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2017 광주여성노동자회 페미-노동 출판기념회 & 후원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보도자료

지난 봄우리는 '페미-노동 아카데미'로 만났습니다.

노동을 페미니즘 관점으로 바라보는 건 어떤 걸까하는 물음에 대한 답을 함께 찾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일하는 여성들을 직접 만나 이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현장에선 어떤 문제에 부딪히고 그럴 땐 어떻게 해야할 지 함께 고민했습니다.

이런 목소리들과 물음들그리고 우리의 답들을 엮어 작은 책 한권을 내놓습니다.

11월 9(저녁7시 함께 모여 이야기 나누실래요?

'페미-노동만나다 연결하다 변하다'

2017 광주여성노동자회 페미-노동 출판기념회 후원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하는 여성의 생명력으로 삶의 가치를 
창조하는 평등평화 공동체 
- 광주여성노동자회 - 
주소 :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624-15번지 
문정회관 5층 
전화 : 361-3029 / 팩스 : 361-3027 
홈페이지 : http://www.gjwwa.or.kr
 

광주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취업률 전국 11위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광주광역시의원  김옥자 (국민의당신가·하남·수완·임곡)

2017. 11. 6. () / ☎ (062) 613-5423 , 010-2621-7862

E-mail : oj1515@hanmail.net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현장실습 불필요?

 

광주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취업률 전국 11

2016년 대비 2017년 특성화고 현장실습 10%

 

 

 

2016년 광주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평균 취업률이 49.7%로 전국 11위에 그치고 있는 상황에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현장실습이 대폭 감소하여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김옥자 광주광역시의원(국민의당광산3, 신가·하남·수완·임곡)은 6일 광주광역시 교육청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현장실습에 대한 문제점이 많지만 전문 직업인 양성이라는 특성화고의 취지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올바른 현장실습이 이루어질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5월 서울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정비하던 김모군이 숨진 사건지난 1월 전주지역 특성화고 홍모양이 콜센터에 실습을 나갔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2011년 기아자동차에서 장시간 노동에 시달려 뇌출혈로 쓰러져 지금까지 뇌사상태인 사건 등 현장실습이 학생 전공과 무관하거나 열악한 업체로 실습을 내보내 져 교육의 연장선이 돼야 할 현장실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광주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13곳의 현장실습 현황을 보면 2015년 1389, 20161534건이었던데 반해 2017년에는 10월말까지 125건으로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또한 광주광역시교육청 특성화고등학교 실험·실습 및 현장실습 지침에 따르면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한 조기 취업은 공무원공공기관으로 한정되어 있다.

 

광주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취업률은 2012년 35.2%, 2013년 35.8%, 201435.8%,2015년 35.2%로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2016년 취업률은 49.7%로 전국평균53.6%에 한참 모자란다.

 

김옥자 의원은 “특성화고 입학 경쟁률이 매년 높아지고 있고대학진학보다는 취업을 먼저하고 진학을 나중에 하는 능력중심 사회로 변화하고 있다”며“학생들이 특성화고에 진학하는 이유는 좋은 일자리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현장실습에 대한 문제가 많지만 현장실습이 취업 전 직무체험 등을 통한 취업 준비과정이라는 점에서는 그 필요성 또한 있다고 생각한다”며“특성화고의 목표가 자신의 특성과 전공을 살려서 향후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데 있는 것이고 현장실습 또한 교육의 일환인데 무작정 현장실습을 줄인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또 김 의원은 “현장실습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고 또 학생들을 노동착취의 대상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교육청에서 대책을 세우고 노력해야 한다”며“우리 학생들이 튼튼한 직업교육의 토대 위에 현장중심 실무교육을 받고 능력중심사회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전남도교육청, 일반고 교육력 제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사례 발표회

보도자료

   

보도요청일

2017.11.7.()

교육과정과 (과장윤성중)

진로진학팀 장학사 양회룡  ☏ (061)260-0325

맞춤형 교육과정, 대입 경쟁력 높인다

 전남도교육청, 일반고 교육력 제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사례 발표회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 7 여수 유캐슬호텔에서 일반고․자율고 관계자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반고 교육력 제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사례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1 심사를 통해 우수학교로 선정된 12개교  여남고, 임자고, 목포덕인고, 목포혜인여고, 중마고등학교가 그동안 운영해  학교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여남고는 도서지역 소규모 학교 맞춤형 진로집중과정 운영과 사제일촌 결연 활동으로 교육만족도를 높였다는 내용을, 임자고는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진학의 희망을 키워주고 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목포덕인고는 교과 연계 인성수업과 세계시민자질 함양을 위한 글로벌 교육활동으로 융합형 미래인재를 기르고 있다는 내용으로, 목포혜인여고는 하브루타, 플립러닝, 인성·감성수업, 독서토론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활동 중심 수업개선사례를 발표했다.

