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무등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을 위한 무등 커뮤니티 cafe '어울림‘ 개소식 실시 예정

보도자료

보도자료

담당

팀장

부장

관장

 

 

 

 

 

 

무등종합사회복지관

 

 

보도자료

자료배포일

2017.11.09

매 수

1

수신인

광남일보 외 42

담당자

팀 장

임진광

062)268-0093

담 당

최혜령

Fax

062)268-0094

무등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을 위한

무등 커뮤니티 cafe '어울림개소식 실시 예정

 

무등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0() 지역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한 공간인 무등 커뮤니티 Cafe ‘어울림을 개소한다.

 

커뮤니티 Cafe ‘어울림은 광주광역시청과 광주광역시 북구청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고 두암동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이번에 개소하는 커뮤니티 Cafe ‘어울림은 지역주민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여 소통, 문화, 조리 콘텐츠를 통해 행복한 마을로 변화하기 위한 복합커뮤니티 공간이다. 소외된 이웃을 초대하여 정성담긴 음식을 함께 만들어 나눠먹는 공동밥상 조리공간’, 차를 마시며 편히 쉴 수 있는 주민사랑방 휴식공간’,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반상회, 동아리 소통공간’, 책과 영화 그리고 어울림의 핑크도서관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커뮤니티 Cafe ‘어울림개소식은 1110() 오후 4시부터 진행되며, 공간디자인에 참여한 지역주민들과 커뮤니티공간조성 위원회, 무등종합사회복지관이 참석할 예정으로 커팅식 및 제막식, 공간조성 보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금희 관장(무등종합사회복지관 관장)어울림 카페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두암동이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어울림 카페가 지역주민의 마음과 마음을 이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홍종학 후보 언행불일치 문제는 증여세 납부 영수증으로 해소되지 않는다"

보도자료
홍종학 후보 언행불일치 문제는 증여세 납부 영수증으로 해소되지 않는다

 
 
견지망월(見指忘月)
달을 가리키는 데 손가락만 보고 엉뚱한 소리를 하는 경우를 일컫는 말이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밀어붙이기 위해 번지수가 틀린 변명만 늘어놓는 청와대와 민주당 행태가 딱 그 꼴이다.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는 상당수 국민들조차 홍종학 후보에게 등을 돌린 결정적 이유는 그가 했던 말과 실제 생활이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이다. 앞뒤가 완전히 다른 언행불일치에 수많은 국민들이 실망하고 분노하고 있다.
 
특히 쪼개기 증여로 어린 자녀에게 엄청난 부를 대물림하고도 아무 문제없다는 사람이 청년들에게 벤처 창업 의지를 북돋우고 중소상공인 지원에 앞장서야 할 부처의 장관 감으로는 부적격이라는 게 다수 여론이다.
 
그런데도 청와대와 민주당은 비판의 본질을 애써 외면하고 있다. 국민과 언론은 홍종학 후보자의 이중적 태도와 언행불일치를 지적하는데 본인과 정부여당은 절세를 했을 뿐 탈세는 아니니 잘못이 없다며 딴소리를 하고 있다.
 
국민은 달을 가리키는데 청와대와 민주당은 손가락을 보고 동문서답만 하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이다. 정말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그러는지 아니면 못 알아듣는 척하며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속셈인지 알 수가 없다.
 
청와대와 민주당, 그리고 홍종학 후보에게 다시 한 번 경고한다. 지금이라도 수많은 국민들이 홍종학 후보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지명을 반대하는 근본적 이유를 직시하길 바란다. 홍종학 후보자의 언행불일치에 대한 국민의 분노는 증여세 납부 영수증으로 해소될 수 없는 차원이 다른 문제라는 걸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17년 11월 9일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양순필


“광주가 근로정신대 할머니 먼저 품어”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9.()

담당부서

자치행정과장     김철승  

062)613-2900

자치행정담당     정동훈

062)613-2910

자료구성

총 2(사진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가 근로정신대 할머니 먼저 품어”

이국언 대표‘시민 목소리 청해 듣는 날’서 미쓰비시 소송 소개

“광주시전국 최초 지원조례 제정…정신대 할머니 지원 앞장”

 

○ “광주는 전국 최초로 근로정신대 할머니 지원조례를 제정하는 등 할머니들을 진심으로 품에 안았다.

