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국민의당 광주시당 무등산국립공원 환경정화활동 펼쳐

보도자료


    

[보도자료]

 

국민의당 광주시당 무등산국립공원 환경정화활동 펼쳐

- 2018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원 화합과 단결 도모

-‘5·18 진상규명 특별법’ 서명운동에 시민 1,400여명 동참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최경환)은 지난 11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권역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무등산국립공원 환경정화활동은 2018년 제7회전국동시지방선거의 승리를 다짐하며 국민의당 광주시당 전체 당원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무등산 중머리재(해발 617m)까지 올라 등산로 일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환경정화활동은 최경환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박주선 국회부의장천정배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장병완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권은희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송기석 국회의원김경진 국회의원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과 장진영 국민의당 최고위원 및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김성환 동구청장 등 광주지역 지방의원기초단체장 등 당원 2,000여명이 참석해 진행했으며 100L 쓰레기 종량제 봉투 2개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언제나 같은자리에서 150만 광주시민을 품어주고 있는 광주의 어머니산 무등산이 더욱 깨끗해졌다.”며 국민의당은 내년 지방선거에 무등산과 같이 깨끗하고 광주시민을 모두 품을 수 있는 후보들을 발굴하고 공천하여 광주시민 모두와 함께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국민의당 광주시당은 이날 지난 7월 10일 최경환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이 대표발의하고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을 포함해 국회의원 88명이 공동발의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의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무등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약 1,400여명의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 냈다.[[]]

 

2017. 11. 12

국민의당 광주시당




 


'내 이야기 한 번 들어볼래?’ … ‘제 3회 이그나이트 나주’ 참가자모집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2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총 3사진 5

 

제공부서:시민소통실제공자서희선

061)339-8132

 

 

 

 ‘내 이야기   들어볼래?  ‘제 3 이그나이트 나주’ 참가자모집

이달 20(발표 참가자 모집  시민 청중단 내달 4일까지

제한시간 5 자신의 경험정보지식  자율 발표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시민 소통 프레젠테이션 강연인 제 3회 ‘이그나이트 나주’(Ignite Naju) 발표자 및 청중 평가단을 모집한다.

 

이그나이트(ignite)는 ‘불을 붙이다점화하다’라는 뜻으로 발표자가 준비한PPT발표자료 20장을 제한 시간 5분 안에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강연 방식이다.

특히 15초 간격 자동적으로 페이지가 넘어가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준비는 물론순발력과 침착성이 요구된다.

 

강연 주제는 나주시민의 평범한 일상생활을 다룬다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자신의 경험정보지식 등을 자유롭게 발표하면 된다.

 

다만 타인에 대한 비방명예훼손특정정당지지 등 정치적 내용은 주제에서 배제된다.

 

나주시 소재 직장인학생 또는 나주시민 모두가 참가할 수 있는 제 3회 이그나이트 나주 발표자 모집은 오는 20()까지이며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다.


희망자는 나주시청 홈페이지 게시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참가신청서와 발표내용, PPT(20등 별첨 서류를 작성해 시민소통실 방문 또는e-mail(hs7898@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발표자 선정은 이달 24()에 시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처로 통보할 예정이다.

 

발표자들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각각 지급되며우수발표자(최우수1, 우수1, 장려2)에게는 별도 표창이 주어지게 된다.

 

한편당일 현장 투표(무선 투표기 이용)를 통해 우수 발표자를 선정하는 시민 청중단은 오는 12월 4일까지 선착순 110명으로 모집한다.

 

별도 서식 없이시민소통실 방문 또는 유선(061-339-8132)으로, e-mail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소영 시민소통팀장은 “이그나이트 나주는 발표자 자신의 경험과 삶에서 비롯된 다양한 주제들을 청중과 자연스레 공유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이라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전남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

보도자료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1112

일요일

報 道 資 料

報道資料와 ‘동정 사진’ 매일 인터넷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인터넷 누리집 주소는 http://www.jeonnam.go.kr입니다.

