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토마스 사라세노 <행성 그 사이의 우리> 전시 연계 포럼 개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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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 9(붙임 7쪽 포함)

배포일시

2017. 11. 07.()

담당부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획운영과

담당과장

이당권(062-601-4010)

담 당 자

홍희진 전문위원(062-601-4028)

 

 

 

 

 토마스 사라세노 <행성  사이의 우리>

전시 연계 포럼 개최   

11월 10일 ‘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대처방안에 있어서 시민사회의 역할’ 주제로 열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 ACC)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공동으로 건축가이자 예술가 토마스 사라세노(Tomás Saraceno, b. 1973, 아르헨티나) <행성  사이의 우리(Our Interplanetary Bodies)> 전시 연계 포럼을 1110() 오후 2시부터 ACC 콘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

 

환경보호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전문가, 시민활동가들과 함께 논의

 

  2015 채택된 파리기후협정 협상은 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시민단체와 지방자치단체의 활동과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시사한  있다.

 

  이에 이번 포럼은 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가지 주요 쟁점(지속적인 도시교통 개발, 대기오염 개선, 해양보호 대책) 대해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경험과 해결방안을 교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국의 시민단체, 대학연구소, 지방자체단체  기업을 대표하는 학자, 전문가, 시민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법을 논의하는 한편, 이를 통해 독일(Bonn)에서 개최되는 기후총회(2017.11.6.-17) 파리기후변화회의(2017.12.12.)에서 진행되는 토론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포럼은 현재 ACC에서 진행되고 있는 토마스 사라세노 <행성 사이의 우리> 전시와 맥락을 공유한다.  전시 작업의 근간이 되는 <에어로센(Aerocene)> 2015 파리기후변화회의 개최 일환으로 그랑팔레(GrandPalais) 팔레드도쿄(Palais de Tokyo)에서 전시된  있다. 이번 포럼에도소개될 <에어로센> 지구 환경과 공존할  있는 새로운 방식에 대한 상상력을 활성화하며 이를 위한 지역과 시민단체의 결집과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사유할  있는 단초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포럼은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있다.  자세한 내용은 ACC 홈페이지(www.acc.go.kr)에서 살펴볼  있다. 또한 <행성  사이의우리> 전시는 2018 3 25일까지 ACC 문화창조원 복합1관에서 관람할  있다. (문의 1899-5566)

 

 일시 | 2017 11 10(), 14:00-18:00

 장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B2, 콘퍼런스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소재 포럼 오프닝 장소 : ACC 예술극장 야외무대/빅도어우천  콘퍼런스 홀에서 진행

 포럼 참가비 무료(전시 입장권주차비 유료)

 참가 신청

  온라인 사전신청 https://goo.gl/SeVHtY

  현장 신청 접수(선착순062-601-4531

 한국어-불어 동시통역으로 진행

 문의 | eventheneck@gmail.com, 1899-5566, 062-601-4531

 

 

붙임  1. 전시 연계 포럼 개요  프로그램

      2. 전시 연계 포럼 참여자(좌장, 발표자) 소개

      3. 전시 연계 포럼 포스터  참고 이미지(캡션)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획운영과 홍희진 전문위원(☎ 062-601-4028), 아시아문화원 전시사업본부 전시사업팀 담당자 곽소연(☎ 062-601-452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행정 및 재정상의 자율성을 가지고 운영성과에 책임을 지는 책임운영기관입니다



붙임1

 

전시 연계 포럼 개요  프로그램

 

 행사 개요

      : 토마스 사라세노 <행성  사이의 우리> 전시 연계 포럼

               ‘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대처방안에 있어서 시민사회의 역할–지속가능한 도시 교통과 대기 오염 개선, 해양 환경 보호의 예’

        : 2017 11 10(), 14:00-18:00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창조원 B2, 콘퍼런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 아시아문화원, 주한 프랑스대사관, 주한 프랑스문화원

   참가비 무료(전시 입장권, 주차비 유료)

   참가 신청 : 아래 내용 참고

    - 온라인 사전신청 https://goo.gl/SeVHtY

     - 현장 신청 접수(선착순062-601-4531

   한국어-불어 동시통역으로 진행

   문의 : eventheneck@gmail.com, 1899-5566, 062-601-4531

 

 프로그램  

14:00

포럼 개회 및 토마스 사라세노 <에어로센 Aerocene> 띄우기

14:30

라운드 테이블 1 :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

Le développement des transports urbains durables

 

