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 서구, 강원국 교수 초청 으뜸서구 아카데미 개최

보도자료

 

報 道 資 料

제공일자

2017.11.19.

담당부서

교육지원과

  

  

광주광역시 서구

http://seogu.gwangju.kr/

▷자료매수 2매 ▷사진자료 1

  

062)360-7768

 

 

  - 강원국 교수 < 대통령 연설비서관> 초청 -

광주 서구, 으뜸서구 아카데미 개최 !

-22(오후 2시부터 서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원국 교수 ‘리더의 말과 글’ 이라는 주제로 강연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  대통령 연설비서관이었던 강원국 교수를 ,으뜸서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운영중인 서구가 83회째 구민 아카데미 맞아‘리더의 말과 글’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열기로  .

22() 오후 2시부터 1시간 30 동안 서구청 2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으뜸서구 아카데미에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의 연설문을 작성했던 강원국 전북대 교수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교수는 자기소개서, 보고서, 기획안, 제안서  생활글쓰기의 노하우와 자기 생각의 표현 스킬을 전해  것으로 알려졌다.

, 대통령 연설비서관 시절 대통령과의 에피소드와  이야기도 들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강원국 교수는 대기업 비서실 등에 근무했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절 공보수석실 행정관과 연설비서관을 역임했.

 교수가 펴낸 <회장님의 글쓰기> <대통령의 글쓰기>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있으며, 현재 그는 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초빙교수로 활약중이다.

한편, 평생학습 일환으로 운영중인 광주 서구의‘으뜸서구 아카데미’는 10  계속되어  장수 프로그램으로 정치, 교육, 문화, 종교계   각층의 저명 인사들이 펼치는 재미있고 유익한 강연에 민들의 관심과 기가갈수록 더해가고 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00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629pixel, 세로 3439pixel

<22일 광주 서구청이 대통령 연설비서관 출신인 강원국 교수를 초서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으뜸서구 아카데미는 서구청의 평생학습 10년 장수 프로그램으로 날로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광주 동부소방서, 2017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9.()

담당부서

현장대응과장

김유기

 

방호구조담당

박청순

062)613-8451

자료구성

총 1

보도일시

배포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소방서, 2017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광주교육과학연구원에서 19개 기관․단체 206명 40대 장비 동원

 

○ 광주동부소방서(서장 이천택)는 17일 오후2시 광주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7년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 이날 훈련에는 동부소방서동구청해양도시가스 등 19개 기관·단체 206장비 40대가 동원됐으며,

 

○ 광주교육과학연구원 본동 식당에서 가스누출 폭발로 건물일부 붕괴 및 대형화재 발생을 가상 설정하여 통합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효율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 주요 훈련 내용은 가스누출로 화재발생 및 건물일부붕괴에 따른 자위소방대 초동대응인명구조 및 인명대피유도화재진압긴급구조통제단의 현장지휘체계 확립 및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피해현장 긴급복구 및 수습활동 전개 등으로 진행됐다.

 

○ 이천택 동부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형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

한 현장대응능력 확립과 유관기관 간 역할분담 및 공조체계 점검을 통한

재난현장 총괄 지휘조정통제 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됐으며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 북구, 지방행정정보시스템 이용활성화 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보도자료

 

아름다운 이웃! 다 함께 잘사는 북구

   

〈제  공〉

광주광역시 북구청

        

 410 - 6657

FAX 510-1520

2017. 11. 19.()

북구, 지방행정정보시스템 이용활성화 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행정안전부 주관 ‘새올행정시스템 이용활성화’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광주 자치구 중 유일

지방행정업무 및 대민서비스 전자적 처리확대를 위한 노력 결실 맺어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의 ‘새올행정시스템 활성화’ 기여도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북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 새올행정시스템 이용활성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자정부 구현에 따른 대민서비스의 전자적 처리를 확대하고 행정업무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올행정시스템 이용활성화, 업무효율화 및 시스템 운영 개선활동, 시스템 활용교육 등 4개 분야에 대한 심사로 이뤄졌다.

 

 이에 북구는 행정정보시스템 운영계획 수립 및 활용, 공통기반 전산장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능개선활동 등 평가항목 전반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광주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행정정보화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먼저 대민서비스 처리 및 행정보고를 전자적으로 확대하고 사용자 불편사항 개선과 함께 상시적인 활용교육 및 업무관계자 합동토론회 실시를 통해 각 업무별로 시스템 활용률 100%를 달성하는 등 시스템 이용활성화를 극대화했다.

