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윤장현 시장, 명예 익산시민 됐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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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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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지원담당      이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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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명예 익산시민 됐다

- 11일 ‘이리역 폭발사고 40주년 추모행사’서 명예시민증 받아

- 77년 사고 당시 당직사령 명령 없이 현장 달려가 구호활동 펼쳐

익산시 “평생 생명존중 사람중심의 가치로 살아온 삶에 존경”

윤 시장 “지난 삶 일깨워 줘 감사…연대 통해 아픔 치유 했으면”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명예 익산시민이 됐다.

 

○ 윤 시장은 11일 오후 익산역에서 열린 ‘이리역 폭발 40주년 추모행사’에 참석정헌율 익산시장으로부터 명예 익산시민증을 받았다.

 

○ 익산시는 1977년 1111일 이리역 폭발사고 당시 군의관으로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초동대처로 많은 생명을 살렸다”면서 “평생을 생명존중 사람중심의 가치를 안고 살아온 윤 시장의 삶에 존경을 표한다”고 명예 시민증 수여 이유를 밝혔다.

 

○ 이날 정헌율 익산시장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던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누구보다 먼저 현장으로 달려와 환자를 돌봐준 윤장현 시장님께 31만 익산시민의 마음으로 감사드리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안고 새로운40년을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이에 윤 시장은 “누구나 그 상황그 위치에 있었다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다”며 “육군 대위 윤장현을 기억해 주시고이로 인해 저의 지난 삶을 다시 깨워주신 익산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우리가 사건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것은 연대를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 새로운 희망을 찾기 위함이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익산과 광주가 미래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 앞서 익산 민예총은 다큐멘터리 ‘이리 화약연화’ 제작자료 수집 차원에서 윤 시장과 인터뷰를 갖고 이리역 폭발사고 상황의료지원 활동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인터뷰에서 윤 시장은 “당시 광주 국군통합병원 군의관으로 복무하고 있던 중 TV 뉴스를 통해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즉시 위생병과 간호부사관 20여 명을 모아 현장으로 달려갔다”고 회고했다.

 

○ 윤 시장은 “당장 출동해야 하는데 병원장과 연락이 안되고 당직사령은 명령 없이는 출동할 수 없다는 ‘원칙’을 내세웠지만 사람부터 살리고 보자는 생각에 이리역 근처까지 가서 인근 남성고등학교 강당에 의료장비를 펼치고 구호활동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 “일각에서는 명령 불복종에 따른 ‘징계감’이라며 우려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생명이 먼저라는 평소의 철학대로 부상자를 치료하며 뜬눈으로 날을 샜다”고 덧붙였다.

 

○ 윤 시장은 “다행히 다음날 현장을 찾은 군 고위 간부들이 ‘가까운 곳도 아닌 광주에서 빨리 출동해 초동대처가 잘됐다’며 격려해줘 덕분에 공식적으로 의료텐트가 차려지고 3개월에 걸쳐 부상자 치료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 익산 민예총은 이런 내용이 담긴 다큐멘터리를 40주년 추모행사에서 상영했다.

 

○ 신귀백 익산 민예총 회장은 “다큐멘터리는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의 안타까운 역사를 기억하고 치유의 과정을 통해 익산의 새로운 미래를 맞고자 제작하게 됐다”며 “민첩한 판단력으로 ‘선 조치’를 강행많은 생명을 구한 윤장현 시장께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추모행사추진위원회에서 명예시민으로 선정할 것을 제안했었다”고 밝혔다. <>

 

※ 별첨 :  사진


광주 북구, ‘민선6기 공약이행’ 현장점검에 나서

보도자료

 

아름다운 이웃다 함께 잘사는 북구

   

〈제  공〉

광주광역시 북구청

        

☏ 410 - 6657

FAX 510-1520

2017. 11. 12.()