• 좌  장 루이 팔리지아노(Louis PALLIGIANO), 프랑스 리베라시옹 서울 특파원

• 발표자 이 신(LEE Shin),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 교수

• 발표자 박태훈(PARK Tae-hoon), 광주광역시 교통정책연구실장

• 발표자 정진규(CHUNG Jingyu), Thales Korea 부사장

15:35

라운드 테이블 2 : 대기오염 대응 및 기후변화

La lutte contre la pollution atmosphérique et le changement climatique

 

• 좌  장 김정인(KIM Jeong-in),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 발표자 민경은(MIN Kyung-eun), 광주과학기술원(GIST) 환경공학부 교수

• 발표자 이지언(LEE Ji-eon), 환경운동연합 국장 겸 에너지기후팀장

• 발표자 오르탕스 세레(Hortense SERRET),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연구원

16:30

휴식

16:45

라운드 테이블 3 : 해양환경보호 및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해양오염 대응

La protection des océans et la lutte contre la pollution liée aux déchets plastiques

 

 좌  장 안느-로르 파티(Anne-Laure PATY), 프랑스 환경단체 Zero Waste France 대표

• 발표자 홍선욱(HONG Sunwook), 동아시아 바다공동체 오션 대표

• 발표자 박민규(PARK Min-Gyoo), 바다살리기 국민운동 부산본부장

• 발표자 파트릭 파브르(Patrick FABRE), 프랑스 환경 단체 Sea Cleaners 공동대표

• 발표자 안느-로르 파티(Anne-Laure PATY), 프랑스 환경단체 Zero Waste France 대표



 작가소개 

세계가 주목하는 건축가이자 예술가 토마스 사라세노(Tomás Saraceno, b.1973, 아르헨티나) 예술과 건축, 자연과학, 천체 물리학, 공학을 아우르는연구 기반의 작업을 통해 인간과 환경, 다양한 () 공생할  있는 지속가능한 미래의 서식지(habitats) 도시에 대한 모델과 비전을 제시해 왔다.또한 그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태양열만으로 부유하는 기구를 제작하여 비행하는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토마스 사라세노는 2009 나사센터(NASA Center Ames) 국제 스페이스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지난 10 동안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막스 플랑크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런던 자연사박물관과 같은 세계적인 과학기관들과 협업했다. 그의 작품은 53 베니스 비엔날레(2009), 독일 뒤셀도르프 K21, 베를린 현대미술관 함부르거반호프,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세계 유수 예술기관에서 전시되었다. 

 참고 사이트 : www.tomassaraceno.com, www.aerocene.org

 

 토마스 사라세노 전시 <행성  사이의 우리> 관람 안내

   전시기간 : 2017 7 15()  2018 3 25()

   전시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1

   관람시간 : - 10:00~18:00 / ,  10:00~19:00 / 월요일 휴관

   관람료 : ACC 문화창조원 전시 패키지

      - 일반(25 이상) : 7,000

    - 24 이하  대학생: 4,900

    - 중‧고등학생: 3,500

    - 초등학생: 1,000 

    - 미취학아동(보호자 발권 ) 무료  



 

붙임2 

 

전시 연계 포럼 참여자(좌장, 발표자) 소개

라운드 테이블 1 :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ddc2b8b.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83pixel, 세로 121pixel

좌장 :  루이 팔리지아노(Louis PALLIGIANO), 기자프랑스 리베라시옹 서울 특파원

루이 팔리지아노는 Studio Ecole de France 방송인을 양성하는 학교를 졸업 후2002년 프랑스 방송국 RTL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2008년도에는 CKRL(퀘벡 라디오)의 리포터 및 문화 평론가로서 아침 방송을 진행했다. 2009년부터2014년까지Radio Classique에서 일일 방송 두 편을 진행했다. 2014년 8월에 KBS World Radio 프랑스어 서비스팀에 합류해 뉴스를 공동 진행했고, 2017년에는 연합뉴스 편집을 담당했다라디오 프랑스리베라시옹르 땅의 한국 특파원이며 <촛불 혁명>과 대선 취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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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이 신(LEE Shin),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 교수

이신 교수는 2014년 3월부터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요 연구 분야는 교통으로 인한 환경문제와 이를 완화하기 위한 환경·교통 및 도시정책이다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석·박사 취득 후 영국의 카디프 대학교(Cardiff University)의 도시 및 지역계획대학(School of City and Regional Planning)에서 조교수와 부교수를 역임했고(2001-2014), 동교 재임 시 세계은행의 선임정책분석가로 활동했으며 2010년부터 국제학술지 International Planning Studies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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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박태훈(PARK Tae-hoon), 광주광역시 교통정책연구실장