 

 또한 새올행정시스템의 고시공고 채번방법․개인정보 주의문구 개선요청 반영, 장애지연 관련 원인분석 등 업무효율화를 위한 기능개선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정부협업시스템의 선도적인 운영을 통해 전자정부서비스 실현에 기여한 점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북구의 협업행정 소통시스템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정보시스템 이용 활성화 및 시스템 개선활동을 통해 행정업무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민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4년 광주 자치구에서는 최초로 ‘온-나라 시스템’을 도입해 전산업무 처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담당자 : 홍보전산과 행정정보팀 임동수(410-6672)

민형배 구청장 “사회적 가치법 제정 해야”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17.

 담당 김미숙 사회적경제팀장

 연락 : 960-8144

민형배 구청장 “사회적 가치법 제정 해야”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사회적 가치법’ 토론회 개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회장 민형배 광산구청장·‘이하 지방정부협의회’)가 ‘사회적 가치법’ 제정 사업에 참여한다지방정부협의회는 재단법인 여시재(이사장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와 지난 14일 토론회를 열어 대안을 모색했다토론회는 ‘한국사회에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묻는다’를 주제로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열렸다.

‘사회적 가치’는 인권노동안전사회적경제 등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개념을 뜻한다신자유주의가 부른 양극화세월호 참사를 부른 안전과 인명 경시 풍조를 극복해 사람 중심 사회를 구현하자는 목적이다.

지방정부협의회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구현 방안을 우선 살폈다토론회 참석자들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관한 기본법’(이하 ‘사회적 가치 기본법’제정을 해법으로 꼽았다사회적 가치를 정책수행 기본원리로 삼고이를 실천하는 노력과 성과로 공공기관을 평가하자는 것.

유영우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대표는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방법으로 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을 제시했다유 대표는 “공공성민주성자율과 연대나눔을 중시하는 사회적경제는 우리 사회가 요구받는 시대적 과제에 부합한다”며 “시민사회의 창의성과 사회적 자본 확충에 기반한 좋은 일자리 창출사회서비스 혁신도시재생 등으로 지속가능한 시민경제 모델을 정착시킨다”며 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을 강조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지방정부가 사회적 가치 실현에 필요한 수단과 힘이 있어야 지역에서 이를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다”며 지방정부 권한을 연방제 수준으로 확대하는 자치·분권 실천을 제시했다.

지방정부협의회는 현재 국회(20)에서 논의되는 사회적 가치 기본법이 시민과 지역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조속히 입법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특히 19대 국회에서 사회적 가치 기본법을 대표 발의한 국회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점에서 정부·청와대와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지방정부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은 토론회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주도로 일군 다양한 혁신정책은 시민 복리를 높이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과정이었다”며 “대한민국의 사회적 가치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도록 사회적 가치 기본법 제정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천명했다.

토론회에는 양동수 사회적경제 법센터 더함 변호사가 주제 토론을하상우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사본부장이은경 유엔글로벌콤팩트한국협회 팀장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박명규 한국사회학회장(서울대 교수), 김의영 중앙일보 리셋코리아 시민정치분과위원장(서울대 교수), 유영우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공동대표변형석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상임대표라영재 조세재정연구원 공공기관연구센터 평가연구팀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

 관련 사진 있음

경기글로벌센터, 이민자 '어울림 한마당' 에서 대상 수상

보도자료
[나눔방송] 경기글로벌센터, 이민자 '어울림 한마당' 에서 대상 수상
 
경기글로벌센터 (대표 송인선)는 지난 17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3층 파코아트홀에서 한국이민재단(이사장 우기붕)이 주최한 '서울,경기지역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참여자와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 ' 행사에 참가해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두 명의 어린이는 지난해 11월 미얀마 재정착 난민으로 한국에 입국한 초등학생으로 경기도 부천시에 정착한 이후 경기글로벌센터에서 한국어교육과 한국사회이해교육을 받아왔다.


경기글로벌센터의 주선으로 이날 행사에 참가한 두 어린이는 '내가 꿈꾸는 대한민국' 이라는 제목으로 태국 카렌족 유엔임시난민수용소에 지냈던 고난의 삶과 대한민국 입국 후 새로운 꿈을 키워가고 있는 이야기를 유창한 한국어로 발표해 대상을 받았다.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 엄마는 태어나서 양말을 단 한번도 신어본 일이 없었는데 한국에 와서 양말을 신으며 머리가 아프다고 말했다" 는 이야기에 이어 "한국의 겨울날씨가 너무 추워 옷을 많이 입다보니 오뚜기처럼 보였다" 는 내용과 함께 "열심히 공부해 의사가 되는게 꿈" 이라며 "의사가 된다면 고난의 삶을 살아가는 카렌족의 건강을 돌보는 의사가 되겠다" 는 소망을 말해 참석자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서울.경기지역 16개 사회통합거점운영기관이 참석해 진행한 행사로 김종민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비롯한 거점운영기관장, 그리고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행사를 빛내주었다.

