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DJ와 민주주의 햇볕정책, 그리고 호남은?

보도자료

[박지원 의원실 171113 보도자료]

 

◆ 국민의당 전남도당 초청 국민정치아카데미 특강

 

DJ와 민주주의 햇볕정책그리고 호남은?

2017.11.13(오후 2(60~)/전남도당 회의실

 

세일즈던트’, 트럼프 방한과 DJ의 유지

 

10년 전 제가 목포에서 무소속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DJ께 인사 갔을 때, DJ께서는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홍업이랑 둘 다 당선되었으면 좋았을 것을...그래도 박 실장이 당선되어서 다행이다민주주의즉 민주세력이 집권해야 한다남북평화공존을 위한 햇볕정책을 이어가야 한다의정활동 잘 하고 금귀월래’ 해라목포 국회의원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호남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으로서 호남 발전에 노력하라고 하셨습니다민주세력 집권남북관계 개선호남발전은 저의 정치활동 목표이자 DJ의 유지입니다.

 

한미정상회담은 성공적이었습니다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국회연설은 감동이었습니다저는 트럼프가 한중일을 방문하면서 빈손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사업가답게 챙길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트럼프는 대북문제에 있어서도 평화를 위한 강한 압박 및 제제’ 등 강경한 대응을 주장했지만 대화 제안도 하리라고 예상했습니다.

 

트럼프아메리카 퍼스트주의로 정치세력화하고 대선 재선 준비에 들어가

 

트럼프는 일본에서 168한국에서 84중국에서 284조 등 총 536조원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세일즈맨(장사꾼)과 프레지던트(대통령)로서 세일즈던트가 되었습니다미국 무역적자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철저한 사업가로 미국 국내 정치용입니다취임 1년을 맞는 트럼프는 예비선거 2년에 포커스를 맞추고 이미 대통령 재선 운동을 시작한 것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저는 힐러리 지지율이 90%, 트럼프가 10%일 때에도 트럼프 당선을 예언했고 실제로 SNS에 밝혔습니다저의 예상대로 트럼프가 승리하자부산 국제신문은 국내 정치인 중 유일하게 저 박지원이 트럼프 승리를 일찌감치 예측했다고 보도도 했습니다.

트럼프는 아메리카 퍼스트주의로 미국 이익을 최우선시 하는 사업가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많은 사람들의 반대와 우방국 멕시코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경 장벽을 쌓아 갑니다. NAFTA도 FTA도 미국 이익을 위해 파기하고 재협상합니다미국의 건국이념과 가치들을 무시하고 이익만 추구하는 미국 주식회사의 악덕 CEO’입니다트럼프는 30%대의 낮은 지지율입니다그러나 점점 세력화하고 있는 백인 중하위층 노동자와 극우 보수주의자 40%가 트럼프를 열렬하게 지지합니다이들이 트럼프의 사업가적 정책 추진의 강력한 지지 부대입니다.

 

 

트럼프부시·오바마·힐러리와 달리 북핵 문제도 사업가적 접근

남북관계는 MB박근혜 10년이 망쳤고북핵 문제는 부시 8년이 망쳤습니다그러나 북핵 문제에 있어서는 오바마힐러리 8년도 아무런 진전이 없었고오마바 행정부는 우리를 실망시켰습니다오바마가 대선 캠페인 때나 당선 후 얼마나 화려한 언변으로 우리를 사로잡았습니까? ‘김정일을 만나겠다평양도 가겠다핵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했지만 그는 아무것도 진전시키지 못하고 힐러리도 무참하게 패배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미 차기 대선재선 준비에 돌입했습니다이러한 사업가적 계산이 북한 핵 문제 해결에도 적용되리라고 예측합니다.

 

김정은은 6차 핵실험으로 느긋합니다북한은 핵보유국입니다핵보유국은 대부분이 6차 핵실험을 하고 되었습니다. 6차 핵실험에서 북핵 폭발력은 고도화 되었습니다한미일 3국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과대평가하지만 핵탄두 미사일이 미국 본토에 도달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그러나 지금도 괌사이판일본 공격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김정은은 더 이상 핵실험을 하지 않습니다다만 가끔 미사일을 발사해 미국을 간보기 하려고 합니다미국, 일본을 자극합니다.

