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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지역위원장 공개모집

보도자료

국민의당 지역위원장 공개모집


국민의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위원장을 공개 모집한다. 


2017 국민의당 지역위원장 공모 공고는 당규 제11호 조직강화특별위원회 규정 제8조에 의거하고 있다.


공모지역은 서울 강동구을 외 전국 각지의 30개 지역위원회이며, 신청자격은 공직선거법상의 국회의원 피선거권이 있고 신청일 현재 당적보유자이다. 


비당원은 입당(복당) 원서 제출 후 지역위원장 공모에 응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017년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총 7일간이며 접수시간은 09시부터 17시까지이다. 


신청방법은 본인 직접 방문하거나 위임장을 지참한 대리인으로 한한다.


접수서류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민의당 홈페이지(www.people21.kr)에 지역위원장 공모 관련 공고를 참조하시기 바란다. 


원활한 홍보를 위해 지역 당원들에게 문자로 지역위원장 공모를 알릴 예정이며 해당 지역위원회별 모집 홍보물을 부착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민의당(02-715-2000)으로 문의하시기 바란다. <끝>


광주서 “루치아노 파바로티 서거10주년 추모연주회”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8.()

담당부서

광주문화예술회관 통합사무국장 이기한 

062)613-8350   

광주문화예술회관 통합사무국
홍보마케팅담당 모성일   062)613-8235

자료구성

7쪽 (2붙임5)

보도일시

배포 시 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문화예술회관 개관26주년 기념공연  월드투어  광주

“루치아노 파바로티 서거10주년 추모연주회”

 

 광주문화예술회관 개관 26주년 특별 기획루치아노 파바로티를 만나다!

 이탈리아 베로나 원형극장 공연의 감동을 광주에서 만끽할 기회

 세계 최고의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지휘자 유진 콘테너 라메 라하 출연

 파바로티를 추억하며 ‘카루소’‘공주는 잠 못 들고’ 등 프로그램 마련

 

 

□ 보도내용

○ 오는 11월 15(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광주문화예술회관 개관 26주년 기념하여 “루치아노 파바로티 서거 10주년 추모콘서트 월드투어”공연을 마련한다역사상 가장 사랑 받았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이하 파바로티)의 서거 10주년을 맞아 아시아 최초로 대구에 이어 광주에서 공연한다광주광역시 ․ 이탈리아 파바로티 재단이 공동 제작한 대형 공연이다.

 

○ 이번 월드투어는 올해 이탈리아 루치아노 파바로티 재단이 파바로티의 기일인 9월 6일 이탈리아 베로나 원형극장에서 첫 공연을 하면서 시작됐다쓰리테너의 멤버였던 플라시도 도밍고호세 카레라스를 비롯하여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위대한 거장을 기리는 이탈리아 추모행사에 동참했다.


 국내에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공연 한다광주공연은 15(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출연진은 세계 최고의 소프라노이자 파바로티의 단골 파트너였던 안젤라 게오르규와 이탈리아 베로나 원형 극장 공연의 지휘를 맡은 지휘자 유진 콘코소보 출신의 세계 오페라의 신성으로 떠오른 테너 라메 라하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리톤 고성현이 무대에 오른다모든 연주는 최근 유럽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광주시립교향악단이 협연한다.

 

 ○ 20세기 가장 위대한 테너 루치아노 파비로티의 서거 10주년이라는 타이틀에 걸 맞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출연과 더불어영상과 음향 분야의 최신 공연기술들을 접목하여 그의 아름다웠던 음악들을 재현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 로그램은 파바로티가 생전에 즐겨 불렀던 노래들로 중심으로 꾸민다파바로티의 상징적 레퍼토리인 ‘카루소’파바로티와 함께 무대에 올랐던 게오르규와 라메 라하와의 이중창 오페라 <라보엠중 ‘그대의 찬 손’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중 ‘파리를 떠나서’오페라 <사랑의 묘약중 ‘아디나와 네모리노’의 이중창오페라 <카르멘중 ‘하바네라’,‘투우사의 노래’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 이번 한국 공연에는 파바로티의 미망인이자 현재 파바로티 재단의 대표인 니콜레타 파바로티 여사가 딸과 함께 내한할 예정이어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 광주문화예술회관 서병천 관장은 “회관 개관 26주년을 맞아 광주시민여러분을 위한 세계 최고의 공연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티켓은 V석 13만원,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회원 30% 할인: 2인 한정)이며 티켓링크(1588-7890)에서 구매 가능하다. (문의: 062-613-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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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공연개요

 

 ❍ 공 연 명 광주문화예술회관 개관 26주년 기념 ‧ 월드투어 인 광주
               루치아노 파바로티 서거10주년 추모 기념콘서트”

  ❍ 일    시 17. 11. 15.() 20:00

  ❍ 장    소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출    연 지휘 유진 콘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테너 라메 라하바리톤 고성현
  ❍ 연    주 광주시립교향악단

  ❍ 런닝타임 : 145

  ❍ 입 장 료 : V석 13만원,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 주    최 광주광역시이탈리아 루치아노 파바로티 재단

  ❍ 주    관 광주문화예술회관, ()라스예술기획

  ❍ 후    원 주한이탈리아대사관유니버설뮤직
 ❍ 문    의 : 062 613 8235

 

 공연프로그램

 

G.Puccini

 

Orchestral medley

오페라 ‘마농 레스코’ 메들리

F.Cilea

 Sop. 안젤라 게오르규

Del sultano amuratteIo son lumile ancella

-오페라 ‘아드리아나 르쿠브뢰르’ 中 저는 창조주의 비천한 종일 뿐..

G.Verdi

 Ten. 라메 라하

O fede negarQuando le sere al placido

-오페라 ‘루이자 밀러’ 中 고용한 별 밝은 밤에..