박태훈은 2011년 8월 전남대학교 토목공학과에서 교통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11년 8월부터 현재까지 광주광역시 교통정책연구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주요 담당업무는 교통 관련 정책 연구와 교통 관련 자문기술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광주광역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건축위원회광주지방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등에서 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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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정진규(CHUNG Jingyu), Thales Korea 부사장

국립철도학교 졸업 후 한양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였고 철도청서울메트로알스톰의 Agent社 서륭통상 이후 현재까지 철도분야에서 40여년을 근무했다.서울메트로 2, 3, 4호선 건설 및 전동차 유지보수서울메트로 7, 8호선 및 부산 2호선인천 1호선 전동차 공급과 인천공항철도 및 경부고속철도 차량공급 등 철도분야의 전문가로서 환경개선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기여하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라운드 테이블 2 : 대기오염 대응 및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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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장 김정인(KIM Jeong-in),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김정인 교수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 대학원장을 역임했으며 국무조정실녹색성장위원회 위원환경부 중앙환경정책 및 지속가능발전위원 등을 역임하였다「국제기구와 과학·기술 협력」(공저, 2015), 「물과 기후변화」(공저, 2016), 「물과 인권」(공저, 2012), 지속가능한 사회이야기」(공저, 2008)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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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민경은(MIN Kyung-eun), 광주과학기술원(GIST) 환경공학부 교수

민경은 교수는 현재 광주과학기술원 환경공학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에서 대기화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해양대기국(NOAA)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관심 연구 분야는 대기질개선측정,대기질 개선연구측정 및 정화 기술 개발 연구대기질 저하에 따른 기후변화 영향 연구이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ddc0006.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3pixel, 세로 160pixel

 

발표자 이지언(LEE Ji-eon), 환경운동연합 국장 겸 에너지기후팀장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국장은 연세대학교 재료공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환경운동연합에서 에너지기후팀장을 맡고 있으며 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지속가능한 발전에 관한 주제로 세미나강연토론회기고를 통해 환경에 관한 정부시책에 대해 제언을 하고 일반시민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있는 활발한 환경운동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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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오르탕스 세레(Hortense SERRET),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연구원

오르탕스 세레(Hortense Serret) 박사는 생물학과학역사학과학철학환경경제학을 공부하였으며 프랑스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환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세레 박사의 연구 분야는 도시 생물다양성에 있어서 도심에 위치한 기업들의 녹지공간의 중요성으로 이러한 직장의 녹지화가 도심생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자연친화적인 업무공간을 조성관리함으로써 업무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이다박사논문을 발표한 후 세레 박사는 2년간 지속가능한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아에르뻬-아스트랑스(ARP- Astrance)에서 2년간 <생물다양성과 바이오필리아>업무 책임자로 활동했다.

세레 박사는 한국연구재단에서 8년간 지원하는 박사후 과정에 선발되어 3개월 전 한국에 왔다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에서 생태학분야의 참여과학프로그램을 고안하고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한국과 프랑스 간의 연구협력을 지속적으로 증진시키기 위해 파리국립자연사박물관의 비쥐-나튀르(Vigie-Nature) 연구팀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라운드 테이블 3 : 해양환경보호 및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해양오염 대응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ddc0008.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1pixel, 세로 227pixel

 

좌장 안느-로르 파티(Anne-Laure PATY), 프랑스 환경단체 Zero Waste France 대표

10여 년 전부터 쓰레기를 줄이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안느-로르 파티는 연구소를 거쳐 환경단체에 근무하며 이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개인적으로도2012년부터 Zero Waste France에 가입하고 쓰레기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프로젝트들을 기획하고 있다경영과 연기라는 두 가지 방법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려고 한다. 2017년부터 Zero Waste France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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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홍선욱(HONG Sunwook), 동아시아 바다공동체 오션 대표

홍선욱 박사는 서울대학교 해양학과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치고 부경대학교 생태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한국수산개발원 환경안전연구실 연구원과 한국해양구조단 환경실장국제연안정화 한국 코디네이터를 거쳐 2009년부터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ddc000a.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3pixel, 세로 212pixel

 

발표자 박민규(PARK Min-Gyoo), 바다살리기 국민운동 부산본부장

영남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와 삼성에서 자동차 전자부품의 연구개발을 진행했다현재는 “바다살리기 국민운동 부산본부” 환경처장으로 활동하며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캠페인해양오염 저감 및 환경부해양수산부부산광역시청의 정책과 민간사업 과제에 참여하고 있으며해양오염 저감을 위한 환경설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ddc000b.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9pixel, 세로 189pixel

 

