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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한 청와대 만찬에 전남 전통장류 올라

보도자료

트럼프 방한 청와대 만찬에 전남 전통장류 올라 【농식품유통과】 286-6460

-해남 한안자 동국장․담양 기순도 360년 씨 간장요리 소스로 사용돼 화제-


                                                                                                   

해남 한안자 동국장과 담양 기순도 360년 씨 간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당시 청와대 만찬 메뉴의 소스로 활용돼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만찬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는 가자미 구이를 요리할 때 우리나라 최초 된장이라고 알려진 한안자 명인의 동국장을 사용했다일명 ‘동국장 맑은 국을 곁들인 가자미구이’를 만들어 한식의 특별한 맛을 선사했다.

 

동국장은 메주를 떠서 간수를 뺀 천일염에 3년 이상 숙성시켜 끓이거나 간장을 따로 내지 않고 그대로 먹는 생장의 일종이다.

 

된장과 간장의 장점을 동시에 가진 동국장은 희석하는 정도에 따라 나물을 무치거나 국찌개를 끓일 때 만능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해도 각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해남에서 귀빈식품을 운영하는 한안자 대표는 동국장으로 지난 2010년 대한민국 식품명인 40호로 지정됐고, 2017년 유통․가공 분야 전라남도 농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만찬에는 또 ‘360년 씨 간장으로 만든 소스의 한우 갈비구이와 독도 새우 잡채를 올린 송이돌솥밭 반상’도 올려졌다기순도 명인의 보물인 360년 넘은 씨 간장을 이용한 갈비소스로 한우를 재워 구운 메뉴다.

 

기순도 명인의 종가에는 360년 된 씨 간장 항아리가 있다제사 때마다 씨 간장을 떠서 제사 음식을 마련하고떠낸 만큼 맛 좋은 햇 간장이나 5년 이상 숙성시킨 간장인 진장을 보충하고 있다.

 

기순도 명인의 장맛은 150m 지하에서 퍼올린 맑고 깨끗한 물과 직접 구운 담양의 죽염에서 연유한다지금은 세상을 뜬 남편이 불가의 인연으로 죽염 만드는 법을 배워 더 좋은 장을 만들기 위해 죽염을 쓰기 시작했다죽염은 장맛을 더욱 깊고 부드럽게 하며무엇보다 독한 짠맛이 덜해 장의 맛과 품위를 높여 준다.

 

담양에서 고려전통식품을 운영하는 기순도 대표는 2008년 대한민국 식품명인35호로 지정됐고, 2016년 산업포상을 수상했다.

 

이춘봉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남의 우수한 전통장류가 전국적 명성을 이어가고 세계적 음식재료로 성장하도록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전남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식품을 적극 발굴하고 상품화해 농외소득과 부가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올 들어 259개 기업과 3조 원 투자협약

보도자료

전남도,  들어 259 기업과 3  투자협약 【투자유치담당관】 286-5130

-10월 말 현재까지 중점관리 산단 평균 분양률도 전년보다 10%p 올라-

                                                                                                   

전라남도는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맞춤형 투자유치를 추진한 결과 올 들어 10월 말까지 259개 기업과 3조 88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 규모는 2만 4천 개로 추산되며 올해 280개 기업유치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잠재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T/F활동을 강화하고 타깃 기업 등을 대상으로 수도권에서 두 시간대 진입투자인센티브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산업용지 공급 등 전남의 투자매력을 집중 홍보하는 등 선제적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전남지역 산업단지 31개소 가운데 분양률이 50% 미만인 7개 산단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입주 업종을 확대하고 산단 명칭도 변경했다지난 9월에는 수도권 중소기업 CEO 50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갖고 시군과 함께 맞춤형 투자유치 상담도 진행했다.