또한 각 거점운영기관에서 공부하고 있는 이민자들이 출전해 사회통합프로그램 참여수기를 발표하고 춤과 노래 등도 선보였다. 

나눔방송: 부천지국 제공


광주 개농장 5차 구조

보도자료

오늘 애니멀피스코리아 백은용 대표가 출산견 2마리를 포함하여 총 18마리를 구조하였습니다.

애니멀피스코리아는 전국의 개농장 철폐와 구조, 해외입양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단체로

현재까지 광주에서 42마리를 구조하였으며 미국, 캐나다에 있는 단체들과 연대하여

아직 개농장에 남아있는 마지막 12마리까지 구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 개농장은 지난 8월 전국의 48개 동물단체들의 공동성명으로 철폐운동이 시작되었으며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내외 피켓릴레이가 550회 이어지는 가운데 시청으로부터 부지매입을 약속 받은바 있습니다.

광주 개농장은 현재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구조가 이루어졌으며 애니멀피스코리아에서 42마리,

광주동물보호협회위드에서 35마리를 구조하여 현재까지 총 77마리가 구조되었습니다.

 

<<<<<< 광주 개농장 진행상황 >>>>>>

 

■ 7월 29일 : 매곡동 개농장 제보를 받음

■ 7월 30일~8월 8일 : 개농장 자체조사

■ 8월 9일 :  전국 25개 단체 공동성명서 발표 및 통합시민단체 다솜 민원고발 주관

- 북구청 3개부처 합동조사

■ 8월 11일 : 개농장 1차 면담 - 생계대책마련을 전제로 한 폐업의사를 확인

■ 8월 14일 : 다솜, 위드, 시청, 북구청, 개농장 3자 면담

- 위드 : 현부지를 위드에 5년간 임대해주면 100마리 동물을 모두 책임지겠다고 제의

- 시청 : 현부지가 사유지이며 제2의 민원소지가 있으므로 불가하다는 입장

- 농장A : 이주보상금 5,000만원 요구/ 농장B : 1,600만원 요구

■ 8월 18일 : 개농장 2차 면담 - 의견 불일치로 진전없음

■ 8월 21일 : 시장면담요청

■ 8월 23일 : 개농장 3차 면담 :  A농장 강아지 70% 처리, 폐업 적극적/ B농장 현상태유지, 폐업 소극적

- 북구청 : 농장입구에 CCTV 설치 - 음식폐기물 반입 및 개도살 감시강화  

■ 8월 24일 : 1차 시청항의방문

- 위드 : 시장면담요청

- 시청 : 국장면담제시

- 위드 : 거부

시청 : 농장주와 평화적 협상 진행하고 있음, 단체에서 100마리 동물 모두의 구조여부 타진

- 위드 : 우리가 부지까지 준비해야 한다면 50마리만 가능하다고 답변

- 시청 : 100마리 동물의 일괄구조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답변

- 위드 : 부지를 임대해주면 100마리 모두 가능하다고 타진

- 시청 : 역시 부지임대는 어렵다고 답변

■ 8월 25일 : 각 동물단체에 구조 도움을 요청

■ 8월 28일 : 동물권단체 케어에서 나머지 50마리를 구조하겠다고 약속

- 단, 시청에서 임시거처를 마련해주길 원함

- 시청 : 내부검토를 하겠다고 답변

■ 8월 29일 : 위드에서 임시거처를 마련해달라는 공문을 시청에 보냄

■ 8월 30일 : 개농장 동물 50마리 구조를 위한 화순 쉼터 계약

■ 9월 01일 : 임시거처 마련이 불가하다는 시청의 공문 회신

■ 9월 02일 : 개농장 1차 구조 - 애니멀피스코리아 15마리, 위드 2마리

■ 9월 03일 : 개농장 4차 면담 - A농장 보상금 4,000만원 요구/ B농장 생계대책마련 요구 

■ 9월 04일 : 윤장현 시장의 결단을 촉구하는 전국 48개 단체 연명의 성명서 발표

■ 9월 05일 : 위드와 케어, 제2의 쉼터부지를 찾기로 함

■ 9월 06일 : 화순 쉼터 공사시작 

■ 9월 07일 : 시청항의방문

- 시청: 더 이상의 평화적 협상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힘,

대신 2020년 부지매입을 최우선으로 검토하겠으며 감시감독을 강화하겠다고 함.

