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나주시, 2017년 ‘전국천하장사 씨름대축제’ 개최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8 11 16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2, 사진 2

 

제공부서:교육체육과, 제공자:임윤식

061)339-4561 /팩스:061)339-

 

 

 나주시, 2017 ‘전국천하장사 씨름대축제’ 개최

 

   씨름판 총결산,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서 7일간

 6 종목 1,000여명 참가  지역 관광·경제홍보 효과 톡톡

 

올 한 해 씨름판을 총결산하는 전국 씨름대회가 전남 나주시에서 개최된다.

 

16일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오는 20()부터 26()까지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2017년 천하장사 씨름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나주시 씨름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천하장사전, 여자천하장사전, 남자체급별장사전, 여자체급별장사전, 대학장사전, 세계특별장사전 등 총 6개 종목에 총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모든 경기는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또한 관람객을 위해 인기가수 초청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자동차, 세탁기, 냉장고, TV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나주시는 스포츠의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활용한 ‘스포노믹스’(sponomics, sport economic의 합성어)를 통해 이번 대회가 숙박·요식업 특수 및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2천년의 역사·문화 관광도시’‘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 이미지를 적극 알리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나주시는 지난 해 12월 지역 실업팀인 나주호빌스여자씨름단 창단을 계기로 민속 씨름 부흥과 저변확대유소년 선수층 육성 등에 각별한 관심을 쏟아왔다.

 

사이클사격롤러 등을 전국 규모 메이저 대회를 지속 개최해오며 스포츠 도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는 나주시는 씨름 종목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금번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국내 스포츠 메카 도시로써의 입지를 한층 다질 수 있게 됐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씨름은 80년대부터 90년대 중반까지 국민 스포츠라 불리울 정도로 국민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왔으나 축구야구 등 인기구기종목 스포츠와 인프라 감축 등으로 현대인들의 관심에서 소외돼왔다”면서“이번 씨름 대축제를 통해 민속 씨름의 부흥은 물론지역 관광·경제·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고 관람객의 안전확보와 원활한 대회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산구 어룡동 주민 아이디어 정부 균형발전 모델로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16.

 담당 박세경 어룡동 마을자치팀장

 연락 : 960-7641

광산구 어룡동 주민 아이디어 정부 균형발전 모델로

산업통상자원부·지역발전위원회 공모 선정

 

광주 광산구 어룡동(동장 김군호)의 마을탐방 프로그램이 ‘정부 균형발전 대국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에 선정됐다공모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역발전위원회가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주제로 공동 주최했다.

마을탐방 프로그램은 어룡동 주민들이 지난 2015년 10월 가진 ‘더 좋은 자치공동체 주민회의’에서 의결한 사안이다선운지구 개발로 원도심 쇠퇴를 우려한 주민들이 문화자원으로 새 활로를 개척할 필요를 느껴서다.

이듬해 2월부터 주민들은 어룡동과 주민자치위원회에 ‘마을공동체팀’을 구성해 마을탐방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했다곳곳을 답사하며 송호영당용아생가마을우물,소촌아트팩토리 등 원도심이 보유한 역사·문화 자원을 잇는 코스를 개척했다.

현장을 제일 잘 아는 주민 40여 명을 ‘마을해설사’로 키우는 교육도 열었다인터넷 검색으로도 찾기 힘든 숨은 이야기들을 적시에 풀어내는 ‘마을해설사’ 덕분에 탐방을 마친 방문객들은 ‘기대 이상이다’는 반응이다.

어룡동은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6개월 동안 57차례 마을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어룡동이 고향인 출향인사 등 502명이 참여했다.

공모에 응모한 이건영 어룡동주민센터 주무관은 “옛 모습을 잘 간직한 공간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쉬운 해설을 곁들인 덕분에 탐방객들의 반응이 좋다”며 “주민들이 노력한 성과가 새 정부 5대 국정목표 중 하나인 ‘골고루 발전하는 지역’ 모델이 돼 기쁘고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원도심 활성화 해법 제시와 실천을 주민이 직접 하고균형발전에 기여할 구체적 성과를 도출한 점이 이번 공모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광산구는 파악하고 있다.