 

그 결과 7개 산단의 분양률이 지난해 말보다 10.3%p 증가했다산단별로는 목포 대양산단은 15.7%p, 담양산단은 13.5%p, 나주 혁신산단은 12.9%p, 강진산단은8.7%p, 장흥 바이오산단은 8.3%p, 영광 대마산단은 6.9%p가 각각 증가했고목포 세라믹산단은 2개 기업이 계약을 해지함에 따라 4.1%p 감소했다.

 

또한 전남에 투자하는 기업에 입지보조금(분양가의 30%), 시설보조금고용보조금교육훈련보조금이행증권 수수료 등을 중점 지원하고 있다투자기업 지원금의 경우 지난 2014년 31건 50억 원에 불과했으나, 2015년 43건 231억 원, 2016년 65건 224억 원올해 9월 말 현재까지 92건 271억 원으로 늘고 있다이는 전남지역 투자기업과 투자액이 계속 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전라남도는 에너지 신산업전기차 및 자동차 튜닝식품&생물신재생 에너지,첨단 세라믹드론산업 분야 등을 유망산업으로 정하고 산업별 맞춤형 투자유치를 펼치고 있다나주에는 ㈜보성파워텍 등 238개의 에너지 기업을 유치했고 이 가운데 150개 기업이 투자를 실현했다영광 대마산단에는 전기차 충전기 생산 기업 시그넷이 지난 2014년 제1공장 준공에 이어 현재 제2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전기차를 생산하는 ㈜캠시스 등은 2018년 공장을 착공할 계획이다.특히 중국 오룡그룹비와이디 등 해외 기업과 전기차 투자 유치를 진행하고 있어 중국과의 관계가 개선되면 투자유치가 이뤄질 전망이다.

 

영광에는 전기자동차전기자전거 등 e-모빌리티에 대한 시험연구핵심부품개발평가인증성능검사 등을 하게 될 자동차부품연구원의 e-모빌리티 연구센터가 오는 16일 준공을 앞두고 있어 전기차 및 부품제조 등 관련기업의 투자유치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홍 전라남도 투자유치담당관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수도권 규제 완화 등으로 투자유치에 어려움은 있으나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투자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지난해 발표한 ‘에너지 산업 육성 10개년 계획’에 따라 전기자동차 및 신재생 에너지 기업의 육성과 지원 등을 추진도내 투자기업에 대해 도와 시군 등 행정기관이 좋은 구매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 국민의당과 예산정책협의회

보도자료

전남도, 국민의당과 예산정책협의회 【예산담당관】 286-2530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등 현안 건의…안 대표“전남 발전 예산 챙기겠다”-

                                                                                                   

전라남도는 9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국민의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광주~완도 간 1단계 고속도로 건설 등 2018년 국고 현안사업과 정책 건의에 대한 당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는 안철수 대표를 비롯해 김동철 원내대표황주홍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손금주․김경진 예결위원정인화 전남도당 위원장지역구 박지원․주승용․박준영․윤영일․이용주 국회의원과 지역 출신 최도자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지역 현안 SOC 사업 가운데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남해안철도(목포~보성건설 ▲벌교~주암 간 3공구 국도 4차로 확장 건설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 건설 등을 건의했다.

 

또한 지역 발전 인프라 구축 및 미래성장 동력을 위한 필수사업인 ▲백신 글로벌 산업화 기반 구축 ▲과학로켓 최적화 개발 지원사업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 ▲순천 신대지구 외국교육기관 설립 ▲산업용 고압 직류기기 성능시험 기반 구축 등에 대해서도 참석자들과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대단위농업개발사업(영산강 Ⅳ지구▲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광양항 석유화학부두 돌핀시설 건설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안전교육센터 건립 ▲2018 국제와이즈멘 여수세계대회 개최 지원 등 총 14개 사업 4694억 원 규모의 예산 확보를 위한 당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정책 건의와 관련해선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노선 조속 확정 ▲광주 연구 개발특구 확대 지정 ▲흑산공항 건설을 위한 국립공원계획 변경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활성화 지원 ▲이순신대교 국도 승격 및 지정국도 지정 ▲광양항 항만기반시설 확충 ▲한전공대(Kepco-Tech) 설립 ▲국립 심혈관 센터 설립 ▲‘에너지산업클러스터 특별법’ 제정 ▲섬의 가치 제고 및 개발 촉진 지원사업 확대 ▲지역 낙후도를 감안한 재정분권 추진 ▲‘농어촌학교 지원 특별법’ 제정, 12건에 대한 협조를 부탁했다.

