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현실적인 북 핵위협 대비책 마련 위한 관․군․대학․연구기관․건축분야 전문가 토론회 개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7.()

담당부서

안전정책관       허기석

062)613-4910

비상대책담당   남창식

062)613-4940

자료구성

 2

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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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핵위협 대비책 마련 위한

관․군․대학․연구기관․건축분야 전문가 토론회 개최

 

○ 광주광역시는 17일 시청 지하충무시설에서 현실적인 북 핵위협에 대한 대비책 마련을 위해 관 ․ 군 ․ 대학 ․ 연구기관 ․ 건축분야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는 조선대 원자력공학과 김숭평 교수,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춘근 박사, 건축사협회 정명철 회장, 국방부 제2작전사령부 성재우 대령 등 전문가와 광주시․5개 자치구 건축과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 토의는 지난 2일 충무․화랑훈련 기간 중 윤장현 시장 주제로 실시한 북한 핵 공격 시 주민대피훈련 토의훈련에 대한 후속 조치의 하나로 마련됐다.

 

○ 참석자들은 핵 공격 시 섬광으로부터 취약한 지하대피시설에 대한 차폐시설 보강과 핵폭풍으로부터 다수의 시민이 거주하는 고층아파트 유리창 파편에 대한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 또한, 광주시는 각 구별로 지정된 비상대피시설 중 1곳에 대해 핵 미사일 공격 대비 출입구 차폐방안(20kt 위력 핵폭탄이 500m 저공폭발시 기준) 등을 마련, 전문가의 의견과 자문을 구했다.  

 

○ 토론회에서는 핵 공격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연계해 대비 방안을 마련하고북 핵 폭탄 위력에 대한 명확한 기준 마련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현재 원자력에 대한 기준은 어느 정도 마련돼 있지만 핵에 대한 직접적인 근거 자료가 전무해 이에 대한 대책도 마련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 회의를 주재한 허기석 시 안전정책관은 “핵 미사일 공격 대비 구조물 보강을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필요하지만 핵분야의 각계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먼저 광주시 주도하에 지하대피시설 출입문 보강이나 고층아파트 유리창 설치에 관한 시범사업을 추진해 실질적인 핵 위협으로부터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 일본서 광주관광 맛보기로 붐 조성한다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7.()

담당부서

관광진흥과장      김용승

062)613-3610

관광마케팅담당   이정환

062)613-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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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일본서 광주관광 맛보기로 붐 조성한다

– 19일 도쿄현지 한식 명인 조선옥의 김치담그기 등 관광체험 행사

 

 

○ 광주광역시는 ()광주관광컨벤션뷰로와 함께 오는 19일 일본 도쿄 현지에서 광주관광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김치만들기’‘옛책만들기’‘유생복입어보기’ 체험으로 진행되며일본 내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한국문화체험단과 현지 파워블로거여행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 특히 ‘김치만들기’ 체험을 주 행사로 내세워 맛의 고장으로서 광주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일본에서 한식 전파에 앞서고 있는 한국전통 음식 명인(조선옥 요리연구원)의 협조로 진행되며한국의 전통김장문화의 체험행사를 통해 일본인들의 광주관광의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홍콩트레블마트’에서 화제가 된 ‘옛책 만들기’ 체험행사도 마련해 또 한번 인기몰이를 한다는 계획이다.

 

○ 행사에서 만든 김장김치는 행사 참가자들과 현지 한인들복지시설 등에 보내 따뜻한 한국의 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 행사장에는 상담테이블을 마련해 현지 여행사들과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상담회도 열 예정이다.