어롱동 마을탐방 프로그램은 5명 이상이 주민센터(062-960-7645)로 전화해 신청하면 가동한다최근에는 전기 자전거로 구동하는 ‘깡통열차’를 운행해 어린이 탐방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올해는 가을이 끝나는 이달 말까지만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역발전위원회는 지난 9월부터 균형발전 사례 발굴을 위한 대국민 공모를 추진했다모두 341개 제안을 받아 2차 심사를 거쳐 10개 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시민큐레이터 작품 전시전 18일 개막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16.

 담당 강혜경 소촌아트팩토리팀장

 연락 : 960-3684

“모든 시민은 예술가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시민큐레이터 작품 전시전 18일 개막

 

‘모든 시민은 예술가다’는 모토로 작품활동에 나선 시민들의 성과물이 오는 18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에서 공개된다소촌아트팩토리는 이날 오후 4시 ‘엄마의 서랍아빠의 호주머니 ’ 개막 행사를 연다.

소촌아트팩토리는 시민들이 공들여 창작한 작품들을 전시한다각종 생활소품으로 부모에 대한 사랑을 설치와 회화로 표현한 작품들이다이신기 씨는 낚시를 좋아하던 선친을 그리며 대나무로 물고기 모빌을 만들었다전시회에는 각자의 사연과 사랑을 담은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소촌아트팩토리는 예술가로 변신할 시민큐레이터를 모집해 지난 4일부터 작품 구상을 도왔다소촌아트팩토리가 공모한 ‘럭키소촌 차세대 작가 레지던스’에 선정된 입주작가들이 매주 토요일 여는 기획회의에 결합해 20명 시민큐레이터들의 창작을 뒷받침했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도란도란 예술공방’에 참가한 시민예술가 12명의 작품도 전시한다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프랑스 자수’ 강좌를 함께 했다소촌아트팩토리는 큐브미술관에서 시민예술가들이 프랑스 자수 기법으로 만든 핀 쿠션지갑파우치가방 등 70여 점을 전시한다.

2017 광산 시민문화예술축제 ‘일상이 아트내 맘은 하트’로 마련한 전시회 문의는 소촌아트팩토리(062-960-3688)가 받는다. <>

 사진 설명 : 소촌아트팩토리가 ‘엄마의 서랍, 아빠의 호주머니 ’을18 개막한다. 입주작가 박기태 작가(오른쪽) 시민큐레이터와 작품기획회의를 하는 모습.

낯선 이국땅에서 사망한 아프리카 여성의 장례비를 후원해 주세요

보도자료
[나눔방송] 낯선 이국땅에서 사망한 아프리카 여성의 장례비를 후원해 주세요
 
지난 15일 본 방송은 남아공출신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는 전화연락을 받았다.

사연인즉 " 저는 남아공출신 여성으로 실비아 파멘입니다. 현재 동두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거주한 지 9년째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는 어머니 보샤디 이노센티아도 한국에 왔습니다. 

그런데 2016년에 어머니가 갑자기 복통을 느꼈고, 몇개의 병원을 거쳐 결국 난소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먼저 자궁을 적출하는 수술을 받았고 이후에 화학요법과 몇 차례의 수술을 더 받았습니다. 그러나 2017년 9월 서울 적십자병원에 입원했다가 결국 지난 10월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어머니는 현재 적십자 병원 영안실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마을이 따뜻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1천만 원이 넘는 병원비는 전액 감면 받았습니다. 그러나 병원비를 해결하기까지 한 달동안 시신을 영안실에 맡겨두었기에 11월 14일 기준, 190만원이 넘는 영안실 안치 비용이 쌓이게 되었습니다. 

또한 매일 73,000원의 시신안치비용이 계속 추가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어머니를 화장하기 위해서는 약 100만원의 비용이 들어 총 300여 만 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어머님의 시신을 인수하여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도움을 베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내용이었다.

이 소식을 접한 본 방송은 낯선 이국땅에서 어머니를 잃고 안타까워하는 파멘씨에게 도움의 손길을 베풀어 줄 마음이 따뜻한 후원자를 찾고 있다.

