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시, 광주고려인마을 주민 초청 '광주시티투어'행사 개최

보도자료
[나눔방송] 광주시, 광주고려인마을 주민 초청 '광주시티투어'행사 개최
 
광주시는 지난 17일 광주에 정착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고려인마을 주민 45명을 초청 광주투어에 나섰다.

이날 초청행사에는 고려인마을 신조야 대표를 비롯한 주민 45명이 참가했다. 오전 10시 버스에 탑승한 고려인마을 주민들은 먼저 자동차용 밧데리를 생산하는 세방전지를 방문, 광주 자동차산업의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이어 광주시 남구 광주김치타운에서 개최된 '제24회 광주세계김치축제장' 을 방문, 축제위원회가 제공하는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 김치박물관과 김치축제 현장을 견학했다.


마침 개막공연으로 마당극 ‘김치스캔들’을 감상한 후 김치경연대회, 김치버무림 체험, ‘천년의 김치’ 주제관, 빛고을 우수농식품 한마당, 김치명품마켓, 치막(치킨+막걸리) 페스티벌, 김치셰프 요리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를 둘러봤다.

축제장을 나선 고려인마을 주민들은 곧바로 광주시티투어에 나섰다. 5.18 국립묘지를 방문해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고, 무등산과 아시아문화전당, 그리고 송정 야시장을 방문, 문화의 도시 광주를 즐겼다.


마지막 행사로 송정리 떡갈비집을 들러 맛있는 저녁을 먹은 후 귀가길에 나선 고려인마을 주민들은 "하루 여행을 통해 비로소 광주를 알게 되었다" 며 "광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초청행사를 개최해 준 광주시에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광주세계김치축제위원회와 사)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단장 문오권)의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 행사는 윤혜영 은솔지역아동센터장의 안내와 광주시 문화해설사의 도움으로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행사가 되었다. 

나눔방송: 김나탈리야(고려인마을) 기자


마법처럼 붉게 물든 담양 메타세쿼이아랜드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17.()

부서명

지속가능경영기획실

담당자

이성옥

연락처

380-3212


 





[포토뉴스] 마법처럼 붉게 물든 담양 메타세쿼이아랜드


- 지금 이 순간을 놓치면 1년 뒤를 기다려야

-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작품’이 된다

 

  담양 메타세쿼이아랜드는 지금, 화려한 가을색채를 뽐내고 있다.

 

  가을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붉은 빛깔의 메타세쿼이아 단풍이 병풍처럼 펼쳐 보이며 멋진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 순간을 놓치면 또다시 내년 이맘때를 기약해야 한다.

 

  11월 하순경에는 메타세쿼이아 잎이 떨어지면서 붉은 양탄자를 바닥에 펼쳐 놓은 듯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수북이 쌓인 메타세쿼이아 낙엽을 보려면 행운도 따라야 한다.

 

  늦가을 낭만을 찾아 담양으로의 여행길을 지금 떠나보자.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지속가능경영기획실 이성옥 061-380-3212)

담양군, 하승환 남면찰옥수수연구회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17.()

부서명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김광남

연락처

380-3406

 

담양군, 하승환 남면찰옥수수연구회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담양군은 최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2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하승환(68) 남면찰옥수수연구회장이 식량작물 생산 및 유통분야에서 농업․농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승환 회장은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인 강소농(强小農) 육성에 주력하며 식량작물 수급안정화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엽연초, 감자, 양배추 등 새로운 소득작목 육성, 신품종 우량종묘 보급, 영농후계 인력양성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또한, 1994년 벼 대체 소득작물 육성을 위해 결성된 남면찰옥수수연구회 회원으로2012년부터는 찰옥수수연구회장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남면의용소방대장, 남면이장단장도 역임했다.

 

  하 회장은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 강소농 육성을 위해 힘 써준 농업기술센터와 군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친환경농업 담양’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신임 이사장 박충년 초대 한국대나무발전협회장 선임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17.()

부서명

관광레저과

담당자

이현우

연락처

380-3152

 

사단법인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신임 이사장 박충년 초대 한국대나무발전협회장 선임

- 박충년 이사장 “담양지명천년에 개최되는 제20회 대나무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

 

  한국의 죽향, 담양의 대나무 관련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ㆍ보전해 대나무축제를 대표축제로 발전시켜나가고, 지역민 화합을 도모해온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신규 임원진을 선출하고, 2018년도 ‘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장에는 담양 출신으로 ()한국대나무발전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박충년 전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선임되었으며, 부이사장에는 담양예총 사무국장과 담양문화원 이사로 활동 중인 정병연 씨가 선임됐다.

