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2018이웃돕기성금 모금 대장정에 들어가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0.()

담당부서

복지정책담당    최선영

062)613-3220

시민지원담당   유방실

062)613-3940

자료구성

총 2(사진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8이웃돕기성금 모금 대장정에 들어가

- 20일부터 희망2018나눔캠페인, 문화전당 앞 광장 ‘사랑의 온도탑’ 제막

자원봉사자 300여 명 3300포기 김장김치 담가 소외 이웃에 전달

 

○ 광주광역시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내년 1월말까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본격적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운동을 펼친다.

 

○ 이를 위해 광주시는 20일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광장에서 ‘사랑의행복 온도탑’ 제막식과 ‘사랑의 열매’ 전달식온도탑 점등식사랑의 열매 풍선 날리기 및 김장김치 담기기아타이거즈 팬 사인회 등 행사를 열었다.

 

○ 이날 행사에는 윤장현 광주시장장휘국 광주시교육감박주선 국회부의장,최경환 국회의원김상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구청관련 단체 관계자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 올해 성금 목표액은 지난해 모금 목표액(425000)보다 93000만원많은 518000만원이다.

   ※ 온도 100, 5180만원의 성금이 모일 때마다 1도씩 도가 올라감

 

   성금은 전액 광주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의 긴급 생계․의료비를 비롯해 사회복지시설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다문화가장애인 가정월동 난방비,교복․급식비 지원 등 복지사업의 전 분야에 지원된다.

 

○  이날 삼성전자(38000만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김종웅)(18000만원), 그린알로에(13000만원), 해양도시가스(12400만원), 농협중앙회(5020만원), 럭키산업(5000만원), 업타운홀릭(5000만원등이 첫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 성금모금에 참여할 시민은 이웃돕기성금 창구가 개설된 지역 신문사 방송사, ARS(060-700-1213) 또는 각 가정에 전달되는 지로용지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 이어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빛고을사랑봉사단 자원봉사자 200여 명과 동자원봉사캠프지기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 담기’ 행사가 열렸다.

 

○ 이날 담근 김치 3300포기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준비한 찹쌀과 함께 포장돼 43개 동자원봉사 캠프지기들을 통해 사회복지시설기관지역아동센터와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이웃의 겨울나기에 지원될된다.

 

○ 광주시 관계자는 “해마다 사랑의 김장나눔행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에 광주 공동체의 정을 전달하는 이웃사랑의 온도도 올라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 별첨 사진

제대군인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응원하며

보도자료

제대군인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응원하며

 

 

 

 

                         순천행정사사무소 공동대표 박    

 

 

 얼마 전 지인과 함께 어느 유명인사의 강의를 들으러 간적이 있었는데그분의 말씀 중에 기억에 남는 명언이 있어서 짤막하게 소개하고자 한다“인간은 어느 누구도 선택해서 태어나지 않는다인간은 누구나 죽는다인생은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는다인생은 결국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어떻게 살다 갈 것인가그것은 자신이 책임을 진다.” 그렇다인간이라면 누구나 부자인 나라전쟁이 없는 나라각종 폭력이 없는 나라 등에서 태어나서 행복하게 잘 살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인생은 선택이 아닌 우연(?) 속에서 태어났지만주어진 환경에 얼마나 충실 하느냐와 자신에 대한 책임감의 유무에 따라 각자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말씀으로 기억하고 있다짧게는 수년길게는 수십 년 군대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복귀하는 제대군인들 에게는 무엇보다 사회생활에 빨리 적응하는 것이 인생 전환점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사회적응과 건강한 백세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데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잘못된 인식을 바꾸기 위한 몇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 번째과거의 완장을 내려놓아야 한다군대 생활을 하면서 누렸던 계급과 직책 그리고 지위 등은 사회생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과감하게 버리고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정리된 마음 자세가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두 번째하늘은 준비된 자에게 기회를 준다어떤 일을 추진하고자 할 때는 즉흥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 한다사전 준비 없이 주변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인생을 망치는 경우를 수 없이 보고 느꼈을 것이다“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 격언도 있지 않은가?

