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시 ‘중국과 친해지기’ 다시 가속 페달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0.()

담당부서

국제교류담당관   박상백    

062)613-6300

중국교류담당     신신하

062)613-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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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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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친해지기’다시 가속 페달

- 친 중국 거점공간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 21일 개소

 - 문화체험 및 행사․중국어교육 등 민간교류 핵심 역할

 - 26일까지 개소 기념 한․중 국제도자교류전도 개최

- 2425일 문화산업․인문사회 광주․칭화포럼 개최

- 초위그룹과 전기차 협력 등 경제협력 논의도 활발

 

○ 사드 갈등으로 얼어붙었던 한중관계가 해빙 무드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가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중국과 친해지기’ 정책의 고삐를 다시 당기고 있다.

 

○ 특히 양국간 관계 냉각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꾸준하게 교류․협력을 진행해온 광주시는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 먼저 친 중국 거점공간인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21일 문을 연다.

 

○ 광주광역시는 이날 오전 호남대 공자아카데미에서 윤장현 시장과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 개소식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 광주시 차이나센터는 중국 문화행사, 중국어 교육, 중국 문화체험, 소식지 발행 등 광주와 중국의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기여하고 민간교류의 핵심 역할을 수행, 서남권 중국교류 거점 도시로서 광주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그동안 광주시와 주 광주 중국총영사관은 차이나센터 설치와 관련해 긴밀히 협조해왔다중국총영사관은 차이나센터에 전시품을 제공했고 중국대사관은 도서와 DVD 1000여 점을 기증하는 등 센터 설치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 왔다.


 

○ 차이나센터는 21일부터 26일까지 개소 기념 한·중 국제도자교류전을 연다.

 

○ 이 외에도 광주시와 중국은 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측면에서 교류․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 오는 24~25일에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7 광주․칭화포럼이 열린다.

 

   문화산업․인문사회 분야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슝청위 칭화대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장 등 중국 측 인사 10명이 참석한다.

 

○ 앞서 지난 1월에는 베이징에서 개최된 ‘EV100 포럼’에 윤장현 시장이 주요 연사로 초청돼 광주의 친환경자동차 정책에 대해 강연했다.

 

○ 또 지난 6월 중국 다롄에서 개최된 ‘2017 하계다보스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대비하는 ‘스마트 휴먼시티 광주’의 비전을 소개했으며광저우텐진다롄 등 중국 지방정부 대표자 및 세계경제포럼 창립자 클라우드 슈밥중국 기업가 등 향후 광주시의 중국정책 추진 시 중요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 경제분야 협력도 빨라지고 있다.

 

○ 시는 지난해 3월 중국 조이롱자동차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오는 2020년까지 광주에 2500억원을 투자해 연 10만대 규모 완성차 생산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 또 지난 16일에는 윤장현 광주시장이 세계 굴지의 배터리 제조 기업인 초위그룹 양신신 총재를 만나 전기차 부문에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이 자리에서 양신신 총재는 “광주가 가고자 하는 친환경자동차산업에너지신산업스마트시티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광주시와의 기술적․창업적 협력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 또 “전기자동차 부문에서 가능한 것부터 상호 투자와 협력을 기대한다”면서 “광주에 R&D센터를 설립할 생각도 있다”고 밝혔다.

 

○ 광주시 관계자는 “‘세상은 바뀌어도 이웃은 바꿀 수 없다’는 진리처럼 양국 관계가 깊은 신뢰 속에 형제이웃친구로서 함께 하기를 바란다”며 “광주의 중국문화 사랑방인 차이나센터를 많은 시민들이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윤장현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 만들겠다”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0.()

담당부서

교통안전담당     박상준  

062)613-4470

총무담당        윤창옥

062)613-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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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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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안전한 세상 만들겠다”

윤장현 광주시장세월호 합동분향소 마지막 참배서 천명

- 20일자 분향소 운영 종료…총 41천명 시민․학생 참배

건국초 스쿨존서 사고예방 활동…유관기관과 함께 대책 마련

관내 611개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 통해 위험요인 제거키로

 

○ 세월호 참사 1315일 만에 광주광역시 합동분향소 운영이 종료되던 날 윤장현 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을 화두로 던졌다.