- 위드와 케어 : 쉼터 부지를 찾는 일을 잠정중단하기로 함

- 위드 : 윤장현 시장의 결단을 촉구하는 <피켓릴레이> 시작

■ 9월 11일 : 개농장 5차 면담 - A농장 생계비 매월 100만원 요구/ B농장 면담에 비협조적 

■ 9월 18일 : 국내외 피켓릴레이 421명 돌파

■ 9월 18일 : 개농장 2차 민원개시
■ 9월 19일 : 시청 - 개농장에 대한 형사고발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예정, 최대한 빨리 폐업시키는 방법을 찾겠다고 약속
■ 9월 20일 : 시청 - 2020년 일몰제 시행에 맞춰 개농장 부지를 최우선으로 매입하겠다고 약속
■ 9월 21일 : 개농장 6차 면담 - A농장 생계비 50만원 요구, B농장 보이콧
■ 9월 22일 : 개농장 7차 면담 - A농장 10월 15일을 협상 최종시한으로 정함. B농장 생계비 100만원 이상 요구

■ 9월 24일 : A농장 동물학대 유죄판결 100만원 벌금형, B농장 증거불충분 무죄
■ 9월 25일 : 개농장 8차 면담 - 인수협상에서 '개를 도살목적으로 사육하는 어떠한 업종에도 관여 또는 종사해서는 안된다'는

항목에 동의하지 않고 있음

■ 9월 29일 : 광주 개농장 동물 구조를 위해 2018년 광주동물보호소 운영에 참여할 수 없음을 시청에 통보

■ 9월 30일 : 개농장 8차 면담 - 선구조 후협상으로 전환, A 농장에서 20마리 인도를 약속

■ 10월 12일 : 개농장 2차 구조 - 4마리 (B농장) 

■ 10월 14일 : 개농장 3차 구조 - 28마리 (A농장) 총 35마리 구조

■ 10월 16일 : 개농장주 동물학대, 환경법 위반으로 처벌 확정

■ 11월 11일 : 개농장 4차 구조 - 애니멀피스코리아 9마리 (현재까지 애니멀피스 24마리, 위드 35마리)

- 미국 동물보호활동가 개농장 촬영 - 미국, 유럽에 입양홍보 및 평화적 해결을 위한 도움요청 프로젝트

■ 11월 13일 : 애니멀피스코리아, 동물보호연대, 미국 동물단체에 개농장 생계비 지원요청

■ 11월 17일 : 애니멀피스코리아, 동물보호연대, 캐나다 동물단체에 개농장 생계비 지원요청

■ 11월 18일 : 개농장 5차 구조 - 애니멀피스코리아 18마리 (현재까지 애니멀피스 42마리, 위드 35마리) 


이재영 권한대행, 철새 도래지 AI 방역 점검

보도자료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1118

토요일

報 道 資 料

報道資料와 ‘동정 사진’ 매일 인터넷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인터넷 누리집 주소는 http://www.jeonnam.go.kr입니다.

전라남도 대변인실

☎ 286-2192

 

이재영 권한대행, 철새 도래지 AI 방역 점검 【축산과】 286-6550

-18일 해남 고천암호 방문해 예방 최선 당부-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가 18일 전남지역 대표 철새 도래지인 해남 고천암호를 방문해 방역 관리 사항 및 인근 농가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고천암호 일대의 현수막과 입간판 설치 등 철새 탐방객에 대한 차단방역 홍보 관리사항과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 소독과 주변 농가 차단방역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 권한대행은 현장 점검 후 “최근 일본 시마네현 야생조류에서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되고국내 야생조류에서 저병원성 AI가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해남 고천암과 순천만 야생조류에서도 H5항원이 검출됐다”며 “야생조류 유입이 계속 늘고 있기 때문에경각심을 갖고 고병원성 AI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최근 국립환경과학원에서 하고 있는 야생조류 예찰 중간 검사에서 해남 고천암과 순천만 일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최종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선제적으로 고병원성 AI 발생에 준한 방역대책을 추진했다해남 고천암의 경우 18일 최종 저병원성 AI로 판정됐다.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은 검출 지점 반경 10km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 지역 내 사육하는 가금에 대해 21일간 이동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또한 주변 10km 이내 가금농가의 긴급 소독을 실시하고 임상예찰을 실시했다.그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함께 전담공무원을 통해 해당 방역지역 내 가금농가에 대해 매일 임상예찰을 실시하고 농협 공동방제단 및 군 보유 소독차를 동원해 방역지역을 매일 소독토록 했다가금농가에 긴급 문자를 발송해 축사 그물망 정비문단속 강화 등 야생조류 차단방역 요령을 홍보했다.

