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 여론조사,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잘한다”95.4% 압도적

보도자료


 

보도자료1

1119() 14:00 이후 보도

[KSOI 지방선거 특집_격전지조사4_광주] 국정운영평가 및 정당지지도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316 우림이비즈센터 1206

담당: 김동영 실장

010-2441-8739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지난 대선기간 부터 주간 정례조사를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국민들의 여론을 분석, 발표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사회여론연구소는 정기적으로(월간) 우리나라의 주요 현안에 대한 민심을 생생히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경남도지사 조사결과에 이어 이번 주에는 광주광역시장 및 광주광역시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안심번호를 제공받아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생생히 전달해드립니다.

차기 광주광역시 광역단체장 후보적합도 및 주요 현안관련 여론조사결과입니다

구분

내용

보도자료1

-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윤장현 광주시장 시정평가

- 정당지지도

보도자료2

광주광역시장 적합도

차기 광주광역시장 적합도

정당별 광주광역시장 후보적합도

보도자료3

국민의당 바른정당

연대 및 통합관련

- 국민의당 바른정당 연대 및 통합 찬반

보도자료4

정당투표 선호도

투표참여의향

정당투표 선호도

보도자료5

광주광역시교육감 선거

- 차기 광주광역시교육감 후보적합도

- 현 교육감 직무수행평가

- 광주광역시교육감 선거 관심도

(null)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잘한다”95.4% 압도적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시정평가, 긍정평가 52.4% > 부정평가 38.9%

광주지역 정당지지율, 더불어민주당 74.2%로 국민의당(11.0%) 압도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17~18일 이틀 동안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안심번호와 유선 전화번호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평가에 대하여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95.4%로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방선거특집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별 조사중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지지도와 관련해 광주와 전남지역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의견도 57.1%로 다른 광역시도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0%로 매우 낮았으며, 잘모름/무응답은 1.6%였다.

 

윤장현 현 광주광역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2.4%잘 하고 있다’(매우 잘함 5.7%, 어느 정도 잘함 46.7%)고 답했으며,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38.9%/별로 잘 못함 32.7%, 매우 잘 못함 6.3%)에 비해 13.5%P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당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74.2%로 바른정당과의 연대 및 통합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국민의당(11.0%)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의당은 3.1%3위로 나타났으며,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은 각각 1.0%0.7%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지정당이 없다는 의견은 7.6%였으며, ‘기타 정당’ 1.2%, 모름/무응답은 1.2%였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광주광역시)

긍정평가” 95.4%로 압도적으로 높아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17~18일 이틀 동안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안심번호와 유선 전화번호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평가에 대하여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95.4%(매우 잘함 57.1%+ 어느 정도 잘함 38.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방선거특집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별 조사중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지지도와 관련해 광주와 전남지역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의견도 57.1%로 다른 광역시도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0%로 매우 낮게 나타났으며, 모름/무응답은 1.6%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 하고 있다는 긍정평가(95.4%)는 모든 연령층에서 90%이상 매우 높았으며, 40(96.8%)30(96.2%)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북구(98.1%), 직업별로는 가정주부(96.7%)와 자영업(96.5%)계층,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97.8%)에서 매우 높았으며, 정당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98.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국민의당 지지층과(88.7%)과 무당층(84.1%)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긍정평가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시정운영 평가

긍정평가 52.4%로 부정평가(38.9%)에 비해 13.5%p 높게 나타나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평가 , 30대에서는 부정평가가 더 높게 나타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17~18일 이틀 동안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안심번호와 유선 전화번호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윤장현 현 광주광역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52.4%(매우 잘함 5.7%+ 어느 정도 잘함 46.7%)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8.9%(매우 잘 못함 6.3%+ 별로 잘 못함 32.7%)보다 13.5%P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모름/무응답은 8.7%였다.


