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김치를 즐기자! 제24회광주세계김치축제 개막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6.()

담당부서

생명농업과장    배종춘

062)613-3950

식품산업담당    남택송

062)613-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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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

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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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즐기자24회광주세계김치축제 개막

 - 1719일 광주김치타운서 ‘광주김치천년을 잇다’ 주제로 진행

김치명품마켓․김치셰프 요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 눈길 끌어

 

○ 24회 광주세계김치축제(위원장 박흥석)가 17일 ‘광주김치천년을 잇다’라는 주제로 광주김치타운과 세계김치연구소 일원에서 개막한다.

 

○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난 5, 9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김치축제다.

 

○ 개막공연인 마당극 ‘김치스캔들’을 시작으로 김치경연대회김치버무림 체험‘천년의 김치’ 주제관빛고을 우수농식품 한마당김치명품마켓치막(치킨+막걸리페스티벌김치셰프 요리쇼 등 광주김치의 알리는 다양한 볼거리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 특히딱지치기굴렁쇠 굴리기팽이 만들기 등 추억의 놀이체험도 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 한편김치축제에 이어 24일부터 1212일까지는 네 번째 마당인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이 열린다김장대전 행사는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원․부재료를 활용해 간편하고 손쉽게 김장을 담글 수 있어 해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 김장대전은 농가와 김치업체시민 모두가 상생하는 프로젝트로 수도권 등 타 지역에서도 인기가 많아 선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 문의 김치축제(062-655-3602~3603), 김장대전(062-655-3601)

 

○ 광주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김치를 주제로 하는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지만 김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축제는 광주세계김치축제와 김장대전이라고 자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다양한 볼거리먹거리, 체험에 참가하고 저렴한 가격에 김장도 담그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안철수 당대표 덕성여대 특강 : ‘한국정치와 다당제’

보도자료
< 안철수 당대표 덕성여대 특강 : ‘한국정치와 다당제’ >
 
정치개혁과 한국정치의 재구성
- 합리적 개혁세력의 연대/통합의 빅 텐트를 치자 
-

 
 
1. 촛불이후 한국정치는 바뀌고 있는가?

 
○ 촛불민심은 정의롭지 못한 권력을 심판하고, 기득권 세력과 사회경제적 불평등구조를 청산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라는 국민적 요구이자 희망이다.
 
- 촛불정신의 실현은 과거 적폐 청산과 함께 민생경제, 국민안전, 국가안보, 국민통합, 정치 협치 등 국민적 지혜와 힘을 모으는 것이다.

- 촛불민심을 등에 업고 당선된 문재인 정부는 일자리 문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는 듯 했지만 6개월이 지난 현재 정국운영의 키워드는 사정기관을 동원한 적폐청산이다.
 
- 기업과 시장의 혁신방안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고, 재정문제와 증세를 고려하지 않는 복지 증대와 공공부문 비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런 방식으로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 양극화라는 사회경제적 난제를 해결해 낼지 의문이다.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창출의 핵심은 기업이고 경제성장의 동력도 기업이라는 점을 직시해야 한다.

- 기대했던 남북관계 진전은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은 더욱 심해졌을 뿐 진전이 없다. 한반도 운전석론과 균형외교를 주장했지만 중국의 입장(사드추가배치 불가, 미MD체계 편입 불가, 한미일 군사동맹 불가)과 미국의 입장(무기구매, 방위비분담, 한미 FTA개정)에서 줄타기 하는 형국으로 보인다. 중국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한반도 안보와 평화유지를 위한 기본 축은 한미동맹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 적폐청산과 정치보복 대결프레임으로 기득권 양당체제로의 회귀 양상과 조짐이 보이고 있다.
 
- 적폐청산은 단호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적폐청산은 개혁작업의 일환이다. 공정하고 신속하게 하면 뒷말이 나올 수 없다. 그러나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 질질 끈다면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의심을 받게 되고 반드시 빌미가 생긴다.
 
- 상처가 깊으면 덮기보다는 도려내야 새 살이 돋는다. 보수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보수의 생명은 책임인데 세월호 참사에서 국가의 책임은 어디로 갔으며 최순실 사건에서 보여준 부패와 국정농단은 국정운영세력으로서 기본을 상실했다. 보수는 개혁되어야 하고 개혁되지 않은 보수는 보수가 아니다.

○ 불행히도 적폐청산을 둘러싸고 기득권 정당간의 지난한 싸움이 시작됐다.
 