발표자 파트릭 파브르(Patrick FABRE), 프랑스 환경 단체 Sea Cleaners 공동대표

CNAM 공과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 해양 및 환경 관련 행사 전문홍보회사인Osmooz 社 대표이다파브르 대표는 대양횡단 요트스키퍼인 로랑 부르뇽의 전담홍보를 맡은 바 있으며 또 다른 스키퍼인 이방 부르뇽의 단독 해양세계일주의 홍보 에이전시로 수년 간 함께 일한 적이 있다파브르 대표는 이방 부르뇽과 함께 공동으로  Sea Cleaners  프로젝트를 창설하여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오염을 줄이고 해양 폐기물 분리수거 대형선박인 le Manta를 건조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붙임3 

 

전시 연계 포럼  참고 이미지 (캡션)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Tomas_Symplsium_A1_web poster.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13pixel, 세로 2000pixel

토마스 사라세노 <행성 그 사이의 우리전시 연계 포럼 포스터

 


국민의당 "한미동맹 확인 다행, 앞으로 있을 협상 최선을 다해야"

보도자료
한미동맹 확인 다행, 앞으로 있을 협상 최선을 다해야

 
 
문재인 정부 첫 트럼프 대통령 방한 및 한미정상회담으로 "코리아 패싱은 없다"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재확인한 것을 환영한다.
문재인 정부는 두 정상의 만남에 대한 득실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후 진행될 협상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그러나 "미국에서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내가 여기 있는 이유 중 하나", "한미 FTA를 신속히 추진하겠다", "양국 경제 관계 재고하고 노력", "한국이 이미 첨단 무기, 전략자산 주문했고,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앞으로 있을 협상들이 얼마나 어려울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북한이 대화의 장으로 스스로 나올 때까지 제재와 압박"이라는 문 대통령과 "북한에 전 세계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모든 국가가 교역·사업 중단해야"한다는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 대북관계에 대한 입장차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듯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대북정책에 공감했는지 의문이다.
 
합리적 수준의 방위비를 분담하겠다는 문 대통령의 발언 역시 "한미동맹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맞물려 감당하기 어려운 방위비 분담금 인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불안하다.
 
트럼프 대통령 방한이 미국에 경제적·외교적으로 마냥 끌려가는 결과로 나타나서는 안 된다.
한미 FTA는 상호 호혜적인 것으로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고 있으며, 일본·독일 등에 비해 GDP 대비 많은 액수를 부담하고 있는 방위비 분담금에 전략무기 구입 등을 포함하면 더 이상 방위비분담금을 늘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앞으로 있을 FTA, 방위비분담금 협상 등에서 한국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대북관계 등에 있어서도 진짜 코리아패싱이 일어나지 않도록 유능한 외교적 전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2017년 11월 7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광주시, 2017 계약업무 전문교육 실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7.()

담당부서

회계과장  이석환    

062)613-3100

계약담당  한길옥

062)613-3120

자료구성

총 1(사진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 2017 계약업무 전문교육 실시

최두선 충청남도 감사위원장 초빙 강연

 

○ 광주광역시는 7일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실․과․소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 계약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최두선 충청남도 감사위원장을 초빙해 ‘2017 계약업무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 최 감사위원장은 30여 년 회계․계약 관련 분야를 두루 거친 최고 전문가로 내무부 재직 시절 지방회계법예산 집행기준업무추진비 집행 기준 등을 새로 만들고 행정자치부 재직 시 지방계약법령 제․개정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저서로는 ‘공공계약 법규 및 실무’‘회계실무’‘계약실무’ 등이 있다.

 

○ 이번 교육은 광주시 회계과에서 제작하고 최 감사위원장이 감수한 ‘알기쉬운 지방계약제도 편람’과 감사 지적 사례 등을 설명하고 계약 담당자들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이석환 시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업무 수행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직무역량강화 교육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7.()

담당부서

토지정보과장      이순호

062)613-4550

토지관리담당     송태석

062)613-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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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관내 개업공인중개사 직무역량강화 교육 

부동산거래 실무 사례․부동산전자계약시스템 강의

 

○ 광주광역시는 7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업공인중개사 62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광주시가 부동산중개업 대표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부동산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에 앞서 부동산중개분야 유공자 10명이 윤장현 시장으로부터 표창패를 수상했다.

 

○ 이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임경재 강사가 빠르게 변화하는 부동산시장에 대처하는 중개 기법을국토부 박정현 사무관이 올해 8월부터 전국에서 시행 중인 부동산전자계약시스템을 안내했다.

 

 또한이날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에 필요한 전용공인인증서 무료 발급 창구도 운영돼 300여 명이 발급받았다.