북구‘민선6기 공약이행’ 현장점검에 나서

오는 13일 무등산권 생태·탐방체험관 및 광주호수생태원지구센터 일원에서

공약이행평가단과 함께 주민참여 평가 위한 ‘민선6기 공약이행 추진상황 현장보고회’ 개최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민선6기 공약사항 이행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북구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광주호수생태원 일원에서 공약이행평가단과 함께 민선6기 공약사업에 대한 주민참여 평가를 위한 ‘민선6기 공약 추진상황 현장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현장보고회는 공약을 단순하게 평가하는 차원을 넘어 막바지에 다다른 민선6기 공약사업의 성과를 현장 중심으로 점검하고 주민의 눈높이로 한층 더 다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주민대표시민사회단체 대표각계 전문가 등 1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공약사항의 이행률재정계획 등 구청장 공약사업의 성실한 이행여부를 평가한다.

 

 이에 북구는 북구 발전을 위한 핵심공약인 ‘무등산권 생태․문화 관광벨트 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공약이행평가단이 직접 현장으로 나가 공약이행 현황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계획이다.

 

 먼저 무등산과 광주호 주변의 풍부한 생태문화자원을 연계해 관광 활성화를 위한 무등산 생태·탐방체험관 건립원효사지구 집단시설 이주 및 주거복합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해당 사업들의 진행상황과 현황에 대해 확인·점검한다.

 

 또한 생활 속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0월 개소한  광주호수생태원지구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그간의 성과와 함께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서도 청취할 계획이다.

 

 북구의 민선6기 22개 공약사업의 이행률은 현재 83%이며이번 현장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현장점검 강화국·시비 등 재원확보 등 공약사업이 차질없이 이행완료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기인 만큼 ‘무등산 생태․문화 관광벨트 조성’을 비롯한 주요 공약사업들을 더욱 꼼꼼히 살펴 나갈 것”이라며 “공약은 주민과의 약속인 만큼 모든 역량을 집중해 북구 발전을 위한 공약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민선 6기 동안 290회 수상과 함께 상사업비 425억여원을 확보하였으며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담당자 기획조정실 기획팀 박을용(410-6051)

조배숙 의원, 지방재정 조기집행 제도 개선 촉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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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지방재정 조기집행 제도 개선 촉구!

 -지방자치단체 이자 수입 감소행정력 낭비 등 문제 많아! -

-2017. 11. 10() -

 

지방자치단체의 이자수입감소부실사업추진 등 많은 문제가 노출되고 있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제도에 대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조배숙 의원(국민의당/전북익산을)은 10(),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 MB정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지방재정 조기집행’제도가 지방정부에게는 이자수입감소부실사업우려지방정부의 행정력 낭비 등 많은 문제가 도출되고 있음에도이러한 문제에 대해 면밀한 분석과 평가 없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추진되고 있는 것은 큰 문제라고 밝혔다.

 

조의원에 따르면지방재정 조기집행 제도는 지난 2008년 9월 전 세계적 금융위기로 경제적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본격 추진된 것으로행안부는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분기별 목표를 설정하고잘하는 지방자치단체에게는 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를 주며 역점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지방재정 조기집행 제도는 상반기에 재정을 집중적으로 투입해야 하는바지방정부의 이자 수입감소를 가져오게 된다가뜩이나 재정이 열악한 지방정부에게 이자 수입은 계획적인 자금 관리에 따라 일정한 세외 수입을 발생 발생시키는 유용한 자체 재원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상반기에 재정을 집중적으로 투입할 수 밖에 없어 지방자치단체의 이자수입은 크게 감소하게 된다.

또한다수의 공사가 상반기에 집중되다보니 상반기에는 일감이 많아 공사자재의 부족 현상까지 발생하지만오히려 하반기에는 일감이 없어지는 모순이 발생하고공사현장의 급격한 증가로 감독관청의 관리·감독이 소홀해질 수 밖에 없어 부실 사업의 우려도 높아지기도 한다.