- 지금 한쪽은 촛불민심을 앞세운 개혁세력, 다른 한쪽은 정치보복의 피해자를 자처하며 충돌하고 있다. 기득권 양당세력은 앞으로 계속해서 개혁이다 보복이다 하면서 그렇게 싸울 것이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 양당의 걸림돌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다. 그래서 이들은 양당구도로의 회귀를 희망하고 적폐청산 논쟁이 전선의 중심에 서있다.
 
- 더불어민주당의 목표는 양당구도이다. 촛불세력 대 적폐세력 구도를 만들면 어떤 선거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판단한다. 양자구도란 합리적 개혁세력인 국민의당이 없어지는 것이어서 눈에 가시가 없어지는 것이다. 현재 구도를 유지하는 것도 나쁠 게 없다. 적폐세력인 자유한국당이 2위 정당을 유지하고 3,4위 정당이 각각 지리멸렬해 있으면 선거승리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민주당이 두려워하는 것은 국민의당이 독자적으로 또는 제3세력을 평정하고 자유 한국당을 제치고 제2당으로 떠오르는 것이다. 이것은 진보개혁 대 합리적 개혁의 대결이고 민주당 지지층의 이탈을 의미한다. 이 경우 선거는 영남을 평정하고 호남을 비롯한 전국에서 예측불허가 될 것이다.

- 자유한국당의 정치보복 피해자 프레임은 양당구도를 노리는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양당구도만 되면 문재인정권이 언젠가는 실수와 실패의 길로 갈 것이고 그 경우 민심이반에 따른 반사이익의 주인은 자신들이라고 확신한다. 내년 지방선거보다는 총선과 대선을 겨냥하고 있다. 지유한국당 입장에서도 3,4당은 눈에 가시이다. 이들이 없어져야 반문재인 전선의 대표성을 독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유한국당이 두려워하는 것도 민주당과 같다. 국민의당이 제3지대를 평정하여 합리적, 개혁적 보수세력을 흡수하여 자신들을 누르고 2위 정당으로 부상하는 경우이다.
 
- 결과적으로 적폐청산 정국은 양당의 진영 헤게모니와 정치적 이익을 강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다. 비합리적인 논쟁과 대결은 양자회귀 흐름으로 귀결될 것이고 시간이 갈수록 국민의당 위상과 존재감은 축소될 수밖에 없다.

 
2. 한국정치를 어떻게 개혁하고 재구성할 것인가?
 
○ 기득권 양당세력이 양당구도 회귀를 획책하는 한 정치개혁은 없다.

- 지난 30년간 지역주의와 진영논리에 기반 한 양당구도가 한국정치에 끼친 해악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퇴행적이고 적대적 공생관계였던 한국의 양당정치는 성숙한 민주주의 실현에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 앞으로 개혁이다 보복이다 하면서 양당이 이전투구 한다면 경제는 죽고 민생은 외면당하게 될 것이다. 오로지 자신의 지지층과 표만을 향한 죽기살기식 싸움과 포퓰리즘이 난무할 것이다. 개헌과 선거구제 개편 등 핵심 정치개혁과제들이 뒤로 밀려나고, 국가권력을 이용하여 사익을 추구했어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몰염치의 정치, 상대를 반드시 죽이고야 말겠다는 증오와 배제의 정치가 판을 칠 것이다.
 
- 다당제 정립을 통해 기득권 양당구도를 해체하고 각 당이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경쟁을 견인해야 한다. 다당제가 정착되면 기득권 세력 간의 밀실담합정치나 적대적 공생관계가 불가능해진다. 정치는 투명해지고 정략보다는 정책경쟁의 정당의 경쟁력을 좌우하기 때문에 국회개혁과 정치발전이 당연히 뒤따른다. 양당구도 회귀를 저지하고 제3세력이 강화돼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당제를 정착시키고 제3세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한국정치 개혁의 핵심이다.
 
○ 정치개혁과 다당제의 제도적 정착을 위해서는 한국정치의 재구성이 필요하다.
 
<첫째, 이념과 진영이 아닌 문제해결 중심의 중도정치 세력의 출현이 필요하다>
 
- 양당구도의 핵심 축인 진영과 이념논리로는 중충화되고 다원화된 현대사회 난제들을 풀어갈 수 없다. 실사구시와 실용적 문제인식과 접근이 아닌 이념적 사고와 접근은 정파적 이익을 강화하려는 의도에 불과하며 구시대 유물이다.
- 포퓰리즘으로 문제를 풀 수 없다. 세금을 동원해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것은 공공부문 비대화와 기득권화를 촉진시키고 국민 부담을 가중시키고 우리사회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다.
 