 

○ 윤 시장은 이날 오전 광주시청 내에 있는 세월호 분향소에서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등 시의원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 교육청 관계자장헌권 목사광주시청 직원 등과 함께 합동 참배했다.

 

○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1315일 만에 분향소를 예를 갖춰 보내기로 했지만상황이 종료됐다는 의미는 아니다”며 “아이들이 ‘생명존중사람중심’의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우리가 다시 한 번 의지를 되새기고 함께 나서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지난 2014년 428일부터 운영돼온 광주시청 내 합동분향소에는 그동안 41000여 명의 기관․단체․시민․학생․어린이 등이 참배했다.

 

○ 또 매년 추모 합동참배와 세월호 시민상주모임의 세월호 추모 기록전시회 등도 추모행사가 진행됐다.

 

○ 앞서 윤 시장은 이날 오전 광주 북구 건국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벌였다.

 

○ 윤 시장은 교통사고 예방 켐페인 및 활동을 벌인 뒤 즉석에서 학교 관계자 및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어린이들의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 이 자리에서는 ▲통학로 안전시설 개선 ▲불법 주정차 단속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 이에 윤 시장은 “교육청경찰자치구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관내 611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전면 실태조사를 벌이고 여기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조속히 보완토록 추진하라”고 해당 부서에 지시했다.

 

○ 또한 건국초등학교의 협소한 운동장 사정 등을 살핀 뒤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의하라”고 지시했다.

 

○ 이에 따라 광주시는 앞으로 교육청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를 비롯한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다양한 대책들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다. <>

 

※ 별첨 사진

광주 남구의회, ‘찾아가는 의회강좌’교육 실시로 의정역량 강화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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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일자

2017.11.20.()

남구의회 의정담당 류광용

(☎ 062-607-6082)

 

     광주 남구의회,

‘찾아가는 의회강좌’교육 실시로 의정역량 강화

 

 

  남구의회(의장 강원호)는 지난 20오후 2시부터 4시간동안 남구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정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11월 27일부터 열릴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 및 사무국 직원의 감사기법과 의정활동 보좌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지방의회연구소 김성수 교수와 국회의정연수원 박출해 교수로,

365 발로뛰는 의정활동지방선거 전략」과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기법」

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정된 공직선거법 이해는 물론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행정사무감사 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여 2017년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금번 “찾아가는 의회강좌” 교육은 지방의회연구소의 교육지원에 따라 마련하게 되었으며강사비 등 예산부담이 없다.

 

나주시, 65세 이상 노인 대상 ‘결핵전수검진’실시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20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2,사진 3

 

제공부서보건위생과제공자박세연

061)339-2145 /팩스:061)339-2833 /이메일: uisade@korea.kr

 

 

 

 나주시, 65 이상 노인 대상 ‘결핵전수검진’실시

8 읍·면·동 지역 1,500여명 대상 경로당  복지관 순회 검진 실시

전염성 결핵 조기발견  치료 만전  노인 결핵 발생률 감소 기대

 

나주시 보건소는 이달 2일부터 17일까지 왕곡면을 비롯한 관내 8개 읍․면․동 지역 65세 이상 노인 1,500명을 대상으로 결핵순회검진을 실시했다.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와 연계해 대상지역 경로당 및 복지관을 순회하며 실시한 이번 검진은 결핵환자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전남도 통계에 따르면지난해 도내 결핵환자 1,515명 중, 65세 이상 비율은 58%에 달한다결핵사망자 또한 91%로 높아 대응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해당 기간 동안 흉부엑스선 검진객담검사결핵에 관한 지식 전달예방교육조기발견을 위한 상담 등을 진행했다.