 

윤장현 광주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잘 하고 있다는 긍정평가(52.4%)는 연령별로 20(58.9%)60세 이상(58.3%), 지역별로 동구(58.1%), 직업별로 학생(66.7%)과 가정주부(58.9%), 기타/무직(58.1%), 정당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3.9%)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38.9%)30대에서 52.6%로 가장 높았으며, 50(43.2%)40(41.1%), 지역별로 남구(42.2%),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44.3%)와 진보층(40.0%)에서도 다소 높게 나타났다. 직업별로 자영업(48.0%)과 블루칼라(47.2%), 화이트칼라(46.2%)층에서는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당지지도(광주광역시)

더불어민주당 46.3%로 자유한국당(23.0%) 2배에 달해

바른정당 4.0%, 국민의당 2.7%, 정의당 2.4%

 

광주지역 정당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74.2%로 바른정당과의 연대 및 통합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국민의당(11.0%)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의당은 3.1%3위로 나타났으며,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은 각각 1.0%0.7%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지정당이 없다는 의견은 7.6%였으며, ‘기타 정당’ 1.2%, 모름/무응답은 1.2%였다.

 


 

 

더불어민주당(74.2%)은 연령별로 40(84.1%)30(80.4%)에서 매우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 남구(76.5%), 직업별로 블루칼라(78.4%)와 화이트칼라(77.4%),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82.5%)층에서 지지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민의당(11.0%)은 연령별로 60세 이상(25.2%)50(14.1%), 지역별로 동구(16.8%), 직업별로 기타/무직(17.0%)층과 자영업(14.9%)계층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으며,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8.7%)에서 다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무당층(7.6%)은 연령별로 20(16.3%), 지역별로 서구(10.8%), 직업별로 학생(17.7%)과 기타/무직(12.2%)층에 다소 넓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의 지방선거 기획특집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로 광주광역시 거주 만 19세이상 성인 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1117~18일 이틀간 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안심번호(79.2%)와 유선전화(RDD/20.8%)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2%p수준이며, 응답률은 13.2%(유선전화면접 7.8%, 무선전화면접 16.2%). 201710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제24회 광주세계김치축제 성황리 마쳐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9.()

담당부서

생명농업과장  배종춘

062)613-3950

식품산업담당  남택송

062)613-3990

자료구성

총 2(사진 없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4회 광주세계김치축제 성황리 마쳐

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 대통령상에 김효숙씨 수상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75t 예약 등 ‘인기몰이’

 

○ 광주광역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린 ‘제24회 광주세계김치축제(위원장 박흥석)’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지난 5월부터 계절별로 분산 개최된 올해 김치축제는 셋째마당에 32000여 명이 찾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이에 따라 김치축제 누적방문객은 64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 이번 축제에서는 호주중국 등 12개국 40여 명의 주한외교관 가족 초청행사김치셰프 요리쇼‘천년의 김치’ 주제관내외국인이 함께하는 12일 광주김치 체험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 특히 김치버무림 체험김치명품마켓김치응용요리 시식 및 판매부스 등에는 가족단위 방문객들 3000여 명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1억여 원의 현장판매 실적을 거뒀다.

 

○ 또 전국 요리대회 가운데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여하는 ‘대한민국김치경연대회’에서는 김효숙씨(전남 담양군)가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황미선씨(경기도 양평), 문화체육부장관상은 윤경미씨(광주 남구)가 각각 수상했다.

 

○ 이 밖에도 김치축제에 이어 열리는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참가 신청도 10여 가량 이뤄졌다‘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은 24일부터 1212일까지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릴 예정이다.

 

○ 2014년부터 개최된 김장대전은 시중가격보다 저렴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원․부재료를 활용해 간편하고 손쉽게 김장을 담글 수 있는 행사로 호평을 받고 있다이번 신청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75t이 사전예약됐다.

   ※ 문의 김장대전 사무국(062-655-3601)

 

○ 시 관계자는 “광주는 물론 전국적으로 행사장을 찾아 김치축제를 즐겼다”며 24일부터 열리는 김장대전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

윤장현 시장, 주말 전통시장 긴급점검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9.()

담당부서

안전정책관       허기석

062)613-4910

안전정책담당     정주형

062)613-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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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사진 있음)

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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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주말 전통시장 긴급점검

말바우시장농산물도매시장 등 찾아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전기시설 사용주의 등 안전점검 당부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주말과 휴일 광주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긴급점검 활동을 벌였다.

