠

내달 12월초까지 관내 27개 동, ‘김장김치 나눔’으로 사랑 나눔 실천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온정이 도심 속 차가운 겨울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일 북구에 따르면 관내 27개 동주민센터에서 내달 초까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지난 15일과 16일 중흥3동 새마을부녀회와 문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각각 배추 250포기, 200포기를 김장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으며, 건국동 자생단체협의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독지가로부터 기부받은 배추 1,000포기를 직접 수확해 김장한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한다.

 

 오는 26일에는 삼각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 20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오는 27일부터는 중흥2·운암1동·동림동 등 13개 동에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근다.

 

 이외의 동주민센터에서도 내달 초까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갖고 각각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으로 이처럼 마을단위의 십시일반 김장김치 나눔 온정을 한데 모으면 배추 6,500여 포기를 김장해 2,700여 세대에 전달된다.

 

 또한 지난 18일 봉사단체인 신안동 UN-NGO 밝은사회 호남클럽에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와 함께 연탄 500장을 지원했으며, 오는 25일에는 중앙동 광주제일고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연탄 4,000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청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북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 자발적인 성금모금 등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으로 실시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로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세대 등 어려운 이웃 15세대를 방문해 세대당 200장씩 총 3,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연탄 지원행사를 통해 미력하나마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더욱 확산시키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체계를 구축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홍보전산과 홍보미디어팀 김정용(410-6657)

<관련사진 있음 – 중흥3동 김장김치 나누기>

이상돈 "영주댐 발굴지 금강산 터 ​수몰 결정하면서 문화재청, 복토 현지보존 포장"

보도자료

영주댐 발굴지 금강산 터

수몰 결정하면서

문화재청, 복토 현지보존 포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상돈 의원은 4대강사업 영주댐 공사 중 발굴된 통일신라 고려시대 절터인 금강사지(金剛寺止)에 대해 문화재청이 2015년 전문가검토회의를 통해 그 문화적 중요성으로 원형보존 기준평점 74.31점을 크게 넘는 84.51점으로 평가하면서도 담수를 결정했으며사지를 복토한다는 조건을 붙여 이를 현지보존이라고 포장한 채 공표하지 않았고최대 19m 담수 수압에 따른 훼손 문제는 검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런 내용은 지난 국감과정에서 영주댐 관련 자료를 제출받음으로써 확인되었다.

 

1. 고려시대 발굴 절터 중 명문 새긴 광명대 나온 곳 또 있나?

금강사지는 영주댐 수몰예정지 금광2(금강마을)에 대한 뒤늦은 발굴조사 중 2014년 확인된 절터로 그 우물에서 발굴된 명문(明文)이 새겨진 광명대(光明臺)는 고려시대의 장례의례와 불교문화를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로 여겨지는 등 발굴 유적이 전문가들로부터 보물급 이상으로 평가받으며 당시 문화재 전문가로부터 금강마을 전체를 사적으로 지정해서 보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특히 추가 발굴된 통일신라시대 기와 가마는 익산 왕궁리사지 가마터 외에는 출토된 적이 없는 매우 소중한 유구(遺構)라는 점이 보존방안 심의 당시 거론되며 금강사지 일대의 중요성이 다시 확인되었다.

 

2. 정부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한 공무원이 보존여부 결정?

금강사지 보존 절차는 그 독립성이 상당부분 훼손된 정황이 드러나는데, 2015년 5월에 열린 전문가 검토회의는 전·현직 공무원 위주로 구성되었고같은 해 7월에 열린 제6차 매장문화재분과위원회에서는 한 위원이 이미 만들어진 댐을 의식하여 이제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이라고 발언하거나 담당 주무 공무원이 발굴조사 때문에 지금 물을 못 채우고 있는 것이라고 하는 등 적절하지 않은 발언이 보존 여부 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또한 2009년 댐 사전환경성검토서에서 성균관 자문위원인 마을 주민이 고려시대 사찰 터의 존재를 자세히 언급한 바 있는데이 보존방안 심의에서도 절터의 존재여부를 알고도 영주댐을 지었는지가 지적된 바 있다.

 

3. 19m 수압을 무슨 수로 견디나?

3m 복토가 유일한 보존조치인 금강사지는 최대 19m의 수압을 견뎌야하지만 보존조치 시행 과정에 보존과학 전문가나 수리전문가가 이를 계산한 흔적이 전혀 없다과업지시서도 수압에 따른 기술적 문제를 검토하지 않았다현지보존이라고 결정은 했지만 담수 수압을 견딜지는 누구도 따지지 않은 것이다.