 

○ 광주광역시는 9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이국언 상임대표를 초청해 ‘제25회 시민의 목소리 청해 듣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 대표는 일본기업인 미쓰비시와의 소송 과정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애환과 지원활동의 어려움열악한 상황 속에서 광주가 해온 일들을 소개했다.

 

○ 이 대표는 “‘나고야 소송지원회’는 30여 년간 주변의 부정적 시선과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할머니들을 도왔다”며 “양심적 일본인들을 보는 것이 민망해 시민모임을 시작하게 됐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 먼저 그는 “해방된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사회의 편견과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지 못해 90살이 다 된 할머니들이 숨어다니게 만든 국가와 정치인들은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또 “할머니들이 어떻게 소송을 이어올 수 있었겠냐”고 반문하며 “할머니들은 국가가 아닌 일본의 양심적인 시민들 덕분에 싸움을 이어 왔다”고 강조했다.


 

○ 더불어 “반면광주시민들은 자발적으로 협상기금을 만들고서명에 참여하는 등 마음을 모아줬다”며 “광주시 역시 2012년 전국 최초로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다른 지역 할머니들을 살펴왔다”고 언급했다.

 

○ 이어 “광주시는 할머니들을 지원해준 일본인에게 명예시민증을 주는 안도 먼저 제안했다”며 “명예시민증이 수여되는 것을 보며 그동안 짊어지고 있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것 같았다”고 소회했다.

 

○ 이 대표는 “미쓰비시와의 싸움이 만만한 일은 아니지만 보상에 자존감을 잃어가며 싸우지는 않을 생각이며점차 승리의 서광이 보이고 있다”며 “이 싸움이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면 역사의 수레바퀴를 광주가 같이 밀고 갔으면 한다”고 동참을 호소했다. <>

 

※ 별첨 사진


광주․대구 서구의회, 달빛내륙철도 조속한 추진 촉구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제공일자

2017.11.9.

담당부서

서 구 의 회

첨부자료 사진 1

           성명서 원본 1

  

서구의회

  

062-360-7872

 

 

 

광주․대구 서구의회지역민의 마음을 잇는

달빛내륙철도 조속한 추진 촉구

 

광주 서구의회(의장 오광교) 11 9 ~ 10일까지 12일로 광양 락희호텔에서 대구서구의회(의장 임태상) 15회째 합동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 기간   의회는‘달빛내륙철도 건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신속하고 책임있는 추진을 촉구했다.

 

서구의회에 따르면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는  정부가  지역 시민들의 뜻을 모아 영호남 상생협력 대선공약  국정운영 5개년 계획으로 채택한국책사업이다”며 “영호남 9 지자체의 교류 촉진으로 남부지역 광역경제권 형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국토균형발전  대의를 실현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최근 정부 예산안에서 누락되었고 사전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비 또한 포함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의회는 달빛내륙철도에 관하여‘정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조속히 반영할 것’, 2018 정부예산에 반영할 것’과 ‘추진전략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의조속한 발표와 추진’을 강력히 요구했다.

 

오광교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장은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동서화합의 의미와 함께 미래지향적 의미도 크다”며 “영호남이 1시간 생활권으로 진입하며 포항-영덕 고속화 철도와 연결되고 향후에는 북한과 러시아로 -아시아 횡단대륙철도와 접속되어내륙 거점도시로 도약할 신성장 동력이  것이다”고 말했다.

 

 영·호남 지역민의 염원과 동서화합의 상징인

달빛내륙철도 건설의 조속한 추진』

 

 

촉구 성명서

 

 

 광주-대구간 달빛내륙철도 건설 신속히 책임있게 추진하라 !!