 

○ 한편소설 ‘소년이 온다(한강 저) 일본어판 출판기념으로 지난 9일부터 4일간 광주를 방문한 일본문학기행단과 함께 518역사 현장을 다시한번 소개하고앞으로 관광코스로 개발해 지속적인 문화관광상품으로 판매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 김용승 시 관광진흥과장은 “그동안 중국에 의존해온 해외관광객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일본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이번 현지 체험행사를 마련했다”며 “일본뿐만 아니라 동남아 등 해외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광주시, 포항 지진피해 현장에 도움 손길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7.()

담당부서

안전정책관       허기석

062)613-4910

안전문화교육담당 박찬대

062)613-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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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포항 지진피해 현장에 도움 손길

시 자율방재단․자원봉사센터․공무원 등 100여 명재해복구 도와

위문금 1000만원빛여울수 4200병도 지원

 

○ 광주광역시는 17일 지진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를 찾아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은 지진으로 주택과 도로문화재 등 피해를 입은 포항시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윤장현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정문에서 구호물품을 싣고 포항으로 출발하는 자원봉사자자율방재단공무원으로 구성된 지원단을 환송했다.

 

○ 지원단을 이끈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은 포항시 지진피해 사랑나눔 성금접수처에서 최웅 포항시 부시장에게 빛여울수 4200병과 위로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시 자율방재단과 자원봉사센터공무원 등 100여 명은 집게장갑마대를 지원하고폐기물 처리 등 재해복구를 도왔다.

 

○ 김용덕 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진 피해를 은 주민들이 힘을 내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현장을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며 “하루 빨리 피해 상황이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광환 시 자율방재단 연합회장은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지진 피해 지역이 많아 안타깝다”며 “지진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손길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광주시는 포항시 재난대책상황실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유지하면서 지원 사항을 파악해 필요한 부분을 적시에 지원하고응급복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광주시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2016.1.), 여수 수산시장 화재(1207.1.), 울산 태풍 차바(2016.10.), 청주 폭우피해(2017.7.) 시에도 위문금과 자원봉사,공무원 등이 수해 복구활동을 적극 펼친 바 있다<>

 

광주시, ‘고용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7.()

담당부서

일자리정책과장  임찬혁

062)613-3560

청년일자리담당  김정민

062)613-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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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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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고용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 26개 기업 선정…행‧재정적 인센티브 15종 제공

 

○ 광주광역시는 최근 1년간 고용창출 실적과 고용환경 등이 우수한 26개 기업을 ‘2017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17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업대표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지원해 민간부분의 일자리창출을 장려하고지역사회 전반으로 일자리창출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시책이다시는 2010년 인증제를 도입한 후 최근까지 총 267개 기업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 올해 선정된 기업은 최근 1년간 고용증가율이 5%이상이면서 최소 고용증가 인원이 3명 이상인 26개다.

 

   이들 기업은 고용실적고용유지율정규직비율청년층 채용실적직원복리후생취약계층 채용실적 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원엔지니어링(임효정), 알텍 주식회사(임한근), 금강산식품(이창현), ㈜헤드라인(이호준), 주식회사 초이스툴링(최희경), 시골영농조합법인(김민조), ㈜에이스원(김보현), ㈜프리모(윤성훈), 주식회사 태성이앤씨(위대호), 주식회사 덕성푸드(김명자), ㈜유진테크노(지금배), 주식회사 하나텍(홍범석), ㈜엠텍정보(정성철), ㈜엘디테크(강문원), 태경 주식회사(박현), ㈜한영하이테크(염기성), 씨엠테크(추용호), ㈜대신테크(김종식), 주식회사 지오티(박인환), ㈜천일(최봉규), ㈜아파트너스(김슬빈), 주식회사 선우(이만수), 엠피닉스㈜(강상도), 주식회사 아람전자(정남도), 주식회사 에어패스(정홍식), 파크인터네셔널(박채운)

 

○ 고용우수기업은 인증기간인 2년동안(2018년 11~2019년 1231▲경영안정자금 한도 증액(3억→5억원및 경영안전자금 추가이차보전(일반기업보다 1%우대▲신용보증재단 보증료 인하(일반 1.21.0%) ▲무역보험 보증료 할인(한도액 10%증액▲수출진흥자금 우선지원 ▲광주시 중소기업 청년인턴 우선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기업용 부동산 취득세 면제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우선 지원 ▲재직자자녀 장학금 지원 등 총 15종의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 윤장현 시장은 “일자리는 개인이 자존감 있는 삶을 사는 토대이자 한 가정이 보육양육을 이루는 희망이며부모들의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근본이 된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고용 증대를 통해 한 사람이 삶의 자존감을 갖도록 하고가정에는 희망을 선사한 고용우수 인증 기업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