 

묶음 개체입니다.

 ▲ 최대 19m(EL.164-145)의 수압을 견뎌야 하는 금강사지(출처: 한국수자원공사) 

 

4. 문화재청은 4대강사업이 우선?

한편 인동 장씨 400년 집성촌인 금강마을은 문화재조사에서 금강사지를 포함하여 청동기시대부터의 토·자기편삼국~조선시대 불교 및 생활유적 등 639기의 유구와 1,190점의 유물이 다량 확인되면서 마을 자체가 그대로 보존해야할 역사문화박물관임을 드러냈지만 문화재를 지켜야 할 문화재청은 오히려 4대강사업의 일환인 영주댐의 손을 들어주면서 21세기에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이 땅에서 사라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상돈 의원은 이미 2002년 지표조사에서 청동기 시대부터의 토기편 등 유물이 광범위하게 산포한 영주댐 수몰예정지 일대는 금강마을 뿐 아니고 강을 따라 20km의 마을들이 고대부터의 문화자취가 켜켜이 배어있고유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통가치가 향토민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어온 공동체였다퇴계 이황선생과의 깊은 인연으로 사액서원(賜額書院)이 된 이산서원 등 15개 지정문화재가 모두 영주댐 때문에 옮겨가는데 문화재청은 각 사안을 쪼개어 검토했지 우리사회가 지켜야 할 전통적인 문화공동체 전체의 무게로 고민하지 않았다며 이 의원은 금강마을 등을 담수하는 것은 문화적 전통과 다양성을 함께 강조하는 21세기 한국사회에서 가장 부끄럽고 반문명적인 결정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판하면서이미 생태경관수질 등 온갖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영주댐을 지금이라도 철거하고 금강사지 등을 있는 그대로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별첨자료]

1. 금강마을 전경 사진(2014.4)

2. 금강마을 금강사지 일대 전경 사진(2014.7)

3. 광명대 등 금강사지 발굴 유물 사진 1

4. 양류관음 경상 등 금강사지 발굴 유물 사진 2

 

 ※보도자료 원문 별첨 참고

 

 

* 이상돈의원 공식페이지: http://www.sdlee51.com/


김동찬 "광주, 지진 안전도시 아니다"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김동찬부의장 사진파일.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5pixel, 세로 217pixel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7d8023b.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84pixel, 세로 40pixel

  동 찬 의원

북구5(운암1,2,3, 동림동)/ 산업건설위원회

■ 제 6대 광주광역시북구의회 의장

■ 제 7대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대변인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502-702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 (치평동)

 : (062) 613 - 5723 ,   Fax:  (062) 613 - 5217 ,  e-mail : pjpgo@hanmail.net

  

각 언론사

  

  박재필 보좌관

010-2253-0110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 의원

배포일자

 2017. 11. 20 ()

자료구성

 2(사진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 지진 안전도시 아니다

                       김동찬 시의원 5 자유발언 통해,

 ‘속도감 있는 지진 대응 대책  내진보강 정책 우선 추진’촉구

 

  김동찬 광주시의원(북구5·더불어민주당)이 광주지역은 물론 경기 북부 지역과 제주에서까지 흔들림이 감지되었던 포항지진 여파로 시민들은 물론 전 국민적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대규모 지진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20일 열린 광주시의회 263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 포항 북구 지역을 강타한 5.4규모의 지진의 파동은 온 국민에게 우려와 두려움을 주고 있다”며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지진에 비교적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48회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고 그 빈도수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광주는 더 이상 지진 안전도시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광주시에서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지역 민간건축물의 내진성능 확보비율이 전체 18만여 건축물 중 9.63%동구 3.24%, 남구 6.42%, 북구 8.18%, 서구 15.21%, 광산구 15.49% 순 이며 상대적으로 노후화된 건축물이 많은 동구남구북구의 건축물이 내진성능 확보율이 극히 저조한 실정이다”고 우려했다.

 

또한터널교량고가도로지하철수도시설 등 주요 공공기반시설물도 내진설계 확보율이 작년 기준, 62.2%로 대상건축물 1,017개소 중 384개소는 아직도 내진 성능이 확보되지 않아 지진에 무방비 상태이다”고 지적했다.