G.Verdi

 Sop. 안젤라 게오르규 & Ten. 라메 라하

Parigi, o cara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中 파리를 떠나서...

G.Bizet

 Sop. 안젤라 게오르규

Habanera: L'amour est un oiseau rebelle

-오페라 ‘카르멘’ 中 하바네라

G.Bizet

 Bar. 고성현

Vôtre toastToreador, en garde!

-오페라 ‘카르멘’ 中 투우사의 노래

W.A.Mozart

Sop. 안젤라 게오르규 & Bar. 고성현 

La ci darem la mano

-오페라 ‘돈 지오반니’ 中 그대 손을 잡고

G.Dinizetti

 

Overture finale                    

-오페라 ‘돈 파스콸레’

G.Dinizetti

Sop. 안젤라 게오르규 & Ten. 라메 라하 

Caro elisirEsulti pur la barbara

-오페라 ‘사랑의 묘약’ 中 나를 비웃고 있지만너는 내일 나를 사랑하게 될 거야..

A.Catalani

Sop. 안젤라 게오르규

Ebben, ne andrò lontana

-오페라 ‘라 왈리’ 中 그럼난 멀리 떠나겠어요

G. Puccini  

Ten. 라메 라하

Che gelida manina

-오페라 ‘라 보엠’ 中 그대의 찬 손

G. Puccini  

Sop. 안젤라 게오르규 & Ten. 라메 라하 

O soave fanciulla

-오페라 ‘라 보엠’ 中 오 상냥한 아가씨

S.Gastaldon

 Bar. 고성현

Musica proibita (금단의 노래)

T. Rossi
Ten. 라메 라하    

Core ngrato (무정한 마음)

K. Jerome
Sop. 안젤라 게오르규

All The Things You Are

-뮤지컬 ‘베리 웜 포 메이中 

F.Lehár

 Sop. 안젤라 게오르규 &

 Ten. 라메 라하 & Bar. 고성현

Lippenschweigen

-오페레타 ‘메리 위도우’ 中 당신의 입술은 침묵하지만

 

 

 

 프로필

 

 

 지휘 유진 콘(Eugene Kohn)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ip_image0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32pixel, 세로 976pixel

유진 콘은 마리아 칼라스프랑코 코렐리루치아노 파바로티레나타 테발디 등 오페라계의 슈퍼스타들의 피아노 반주자로서 그의 연주 경력을 시작하였으며 에리히 라인스도르프 등에게 지휘 수업을 받으면서 정식으로 지휘계에 입문하였다.

북미와 유럽지역을 위주로 교향악 지휘에 몇 년 간 전념한 후유진 콘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시작으로 비엔나함부르크베를린파리 등 전 세계 주요 오페라 하우스에서 지휘를 해오고 있다. 1992년부터 1997년까지 유진 콘은 지안카를로 델 모나코의 음악감독 겸 독일 본 오페라의 수석 객원 지휘자로 활약하였고 1994년부터 2001년까지 푸에르토리코 심포니의 음악 감독을 역임하였다유진 콘은 런던 심포니와 함께 녹음하여 EMI 상을 수상한 ‘로마의 영웅들’ 음반을 포함하여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여러 차례 음반과 비디오 녹음 작업을 하였다.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Angela Gheorghiu)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ip_image0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50pixel, 세로 525pixel

안젤라 게오르규는 미성에  미모를 겸비한 백년 만에 한번 나올 수 있는 위대한 디바이다게오르규에게는 슈퍼모델과 같은 매력이 넘쳐흐르고 있으며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소프라노를 언급할 때면 항상 첫손가락에 꼽히곤 한다그녀의 음성을 듣고 있으면 칼라스를 연상하게 된다는 평을 받으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소프라노이다.

루마니아에서  태어난 게오르규는1990년 부쿠레슈티음악원을 졸업하였고그녀의 놀랄만한 음성과 찬란하게 빛나는 무대 매너는 그녀를 당장에 뛰어난 국제적 오페라 스타로 만들어 주었다게오르규는 많은 연주활동 외에도 많은 음반을 발표했는데특히 1997년 EMI에서 제작한 게오르규가 주역을 맡은 푸치니의 제비(La Rondine)음반은 세계적으로 대단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또한 2001년 게오르규는Classical Brit Awards에서 ‘올해의 여성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등 세계최고의 디바로써의 명성을 계속 쌓아나가고 있다.


 

 

  테너 라메 라하(Rame Lahaj)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ip_image001.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5pixel, 세로 941pixel

독일의Eutin Festival 50주년 기념일인La Traviata에서Alfredo Germont 역을 맡아 국제 오페라계에 첫 등장하였고2011년 부다페스트의 헝가리 국립 오페라 극장Macbeth에서 주역으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2015년 부터는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대표하는 스타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2016 세계최고의 콩쿨인 오페라리아(도밍고 국제콩쿨)에서 입상하며 현재 2020년까지 유럽 주요극장 출연이 확정되어 있고세계 오페라계에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젊은 테너이다.