 

  또한, 이영희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이 새롭게 이사로 선임돼 여성단체를 대표해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며, 행정경험이 풍부한 전희주 전)담양군 지속가능경영기획실장이 감사에 선임됐다.

 

  박충년 신임 이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우수축제인 ‘담양대나무축제’를 이끌고 가야 하는 중책을 맡게 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지역민들과의 소통하며 담양지명 천년이 되는 해인 2018년에 개최되는 ‘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내년 봄 개최되는 담양대나무축제는 담양지명천년과 20회째를 맞는 담양의 대표축제라는 의미를 담아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는 담양대나무축제 20년’ 다큐멘터리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선보일 예정이다.

전남 의료관광 통역수련생들 “화순전남대병원 있어 든든”

보도자료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보도자료

  

 각 언론사

  

 표지포함 2

  

 2017 11 17일 금요일     (사진  2 매 별도)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홍보팀

담당자

 서상우

휴대전화

 010-4612-3567

직통전화

 061)379-7841

  

 58128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서양로 322

 

전남 의료관광 통역수련생들 “화순전남대병원 있어 든든” 

 다문화가정 20여명, 첨단의료시설 견학  

“세계적 수준 암치유 시스템 만족” 호평

 

 

 

  전남의 의료관광 통역교육수련생 20여명이 최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방문, 첨단의료시설과 암치유 시스템에 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전남문화관광재단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병원투어에 참가한 수련생들은 암특화병원으로서의 인프라와 자연친화적인 치유환경 등을 둘러보며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베트남, 캄보디아 등 아시아권 다문화가정의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병원 곳곳의 첨단장비와 설비를 꼼꼼히 살피며, 해외환자들의 치료법에 대해 질문을 쏟아내기도 했다.

 

  병원 옥상에선 인근의 전남대 의대와 무등산 국립공원, 수자원공사의 정수시설, 병원 뒤편의 화순알프스 목장지대 등에 관해 관심을 보였다. “단풍이 물든 주변 풍경이 아름답다”며 사진촬영에 나서기도 했다.

 

  나주에 거주중인 캄보디아 출신의 코이토스 레이토즈(27)씨는 “암치유를 위한 세계적 수준의 의료경쟁력과 공기 맑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고루 갖추고 있어서 매우 인상적이다전남도내에 이처럼 글로벌한 대형병원이 자리잡고 있어서 마음 든든하다”며 미소지었다.

 

  일행은 병원 투어에 이어 화순국화축제장과 나주 남평의 은행나무농원영암의 국화축제장 등을 찾아 가을풍경을 만끽하며해외방문객들을 위한 ‘웰니스 의료관광’의 성공 잠재력을 확인했다.     

국민의당 원내대표단 광주지역 섬유업체 방문 현장간담회 가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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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당 

 

배포일시

2017 11 17

위원장

   국회의원

    

 언론사 정치부 기자

사무처장

김현호 010-3609-0046

대변인

김민종 010-2290-4700

담당

박병인 010-4141-1657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시민로 103. 903 (상무비즈센터) / publickj21@hanmail.net / T.062)373-9801~2 /F.062)373-9803

[보도자료]

 

- 국민의당 원내대표단 광주지역 섬유업체 방문 현장간담회 가져

- 섬유업체 애로사항 청취와 해결 방안 모색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최경환) 17 오전 국민의당 원내대표단이 전남방직(), 일신방직()  광주지역 섬유업체 방문해 노사관계자들을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최정임금법 개정관련, ▲노동법 개정관련, ▲외국인 고용관련,▲전기요금 인상관련 문제들에 따른 섬유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인건비 증가와 노동시간 단축, 부대비용 증가 등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자는 취지에 따라 김동철 원내대표의 공식일정으로 이루어졌다.