전라남도 대변인실

☎ 286-2192

 

전남도 농업인의  기념행사 성황 【농업정책과】 286-6220

-윤병옥․박태화․이동현․최영림․진철호 등 농업인대상 시상도-

                                                                                                   

전라남도는 지난 11일 강진 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전라남도 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정갑용주관으로 2017년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농·축·임업인 단체 회원과 농업인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이개호 국회의원박준영 국회의원임명규 도의회 의장도의원 및 유관기관장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 앞서 강진군과 해남군 여성농업인들은 농사일을 하면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틈틈이 배운 수준급의 ‘난타’와 ‘코믹댄스’ 공연을 선보여 많은 농업인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기념식은 서두석 행사추진위원장의 경과보고농업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농업분야에서 올해의 농업인으로 선정된 농업인대상 표창패 수여농정평가 우수 시군 등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진 정영록 씨 등 4명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농업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 증대에 기여한 해남 윤병옥 씨 등 5명은 전라남도 농업인대상에 선정돼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또한 올해 농정업무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흥군이 대상을 수상했으며해남군과 영광군이 최우상을순천시광양시 등 5개 시군이 우수기관에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

 

농업인대상 수상자는 분야별로 고소득 쌀 생산 분야에 윤병옥(해남군원예·특용작물 분야 박태화(고흥군유통·가공분야에 이동현(곡성군 )축산 분야 최영림(해남군임업 분야 진철호(담양군씨다지난 1996년부터 시작한 이래 올해로 22회째 농업인대상을 시상했으며그동안 135명의 농업인을 발굴하여 표창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라남도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정갑용회원단체인 한우한돈양계오리임업후계자협회는 기념행사에 참석한 농업인들에게 한우고기와 돼지고기오리고기 등 전남에서 생산된 농축산물 시식회를 열어 기념일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영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농업과 농촌을 굳건히 지켜온 농업인의 노고를 치하하면서“여러 국내외 여건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업·농촌을 살리는데 함께 지혜를 모아 가자”고 당부했다.


2017년 농업인대상 수상자 주요 공적

 

고소득  생산분야 : 윤병옥(52해남군 해남읍)

  수도작 21ha(유기농 16, 무농약 3.5, 일반 1.5)

    (16 매출액 : 2억원)

   고품질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법 적극 추진

    전체  재배면적 21ha  19.5ha(93%) 친환경 인증 취득

   공동방제 등을 실시하여 농업 효율화 제고

    공동방제를 선도하여 노동력 절감농약사용 최소화   생산의 효율화 제고

   소비자 초청 등으로 농산물 판로개척  친환경 신뢰도 향상

    - 대도시 소비자를 직접 초청영농체험행사 추진

    부산 연제구 학교급식 친환경쌀 151 10 납품

 

원예․특용작물분야 : 박태화(58고흥군 풍양면)

  유기농 유자 2.8ha,  2ha, 한우 80

    (16 매출액 : 5억원)

   친환경 유자 재배농법을 독자적으로 연구개발 유기인증 획득

    96년부터 유자 2.4㏊에 대해 친환경 재배를 시작하여 08년부터 매년 50여톤의 유기농 유자 생산

    11 전라남도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10과수분야되어 바닷물농법  자연농법 전파

   과수종묘업 등록과 유자 재래종 품종(대청1공급으로 품종 보호

    95 종묘업 등록하고 재래종 유자품목(대청1) 육성하여 매년 5만본을 육성 시장 가격보다 저렴하게 농가에 공급  품종 보호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  순환농업 실천

    경종과 축산(한우 80) 연계한 자원순환형 친환경농업 선도


 

유통․가공분야 : 이동현(47곡성군 곡성읍)

  경종 1ha, 제품개발 연구소가공공장 

    (16 매출액 : 9억원)

   친환경 곡류를 발아시켜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

    유기농 오색발아현미발아미숫가루발아누룽지발아떡국 

    생협  다시 프랜차이즈  TV홈쇼핑 등을 통해 매출 거양,USA·캐나다·일본  수출시작(16천불)

    기술개발  적용을 통한 가공농식품 경쟁력 확보

    - 15 국가농업 R&D 어젠다 연구개발(농진청식량작물 이용 수출용 가루식품개발)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프리마켓 실시(16)

 

축산분야 : 최영림(54해남군 현산면)

  돼지 2,470(16 매출액 : 16억원)

   친환경 축산  동물복지 기여

    돼지 사육농장을 친환경축산물인증(무항생제 HACCP지정으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앞장

   브랜드육 생산  농가소득 창출

    사료·종돈·사양 통합을 이루어 ‘해남땅끝포크’ 브랜드화로 일반 출하돼지에 비해 수취율을 1%정도 높게 받음.