 

이 권한대행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전남은 국고 확보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다”며 “도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므로 국민의당과 국회의원들께서 균형 발전을 위해 지역 현안 사업들이 2018년도 예산에 꼭 반영되도록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안 대표는 “오늘 협의회는 전남의 미래 발전을 위해 모인 자리”라며 “국민의당이 SOC 등 전남 발전 예산을 챙기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국회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협의회 후 국회를 방문박주선 국회 부의장백재현 예결위원장김수흥 예결위 수석 전문위원 등을 면담하고 국고 지원 요청 사업과 정책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장휘국 교육감 혁신학교 늘리기에 급급해 졸속 추진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심철의(증명용)-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4pixel, 세로 531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9월 25일 오후 12:04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3 Windows 색 대표 : sRGB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당로고.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27pixel, 세로 71pixel 심 철 의

서구1 (화정1,2,양동,농성동)

■ 교육문화위원회 위원

■ 광주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

■ 전국운영위원장 협의회 부회장()

 2 / 참고자료: 있음

2017  11 9

담당자 : 010-4246-4697

전화: 062)613-5747   /   이메일 : minwon828@naver.com

 

 

 

장휘국 교육감 혁신학교 늘리기에 급급해 졸속 추진

-17년 혁신학교 응모 신청학교 교직원 동의률 저조

 

  광주광역시 심철의 의원(국민의당서구1)은 광주광역시 교육청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 장휘국 교육감에게 “혁신학교 7년차를 맞이한 시점 혁신학교가 나아가야할 방향이 교육혁신이 아닌 혁신학교 늘리기에 급급해 졸속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심철의 의원은 “혁신학교가 일선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교육감의 교육철학인 민주적인 소통과 참여를 보여주어야 하지만 교육감과 학교장은 절차를 무시한 채 일방통행식 혁신학교 선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질타하였다.

 

  올해부터 예비혁신학교가 사라져 혁신학교 인증 전 구성원들의 혁신학교 공감대 형성이 이뤄지지 않으며 혁신학교로 바로 지정되어 교직원들 갈등유발학부모와 학생들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17년 빛고을 혁신학교 응모 신청현황을 보면 총 9개교이며 그중 70% 이상 교직원 동의는 4개교이며나머지 5개교 중 2개교는 52%, 53.5%로 겨우 과반동의를 넘겼다.


  아울러혁신학교 응모 신청서에 포함한 동의율은 평가의 단순 참고자료로 사용한다는 평가지침 내용을 보면 구성원의 의지가 없더라도 평가위원회에서 인증하면 혁신학교로 지정되고 있다

 

  혁신학교에 지정되면 총 4년 동안 3억 이내에 예산지원을 받고 지정 후 2년 후 중간평가와 4년 후 종합평가를 통해 취소와 재지정을 실시하고 있으나 취소사례는 없고 현재 54개교 혁신학교에 263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심철의 의원은 “예비혁신학교가 없어진 만큼 혁신학교 신청에 있어 학교장은 좀 더 신중하게 학교구성원들의 참여를 이끌고 소통을 통해 추진해야할 혁신학교를 단순히 교직원 투표(공무직포함)와 학교운영위원의 구두 동의로 이뤄지고 있어 이번 혁신학교 신청에 물의를 일으킨 학교장과 책임감독이 있는 교육감에 대해 출석을 요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심철의 의원은 “혁신학교가 추구하는 역량중심의 교육참여형 배움중심교육이 초등학교에는 가장 적합하나 인문계 고등학교에는 적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혁신학교 지정 후 평가에서 취소된 사례가 없어 학교 예산 편법 증액 및 교육감 공약 이행율 높이기 위해서다”고 주장하였다.