- 이념과 진영을 초월하여 당면한 현안문제들을 풀어가는 실천적 중도 정치세력만이 한국정치를 바꿀 수 있다. 더 이상 한국정치가 진보와 보수, 영남과 호남으로 재단되어서는 안 된다. 영남과 호남이 아닌 영호남 중심의 동서화합, 진보와 보수의 한쪽 날개가 아닌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의 양 날개로 날겠다는 탈이념, 융합적 사고를 가진 정치세력이 필요하다.
 
<둘째, 헌법과 선거구제 개편을 통해 구 정치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
 
- 제왕적 대통령제 폐해를 극복하는 개헌과 민심그대로를 반영하는 선거구제 개편은 정치개혁의 우선적 과제이자 핵심과제이다.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를 극복하는 권력구조 개편은 국정운영방식과 한국정치 문화의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 민심을 그대로 반영하고, 지역주의를 완화시킬 수 있는 선거구제 개편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기득권세력의 유지를 위해 선거구제 개편을 반대하는 세력과 단호하게 싸워야 한다. 중대선거구제는 지역주의 완화에 줄 것이며, 독일식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는 기득권 정당구조를 깨고 소수 약자세력의 정치진출을 도울 것이며 정당 간 치열한 정책경쟁 문화를 만들 수 있다.
 
<셋째, 양당구도 회귀저지를 위한 연대와 통합(정치구도재편)이 필요하다>
 
- 제3세력이 3, 4당으로 분리되어 있어서는 양당구도 회귀를 저지하기에 역부족이다. 양당구도가 되면 3, 4당은 선거에서 희망을 갖기 어렵고 거대 기득권정당으로의 흡수 소멸의 길을 갈 수밖에 없고 한국정치는 다시 구체제로 복귀하는 것이다. 기득권 양당정치, 이념과 진영의 낡은 정치에 반대하는 제도정치권 안과 밖의 모든 세력이 힘을 합쳐 현재의 정치구도를 변화시켜야 한다.
 
- 양당구도에 반대하는 제 세력이 1, 2당을 위협활대 정치의 변화는 시작된다. 양당구도에 반대하는 것은 양당구도를 인정하고 견제하는 차원이 아니라 양당을 추월하여 정치구도 자체를 재편하는 것을 의미한다.
 
 
3. 연대와 통합으로 합리적 개혁세력의 빅 텐트를 치자.

○ 정치싸움에서 이기는 길은 상대방이 가장 두려워하는 길을 가는 것이다.
 
- 1당이나 2당으로 위로 도약하지 못하면 제3당은 소멸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 한국 정치상황 속에서 제3당은 지속되지 못하고 소멸의 길을 걸어왔다. 제3당은 집권가능성이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한국의 총선과 대선은 정권심판이냐 계속 지지냐? 정권연장이냐 교체냐?의 집권가능성 프레임으로 치루어져 왔고 유권자의 선택은 항상 1당과 2당으로 귀결되어 왔다. 과거 국민당과 충청기반을 가졌던 자민련이 그렇게 소멸 됐다.

- 국민의당은 지난 4.13 총선에서 기적을 일구어냈지만 대선에서 실패함으로서 다시 양당구도에 짓밟힐 기로에 서 있다. 따라서 국민의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정체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합쳐 2당으로 성장하고 1당을 제압하는 것은 전략적 상식에 속한다. 2당으로의 성장은 집권가능성을 갖는 정당을 의미한다. 이것은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기득권 양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다.
 
 
 
- 국민의당은 지난 4.13 총선에서 철옹성 같던 양당구도를 깨고 기적을 일구어냈다. 20년만의 다당제 실현으로 밀실정치와 싸움국회를 막아내는 등 국회개혁에 많은 기여를 했지만 대선에서 패배했고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이제 생존의 기로에 서 있다. 지방선거가 총선과 대선은 다르겠지만 지방선거에서 유의미한 득표와 생존기반을 만들지 못할 경우 거대 기득권정당구도로 흡수 소멸될 것이다.
 
- 기득권 양당구도도 깨고 당도 생존기반을 튼튼히 하는 일, 거대 양당이 가장 싫어하는 일, 이것이 연대와 통합의 길이다.