 

임업분야 : 진철호(69담양군 대덕면)

  호두 재배 3.3ha(16 매출액 : 1억원)

   호두 불모지 전남에 지역특화작물로 육성하는데 기여

    지역(담양기후에 맞는 품종재배·수확방법  연구

   호두 재배를 확대하기 위하여 희망농가 농장 실습교육 실시 노하우 공유로 후계자 양성에 기여


2017년도 농업인대상 수상자 사진

 

 

 

 

 

 

 

 

 

고소득쌀생산 분야

윤병옥(해남군)

원예․특용작물 분야

박태화(고흥군)

유통・가공 분야

이동현(곡성군)

 

 

 

 

 

 

 

 

 

 

 

 

 

 

 

 

 

 

축산 분야

최영림(해남군)

임업 분야

진철호(담양군)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아이키우기 좋은 일자리 포럼’ 가져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배포일시

2017. 11. 12.

자료구성

총 2

연락처

 062.960.7904

보도일시

배포시부터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아이키우기 좋은 일자리 포럼’ 가져

14일 오후 3시 센터 대강당 제4차 광산공익포럼 개최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조성 위한 기업문화‧공익형 일자리 집중 다뤄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기업 차원의 역할을 진단하고, 관련 일자리 발굴  확대‧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12 광산구(구청장 민형배) 아이키우기 좋은마을 광산운동본부(상임대표 윤난실) ‘아이키우기 좋은 일자리 포럼’을 오는 14 오후 3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중앙  지방정부의 핵심기조인 공공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두고, 육아환경의생태계 변화를 위한 산학관연 각계 전문가가 혜안을 마련하는 시간이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광주 광산구가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웃을  있는’선진사례지역으로 거듭날  있도록 다각도의 시각에서 의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데 의의가 있다.

 이날 포럼은 기업문화, 공익형 일자리  소주제별 발제  지정토론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실질적인 육아정책 방향을 다룰 계획이다.

 광주여성재단 박주희 연구원은 ‘광주시민이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문화 조성 방안’ 발제를 통해 “일하는 부모의 모․부성권 강화를 위한 인가규정 표준안을 마련하여 모성보호제도 일․가정 양립 제도 활용에 불이익을 감소시키고, 육아  돌봄 휴직자와 단축근무자를 배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연구원은 또한  산전후 휴가, 육아휴직이 실질적으로 사용가능한 직장 환경 조성  가족간호휴가제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  공공기관  공기업  여성관리자 확충  광주형 노동시간단축 모델 구축 등을 제안한다.

 광주시직장맘지원센터 임선주 센터장은 ‘아이 돌봄지원형 일자리’ 주제발표에서 광주 직장맘의 현재와 아이 돌봄사업 타지역 사례를 살펴본  광주직장맘의 현실에 맞는 아이돌봄일자리 창출을 강조한다.

 특히,  센터장은 “돌봄과 치유가 실존하는 단순히 아이를 돌봐주기가 아닌 직장맘과 소통하는 일자리  온라인을 활용한 상호성과 접근성에 기반한 일자라 등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힌다

 이날 포럼의 지정토론은 동신대 사회복지학과 김만수 교수가 좌장을 맡아, ㈜랩웍스 김호영대표, 광주여성노동자회 주경미 정책위원장이 기업문화측면을 다루고, 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 장은미 단장, 광주여성회 이명선 사무국장이 공익형 일자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윤난실 상임대표는 “저출산 극복은 사회․경제적 전반에 걸쳐 풀어나가야  숙명적 과제임이 분명하다”며 “지역과 지역민, 민‧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지속가능한 실천방안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키우기 좋은마을 광산운동본부는 사회단체, 기업, 행정  58 단체(개별 1,077) 연합해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광산구 임신‧출산가정에 ‘잼잼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다.

국민의당 "홍종학 후보자 임명추진은 청와대 인사라인 보호용인가?"