 

시진핑은 지난 전당대회를 계기로 향후 10년 집권의 길에 들어섰습니다미국 대선은 3년에 걸쳐서 진행됩니다. 1년째는 대권 주자 될 준비, 2년째에는 대권주자들의 전국 행보와 경선 준비, 3년째는 후보 지명대회와 본선입니다트럼프는 자신의 낮은 국내 지지도로 인한 한계를 잘 알기에 벌써부터 영리한 계산을 하고 재선 준비를 합니다이러한 사업가적인 기질이 오히려 북핵문제 해결의 첩경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 개혁개방 막을 수 없어트럼프 압박과 대화 병행으로 북핵 해결 추진

 

트럼프는 강한 통상압력으로 시진핑으로 하여금 대북 제제를 강화케 합니다김정은 체제 이후 북한의 사회경제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제재는 북한 주민들에게는 견디기 힘든 고통이 되고김정은에게는 체제 위협이 됩니다.

 

북한의 경제성장률은 2012년 1.9%, 2014년 1.0%, 2016년 3.9%로 1999년 6.1% 이후 최고입니다.(한국은행 발표) 2017년 3월 현재북한 휴대전화 사용자는 370만 명 이상이며평양은 인구 70%가 사용합니다(코트라 발표). 평양 주민들은 휴대폰 앱으로 길 안내를 받고문자드라마를 봅니다굶어죽는 사람도 없습니다자유도 많아지고 있습니다특히 김정은은 여성에게 치마를 입게 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 사상학습도 면제해 줍니다.

 

말 타면 마부 생각납니다경제가 후퇴하고 사회 체제가 압박되면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이후 개혁개방으로 중국과 한국 등 서방세계 경제를 알고시장경제를 체험했던 인민들이 들고 일어납니다. DJ는 버마에서 아웅산 수치 여사가 움직이지 않고 국민이 나서지 않는 것을 한탄했습니다이제 어느 나라이건 국민이 나섭니다우리역시 그렇지 않습니까.

 

문재인트럼프아베시진핑푸틴은 김정은을 직간접적으로 압박합니다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동맹한미신뢰를 바탕으로 김정은에게 계속 대화를 제안합니다트럼프도 북한과 물밑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트위터를 통해서 나는 김정은과 친구가 되려고 그렇게 애쓰는데.... 나는 김정은을 작고 뚱뚱하다고 하지 않는데왜 그는 나를 늙은이라고 하느냐”, “북한과 친구가 되면 여러 나라에좋은 일인생에는 기이한 일도 생기는 법이라고 한 것이 그 예입니다틸러슨 미 국무장관도 북한과 메시지를 나누는 채널이 2, 3개가 있고미국과 북한이 그래 첫 대화를 할 때가 됐다고 할 날이 올 것이라고 한 것도 물밑 대화의 증거입니다.

 

결국 김정은은 대화로 나옵니다.

저는 1, 2년 내에 김정은이 6자 회담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김정은은 경제 지원을 받고 북미북일 관계개선 차원에서 NPT(핵확산금지조약)에 재가입하고 IAEA(국제원자력기구)의 핵사찰을 받아서 결국 북핵은 동결됩니다.

이렇게 해야 트럼프가 북한 핵문제 해결로 노벨평화상을 받고 미국 대통령으로 재선하는 길입니다물론 이러한 전망과 해결 방안은 DJ께서 북핵은 9.19남북문제는 6.15 정신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생애 마지막 대중연설 말씀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국민의당이 민주세력 집권·남북관계 개선·호남 균형 발전 주도해야

 

DJ 이념을 이어가는 것이 국민의당의 정체성이고 미래입니다.

호남을 뿌리로 외연을 확장해야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정권교체의 열매가 열립니다전남도당과 당원들이 앞장서서 민주세력이 승리하고집권할 수 있도록 단결합시다. DJ의 햇볕정책으로 당의 정체성 논란과 혼란을 종식시키고북핵 문제를 해결합시다.

대한민국 균형발전전남발전을 이룩합시다저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2017년 11월 13

박 지 원 의 원 실



전국대리기사협회, 대리기사 수탈과 로지소프트, 김종용회장 재판자료집 발간

보도자료




안녕하세요, (사)전국대리기사협회의 온라인소식지 ,전국대리운전뉴스195호>입니다.