 

조의원은 “지방재정 조기집행 제도가 GDP성장률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고예산의 불용을 최소화시켜 재정집행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장점은 있다”며“그럼에도지방자치단체의 이자 수입 감소부실사업 우려무리한 실적경쟁에 따른 지방정부의 행정력 낭비 등 많은 문제가 있는 바이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평가를 기반으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광주 동구, 생활체육 저변확대, 활성화에 팔 걷어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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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2. ()

담당부서 및 담당

인권청년과 체육진흥계

  장 안대순 (062-608-2300)

  장 배주석 (062-608-2431)

동구생활체육 저변확대활성화에 팔 걷어

생활체육교실 기간연장·예산증액스포츠클럽 육성 등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생활체육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동구는 올해 생활체조정구게이트볼기체조 등 12개 종목, 21개 생활체육교실과 에어로빅라인댄스국학기공 등 5개 종목, 7개소의 생활체육광장을 운영하고 있다.  

 

   12개 생활체육교실에는 연인원 약 2만여 명의 주민이, 7개소의 생활체육광장에는 15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생활체육 저변확대는 물론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동구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각 종목별로 1~2개월 씩 연장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2018년에는 올해 예산대비 약 50% 가량 증액된 9천여만 원을 편성해 기존 생활체육교실 확대 운영은 물론 10개의 생활체육교실을 신규 개설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7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확보하고 생활체육의 거점이 될 월남동 동구다목적체육관이 내년 2월 준공을 앞두는 등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건강한 주민은 우리사회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다”면서 “앞으로도 체육시설 확충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쉽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생활체육 진흥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영산강 상류 수질개선 위한 정책포럼 개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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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2.()

담당부서

생태수질과장    김석준

062)613-4250

수질관리담당    정미경

062)613-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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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상류 수질개선 위한 정책포럼 개최

- 14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 방안 모색

 

〇 광주광역시는 오는 14일과 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영산강 상류 수질개선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〇 이번 포럼은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광주전남녹색연합이 주관하며 ‘영산강 상류 수질개선을 통한 지속가능한 수자원관리방안’이라는 주제로 환경관련 전문가 발제와 시민사회․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의 으로 진행된다.

 

〇 이성기 조선대학교 교수가 ‘영산강 상류 수질개선방안’을김종일 광주전남연구원 사회환경연구실장이 ‘영산강 상류 유지수량 증대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〇 지정토론은 김병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이 좌장을 맡고전승수 전남대학교 교수최지현 광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박경희 광주전남녹색연합 사무국장홍기혁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회장김용재 풍영정천사랑모임 대표장화선 광주호 호수생태원 지구센터 교육국장김석준 광주광역시 생태수질과장이 참여한다.

 

〇 호남인의 마음의 고향인 영산강은 몽탄취수장 취수 중단 이후 농업용수 위주로 관리되고 있고상류 농업용 4개 댐 담수로 인한 저․갈수기에 하천 유지용수 부족 등으로 4대강 중 수질이 가장 악화됐다.

 

〇 또한 영산강 상류지역에 150만 인구의 광주시가 위치하고 있어 수계 관리를 위해서는 광주 도심을 관통하는 광주천과 풍영정천 등 수질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〇 이에 광주시는 영산강 상류 지역의 수질개선 및 수량 확보를 위한 정책포럼을 통해 시민사회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수질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이러한 의견 등을 ‘영산강 상류 수질개선 특별대책 마련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다.