 

 

  바리톤 고성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고성현.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33pixel, 세로 2000pixel

세계 최정상의 드라마틱 바리톤 고성현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이탈리아 밀라노 G. Verdi 국립음악원과 오지모 아카데미밀라노 La Scala 오페라 아카데미아를 졸업하였다유학 시절 이탈리아 푸치니 국제 콩 쿨 1이탈리아 밀라노 국제 콩쿠르 1,이탈리아 나비부인 국제 콩쿠르 1독 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 극장 국제 콩쿠르 1위 (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상’등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이뿐만 아니라국내에서는 난파 음악상젊은 음악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공연전통예술 분야 문화체육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전 세계에 한국을 대표하는 바리톤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여 국민 문화 향상과 국가 발전에의 공적을 인정받아 옥관문화훈장(대통령상)을 수훈 받았다그는 전 세계 유명 극장에서 연출가 프랑코 제피렐리성악가 호세 쿠라로베르토 알라냐블라디미르 갈루진니콜라 마르티누치쥬세페 쟈코미니게나 디미트로바마리아 굴레기나인 바 뮬라 등과 함께 약 500여회 이상의 연주 및 오페라 주역에 출연하였다주요 작품으로는 '리골레토', '오텔로', '나부코', '아이다', '시몬 보카네그라', '멕 베드', '운명의 힘', '가면 무도회', '토스카', '팔리아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안드레아 셰니에등이 있다현재 드라마틱 바리톤으로서 세계 최정상급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의 마에스트로로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벨칸토 발성의 교과서이자 세계 성악인들의 모델이 된 그의 아름다운 목소리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최근에는 음반 '시간에 기대어'를 발매하여 국내에서도 끊임없이 우리 한국 음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현재 KSH ART의 예술 총 감독 및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 쏟고 있다.


  광주시립교향악단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교향악단 전체 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000pixel, 세로 1996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6년 12월 28일 오후 0:38 카메라 제조 업체 : NIKON CORPORATION 카메라 모델 : NIKON D3 F-스톱 : 5.0 노출 시간 : 3125/1000000초 IOS 감도 : 32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수동 35mm 초점 거리 : 72 대비 : 일반 채도 : 일반 선명도 : 일반 선명도 : 일반 거리영역 : 매크로 프로그램 노출 : 메뉴얼 노출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측광 EXIF 버전 : 0220

 

예향의 도시인 광주의 음악인들이 1969년 ‘광주시민교향악단’이라는 민영오케스트라를 자발적으로 결성하여 관현악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고이를 모태로 7년 후 1976년 7월 ‘광주시립교향악단’이라는 시립오케스트라가 창단되었다.

광주시민교향악단을 이끌었던 장신덕이 초대 상임지휘자에 취임하였고그 후 이용일한니 헨닝금노상니콜라이 디아디오우라임평룡김용윤구자범크리스티안 루드비히이현세 등이 지휘봉을 잡고 광주시립교향악단을 발전시켜왔다지금까지 320회의 정기 연주회를 비롯하여 550여회가 넘는 다양한 연주회를 통해 호남의 대표 연주단체로 위상을 확고히 해오고 있다.

광주시립교향악단은 폭 넓은 레퍼토리와 탄탄한 연주력으로 객석을 감동시킬 뿐 아니라 참신한 기획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호흡하고 있다공연장에 올 수 없는 병원교도소군부대장애인학교 등 광주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연주회’를 시작으로 클래식을 가장 쉽게 이해하는 시간 ‘클래식 토크’어린이가 만드는 교향곡 ‘꼬마작곡가’,‘악기체험하기’ 등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2016년 6월에는 일본 대표 클래식 공연장인 동경예술극장에서 창단40주년 기념음악회를 열어 호평을 받았다. 2017년에는 체코오스트리아 2개국 유럽투어를 계획하는 등 꾸준한 해외 투어로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선도하는 오케스트라로 거듭나는 중이다.

2016, 11월 광주시립교향악단은 지휘자 김홍재를 제12대 상임지휘자로 영입하여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극적이고 다이나믹한 음악을 만드는 김홍재는 광주시립교향악단 연주에 풍부한 영감을 더하고 있다.


 루치아노 파바로티

 

 

(1935.10.12~2007.09.06)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파바로티정면.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833pixel, 세로 1816pixel

20세기 가장 위대한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이탈리아의 모데나에서 제빵업자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오페라 애호가이자 아마추어 테너가수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음악적인 환경에서 자랐으며, 1955년 모데나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와 함께 모데나 오페라극장의 합창단에서 활동했다. 1961년 이탈리아 레조 에밀리아의 아킬레 피레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후, 그곳 시립오페라극장에서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의 로돌포 역을 맡으면서 테너 가수로 데뷔했다.이 공연의 성공으로 일약 세계 각국의 무대에서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

 

1968년에는 뉴욕의 메트로폴리탄오페라단에서 《라보엠》을 공연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1971년부터는 그곳에서 정규적으로 배역을 맡았다. 특히 1972년 메트로폴리탄오페라단에서 같은 고향에 같은 유모에게서 자란 소프라노 미렐라 프레니(Mirella Freni)와 함께 부른 《라보엠》은 오페라역사상 대표적인 명반으로 손꼽힌다.

1970년대에는 도니체티·벨리니·베르디 등의 오페라 배역에 요구되는 벨칸토 창법을 완벽하게 구사했으며, 1980년대 이후에는 더욱 무게가 실린 창법을 바탕으로 드라마틱한 역으로 레퍼토리를 넓혀 베리스모 오페라까지 영역을 확장해나갔다. 1982년에는 필라델피아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국제콩쿠르를 창설하기도 했다. 1988년 독일 오페라하우스에서 가진 ‘사랑의 묘약’ 공연에서는 박수가 무려 1시간 7, 165번의 앙코르를 받아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1990년 로마월드컵 전야제의 ‘쓰리 테너' 콘서트 실황음반은 전세계 1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대히트를 기록했다. 전세계를 돌며 가진 ‘쓰리 테너’ 콘서트는 대규모 관객을 동원하는 대중적 클래식 공연의 상징이 되었다.

 

다양한 레퍼토리와 ‘하이C의 제왕’으로 불릴 정도로 높은 음역에서 멀리 뻗어나가는 맑고 깨끗한 음색이 최대의 장점이었으며,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Herbert von Karajan)과 더불어 20세기 대중적 인지도가 가장 높은 클래식 음악가로 평가받았다. 오페라 외에 연주회·음반·텔레비전 등 폭넓은 활동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한국에서는 1977, 1993년·, 2000년에는 독창회, 2001년에는 쓰리테너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다.