 



1. 2017 고용우수기업 선정현황

연번

    

대표자

      

  

1

㈜다원엔지니어링

임효정

북구 첨단 첨단벤처로 40번길 24 (대촌동)

제조업

(전자부품)

2

알텍 주식회사

임한근

광산구 어등대로 603번길 27(소촌동)

제조업

(가정용기기)

3

금강산식품

이창현

광산구 어등대로 563번길 42(운수동)

제조업

(농산물찹쌀가루)

4

㈜헤드라인

이호준

광산구 사암로 118번길 97-13(우산동)

제조업

(봉제품한지제품)

5

주식회사 초이스툴링

최희경

광산구 평동산단로 225-38(옥동)

제조업

(주형및금형제조형)

6

시골영농조합법인

김민조

광산구 사암로 118번길 97-16

(우산동, 1)

제조업

(제빵제과)

7

㈜에이스원

김보현

광산구 진곡산단5번로 43-3(진곡동)

제조업

(전기전자부품)

8

㈜프리모

윤성훈

광산구 진곡산단1번로 30(오선동)

제조업

(자동차금형)

9

주식회사 태성이앤씨

위대호

북구 양산제로 51-6

(연제동태성빌딩2)

제조업

(태양광발전설비)

10

주식회사 덕성푸드

김명자

북구 양일로 148-12(양산동)

제조업

(식육포장처리업)

11

㈜유진테크노

지금배

북구 첨단벤처소로 15번길 64(월출동)

제조업

(조명장치에어컨부품)

12

주식회사 하나텍

홍범석

광산구 진곡산단2번로 1-24(오선동)

제조업

(열교환기제조설비)

13

㈜엠텍정보

정성철

서구 경열로 72(농성동)

제조업

(전기전자플라스틱)

 

 

 

 

연번

    

대표자

      

  

14

㈜엘디테크

강문원

광산구 진곡산단4번로 16(진곡동)

제조업

(자동차부품전자부품)

15

태경 주식회사

박현

광산구 진곡산단3번로 71-23(진곡동)

제조업

(프레스용금형)

16

㈜한영하이테크

염기성

광산구 하남산단10번로 173, 1(도천동)

제조업

(금형)

17

씨엠테크

추용호

광산구 평동로803번길 146-14(옥동)

제조업

(금속압형제품)

18

㈜대신테크

김종식

광산구 평동로803번길 83-38(용동)

제조업

(자동차부품)

19

주식회사 지오티

박인환

북구 첨단연신로 284(연제동)

제조업

(광케이블광부품)

20

㈜천일

최봉규

광산구 평동산단1번로 38(용동)

제조업

(프라스틱성형)

21

()아파트너스

김슬빈

동구 중앙로 196번길 31-10, 2(대의동)

지식서비스업

(소프트웨어개발)

22

주식회사 선우

이만수

서구 유덕로6번길 30-59(유촌동)

제조업

(광고물안전용품)

23

엠피닉스㈜

강상도

북구 첨단벤처소로 45(월출동)

제조업

(전자부품)

24

주식회사 아람전자

정남도

광산구 사암로 501(장덕동,

 중소기업지원상가B동 111~211)

제조업

(전기전자부품)

25

 주식회사 에어패스

정홍식

광산구 진곡산단4번로 67-27

(진곡동)

제조업

(열교환기)

26

파크인터네셔널

박채운

동구 필문대로 309,

조선대학교 창업보육센터1  104

제조업

(타올등)

 



2. 고용우수기업 인센티브 지원내용

 

구분

세부항목

인센티브

  

금융

(5)

경영안정자금 한도증액

 ․ 일반 3억원 → 5억원(증 2억원)

기업육성과

경영안정자금 추가이차보전

 ․ 일반기업보다 1% 우대(이차보전)

기업육성과

신용보증료 할인

 ․ 일반 1.2% → 1%(고정요율)

신용보증재단

(기업육성과)

무역보험보증료 할인 확대

 ․ 한도액 10%증액(수출 2천만불 업체 이하)

무역보험공사

(기업육성과)