 

〇 아울러오는 23일에는 ()광주전남물포럼과 ()대한환경공학회 광주전남지회와 공동으로 영산강 상류 수질개선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정책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〇 한편광주시는 수질오염총량제 도입에 따른 체계적 수질 관리로 영산강 승촌보 지점의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이 2005년 5등급(나쁨)에서2016년 3등급(보통)으로 개선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〇 김석준 시 생태수질과장은 “영산강 수질개선을 위해 광주천풍영정천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수질개선 특별대책을 마련해 새로운 영산강 시대를 맞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비용’해결을 위한 시민토론회 개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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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2.()

담당부서

교통정책과장   이언우

062)613-4010

철도정책담당   신동하

062)613-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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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3.() 조간용

 보도자료는 2017 1112 오후 11:15부터 보도할  있습니다.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비용’해결을 위한「시민토론회」개최

  17.11.14()10국회헌정기념관국회시민단체지자체가 공동 주최

  국회정부학계시민단체노동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각계 각층의 시민 참여

  최고의 교통복지 정책인 ‘지하철 무임승차’ 지속방안에 대한 문제점 진단 및 해결방안 모색

□ 오는 11월 14(오전 10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비용’ 해결을 위한「시민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평소 안전한 도시철도 운영에 관심을 가져온 국회의원 중 일부(9) 시민단체, 노동계지자체가 공동주최하고, 일반시민정부학계 및 관련전문가, 노동계수혜자 단체 등이 모두 참여하여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비용’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토론회는 ▴‘지하철 무임승차제도의 중요성과 지속가능 방안’ 및 ‘무임승차손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등에 대한 주제발표, ▴각계 각층의 전문가 지정토론, 시민참여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9월 21일 국회에서는 ‘도시철도 무임손실 국비보전’을 명시한 도시철도법」개정법률안(황희의원 대표발의)이 소관 상임위를 통과하여 재 법사위에서 법안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번 토론회는 국가적 복지정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복지서비스 제공 비용을 정부지방자치단체도시철도 운영기관과 우리사회가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대표적인 복지정책 중 하나인 ‘도시철도 무임승차 제도’는 84년 대통령 지시와 관련법령에 의해 노인에서 장애인국가유공자 등으로 수혜대상이 점점 확대되어 올해로 33년째를 맞고 있는데,  

 

  ○ 그간 급격한 고령화 및 정부의 유공자 보훈정책 확대 등으로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이용자가 급증하여 ’16년 전국적으로 4.2억명그에 따른 운임손실만도 5,543억원(총적자의 66%)이며 광주시는 6백만명에 76억원에 달하고 있다.

 

□ 이로 인해각 지하철의 내구연한이 경과한 전동차선로 및 역사 등 노후시설에 대한 재투자가 계속 지연됨에 따라 시민안전이 심각하게 위협 받고 있는 실정이다.

 

□ 광주시 관계자는 “무임승차 제도는 대표적 국가적 교통복지사무이니 만큼  원인제공자인 정부가 국비를 지원하는 것이 당연 하므로 빠른 시간 안에 도시철도법 개정과 국비 지원이 현실화 되기 바란다” 며

 

□ “이번 토론회에서 시민국회전문가수혜자 단체 등이 함께 머리를 맞댄다면 합리적인 상생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비용」해결을 위한 -

시민 토론회 개최

  토론회 개요

  ○ 일    시 : 2017. 11. 14() 10:00~12:30

  ○ 장    소 국회 헌정기념관(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 발    

     ①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제도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 방안(유정훈 아주대교수)

     ② 법정 무임승차손실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김상철 공공교통네트워크 정책위원장)

 

  ○ 좌    장 조중래 명지대교수

  ○ 토 론 자 : 7(정부2, 시민단체3, 노동계1, 지자체1)

         (2) : 기획재정부(예정), 국토교통부(예정)

     시민단체(3) : 녹색교통운동 송상석 사무처장이승우 구의역사고 시민대책위 진상조사단 안전소위팀장최창우 안전사회시민연대 대표

     노 동 계(1) : 권오훈 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 공동의장

     지 자 체(1) : 서울시 교통기획관

  ○ 참석대상 : 300(시민학계․전문가시민단체노동계수혜자단체이해당사자 등)