 

그는 2007 9 6일 이탈리아 북부 모데나에 있는 자택에서 췌장암으로 사망하였으며, 전 세계가 이 시대 가장 위대한 테너의 죽음을 애도했다.

주승용 "국민의당에 제일 필요한건 단합"

보도자료
제2창당위원회 지방선거기획단 준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모두발언
(2017.11.08. / 16:00) 본청 218호

 
 
▣ 주승용 지방선거기획단 준비위원장

 
오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회에 오셔서 연설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한국전쟁 이후의 대한민국 발전사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하면서 북한보다도 40배가 넘는 우리의 경제력을 강조하고 경의를 표했다. 또 북한을 향해서 북한이 비핵화하면 더 나은 미래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했다.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한반도 비핵화로 대한민국 평화를 지키는데 함께 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서 강력한 한미동맹을 재확인 할 수 있었다. 강력한 안보가 갖춰져야 한반도에 평화와 북한의 태도변화를 이끌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
 
청와대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위안부 피해자이신 이용수 할머니가 포옹한 것과, 만찬 메뉴에 독도새우가 나온 것에 대해서 일본 정부가 발끈했다고 한다. 한일관계에 그림자가 드리울 수 있다는 일본정부의 발표는 적반하장 격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
 
청와대가 독도영유권 문제와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략적으로 어필한 것은 매우 잘했다고 평가한다. 앞으로도 문재인 정부가 대북정책과 각종 외교현안에 대해서 잘 대처해주실 것을 촉구한다.
 
오늘 우리 지방선거기획단 준비위원회는 구청장, 군수, 시장 등 기초단체장 후보자 추천에 대해서 논의하기로 했다. 현행 당헌과 당규에 따르면 광역단체장 후보선출에 대해서는 중앙당이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기초단체장 및 광역, 기초의원 후보자 선출에 대해서는 각 시도당에서 관장하기로 되어있다. 그러나 이번 지방선거에 한해서 당헌당규를 경과규정으로 개정해서 기초단체장 후보자 추천절차를 중앙당에서 관장하자는 의견도 있기도 하다.
 
한번 정한 룰은 바꾸는 것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절박한 상황에 처해있는 우리 국민의당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개정의 필요성도 무시할 수는 없다. 그래서 오늘 지방선거기획단 준비위원회에서 일차적으로 깊이 논의하고, 지도부와 최종결론을 내리겠다.
 
오늘 오전에 안철수 대표와 저는 당내갈등 문제와 당의 진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최근 안철수 대표와 호남중진들의 갈등이 커졌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당 대표는 당원, 당직자, 소속 국회의원의 대표다. 당 대표가 쓴 소리를 듣는 것을 마다하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쓴 소리도 달게 듣고, 대화하고, 진정성 있게 다가가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리고 당에 책임 있는 중진들도 어려운 때일수록 매사에 신중해야 한다고 말씀드린다.
 
또한 안철수 대표에게 우리 당은 호남을 기반으로 시작한 정당이며, 호남을 기반으로 수도권 등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것이 순리라고 말씀드렸다. 이러한 부분에서 당대표로서 정체성을 분명히 하면서 언행에 신중하게 호남과 함께하는 진정성을 보여주실 것도 부탁을 드렸다.
 
마지막으로 국민의당 모든 분들께 요청 드린다. 지금 국민의당에 제일 필요한 것은 ‘단합된 모습’이다. 우리의 가장 큰 ‘적’은 자유한국당도, 민주당도 아니다. 바로 우리 내부의 갈등이다. 바른정당이 위기에 빠진 이유는 내부갈등으로 쪼개졌기 때문이다.
 
우리 당 40명이 똘똘 뭉쳐있으면, 누가 뭐래도 국회 운영의 캐스팅보트는 국민의당이다. 링에서 버티고 서있으면 기회는 반드시 오게 되어있다. 우리끼리 갈라져서 링 밖으로 밀려나면 주먹 한 번 휘두를 기회도 잃게 된다.
 
지도부와 현역 국회의원, 당직자, 지역위원장, 그리고 당원 모두가 심기일전해서 똘똘 뭉치면 지방선거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 지방선거기획단 준비위원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 <끝>

광주청년센터는 공모사업 전문?

보도자료

 

<보도자료>

 

2017년 11월 8일 () 

 

 

광주광역시의회

이미옥의원

<행정차치위원회>

 

Tel: 062-613-5759   Fax: 062-613-5232   Email: meokupp@gmail.com   담당윤승현

 

청년센터는 공모사업 전문

- 인건비 지원한 업체에 위탁·수의계약도 -

 

 

‘청년도시 광주’를 자처하는 광주광역시가 광역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청년전담부서와 청년센터를 만들어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을 자랑하지만 청년부서에서는 청년센터로 청년센터는 단체나 개인으로 공모 받아 공모주는 사업으로 전락했다는 평가다.

 

이미옥 의원(민중당)은 8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청년센터 ‘더숲’은 광주광역시로부터 사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지만 위탁받은 사무를 다시 공모를 주었고위탁 사무보다 더 많은 사업을 공모 받아 다시 공모를 주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광주광역시는 2015년 ‘광주광역시 청년정책 기본 조례’에 근거하여 광주청년센터를 설립하여 ‘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결’에 센터운영과 청년도전사업을 350,000천원에 위탁하였다이후 사업이 증가하여 2017년 677,000천원으로 증가했다.

인건비와 센터운영비는 314,000천원사업비는 363,000천원으로 ‘청년도전사업’ ‘청년정책연구’ 등의 사업을 위탁받았다그러나 상담프로그램과 보고회센타운영을 제외한 6건을 공모사업을 통해 많게는 14,000천원 적게는 1백만 원씩 지급하는 공모사업이었다.