 

우리나라 국가기간 교통망은  동안 수도권 중심의 경제성장 정책으로 인해 남북축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왔다.

반면에 국토 동서축의 교통인프라는 상대적으로 부족해  지역의 인적·물적 교류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위해「달빛내륙철도」 명명된 광주와 대구를 잇는 고속화 철도 건설은 새정부가  지역 시민들의뜻을 모아 영호남 상생협력 대선공약  국정운영 5개년 계획으로채택한 국책사업이다.

 

특히달빛내륙철도의 조기건설은 광주와 대구를 비롯해 철도가 지나는 영호남 9 지자체의 교류 촉진으로 남부지역 광역경제권 형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국토균형발전  대의를 실현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철도 건설 과정에서의 일자리 창출 물론  지역의 산업에도 파급효과를 일으켜 새로운 경제 부흥 가져올 것이며 철도건설이 마무리되면 영·호남은 1시간 생활권으로 진입하게 되고

 

이에 따라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  불균형을 해소시키는 핵심 인프라가  지방경제를 살리는 계기  것으로 확신한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의 영호남 상생공약으로 주목받았던 광주-대구간 내륙철도 건설사업이 최근 정부 예산안에서 누락 것으로 확인됐고  사업착수 최초 단계인 사전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비는  푼도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해 6 결정된 3 국토철도망구축계획(2016~2025)에도 사업 우선순위에서 뒷전으로 밀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 영호남 상생공약  국정 100 과제에도 포함된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정부추진 의지를 심각하게 의심하지 않을  없다.

 

이에오래전부터  광주 대구 서구의회가 합동수련회 통해 동서화합 염원하였던  찬란한 뜻이 실현될  있도록 정부는 「광주-대구간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조속하고 책임있게 진해  것을 촉구하며우리 「광주 서구의회」와「대구 서구의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영호남 상생공약으로 제시했고 국정 100 과제에도 포함된 달빛내륙철도가 조기 건설될  있도록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조속히 반영하라!!

 

 하나, 영·호남 지역주민의 염원과 동서화합의 상징인 달빛내륙철도가 조기건설   있도록 2018 정부예산에 반영하고 적극 추진하라!!

 

 하나달빛내륙철도건설 영향권이 광주시대구시가야문화권 17 시군 자치단체가 들어가는 만큼 남부지역 광역경제권 형성이 실현 될수 있도록 추진전략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조속히 마련하여 발표하고 조기에 추진하!!

 

달빛내륙철도 건설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때까지 광주광역시서구의회와 대구광역시서구의회는 굳건한 연대로 힘을 모아함께노력할 것임을 천명한다.

 

2017. 11. 9.

 

광주광역시서구의회 의원 일동

대구광역시서구의회 의원 일동

광주도시철도공사 조직개편 ‘현장은 텅비고, 임대수익은 줄고, 안전관리 허점’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김동찬부의장 사진파일.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5pixel, 세로 217pixel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7d8023b.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84pixel, 세로 40pixel

  동 찬 의원

북구5(운암1,2,3동림동)/ 산업건설위원회

■ 제 6대 광주광역시북구의회 의장

■ 제 7대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대변인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502-702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 (치평동)

 (062) 613 - 5723 ,   Fax:  (062) 613 - 5217 ,  e-mail : pjpgo@hanmail.net

  

각 언론사

  

  박재필 보좌관

010-2253-0110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 의원

배포일자

 2017. 11. 09 ()

자료구성

총 2(사진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왜 이러나’광주도시철도공사 조직개편 

 김동찬 시의원,‘현장은 텅비고, 임대수익은 줄고, 안전관리 허점’지적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최근 대부분의 현장 기술부서와 안전인력을 본사로 배치한 것으로 알려져 안전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는 주장이 제기 되었다.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원(북구5· 더불어민주당)은 9일 열린 산업건설위원회 도시철도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지난 9월 1일 추진한 조직 개편시 현장 안전강화를 명분으로 통합기술 부서를 분리하고전략 사업실을 신설하는 등 기존 31개 직위에서 34개로4직위를 늘렸지만관리 감독부서인 광주시와 충분한 협의 없이 기술본부장을 포함 현장인력 및 간부진들 60여명을 전부를 본사로 이동시켜 안전경영체계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이와 같은 기술 인력의 본사배치가 당초 시와 협의된 조직개편 안에는 포함이 되어있지 않고관리감독기관인 광주시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어 산하 공기업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되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현재 공사는 연간 430억원에 이르는 적자폭을 만회 하고자 본사 건물 일부를 외부임대로 전환연간 10억원대의  임대수익을 올리고 있으나,