 

검진 결과유소견자는 추구검진을 거쳐 보건소에 등록한 후 완치 시까지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결핵은 결핵균이 침이나 가래에 섞여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에 침범하면서 전염되는 감염병이다.

 

주요증상은 기침식욕부진체중감소발열호흡곤란 등이며 조기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최선의 예방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결핵의 조기 발견을 통한 집중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검진을 실시했다”며“노인 스스로 결핵을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결핵 전수 검진은 2019년까지 3년간 실시되며 1만 6,089명이 대상이다.

 

그라시아스합창단 ‘크리스마스칸타타’ 광주공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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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2017 11 20일 즉시 보도바랍니다.

 

 

 4페이지 (붙임 2페이지 포함)

 

 그라시아스합창단 사무국 윤희숙

전화: 070-7530-5215/ 팩스: 062-655-7203/ 이메일: seo8412@naver.com

 

그라시아스합창단 ‘크리스마스칸타타’ 광주공연

 

 

- 미국 28개도시 13만여 명 기립박수 환호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2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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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8개 도시 13만여 명의 미국 시민들에게 기립박수로 큰 호응을 얻었던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문화와 예향의 도시 광주를 찾는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이번 광주공연은  광주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2 5 () 오후 3 30, 저녁 7 30 2회 공연으로 광주와 전남의 시민들을 찾는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칸타타에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와 현대사회에서 상실해가는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이 녹아 있다는 평을 받는다. 더불어 크리스마스의 주옥같은 명곡들과 아름다운 캐럴은 관객들의 마음에 큰 감동을 선물해 왔다.

 

이야기풍 가사를 바탕으로 한 여러 악장의 성악곡을 가리키는 ‘칸타타(Cantata)’는 독창·중창·합창 등으로 이루어진다. 1막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주제로 한 오페라, 2막에서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족 뮤지컬, 3막에서는 헨델의 <메시아> 중 ‘For Unto Us a Child is Born, Glory to God in the Highest, Halleluja’ 등의 명곡 합창을 통해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이자 러시아 공훈 예술가, 보리스 아발랸(Boris Abalyan)이 지휘를 맡는다. 그라시아스합창단 수석지휘자이기도 한 아발랸은 유수의 국제 합창 콩쿠르에서 심사위원을 맡는 등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다.

 

2000년에 창단된 그라시아스합창단은 2014 이탈리아 ‘리바델가르다 국제합창대회’에서 대상, 스위스 ‘몽트뢰 국제합창제’에서 1등상, 2015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제’에서 최고상(혼성 1등상)및 특별상 수상으로 한국 합창단의 위상을 높이며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발돋움했다.

 

2011년부터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크리스마스 칸타타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칸타타 북미투어는  미국인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연례행사로 자리 잡으면서 올해는 28개 도시에서 공연이 치러졌다.  


 

특히 FOX TV에 소개된 ‘칸타타’를 통해 13만여 명의 미국 시민들과 만났고매 공연마다 기립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을 본 시민들은 "어썸!(Awesome!)" "굉장히 멋있습니다." "정말 환상적입니다." "오늘 밤 정말 행복합니다." 등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12월 한 달간 국내 관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감동을 전하게 될 이번 크리스마스 칸타타 전국 순회공연의 수익금은 아이티와 아프리카 몇몇 나라 등 어려운 나라에서의 자선공연 및 국내 소외계층과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에 사용된다.

 

티켓구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조기예매 시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그라시아스합창단 사무국 홍보팀 조원정(☎ 1899-219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공연소개.

첨부 크리스마스칸타타 브로셔.