 

청년센터는 또 위탁받은 업무 외에 다른 공모를 통해서 광주청년드림청년일자리발굴사업 등 총6건 1,013,000천원 받아서 역시 공모의 방식을 통해 청년들에게 지급하는 형태로 사업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미옥 의원(민중당)은 “이와 같은 사업은 시로부터 위탁받은 사무(363,000천원)보다 공모사업(1,013,000천원)의 비중이 3배 가량 더 많아져 주업무보다 부업무가 더 많아졌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한편 청년센터가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청년일자리발굴사업’을 통해 시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는 일자리를 제공한 A업체에 28,000천원에 달하는 용역을 재위탁하는 방식으로 위탁하고 또 같은 A업체에 수의계약을 통해 33,000천원의 용역 및 물품에 대해서도 수의계약으로 구매한 것에 대해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이미옥 사진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73pixel, 세로 315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5월 10일 오후 10:31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6 (Macintosh) F-스톱 : 2.8 노출 시간 : 1/500초 IOS 감도 : 2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수동 플래시 모드 : 플래시 끔 EXIF 버전 : 0221

 

 

전남쌀,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서 전국 최고 인정

보도자료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118

수요일

報 道 資 料

報道資料와 ‘동정 사진’ 매일 인터넷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인터넷 누리집 주소는 ‘http://www.jeonnam.go.kr입니다.

전라남도 대변인실

☎ 286-2192

 

전남쌀,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서 전국 최고 인정 【친환경농업과】 286-6320

-곡성 백세미 국회의장상영광 고시히카리 농관원장상 수상-

                                                                                                   

전라남도는 2017년 전국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곡성 석곡농협의 백세미 쌀이 국회의장상영광군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고시히카리 쌀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전국친환경농산물품평회는 생산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품질 향상 및 소비 확대를 위해 ()전국친환경농업협의회농협경제지주, ()한국유기농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지난 8월 서울코엑스에서 1차 품평회를 한데 이어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2차 품평회를 거쳐 최종 수상 제품을 선정했다수상 제품은 국내 유통업체 입점 혜택이 주어지고 유통바이어와 소비자 홍보 지원이 이뤄진다.

 

품평회는 곡류과일류채소류가공식품 4개 부문에 275개 품목이 출품 됐으며,전남에서는 35개 품목이 출품됐다.

 

심사위원은 친환경농업 기관․단체유통업계 종사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농협식품연구원에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후 우수 제품을 최종 선발했다.

 

백세미는 고소한 누룽지 향과 윤기가 심사위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곡성 석곡농협에서 181농가가 158ha의 백세미 단지를 조성계약 재배로 생산되고 있다. 종자공급부터 재배수확건조까지 모든 재배 과정을 곡성 석곡농협에서 직접 관리한다.


최향철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수상 결과는 전남 유기농 쌀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의 경영에 크게 도움이 되고 판로가 확대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승준 곡성 석곡농협 전무는 “농사가 마무리되는 11월 말께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2018년에는 더 좋은 품질의 백세미를 생산하고 면적도 확대해 수출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학교 앞 독버섯처럼 번지는 사행성 PC방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심철의(증명용)-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4pixel, 세로 531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9월 25일 오후 12:04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3 Windows 색 대표 : sRGB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당로고.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27pixel, 세로 71pixel 심 철 의

서구1 (화정1,2,양동,농성동)

■ 교육문화위원회 위원

■ 광주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

■ 전국운영위원장 협의회 부회장()

 1 / 참고자료: 있음

2017  11  8

담당자 : 010-4246-4697

전화: 062)613-5747   /   이메일 : minwon828@naver.com

 

 

 

학교  독버섯처럼 번지는 사행성 PC

-광주광역시 교육청 정화위원회 유명무실

-유해업소 해제율 작년대비 8.3%증가한 68.9%

-PC방 심의 34건중 20건 허가된 PC방 사행성 우려

 

  광주광역시 심철의 의원(국민의당서구1)은 광주광역시 교육청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주변 정화구역내 유해업소 해제율이 해년마다 증가하면서 학생 교육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교육청에서는 아무런 대안이 없다”고 지적했다.

 

  심철의 의원은“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이하 정화위원회)가 유명무실해 매년 10% 이내로 증가되고 있는 정화 구역내 유해업소에 있어 기준마련이 되어있지 않아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이하 PC)으로 정화 구역내 허가 받은 PC방이 사행성 PC방으로 영업되고 있다”라고 주장하였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정화위원회에서 심의한 해제율을 보면 16년 60.6%, 17년 68.9%이며,사행성 PC방 우려가 있는 PC방 해제율은 59%(20)로 나타났다.

 

  심철의 의원은 “증가되고 있는 유해업소 해제율도 문제지만 PC방 해제건 중 약 50%가 사행성 성인 PC방 영업 우려가 있어 향후 정화 구역내에 교육환경이 무너져 정화구역 심의가 유명무실해질 수 있다”고 질타하였다.

 

  아울러학교 앞 독버섯처럼 번지는 사행성 PC방과 유해업소로 인해 학생들의 교육환경권을 보장할 수 없으며 학교 주변내 유해업소에 대해 위원회는 법 취지에 맞게 좀 더 신중하게 심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참고자료

■ 17년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 심의 현황(1710월기준)

구 분

동부교육청

서부교육청

합계

해제

금지

해제

금지

해제

금지

유흥주점

0

0

0

0

0

0

단란주점

0

0

0

1

0

1

호텔/여관/여인숙(일반숙박)

5

0

4

1

9

1

당구장

2

1

9

1

11

2

게임제공업

4

3

4

1

8

4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

6

5

14

9

20

14

복합유통게임제공업

2

1

1

0

3

1

노래연습장

4

2

4

2

8

4

사행행위장

0

0

1

0

1

0

합계

23(65.7%)

12(34.3%)

37(71.2%)

15(28.8%)

60(68.9%)

27(31.1%)

 

 

 

 년도별 해제 비율(16~17년도는 10월기준)

구분

15

16

17

광주

51.1%

60.6%

68.9%

서부

55%

51.6%

71.2%

동부

47.8%

68.5%

65.7%

 

 

광주여성,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만나다!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8.()

담당부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황인숙

062)613-2260

여성정책담당      전인근

062)613-2270

자료구성

총 2(사진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여성‘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만나다!