 

  교육부 우수 프로그램에 2 연속 선정됐던 중마고는 올해도 학생 강좌 선택 방과후학교인‘전남형애프터스쿨’을 내실있게 운영한 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울대학교 권오현 교수는 ‘미래인재상과 일반고 교육력 제고 방향’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미래사회에 대비한 핵심역량 함양을 위해 일반고가 나아가야  방향을 제시했다.

 

  도교육청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교육과정 다양화를 통한 학생 선택권 보장, 학생참여중심수업, 과정중심평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충실로 일반고의 교육력이 높아질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대,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 이끈다

보도자료

보도자료(2017.11.06) 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전남대학교 기획조정처 대외협력과 ☎(062)530-1131

 

 

 

 

전남대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 이끈다

교내에 사업단 개소 지오브랜드 개발 등 본격 추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_상단.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42pixel, 세로 13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8월 17일 오후 11:10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광주·전남의 핵심 관광자원인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을 주도한다.

 

전남대학교는 11월 6(오후 교내 지오컨버전스연구센터에서 무등산권지질관광사업단(단장 허민 부총장 · 지구환경과학부 교수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남대 정병석 총장과 사업단장인 허민 부총장지오컨버전스연구센터 참여 교수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담양군화순군 등 무등산 권역 지자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사업단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17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된 ‘무등산권지질공원 통합지질관광 활성화 및 세계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됐다광주광역시가 주관하고 전라남도담양군화순군이 함께 참여하는 이 사업에는 2017년부터 3년간 국비 18억원지방비 7억 7,000만원 등 총25억 7,000만원이 투입된다.

 

광주전남 상생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관련 지자체들이 협력해 무등산권역에 분포하는 세계적인 지질유산과 역사문화유산을 국제 관광 명소화하는 역할 하게 된다이를 통해 무등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게 이 사업의 핵심 전략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 무등산권지질공원 통합지질관광 활성화 △ 지오브랜드 개발 △ 세계화 추진으로 분류된다통합지질관광 활성화 분야에서는 무등산권역의 우수한 지질유산과 산발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문화요소를 복합적으로 연계한 지오트레일 개발 사업이 중점 추진된다지오브랜드 개발 분야에서는 지역에 맞는 마케팅 사업을 위해 전문기관의 컨설팅이 이뤄진다또한 세계화 추진 분야에서는 국내외 중생대 백악기 주상절리 관련 심포지엄국제 학술대회를 통한 학술적 가치 홍보 등 무등산권역 관광명소의 국제화를 이끌어내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병석 총장은 “광주·전남 지역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을 전남대학교가 주도적으로 추진한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느낀다.”면서 “사업단 출범을 계기로 무등산의 유네스코 지질공원 지정이 이뤄지고무등산 지질공원이 지역 관광산업의 대표 브랜드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민 사업단장은 “사업단은 앞으로 무등산권역에 산재한 지질유산과 문화유산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모델을 창출하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라면서 “여기에 더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이 성사되면 지오투어리즘 사업이 탄력을 받아  도시브랜드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62-530-0577 (전남대학교 무등산권지질관광사업단)

별첨전남대학교  무등산권지질관광사업단 개소식 사진


조선대학교 우리철학연구소, 한국유교학회, 전남대 철학연구교육센터 공동으로 2017 추계학술대회 개최

보도자료

보도자료

배포일

2017. 11. 07

홍보담당

대외협력처 홍보팀

TEL 062)230-6097

FAX 062)232-8977

담당부서

우리철학연구소

문의

김현우 교수

062)230-6455

010-6472-4615

조선대학교 우리철학연구소한국유교학회전남대 철학연구교육센터 공동으로 2017 추계학술대회 개최

4차 산업혁명과 유학프로그램” 주제로 11월 10일 조선대학교에서 열려

 

□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우리철학연구소(이철승 소장)는 오는 11월 10(오후 1시부터6시까지 조선대학교 경상대학 이주현관에서 한국유교학회(이철승 회장), 전남대학교 철학연구교육센터와 공동으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4차 산업혁명과 유학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회의는 현대문명의 문제점에 대하여 유교의 대안과 그 실천방안에 대한 논의로 오늘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과연 그 실체가 있는 것인지그 가치는 무엇인지를 인간의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