 세 번째잘하는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해야 한다우선 마음이 급하다 보니 이것도 해보고 싶고저것도 해보고 싶을 것이다절대 금물이다조물주께서 인간을 만들었을 때는 스스로 잘할 수 있는 뭔가를 한 가지씩은 주셨다고 한다그것을 끄집어내서 몰두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인생을 풍요롭게 가꿀 수 있고 책임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네 번째노인처럼 행동하지 말아야한다요즈음 인생백세와 관련된 대중가요가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그야말로 우리들은 백세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아무리 군대 생활을 오래 했어도 인생의 절반밖에 살지 못했는데노인처럼 행동한다는 것은 뭔가 큰 착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결코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과 마음속에 품고 있는 노인근성을 하루빨리 버리는 것이 주변의 인정을 받고 건강하게 백세시대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본다.

 다섯 번째작은 일에도 기뻐하며 아주 작은 것도 나누며 살아야 한다군대생활을 오래한 사람 중에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거는 경우를 종종 목격하곤 한다이는 너무 경직된 군대문화에 적응했던 결과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안타까운 생각이 들 때가 있다무슨 일이든지 나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자세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이루었을 때는 감사하며 기뻐하고무언가를 얻었을 때는 주변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자세야말로 험난한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모습이며보다 더 사회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섯 번째“솔개”처럼 새로운 삶을 준비해야 한다잘 아시다시피 솔개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장수하는 조류로 알려져 있다솔개는 평균적으로 약 70세까지 살 수 있는데이렇게 장수를 하려면 우리 인생과도 매우 흡사한 몇 가지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먼저 솔개가 40세쯤 되었을 때 매우 고통스럽고 중대한 결심을 해야만 한다그때쯤이면 솔개는 발톱이 노화해 사냥감을 효율적으로 잡아 챌 수 없게 된다또한 부리도 길게 자라고 구부러져 가슴에 닿을 정도가 되고깃털이 짙고 두텁게 자라 날개가 매우 무겁게 되어 창공으로 날아오르기가 나날이 힘들어 지게 되는 것이다.

 이때 솔개는 두 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할 운명에 놓이게 되는데그대로 죽을 날을 기다리든가 아니면 약 반년(180)에 걸친 매우 고통스럽고 험난한 갱생의 과정을 수행해야 하는 것이다갱생의 길을 선택한 솔개는 먼저 산 정상 부근으로 높이 날아올라 그곳에 둥지를 짓고 머물며 고통스럽고 험난한 수행을 시작하게 되며가장 먼저 부리로 바위를 쪼아 부리가 깨지고 빠지게 만들고부리가 완전히 빠지고 나면 서서히 새로운 부리가 돋아나기 시작한다.

 부리가 완전히 돋아나고 나면 새로운 부리로 발톱을 하나하나 뽑아내는데이 과정에서 견딜 수 없는 엄청난 고통이 수반된다새로운 발톱이 돋아나면 마지막으로 험난한 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새로운 부리와 발톱으로 이번에는 깃털을 하나하나 뽑아내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이러한 약 180일 간의 모든 과정을 거치고 나면 비로소 솔개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며다시 창공을 힘차게 나르던 옛 모습으로 변신하여 30년의 수명을 더 누리게 되는 것이다행복이란솔개의 변신과정에서 볼 수 있듯이 고통을 감수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며지금 이 순간 힘든 것은 한낱 지나가는 구름이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우리 모두가 새로운 사회생활에 하루빨리 적응하여 사회성 확장과 함께 건강한 백세의 삶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앞에서 언급한 몇 가지 제언 등을 실천이 가능한 것부터 우선 행동으로 옮기면서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특히 마지막에 언급한 “솔개의 삶”처럼 어떠한 경우에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부단한 노력과 실천만이 건강한 백세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감사합니다.