 

특히“광주시교육청 자료를 토대로 올해 9월 기준광주시 소재 학교의 내진설계 적용 대상 건축물대상 건축물 933개소 중 29.7%인 277개소만 내진성능이 확보 되고, 70.3%인 656개소는 내진 설계가 적용 되어 있지 않고 있다”고 문제의 심각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밖에도 “광주시민 대부분은 지진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또 익숙하지 못하며어떠한 대응훈련도 받은 적이 없고 지진발생 긴급재난 문자를 받더라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대피시설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어무대책·무방비 상태에서 만일 지진이 발생한다면 지진규모 대비 그 피해는 훨씬 더 클 것 이다” 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전 시민을 대상으로 지진 등 재난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체계적이고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며이를 위해 광주시와 교육청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합동기구를 만들어 방재교육훈련시스템을 구축할 것 과 특수학교와 초․중․고등학교 학생 모두의 의무적 재난대응 교육프램 이수 및 확인과 지역건물시설별로 위험정도에 따라 순위를 정하여 내진보강 예산을 우선 배정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책을 조속히 수립하고 시행 할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김동찬 의원은 “시민들을 위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을 대상과 상황별로 구체적으로 재난대응 행동 매뉴얼을 만들어 전 시민에게 배포홍보하여 생활 속에서 숙지하도록 해야 할 것 이다” 며 “대형재난은 예방이 최우선인 만큼 광주시와 교육청은 ‘안전한 도시 광주 만들기’에 행정기관의 책무인 최선의 정책적 마인드로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 

 

 


 

263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

 

 

 

 

2017. 11. 20.() 10:00

 

 

 

 

 

 

 

 

 

5분 자유발언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의회마크(한글-2015).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7pixel, 세로 256pixel

 

광주광역시의회

김 동 찬 의원 


광주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인가?    -지진대비 ‘내진설계 확보율’극히 저조-

 

산업건설위원회 김 동 찬 의원

  존경하는 150만 광주시민 여러분!

  이은방 의장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윤장현 시장과 장휘국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북구 제5선거구 운암동· 동림동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 동 찬 의원입니다.

 

 지난 1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지역을 강타한 5.4규모의 지진이 가져 온 파동은 온 국민에게 우려와 두려움을 주고 있습니다지난해 9월 경주에서 발생한5.8규모의 지진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규모의 이번 지진은 물리적 피해뿐 만 아니라 한반도가 이제는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을 더욱 절감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은 물론 경기 북부 지역과 제주에서까지 흔들림이 감지되었고우리 시청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재난 관련부서에는 신고문의 전화가 빗발치는 등 갑작스러운 이번 지진에 전국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지진에 비교적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최근 5년 동안 연평균 48회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고 그 빈도수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 지역의 지진에 대한 대응 수준의 어느 정도일까요?

 

우리지역의 민간 건축물의 내진설계 확보율은 극히 저조한 실정입니다


2017. 8월 기준광주시 전체 18만여 건축물 중 내진성능 확보율은 9.63%동구 3.24%, 남구 6.42%, 북구 8.18%, 서구 15.21%, 광산구 15.49%순 이며상대적으로 노후화된 건축물이 많은 동구남구북구의 건축물이 내진성능 확보율이 떨어졌습니다.  

 

민간 건축물뿐 만 아니라터널교량고가도로지하철수도시설 등 주요 공공기반시설물도 내진설계 확보율이 작년 기준, 62.2%로 대상건축물 1,017개소 중 384개소는 아직도 내진 성능이 확보되지 않아 지진에 무방비 상태입니다.

 

그리고 광주교육청의 학교시설의 경우 내진성능 확보율은 올해 9월 기준대상 건축물 933개소 중 29.7%인 277개소만 내진성능이 확보 되고, 70.3%인 656개소는 내진 설계가 적용 되어 있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광주시민 대부분은 지진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또 익숙하지 못하며어떠한 대응훈련도 받은 적이 없어 지진발생 긴급재난 문자를 받더라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대피시설이 어디에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이렇듯 무대책·무방비 상태에서 만일 지진이 발생한다면 지진규모 대비 그 피해는 훨씬 더 클 것입니다.

 

이런 심각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발생 가능성이 낮다며 안이하게 대처한다면 그야말로 예측불허인 자연재해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참하게 당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다음과 같이 요청합니다.

 

첫째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포함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지진 등 재난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체계적이고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와 교육청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합동기구를 만들어 방재교육훈련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제안 합니다.