   

 본사 인력이 늘어남에 따라 사무실 부족으로 기존 임대공간을 회수해서 현재 사용 중이며 내년 상반기 도시철도 2호선 착공시 본사에 1~2호선 통합관제센터가 들어서면 외부 임대 공간 감소로 연간2억에서 4억원 정도의 수익 감소가 예측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기술부서가 떠난 현장은 비어있어사무실 가용공간이 넘쳐나 본사에 있어야할 인재개발팀이 대신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근시안적 조직개편으로 안전과 수익에 비상이 걸렸다.

 

 상대적으로 2004년 대구 지하철 참사를 겪었던 대구 도시철도공사는 책임간부인 1급처장 자리 24개중 10개는 지원부서로 본사에, 14개는 현업부서로 현장에 배치하여 운영중이며, 2급팀장은 24개 직위가 본사에, 35개 팀장이 현업에 배치하여 철저한 안전을 책임지고 담당하고 있다.

     

 그밖에도광주와 비슷한 규모의 대전도시철도의 경우도 1급 처장이 현장에 상주하여 현장

을 관리감독하고 있으며, 2급 팀장 자리 3명을 현장으로 배치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

.

     

 김 의원은 “2010년 기술직부서의 현장배치는 간부들이 최일선에서 현장 직원들과 함께 책임지고 안전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시행했던 것이다” 며 “그러한 노력으로 사고 없는 광주도시철도의 안전운행이 가능했다”고 질타했다.

   

  마지막으로김동찬 의원은 사장 취임이후의 조직개편은 광주도시철도 공사만의 특성을 살리지 못하고 안전과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공사의 수익성마저 악화 시킨 셈이다”고 주장했다.   <> 

 ※ 별첨사진

김관영 의원 대표발의 ‘금융위 설치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보도자료


 

국민의당

보도자료

2017.11.09

국회의원

(전북 군산)

김 관 영

 

⃟ 담당성세운 비서     ⃟ 전화 ) 02-784-1781, 010-2539-0708     ⃟ 팩스) 02-788-0116



금융위 깜깜이 회의록 대폭 공개된다금융당국에 대한 국민 신뢰도 제고 신호탄!

김관영 의원 대표발의 금융위 설치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금융위원회와 증권선물위원회의 의사록 공개범위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금융당국의 정책 결정과정이 일반 국민들에게도 투명하게 공개될 전망이다.

 

국민의당 김관영 의원(전북 군산)이 대표발의한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금융위는 회의 결과를 보다 상세하게 작성하고 공개해야 할 의무가 생긴 것이다그동안 금융위와 증선위 의사록에는 안건제목과 의결결과만 기재돼 있어 깜깜이회의록이라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새로 시행되는 법률개정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금융위법 제12조 의결서 작성 등에 담겼다앞으로 금융위는 의사록에 개회·회의중지 및 산회의 일시 안건의 제목 출석한 위원의 성명 주요 발언 내용 표결 결과(소수의견이 있는 경우 그 내용을 포함한다그 밖에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해야 한다.