 

 

 ※ 참고자료

▢ 17년 빛고을 혁신학교 응모 신청현황(평가 후 18년 지정)

학교명

교직원수

(공무직포함)

동의율

학교운영위원수

동의율

지한초

25

84%

8

100%

대자초

61

67%

12

100%

문흥초

41

80.4%

10

100%

신용초

79

65%

13

92%

충장중

37

62.16%

9

100%

우산중

47

82.9%

11

100%

무진중

43

53.5%

11

88.9%

송원여고

60

71.67%

10

100%

대광여고

81

52%

6

100%

 

▢ 11~17년 빛고을 혁신학교 현황

학교명

빛고을 혁신학교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광주동산초

공모

 

 

 

재지정

 

 

광주봉주초

공모

 

 

 

재지정

 

 

신광중

공모

 

 

 

재지정

 

 

수완중

공모

 

 

 

재지정

 

 

광주극락초

 

인증

 

 

 

재지정

 

광주지산초

 

인증

 

 

 

재지정

 

봉산중

 

인증

 

 

 

재지정

 

신가중

 

인증

 

 

 

재지정

 

성덕고

 

지정

 

 

 

재지정

 

동명고

 

인증

 

 

 

재지정

 

광주동초

 

 

인증

 

 

 

재지정

광주방림초

 

 

인증

 

 

 

재지정

광주백운초

 

 

인증

 

 

 

재지정

광주풍향초

 

 

인증

 

 

 

재지정

평동초

 

 

인증

 

 

 

재지정

각화중

 

 

인증

 

 

 

재지정

두암중

 

 

인증

 

 

 

재지정

선운중

 

 

지정

 

 

 

 

일동초

 

 

 

인증

 

 

 

무등중

 

 

 

인증

 

 

 

산정중

 

 

 

인증

 

 

 

월곡중

 

 

 

인증

 

 

 

전남여자상업고

 

 

 

인증

 

 

 

광주선광

 

 

 

인증

 

 

 

광주선명

 

 

 

인증

 

 

 

광주선우

 

 

 

인증

 

 

 

광주용봉초

 

 

 

 

인증

 

 

광주효동초

 

 

 

 

인증

 

 

금호초

 

 

 

 

인증

 

 

산월초

 

 

 

 

인증

 

 

선운초

 

 

 

 

인증

 

 

새별초

 

 

 

 

인증

 

 

율곡초

 

 

 

 

인증

 

 

진제초

 

 

 

 

인증

 

 

신용중

 

 

 

 

인증

 

 

용봉중

 

 

 

 

인증

 

 

일곡중

 

 

 

 

인증

 

 

광주북초

 

 

 

 

지정

 

 

건국초

 

 

 

 

 

인증

 

광주상무초

 

 

 

 

 

인증

 

광주학강초

 

 

 

 

 

인증

 

광주학운초

 

 

 

 

 

인증

 

금부초

 

 

 

 

 

인증

 

매곡초

 

 

 

 

 

인증

 

봉선초

 

 

 

 

 

인증

 

광산중

 

 

 

 

 

인증

 

대촌중

 

 

 

 

 

인증

 

광주여상고

 

 

 

 

 

인증

 

방림유

 

 

 

 

 

 

인증

봉산유

 

 

 

 

 

 

인증

평동중

 

 

 

 

 

 

인증

대촌중앙초

 

 

 

 

 

 

인증

운남초

 

 

 

 

 

 

인증

광주서초

 

 

 

 

 

 

인증

각화초

 

 

 

 

 

 

인증

 

 

▢ 11~17년 빛고을 혁신학교 예산 지원 현황

  - 11년 : 4(1억원)

  - 12년 : 10(각 1억원)

  - 13년 : 18(평균 7980만원)

  - 14년 : 26(평균 7200만원)

  - 15년 : 38(평균 6036만원)

  - 16년 : 48(평균 5068만원)