 

전라남도는 17일 자체 방역부서 주관으로 주요 철새 도래지인 순천만주암댐,영산강고천암영암호함평 대동저수지고흥만해창만득량만강진만, 10개소에 대한 차단방역 실태 일제점검을 했다.

 

오는 23일에 농림축산식품국장 주재로 AI 방역대책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해 시군 및 계열사의 AI 방역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단방역 강화를 당부할 계획이다.

등산할 때 인화물질 소지 삼가세요

보도자료

등산할  인화물질 소지 삼가세요 【산림산업과】 286-6620

-전남도가을철 산불 조심기간 맞아 18일 화순서 예방 캠페인-

                                                                                                   

전라남도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18일 화순 만연산에서 화순군산림청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은 등산객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산림자원 보호와 산불예방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가한 직원들은 이날 만연산을 찾은 관광객·시민 등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홍보물리플릿을 배부하면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으며 동시에 안전한 등산 활동을 당부했다.

 

또한 만연산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정상 일대를 포함해 주요 등산로 코스에서 환경 정화활동도 펼쳤다.

 

전라남도는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1일부터 도와 22개 시군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해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또한 산불위험예보시스템산불위험지수산불 무인감시카메라 영상 등 지역별 산불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와함께 산불 대응인력 확충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우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조기 선발해 방문교육·훈련 등을 실시지역·현장별 산불 대응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가을철에는 산을 찾는 등산객의 실수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므로 입산할 때는 화기물 소지를 삼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산불 위험 경각심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남도, 청년 사회적경제 창업 아이디어 지원

보도자료

전남도, 청년 사회적경제 창업 아이디어 지원 【일자리정책지원관】 286-2950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해 경진대회 개최해 우수 제안 시상-

                                                                                                   

전라남도는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청년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아이템 발굴을 위해 지난 17일 ‘2017 청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휴먼네트워크 상생나무에서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에서 사회적경제기업 경영철학과 실무지식을 배운 교육 수료생 16팀 21명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섬 관광과 해양 쓰레기 제거를 연계한 여행상품 개발’ 아이디어를 제시한 무안 한정민(24)․목포 천지성(24) 씨가 최우수상을‘다문화 여성과 함께하는 공유요리 체험 운영’으로 다문화여성 창업 및 취업 지원 방안을 제시한 나주 강세진(43)․한태욱(45) 씨가 우수상을‘괜찮아 마을공가(空家)를 공가(共家)로’로 쇠퇴한 목포 원도심을 청년 대안 공간으로 조성해 청년문제와 도시문제를 해결하자는 방안을 제안한 목포 홍동우(31)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는 수상자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기업 육성가 과정’에 우선 추천해 창업컨설팅 및 사업비(최대 5천만원)를 지원 받아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강효석 전라남도 일자리정책지원관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지역 청년들에게 인식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이 국정 운영의 핵심 전략인 만큼 지역 현안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적경제 모델 발굴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소득 주도의 성장을 견인하도록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정부가 지난 10월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후 지역 차원의 대응전략 수립을 위해 곧바로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미래전략 심포지엄’ 개최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추가 지원계획 수립18년 마을기업 조기 공모 추진 등 발빠르게 대처해왔다.

고흥우주랜드 사업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

보도자료

고흥우주랜드 사업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 【지역계획과】 286-7360

-우주Inn호텔 등 휴양문화시설…나로센터 배후단지 조성 탄력-

                                                                                                   

전라남도는 고흥 봉래면에 조성되는 ‘고흥우주랜드’ 사업 부지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고흥우주랜드’는 국비 39억 원지방비 127억 원민간자본 394억 원 등 총사업비 560억 원을 들여 봉래면 예내리 일원 15만 9612㎡ 부지에 132실의 우주Inn호텔과 23동 46세대 규모의 자연친화적 우주빌리지테마형 상가휴양문화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전국 최초로 ‘고흥우주랜드’ 추진 사업부지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돼 앞으로 용지 매입의 융자 및 임대료 감면,개발사업에 사용되는 자금 등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 따라 고흥 나로우주센터 인근 배후 관광단지 개발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우주랜드’ 조성사업은 고흥군과 우주개발()이 지난 2015년 협약을 통해 추진해온 사업이다현재 기반 조성공사가 추진 중이다민간부문 사업이 지난 6월 착공해 201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