수출진흥자금 우선지원

 ․ 기업선정시 5점 가점 부여

기업육성과

행정

(10)

인증서 교부 등

 ․ 인증서현판 교부 등

일자리정책과

중소기업 청년인턴 우선 지원

 ․ 고용우수기업 청년인턴 우선배정

일자리정책과

오염물질 배출시설 환경기술 지원

 ․ 무상지원 대상기업 우선 선정

환경정책과

‘일하기 좋은 기업’ 홍보

 ․「우수 중소기업 홍보책자」제작시 우선 수록

경제고용진흥원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사업 우선지원

 ․ 지식재산권 취득지원국내외 전시회 등

경제고용진흥원

(기업육성과)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 고용우수기업 인증기간중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중소기업 대상)

세정담당관실

부동산 취득세 면제

 ․ 고용우수기업 인증기간중 기업용 부동산 취득세 면제 (중소기업 대상)

세정담당관실

디자인 상품화 지원

 ․ 중소기업 디자인개발지원 사업 우선 선정

광주디자인센터

(미래산업정책관)

고용환경개선자금 우선 지원

 ․ 여성친화기업 고용환경개선자금 지원 대상 선정시 5점 가점 부여 (중소기업 대상)

일자리정책과

재직자 자녀 장학금 지급

 ․ ()빛고을장학재단 장학생 우선선발

빛고을장학재단

(청년정책과)


행복한수완교육연합회, 수완2중 설립 촉구 서명지 교육부 제출

보도자료

 

보도자료

김 민 종

광주광역시의회

국민의당 대표의원

광산4선거구

수신 : 시의회출입기자

2017 7 17

 2 

(별첨:성명서, 사진)

문의 :  010-2290-4700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1200) / 전화 : 613-5753/ 팩스 : 613-5230

E-mail : kimmj613@hanmail.net

수완지구 주민대표 서명지 들고 국회 찾아가

수완지구 과밀학급 개선을 위한 중학교 신설 요구

김민종, 김옥자의원 등 광산구 학부모 4만 여명 서명 동참

 

수완지구 학부모 대표들로 구성된 ‘행복한수완교육연합회’와 김민종 시의원, 김옥자 시의원은 17일 국회를 방문해 권은희, 송기석 국회의원과 면담하고 가칭 수완2중 설립을 촉구하는 서명지 4만 여부를 교육부에 전달했다.

 

국회 정론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권은희, 송기석 국회의원과 김민종,김옥자 시의원과 학부모대표들이 참석해 가칭 수완2중 설립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수완지구 택지개발 당시 총 17개교가 개교할 예정 이였지만 광주시 교육청의 수용계획 실패와 교육부의 학교총량제 정책에 따라 그동안 특별교실을 일반교실로 전환, 급식실 수용능력부족 등 열악한 교육시설환경에서 학생들이 오랫동안 고통받아 왔다고 주장했다.

 

, 수완지구 중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는 2017년 기준 29.5명으로 전국평균22.9명에 비해 7명이 많고,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 중학교에 진학하는 2020년부터는 수완지구 내 수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된다며 중학교 신설을 위해 교육부가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행복한수완교육연합회 박성렬(고실초운영위원장), 김옥자(광주광역시의원),이준형(광산구의원) 공동대표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이 가칭 수완2중 신설계획을 세우고 14일 교육부 중앙교육재정 투자심사를 요청한 상태로 지역민의 민의가 교육부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서명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행복한수완교육연합회는 김민종(광주광역시의원), 김동호(광산구의원)이 자문위원으로 수완지구 각 학교 운영위원장학부모 대표수완아파트협의회지역유관단체들로 구성됐으며 수완지구 과밀학급과대학교 문제 해결을 위해 광주시교육청과 교육부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중학교 설립을 요청해 왔다.


[성명서]

 

수완지구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중학교 신설 촉구!

 

 

대한민국 헌법 31 1항은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모든 국민이 균등하게 교육받을  있도록 국가가 적극적으로 배려해야하며 이는 국민의 권리이자 기본권 성격이 강하다고   있다.

 

또한국민은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가 있고 누구도 차별받지 않아야한다.