  - 17년 : 54(평균 4880만원)

 

 

 

 

 

 

 

 

 

광주 일부학교 위법한 추석연휴 늘리기 '들통'

보도자료

광주 일부학교 위법한 추석연휴 늘리기 '들통'

 

문태환 의원3·고재량휴업 초·중등교육법 위반

시교육청 실태파악 못한 채 행정감사 허위 자료 제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문태환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344pixel, 세로 2816pixel

보 도 자 료

 광주광역시의회  문 태 환 광산 2 )

2017. 11. 9() / ☎ (062)613-5717

e-mail : mtw5263@hanmail.net

 

광주지역 일부학교가 추석연휴 일수를 늘리기 위해 임의적으로 위법한 재량휴업을 실시한 것이 드러났다.

특히 광주시교육청은 실태파악조차 못한 채 행정사무감사에서 허위 자료를 제출해 물의를 빚고 있다.

 

9일 문태환(광산2, 국민의당광주광역시의원에 따르면 지난 추석연휴기간 중 929일과 1010일 양일간 재량휴업을 실시한 학교는 중학교 3개교고등학교 4개교이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47조에는 학교의 휴업일은 학교의 장이 매년도가 시작되기 전에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하되 관공서의 공휴일 및 여름·겨울 휴가가 포함돼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개교기념일을 변경하려면 연초에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로 정해야 하기 때문에 학기 중에 임의로 재량휴업일을 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학교들은 개교기념일이 대체휴일이나 추석연휴와 겹치자 연휴 전후로 하루를 더 휴업을 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위반했다는 것.

 

더구나 광주시교육청은 이같은 실태를 전혀 파악조차 못한 채 1개교만이 재량휴업했다고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허위로 제출했다가 재조사를 한 뒤에서야 정정했다.

 

문태환 의원은 "학사일정을 책임지고 있는 교장교감 등이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못해서 발생한 문제라면 연수나 교육이 문제인 것이고 올해처럼 징검다리 연휴가 많은 연도에는 중간 지도를 철저히 해서 법령을 위반하는 일을 막아야 하는 책임도 교육청에 있다"며 "시교육청이 사전 예방의 노력도 없이 지도감독마저 안일하게 해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갔다"고 말했다.

제55주년 소방의 날 기념 행사 열려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9.()

담당부서

소방행정과장     김남윤

062)613-8010

소방행정담당       

062)613-8020

자료구성

총 1(사진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5주년 소방의  기념 행사 열려

유공자 표창 등…윤장현 시장축하 영상 메시지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9일 5개 소방서별로 ‘제55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기념행사에는 광주시 소방공무원 1300여 명이 참여해 자체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대통령 치사 낭독윤장현 시장의 소방의 날 축하 영상메시지 시청 등을 하고가정과 지역의 안전을 위한 굳은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짐했다.

 

○ 김조일 소방안전본부장은 “오늘은 소방청 독립 후 처음 맞이하는 소방의 날로 1300여 광주 소방공무원에게 어느 때보다 뜻 깊다”며 “앞으로도 광주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열정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윤장현 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활약하는 소방공무원의 모습에서 감동을 받는다”며 “시장으로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

 

※ 별첨 사진

광주시, 2017 아시아문화포럼 개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9.()

담당부서

문화도시정책관  이효상

062)613-3410

문화교류담당    이순호

062)613-3670

자료구성

총 2

(포스터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 2017 아시아문화포럼 개최

- 131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해외 문화예술계 전문가 대거 참석

‘문화기술그리고 창의성 : 4차 산업혁명시대의 문화도시’ 주제 토론

 

○ 광주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광주국제교류센터아시아문화원, UCLG 문화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7 아시아문화포럼’이 13일부터 15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

 

○ 아시아문화포럼은 아시아 각국의 문화적 연대를 강화하고기술발달과 사회의 변화에 따른 창조적 아시아 문화의 담론을 형성하기 위해 2006년 처음으로 개최됐다.