 

○ 윤 시장은 18일 오후부터 갑작스럽게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심하게 불자 시민 건강을 챙기고화재에 취약한 시장 안전시설을 점검하고자 민생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특히 지난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여파와 이에 따른 수능연기 등으로 불안함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을 격려하고 관심을 표명하기 위해 추진했다.

 

 

○ 이날 점검은 ▲의용소방대 순찰 ▲소방차량 전진 배치 ▲비상소화 장치 점검 ▲시장상인 화재예방 교육 ▲보이는 소화기 위치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 또 겨울철 전통시장 안전점검 부서인 일자리경제국소방안전본부시민안전실담당 국장과 합동으로 양동시장과 말바우시장을 차례로 돌며 점포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이어 ▲보이는 소화기 추가 배치 ▲비상 소화장치 추가 설치 ▲ 시장 불법주차 계도활동 등을 지시하고 앞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책 추진을 약속했다.

 

○ 윤 시장은 “대형마트로 향하는 이용객들의 발길을 돌리기 위해서는 상인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상인들이 화재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민‧관과 함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하게 겨울을 나기위해서는 다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양동시장 문상식 상인회장과 양동복개상가 손중호 상인회장말바우 시장 정종록 상인회장 등은 “광주시에서 화재 등 어려움을 안고 있는 전통시장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원과 협조를 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 시정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또 19일 오전에는 서부도매시장과 각화도매시장을 각각 방문해 김장물가를 점검하고 농산물 유통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 출입구에 비닐 버티컬을 설치하고 겨울철 화재예방 등 안전사고 방지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 광주시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시장에 설치된 비상 소화장치 및 소화기 사용교육과 소방훈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 이 밖에도 내년부터는 전통시장 1특색 1시장 사업 발굴‧지원을 확대하고 주차공간 확보 등 시설 현대화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

광주FC 클래식 리그 조기복귀 시나리오 가동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9.()

담당부서

체육진흥과장 김종화

062)613-3510

체육정책담당 배광춘

062)613-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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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

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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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클래식 리그 조기복귀 시나리오 가동

- 2017 시즌을 마감하며구단주 윤장현 시장 전폭 지원 방침 밝혀

 

○ 지난 18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는 포항스틸러스와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최종전을 펼쳤다쌀쌀한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 싸웠지만 승리의 여신은 포항스틸러스의 품에 안겼다.

 

 ○ 광주FC는 올 시즌 최우선 목표였던 클래식 잔류를 이루지 못했다강등을 벗어나기 위해 시즌 후반에 완델손 등 새로운 외인 용병을 영입하고 감독을 교체하며 고군분투했지만 이미 지난 114일 대구와의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최하위가 확정돼 다음 시즌을 챌린지에서 시작해야 한다.

 

○ 이날 경기를 관람한 광주FC 구단주인 윤장현 시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면서 ‘너무 기죽지 말고 내년 시즌을 철저히 대비하여 줄 것’과 ‘향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광주FC가 조속히 클래식 리그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 구단에서는 챌랜지 리그 강등에 따른 선수 이적과 연봉 조정 등으로 대대적인 선수단 재구성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고 올 시즌 종료와 동시에 전도유망한 신인 선수 위주로 팀을 리빌딩하고 우수한 용병의 영입을 준비하는 등 선수단 재정비에 박차를 가한다.    

 

○ 아울러 광주시는 시의회의 협조를 얻어 내년 시즌 시비 지원규모를 올해 지원했던 수준 이상으로 지원하고클럽하우스를 포함한 축구전용구장과 연습구장을 조속히 건립하여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강등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광주FC는 ‘2002 월드컵 4강 성지인 광주에서 축구를 통한 광주시 브랜드 마케팅과 한국축구 발전을 위해 프로구단 창단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2010년 창단되었다.