-박정우씨는 2009년 육군 준위으로 전역하여현재 순천 행정사 사무소에서 행정사로 재직 중입니다전역 후 재취업을 위하여 고생했던 경험담 등을 통해 후배 제대군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광주 제대군인지원센터를 통하여 기고를 보내주셨습니다.

김민기·송창식으로 다시 찾는 ‘새 희망’ 광산구립합창단 뮤지컬 ‘긴 밤 지새우고’ 내달 1일 상연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20.

 담당 이현숙 문화기획팀장

 연락 : 960-8257

김민기·송창식으로 다시 찾는 ‘새 희망’

광산구립합창단 뮤지컬 ‘긴 밤 지새우고’ 내달 1일 상연

 

광산구립합창단(단장 윤기봉)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뮤지컬 ‘긴 밤 지새우고’를12월 1일 개최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 730분 개최하는 뮤지컬은 김민기와 송창식 노래로 꾸몄다. 70~80년대 정치체제와 삶에서 힘든 이들이 두 뮤지션에서 희망을 찾았듯,다가오는 새 시대가 보다 좋은 변화를 시민에게 줘야한다는 ‘염원’을 담았다.

1부 공연 주제는 ‘추억을 더듬어’다광산구립합창단이 여러 공연에서 큰 호응을 받은 곡들로 구성했다‘어느 봄날’새타령’과 함게 소프라노 고수연과 테너 윤승환이 특별 출연해 오페라 Merry Widow 중 ‘I love you so’ 등을 선보인다.

뮤지컬 ‘긴 밤 지새우고’는 2부에서 진행한다김민기와 송창식이 만들어 우리 문화에 뿌리내린 ‘아침이슬’‘늙은 군인의 노래’‘한번쯤’담배가게 아가씨‘ 등 12곡을 마련했다.

공연 총감독 정유하 지휘자는 “70-80년대 어둡고 힘든 시절을 헤쳐 살만한 시절을 만났다고 말하지만진실을 감추는 시도에 많은 사람들이 아파한 게 불과 3년 전”이라며 “힘든 시기를 견디는데 힘을 준 노래들로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희망을 키워 새해를 맞이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공연 기획 의도를 밝혔다.

관람신청은 광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art.gwangsan.go.kr)에서 오는 30일까지 받는다공연에서 느낀 감동만큼 관람료를 지불하는 ‘감동후불제’로 진행하며모금액은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한다공연 문의는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8258)에서 받는다.

광산구립합창단은 지역의 병원복지시설 등에서 ‘찾아가는 재능나눔 공연’과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대내외 공연으로 광산구를 널리 알리는 문화사절로 활약하고 있다.지난 2000년 첫 창단 후 2011년 광주 자치구 최초의 혼성합창단으로 재창단했다. <>

 광산구립합창단 공연 자료 사진  포스터 파일 별첨


충장축제, ‘2017년 도전! 한국인 지역축제상’ 수상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0. () 

담당부서 및 담당

문화관광과 축제마케팅계

  장 김정애 (062-608-2400)

  장 이원근 (062-608-2421)

충장축제, 2017년 도전! 한국인 지역축제상’ 수상

2년 연속 유일…국내 대표 지역축제 명성 재확인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추억의 충장축제’가 ‘2017년 도전! 한국인 지역축제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지역축제상은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국내에서 한 해 동안 열린 2,000여 개 축제 중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살린 8개 지역축제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지난 10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간 열린 ‘제14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기존의 7080문화에 대중문화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8090세대의 문화를 더해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장축제는 이번에 선정된 8개 축제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역축제의 명성을 재확인하게 됐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이번 14회 충장축제는 그동안의 축제를 뛰어넘는 고품격 문화프로그램으로 채우면서 지역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충장축제가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 도전자랑스러운 자치단체 지역축제 시상식’은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담양군, 소통과 공감 행정 펼치겠다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20.()

부서명

자치행정과

담당자

박하영

연락처

380-3165

 