 

[붙임]

 

1. 공연 프로그램

공 연 명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공연기간

2017. 11. 18() ~ 12. 23(), 세종문화회관 등 22개 도시 공연 투어

 (광주공연 하단참고)

티켓가격

VIP 10만원 / R석 8만원 / S석 6만원 / A석 4만원

VIP 12만원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6만원 (세종문화회관)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 (미취학아동 입장 불가)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없음)

    

사단법인 그라시아스합창단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음악원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거제시,

투머로우

전화문의

그라시아스합창단 사무국 1899-2199

    

인터파크티켓 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www.graciascantata.com

 

2. 공연일정

11월 18-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11월 20-21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

11월 22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 저녁

11월 23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11월 24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11월 25-26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1월 27일 춘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

11월 28일 진주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1월 30일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

12월 1-2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

12월 3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

12월 4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12월 5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12월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2월 8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2월 9일 부산 BEXCO 오디토리움

12월 10일 부산 BEXCO 오디토리움

12월 12-13일 용인포은아트홀

12월 14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2월 15-17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12월 18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12월 19-20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12월 21-23일 서울 여의도 KBS



3. 예매정보

  

티켓정가

 

 

세종문화회관     VIP 120,000  R 100,000  S 80,000  A 60,000

그 외 전국공연   VIP 100,000  R   80,000  S 60,000  A 40,000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조기예매

 

세종문화회관 공연 - 11/22까지 20% 할인 고양아람누리 공연 – 12/1까지 20% 할인

여의도 KBS홀 공연 – 12/7까지 20% 할인

단체공연티켓

7인 이상 15%, 15인 이상 20%, 30인 이상 25% 할인

장애인/국가유공자

(동반1인까지) 50% 할인   *복지카드/유공자증 미지참시 정가구매

복지카드할인

문화누리카드 40% 할인

제휴기업

25% 할인   *티켓 현장 수령 시 사원 증명 불가한 경우 정가구매 (사원증/명함)

 

광주도시철도공사, 2017 재난관리평가 우수등급 선정

보도자료

2017.

11.20()

민의 행복한 삶과 함께하는 광주도시철도

 보도자료

담당

부서

안전관리실장 : 조찬희

        : 임근태

 062) 604-8152

홍보

담당자

문화홍보팀 : 김송희

 062-604-8102

광주도시철도공사, 2017 재난관리평가 우수등급 선정

 

중앙·공공기관 재난관리평가 우수등급 선정

 

○ 광주도시철도공사의 재난관리 역량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공사는 국민안전처(현 행정안전부) 주관 ‘2017 중앙·공공기관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317개 평가대상기관 가운데 공공기관부문 우수등급으로 선정,장관상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공사는 전사적인 안전관리 추진의지, 재난관리에 대한 관심 및 노력도, 재난안전전문교육 이수 등 기관역량 분야에서 두드러진 평가를 받았다.  

○ 또한 ‘신뢰받는 안전도시철도’를 최우선 경영목표로 삼고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체계를 이뤄 ‘2020 마스터 플랜’을 구축,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계획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 공사는 지난 해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사회안전관리 유공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 철도안전관리체계 유공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등을 연달아 수상, 안전관리분야에서 최고 수준임을 입증해왔다.

○ 이와 관련, 공사 관계자는 “어떠한 재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며, “이번 우수등급 선정을 계기로 시민들께 보다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인규 나주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 감사패 수여받아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20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2사진 3

 

제공부서경제교통과제공자송상희

061)339-8841 / 팩스:061)339-2822

 

 

 