  광주여성단체, 23일 ‘리더십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리더의 이미지 메이킹신사임당․허난설헌 등 여성인물 고찰

 

○ 광주광역시는 광주 여성단체 활동가 80명이 지난 6일부터 23일 일정으로 ‘여성리더십 역량강화 워크숍’을 강릉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워크숍은 광주지역 여성단체 활동가로서의 정체성과 비전을 확립하고

   지역 여성단체 소통과 여성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한 행사로광주지역 여성단체인 광주여성단체협의회광주여성단체연합광주YWCA 등 28개 소속단체가 참여했다.

 

○ 워크숍에서는 ‘여성인물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에 대한 고찰’(이홍섭 시인),‘여성 리더십 이미지 메이킹 교육’(홍진희 소장), ‘스토리이 시대의 혁명이다’(김명화 그림책 협회 광주지회장등 강연과 현장탐방으로 오죽헌 시립박물관을 방문이 진행됐다.

     

○ 특히, 2일차에는 강원여성단체장과 회원 등 30명이 참여해 광주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란)와 강원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명옥)가 우호 교류 협약을 하고앞으로 양 지역 여성단체는 상호 협력 및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사회 조성에 협력키로 했다.

               

○ 주관단체인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김경란 회장은 “지금까지 우리나라 여성 인물 중 ‘신사임당’은 현모양처로만 기억되었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들에게는 ‘희생적인 어머니’가 아니라 ‘교훈을 주는 스승’이고남편과의 동등한 위치에서 적극적이고 당당하게 수신제가에 힘쓴 여성으로 21세기에 본받아야 할 여성상임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 이번 워크숍을 주최한 광주시 황인숙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광주시는 앞으로도 여성단체 활동 지원과 성평등문화 조성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제5회 빛고을생활권 행정협의회 개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8.()

담당부서

정책기획관     김석웅 

062)613-2110

지역발전담당  최경화

062)613-2370

자료구성

총 3(사진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회 빛고을생활권 행정협의회 개최

광주시인접 시․군 등 11개 자치단체, 3개 분야 15개 과제 논의

동복댐 관로 철거 등 신규사업 2건 제안…광주김치축제 등 공동 홍보

 

○ 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생활권을 같이하는 인접 5개 시‧군 등 11개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빛고을생활권 행정협의회’는 8일 오전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5차 회의를 열고 선도사업과 협력과제 등을 점검했다.

   ※ 참여 지자체 광주시, 5개 자치구(동구서구남구북구광산구), 인접 5개 시‧군(나주시화순군장성군함평군담양군등 11개 지자체

 

○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주관 생활권 연계 선도사업 공모에서 2017년 올해 ‘무등산지질공원 통합지질관광 활성화 및 세계화’‘남도청년 장돌뱅이 사업’ 2개 사업이 신규 선정되어 완료사업인 ‘취약지 응급협진 시스템 구축’ 1건과 계속사업인 ‘한뿌리생활권 지역경제순환증진 프로젝트’‘생활권 중심의 소생 상생 로컬푸드 구축’‘풍류 남도 나들이’ 등 3건을 포함해 총 6건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 63개 생활권총 139개사업 선정 광주시 6개 사업-전국 최다 선정)

 

○ ‘무등산권 지질공원 통합지질관광 활성화 및 세계화 사업’은 광주시전남도담양군화순군에서 공동으로 무등산권 지질공원의 통합관광 기반 구축통합관광브랜드(유네스코 지오브랜드개발국제적 홍보사업 등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선도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한데 이어 11월 6일 사업단을 개소했다.

 

○ ‘남도청년 장돌뱅이 사업’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청년 상인들을 전통시장에 참여시켜 침체된 시장을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은 광주시전남도광산구나주시담양군화순군함평군장성군 등이 2018년 3월부터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도‧농 간 전통시장의 상생교류가 확대되고 전통시장 활성화가 이뤼질 것으로 기대된다.

 

○ 신규 협의안건으로는 ▲겨울철 제설대책 공동대응 추진과 화순군 관내 매설되어 있는 ▲동복댐 기존 도수관로 철거를 위해 공동 협력 추진 등이 제안돼 협력과제로 채택됐다.

 

○ 더불어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광주세계김치축제화순국화향연담양 산타축제 등에 대한 공동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 이밖에도 협의회는 3개 분야별 15개 협력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남도문화융성 및 관광자원화(다정다감 남도탐방남도향기가 있는 광역시티 투어지역축제 상호 교류협력명품체험마을 연계협력 관광 활성화빛가람 문화예술아카데미,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협력▲인프라 구축 및 경제활성화(광주 순환고속도로 건설광주 하남∼장성 삼계 간 광역도로 개설지방도 825호선 시설개량사업광주∼화순 간 광역철도 건설, KTX 장성역 정차 추진▲자연생태공원 및 휴식공간조성(승촌보 주변 수변테마공원 조성구 너릿재 구간 활용 광역자전거길 구축황룡강 자전거도로 투어 프로그램 개발영산강 자전거길 정비등도 점검했다.