그러나 수완지구 학생들은 개교 이후 교실증축과 특별교실을 일반교실로 전환급식실 학생 수용 능력 부족  열악한 교육시설환경에서 오랫동안 고통받아 왔다.

 

수완지구 중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2017 기준 29.5명으로 전국평균 22.9명에 비해 7명이나 많으며과밀학급으로 고통받았던 초등학교 졸업생들이 중학교에 진학하게 되면  심각한 상황이  것이 명약관화하다.

 

이는 수완택지지구 실시계획 당시  17개교가 개교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14개교만 개교되었으며 중학교는 5개교에서 4개교로 설립을 축소하면서 그로인한 피해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되고 있다.

 

향후 5년간 수완지구 4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급당 학생 수를 분석해  결과 34명이 넘는 과밀학급이  것으로 예측되며,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 중학교에 진학하는 2020년부터는 수완지구  수용이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처럼 증가하는 학생의 원활한 배치와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수완지구  중학교의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다.


지역주민을 비롯한 광주광역시의회도 지난 수년 동안 수완지구 과밀학급 문제에 대해 대책 마련을 요구하였으나 교육부의 학교총량제 정책에 가로막혀아직도 해결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다.

 

따라서 과밀학급으로 인해 초등학교  불편을 겪었던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후에도 똑같은 고통을 받지 않도록 교육부는 수완지구  중학교 신설이 원활히 추진될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것이다.

 

이에 우리 ‘행복한 수완교육 연합회’에서는 광주시교육청의 가칭 수완2설립 계획을 적극 지지하며 교육부는 광주시교육청의 계획과 같이 수완지구에 중학교가 설립될  있도록 적극 지원해  것을 촉구한다.

 

 

 

2017 11 17

행복한 수완교육 연합회 일동

나주 혁신산단, 분양 열기 지속 … 분양률 60%목전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7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총 3사진 

 

제공부서:일자리정책실제공자: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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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혁신산단분양 열기 지속  분양률 60%목전

신산단 투자협약 114 분양 91  실현률 80%, 분양률 59.4% 기록

22‘부산 BEXPO’서 투자협약민선 6 투자유치 목표(300 기업)초과 달성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17시청 이화실에서 서울경기경남전남 등에 입지한 ()태왕모터스 등 10개 기업 대표와 혁신산단 합동분양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총 면적 91,569㎡에 투자금액은 1,292억 원고용인원은 250여명에 이른다.

 

나주시는 이번 분양 계약을 통해 산단 내 제조 및 연구개발지원시설 등을 포함한 전체분양률 59.4%를 기록했다.

 

혁신산단 43천여㎡면적을 분양받은 ()태왕모터스(대표 이행영)는 세계적인 특허를 획득한 기존 전기자동차 모터를 생산하는 업체다.

금번 분양계약을 위해 새로운 법인을 설립국내 투자자로 하여금 1천억 원의 자금을 투자받는 등 에너지밸리 성장 주축 기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평일(대표 김봉주)은 전력케이블 접속재 및 에폭시 부품의 국산화를 통해 지상설치 변압기 및 지중 개폐기의 국산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써 특히 한전의 배전 지중화 사업에 기여하며 금년 매출 700억 원을 달성한 중전기 종합제조회사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분양률 60%를 목전에 둔 나주 혁신산단은 하루가 다르게 에너지밸리 핵심산단에 걸맞는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며“에너지밸리 조성에 관심을 갖고 분양계약을 실현해준 기업들에게 감사드린다입주기업의 조기안착과 경영 안정을 비롯해 근로자 주거 및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과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나주시는 이달 22~25, 4일간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7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장에서 행사 첫 날인 22일 제 3차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식을 갖는다.

이날 협약식서 나주시는 34개 기업(혁신도시 17, 혁신산단 17)과 투자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지금까지 총 309개 기업 유치 성과를 올린 나주시는 민선 6기 기업유치 목표치인 300개를 이번 협약을 통해 초과달성하며명실공이 대한민국 에너지수도이자 에너지신산업의 메카로써 입지를 굳건히 다지게 됐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나주지역 산단 내 투자유치 실현율 상승을 위해 나주시전라남도한전과 함께 합동유치전담 2개반을 가동하고 있다.