 

○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문화기술 그리고 창의성 : 4차 산업혁명시대의 문화도시’를 주제로 펼쳐진다특히 국내외 문화예술계 학자 및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 개회식은 14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며이어 세계 3대 미디어 아트 전문기관인 독일 ZKM의 수석 큐레이터인 베른하르트 제렉스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문화도시’를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선다.

 

○ 또 전체회의Ⅰ에서는 찰스 발래랑(Charles Vallerand) 문화다양성연대국제연맹 사무총장조나단 파슨스(Jonathan Parsons) 호주 미디어전문 기획 전시 단체 엑스페리멘타(Experimenta) 문화디렉터이칠우 전남대 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등이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의 문화콘텐츠’를 부주제로 전 세계 문화콘텐츠 산업의 현 주소를 진단한다이들은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의 변화된 모습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과 콘텐츠산업의 고용환경 변화에 대해 논의한다.

 

○ 전체회의Ⅱ에서는 캐서린 컬린 UCLG 문화위원회 자문위원이바나 보카트 스웨덴 말뫼시 문화부 전략개발자하태석 건축사무소 SCALe 대표 등이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의 문화도시’를 부주제로 미래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문화의 중요성을 구체적인 사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 특별회의로는 광주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하는 아시아문화세션광주문화재단 주관의 광주문화기관협의회 정책포럼광주시 주관의 아시아·유럽 창조혁신도시 전문가 워크숍 등이 실시된다.

 

○ 더불어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 플랫폼을 방문하는 문화탐방과 공모논문발표 세션도 함께 진행된다.

 

○ 이 밖에도 이번 행사 연계 프로그램으로 청년캠프도 운영된다청년캠프에는 인도일본불가리아러시아 등 9개 국가 22명의 청년이 참여해 온라인 사전활동과 포럼 주제 학습워크숍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팀 프로젝트 수행 등을 하게 된다.

 

○ 행사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asiaculturefor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는 이메일(acf@gic.or.kr)로 하면 된다.

 

○ 이효상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올해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문화와 연계해 세계 유수 문화예술 전문가들과 미래 문화도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꾸려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

 

 

광주시, 국내외 15개 기업과 1098억원 투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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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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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내외 15 기업과 1098억원 투자협약

  캐나다 디스커버에너지㈜모헤닉모터스 등 친환경자동차 분야 7개사

  - ㈜아시아플라텍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 7개사

  외국서울․경기․인천 등 관외에서 8개 기업 투자유치

  민선6기 186개 기업과 13864억원 규모 투자협약

 

○ 광주광역시는 9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디스커버에너지㈜모헤닉모터스, ㈜초이스툴링성훈하이텍㈜㈜아시아플라텍 등 국내외 15개 기업과 투자금액 1098억원고용 527명을 창출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투자 유형은 ▲자동차 분야에 외국인 자본을 투자하는 디스커버에너지전기차 생산공장 신설하는 ㈜모헤닉모터스 등 7개사 580억원 ▲에너지 분야에 ㈜아시아플라텍㈜부국전력통신공사성훈하이텍㈜를 비롯한 7개사 490억원 ▲가전분야에 부성금속이 28억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번 투자협약의 주요 특징은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가속화에 따른 에너지 신산업 투자와 친환경자동차 생산 공장 신축이 두드러진다는 점이다.

 

○ 기업별 주요 투자 내용을 보면,

   캐나다 기업인 디스커버에너지는 평동 외국인투자지역에서 자동차용 지능형 전자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는 아이큐파워아시아()(신규 법인명 ‘디스커버 믹스테크 매뉴팩처링())의 공장 설비 확충 등에 2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 ㈜모헤닉모터스는 모기업인 수제자동차 전문기업인 ㈜모헤닉게라지스의기술력을 바탕으로 2019년도에 전기차 자체 생산을 목표로 빛그린산단에 11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초이스툴링은 삼성전자 세탁기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고 자동차 금속압형 제품을 독일 BMW사와 미국 GM사에 납품하고 있는 기업으로 생산확대를 위해 진곡산단에 90억원을 투자하여 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며