 

○ 회의를 주최한 구충곤 화순군수는 “광주시의 제안으로 협의회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호평을 얻어왔다”며 “앞으로도 함께 노력해 더 좋은 결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윤장현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빛고을행정협의회의 성과는 광주와 인근 자치단체들이 행정의 경계를 넘어 연대의 손길을 잡았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15개의 협의과제 중 해결이 가능한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빛고을생활권 발전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자치단체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으로 연구‧개발해 새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지난 2015년 구성된 ‘빛고을생활권 행정협의회’는 도시의 크고 작음을 떠나 자치단체가 동등하게 만나 지역 이기주의에 빠지지 않고 오로지 ‘상생’을 위해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 이러한 상생과 협력의 결과지역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한 ‘지역행복생활권 운영체계 평가’에서 2015, 2016년 연속 우수생활권으로 선정됐으며전국 63개 생활권 가운데 선도사업 6건의 최다 선정의 성과를 거뒀다.  

사 업 명

사 업 내 용

비 고

한뿌리생활권지역경제순환증진프로젝트

(추진중)

․ 로컬푸드 판매장 건립(남구), 공동사업단 운영마을 리더     인력양성아카데미 운영 등

 14~16, 31.6억원(남구 26, 나주․화순 각 3)

 국비 28.4(90%), 지방비 3.2(10%)

14 선정

(남구+나주+․화순)

(정책기획관)

소․생 상생 로컬푸드 체계구축

(추진중)

․ 로컬푸드지원센터운영관계시장창출농민가공활성화, 

 공동체생산단지 조성

 15~17, 29.8억원(남구 3,  나주 26.8)

 국비 23.8(80%), 지방비 6(20%) 

15 선정

(남구+나주)

(생명농업과)

풍류남도나들이

(추진중)

․ 탐방로 개설상설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누정 문화제

 16~18, 19.5억원(시 9.1, 북구1.3, 담양 9.1 )

 국비 15.6(80%), 지방비 3.9(20%) 

16 선정

(+북구+담양)

(관광진흥과)

무등산권 지질공원 통합지질관광 활성화 및 세계화

(추진중)

․ 무등산권 지질공원 자연유산 융복합형 관광개발 및 세계화 기반 조성

 17~19, 25.72억원(국비 18, 지방비 7.72)

 세부 계획 수립중국비 70%

17 선정

(+전남+담양+화순)

(공원녹지과)

남도청년 장돌뱅이 사업

(추진중)

․ 청년상인 창업지원 및 고객과 주민상인들이 함께하는     문화공간 창출 등

 17~19, 24.5억원(국비 19.6 지방비 4.9)

 세부 계획 수립중국비 80%

17 선정

(+광산구+

5개시․군)

(민생경제과)

 


광주시, 견책 이상 징계자에게 5년간 성과급 1억 5천만원 지급

보도자료

“겸손과 배려상식이 통하는 광주광역시의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의회마크(한글-2015).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7pixel, 세로 256pixel

광주광역시의회

報道資料

- 2017. 11. 8.() -

광주광역시의회

반재신 의원

(북구 1)

 2

062) 613-5014

 

광주시, 견책 이상 징계자에게 5년간 성과급  1 5천만원 지급

-지방공기업  산하기관은 정직을 받은 경우에도 고액 성과급 지급 -

 

 

 반재신 광주시의원(북구1) 11 8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시가 견책 이상 징계자에 대해서 성과상여급 지급 기준에 규정된 지급제한사유에도 불구하고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지적했다.

 

 반재신 의원은 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  산하기관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시의 경우 견책 이상 징계자 5년간  49명에게151,254,880 지급했으며, 나아가 광주도시공사  산하기관은  27명에게 148,042,000원의 성과급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특히, 광주시의 성과급지급기준에 따르면 일정 사유로 인한 징계자의 경우 성과 지급을 제한하는 지침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징계사유에 대하여구체적인 구별없이 징계자들에게도 최고 580여만원의 고액의 성과급을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광주도시공사  산하기관의 경우 정직  중징계를 받은 직원들에게도 1인당 최고 1,4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정부가 `16년부터  금품·향응수수, 공금횡령·유용,  성범죄,  음주운전  중대한 3 비위에 따른 징계자에 대해 성과급을 아예지급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16년도부터 대상자가 대폭 감소하고있으나, 광주시의 경우 이러한 개선 방안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재신 의원은, 견책 이상 징계자가 A등급 이상 성과급을 지급 받은 경우가 전체 60% 달하여 성과평가제도 운영에 있어 객관성과 공정성이 의심된다”며, “이제라도 성과급이 연차 서열대로 나눠 갖는 것이 아니라제도의 취지에 맞게 성실하고 효율적으로 일한 공무원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고 이에 맞는 성과급을 받을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말했다.

   

 또한, 앞으로 징계사유의 직무관련성을 고려하여 징계처분에 따른 지급제외  등급 제한 사유를 확대하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여 성과급이제도 취지에 맞게 엄정하게 운영될  있도록 제도 개선  관리·감독을강화해야  것이며, 특히, 산하기관들의 나태하고 방만한 성과급 운영제도를 확실한 기준을 마련하여 개선해야  것이다”고 강조했다.

 

광산구 “첨단3지구 시설 배치 계획 재검토하라”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8.

 담당 정희정 도시계획팀장

 연락 : 960-8521

광산구 “첨단3지구 시설 배치 계획 재검토하라”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개발사업(이하 ‘첨단3지구 개발사업’시설 배치 계획 재검토를 8일 광주광역시에 요구했다광산구는 재검토 사유와 대안을 담은 입장글을 이날 발표했다광산구는 또 오는 13일 주민과 간담회를 열고 이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광산구는 폐기물 처리 시설과 하수처리 시설을 첨단3지구 개발사업 계획의 문제점으로 제기했다계획상 첨단3지구 개발지 동쪽에 배치한 이 시설들로부터 2km 거리에 광산구 주민 6만여 명이 살고 있는 것이 시설들이 주민 거주환경을 악화시킬 우려가 크다는 게 광산구 입장이다.