 강인규 나주시장전통시장 활성화 공로 감사패 수여받아  

19나주목사고을 5일시장 상인회 ‘김장맞이 고객이벤트 행사장’에서 

민선 6 예산 35  투입  비가림 시설 설치  상인·고객 편의 증진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난 19나주목사고을 5일시장 상인회(회장 방정호이하 목사고을 상인회)로부터 전통시장 활성화에 따른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김장맞이 고객이벤트 경품대잔치 행사를 개최한 목사고을 상인회는 나주사랑상품권 이용 협약체결을 비롯해 노후시설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해오며서민경제 버팀목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해온 강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를 전달한 방정호 회장은 “강 시장이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면서 상인들의 애로를 일일이 청취하고이에 따른 시설개선과 고객 지향적 상인의식 전환을 위해 크게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강인규 시장은 “제겐 너무 과분한 상이지만상인들께서 더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으로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히며“지속적인 나주사랑상품권 이용 상생협약을 비롯해 노후·불편 시설 개선 및 시장별 맞춤형 지원시책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강 시장은 행사 축하 메시지와 함께 목사고을 시장 곳곳을 찾아다니며비가림 시설 설치 및 보완을 요구하는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한편민선 6기 나주시는 총 35억 원을 투입지역 주요 전통시장 옥내 비가림 시설 설치 등을 비롯한 시설개선과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오며전통시장 이용 고객과 상인 편의 증진을 적극 도모해왔다.  

 

특히 ‘깨끗한 전통시장 만들기 운동’을 전개하며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나주목사고을시장과 영산포 풍물시장의 어물전동 신축·배수로 정비를 완료했고구간별 비가림 시설 설치 확대에 나서고 있다.

 

또한 세지 5일시장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 등을 통해 시장 상인들과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8 광주 진보교육 거듭나기 시민선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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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방송·언론사 교육·문화·사회부

   

배이상헌(교육)외 37.

   

대변인

배이상헌(010-6601-0156)

이현배(010-3631-0955)

   

2018 광주 진보교육 거듭나기 시민선언

광주의 진보교육은 길을 잃었다.

광주교육자치의 새 변화를 위해 거듭나야 한다!

발송 

2017년 11월 20(3.

 

 

2018 광주 진보교육 거듭나기 시민선언

 

10년에 다다른 암흑의 터널을 지나 이제 다시 민주주의 농사를 짓는다교육적폐를 청산하는 작업은 새 시대의 꿈과 씨앗을 마을 곳곳에 심고 키우는 일이며진정한 민주공화국의 주인을 모시는 일이다앞으로 8개월이면 교육적폐청산의 과업을 광주시민 모두의 참여와 협력으로 함께 이끌어갈 진보교육 3기가 출범한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지난7년의 진보교육을 냉정히 돌아보며 묻는다. 2010년 그 뜨겁던 교육자치의 열기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과연 학교는 혁신하고 있는가광주시교육청은 그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가지역의 교육시민운동은 힘찬 물결이 되어 광주교육을 진보의 바다로 이끌고 있는가?

 

안타깝게도 지난7년은 오랜 기다림의 세월이었다처음 4년은 그래도 참고 기다렸다다시 4년은 진보교육이 파산할까봐시민운동이 무너질까봐 질기고 질기게 교육청 앞에서 외치고 또 외쳤다그러나 확인한 것은 광주교육행정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협력테이블에 마주하기도 힘들었으며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는 빈곤하기만 했다알맹이 없는 정책홍보만 무성했다.

 

광주의 진보교육이 길을 잃었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는 까닭은 다음과 같다. 

첫째학생인권과 학교민주주의민주시민교육의 진정성을 찾아볼 수 없다. 체벌금지와 두발자유의 초보적 수준에 머무른 인권조례는 학생의 참여자치를 통한 학습공동체 건설시민교육으로 발을 옮겨야 한다학교를 시민사회로 탈바꿈하는 전략과 만나지 못한 채 인권조례는 지금 겉돌고 있다.  

 

둘째교육개혁은 관료주의적 전시행정에 급급했다. 교사와 일반공무원의 업무정상화 역시 겉돌고 있다학폭이나 교원평가 등 정부의 숱한 부당 행정에 이중처신으로 학교를 혼란에 빠트리는 무기력함은 학교현장의 웃음거리가 된 지 오래이다현장체감도는 막연한 채 슬로건만 남발되고 오로지 홍보선전만 진보한다.