 

국민의당의 김동철 원내대표, 장병완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조승유 광산구의회 의장, 김동권, 정병채, 정경남(이상 광산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방직(), 일신방직()   업체의 공장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이후 전남방직() 조규옥 회장, 김옥진 평동공장장,안순환 노조위원장, 김용서 관리팀장, 일신방직() 김정수 사장, 김정길공장장, 김종태 노조위원장, 최연작 관리팀장  김영무 한국섬유산업연합회기술지원팀장  섬유업계 관계자가 참여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최근 정부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단축 등에 따른 인건비 부담과 전기요금 인상과 관련한 비용 부담이 섬유업계를 비롯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제활동을 위축시키는 직격탄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사회보험보조, 외국인산업단지특구 조성 등의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할  있도록 국회에서 다각적으로 판단해 혼란 없이 적용될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병완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국내 섬유산업은 세계5위의 수출산업이지만 선진국에 비해 부족한 기술력과 중국의 물량공세에 밀려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차별화된고성능 섬유소재 중심의 산업구조로 전환해 경쟁력의 강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이어 “이를 위해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나 2018 정부예산안은 오히려 지난해보다 감액되었다.”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 국회에서 예산증액의 노력을 기하고 있으며 예산증액이 확정되면 기술고도화와 수출증대에 많은 도움을 주어 우리 섬유산업이 다시 도약할  있는 계기가  것으로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섬유산업은 광주지역 산업발전에 많은영향을 끼쳤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   있도록 국민의당 광주시당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당은 지난 16 외산품이 대거 사용되고 있는 현행 군수품의 원재료와 중간생산품  원자재를 국산품을 사용하도록 하는 취지의 법안인‘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김동철 원내대표가 대표발의하여 국내 원자재 생산업계의 성장을 촉진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

 

2017. 11. 17

국민의당 광주시당


시작하는 여자, 끝내주는 남자 뮤지컬에 초대합니다

보도자료

[창작뮤지컬]  


시작하는 여자, 끝내주는 남자 뮤지컬에 초대합니다. 


세상을 가장 잘 시작하려는 사람과 세상을 가장 잘 마무리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 공연일시 : 2017. 11. 21(화) 오후3시 

★ 공연장소 : 빛고을 시민문화관 공연장

★ 관람료 : 무료

★ 신청방법 : 선착순 200명 사전 예약 전화(참가인원 예약)

                 -참가인원 예약 후 공연당일 현장에서 좌석선정 및 티켓수령

 공연문의/사전예약 : 010-7292-0925 (담당 송인애)      

 






정의당, 광주 정당 최초 성소수자위원회 설립

보도자료

정의당광주 정당 최초로 성소수자위원회 설립

정욱 위원장‘광주인권헌장 12조의 정신을 지켜 나갈 것’

 

 

 

광주에서 정치활동을 하는 정당 중 최초로 정의당에서 ‘성소수자위원회’가 구성되어 화제다정의당 광주시당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성소수자위원회 구성을 만장일치로 의결했고그 후 개최된 성소수자위원회의 첫 회의에서 ‘정욱’ (만 22씨를 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전국적으로 개최되었던 개헌토론회에 동성애 반대 구호가 등장했고광주에서도 지난 9월 2만여명이 모인 동성애 반대 집회가 개최되는 등 반동성애 흐름이 대두되는 때에 원내 정당인 정의당 광주시당에서 성소수자위원회가 생긴 것은 관심을 모을 만 하다는 평가다.

 

정의당 광주시당 성소수자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위원회의 애칭을 공개하기도 했다공개된 위원회의 애칭은 ‘12조 위원회’다정욱 성소수자위원장은 ‘광주에는 다른 도시에는 없는 인권헌장이 있다. 5개장 18개 조문으로 구성된 광주인권헌장은 무산된 서울인권헌장보다 2년 전인 2012년에 채택이 되었다그 안에 있는 12조에는 <성적지향에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고 12조 위원회를 설명했다.

 

정의당 나경채 대변인은 성소수자위원회가 구성되어 운영위원회의 인준을 받은 것은 ‘지난 9월 3일 금남로에서 열린 동성애 반대 집회에 국민의당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이 참여하여 동성애 혐오를 표현했다이는 광주인권헌장과 민주인권도시를 자처하는 광주정신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행위이며성소수자가 받는 차별과 혐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원회 구성을 인준 한 것이다’ 고 부연설명했다.

 

한편정의당 성소수자위원회는 오는 11월 18일 토요일 518 민주광장에서 개최되는 퀴어라이브 행사에 적극 결합하여 그 출범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퀴어라이브는 지금까지 서울대구부산제주 등 퀴어퍼레이드가 열렸던 이외의 도시에 거주하는 성소수자를 위로하고 해당 도시의 인권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소규모 행진을 계획하고 있다.