 

○ 2011년에 K리그 첫 시즌을 시작하였으며, 2012년에도 클래식 리그에서 챌린지 리그로 강등되어 2013~2014년을 챌린지 리그에서 활동하다가 2015년 시즌에는 클래식 리그에 다시 복귀한 바 있다.

 

○ 2015년에는 최종순위 10, 2016년에는 최종순위 8위로 클래식 리그에 잔류하였으며 같은 해에 정조국은 클래식 리그 최초 한시즌 20골을 기록하여 득점왕에 오르며 생애 첫 K리그 MVP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 2015년 광주FC가 클래식 리그에 승격한 이후 광주시는 2014년 25억원이었던 보조금을 2015년 시즌부터 매년 60억원으로 대폭 늘렸고구단의 기업광고 후원 마케팅도 적극 지원하여 2013~2014년 시즌 3~5억원 수준이었던 후원금 규모도 2015~2017년에는 12~15억원 수준으로 향상시켰다.

 

○ 그러나열악한 지역기업의 후원으로 인해 타구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했던 광주FC의 재정환경은 2017년 시즌에 정조국 같은 스타플레이어를 강원FC에 보낼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 한편 광주FC는 이번 시즌 강등의 이유로 정조국이찬동조성준 같은 주전급 선수의 이탈 공백을 대체할 우수한 신인선수 발굴과 용병선수 의 영입에 실패한 것을 첫 번째로 꼽았다. <>

세월호 1313일, 광주도 함께 울었다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9.()

담당부서

대변인            구종천

062)613-2030

홍보기획담당      박우기

062)613-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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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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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313, 광주도 함께 울었다

- 80년 국가폭력 상처 입은 광주 동병상련의 고통 함께 해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광주시민 상주모임’ 자발적 결성

- 1000일 순례길․진실규명 촉구 등 활동 통해 가족들 위로

‘오월 어머니집’ 회원들 희생자 가족들과 동병상련 고통 나눠

윤 시장, 18일 목포신항 찾아 미수습자 마지막 여정 함께 해

 

○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18일 목포 신항을 떠났다세월호가 침몰한 2014년 416일 이래 1313일만이다.

 

○ 윤장현 광주시장은 이날 오전 목포 신항에 마련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숙소를 찾아 위로하고미수습자 5명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 지난 1313일간 광주 공동체는 희생자 및 미수습자 가족들과 함께 울고분노하고진실규명을 촉구하며 그들의 비통함과 단장의 슬픔을 곁에서 보듬었다.

 

○ 특히 80년 5월 잔인한 국가폭력에 깊은 상처를 입었던 광주라서 이들 가족의 아픔과 슬픔을 더욱 절실히 헤아릴 수 있었다.

 

○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광주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광주시민 상주모임’을 만들어 슬픔을 나누고 진실규명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 이들은 거리에서 피켓을 들었고 1000일 순례길을 걸었다.

 

○ 마당극 배우인 지정남씨는 지난 420일 진행된 광주시의 ‘시민의 목소리 청해 듣는 날’에 나와 “세월호 유가족 옆에서 그분들이 다른 걱정없이 마음껏 울 수 있게 살펴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 그는 “3년 동안 유가족과 함께하는 것을 보고 ‘광주는 지치지도 않느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 속을 알기 때문이고우리에게는 항상 불의에 저항하고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사회적 유전자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 역시 시민상주모임에 함께 해온 박춘애 교사도 “타인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할 줄 아는 광주시민들을 보면서 광주에 대한 자부심도 느끼고 시민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어머니 모임인 ‘오월 어머니집’ 회원 40여명은 지난 2014년 512일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진도를 방문해 위로했다.

 

○ 회원들은 가족들에게 “34년 전 이맘때가 생각나서 지나칠 수 없었다가족을 잃은 아픔을 잘 안다가슴이 아프다”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 오월 어머니들은 이후에도 진도 팽목항에서혹은 광주에서그리고 서울에서 이들의 아픈 마음을 함께 나눴다.