연락처 
1. 실비아 (딸) 010-7633-7673
2. 소식 전달자 박우석 목사 010-3406-2738
3. 서울 적십자병원 02-2002-8683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


정동영 “포항지진 계기로 지진예산 확충해야”

보도자료
공정한 대한민국국가대개혁/민생개혁의 주도자정동영
 보 도 자 료
배포일시2017. 11. 16. ()
담 당 자김남수 보좌관 (010-3039-4345) 
이용준 비서 (010-5620-2680)
보도일시바로 보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간 건축물 내진율 7%, 학교시설 내진율 23.1%
정동영 포항지진 계기로 지진예산 확충해야
기재부, 2017년 지진예산 250억 중 194억 삭감지자체 내진보강 예산 155억 전액 삭감
정동영 학교시설원전 등 내진보강 시급정부의 노력은 지진예산 확충에서 시작돼야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이 포항지진으로 우리나라는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란 점이 확인되었지만 우리의 준비는 미흡하다며 정부의 노력은 지진예산 확충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동영 의원은 오늘(16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포항지진지진과의 싸움은 이제 시작이다란 글에서 이번 지진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당한 포항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우리나라의 공공시설물 내진율은 43.7%, 민간건축물은 단 7%에 불과하다며 우리나라 건축물 상당수가 지진 피해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음을 지적했다.
 
<공공시설물 내진성능 확보 추진현황>
(단위 개소)
분류전체 시설16년 실적총 내진확보 시설내진율
송유관555100.0%
도시철도1,075987581.4%
가스시설428133578.3%
공공하수처리시설1,8121501,41878.3%
항만시설696546566.8%
공항시설412527366.3%
병원시설2,811111,82164.8%
수도시설2,568441,50658.6%
도로시설물23,43747813,69058.4%
고속철도7042339956.7%
철도시설3,565601,49041.8%
공공건축물30,34334010,97636.2%
어항시설1,2499341433.1%
학교시설29,5581026,82923.1%
 
국민안전처는 지난 5월 작년 말까지 공공건축물도로 등 기존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이 46,111개소 완료되어 내진률 43.7%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철도시설(41.8%)과 공공건축물(36.2%), 학교시설(23.1%) 등의 내진율은 평균보다 낮아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며특히 학교시설의 내진율은 학생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예산 확충과 조속한 대응으로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건축물은 전국 698만동 가운데 내진성능이 확보된 건축물은 48만동으로 약 7%에 불과했다. 정동영 의원은 한 전문가는 내진보강으로 얻는 재산세 감면액은 연간 수십만 원에 불과하지만 내진보강에 드는 비용은 수천만 원으로 정부가 제공하는 세제 지원의 실효성이 낮다고 지적한다며 정부가 내진보강에 강력한 인센티브를 줘서 민간건축물의 내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동영 의원은 또 지난해 2017년 정부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기획재정부는 지진예산 250억원 중 77%인 194억원을 삭감했다” 지적했다그러면서 경주에서 큰 지진이 발생한 직후에도 지진 관련 예산은 제외되었는데 올해는 달라야 한다정부의 노력은 지진예산 확충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며 정부가 지진예산 편성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정동영 의원은 국민들이 염려하는 원전 사고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특히 정부가 내년 6월까지 모든 원전이 규모 7.0의 지진을 견딜 수 있도록 내진 성능 보강 계획을 발표한 점을 평가하면서 추가적인 지진에 대비해 정부는 빠른 시일 내에 작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포항지진지진과의 싸움은 이제 시작이다>
 
어제 오후 경북 포항 북쪽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이번 지진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당한 포항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포항지진은 지난해 9월 발생한 5.8 규모 경주지진 이후 1년 2개월 만에 발생한 강진이다전국을 뒤흔든 강진에 오늘로 예정된 수능이 일주일 후로 연기되는 등 사회적으로도 큰 혼란이 발생했다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우리나라가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며남의 나랏일로 생각했던 지진이 우리에게 실제적인 위협으로 다가왔다는 점이다.
 