 

○ ㈜아시아플라텍은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기업으로전선을 감는데 필요한 플라스틱 보빈(통모양의 도구)을 제조하는 전문기업이다주력 제품관련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외 수요 증가에 따라 빛그린 산단에 공장을 신축하는 등 2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 성훈하이텍㈜는 ESS(Energy Storage System‧에너지저장장치)과 전기충전기를 외주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올해부터 중소기업청․한국전력의 구매조건부 개발업체로 공모 선정돼 연간 200억원 이상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어 이번 투자를 통해 직접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에너지밸리산단에6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한편광주시는 민선6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186개 기업과 투자금액 13864억원신규 고용창출 8153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민선6기 투자협약 목표(160개 기업)의 116%이다.

 

○ 186개 기업의 투자분야를 보면,

   에너지 분야 76개사 5024억원자동차 41개사 3357억원금형 및 기계 20개사 1204억원가전 14개사 1813억원의료 6개사 260억원광산업 5개사 175억원기타 분야 24개사 2031억원이다.

 

   이 가운데 에너지․자동차 산업분야가 117개사로 전체의 63%를 차지하는 등 에너지와 자동차 분야의 투자가 크게 두드러진다.

 

○ 이러한 투자는 광주시가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자동차산업과 에너지밸리조성사업의 가속화에 따른 에너지신산업에 투자수요가 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광주시의 기존 주력산업이 친환경자동차에너지와 ICT융합인공지능이 결합된 융복합산업을 통해 외연을 확대 있어 이를 통해 지역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는 산업으로 활로를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이날 협약을 체결하는 기업을 제외한 9월 말 기준으로 민선6기 173개 기업 중 실제 투자로 이어진 기업은 92개사로 실투자율 53.2%를 기록하고 있다실투자율은 투자협약 체결 후 실제 투자까지 보통 2~3길게는 4년 이상 장기간 소요되고 현재 조성중인 광주 도시첨단산단빛그린산단 및 평동3차 산단 등에 선제적으로 투자유치를 했던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조성 중인 산단에 투자협약 : 45개사(26%) 3031억원
(남구 도첨 33개사 1995억원 / 빛그린 6개사 296억원 / 평동3 6개사 740억원)

    민선5 투자 협약한 기업의 현재까지의 실투자율은 51.6%, 민선4기는 40.7% 기록하고 있음.

 

○ 윤장현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전기자동차와 에너지신산업그리고 사람의 가치가 중심이 되는 ‘스마트 에너지 휴먼시티’를 향해 가속페달을 밟는 매우 귀중한 순간이라 느낀다”며 “‘광주에 오길 잘했다광주는 역시 다르다!’고 느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성공 파트너로서 함께 최선을 다해서 뛰겠다”고 밝혔다. <>

 

※ 별첨 협약식 사진


윤장현 시장, 명예 익산시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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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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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명예 익산시민 된다

- 11일 ‘이리역 폭발사고 40주년 추모행사’서 명예시민증 받아

- 77년 사고 당시 당직사령 명령 없이 현장 달려가 구호활동 펼쳐

“군 고위간부 격려에 의료텐트 차리고 3개월간 부상자 치료 전념”

익산시 “평생 생명존중 사람중심의 가치로 살아온 삶에 존경”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명예 익산시민이 된다.

 

○ 윤 시장은 오는 11일 오후 익산역에서 열리는 ‘이리역 폭발 40주년 추모행사’에 참석정헌율 익산시장으로부터 명예 익산시민증을 받는다.

 

○ 익산시는 1977년 1111일 이리역 폭발사고 당시 군의관으로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민첩한 초동대처로 많은 생명을 살렸다”면서 “평생을 생명존중 사람중심의 가치를 안고 살아온 윤 시장의 삶에 존경을 표한다”고 명예 시민증 수여 이유를 밝혔다.