 

○ 광주시도 희생자 추모 및 합동분향소 운영진실규명 촉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희생자 가족들과 함께 했다.

 

○ 참사 1주기를 맞아 지난 2015년 413일부터 19일까지를 추모주간으로 정하고 시청 1층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했다.    

 

○ 윤장현 시장은 1주기 추모성명을 발표하고 “진실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등을 촉구했다.

 

○ 시는 또 지난 41일로 예정됐던 프린지페스티벌을 세월호 아픔과 진실규명에 함께 하겠다는 의지로 422일로 연기하기도 했다.

 

○ 411일에는 윤 시장이 목포신항을 찾아 미수습자 가족들을 만나 위로했다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미수습자를 찾는 것은 인지상정의 상식이고 원칙이다”면서 “국가폭력으로부터 가족을 잃은 아픔이 어떤 것인지 잘 아는 광주시민들이기에 단 한명도 실종자가 되지 않도록 마음을 모으고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

광주 북구의회, 제238회 정례회 개회

보도자료

 

열린 의정! 구민과 함께하는 북구의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의회마크(한글)-세로.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31pixel, 세로 627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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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

광주광역시북구의회

의회사무국 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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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0.()

광주 북구의회, 238 정례회 개회

11 20일 오전 10시 개회... 30일간 주민을 대표해 북구청 추진사업과 예산에 대한 면밀한 점검 나서

광주 북구의회(의장 김상훈)가 오는 11 20일부터 12 19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238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는 11 20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11 21일부터 27일까지2017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을 진행한다.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예산 점검을 통해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한다. 이 후  1128일부터 12 6일까지 북구청의 2017년도 행정업무 처리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행정의 불합리한 사항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고 행정 효율성과 능률성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12 7일부터 18일까지 북구청 2018년 세입세출예산안 등을 심의한다. 세입세출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 심사하여 예산의 낭비를 방지하고 재정이 효율적으로 운용되도록 감시·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며 12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한다.

김상훈 북구의회 의장은 “이 번 회기는 2017년을 마무리 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올 한 해 진행된 사업과 내년도 예산안을 꼼꼼히 살펴, 사업은 그 효과가 증대될 수 있도록 하고 예산은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편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17년 열심히 활동해주신 19명의 동료의원과 항상 고생하시는 집행부 공무원들 및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여성 이슈 발굴을 위한 간담회

보도자료
- 여성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치 -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가 “여성 유권자들의 생활이슈 발굴”을 위해
“골목”으로 들어간다!!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위원장 박주현)는 11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여성생활정치 이슈 발굴’을 위해 ‘골목’으로 들어간다.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여성유권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여성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이슈를 직접 발굴하기 위해서다.
 
이번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는 간담회의 취지는 국민의당 시·도당 여성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위원회와 지방의원, 관련단체와 논의를 시작하고 점차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직접 현안을 찾고 구체화 하겠다는 것이다. 전국여성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각 시·도당 여성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지역위원회 위원장,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들과 여·남 지방의원들이 함께 여성당원, 여성유권자들이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해 필요하다고 여기는 문제들을 지역단위로 발굴하여 함께 해결해나가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전국여성위원회 박주현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민의당 여성위원회는 기존의 여성이슈, 여성정치이슈에서 한걸음 나아가, 여성들이 삶에서 부딪히는 교육, 일자리, 주거, 자녀돌봄, 부모간병, 환경, 안전 등 지역의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내고 유권자와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살아 숨쉬는 정치가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각 지역의 골목 간담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여성위원회는 11월 말까지 간담회를 진행하고, 간담회 중 나온 이슈를 공론화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지역 주민들을 모시고 ‘시·도당별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다. 워크숍에서 구체화된 이슈는 권역별로 모아 모범 사례를 소개하며 향후 2018년 지방선거 공약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11월 15일 대전시당 여성위원회를 필두로 18일 경북도당 등 30일까지 30여 차례의 간담회를 진행한다(세부일정 첨부자료 참고).
 