 

김관영 의원은 금융위원회의 주요 정책결정 과정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아 금융당국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상황이다라며 이번 법률개정안을 통해 금융당국이 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정책을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국민들과 소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금융위원회는 고시개정을 통해 회의록 공개범위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나 예외 사유가 많고 독립적이고 공정한 업무수행 방해 등 우려가 있을 경우 해당 정보를 3년간 비공개로 지정할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을 둬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국민의당 광주시당, 무등산국립공원 환경정화활동 나서

보도자료

 광주광역시당 

 

배포일시

2017. 11. 09 14:00

대변인

김민종 010-2290-4700

총무국장

박병인 010-4141-1657

    

 언론사 정치부 기자

[보도자료]

 

- 국민의당 광주시당 무등산국립공원 환경정화활동 나서

- 2018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원 화합과 단결 도모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최경환) 다가오는 11 11 오전 830분부터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권역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무등산국립공원 환경정화활동은 2018 7회전국동시지방선거의 승리를 다짐하며 국민의당 광주시당 전체 당원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무등산 중머리재(해발 617m)까지 등반하며 등산로 일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최경환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박주선 국회부의장,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 장병완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 송기석 국회의원, 김경진 국회의원  광주지역 국회의원과 이은방광주시의회 의장, 김성환 동구청장  광주지역 지방의원, 기초단체장  당원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2018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의당을 사랑하는 당원과 국민 여러분의 화합과 단결이 필요하다”며 “무등산은 광주시민 모두가 사랑하는 광주의 영산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광주시민들과 함께 지역 공동체에 기여하는 정당으로 국민의당 광주시당이 거듭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지난 7 10 최경환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직무대행이 대표발의하고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을 포함해 국회의원88명이 공동발의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제정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17. 11. 09

국민의당 광주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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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철도건설 자문위원회 ‘있으나 마나’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총 장 )

  11월 9()

유 정 심

(광주시의회산업건설위원회) 

H.P : 010-4602-0787

Tel : 062) 613-5116

 

도시철도건설 자문위원회 ‘있으나 마나’

조례에 제척사유가 없어 자문위원 참여업체가 용역 수주

 2017년 11월 9일 제263회 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유정심의원(민의당남구2)은 “광주도시철도 건설공사의 안전과 시공의 적정성등 설계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하여 부실설계를 방지코자 광주도시철도건설자문위원회를 구성한 도시철도 건설본부는 정작 설계와 용역 계약 전에 자문위원회를 개최조차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광주도시철도 건설자문위원회는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 자문위원회 설치 조례」에 근거하여 도시철도 시공노선건설방식 및 기준 설정에 관한 사항도시철도 설계 기준 및 공법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도시철도 시공 및 안전에 관한 사항,도시철도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사항위원회의 기능 분담 및 영에 관한 사항,새로운 기술·공법 등의 범위와 한계에 대하여 이의가 제기된 사항건설공사의 공법 변경 등 중대한 설계 변경의 적정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구성하도록 하고 있다.

 

유정심 의원은 “공무원 3시의원 1공공기관 21시민사회단체 1학계 21전문가 5민간기업 28명 등 80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20156명이 참여하여 ‘차량·검수·신호분야 제안 요청서 기술사양 검토 자문’ 2016년 10명이 참여하여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기본설계의 타당성 심의 등 분과위원회 회의를 각각 단 한차례만 개최하였고 2017년은 단 한 차례도 개최하지 않았다”며 ‘유명무실’한 자문위원회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2017년 7월 13일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실시설계 용역 1·2·3공구(토목/궤도), 2017년 8월 9일 ‘광주 도시철도2호선 1단계 정거장 실시설계 용역(건축/기계 1공구)’와 ‘광주시철도 2호선1단계 신호분야 실시설계 용역’, 2017년 8월 14일 ‘광주도시철도 2호선 차량기지 실시설계 용역’, 2017년 9월 4일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통신 분야 실시설계 용역’, 2017년 9월 6일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전기 분야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하였다.