  ○ 주    최 국회 기동민의원김종민의원남인순의원안호영의원윤소하의원이정미의원정성호의원진선미의원최인호의원(가나다순)공공교통네트워크(), 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전국도시철도운영지자체협의회

  ○ 후    원 “공공기관을 서민의 벗으로” 의정포럼


  진행순서

 

 

 

 

 

09:3010:00 (30')

     

 

 

 

 

 

10:00

개회 및 발제

 

 

 

 

 

 

 

10:0010:07 (07')

 

내빈 소개

 ․사회자    

 

 

 

 

 

10:0710:10 (03')

 

개 회 사

 ․주최 국회의원 대표

 

 

 

 

 

10:1010:20 (10')

 

인사말씀 및 축사

 ․주최 및 참여 국회의원 등

 

 

 

 

 

10:2010:50(30')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제도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 방안

유정훈(아주대 교수)

  법정 무임승차 비용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김상철(공공교통네트워크 정책위원장)

 

 

 

 

 

10:5010:00 (05')

휴식 및 토론장 재배치

 

 

 

 

 

10:5512:00 (65')

지정 토론 

 ※ 토론장 재배치 후 바로 진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비용 해결방안

․좌장

  패널(Panel)구성 : 7

    장 조중래 명지대 교수

  토론자 기획재정부(예정), 국토교통부(예정), 권오훈 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 공동의장송상석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이승우 구의역사고 시민대책위 진상조사단 안전소위팀장최창우 안전사회시민연대 대표서울시 교통기획관

 

 

 

 

12:0012:20 (20')

질의&응답

 

 

 

 

 

 

 

 

 

  참석자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사회자

  법정 무임승차 비용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2:2012:30 (10')

  

 

․좌장

 

 

 

 

 

12:30

 

    

․ 사회자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공사비 부풀리기 심각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주경님 시의원.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9pixel, 세로 160pixel

보도자료

2017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6일 차)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0160509_110755.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19pixel, 세로 99pixel

광주광역시의회 주경님 의원 (서구 4) 배포일 : 11월 12 ()

 

기타문의 박창수 010-7599-1122

 

  피감 기관 -

종합건설본부

 

 하천공사 설계변경으로 공사비 부풀리기(86심각

 

 



하천공사 설계변경으로 공사비 부풀리기(86심각

 

 

주경님 광주시의원(서구4)은 11월 10일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를 상대로 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하천공사 설계변경으로 인해 부풀려지는 공사비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5년간 총 공사비 5억 원 이상 광주시 하천공사 설계변경에 따른 최초 금액대비 변동 공사비 내역을 보면 공사비 부풀리가 심각한 수준이 아닌지 우려를 사고 있다.

 

지난 8월 기준 이미 공사가 완료된 3곳은 평균 8회에 달하는 설계변경으로 무려 43%의 공사비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공사가 진행 중인 두 곳을 포함한 전체 공사비가 86(85억 9338만 6천원) 31.8% 늘었다.

 

2016년 2월 준공된 풍영정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은 최초 공사비 32억 1242만 8천원에서 28% 증가된 41억 1629만원으로 증액됐고 ▲2016 3월 준공된 장등천 개수공사 사업은 최초 공사비 26억 218만 8천원에서 67% 증가된 43억 4427만원으로 증액됐고 ▲2016년 8월 준공된 석곡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최초 107억 5000만 4천원에서 34%증가된 144억 4837만 2천원으로 증액됐다.

 

2017년 12월 준공 예정인 송산천 개수공사는 최초 31억 3878만 8천원에서 지난 8월 의원실 자료제출 기준 14% 증가된 35억 8474만 2천원으로 증액돼 공사 진행 중이고내년 2018년 11월 준공 예정인 서창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은 최초 110억 883만원에서 16% 증가된 128억 1194만 9천원 이 증액 됐다.

 

아직 두 곳은 공사가 진행중이여서 설계변경에 따른 공사비 증액은 앞으로도 있을 것으로 예견된다.