보도자료
홍종학 후보자 임명추진은 청와대 인사라인 보호용인가?



홍종학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국민들의 민심을 설득하는데 실패했다. 

홍종학 후보자의 쪼개기 증여, 학벌 지상주의, 갑질 계약서 등 홍종학 후보자를 둘러싼 자질논란에 대해서 청문회를 통해서 해소되기 보다는 의혹을 더욱 증폭 시키고 있다. 홍 후보자는 쪼개기 증여의혹에 대해서는 장모에게 책임을 미루고, 국회의원들이 요청하는 자료는 제출을 하지 않는 등 청문회를 통해서 일국의 장관과 국무위원을 할 만한 자질에 대해 더욱더 의심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오히려 청문회를 통해서 국민들의 정서에 반하는 소위 ‘국민정서법 위반’이라는 민심만 들끓게 하였다. 홍종학 후보자는 스스로 결단하라. 

사정이 이러함에도 청와대와 민주당은 홍종학 후보자에 대해서 밀어부치기를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홍종학 후보자의 낙마가 청와대 인사라인으로 책임이 넘어오는 것은 막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이 정부구성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부구성을 이렇게 못하고 있는 것이 야당의 문제인가? 청와대 인사라인의 추천과 검증의 문제 아닌가? 정부 구성이 늦어지는 것마저 야당에게 책임을 떠넘기기지 말고 청와대 인사라인에 대한 전면적인 혁신이 필요한 때이다. 

정부구성을 빨리하는 것, 중요하다. 하지만 적재적소의 인재로 좋은 정부를 구성하는 것은 더욱더 중요하다. 지금의 청와대 인사라인의 혁신이 필수임을 다시 한 번 밝힌다.
 

2017년 11월 12일

국민의당 대변인 김철근


나주시 공산면 주민자치위, 이웃돕기 사랑의 쌀 기부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2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사진 1

 

제공부서:공산면제공자:김수연

061)339-3684/팩스:061)339-2855 /이메일:iknowkej@korea.kr

 

 

 

 나주시 공산면 주민자치위이웃돕기 사랑의  기부

 

나주시 공산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강대운)는 지난 10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백미 20kg) 20포대를 공산면 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쌀은 공산면 가송리 한 농지에서 지난 4월 모내기부터 이달 수확작업까지 자치위원들이 직접 구슬땀을 흘리며 맺은 결실이다.  

 

강대운 주민자치위원장은 “비록 소박한 쌀 한가마니지만 추운 겨울을 앞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바쁜 일상 속에서도 더불어 행복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태준 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이에 정찬웅 공산면장은 “이웃 간 온정의 온도를 높여준 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따듯한 마음이 온전히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국민의당 "민주주의 후퇴의 장본인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정치보복’ 운운은 적반하장이다"

보도자료
민주주의 후퇴의 장본인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정치보복’ 운운은 적반하장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바레인으로 출국 전 인천공항에서 최근 상황에 대한 메시지를 내 놓았다. ‘정치보복’ ‘감정풀이’등을 운운하면서 군 사이버사 댓글 지시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해명을 하였다. 

기본적으로 전직 대통령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니다. 자신의 재임기간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겠다는 자세를 보여야 기본적으로 전직 대통령이 가져야할 국민들에 대한 옳은 태도이다. 책임회피, 법적 책임이 없다는 해명 모두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 당시 국정원에서 일어난 ‘대선 개입 댓글의혹’ ‘유명인 블랙리스트 의혹’ ‘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상 취소 청원 공작 의혹’과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온라인 여론 조작 활동 의혹’에 대해서는 법적,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벗어 날수는 없다. 

이 대통령 재임기간에 민주주의의 원칙과 근간이 무너져 내렸다는 것이 온 세상에 밝혀지고 있다. 민주주의 후퇴의 장본인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정치보복’ 운운은 적반하장이다. 이 대통령은 바레인 순방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국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를 지켜야 할 것이다. 법적, 정치적, 도의적 책임이 있으면 책임지겠다는 태도를 보여야 할 것이다. 

검찰은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한 수사에 임해주길 바란다. 성역 없는 철저한 수사와 그에 따른 엄정한 처벌이 이루어져야할 것이다.
 