바로가기 ☞  http://cafe.daum.net/wedrivers/6s0h/240



 

1. 전국대리기사협회 김종용회장 재판 자료집 발간

2. [재판자료집]김종용회장 재판 승리, 무죄 확정

3. [논평]대리기사수탈과 로지소프트재판이 주는 의미

4. [밴드안내]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

5. [협회안내]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
 



김종용회장 재판 자료집 발간








   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는 10월18일, 본 협회 김종용회장의 로지소프트사와의 재판 기록을 정리한 자료집 [대리기사 수탈과 로지소프트, 김종용회장 재판자료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이 재판은 2013년 말, 당시 대리기사 권익운동을 앞장서 이끌어온 김종용회장을 로지소프트사와 21개 주요 대리운전업자들이 공동으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형사고소해 촉발된 것입니다.

또한 경찰서 조서 작업 중 당시 수사팀장인 모씨의 터무니 없는 시비로 정보통신법 위반 혐의가 추가되어 3년여에 걸쳐 파행적으로 진행된 재판으로서, 결국 김회장이 항소심 고등법원 재판에서 승소, 검찰의 대법원 상고 포기로 최종 확정된 사건입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 로지소프트사의 송민기 사장이 증인으로 채택되었다.

송민기사장은 이 사태를 계기로 반성과 개선을 위한 노력은 커녕김종용회장의

프로그램 사용을 차단하고 업무방해등 혐의로 형사 고소하는 횡포로 맞섰다.



이 재판은 당시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불려나가게 된 로지소프트(현 바나플) 송민기사장의 보복 행위인 동시에 성장하는 대리기사권익운동을 방해하기 위한 몰지각한 조치입니다. 이런 업자들의 처신에 맞서 그들의 부당성을 입증하고 재판을 승리로 이끈 대리기사권익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입니다. 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는 정보통신법관련 건을 제외하고 그간의 여러 자료들을 모아 한권의 자료집으로 내왔습니다.


 

▲로지소프트(바나플)의 송민기, 로지A연합장 하나로대리의 이영재, 로지B연합장인 부천 하이연합의 홍재선, 로지C연합장인 다솔대리의 이영종... 등 22개 업자,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 자료집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많은 고난과 희생을 겪으며 성장하고 있는 대리기사권익운동의 생생한 기록이며잘못된 현실을 제대로 증언하고 있는 정리된 고발장입니다.

    

이 자료집이 부당한 대리운전시장의 현실을 개선하는 소중한 공론의 무기로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더불어 업자들의 반성 및 상생과 함께 공정시장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자료집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본 자료집을 내면서...

[자료1] 사필귀정, 김종용회장의 재판 승리, 무죄 확정

[자료2] 변론요지서

[자료3] 김종용회장의 진술서

[자료4] 대리운전시장의 현황과 문제점

[자료5] 김종용회장 재판 판결문

[안내] 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




(............ 이하 생략 .............)





출처: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  ☞  http://cafe.daum.net/wedrivers/6s0h/240





2017 서구 어르신 자서전 출판기념회

보도자료

 

   

제공일자

2017.11.9

담당부서

도서관과

    

  

광주광역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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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50-4594

2017 서구 어르신 자서전 출판기념회

평범한 어르신 열두분의 진솔한 인생스토리 -

광주 서구는 오는 15 서구청 2 대회의실에서 2017 서구 어르신 자서전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이 살아오면서 체득한 지식과 경험을 후손과 사회가 공유하고 책으로 인생을 정리하는 새로운 문화운동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한 .

 

이날 행사에는 자서전쓰기에 참여한 어르신들과 가족, 친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다.

 

축하공연으로 참여어르신들의 전원합창, 시낭송, 장기자랑(품바, 마술), 섹스폰 연주, 참여자 소감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

 

어르신 자서전 쓰기사업은 서구지역에 1 이상 거주하는  65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하여 12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였다.

 

지난 5월부터 전문 강사의 지도와 7명의 작가들의 도움으로 자서전을 완성해어르신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책에 담아냈다.

 

강노섭(, 71) 참여어르신은 <초원은 잡초가 지킨다> 자서전에서 스스로를 잡초에 비유하며 굴곡 많은 시대를 관통해오면서 누구나 겪음직 하면서도특징 있는 수많은 사건들을 실감나게 구성하여 독자로 하여금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를 돌아보는 재미를 느낄  있게 하였다.