 

셋째광주교육의 거버넌스는 철저히 왜곡되었다. 책임도 없이 간헐적으로 배치하는 행사성 포럼이 거버넌스인가광주교육의 거버넌스는 부재하다조르고 졸라 마지못해 생색내기에 그친다실질적 협력은 없고 남은 것은 시민운동의 체면인지교육청의 체면인지 욕되기만 하다공개와 투명시스템화 전망도 없이 보수적이고 관료적인 편의주의 행정은 여전하기만 하다.  

 

넷째혁신학교와 학교혁신의 리더십은 무기력하기만 하다. 혁신학교의 개수는 늘어났지만 지역의 공감과 교육문화의 변화로 나아가지 못했다그들만의 혁신과 수고로 외롭게 방치되고‘그들만의 혁신’이라는 냉소에 직면하고 있다교육청의 리더십 부재가 큰 과제이다.  

 

다섯째노동의 정의는 유린되고 교육공동체는 빛 좋은 개살구였다. 민선2기는 비정규직의 호소가 교육청 정문에서 그치지 않았다입으로는 교육가족이었지만 권위적으로 군림하고 시혜를 베푸는 권력자의 태도였다노동악법에 의지해 고용유연성과 형식적인 기회평등을 앞세우며 고용안정동일노동 동일임금고용승계의 노동정의는 외면했다.  

 

광주교육의 진보는 거듭나야 한다. 무기력한 진보허장성세의 진보는 시민사회운동을 들러리로 내세우며 운동 그 자체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있다진보교육이 살아야 시민사회운동이 산다시민사회운동이 살아야 진정 진보를 진보답게 할 수 있다지금의 절박한 위기를 타개할 광주시민사회의 적극적이고 기민한 판단을 요청한다진보교육의 거듭나기를 위해 새로운 단결과 실천을 호소한다.

 

1. 진보교육의 동력은 진정한 시민자치의 권력으로 바뀌어야 한다. 지난 7년의 집행력은 더 이상 검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실패한 진보이며그 자체가 혁신의 대상이다선명한 후보가 보이지 않는다하여 현실에 대한 비판을 감추고 엉거주춤 처신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를 적폐의 대열에 올려놓는 일이다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교육감은 거버넌스의 틀을 통해 광주교육을 투명하게 이끌어야 한다.    

 

2. 상시적인 교육자치 거버넌스를 건설하자. 일회적이고 수동적인 자문과 실효성 없는 의견제시에서 벗어나 교육청을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광주교육정치의 새 시스템을 만드는 것 그것이 진보교육 거듭나기의 핵심 관건이다.    

 

3. 2018 광주교육 새 변화를 위해 [광주교육 시민광장]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시교육청 혁신’,‘교육거버넌스’,‘광주교육과 노동문제’,‘학생자치의 학교운영’ 등을 토론할 것이다. 

이에 공감하는 광주교육주체들의 적극 참여를 요청한다. 

 

  적폐 청산의 촛불은 더욱 활활 타올라야 한다. 착한 군주를 기다리는 촛불이 아니다진정한 교육민주화와 교육자치민주시민교육의 촛불교육혁명의 촛불이 불타올라야 한다진보교육 3기 교육자치의 큰 변화를 준비하며 온 시민이 함께 가꾸는 광주교육의 진정한 진보를 위해 우리 모두 잰걸음을 옮기자국가권력과 교육자치가 합세하여 민주공화국 공교육의 새 돛을 띄우자.


2017. 11. 20.