하지만 우리의 준비는 미흡하다국민안전처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국의 공공시설물 내진율(규모 6.0~6.5의 지진에 견디게 설계된 건축물 비율)은 43.7%에 그쳤다특히 철도시설(41.8%), 공공건축물(36.2%) 어항시설(33.1%) 학교시설(23.1%)의 내진율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특히 학교시설의 내진율은 학생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예산 확충과 조속한 대응으로 개선이 시급하다.
 
민간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전국 698만 동 가운데 내진 성능이 확보된 민간건축물은 48만 동 규모로 약 7% 수준에 불과하다경주지진과 포항지진으로 한반도에 지진으로 인한 공포가 눈앞에 다가왔지만민간건축물의 상당수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정부는 건축물을 신축하거나 개축해서 내진설계를 하면 재산세 등에서 세제 혜택을 주고 있지만, 2015년 재산세 감면 실적은 4곳에 불과했다.
 
민간건축물의 지진 대응이 미흡한 이유는 재산세 감면으로 얻는 이익보다 내진보강에 드는 비용이 훨씬 크기 때문이다한 전문가는 내진보강으로 얻는 재산세 감면액은 연간 수십만 원에 불과하지만내진보강에 드는 비용은 수천만 원이라 세제 지원의 실효성이 낮다고 지적한다그래서 정부가 내진보강에 강력한 인센티브를 줘서 민간건축물의 내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부의 노력은 지진예산 확충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기획재정부는 경주지진이 발생한 지난해 2017년 정부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지진예산 250억원 중 77%인 194억원을 삭감했다기획재정부가 삭감한 예산에는 지방자치단체 내진 보강 예산 155억원도 포함되어 있었다경주에서 큰 지진이 발생한 직후 편성한 예산에서도 지진 관련 예산은 빠진 것이다올해는 달라야 한다.
 
국민들이 염려하는 원전 사고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한다정부는 지난 10월 원전 안전기준 강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내년 6월까지 모든 원전이 규모 7.0의 지진을 견딜 수 있도록 내진 성능을 보강하겠다고 발표했다.추가적인 지진에 대비해 정부는 빠른 시일 내에 작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이번 포항지진으로 우리나라는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확인되었다포항 지진을 계기로 정부가 다시 한번 지진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중장기적인 대책을 보완하길 기대한다.


광주 동구, 아시아음식문화지구 금융지원 협약체결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6. ()

담당부서 및 담당

문화관광과 문화기획계

  장 김정애 (062-608-2400)

  장 정홍은 (062-608-2411)

동구, 아시아음식문화지구 금융지원 협약체결

광주은행·광주신용보증재단과 협약…최대 5천만 원 저리 대출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아시아음식점 창업자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광주은행, 광주신용보증재단과 ‘아시아음식문화지구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 구 시청 일원에 조성중인 아시아음식문화지구는 문화전당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남도음식뿐 아니라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동구의 역점사업 중 하나다.

 

   동구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김성환 동구청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박종광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사업개요 설명,협약체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광주은행은 아시아음식문화지구 내 소상공인 창업자에게 최대 5천만 원을 저리로 대출해주고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동구는 최종 선발된 창업자에게 임차료·인테리어 비용 등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고 건물주와의 임대료 안정화 협약을 통해 최소 2년 간 임차료를 동결한다.


   현재 아시아음식점 유치를 위해 1차 선발된 예비창업자 18개 팀에 대한 창업교육이 진행 중이며 교육종료 후 사업계획서 심사 등을 거쳐12개 팀 내외를 최종 선정해 입점 시킬 계획이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아시아음식문화지구 조성사업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광주은행과 광주신용보증재단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아시아음식문화지구가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관광거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올해 확보한 아시아음식문화지구조성 관련예산 20억 원의 사업비로 아시아음식점 유치를 비롯해 음식문화축제가로디자인 개선상징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문화적 도시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 은파합창단 제3회 전라남도 시니어합창 경연대회참가 ‘우수상’ 수상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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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배포일

2017 11 14

매 수

  1 

보도일시

 보도 부탁드립니다.