 

장문자(, 77) 참여어르신의 <굽이쳐 흐르는 강물처럼> 자서전에서는 비교적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당시로서는 보기 드문 대학출신의 엘리트로서 세파에 휘둘리지 않고 요조숙녀로 성장하여  흔한 연애 한번 해보지 못하고중매결혼한 사연, 가정을 이루어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에 부초가 아닌 맹그로브 나무로서 강바닥에 굳건한 뿌리를 내려서 가지 뻗고 둥치를 키워 좋은 열매를 얻어가는 과정을 여성다운 섬세한 필치로 그려냈다

 

이번에 출판된 자서전은 ▲김경호(,72) <하늘나라로  천사> ▲고영화(,78) <자녀들에게 피어난 나의 푸른 > ▲이명자(,77) <  사이로전해준 이슬의 행복> ▲박동재(,77) <감사로 행복을 얻은 바보이야기> ▲안남남(,71) < 세상  아름다웠지> ▲이규연(,74) <들꽃 인생의 은은한 향기> ▲강노섭(,71) <초원은 잡초가 지킨다> ▲장문자(,77) <굽이쳐 흐르는 강물처럼> ▲박혜숙(,68) <모든 것은 기적 이였네> ▲장봉화(,70) <공부하는 즐거움 보람있는 인생> ▲김명순(,76) <세상의 촛불과 소금 이였으면> ▲이명옥(,68) <시련 속에서  꽃망울은 행복 이였네>  12권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평범한 이웃 어르신들의 삶을 기술한 자서전은 구립도서관에 비치할 예정이다.”며, “후손과 사회가 공유하고 새로운 문화운동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켜 나갈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 지역발전 주민대토론회 개최

보도자료

   

제공일자

2017. 11. 10.

담당부서

  

  

  

광주광역시 서구

 http://seogu.gwangju.kr/

▷자료매수 1매 ▷사진자료 2

  

062)360-7497

서구, 지역발전 주민대토론회 개최

- 주민들과 함께 서구의 정책방향에 대한 「지역발전 주민대토론회 3 광주 서구 참여소울」 개최

 

광주 서구는 지난 10 지역발전 주민대토론회 ‘제3 광주 서구 참여소울’을 개최했다.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정책  장기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

 

주민전문가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분야 관점에 따라 바라본 서구에 대해 토론하고 장기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에서는 자치복지문화교육건강환경경제도시개발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분야별 서구가 추진해야  방향성 제시와 함께 핵심가치전략 등이세심한 당부가 이어졌다.

 

서구청 관계자는 “바쁜 와중에도 서구의 발전을 위해 지역의 리더 분들이 토론회에 참석하여 좋은 의견을 주셨다.”며“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며보다  마음속으로 다가가는 행정이 이루어지도록 시책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서구는 민선6 들어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치․복지 공동체 구현에힘쓰며  지자체  단체에서 모범사례를 배우기 위해 9천여명이 넘는인원이 다녀가는  전국적인 모범 지자체로 발돋움하였다.

 

특히다양한 공모‧평가 사업에 응모하여 351건이 선정되며 586억원의 재원을 확보하고구도심 생활여건 개선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해 가는데전력을 다하고 있다.

 

박지원 "“MB 개선장군 올림픽 출전하듯 작심 발언... 신속하게 몸통 수사해야”"

보도자료



 

[박지원 의원실 보도자료 171113] “MB 적폐청산 보복 발언, MB정부에서 군이 선거 개입댓글로 북한 아닌 국민야당 정치인과 싸워... 대통령으로서 군 통수권자로서 할 말 없어

“MB 적폐청산 보복 발언, MB정부에서 군이 선거 개입댓글로 북한 아닌 국민야당 정치인과 싸워... 대통령으로서 군 통수권자로서 할 말 없어

“MB 개선장군 올림픽 출전하듯 작심 발언... 신속하게 몸통 수사해야

전병헌억울하더라도 사퇴하고 수사 받는 것이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예의

바른정당 통합 추진안철수 대표는 부인하는데 주변에서 군불 때 연기 자욱... 지방선거 앞둔 당 에너지 빠지게 하고 통합 반대하는 분들 자극해

홍종학잘못 인정하고 사과했어야... 대통령 임명 강행해 국민께 오만으로 비춰질 것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는 적폐청산에 대한 MB의 공항 출국 발언에 대해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하나회를 척결한 이후 군이 정치에 개입하지 않아 국민으로부터 존경을 받았다며 그런데 MB정부에서는 군 사이버사령부가 북한하고 싸우지 않고 한국 정치인들하고 싸우게 했는데 무슨 할 말이 있느냐고 비판했다.