 

유정심 의원은 “도시철도건설 자문위원회도 개최하지 않았던 광주광역시청은 최근 5년간 도시철도 2호선 관련 공청회 역시 2012년 5월 24일부터 6월 7까지 동구서구북구시민들을 상대로 개최했을 뿐 윤장현 시장 취임 이후 단 한 차례도 개최하지 않는 등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은 생략한 채 ‘임기 내 착공’에 쫓긴 ‘치적쌓기용 행정’이다”고 질타하며

“자칫하면 도시철도 1호선처럼 연간 400억원 이상의 적자보전금을 지원하고 있는 실패된 정책을 반복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한편도시철도 건설 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인 A업체(1단계 정거장 실시설계 용역 건축/기계 1공구 공사 2017년 8월 92호선 차량기지 실시 설계 용역 2017년 8월 14), B업체(1단계 실시설계 용역 2공구 토목/궤도 부분 2017년 7월 13, 2호선 차량기지 실시설계 용역 2017년 8월 14), C업체(2호선 1단계 실시설계 용역 2공구 토목/궤도 2017년 7월 13), D업체(2호선 1단계 실시설계 용역 3공구 토목/궤도 2017년 7월 13) 계약을 체결하여 적절성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유정심 의원은 “조달청에 용역 계약을 의뢰했기 때문에 도시철도 건설본부는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 자문위원회 설치 조례」에 제척사유를 두지 않았던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100m 달리기 시합도 먼저 출발한 사람이 당연히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며 “2017년 7월 이후 발주한 용역 8개 사업 중 5개 사업에 자문위원 참여기업이 수주한 것에 대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주시민센터, 사물인터넷(IOT)기술 활용해 풍영정천 지킨다. 풍영정천 수질오염 감시시스템 개통!

보도자료

보도자료

 

발신 : 광주시민센터, 풍영정천사랑모임

문의 : 김용재 풍사모 대표 010-9885-6750

 

풍영정천 수질오염 감시시스템 개통!

광주시민센터, 사물인터넷(IOT)기술 활용해 풍영정천 지킨다.

 

아름다운공동체 광주시민센터(대표 정태환, 장연주)는 11월 10오전 10시 풍영정천 하남교 아래에서 주민들과 함께 IOT활용 수질오염 감시시스템 개통식을 갖는다.

 

풍영정천 수질감시 IOT(사물인터넷)시스템은 광주시민센터가 6기 광산구생생도시아카데미 공모사업으로 주민들과 함께 추진한풍영정천살리기 IOT활용 리빙랩 프로그램의 결과물이다. 

주민들은 광유가 유출된(3월 25일)구간과 계면활성제가 유출되어(4월 17일)물고기 떼죽음을 발생시킨 구간을 집중 탐사하고 토론을 통해 설치 장소를 하남교로 정하였다.

 

IOT를 활용한 감시시스템은 수질오염 측정기구를 교각 밑으로 내리고 CCTV를 설치하여 관련 앱을 다운 받은 주민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PH, DO, 수온 등을 스마트 폰에서 수시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광주 도심하천 에는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풍영정천살리기 리빙랩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풍영정천사랑모임 김용재 대표는 올 초부터 풍영정천사랑모임과 광산구청이 함께 운영해 온 민관합동감시단 활동이 이번 사업의 출발점이 되었다며 IOT활용 감시 시스템 개통을 계기로 하남산단의 오염수 배출이 줄고 풍영정천에서 악취가 사라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장 : 광주새암교회 주차장앞 (광주 광산구 왕버들로 33-3 )

첨부사진 참조


한새봉(일곡공원)을 뺏지 마라 "고층아파트 민간개발사업 반대"

보도자료

한새봉(일곡공원) 지키는 시민모임

 

) 61029 광주광역시 북구 소해로 61/ 전화 062-575-0306  

 

   

NEWS

      : 2017. 11. 9()

      : 한새봉(일곡공원) 지키는 시민모임

            (간사단체 : 한새봉두레 김영대 010.6543.0251/

                       한새봉숲사랑이/ 진혜숙 010-7298-3693)

      :  언론사 사회(환경) 담당 기자

 

   

고밀도 고층아파트 민간개발사업에 반대한다

한새봉(일곡공원)을 뺏지 마라

 

- 한새봉(일곡공원) 지키는 시민모임 발족

- 한새봉을 지키는 촛불문화제, 일곡공원을 지키자는 시민 발언 이어져

 

 공원일몰제로 인해 2 민간개발사업 대상지가  일곡공원을 지키기 위한 한새봉(일곡공원) 지키는 시민모임이 2017 11 8(발족하였다이날 발족식에서는 시민모임이 발족하기까지의 경과보고전남대 조동범 교수의 현재 일곡공원 상황 설명이 이어졌다결성선언문 낭독 이후 진행된 촛불문화제에서는는 일곡공원을 지키자는 주민들의 발언이 계속되었다.