○ 제3세력이 1당이나 2당이 된다면, 그것이 정치혁명이고 개혁이다.

- 지역주의를 뛰어넘고 이념과 진영을 뛰어넘는 정당이 1당이나 2당이 되고 유력한 집권가능 정당이 된다면 그 자체가 정치혁명이고 개혁이다. 국정운영의 새로운 기조가 만들어지고 정치문화도 대대적으로 바뀔 것이다.
 
- 다행히도 지역의 열망을 존중하며 영호남 대통합의 길이 있고, 이념과 진영을 뛰어넘는 중도정치로의 열망이 있다. 대통합과 중도정치 실현의 열망을 담아 양당구도 회귀를 저지하고 집권의 길을 가기위해서는 합리적 진보, 개혁적 보수가 중심이 되는 합리적 개혁세력 연대/통합의 빅텐트를 쳐야 한다.
 

안전이 우선, 핵발전소 중단하라

보도자료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기자회견문] 

안전이 우선핵발전소 중단하라

경주에 이은 포항의 경고지진 안전 점검하고 대책 마련하라

대책 없는 지진위험지대 핵발전소 건설 중단하라

     


  

어제 오후 포항에서 지진규모 5.4 지진이 발생했다현재까지 규모 4.6 등 41차례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6일 아침 이번 지진으로 부상자 57이재민 1,536주택파손피해 1,098상가84공장 1차량파손 38대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정부는 사상 처음으로 수험생의 안전을 위해 오늘 예정했던 수능시험까지 1주일 연기한 상황이다.

이번 포항지진은 작년 9월 12일 규모 5.8 경주지진에 이어 관측 이래 2번째로 큰 규모로 기록됐다하지만 피해는 지난 경주지진보다 더 커졌다진원의 깊이가 더 얕아져 피해가 더 커졌다는 전문가들의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또 이번 지진 역시 경주지진에 이어 한반도 동남부 일대 양산단층대에서 발생했다.

큰 규모의 지진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한반도 동남부는 핵발전소가 최대로 밀집해 있는 지역이다이번 포항지진의 진앙지에서 가장 가까운 월성핵발전소단지는 불과 42km 거리다또 인근 울산부산의 고리핵발전소 단지울진핵발전소단지에 총 18개 핵발전소가 가동 중이다또한 얼마 전 건설재개가 결정된 신고리 5,6호기를 포함해 5개의 신규핵발전소가 건설 중이다.

문제는 지진발생위험지대에 핵발전소가 밀집해 있음에도 제대로 된 지진 안전성 평가조차 안됐다는 점이다전문가들은 한반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진의 규모를 7.5로 예측하고 있다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가동 핵발전소의 내진 설계는 규모 6.5이며건설 중인 신규핵발전소는 규모 7.0 수준이라 턱없이 부족하다더구나 최대지진평가에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활성단층들은 반영조차 안된 엉터리 결과로 핵발전소 안전성을 평가한 상태다.

경주에 이은 포항의 경고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우리도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니며특히 한반도 동남부에 지진이 집중되고 있다는 점을 무시해서는 안된다가동 중인 원전에 대한 전면적인 지진 안전점검과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평가를 통해 위험에 취약한 핵발전소는 조기 폐쇄를 추진해야 한다지진위험지대에 제대로 된 지진 안전성 평가 없이 추진 중인 5기의 신규핵발전소 건설 역시 중단하고 안전성 평가부터 다시 해야 한다.

 

2017 11 16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가톨릭환경연대경주핵안전연대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기독교환경운동연대나눔문화노동당노동자연대녹색교통운동녹색당녹색연합대안교육연대동아시아탈원전자연에너지네트워크두레생협연합회문화연대미니팜협동조합밀양의친구들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주언론시민연합민중당밀양765kV송전탑반대대책위방사능시대우리가그린내일보건의료단체연합불교환경연대사회민주주의센터사회변혁노동자당사회진보연대삼각산재미난학교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새날희망연대생명살림연구소생명평화마중물생태지평성미산학교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시민평화포럼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서울아이쿱생협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에너지나눔과평화에너지전환에너지정의행동에코붓다에코생협여성민우회여성환경연대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공동행동영덕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영덕핵발전소반대포항시민연대예수회사회사도직위원회원불교환경연대의료생협연합회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드라망생명공동체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전국학생행진정의당정치소비자연대차일드세이브참교육학부모회참여연대천도교한울연대천주교창조보전연대청년초록네트워크초록교육연대탈핵경남시민행동탈핵부산시민연대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탈핵천주교연대태양의학교평화를만드는여성회하자작업장학교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YMCA전국연맹한국YWCA연합회한국여성단체연합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한살림연합회합천평화의집핵없는사회를위한충북행동핵없는세상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핵없는세상을위한의사회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행복중심생협연합회환경과공해연구회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환경운동연합환경정의