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

담당자

김은주

대표전화

061-333-8900~1

담당전화

010-9261-3127

팩스

061-339-2814

이메일

najunoin@hanmail.net

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 은파합창단 제3회 전라남도 시니어합창 경연대회참가 ‘우수상’ 수상    

13()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 ‘제3회 전라남도 시니어합창 경연대회’에서 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 은파합창단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라남도에서 주최한 경연대회는 전라남도 내 25개 팀이 출전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은파합창단은 지정곡 ‘오빠생각’, 자유곡 ‘못잊어’를 불러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심사위원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은파합창단장 송천석(73)씨는 “창단 3년 만에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더욱 기쁘고, 나이를 뛰어 넘어 어려운 여건에도 단원들이 열심히 노력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해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은파합창단은 오는 12 21() 오후 5시 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 3층 다목적홀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 서구, 제2회 "드림스타트 가족愛 한마당" 개최

보도자료

   

제공일자

 2017.11.15.

담당부서

노인장애인복지과

  

  

광주광역시 서구

 http://seogu.gwangju.kr/

▷자료매수 1매 ▷사진자료 1

  

 062)360-7121

서구, 2 "드림스타트 가족 한마당" 개최

-2017. 11. 15.()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200여명 참여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의 유대감 형성  화합을 도모하는 힐링의 시간 마련 

 

광주 서구가 지난15일 알펜시아 웨딩홀에서 2017년 제2드림스타트 가족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올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드림스타트 사업에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권동식 아벤티노 재단사단법인 가야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이 직접 만든 작품 전시사업 홍보영상 감상시상식재능발표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은 “이번 축제에 서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는데 실력 발휘가 잘 안된 것 같아 아쉬웠다.”며 “내년에도 다른 장기로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자신감을 주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전병헌 정무수석 사임, 특혜 없는 공정한 수사 진행해야"

보도자료
전병헌 정무수석 사임, 특혜 없는 공정한 수사 진행해야

 
 
전병헌 정무수석이 사임했다.
검찰의 피의자 신분 조사를 앞둔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을 것이다.
 
청와대 정무수석은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국회 및 정치권과 소통하는 업무 등을 담당한다. 청와대 정무수석이 현직 신분으로 검찰수사를 받는다면, 수사의 엄정성을 담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 국정운영이 되기도 어려울 것이다.
 
특히 전병헌 정무수석은 당시 미방위 소속 위원으로 홈쇼핑 재승인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본인 주장대로 스스로 결백하다 해도 측근의 비리에 대한 책임을 면하기는 어렵다.
 
문재인 정부의 제 1목표가 대대적인 적폐청산이다.
진정한 적폐청산을 위해 자신과 주변인에 대해서 더욱 엄중한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검찰 역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특혜 없는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로 진실을 규명해 줄 것을 촉구한다.
 
 

2017년 11월 16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담양군, 겨울철 제설대책 준비 완료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16.()

부서명

안전건설과

담당자

진기웅

연락처

380-3352

 

담양군겨울철 제설대책 준비 완료

주요 간선 및 산간도로 등 취약노선 제설대책 수립

 

  담양군은 지난 15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원활한 제설작업을 위한 ‘제설대책 추진계획 시달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폭설에 따른 주요 간선도로 및 농어촌도로 등 총 832㎞에 대한 제설대책 수립과 함께 신속한 제설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목표 아래 안전한 도로 만들기에 완벽히 해줄 것을 시달했다.

 

  특히제설장비 66제설용 소금 400친환경 제설제 220톤을 확보해 교통두절 예상구간에 적사함 168개소모래주머니 5000개를 배치하는 등 군민 및 방문객들의 안전한 통행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은 그동안 겨울철 이상기후 및 기상특보에 따른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교통두절 예상구간에 대한 상시 비상연락망 구축재설구간 정비눈 피해 취약구간의 적사장적사함 점검 등을 실시했다.

 

  김재선 안전건설과장은 “전남북부권에 위치한 담양군은 타시군보다 상대적으로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으로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랜드의 설경(雪景)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담양이지만안전사고는 예외가 없다”며 폭설과 빙판길에 대비한 주민안전사고 대응에 철저히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안전건설과 진기웅 ☎061-380-3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