둘째특수학교와 초․중․고등학교 학생 모두가 재난대응 교육프로그램을 의무적으로 이수하게 하고그 이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현재 광주시에는 지진․재난 위기대응 메뉴얼이 있습니다만시민들의 인식 수준은 극히 미미한 실정입니다시민들을 위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을 대상과 상황별로 구체적으로 기술해서 지진 등의 재난대응 행동 매뉴얼을 만들어 전 시민에게 배포홍보하여 생활 속에서 숙지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넷째내진보강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지역건물시설별로 위험정도에 따라 순위를 정하여 내진보강 예산을 우선 배정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책을 조속히 수립하고 시행해야 합니다특히대형 참사가 예상되는 학교와 구도심지역의 민간 건축물에 대한 내진설계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종합적인 안전도 진단과 함께 내진보강 대책을 조속히 서둘러 마련해야 합니다.

 

서울시처럼 ‘건축물내진성능자가시스템’을 구축하고 홍보하여 시민들이 직접 본인이 거주하는 건물에 대해 내진 설계여부를 알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방안도 제고해 봐야 할 것입니다.

 

안전 없이 시민이 행복한 광주행복한 광주교육은 있을 수 없습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광주는 시민 모두가 안전한 광주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2016년 경주 지진 직후에도 재난대책에 대한 논의와 계획이 무성했지만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리 지역의 지진대책은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본 의원이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진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한 바 있으나현재까지 가시적인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대지진경주와 포항의 지진을 바라보면서도 남의 일로 등한시하거나 일시적인 관심과 접근은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준비하지 않는 자에게는 작은 재난도 큰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이 자리에  강도 5.0 그리고 6.0의 지진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속도감 있는 대책과 정책을 촉구하면서 저의 5

발언을 마치겠습니다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광수 의원, 복지부 내진율 자료도 없고 관련 대책 전무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26pixel, 세로 827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01일 오후 5:01

국회의원회관 528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로 185 2  Tel. 02-784-5970 / 063-237-5337~9

2017. 11. 20()

 

김광수 의원, 복지부 내진율 자료도 없고 관련 대책 전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내진율 20.8% 노인복지시설 등은 현황자료조차 없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 활동 중인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 20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복지부의 안이한 지진대책에 대해 강력하게 질타하고 시급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김광수 의원이 지난 16 보건복지부에 전국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재활시설, 어린이집 복지시설에 대한 내진율 현황 자료  정부대책에 대한 관련 자료를 요구했지만, 복지부의 답변은 ‘내진율 관련 통계자료를 보유하고 있지 않음’, ‘별도의 내진설계 기준  내진율 관련 대책  보유자료 없음’  복지시설에 대한 지진 관련 자료  대책이 거의 전무한 실정이었다.

 

 유일하게 자료를 제출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경우도 17 시도  8 시도의 자료만 취합되어 있을  나머지 지역은 자료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확보된 8 지역173 시설  36개소만이 내진설계시설로 파악되어 내진율이 20.8% 그쳤고 전북의 경우 19 시설  1곳만 내진설계 시설로 5.3% 불과했다.

 

 김광수 의원은 “지난해 경주 지진 사건과 이번 포항 지진으로 인해 우리 국민들의 지진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며 “특히,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장애인시설, 노인복지시설 등에 대한 대책마련이 절실함에도 현재 복지부는 관련 자료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복지시설 지진대책이 전무한 실정”이러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부는 지진과 관련해 장애인,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관련 자료 확보와 이에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히 필요하다”며 “이번 기회에 범정부차원에서 복지시설을 비롯해 주요 공공시설에 대한 일체 점검과 대책 마련에 나서야  것”이라고 강조했다. <>

 

 첨부자료(출처 : 보건복지부)

 1. 최근 5년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내진율 현황(2016년말 기준으로 작성)

시도

전체 시설 수

내진설계 시설 수

내진율

합계

582

취합중

취합중

서울

124

취합중

취합중

부산

32

5

15.6%

대구

39

취합중

취합중

인천

28

취합중

취합중

광주

22

취합중

취합중

대전

19

5

26.3%

울산

14

3

21.4%

세종

3

1

33.3%

경기

98

취합중

취합중

강원

33

취합중

취합중

충북

21

3

14.3%

충남

18

취합중

취합중

전북

19

1

5.3%

전남

17

4

23.5%

경북

38

취합중

취합중

경남

48

14

29.2%

제주

9

취합중

취합중



광주 서구 캐릭터 ‘해온이’, 이제는 구청 직원이예요 ~

보도자료

   

제공일자

2017.11. 19.