전담반은 투자협약기업을 방문기업별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각종 지원제도와 한전의 제한경쟁 입찰 등을 설명에너지밸리 입주 기업들이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

 

11월 기준혁신산단 분양기업은 총 91개 기업이며이중 31개 기업은 준공 후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착공 중인 기업은 3곳이다.

 

아울러지금까지 분양 계약으로 4,354억 원의 투자유치와 2,37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산구자원봉사센터 광산여성대학원 “홈커밍데이”

보도자료

 

 

보도자료

자원봉사만이 희망이다

 

www.gsvc.co.kr

배포일시

 2017 11 17일 금요일

담당

부서

마을교육팀

담 당 자

 담당자 : 양혜정

 TEL (062)952-1365   FAX (062)960-7925

보 도 일 시

  2017 11 17일 금요일

광산구자원봉사센터 광산여성대학원 “홈커밍데이”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11 17일 ‘광산여성대학원 홈커밍데이‘를 진행했다.

센터에서는 2013년부터 매년 여성의 능력 개발과 사회 참여를 위한 광산여성대학원을 운영하며 성장의 발판을 만들어 주고 있다.

 

2017년에는 '실버케어전문가' 과정과 '정리테라피스트' 과정을 6월부터 20회로 진행하였고 강좌 후반에는 실습과 봉사활동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실버케어전문가과정은 어르신과 함께 흥겨운 노래에 맞춰 민요춤체조를 하는 자격증 과정, 정리테라피스트는 정리정돈 서비스를 제공해, 생활의 지혜와 정리수납 요령을 전달해 마음까지 다독여주는 전문자격과정이다.

 

이날 홈커밍데이는 수료증 수여, 2013년부터 5년 동안 운영된 13개 강좌의 수료생으로 구성된 전문재능봉사단의 공연, 성과발표회 등으로 추억을 나누고 공연을 즐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광산구자원봉사센터 박상희 소장은 배움의 과정을 마치고 수료하는 이들을 축하하고,지역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수료생들을 응원했다.

 

국민의당 "사회적 참사 진실규명 특별법 신속 처리는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다"

보도자료
사회적 참사 진실규명 특별법 신속 처리는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다

 
 
세월호 미수습자 남현철군, 박영인군, 양승진 선생님, 권재근씨, 권혁규군을 잊지 않겠습니다. 내일 18일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은 찾지 못한 가족을 가슴에 묻고 장례를 치르기로 결정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미수습자 가족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그동안 세월호 사고 이후 1312일 동안 희생자를 찾기 위해 노력하신 잠수사들, 자원봉사자들, 선체 인양과 수색을 위해 수고하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왜 우리 죄 없는 학생들이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차가운 물속에서 죽음을 맞을 수밖에 없었는지 더 이상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미룰 수 없음을 밝혀둔다. 그동안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을 막았던 자가 누구이든 예외 없이 책임을 물어야 함이 마땅하다.
 
국민의당은 사회적 참사 진실규명 및 안전사회건설을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더 이상 어떤 이유도 달지 말고 동참하라.
 

 
2017년 11월 17일
 
국민의당 대변인 이행자


‘여성의원이 지역을 바꾼다’

보도자료

 

 

제공일자

2017. 11. 17.

광산구의회

보 도 자 료

 

광산구의회 의정팀장 박혜경

 

☎ 960-8955 / Fax)960-8939

 

 

 

여성의원이 지역을 바꾼다

  충남 서천군 여성단체협의회…광산구의회 방문

  이영순 의원 ‘여성의 의회진출 확대’ 주제 특강

 충남 서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무송) 회원들이 광주 광산구의회(의장 조승유) 방문했다.

 서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7 오전 구의회를 방문해 본회의장, 의회사무국 등을 견학한 , 조승유 의장과 향후 교류증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환담을 나눴다.