 

□ 특히 오늘날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인간과 기계의 관계 뿐 만 아니라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또한 다른 한편에서는 과학기술의 실상과 허상에 대해 깊은 성찰 없이 도구적 이성에 의한 인간의 수단화 현상이 팽배하고 있다이러한 도구적 인간관의 확산은 극단적 이기주의인간의 파편화와 분절화도덕의식의 결핍분노조절 장애무차별적 폭력무기력,자아상실외로움우울증자살 등 사회의 병리 현상 또한 증가하고 있다.

 

□ 이철승 교수(한국유교학회 회장 겸 조선대학교 우리철학연구소장)는 “이처럼 과학기술의 역기능이 만연한 시대 상황에서 이번 학술대회는 인간다움의 가치를 실현하여 평화로운 어울림의 공동체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유교의 역할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현대 문명의 본질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바람직한 가치관의 모색에 기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이철승 회장 개회사 ▲강동완 조선대 총장 축사에 이어 ▲원용준(충북대교수길훈섭(성균관대교수의 ‘성:두뇌 시스템의 윤리 모듈-성리학의 도덕 본성에 대한 새로운 접근’ ▲김재경(조선대교수의 ‘공자의 사유방식과 창의성의 관계’ ▲유권종(중앙대교수의 ‘초연결사회와 유교적 진실의 재구성’ ▲진성수(전북대교수의 ‘대학 교양교육으로 본 유학 교육’ 등의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별첨 일정표


전남대, 교직원 축구동호회 교육부장관배 축구대회 2년연속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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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17.11.07) 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전남대학교 기획조정처 대외협력과 ☎(062)530-1131

 

 

 

 

전남대 교직원 축구동호회

 교육부장관배 축구대회 2년연속 준우승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_상단.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42pixel, 세로 13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8월 17일 오후 11:10

 

전남대학교 교직원 축구동호회(회장 정용석)가 지난 11월 4() ~ 5(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제11회 교육부장관배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직원 축구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상으로는 박항성(총무과직원이 ‘우수선수상’을이재명(생활관직원이 2년 연속 ‘최다득점상’을 수상했다.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직원 축구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26개 국·공립대학교에서 선수와 임원 등 600여 명이 참가했다.

 

4개 조별 리그와 8강 토너먼트 대결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지난 대회 준우승으로 C조 1번 시드를 받은 전남대학교는 5승 전승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이어 한국교통대학교(4대 1)와 경상대학교(5대 1)를 차례로 꺾은 뒤 결승전에서 전북대학교에 1대 4로 아쉽게 졌다.

 

이 대회는 교직원의 화합과 체력증진정보교류 등을 통해 대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되는 전국 국·공립대학교 스포츠 축제이다.

 

별첨‘제11회 교육부장관배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직원 축구대회’ 단체사진


조선대학교 LINC+ 사업단 ‘2017산학협력EXPO’ 참여,

보도자료

보도자료

배포일

2017. 11. 07

홍보담당

대외협력처 홍보팀

TEL 062)230-6097

FAX 062)232-8977

담당부서

LINC+(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사업단

문의

LINC+사업단

062)230-7978

조선대학교 LINC+ 사업단 ‘2017산학협력EXPO’ 참여,

“캡스톤디자인 제품이 창업으로 연결되는 우수 사례에 관람객 몰려”

 

□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 LINC+ 사업단(최재혁 단장)은 ‘부산 BEXCO’에서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17 산학협력EXPO’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교육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2017 산학협력EXPO’는 전국의 산학협력 고도화형 55개 학교가 참여하여 LINC+사업 우수성과 공유 및 확산을 통해 대국민 인지도를 제고하고지역 우수인재와 우수기업 간 만남의 장 제공하여 지역대학의 취업기회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각 대학의 산학협력 성과를 전시하는 목적의 행사이다.