 

박 전 대표는 오늘(11,13) 아침 BBS-R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군 사이버사령부를 강화하는 것은 국방을 위해서 좋은 일이지만 왜 사이버사령부가 대선에 개입하고 야당 정치인들에게 댓글을 다느냐며 안 되는 일을 해 놓고 잘 한 일을 좀 봐야 한다고 항변하는 것은 전직 대통령으로서도 국군통수권자로서도 할 말은 아니라고 비판했다.

 

박 전 대표는 MB 출국 금지 청와대 청원에 대해서 저도 청원 서명에 한 표를 던졌지만전직 대통령으로서 해외 순방 일정이 있으면 다녀와야 하겠지만 개선장군 올림픽 나가는 것처럼 하고 나가는 것이 문제라며 “MB와 함께 일한 전직 국정원장국방부장관이 구속되었고많은 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그렇게 큰 소리를 치면 안 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하나회 척결 등으로 YS는 취임 1년간 94%의 지지를 기록했었지만 이후적폐청산에 대한 피로증이 왔는데 지금 문재인정부도 적폐청산 피로증이 오고 있다며 “MB를 모셨던 분들이 전부 대통령이 지시했다대통령께 보고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의리도 없고 좀 서글픈 생각도 들지만 적폐청산의 몸통, MB를 속전속결 수사하고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전병헌 정무수석과 관련해서도 검찰이 소환수사를 하게 된다면 정무수석 완장을 차고 수사를 받을 수는 없다며 현직 정무수석 신분으로 수사를 받으면 제대로 수사가 될 것인지또한 수사 결과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지 의문이기 때문에 전 수석은 억울하더라도 국민과 대통령을 위해서라도 본인이 물러나는 것이 예의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저도 김대중정부에서 문화부장관을 지낼 때 제 조카가 한빛은행에 대출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을 때당시 동아일보가 직접 현장에 내려가서 호적과 족보를 다 뒤져서 조카가 아니라 31촌이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검찰이 그래도 수사를 해야 한다고 해서 장관직을 내려놓고 수사를 받고 무혐의 처분되어서 나중에 다른 직에 중용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전병헌 수석에 대한 수사가 검찰의 항명이냐는 질문에 일부 언론에서 전 수석에 대한 수사가 권력투쟁이다보복이다’ 하는 보도도 있지만오늘 조간에 의하면 전 수석이 국회의원 당시 비서관과 지역구에서 활동했던 조폭 간의 통화에서 자금세탁 내용의혹들이 있다는 보도가 있다며 이러한 일일수록 수사를 속전속결 해야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 의혹이 제기되기 때문에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바른정당 전당대회와 관련해 유승민 의원이 대표가 되고바른정당의 원내교섭단체 지위 상실 및 소멸바른정당 의원들의 자유한국당으로 추가 탈당 등이 연말까지 예상되기 때문에 자유한국당 증원으로 결론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바른정당과의 통합연합 연대와 관련해서 안철수 대표는 저에게 통합은 안 한다연합 연대도 신중하게 하겠다고 하는데주변 측근들이 자꾸 통합의 군불을 때고 있어서 우리 당에 연기가 매우 많이 난다며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를 쏟고 있기 때문에 당에 힘이 빠지고 통합에 반대하는 분들도 꿀렁꿀렁꿈틀꿈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바른정당이 깨지면서 총선 민의대로 제3당체제로 복귀했고특히 선진화법 때문에 과반수가 아닌 3분의 의석이 필요한 국회이기 때문에 문재인대통령도 민주당도 자유한국당도 국민의당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며 그렇다면 안철수대표가 20대 개원 초기처럼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이 원하는 바를 먼저 제시하면 우리는 선도정당리딩 파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홍종학 후보자에 대해서 홍 후보자가 잘못을 인정하고 깨끗하게 사과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결국 임명을 강행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국민에게 오만으로 비춰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7년 11월 13

박 지 원 의 원 실

 

청소녀 양육미혼모의 학습권 증진을 위한 토론회 개최

보도자료

 2017 11 13  보도자료

 

 

유승희

()성북갑 국회의원(3)

국회윤리특별위원장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

국회경제민주화포럼 공동대표

www.yoush.org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414 / 02-784-4092 / 문의:

 

 