 특히 이날 이영순 의원는 3 기획총무위원회 회의실에서 서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여성의 의회 진출 확대’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이번 특강에서  의원은 지방자치 강화 방안으로 여성의 정치 참여와 소통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의원은 “지방정치는 생활정치를 근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여성에게  적합한 정치영역이다”며 “지역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여성의적극적인 정치참여가 필요한 시기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원은 “여성친화적 정치 환경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국민적 인식전환 등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형식적 평등을 넘어 정책결정 과정에영향력을 행사할  있는 실질적 평등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소설가 시라노 히로게는 20세기는 문자를 모르면 문맹, 21세기는 사람의 마음을 모르면 문맹’이라고 말했다”며 정치에서 소통과관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의원은 “통장, 주민자치센터  분야에서 여성이 90% 이상 차지하고있어 정치에서도 동수 이상이 필요하다”며 “정당 차원의 여성 정치인 확대 방안과 인재 발굴, 여성 전략공천 필요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4 설립한 충남 서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문화센터와 경력단절 취업상담실 운영  여성의 지위 향상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조배숙 의원, 1,600CC 미만 승용자동차 LPG 규제완화 해야!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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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1,600CC 미만 승용자동차 LPG 규제완화 해야!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2017. 11. 17() -

 

1,600CC 미만 승용자동차도 LPG 연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조배숙 의원(국민의당·익산을)은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절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과 서민층의 연료비 부담을 절감하고자배기량 1,600CC 미만의 승용자동차에 대해 LPG연료 사용제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산업부 장관이 필요한 경우 LPG를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는 것을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일부 사용자에 대해서만 허용하고 있으나이는 LPG가 수송용 연료로 수급이 불안정하던 당시에 도입된 규제로 현재의 국제LPG수급 상황과 국내 LPG공급사의 공급능력 등에 비추어 LPG연료 사용제한은 과도한 측면이 있고소비자의 선택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한편지난 9월 RV 5인승 차량에 한하여 LPG 연료 사용을 허용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현재 국내 자동차 시장에 RV 5인승 차량이 없어 실효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며, LPG 사용 규제완화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선 1,600CC 미만 승용자동차까지 LPG 연료 사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조배숙 의원은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경유차와 휘발유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의 배출량이 적은 LPG 차량의 확대 보급은 환경과 국민건강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며소비자의 연료 선택권 보장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정책방향이다”라며RV 5인승 차량과 함께 1,600CC 미만 승용자동차도 LPG 연료를 사용가능하게하고나아가 모든 차량에 LPG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조배숙의원 대표발의)

 

 의 안

 번 호

 

 

발의연월일 :  2017.  11.  17.

    자 :  조배숙ㆍ김광수ㆍ김종회
박준영ㆍ손금주ㆍ신용현
유성엽ㆍ이용호ㆍ이찬열
정동영 의원
(10)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필요한 경우 액화석유가스(LPG)를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는 것을 장애인ㆍ국가유공자 등 일부 사용자에 대해서만 허용하고 있음.

  그러나 현행 제28조의 규정은 LPG가 수송용 연료로 수급이 불안정하던 당시에 도입된 규제로 현재의 국제 LPG수급 상황과 국내 LPG공급사의 공급능력 등에 비추어 LPG연료 사용제한은 과도한 측면이 있고이로 인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상당히 침해하고 있음.

  또한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경유차와 휘발유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의 배출량이 적은 LPG차량을 확대 도입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이에 배기량 1600cc 미만의 승용자동차에 대해 LPG연료 사용제한을 완화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절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과 서민층의 연료비 부담을 절감하고자 함(안 제28).


법률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28조에 제3호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3. 배기량 1천 600씨씨 미만 승용자동차의 경우.

 

      

 

이 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신·구조문대비표

      

      

 

 

28(액화석유가스의 연료사용제한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액화석유가스의 적정한 수급사용상의 안전관리그 밖에 공익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자동차 또는 그 사용자에 대하여 액화석유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것을 제한할 수 있다다만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 2. (  )

  <  >

28(액화석유가스의 연료사용제한-------------------------------------------------------------------------------------------------------------------------------------------------------------------------------------------------------------------------------------------------------------------------------------------------------------.

  1. ∼ 2. (현행과 같음)

  3. 배기량 1천 600씨씨 미만 승용자동차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