 

□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은 사업단 소개 부스를 운영하였고 아울러 대학 재학시절 캡스톤디자인 과정을 통해 구상한 아이템을 실제로 사업화한 가족회사 ‘리플’과 캡스톤디자인 옥션마켓에 ‘데일리 한복’ 팀이 참여하여 관람객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 가족회사 ‘리플’은 대학 재학중 LINC+사업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놀이를 결합한 유아 목욕 용품’ 아이템을 개발한 후 ‘후솝’ 이라는 제품으로 상품화를 성공시켰던 우수사례를 전시하였다‘리플’은 창업 후 조선대학교 가족회사로 운영되고 있으며 LINC+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현장실습생 배출캡스톤디자인 및 창업 프로그램 등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조선대학교 LINC+ 사업단은 지역사회기반 4차산업 핵심역량강화와 미래산업·사회·문화를 선도할 산학협력 고도화를 위해 산학협력 연계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인프라를 구축하고 4차산업형 융복합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또한 국가의 신성장 동력으로써 차세대 첨단부품 소재기후변화·신에너지메디컬·생명공학, IT·미디어·문화콘텐츠와 관련한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고 4차산업 기술개발과 문화융복합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러한 산학연계로 산업체 기업지원과 융복합 인력 양성으로 지역사회발전과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대, 국제이주 관련 국제학술회의 10일 개최

보도자료

보도자료(2017.11.07) 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전남대학교 기획조정처 대외협력과 ☎(062)530-1131

 

 

 

 

 전남대국제이주 관련 국제학술회의 10일 개최

 3개 기관 참여 ‘이주와 귀환그리고 디아스포라’ 주제 논의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_상단.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42pixel, 세로 13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8월 17일 오후 11:10

 

전남대학교 BK21+ 글로벌디아스포라 사업팀(팀장 김경학 · 문화인류고고학과 교수), 세계한상문화연구단(단장 국민호 · 사회학과 교수), 다문화사회연구소(소장 박경환 · 지리교육과 교수)가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 기념 합동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10(오전 9시 전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이주와 귀환그리고 디아스포라’라는 대주제로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학술회의는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을 맞아 고려인과 조선족 등 급증하는 재외동포의 귀환과 관련이들에 대한 이해와 포용에 대한 숙의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한국과 미국일본대만필리핀에서 총 28명의 국제이주 관련 연구자들이 참석해 △ 이주 유형의 다변화 △ 디아스포라의 귀환 △ 이주자의 인권과 소속감 △ 국제이주 정책 등의 소주제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여러 이주 유형에 대한 각국의 사례연구를 공유하는 한편 디아스포라의 초국적 역할과 국제 이주가 야기하는 다양한 사회·문화적 변화와 관련한 유익한 학술적 성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의 이주는 송출과 유입이라는 단선적 형태를 띠었으나 오늘날은 순환귀환재이주 등으로 그 유형이 복잡해지고 있다디아스포라는 이러한 이주의 과정 속에서  거주국의 문화와 영향을 주고받으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재구성하는 혼종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또한 보편과 특수다수와 소수 등 현대사회가 설정한 다양한 경계와 영역을 허물며 자신들의 위치를 정립해 나가고 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이렇듯 변화하는 국제이주를 거시적·미시적 차원에서 분석하고 이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직면한 다문화사회에 대한 예측과 대응방안을 모색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문의: 062-530-2705 (전남대학교 BK21+ 글로벌디아시포라 사업팀)

별첨전남대학교 국제이주 관련 합동 국제학술회의 일정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이주와 귀환, 그리고 디아스포라

 

 

 

 

 

 

 

 

 

 

 

 

  일시 : 2017 11 10()

  장소 : 전남대 사회과학대학 교수회의실

  주최 :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

        전남대 다문화사회연구소

  주관 : 전남대 BK21플러스 글로벌 디아스포라 창의인재양성팀



[프로그램]

 

    (09:00 ~ 9:20) 사회대 교수회의실

 

 개회식 (09:20 ~ 09:40) 사회대 교수회의실

                                                  사회: 이춘호(전남대)

 

    개회사: 김경학(전남대학교 디아스포라학협동과정 주임교수)

    환영사: 국민호(전남대학교 세계한상문화연구단장)

      : 박경환(전남대 다문화사회연구소장)

 

 1회의 (09:40 ~ 12:00) 사회대 교수회의실

   사회자: 신지원(전남대)

   발표자:

     Takeyuki Tsuda(미국 아리조나주립대) Diasporic Returns to the Ethnic Homeland: The Japanese Diaspora in Comparative Perspective

     Melanie M. Reyes(필리핀 미라암대) Return Migration of Filipino Overseas Workers: Isthere really a way back home?