청소녀 양육미혼모의 학습권 증진을 위한 토론회 개최

 - 자오나학교의 교육+양육+자립 통합지원 시스템의 지원방안 마련 필요 -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성북갑/3) 11 15 수요일 오전 10 국회의원회관 1소회실에서 [청소녀 양육미혼모의 학습권 증진을 위한 토론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유승희 국회의원과 자오나학교(강명옥 교장) 공동으로 주최한다.노경란 성신여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며, ▲김도경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대표 ▲김희주 협성대학교 교수 ▲허민숙 국회입법조사관▲윤강모 여성가족부 과장 ▲김사옥 교육부 사무관이 토론자로 참석하며 ▲박영미 한국미혼모네트워크 대표가 좌장을 맡는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학생 미혼모 학습권 보장방안(2014)> 따르면, 우리나라 십대 출산 건수는 공식적으로 연간 3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그러나 십대의임신은 청소년답지 못한 행동으로 여겨져 학교에서 징계를 받아 전학이나 자퇴를강요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보니 청소녀 양육미혼모는 출산  양육문제로 인해 학습권을 포기하고 있다. 결국 청소녀 양육미혼모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내몰려 대부분 빈곤의 악순환을겪고 있다. 정부에서는 이들을 위한‘미혼모 위탁형 대안교육기관’을 설립 운영하고 있지만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에게만 한정되어 있거나 또는 성인과 구분 없이 운영되고 있는 점들이 여러 가지로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

 

유승희 국회의원은 “교육은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토론회는 청소녀들이 학습권을 지속할  있도록 하는 행·재정적 지원을 논의하는 자리가  것이다.”라며“특히 정부의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녀들의 교육+양육+자립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있는 자오나 시스템을 심도 있게 토론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광주고려인마을, 신혼부부 4쌍 합동결혼식 개최

보도자료
[나눔방송] 광주고려인마을, 신혼부부 4쌍 합동결혼식 개최
 
광주에 정착해 새로운 가정을 꾸린 고려인 신혼부부 4쌍이 지난 11일 합동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고려인강제이주8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박용수ㆍ이하 추진위)가 나서 광주 서구 치평동 S타워 웨딩컨벤션에서 개인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고려인동포 부부들을 위한 합동결혼식을 개최해 마음속의 한을 풀어주었다.

이들 부부는 우즈벡과 러시아 등 자신의 국적이 있는 나라에서 혼인신고는 마쳤으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람들이다. 


이날 결혼한 고려인 챈 보리스와 남올가씨 부부는 부모를 잃고 고아원에서 자라는 등 불우한 가정환경을 안고 태어났다. 이들은 러시아에서 처음 만나 서로를 사랑하고 의지하며 올해 여름 모스크바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다.

하지만 고아인 챈 보리스씨와 한국에 홀어머니를 둔 남올가씨는 가족을 초청해 결혼식을 여는 것을 망설였다. 이런 사정을 알게된 고려인마을 사람들이 부부를 설득해 합동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고려인 합동결혼식은 광산구와 삼성전자, 광산구자원봉사센터 등의 도움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20여쌍의 고려인 부부를 선정해 개최돼왔다. 그러나 올해는 예산부족으로 취소될 위기에 빠져 합동결혼식을 기다려 온 고려인동포들에게 안타까움을 줬다.

마침 이 소식을 접한 박용수 추진위원장이 적극 나서 추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광주 서구 치평동 S-타워 웨딩홀 홍기봉 대표와 협의해 최소비용으로 합동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주선했다.


또한 드레스와 턱시도는 라프와웨딩 임금경 원장이, 헤어와 메이크업은 박근혜 원장이, 부케와 꽃장식은 송영숙님이, 기념사진은 광주숭덕고 김덕일 교사가, 그리고 김윤세 호남직업학교 이사장은 축하화환과 함께 신혼부부를 위한 20만원 상당의 반상기세트4개를 기증했다.

마침 한국을 찾은 우즈벡 정부의 외국인력파견청 청장이 결혼식장을 찾아 낯선 조상의 땅에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 자국민의 결혼식을 축하해 큰 박수를 받았다.

신조야 고려인마을 대표는 "특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고려인동포들에게 중요한 통과의례인 결혼식을 치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박용수 위원장과 홍기봉 대표에게 머리숙여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3년부터 광주에 정착한 고려인동포들의 자녀들이 점차 성장하고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는 고려인 젊은이들이 많아지고 있어 합동결혼식의 정례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박용수 위원장은 "고려인마을은 국내에 귀환해 어렵게 살아가는 고려인동포들이 통과의례인 결혼식, 회갑연, 돌잔치, 생일잔치 등을 치르는데 마음에 부담을 덜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며 " 관심있는 지역사회 인사의 적극적인 도움을 바란다" 고 말했다.

나눔방송: 김엘레나(고려인마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