담양군소통과 공감 행정 펼치겠다

리더십 향상을 위한 중견간부 공무원 워크숍 가져

 

  담양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한 호텔드포레에서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향상을 위한 중견간부 공무원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진영 강사의 ‘4차 산업혁명담양군은 이렇게 준비한다’는 강연을 시작으로 이창용 강사의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와 함께 최형식 담양군수 특강과 자매결연도시인 달성군의 김문오 군수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최형식 군수는 “군정 주요 업무를 책임져 나가는 중견간부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지방분권에 대한 우리 군 정책 방향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문오 달성군수 특강에서는 자매결연도시로서 두 시군의 상생발전에 대한 사례와 전망 등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또한직장 내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토의의 장도 마련됐다참석자 모두는 한 목소리로 “소통과 공감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자치행정과 박하영 ☎061-380-3165)

국토부는 활성단층 위에 신규댐 지으려는 댐사검위 해체하라

보도자료


전국신규댐백지화대책위원회

일 자

2017. 11 20

담당자

지리산생명연대 김휘근 사무국장(info@myjirisan.org/ 010-2787-6201)

수 신

각 언론사 정치사회환경, NGO 담당기자

제 목

[취재요쳥서]국토부는 활성단층 위에 신규댐 지으려는 댐사검위 해체하라



취재요청서

 

국토부는 활성단층 위에 신규댐 지으려는 댐사검위 해체하라

◎ 일 시 : 2017년 11월 21(), 오전 11

◎ 장 소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광화문광장 방향)

◎ 주 최 전국신규댐백지화대책위원회

◎ 프로그램

댐 예정지 지역별 현황

포항 항사댐 포항환경운동연합 정침귀 사무국장

울진 길곡댐 울진숲길 이규봉 이사장

강진 홈골댐 미정

댐사전검토협의회 구성 및 댐 희망지 공모제 문제점

지리산생명연대 김휘근 사무국장

기자회견문 낭독

진주환경운동연합 백인식 사무국장

의견서 전달


○ 국토부는 국가차원의 대규모댐 개발사업이 수요가 사라지자 댐희망지공모제를 통해서 지역별 소규모 댐 건설이라는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나섰습니다댐희망지 공모제는 댐건설을 희망하는 지자체가 댐건설을 신청하는 제도이며다목적댐 건설 사업비의 90%를 국비로 지원하는 특성상 지자체에서는 댐 건설로 인한 효과를 지나치게 과장하거나 불필요한 댐건설을 추진하는 형국입니다.

 

○ 이번에 추진되는 세 개의 댐 중 포항 항사댐은 활성단층인 오어지 단층선에 직각으로 놓이게 되며강진 홈골댐은 관광지의 유지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하고울진 길곡댐의 경우 100가구가 극한가뭄시 이용할 농업용수 취득이 주 용도입니다특히 이번 포항 지진으로 다시한번 대한민국이 지진안전지대가 아님이 확인되었는데단층선 위에 추진되는 항사댐이 건설될 경우 안전상의 문제도 심각합니다.

 

○ 이처럼 세 개 댐에 대해서 논점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이지만국토부 산하의 댐사전검토협의회는 위원들의 임기가 만료되는 12월 5일 이전에 권고안을 작성한다는 계획입니다현재 댐사전검토협의회 위원은 국토부가 추천한 민간위원과 정부 측 당연직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사실상 토목 관료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형태입니다.

 

○ 대한민국은 무리한 댐건설의 시대를 끝내야합니다많은 취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7년 11월 20

전국신규댐백지화대책위원회


김삼화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보고 의무 법제화 "

보도자료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보고 의무 법제화 
현행법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후 정부에 보고 의무 부재
김삼화 의원 “예방교육 이행결과 보고 의무화로 정부의 관리감독 기능 강화해야”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이 실시된 지 10년이 경과했지만, 한샘 사건을 비롯해 직장 내 성희롱 사건이 급증하고 있어 예방교육의 실효성이 의문시되고 있다. 이에 성희롱 예방교육 시행 여부를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하여 정부의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환경노동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은 20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의 사업주에게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결과를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제출하도록 규정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였다.