 

문의안재훈 환경운동연합 탈핵팀장(010-3210-0988)


봉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아동 문화나들이 추진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6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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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봉황면제공자:김귀실

061)339-3823 /팩스:061)339-2863 /이메일: guesil@korea.kr

 

 

 

 봉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소외계층 아동 문화나들이 추진

올해로 3번째 CGV영화관람 실시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문화 향유 기회 보장에 앞장서 온 나주시 봉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중기)가 지난 11올해 3번째 문화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협의체는 지역 아동 20여명과 함께 최근 개관한 빛가람 혁신도시 CGV영화관를 찾아 영화감상을 실시했다.  

 

갓 튀긴 팝콘과 시원한 콜라를 한 움큼 품에 안은 아이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했다상영 이후에는 인근 갈비식당에서 푸짐한 점심을 나눴다.

 

정광호 봉황면장은 “지역 아동들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미래 주역인 아동들과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협의체는 지난 8월 첫 번째 문화나들이로 광주 유스퀘어(광천터미널)상가 방문 및 뷔페 점심 식사영풍문고 독서 구입 등 광주 대도시 방문체험을, 2회 나들이(9)는 나주 혁신도시 전망대 관람 및 돌 미끄럼틀 탑승 등을 비롯해 VR(가상현실)을 체험 등을 실시한 바 있다.

'격의 없는 소통, 여과 없는 경청’ … 나주시, 현장이동시장실 마무리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5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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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총무과  , 제공자박정남

061)339-8427

 

 

 

  ‘격의 없는 소통여과 없는 경청’  나주시현장이동시장실 마무리

빛가람전망대금남동주민센터나주시립도서관  매월 1 시장 집무실 옮겨

6개월 운영  시민 건의사항  126 수렴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시민과의 현장 소통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매월 한 차례씩 운영해왔던 ‘현장 소통 이동시장실’을 지난 11월 15일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6개월 동안 ‘시민의 목소리로 나주를 만들어가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나주시는 혁신도시 빛가람전망대금남동주민센터영산포 나주시립도서관 등 권역별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민선 6기 시정 운영 방침인 ‘시민과 소통하는 행복한 나주’ 구현을 위해 취임 초부터 시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이번 현장 이동실 운영을 비롯해 강 시장은 시민이 원하는 현장 곳곳을 직접 찾아 주민 목소리를 여과 없이 경청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연초 읍·면·동 연두순방 외 직장인을 배려한 오후 시간 대 주민과의 대화자리 개최혁신도시 내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현장 소통실 운영하는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목소리를 수렴했다.

 

이동시장실을 찾은 시민들의 건의사항은 혁신도시의 경우열병합발전소 대응방안한전공대 유치문화여가시설 부족교통 불편 등 정주여건 개선이 주를 이뤘으며원도심(나주영산포)에서는 권역별 도시재생의 원활한 추진과 혁신도시와의 상생발전 방안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길 요청했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이동시장실을 통해 접수된 시민 건의사항은 잠정적으로 총 126건이다.

 

시는 빛가람동 LH아파트단지 정문 버스표지판 설치, aT앞과 로컬푸드 빛가람점~에브리데이상가 인도 보도정비등 36건을 처리·완료했으며잔여 항목 90건과 관련해시는 추진 중 75장기과제 7처리 불가 8건으로 분류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시민 건의 사항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강 시장은 혁신도시 내 터미널 유치서성문 안 석등 제자리 찾기(모형제작 설치 방안 모색등 장기과제처리 불가 사항도 여건이 갖춰질 시 즉각 추진할 수 있도록 담당 부서별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빛가람 전망대에서 마지막으로 운영된 이동시장실에서 강 시장은 “이동시장실은 마무리되지만늘 그래왔던 것처럼 집무실 문턱을 낮춤으로써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경청해 갈 것”이라며“시민의 목소리가 시정 운영에 있어 최우선의 지침이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으로부터 시작되는 시정시민을 바라볼 줄 아는 격의 없는 소통에 주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지역민과 소통하는 그린아카데미 개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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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17일 조간(11.16. 14:00)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부서