 

 그동안 일곡공원을 지키기 위한 활동이 지속되어 왔다지난 7 25 ‘일곡공원을지키기 위한 시민집담회’를 시작으로 9월부터는 거리캠페인과 서명운동을 통해 공원일몰제과 민간개발사업의 내용을 알리고일곡공원을 지키려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왔다.

 

 현재까지 일곡양산동 시민 1000여명이 일곡공원 지키기 서명에 동참하였고한뼘 현수막 설치에 동참할 100가족을 모집하여 거리 현수막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10월부터는 매주 1 일곡공원과 민간개발대상지를 직접 걸으며 현재의 모습을기록하고 지금의 위기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번 결성식을 계기로 시민모임은 마을공동체의 자부심이자 마을공동체의 공간인한새봉을 포함한 일곡공원이 개발 가치를 따지는 사익추구의 공간으로 변하고 민간개발업자의 수익을 보장해주는 고층아파트 개발로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한새봉(일곡공원) 지키는 시민모임 결성 선언문】

 

일곡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 결성 선언문

 

2020 7, 한새봉(일곡공원) 사라집니다.

2020 7 1일이 되면 도시에서 공원이 사라지는 공원일몰제가 시행됩니다.

공원일몰제란 공원으로 이용해왔던 공원구역  사유지가 공원에서 해제되어 개인의땅이 되는 것입니다. 주민들의 쉼터가 되어준 한새봉 역시 90% 사유지이기 때문에3 후에는  초록의 공간을  이상 주민들이 찾을  없게 됩니다. 우리에게 자연이고, 휴식이었던 한새봉, 일곡공원이 없는 일곡동, 상상이 되십니까?

 

한새봉(일곡공원), 숲은 사라지고  자리에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한새봉은 1985 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사유지를 매입하여 공원으로 조성해야하는 광주시는 32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10%만을 공원으로 조성하는데 그쳤습니다. 그리고 2020년을 3 앞둔 지금 방법이 없으니 건설회사와 개발업자에게 숲을팔자고 합니다. 30% 개발하면 70% 보존할  있다고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지만30% 개발이 고층아파트라는 것은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숲이 사라지고  자리를 고층아파트가 대신합니다. 자연의 숨결을 안겨주었던 한새봉을 지키지 못하고 고층아파트에 갇혀 있는 작아진 한새봉을 우리는 마주할  있을까요?

 

한새봉은 마을공동체의 자부심입니다. 마을공동체의 공간입니다.

공공의 공간이었던 공원이 개발 가치를 따지는 사익추구의 공간으로 변하고 민간개발업자의 수익을 보장해주는 고층아파트 개발로 사라지는 것을 막고자 우리는 “한새봉(일곡공원) 지키는 시민모임”을 발족합니다. 그리고 일곡공원을 지키기 위해적극적인 주민교육과 홍보, 일곡공원 지키기 서명운동, 한뼘현수막 걸기 등의 활동을전개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한새봉을 관통하는 북부순환도로를 막아왔고 마을의 힘으로 한새봉농업생태공원이라는 자랑스러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힘을 믿고,  힘을 다시 모아한새봉(일곡공원) 지켜나갈 것입니다.


 2017년 11월 8

일곡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

 

 

<발족식 사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4.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000pixel, 세로 20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08일, 오후 7:57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000pixel, 세로 20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08일, 오후 8:02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000pixel, 세로 20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08일, 오후 8:08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000pixel, 세로 20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08일, 오후 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