 

○ 앞서 익산 민예총은 다큐멘터리 ‘이리 화약연화’ 제작자료 수집 차원에서 윤 시장과 인터뷰를 갖고 이리역 폭발사고 상황의료지원 활동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인터뷰에서 윤 시장은 “당시 광주 국군통합병원 군의관으로 복무하고 있었던 중 TV 뉴스를 통해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즉시 위생병과 간호부사관20여 명을 모아 현장으로 달려갔다”고 회고했다.

 

○ 윤 시장은 “당장 출동해야 하는데 병원장과 연락이 안되고 당직사령은 명령 없이는 출동할 수 없다는 ‘원칙’을 내세웠지만 사람부터 살리고 보자는 생각에 이리역 근처까지 가서 인근 남성고등학교 강당에 의료장비를 펼치고 구호활동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 “일각에서는 명령 불복종에 따른 ‘징계감’이라며 우려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생명이 먼저라는 평소의 철학대로 부상자를 치료하며 뜬눈으로 날을 샜다”고 덧붙였다.

 

○ 윤 시장은 “다행히 다음날 현장을 찾은 군 고위 간부들이 ‘가까운 곳도 아닌 광주에서 빨리 출동해 초동대처가 잘됐다’며 격려해줘 덕분에 공식적으로 의료텐트가 차려지고 3개월에 걸쳐 부상자 치료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 익산 민예총은 이런 내용이 담긴 다큐멘터리를 40주년 추모행사에서 상영한다.

 

○ 신귀백 익산 민예총 회장은 “이번 다큐멘터리는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의 안타까운 역사를 기억하고 치유의 과정을 통해 익산의 새로운 미래를 맞고자 제작하게 됐다”며 “민첩한 판단력으로 ‘선조치’를 강행많은 생명을 구하고 익산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준 윤장현 시장께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추모행사추진위원회에서 명예시민으로 선정할 것을 제안했었다”고 밝혔다.

 

○ 윤장현 시장은 “이리로 기억되는 익산은 어려움을 겪은 만큼 어려운 이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가장 먼을 손을 내미는 용기도 갖고 있다”며 “이리역 폭발사고는 아픈 역사이지만 성숙한 시민의식의 자양분으로 승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 별첨 얼굴사진

국민의당 "정부는 노 룩(No Look) 재원 공무원 증원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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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노 룩(No Look) 재원 공무원 증원을 중단하라

 
 
문재인 정부가 내년에 중장기 재원 추계 없이 공무원 1만 명 증원 예산안을 제출했음이 국회 예결위 질의응답 과정에서 드러났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공무원 17만 명, 81만 공공일자리가 당초부터 재원 계획이 없었거나 그 예산 규모를 숨기고자 했던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문 대통령의 일자리 공약이 알맹이 없는 숫자에 불과 했음을 보여주는 것이 명백하다.
 
국회예산정책처는 5년간 정부가 계획대로 공무원을 증원한다면, 향 후 30년간 327조 원의 예산 소요를 추계했다. 정부는 국회예산정책처의 추계를 뻥튀기라고 말하기 전에 재원 대책 없는 2018년 예산안 제출에 대한 무능과 게으름을 먼저 반성하라.
 
국민의당 정책위원회는 정부의 17만 공무원 증원 시 연금 수급자가 100만 명에 이르러 재원 대책 없는 공무원 증원은 미래세대의 재앙이 될 것을 경고한 바 있다.
 
정부는 당장의 일자리 수만을 내세울 뿐 국민의 세금 부담과 늘어가는 정부 부채는 안중에도 없는 것임이 분명하다. 정부는 재원 대책 없는 공공 일자리 증원이 허구임을 국민 앞에 솔직히 밝히고 사과하라.
 
국민의당은 이번 예산 심사에서 정부의 노 룩(No Look) 재원 공무원 증원관련 조직 진단, 재정 추계를 포함한 현미경 심사로 임할 것임을 밝혀둔다.
 
 

2017년 11월 9일
 
국민의당 대변인 이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