 

광주 진보교육의 새 도약을 꿈꾸는 <광주교육 시민광장제안자 일동

교육계 강경필노영필박상범배이상헌양진호이문호이민원정재호

노동계 김선수박연수박상욱박종현박주기손상용송종원안영돈이병훈

시민사회 박고형준이상석이영주이재웅이현배장승우전하림정민기정현숙조부덕최연용하정호한진희

정당 박재현박은영이건창이영선임영재조규식조기용홍기정

평창 올림픽 성화, 나주 상륙 … 영산포-원도심-혁신도시 ‘봉송 릴레이’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20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사진 

 

제공부서교육체육과  , 제공자김태훈

061)339-4563

 

 

 

 평창 올림픽 성화나주 상륙  영산포-원도심-혁신도시 ‘봉송 릴레이’

 

내년 2월 개최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는 22일 나주에 도착한다.

 

20일 나주시에 따르면 평창 성화는 이날 오전 840분께 영산강 4공구 주차장(영산포 황포돛배 선착장 부근)에 도착해 오후 12시 40분까지 영산포-원도심-혁신도시 등 나주시내 일원 곳곳을 밝힐 예정이다.  

 

성화 봉송 거리는 총 24km. 43명의 주자가 참여하는 봉송 구간 (8.6km) 차량 봉송 구간 (15.4km)으로 각각 나뉜다.

 

이번 봉송에는 조재윤 나주부시장을 비롯해 류재석 나주시체육회상임부회장송종운 나주시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이복실 나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체육계 관련 기관·사회단체 및 사전 신청을 통한 각계각층 시민들이 주자로 나선다.

 

1구간(8:37~55) 영산강 4공구 주차장(황포돛배 선착장 부근)에서 출발한 성화는 영산포 우체국과 새마을금고영산포 여자중학교 등을 거쳐 호남농기계사 앞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차량을 통해 대호동으로 옮겨진 성화는 제 2구간(9:17~10:38) 출발점인 카페베네 대호점에서부터 하이마트삼성디지털프라자곰탕거리정수루금남동 주민센터시외버스터미널동점문성북아파트 사거리남고문 등 시내 읍성권 곳곳을 두루 거친 후 나주 시청 앞까지 도달할 예정이다.

 

마지막 코스인 3구간 전에는 이색 봉송 구간으로 봉황중학교에서 스파이더 봉송행사(11:10~40)가 펼쳐진다.

봉황중 학생 4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봉송단은 본교 교문에서 운동장까지 봉송주자로 나선다관내 초등학생들과 주민 100여명이 거리응원단으로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마지막 코스는 빛가람 혁신도시다국립전파연구원 앞에서 출발한 제 3구간(12:20~38) 봉송 릴레이는 빛가람동 주민센터다성 드림 메디컬 타워를 거쳐한국전력공사 본사 앞에서 마무리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전 세계인의 축제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성화 봉송릴레이를 천년고도 목사고을인 우리 나주 역사문화를 알리는 기회이자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지역 첫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검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0. ()

담당부서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장  정재근  

062)613-7660

감염병조사과장  서진종

062)613-7630

자료구성

총 1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지역 첫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검출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잘 지키고독감예방접종도 서둘러야

 

○ 광주지역에서 올 가을 이후 첫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검출됐다.

 

○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올해 9월부터17-18절기 인플루엔자 실험실 감시사업 실시 중 지난 15일 채취된 호흡기환자 표본검체 28건 중 1건에서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20일 밝혔다.

   ※ 17-18절기 인플루엔자 실험실 감시사업 기간 : 20179~20188

 

○ 이는 지난 16-17절기(20169~20178광주지역 첫 검출 시기와 같고검출된 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역시 A(H3N2)형으로 겨울철 국내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유형이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독감을 일으키는 병원체로 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된다. 1~4일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두통전신쇠약감인두통코막힘기침 등 증세를 보인다어린이의 경우는 성인과는 달리 오심구토 및 설사 등 위장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 서진종 감염병조사과장은 “기온이 떨어지면서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등 호흡기바이러스의 활동성이 활발해졌다”며 “집단생활을 하는 유아와 학생들 사이에 크게 유행되지 않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고 독감예방접종도 늦지 않게 챙겨 건강한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