 

주경님 의원은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충분히 민원수요를 조사 반영해 계획을 세운만큼 공사비가 특별히 부풀려질 근거가 약하다.”고 설계변경에 따른 공사비 증액 문제를 꼬집으며 “시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관급공사가 진행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잦은 설계변경으로 공사비가 늘어나는 등 문제가 없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붙 임 – 총공사비 5억 원 이상 하천공사 설계변경에 따른 공사비 내역(최근 5)    


<붙 임>

 

 총공사비 5억 원 이상 하천공사 설계변경에 따른 공사비 내역(최근 5                           (단위 천원)

No

사 업 명

도 급 사

공사 기간

설계변경횟수

도 급 액

비고

최초

변경

증액

증가율

1

풍영정천 고향의강 조성

우방건설()

2012.10~2016.02

7

3,212,428

4,116,290

903,862

28%

준공

2

장등천 개수공사

현아종합건설()

2013.08~2016.03

6

2,602,188

4,344,270

1,742,082

67%

준공

3

석곡천 생태하천 조성

㈜해광건설

2011.04~2016.08

11

10,750,004

14,448,372

3,698,368

34%

준공

4

송산천 개수공사

㈜삼보건설

2016.05~2017.12

2

3,138,788

3,584,742

445,954

14%

공사중

5

서창천 고향의 강 조성

국제건설()

2014.12~2018.11

4

11,008,830

12,811,949

1,803,120

16%

공사중

  계 및 증감률 평균

30,712,238

39,305,623

8,593,386

31.8%

2곳 공사중

 

광산구, 풍영정천 IoT리빙랩 개통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10.

 담당 김윤희 정책팀장

 연락 : 960-8038

광산구풍영정천 IoT리빙랩 개통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풍영정천 IoT리빙랩’ 개통식을 10일 개최했다풍영정천 하남대교 밑에서 오전 10시 가진 개통식에는 민형배 광산구청장을 비롯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풍영정천 IoT리빙랩’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누구나 해당 장소 상황을 살피고 유사시 경보를 받는 사물인터넷 시스템이다.

수소이온농도(pH), 용존산소(DO), 중금속 유입을 감지하는 전기전도도수온 측정 장치를 갖춘 계측기가 1차로 풍영정천 상황을 수집한다광산구는 물속에 계측기를 설치한 공사를 7일 마쳤다이와 함께 별도로 풍영정천 상황을 살피는 CCTV도 4개 설치했다.

계측기가 수집한 정보 확인은 전용앱을 설치한 스마트폰에서 할 수 있다광산구 홈페이지에서 ‘풍영정천리빙랩’을 내려 받으면 된다수질 상황에 이상을 감지하면 계측기가 스마트폰으로 경보를 발송한다.

‘풍영정천 IoT리빙랩’은 제6기 생생도시 아카데미 수강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구현한 것수강 주민들은 지난 9월부터 석 달 동안 진행한 강좌에서 풍영정천 살리기를 주제로 학습했다아름다운공동체 광주시민센터가 주민들의 ‘풍영정천 IoT리빙랩’ 구현을 도왔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개통식에서 “시민자치와 최첨단 기술의 만남이자사물인터넷의 공익적 이용이라는 커다른 의미가 있다”며 “‘시민을 위한 기술’을 우리 손으로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

 사진 설명 : 광산구가 10 개최한 ‘풍영정천 IoT리빙랩’을 개통식에는 시민100여명이 참석했다. 광산구는 이날 대형모니터로 시스템 작동 과정과 성능을시연했다.

담양군, 올해 마지막 민방위교육 실시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11.()

부서명

안전건설과

담당자

이형욱

연락처

380-3341

 

담양군올해 마지막 민방위교육 실시

 

  담양군은 민방위대원 1~4년차 중 기본 및 보충교육 미이수자 189명을 대상으로 오는13일부터 15일까지 담양문화회관에서 올해 마지막 민방위 보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보충교육은 4시간 동안 민방위 기본소양 및 안보교육실기교육(교통안전응급처치화생방지진화재등 생활맞춤형 교육 위주로 진행된다.