     윤인진(고려대) Co-ethnic Return Migration and Community Formation in Korea

   토론자

     노고운(한국외대), 박경환(전남대), 이상미(서울대)

 

 오찬 (12:00 ~ 13:30)

 

 2회의 (13:30 ~ 15:30) 사회대 교수회의실

   사회자: 장신(전남대)

   발표자:

     곽추문(대만 국립정치대) 한류의 대만 진출 역사  대만인의 한류 의식

     국민호(전남대)Parpiyev Syrym(전남대) 중국거주 탈북자 난민인정 문제와 한국의 난민정책

     지충남(전남대)ㆍ배준환(전남대) 재일한인의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 고찰

   토론자:

     김진호(단국대), 임순희(북한인권정보센터), 주혜정(청암대)


 3회의 (13:30 ~ 15:30) 사회대 425

   사회자: 이경숙(전남대)

   발표자:

     김경학(전남대)MIRANDA DE DIOS INES(전남대) 국내 고려인 아동의 국제이주 경험에 관한 연구

     조경희(성공회대) 분단체제하 재일조선인의 이동: '불확실한 정체' 넘어

     이정은(창원대) 귀환 조선족들의 인정투쟁

   토론자:

     박정석(목포대), 임영언(전남대), 선봉규(전남대)

 

 휴식 (15:30 ~ 16:00)

 

 4회의 (16:00 ~ 18:00) 사회대 교수회의실

   사회자: 윤성석(전남대)

   발표자:

     이인자(일본 도후쿠대) 재일 제주인의 이주 100년에 관한 문화인류학적 연구: 고내리 출신재일동포의 22 간에 걸친 조사연구를 통해서

     최금좌(한국외국어대) 세계화 시대 브라질의 해외동포 정책

     신형진(경북대) 이민자들의 귀화결정 요인: 브라질과 미국의 비교연구

   토론자:

     김웅기(홍익대), 김영철(부산외국어대), 이석인(목포대)

 

 만찬 (18:00 ~ 20:00)

 

광주대 9일 쑨시엔위 총영사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수여식

보도자료

광주대 9일 쑨시엔위 총영사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수여식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쑨시엔위(孫顯宇주광주 중국 총영사에게 명예정치학박사를 수여한다.

 

광주대는 오는 9일 오후 2시 30분 학교 호심관 3층 소강당에서 쑨시엔위 총영사의 명예정치학박사 학위 수여식을 개최한다.

 

쑨시엔위 총영사는 북한 평양경공업대학 졸업 후 주한중국대사관과 주북한중국대사관에서 근무했고주청진(함경북도총영사를 역임하는 등 중국 외교가에서 한반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5월 부임한 쑨시엔위 총영사는 광주대를 비롯한 지역 대학고등학교에서 정기적으로 특강을 진행하는 등 한중 우호 관계 증진에 힘써왔다.

 

특히 광주시전남도 등 지방자치단체지역 기업 등과의 협력을 통해 대중국 교류에 기여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노력해왔다.  

 

김혁종 총장은 “쑨시엔위 총영사는 부임 이후 한·중 우호 증진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활동해왔다”면서 “이번 명예정치학박사 수여를 계기로 한·중 협력 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써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덕유치원, 2017 정덕놀이마당 실시

보도자료

정덕유치원, 2017 정덕놀이마당 실시

다같이 놀자신나게 놀자!

 

□ 정덕유치원(원장 박순영)이 유아 115명을 대상으로 지난 113일 ‘다같이 놀자!신나게 놀자! 2017 정덕놀이마당'을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교직원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는 행사로 터널통과하기카드뒤집기큰 공 굴리기작은 공 전달하기줄다리기이어달리기 등 6가지 체육놀이가 진행됐다.

 

□ 인성교육 중심 교육과정 운영 유치원으로서 원장선생님과 전체 유아가 함께 선서를 하고 시작해 유아대표 없이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협동놀이를 통해 자신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는 능력과 태도를 기르며 기본적 운동능력과 기초체력을 증진하는 계기가 됐다.

 

□ 행사에 참여한 유아들은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다또 하고 싶다”“형들친구들동생들과 청·백팀으로 나눠 체육놀이를 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기도 했지만 함께해서 즐거웠다”“놀이마당이 끝나고 나서 즐거워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좋았다“ 등 소감을 밝혔다.

 

□ 정덕유치원 박순영 원장은 “놀이마당을 통해 아이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면서 협력·배려·나눔·질서 등 함께하는 바른 인성을 형성하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돼 더욱 뿌듯하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2017. 11. 7. [)

    

'자료문의☎ (062)251-2025 정덕유치원(원장 박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