2017년 11월 12일

국민의당 대변인 김철근


반남면 새마을부녀회, 3R환경정화활동 ‘일석삼조’효과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2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2사진 2

 

제공부서반남면 주민생활지원팀제공자정민규

061)339-3662 / 팩스:061)339-2854 /이메일: goawayego@korea.kr

 

 

 

 반남면 새마을부녀회, 3R환경정화활동 ‘일석삼조’효과  

 

'3R'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쓰레기 줄이기(Reduce)

빈병  재활용 통해 거둔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활용

 

나주시 반남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점순)는 지난 9회원 20여명과 함께 ‘3R’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클린(clean)나주 만들기 일환인 ‘3R’은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쓰레기 감소(Reduce)를 의미자원재활용품 수집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관내 마을 하천과 논두렁 곳곳에 버려진 농약 빈병음료수 페트병폐비닐 등 영농 폐기물 1톤가량을 일제히 수거했다.

 

특히 부녀회에서는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인 병비닐류 등을 마트와 자원재생공사로 매각해 거둬들인 수익금을 연말 이웃돕기성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점순 부녀회장은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농약 빈병이지만파손되어 잔해가 길거리나 논두렁에 버려질 경우 자칫 농민들에게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폐기물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고또 깨끗한 마을을 조성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삼조 효과”라고 뿌듯한 소감을 밝혔다.

‘새로운 천 년 향한 나주인의 품격’ … 제5회 나주시민원탁회의 성황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1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총 3사진 5

 

제공부서:시민소통실제공자서희선

061)339-8132

 

 

 

 ‘새로운   향한 나주인의 품격’  5 나주시민원탁회의 성황

9 청사 대회의실에서 시민 120여명 참여 ‘열기 후끈’

‘성숙한 시민의식 고취’‘나주 역사·문화 홍보’  나주 미래 발전 주요 과제로 꼽아

 

격의 없는 소통다양한 의견공유를 통한 나주시민의 열린 토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 5회 나주시민 원탁회의가 지난 9청사 대회의실에서 시민 120여명의 열띤 관심과 참여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원탁회의는 내년도 ‘전라도 정명 천 년’이라는 역사적인 해를 앞두고,‘새로운 천 년을 향해 비상할 나주인의 품격’을 주제로 찬란한 천 년 역사 속 나주시민이 가져야 할 긍지와 역할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1, 2차 상호토론으로 진행되는 시민원탁회의는 사전 및 현장 신청한 시민7~8명이 무작위로 한 조를 이뤄조원 모두가 빠짐없이 주제와 관련된 의견을 제안한다. 1차는 조별 상호 토론이 2차는 참여자 전체 상호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원탁의 조력자 역할인 퍼실리데이터(facilitator)가 의견을 취합실시간 데이터 전송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무대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함께 공람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비슷한 의견들을 동일 범주로 묶은 7~10가지 안건들을 무선투표기기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최종적 결론을 도출하게 된다.

 

이날 원탁회의를 통해 참여자들은 [새로운 천 년을 앞둔 미래 나주를 위해 해야 할 일]로 ‘성숙한 시민의식 고취’와 ‘나주 고유 역사적 특성을 살린 음식관광문화 홍보’ 등을 최우선적 과제로 꼽았다.

 

여기에는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조기 인성교육 필요성▲주민 소통 프로그램 활성화▲원형 그대로를 보존한 역사 자원 활용 및 홍보▲나주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볼거리교육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이 밖에도 ‘배려와 화합을 통한 시민 자긍심 함양’‘원도심과 혁신도시 간 주민 갈등해소’‘인구 증대 방안 및 노력’ 등이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로 언급됐다.

 

이날 끝까지 회의에 참석한 강인규 나주시장은 “나주인으로써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새로운 천 년을 향해 자신이 지역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심도 있게 고민하는 자리였길 바란다”며“참여자 모두가 한 마음으로 모아준 소중한 의견들을 천 년 후 후손들의 귀중한 유산이 될 수 있도록 시정에 적극 반영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시는 이날 원탁회의에 앞서금번 주제와 관련된 모바일 사전 인식 조사(총 7문항무기명 투표)를 실시했다조사에는 시민 82명이 답했다.