총무과

 정종범 과장 이수진 담당

 062-410-5110 / 5112

배포일시

 2017. 11. 16() / 총 1

영산강유역환경청, 지역민과 소통하는 그린아카데미 개최

 ◇ 한문학 및 역사·철학 전문가 서상일 금곡교육원 원장 초청

 ◇ ‘역사 속 인물에게 배우는 청렴의식’을 주제로 인문학 강좌 마련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조병옥) 한국환경공단국립공원관리공단과함께 11 20(오후 2시에 청사 1 대강당에서 서상일* 금곡교육원 원장을 초청하여 39 그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상일 원장은 한문학 및 역사·철학 전문가로 KBS 열린마당행복아카데미 등 방송에 다수 출연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역사 인물로 보는 청렴” 라는 주제로 역사속 인물들의 청렴의식을 되돌아보고 이를 현대사회에 접목할  있는 방안을살펴보는 내용으로 진행되는데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한편, 강연에 앞서 오후 1시부터는 친환경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강의 후에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그린아카데미가 환경과 문화  인문학적교양을 원하는 주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것”이라며“환경청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강화할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영산강유역환경청 

총무과 이수진 주무관(☎ 062-410-111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성북동 ‘사랑의 감동 365 클린데이’ 추진, 웃음꽃 활짝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6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2사진 3

 

제공부서:성북동      제공자:선남숙

061)339-3901  / 팩스: 061)339-2867

 

 

 

 성북동 ‘사랑의 감동 365 클린데이’ 추진웃음꽃 활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나눔’ 특화사업  민·관협력 추진 앞장

 

나주시 성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창수이종범)는 나주새마을금고와 금성산악회 자원봉사자의 나눔 실천을 통한 ‘사랑의 감동 365 클린 데이’ 특화사업을 추진온정 넘치는 지역사회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이번 특화사업은 지역민의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환경 조성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봉사자들은 중증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가구에 매월 정기적인 빨래 및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13자원봉사자 일행은 수 년 간 쌓여온 쓰레기 더미 속에서 홀로 지내고 있는 노인 가구를 찾아 묵은 때를 벗겨내듯 온갖 쓰레기를 말끔히 정리했다.

 

정리정돈 뿐만 아니라 밑반찬을 제공하고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 오랜 외로움을 달래준 금성산악회 회원들과 나주새마을금고 직원들의 모습에 마을 주민들은 감격과 환호의 박수를 보냈다.

 

한 주민은 “지독한 악취 속에서도 눈살하나 찌푸림 없이 쓰레기 더미를 치우며오히려 어르신의 건강과 끼니를 염려하는 모습이 마치 천사와 같았다”며“아름다운 실천이지만 굳이 선행을 알리려 하지 않는 모습이 더욱 와닿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창수 성북동장은 “작은 것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행복나눔의 맞춤형 복지허브화 선진모델로 정착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장면성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주금성산악회나주새마을금고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특화사업인 ‘사랑의 감동 365 클린데이’를 실천하고 있다.

 

 

         

담양온천 후원, 고령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보비스 온천나들이」 행사 실시

보도자료

   

 

보도협조일 2017. 11. 16.()~11. 17.()

자료배포일 : 2017. 11. 16.()      배포부서 보훈과(전화 975-6644)

생산부서 복지과(전화 975-6695)      팀장 고수경   담당 홍미숙

 

담양온천 후원, 고령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보비스 온천나들이」 행사 실시

 

  광주지방보훈청(청장 김주용) 지난 15 고령  거동불편 등으로 평소 외출 기회가 적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17명을 초청하여「보비스 온천  나들이」행사를 실시하였다.

 

보비스 온천나들이는 담양온천(대표 이수금)에서 2012년도부터 10회째 후원하고 있는 행사로 보훈복지인력이 고령․독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모시고 함께 온천욕과 건강체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온천욕을 하고나니 묵은 때를 벗고 몸과 마음이  봄을 맞이한  같다며 즐거워 하셨다.

 

한편 광주지방보훈청에서는 고령・독거 보훈대상자  어려운 보훈가족이 따뜻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  봉사단체 등과 연계한 다양한 보훈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붙임관련 사진파일 1.  .