 

  이번 민방위 교육에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운 대원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타 지역 교육에도 참석이 가능하며훈련일정 및 장소는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담양군청 안전건설과(061-380-3345)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민방위 5년차 이상인 대원도 이번 교육에 1시간 참석하면 훈련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고 말했다또한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교육인 만큼 민방위대원들은 일정을 반드시 숙지해 교육 미이수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 사진없음. (업무담당자 안전건설과 이형욱 ☎061-380-3341)

광주고려인마을, ‘고려인마을 방문의 날’ 마지막 행사 성료

보도자료
[나눔방송] 광주고려인마을, ‘고려인마을 방문의 날’ 마지막 행사 성료
 
광주정착 고려인동포들의 애잔한 삶을 널리 알린 ‘고려인마을 방문의 날’ 마지막 행사가 지난11일 고려인마을 주민과 지역사회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광주문화재단(대표 김윤기)과 고려인강제이주8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박용수)가 진행한 이날 행사는 지난 4월부터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열렸으며, 11월 마지막 행사까지 포함해 총7회 개최됐다. 

9월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어르신들로 구성된 ‘무지개 중창단’이 방문공연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특히, 10월은 ‘제5회 고려인의 날’과 연계해 운영됐다. 

매월 행사마다 광주시민과 고려인마을 주민 300~400여명이 참여했고, ‘고려인마을 방문의 날’ 행사를 위해 광주는 물론 서울, 인천, 익산, 김해 등 타 지역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고려인의 삶을 들여다 봤다.

금년 마지막 행사로 진행된 ‘고려인마을 방문의 날’은 고려인과 지역주민들 간의 음식 나눔행사, 사물놀이, 비보잉 댄스, 중앙아시아 전통 춤 등의 각종 문화공연, 마트료시카 만들기, 중앙아시아 전통의상, 전통민화 그리기, 전통음료 시음 등의 체험부스 운영 등이 열려 행사장을 찾은 고려인은 물론 관광객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 앞서 추진위는 지난 1년간 진행해 온 활동 및 성과보고와 함께 향후 진로를 모색하는 추진위원 회의를 오전 11시 고려인역사박물관에서 가졌다. 

추진위는 성과보고회를 가진 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2018년부터는 고려인동행위원회로 조직을 개편하고 실무추진단을 구성 고려인특별법 개정사업, 고려인법적지위 확보와 정착지원사업, 고려인마을 아카데미 개설, 고려인마을 장터운영, 고려인 강제이주길 탐방, 고려인마을 소통 및 홍보, 그리고 고려인종합지원센터 확장 건립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밝혔다.

이에 박용수 추진위원장은 " '고려인마을 방문의 날' 행사를 통해서는 광주정착 고려인동포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어려움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고, 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은 고려인마을이 생존기반 구축을 위해 조성한 고려인마을 특화거리가 광주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며 " 행사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광주시는 물론 광주문화재단, 아시아문화전당, 재외동포재단, 호남대, 그리고 지역사회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는 전국 최대규모 ‘고려인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2001년 이후 고려인들이 모여 살기 시작해 현재 4,000여명이 자치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고려인동포들이 낯선 광주를 살아가기는 그리 쉬운일은 아니다. 고려인들은 체류비자는 물론 국가의 무관심으로 안정적 체류가 힘들고, 한국어 구사력이 전무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고려인 4-5세의 경우 재외동포의 지위를 인정받지 못해 성인이 되면 부모의 출신국으로 강제 추방당할 위기에 놓여 있어 고려인동포지원 특별법개정이 시급한 상황이다. 

나눔방송: 덴마리나(고려인마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