 

그 중에서도 ‘내년 전라도 정명 1,000년이 되는 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56(68.3%)이 ‘잘 알고 있다’고 답했고잘 몰랐다(24),관심 없다(2)가 뒤를 이었다.

 

이어‘자신이 생각한대로 나주가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그렇다’가 36(43.9%), ‘아니다’가 29(35.4%), ‘잘 모르겠다’가 17(20.7%)으로 나타났다.

 

‘미래의 나주상’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0%인 41명이 ‘에너지 중심도시’를 꼽았다역사문화도시(31)와 농축산업 중심 도시,첨단 과학도시(각 5)가 각각 뒤를 이었다.

 

나주 미래 발전을 위한 조건으로 응답자들은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22.5%)와 ‘변화하는 나주 모습 홍보’(15%) 등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 수묵 미래 비전 제시

보도자료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115

일요일

報 道 資 料

報道資料와 ‘동정 사진’ 매일 인터넷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인터넷 누리집 주소는 ‘http://www.jeonnam.go.kr입니다.

전라남도 대변인실

☎ 286-2192

 

관람객 6만 7천여 명 집계자료 보완합니다.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 수묵 미래 비전 제시 【문화예술과】 286-5440

-2018 전남국제수묵화비엔날레 성공 기반 마련 평가 속 12일 폐막-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가 수묵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면서 2018 전남국제수묵화비엔날레의 성공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12일 31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수묵의 여명– 빛은 동방으로부터’라는 주제로 목포와 진도 일원에서 펼쳐진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는 세계 미술계에 ‘수묵’이라는 담론을 제시, 6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았다.

 

한국중국일본타이완태국인도뿐 아니라 프랑스독일영국호주미국 등 세계 11개국 232명 작가의 작품 323점을 전시동시대 미술로서 수묵의 생명력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수묵이 미래 문화콘텐츠로 발돋움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목포의 갓바위권과 유달산권진도 운림산방권 등 3개 권역, 8개 전시 공간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전통 수묵을 기반으로 수묵 채색조형설치판화 등 다양한 장르로 확장성을 보여줌으로써 수묵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운영 측면에서도 국내 다른 비엔날레와의 차별성을 보여줬다다른 비엔날레가 한 도시의 대규모 전시관에서 개최되는 것과 달리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는 목포와 진도 두 도시를 ‘연계’하고 기존의 문화시설과 유휴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열린’ 공간에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문화예술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또 다른 성과는 명맥을 잃어가던 수묵이라는 고전적 소재가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이다.

 

지난달 13일 개막 이후 31일 동안 총 6만 7천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수묵의 대중화 가능성을 보여줬다이는 예술성 높은 전시에 수묵과 일반인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각 전시장별로 도슨트(전문 안내인)를 운영하고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일반인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목포 연산초등학교 학생 400명이 참여한 ‘수묵놀이 교육’가상현실(VR)로 수묵화 그리기‘두방지(서화판)에 수묵화 그리기’‘수묵화 컵 만들기’한지에 목판화를 찍어가는 ‘판화 체험’ 등도 인기를 끌었다.

 

진도 운림산방에서 열린 ‘수묵화 사생대회’와 ‘운림산방 수묵화 체험’목포와 진도를 연계하는 ‘예술가와 함께하는 남도 수묵투어’ 등도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작가들이 제작한 소품 100점을 한 점 당 1만 원에 판매한 ‘아트마켓’은 개장 전부터 관람객들이 줄을 서 판매 시작을 기다리다 판매 시작 30분 만에 완판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또한 관람객 요구에 따라 지난 4일 추가로 진행된 2차 판매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작품 5점을 구매해 아이들에게 선물로 건네주는 등 많은 이야기거리도 남겼다.

 

정순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지원해준 미술 관계자와 전시장을 찾은 도민외래 관람객수준 높은 작품을 출품해준 작가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성과는 더욱 발전시켜나가고부족했던 홍보와 지역 미술인의 참여 문제는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해 2018 전남 국제수묵화비엔날레를 세계적인 문화예술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8년 개최될 2018 전남 국제수묵화비엔날레는 지난 7월 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다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8월 비엔날레 사무국을 설치하고 총감독 선임 등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