현행법은 사업주가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을 뿐, 예방교육 시행 여부를 정부에 보고하는 규정이 없어 ‘성희롱 예방교육’의 실효성이 의문시되어왔다.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이행 의무를 위반한 사업장은 2014년 25.9%, 2016년 33.1%, 2017년 9월 37.2%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현재 국가, 지방자치단체, 학교는 「양성평등기본법(성희롱)」,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성매매)」,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성폭력)」에 따라 성폭력, 성매매,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이행여부를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보고해야 한다.

김삼화 의원은 ‘2017년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기업들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할 의무만 있을 뿐 보고의무가 없는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김삼화 의원은 “한샘 성폭행 사건이 알려진 후 직장 내 성범죄로 고통받아온 여성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며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이행여부 보고를 의무화함으로써 정부의 관리감독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김삼화의원 대표발의)

 

의 안

번 호

 

발의연월일 : 2017. 11. 20.

발 의 자 : 김삼화·윤영일·김광수

이찬열·천정배·김동철

주승용·손금주·정인화

신용현·채이배

의원(11)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사업주에게 직장 내 성희롱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직장 내 성희롱 예방을 위한 교육의 실시를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국가기관등에게 성희롱 예방교육을 의무화한 양성평등기본법, 성폭력 예방교육을 의무화한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는 여성가족부장관에게 예방교육의 결과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나, 현행법상 사업주에게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실시 후 정부에 보고의무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임.

이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의 사업주에게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결과를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제출하도록 규정하여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것임(안 제13조제3항 신설, 4).

 

 

법률 제 호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13조제3항을 제4항으로 하고, 같은 조에 제3항을 다음과 같이 신설하며, 같은 조 제4(종전의 제3) 및 횟수“, 횟수 및 결과 제출 절차로 한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의 사업주는 제1항에 따른 성희롱 예방 교육 실시 결과를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부 칙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구조문대비표

현 행

개 정 안

 

 

13(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①⋅② (생 략)

13(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①⋅② (현행과 같음)

<신 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의 사업주는 제1항에 따른 성희롱 예방 교육 실시 결과를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1항 및 제2항에 따른 성희롱 예방 교육의 내용·방법 및 횟수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 횟수 및 결과 제출 절차----------------------------------------------.

 

 


광주 서구, 포항 이재민들 위해 성금 모금 나서 !

보도자료

   

제공일자

2017. 11. 20. 

담당부서

    

  

    

광주광역시 서구

http://seogu.gwangju.kr/

▷ 자료매수 1매 ▷ 사진매수 1

  

062)360-7209

광주 서구청, 포항 이재민들 위해 성금 모금 나서 !

 

광주 서구청 직원들이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모금에 섰다.

 

20 서구는 “지난 15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포항시민들에게 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성금을 모금키로 했다”고 밝혔다.

 

잇따른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포항은 현재 이재민만 1,300명이 넘는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더욱이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를 기록하는  한겨울 날씨를 보이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재민들은 더욱 위축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음식료품을 비롯해 이불, 속옷, 양말, 수건  생필품  크게 부족한 상황.

 

이에 따라 서구는 구호금품, 복구사업  필요한 곳에 쓰일  있도록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키로 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지진 피해로 망연자실해 계실 포항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더 이상의 피해 없이 하루빨리 복구완료되어 포항시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말했다.

 

김수민 의원, “아빠육아법” 개정안 대표발의

보도자료

김수민 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17년 11월 20일 ()    담당자 고영은 비서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여의도동국회의원회관 727  

T.02-784-1534 F.02-788-0379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0170823_162307.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1pixel, 세로 560pixel

 

김수민 의원, “아빠육아법” 개정안 대표발의

- 대형마트, 아울렛, 백화점  대규모점포 남자화장실에

기저귀교환대 설치 의무화 내용 담겨

 

대형마트백화점 등 대규모점포 화장실에 영유아용 기저귀교환대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개정안이 통과되면 일반 대형마트와 백화점 남성화장실에도 기저귀 교환대 설치가 의무화 되어 아이를 양육하는 부부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 된다.  