붙임2.  정의당 광주시당 성소수자위원회 위원장 소개

 

1. 이름 : 정욱

2. 나이 : 22

3. 약력  - 정의당 광주시당 성소수자위원회 위원장

         - 정의당 광주시당 대의원

4. 사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photo_2017-11-17_16-00-47.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50pixel, 세로 1280pixel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회적경제 전문 강사 양성과정’ 20일부터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15. )

부서명

교육홍보팀

담당자

정 은 영

연락처

062-531-6667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회적경제 전문 강사 양성과정’ 20일부터

 

❍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윤영선) 20()부터 5주간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지역 내에 전파 할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전문 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 이번 교육과정은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경제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경제학 기본 이론부터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까지 구성되어 있다.

 

 1차 기본과정은 총 28시간으로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1호관 CBA홀에서 진행되며 경제학의 발달과정, 공공 경제학, 협력적 게임이론 등 사회적경제의 이해를 위한 경제학 이론과 사회적경제의 등장배경, 소셜 픽션, 사회적기업가 정신, 법·제도적 특징, 4대유형의 이해, 광주 지역의 현황과 특징 등으로 구성된다.

 

 2차 과정은 강의 주제별로 교육콘텐츠를 공동 제작 하는 형태로 진행된다.모든 교육과정을 수강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 센터장 윤영선은 ‘지역 사회에 사회적경제의 철학과 가치를 전달할 사회적경제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준비하게 됐다. 내년에는 교육콘텐츠와 교수법 향상을 위한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의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062-531-6667~8)


 

광주시, 규제혁신 100분 토론회 열어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7.()

담당부서

법무담당관    강영숙

062)613-2750

규제개혁담당  김원길

062)613-2560

자료구성

총 2(사진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규제혁신 100분 토론회 열어

신재생에너지․생활 및 서민경제․뉴딜 도시재생 등 3개 세션 운영

김부겸 행안부 장관 “규제혁신…미래 결정권 지역민에게 돌려줄 것”

 

○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17일 오후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솎아내는 숨은 규제 다시 살아나는 광주경제’라는 주제로 ‘규제혁신 100분 토론회’를 개최했다.

 

○ 토론회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해 시민전문가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신재생에너지 규제개선 분야(3), 생활 및 서민경제 규제개선 분야(2), 뉴딜 도시재생 규제개선 분야(3등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 먼저첫 번째 세션인 신재생에너지 규제개선 분야에서는 ㈜이엘티 양희원 대표가 소규모 태양광발전사업자(100㎾ 이하)의 거래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 이어 두산건설㈜ 신성장개발팀 과장이 ‘신재생에너지 시설의 국 ․ 공유지 임대기간 일원화’를주식회사 제이카 강오순 대표이사가 ‘차량용 수소충전소 설치장소 확대 허용’ 등을 제안했다.

 

○ 두 번째 세션에서는 첨단2지구 부영아파트 관리소 황재현 과장이 ‘녹지점용허가 대상 완화에 따른 보행자 편의 제공’을인라인스케이트 동호회 한정은 대표가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휠 등)에 대한 통행 제한구간 규제완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 마지막 세션으로 진행된 ‘뉴딜 도시재생 규제개선 분야’에서는 광주시 환경정책과 윤정식 자연환경담당이 ‘동광주IC 폐도부지에 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제도개선’을광주 동구 도시재생과 양진철 도시활력담당이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해제 기준 완화’를조규재 임동 주민자치회 회장 및 천의산업 대표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의 게스트하우스 내국인 수용 허용’ 등을 촉구했다.

 

○ 이날 제기된 주장에 대해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련 부처 담당 등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향후 정책 반영 등을 약속했다또 토론회 참석자들이 즉석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 윤장현 시장은 “내년에 개헌을 통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 이뤄지면 앞으로 지역 자원은 지역의 미래를 위해 활용될 것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현장에서 주요 부처들이 기업 등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관행이 정착된다면 광주가 가고자 하는 친환경자동차에너지신산업도시공동체 재생사업 등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광주시는 미래 먹거리로 에너지도시재생 등을 마련하고 도약을 꾀하고 있는데어떤 규제가 광주의 미래를 가로막고 있는지 살피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며 “규제혁신이 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주형일자리를 더욱 확산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미래 결정권을 지역민에게 돌려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