 

2017년 11월 19일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광주 동구, “주인 없는 간판 무료로 철거해드려요”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9. () 

담당부서 및 담당

건설과 광고물관리계

  장 정성룡 (062-608-2810)

  장 정진방 (062-608-2881)

동구, “주인 없는 간판 무료로 철거해드려요”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영업장 폐업 등으로 방치된 간판을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인 없는 간판 무상 철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비대상은 영업장이 폐쇄돼 방치된 주인 없는 간판과 폭우·강풍 등 재난에 취약한 노후 간판 등이다.

 

   광고주나 건물주가 동구청 건설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사업담당자가 현장 확인 및 적정성 검토를 거쳐 철거 대상을 확정해 이달 중으로 철거할 계획이다.

 

   동구는 주인 없는 간판은 우선 무상 철거하고, 재난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도 검토 후 예산 범위 내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이 훼손된 간판을 경제적 부담 없이 정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구 관계자는 “주인 없는 간판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낙상사고 우려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한다”면서 “이번 철거사업에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 7개 동에 맞춤형 복지차량 보급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9. ()

담당부서 및 담당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계

  장 정종주 (062-608-2550)

  장 김혜정 (062-608-2561)

동구, 7개 동에 맞춤형 복지차량 보급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맞춤형복지팀이 운영되고 있는 7개 동에 맞춤형 복지차량 보급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동구에 따르면 계림1·2, 산수1·2, 학운동, 지원1·2동 등 모두 7개 동에 전기자동차가 보급했다.

 

   이번에 보급된 복지차량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후원물품 전달 등 현장 중심의 신속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활용된다.

 

   앞서 구는 원활한 복지차량 운행을 위해 이주까지 7개 동에 충전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또 내년까지 나머지 6개동에도 맞춤형복지팀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전기자동차도 모두 보급할 방침이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이번 맞춤형 복지차량 보급으로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복지업무 수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경환 의원, 국민의당 끝장토론 입장문

보도자료

※ 21일 예정된 국민의당 끝장토론을 앞두고 19일 발표한 최경환 의원(광주 북구을)의 입장문입니다보도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입 장 문

 

국민의당의 최근 모습을 보면 중도혁신의 깃발은 사라지고 보수회귀본능만 꿈틀거리고 있습니다양당패권구도하에서 다당제 정치발전을 실현한  국민의당의 역할에 자부심을 가졌던 당원들과 기대를 보냈던 지지자들은 보수의 그늘로 회귀하는 국민의당의 비틀거리는 뒷모습을 보고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된 것은 바른정당과의 통합논의에 있습니다바른정당과의 통합논의에서 보여준 정체성 상실에 있습니다‘호남과 햇볕정책을 버려라’라는 모욕적인 말을 듣고도 한마디 대꾸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광주와 호남민심은 지금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통합논의는 당의 기본지지기반인 광주와 호남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지난 총선에서 보내준 폭풍과 같은 지지는 대선에서 꺾어지더니 최근 통합논의를 보며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습니다당의 외연이 확장되면 호남은 따라올 것이라는 생각은 착각이고 호남을 바지저고리 취급하는 것입니다.

 

통합논의 중단을 선언해야 합니다실익도 없고 정체성 논란만 키우고 당의 기본 지지기반인 호남을 동요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보수연대는 당 소멸의 길입니다개혁연대만이 살 길입니다지금 국민의당의 소명은 촛불민심을 이은 민주개혁지역균형발전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앞장서는 것입니다.  

 

국민의당이 개혁 정체성을 분명히 할 때 국민의당에 기대를 보내는 국민들이 박수와 지지를 보낼 것입니다국민의당이 추구해야 할 연대는 MB의혹규명, 5.18진상규명과 같은 국민적 열망에 충실한 개혁연대가 되어야 합니다.

 

통합논의로 혼란을 자초한데 대해 지도부는 책임을 통감해야 합니다통합논의 중단을 선언하고 당을 지방선거체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21일 끝장토론이 당의 혼란을 수습하고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로 매진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7년 11월 19

 

국회의원 최 경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