나주시,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개선 국비 16억 확보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6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2,사진 3

 

제공부서식품유통과제공자이재규

061)339-7362 /팩스:061)339-2835 /이메일: jaeku2002@korea.kr

 

 

 

 나주시농산물 산지유통시설 개선 국비 16 확보

 사업비 39  투자  농산물산지유통시설 2개소 시설 개선 추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과수거점APC건립보완사업과 농산물산지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국비 16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나주시는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개보수 및 선별기 교체 등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효율적 관리와 체계적인 선별 작업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사업예정지는 나주시 농산물거점산지유통센터(이하 나주거점APC)와 나주배원예농업협동조합 부덕APC(이하 나주배원협 APC) 전체 2개소다.

 

시는 나주거점APC에 총사업비 23억 원(국비11.5도비2시비9.5)을 투입한다.

 

저온저장고 증축을 통해 기존 1,260톤인 나주 배 저온저장 가능 물량을 최대 3,330톤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나주 배 판매 촉진에 이바지 할 연중 출하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총 사업비 16억 원(국비4.5도비1.5시비3.5자부담6.5)이 투입되는 나주배원협 APC에는 프리트레이 방식의 비파괴당도선별기가 도입된다.

 

그동안 노후화된 시설 및 포장 단계에서 빈번하게 발생했던 원물손상 문제점이 적극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이번 국비확보를 통해 나주 배 수출과 내수판매 확대를 위한 기반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국비 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나주 농업 발전과 지역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형배 “기본소득·사회적경제로 인공지능·로봇시대 대비해야”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16.

 담당 이공선 공보팀장

 연락 : 960-8040

“기본소득·사회적경제로 인공지능·로봇시대 대비해야”

민형배 광산구청장세계 지성과 새로운 분배 패러다임 토론

 

8회 아시아미래포럼에 참석한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기본소득과 함께 사회적경제를 새로운 분배 패러다임으로 제시했다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포럼에서 민 구청장은 가이 스탠딩 런던대학교 동양·아프리카연구대학 교수샌드라 폴라스키 전 ILO 부총재데이비드 워커 ‘가디언 퍼블릭 리더스 네트워크’ 편집위원과 ‘분배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리더십’을 주제로 토론했다토론 좌장은 안희정 충남지사였다.

토론은 인공지능과 로봇의 등장으로 위협받는 노동과 인간의 존엄을 구현하는 새로운 분배 정책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참석자들은 ‘기본소득’을 꼽았지만기본소득이 현재의 사회보장제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다스탠딩 교수와 폴라스키 전 부총재가 ‘기본소득이 사회보장을 축소시키거나 그러할 상당한 우려가 있다’고 전망한 반면민 구청장은 두 정책의 병존 가능함을 주장한 것.

민 구청장은 클린광산 협동조합을 반론의 근거로 들었다.

민 구청장은 “청소노동자들과 협동조합을 만들어 공공업무 연속성을 유지한 경험은 사회보장노동자 협상력기본임금과는 관련 없는 ‘제3의 길’이었다”며 “경영자이자 노동자인 이중지위를 가진 청소 노동자들로 공무 구조를 바꿨을 뿐인데 급여는25% 올랐고광산구가 지출한 비용총액은 동일했다”고 밝혔다.

민 구청장은 “‘자본 대 노동’이라는 대립 구조를 넘어선 기업 및 노동 결합체로서 사회적경제 또한 분배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며 ‘제3의 길’을 제시했다.


민 구청장은 새로운 분배 패러다임 구현에 중앙과 지역정부 역할론을 강조했다그는 “역대 최고 수준인 최저임금 견인차는 지자체들이 선도적으로 도입한 생활임금”이라며 “나라 전체의 소득재분배를 조정하는 정부 정책수단이 많다”며 정부 역할론을 설명했다.

민 구청장은 “자본과 노동의 결합방식기업경영의 의사결정 방식 등에서 ‘사회성’,‘민주성’을 원리고 삼는 사회적경제도 분배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고 제시했다.

‘일의 미래-새로운 사회적 합의를 향하여’가 주제인 포럼은 2025한국 제조업 인력 40%를 로봇이 대처한다는 국제로봇연맹 전망 속에서 기계와 인간이 함께 하는 ‘좋은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리처드 프리먼 하버드대 석좌교수폴리 토인비 <가디언칼럼니스트세드리크 나이케 독일 지멘스그룹 부회장 등 3명의 전문가가 기조 연사로 나서는 등 세계적 지성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