담당부서

홍 보 실

  

최 슬 기

광주광역시 서구

 http://seogu.gwangju.kr/

▷자료매수 2매 ▷사진 매수 2

  

062)360-7585

광주 서구 캐릭터 해온이’, 이제는 구청 직원이예요 ~

 - 지난 6 광주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SNS 캐릭터로 출시

 - 억새축제, 어울림 행사  각종 행사 참여,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몸에  

 - 단순 캐릭터 넘어 이제는 직원 한사람으로서의 역할까지  

 

‘서해온’을 아시나요?

광주 서구 SNS캐릭터 ‘해온이’의 이름이다.

서구의 상징 새인 해오리와 따뜻할 온()이 합쳐진 것으로 따뜻한 서구를 상징한.

해오리를 형상화한 ‘해온이’ 는 깜찍하고 친근한 모습이 특징이다.

‘해온이’의 빨간 볼은 따뜻한 마음씨를 내포하고 있다.

광주 서구청의 구정방침인 따뜻한 복지공동체 구현의 염원을 담았다.

알록 달록 색동 저고리를 입고 있는 두 날개는 높은 비상을 의미한다.

서구의 더 큰 성장과 끊임없는 발전을 위한 지역민들의 의지를 담아냈다.

지난 6월 서구는 SNS 캐릭터 ‘해온이’를 출시했다.

광주 지역 자치구 가운데서는 최초로 SNS 캐릭터를 선보인 것.

SNS 캐릭터 해온이는 ‘온정이 가득한 으뜸서구’ ‘보다 높고 멀리 발전하는 서구’를 내포하고 있다.

9백 여명의 지역 주민들과 서구청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설문을 통해 ‘해온이’의 이름과 디자인을 선정했다는 점은 더 의미가 크다.

그렇게 탄생한 ‘해온이’가 출시 6개월여 만에 서구의 SNS 캐릭터이자 서구의 대표마스코트로 확고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서구 지역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행사에서 지역 주민들은 물론, 특히 아이들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14일부터 일주일간 열린 서창들녘 억새축제에서 해온이는 개․폐막식은 물론 힐링콘서트스타가요 퍼레이드 등 각종 문화공연에 자리를 함께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축제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지난 2일 상무시민공원에서 개최된 주민 자치 한마당행사에서도 ‘해온이’ 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체험부스에 참여해 주민들의 발걸음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해온이’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서구청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이제 ‘해온이’는 빼 놓을수 없는 단골손님(?)이 되었다.

크고 작은 행사에 초청되어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그 뿐만 아니다.

지난 6월 출시 이후 ‘해온이’는 다양한 공익이벤트에 주인공으로 나서기도 했.

6월에는 서구청 공식 페이스북 등 온라인 3개 채널과 오프라인을 통해 시 기념 이벤트로 처음 그 모습을 선보였다.

서구 SNS 사이트에서 해온이와 댓글 인사를 하거나서구청풍암호수, 유스퀘어 등 서구 관내 5개 지역에서 인증사진을 찍고 개인 SNS 태그를 걸면  다양한 상품을 제공했던 것.

지난 7월에는 수능 D-100을 맞아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채널을 통해 본인이 알고 있는 고학생을 댓글로 응원하면 선정된 학생의 반에 간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처럼 대내외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해온이’에 대한 서구청 직원들의 관심과 기대는 날로 커지고 있다.

부서별 크고 작은 행사에 ‘해온이’를 초대하느라 줄을 서고 있는 것.

특히, SNS를 통해 ‘해온이’의 활동상이 그때 그때 주민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해온이’를 관리하는 서구청 최슬기 실무관은 “해온이는 이제 단순 캐릭터가 아니라구청 직원으로서의 역할까지도 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생활속에 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따뜻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 SNS캐릭터 ‘해온이’가 출시 6개월 만에 지역민들게 큰 인기를 끌며 서구의 마스코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지난 6월 서구는 광주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로 SNS캐릭터를 출시했다. (사진)은 서구청 SNS캐릭터 해온이 모습>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인기한몸 해온이.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128pixel, 세로 3096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02일 오후 13:06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해온이 활동.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32pixel, 세로 3024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02일 오후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