광산구는 대안으로 폐기물 외부 처리와 광주시 제1하수처리장 사용을 제시했다.

광산구는 입장글에서 “폐기물시설촉진법 제7초와 제5조제3항에 따라 사업구역 외 폐기물 반출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하수처리도 광주시 제1하수처리장을 사용하자는 입장이다광산구는 “제1하수처리장 용량은 적정기준을 초과해 시설 증설이 불가피하다”며 “광주시가 추진 중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용역에 첨단3지구 하수발생량을 반영해 제1하수처리장을 증설해야 한다”고 제시했다광주시가 계획한 첨단3지구 하수처리는 동쪽과 서쪽 두 곳에서 한다서쪽 하수처리는 동쪽과 달리 별도의 시설 없이 제1하수처리장을 활용하는 게 광주시 방침이다.

광산구는 첨단3지구 사업부지가 광산구북구장성군에 걸친 것에 주목해 ‘첨단3지구 개발을 위한 협의회’ 구성도 요구했다.

광산구는 “개발의 최종 목적이 사람에게 이로운 환경 조성이라는 철학에 입각해 시민의 참여와 자치로 개발 계획을 함께 수립할 것을 바란다”며 “자치정신에 입각한 광주시의 전향적인 계획 수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오는 13일 오후 430분 비아동주민센터에서 첨단3지구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광산구 비아동북구 오룡·대촌·월출동장성군 남·진월면 일원 3795082㎡를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로 2023년까지 개발해 세계과학기술을 선도할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

 뒷장 입장글 전문 첨부

 첨단3지구 개발사업 문제점  대안 자료 파일 별도 첨부



첨단3지구 시설 배치 계획을 재검토하라!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이하 ‘첨단3지구’개발사업이 광주의 현안 중의 하나로 떠올랐다.

 

정부와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첨단3지구 개발사업은 2023년까지 광산구 비아동북구 오룡·대촌·월출동장성군 남·진월면 일원 3795082㎡를 차세대 전지나노의료 기업 등을 유치해 세계과학기술을 선도할 중심지로 육성하는 것이다.

 

광주시가 공개한 첨단3지구 개발사업 시설 배치 계획에 따르면폐기물처리시설과 하수처리시설 반경 2km에 인구 6만여 명이 거주한다.

 

광주시는 이 같은 계획을 마련한 뒤 주민 의견청취 공고를 내고 지난 9월 주민설명회를 한 차례 열었다주민들은 시설 배치계획이 불합리하다며 계획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광산구의회도 ‘폐기물처리시설과 하수처리시설 설치 계획 철회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광산구는 개발지역 인접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첨단3지구 시설의 재배치를 요구한다첨단3지구 개발의 목적이 개발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상기하기 바란다.

 

광산구는 ‘첨단3지구 개발을 위한 협의회’ 구성 및 운영을 요구한다사업부지가 속한 광주시와 광산구북구장성군 등 자치단체․주민․전문가 등이 숙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정부와 광주시가 사업계획 수립 단계에서 먼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지 못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지역발전과 시민 삶에 보탬이 되어야 할 사업이 지역 내 갈등으로 비화하지 않도록 광주시가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한다.

 

광산구는 주민들과 전문가들의 심층 토론을 통해 마련한 대안들이 ‘첨단3지구 개발을 위한 협의회’에서 심도 있게 검토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선 폐기물 매립장은 폐기물시설촉진법 제7조와 제5조제3항에 따라 사업구역 외 폐기물 반출을 추진해야 한다.


첨단3지구 동측의 하수처리방식은 서측의 하수처리계획과 동일하게 광주 제1하수처리장 시설을 활용해야한다1하수처리장 용량은 작년 말부터 적정 기준을 초과해 시설 증설이 불가피하다현재 광주시는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용역을 추진 중이다이 변경계획에 첨단3지구의 하수발생량을 반영하여 제1하수처리장을 증설해야한다.

 

개발의 최종 목적이 ‘사람에게 이로운 환경 조성’이라는 철학에 입각해 시민의 참여와 자치로 개발 계획을 함께 수립해갈 수 있기를 바란다.

거듭 ‘자치정신’에 입각한 광주시의 전향적인 계획 수정을 촉구한다.

 

2017년 11월 8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개발사업

어떻게 풀어가야  것인가 ?

 市 투자유치과에서 시행중인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개발사업 추진과정 문제점 및 이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하여 논의고자 함.

 

추진경과(총괄)

 사업개요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개발사업

      : 광산구 비아동북구 오룡·대촌·월출동장성군 남·진원면 일원

      : 3,795,082(광주 1,101,205,  장성 2,693,877)

  *광산구 편입면적 약 200,000(사업 면적 대비 5.27%,  광주 면적 대비 18.2%)

 사업방식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공영개발

 사업기간 : 2011 ~ 2023

    : 10,217억원(보상 4,666, 공사 3,745, 기타 1,806)

 시행예정자 광주광역시 도시공사

 사업구역 위치도

 토지이용계획()

  

   ()

구성비(%)

  

  

3,795,082

100.0

 

주택건설용지

603,012

15.9

주택 7,781세대

(광주 2,383/전남 5,398)

상업업무용지

207,832

5.5

 

교육연구시설용지

394,299

10.4

연구용지

산업시설용지

1,069,677

28.2

공장용지물류유통 등

기타공공시설용지

950,935

25.0

도로주차장학교 등

공원녹지용지

565,327

15.0

근린공원완충녹지


   추진경과

 광주연구개발특구 지정고시(과학기술정보통신부)         : 11.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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