 

20국회 김수민 의원(국민의당비례대표)은 대형마트백화점 등에 영유아와 함께 방문한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철도 역사(驛舍), 공항시설 등 교통시설 공중화장실에만 남성화장실과 여성화장실 별도로 각각 1개 이상의 영유아용 기저귀교환대를 의무로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통계청의 경제총조사에 따르면 전국 대형종합소매업체수(대형 마트쇼핑센터복합쇼핑몰 등)는 2015년 기준 549백화점은 100개에 달하고 있으나영유아용 교환대 설치 의무 규정이 따로 없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업체에서 임의로 여성화장실에 기저귀교환대를 설치했으나 남성 육아자를 배려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개정안은 시행령에 규정된 영유아용 기저귀교환대를 설치하여야 할 장소 또는 시설의 범위를 법률로 직접 규정하고그 대상에 유통산업발전법에서 규정하는 대규모점포를 포함하도록 명시하여 남성 육아자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다.


김수민 의원은 “육아는 부부가 함께하는 것인데 여자화장실에만 기저귀교환대를 설치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아이를 둔 아버지도 아이와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도록 편의를 증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부부공동육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고국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법안을 꾸준히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김수민]보도자료 대표 이미지.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35pixel, 세로 2036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8월 23일 오후 10:34

 

국민의당 "인사자문회의는 감감무소식, 인사추천실명제는 유명무실, 결과는 홍종학 임명 강행"

보도자료
인사자문회의는 감감무소식, 인사추천실명제는 유명무실, 결과는 홍종학 임명 강행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시한이 오늘이다.
 
지난 13일 청문보고서 채택 무산 이후 국회에 재송부 요청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여당에서는 보고서 채택을 위한 어떠한 공식적인 협조 요청도 없었다.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은 임명 강행을 위한 요식 절차라는 게 다시 한 번 확인된 셈이다.
 
보고서 채택여부와 상관없이 문재인 대통령은 내일 홍 후보자 장관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범 6개월이 넘도록 조각을 매듭짓지 못해 궁지에 몰렸다고 해서, 한 번 낙마 사태를 겪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가 또다시 실패한다면 정치적 타격을 입을까 우려해서 부적격 인사의 임명을 강행한다면 국민은 납득하지 못할 것이다.
 
소통부재와 무능, 부정부패로 박근혜 정부가 무너졌다. 여당은 촛불민심으로 정권교체를 했다며 말로만 떠들 것이 아니라 야당을 정책 파트너로 인정하고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야 한다. 청와대는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인사가 재연되지 않도록 인사시스템을 개선해야한다. 이미 문 대통령은 지난 9월 초 인사시스템 개선 방안을 자문할 인사자문회의 설치 방침을 언급한 바 있다. 이후 감감무소식이다.
 
그 사이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9월 15일 사퇴했고, 지난 16일에는 전병헌 정무수석이 뇌물 수수 의혹으로 사퇴했다. 문재인 정부 고위 낙마자가 8명으로 늘었다.
 
청와대는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인사추천실명제도’에 대해서 "인사추천실명제를 하고 있다. 하지만 추천인을 공개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어차피 비공개할거면 실명제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어리둥절할 뿐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캠코더 인사’를 하겠다는 뜻으로도 들린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정부는 국민 보시기에 예측하기가 힘들다. 어디로 튈지 염려된다. 점점 믿음이 안 간다. 국민의 의구심은 서서히 누적되고, 신뢰의 추락은 한순간에 벌어질 수 있음을 청와대와 정부·여당은 명심하기 바란다.
 

 
2017년 11월 20일
 
국민의당 원내대변인 김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