 

○ 이순호 시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정기적으로 교육을 마련하고부동산중개업의 지도․점검을 강화해 투명한 중개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 2017년 규제개혁 추진 현황 점검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7.()

담당부서

법무담당관     강영숙

062)613-2750

규제개혁담당   김원길

062)613-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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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7년 규제개혁 추진 현황 점검

- 7일 행정부시장 주재 회의 열어

 

○ 광주광역시는 7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박병호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자치구 관계자가 참석한 규제개혁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열고올해 문재인 정부의 규제개혁 방향과 시와 5개 자치구의 규제개혁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민생과 혁신을 위한 규제 재설계’의 하나로 추진되는 신산업 분야 네거티브 규제 시스템 도입에 따른 과제발굴과 올해 추진한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종합 점검해 규제 개혁에 주력키로 했다.

 

○ 박병호 행정부시장은 회의에서 “새 정부 규제개혁 방향의 핵심과제인 ‘신산업 네거티브 규제혁파’의 후속조치 차원에서 이번에 중앙 관계부처 합동으로 ‘신산업 분야 네거티브 규제 발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며 “광주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네거티브 규제 발굴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 한편 규제개혁과 관련광주시는 2016년 행정안전부의 지방규제개혁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북구는 전국 최우수구로 선정돼 대통령상동구는 국무총리상광산구는 장관상을 받는 등 규제개혁 추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 <>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13일부터 매입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7.()

담당부서

생명농업과장         배종춘  

062)613-3950

친환경농수산유통담당   서종수

062)613-3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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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13일부터 매입 

광주시북구 용전동에서 공공비축미곡 첫 수매

 

 

○ 광주광역시는 산물벼 수매가 완료됨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1211일까지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 이번 건조벼 매입 물량은 공공비축미곡 2803톤과 쌀값 하락 방지를 위한 시장격리곡 3600톤을 포함한 총 6403, 1687포대(40)로 지난해보다 지난해보다 58톤 증가했다.

 

○ 매입 대상은 새누리와 미품 등 2개 품종이며톤백(800또는 소형포대(40)를 이용해 건조벼 상태로 출하해 농협창고 등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한다.  

 

○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올해 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 조사 결과에 따라 매입 가격을 확정한 후 내년 1월 지급할 예정이다이는 전국적인 쌀 가격 하락 속에서 우선지급금과 확정 매입 가격의 차액을 환수하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 광주시 관계자는 “매입 참여를 원하는 농가는 건조벼 출하 시 13~15% 수준의 수분 함량을 유지하고지역별 매입 일정에 맞춰 지정 장소로 벼를 출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광주시소방안전본부, 소방사범 입건 전년대비 15% 증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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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7.()

담당부서

방호예방과장   이원용    

062)613-8100

사법조사담당   김행모

062)613-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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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방안전본부소방사범 입건 전년대비 15% 증가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61% 차지

사법조사팀무허가 위험물 첫 기획 수사로 3곳 적발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소방특별사법경찰 수사업무를 강화한 결과,소방관계법령 위반 사범 입건 실적이 10월말 현재 31건으로 전년대비15%(4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입건 내용을 보면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이 19(61%)으로 가장 많고 소방시설법 위반이 8기타 4건 순으로 발생했다. 

 

○ 이에 따라시 소방안전본부 사법조사팀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최근 각 소방서 위험물담당자와 합동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했다.

 

○ 이번 기획수사는 공장창고 등 무허가 불법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의심 대상 25곳을 대상으로 4주간 실시위반업소 3곳을 적발했다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을 검토한 후 조치할 계획이다.

 

○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소방특별사법경찰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소방관계법령 위반 행위를 뿌리뽑고 안전한 광주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 ‘노동조합 설립지원’사업 첫발 내딛어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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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7.()

담당부서

사회통합추진단장  이정신

062)613-6250

노동정책담당      송영희

062)613-6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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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노동조합 설립지원’사업 첫발 내딛어

미조직된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건전한 노동조합 설립․지원

 

○ 광주광역시가 노동조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노사 상생 문화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올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노조조직화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 광주시는 실태조사 3상담 86교육․간담회 101회 등을 거쳐 6개 사업장이 노동조합을 설립, 311명이 조합에 가입했고 2개 사업장은 노조설립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 노무사와 노동계 전문가로 구성된 광주노동센터와 광주비정규직지원센터는 실태조사와 상담교육은 물론 노동조합 설립 및 가입법률자문과 사업주 협의단체교섭과 협약 등 노사문제 전반을 지원한다.  

 

○ 지난 9월 한국노동연구원 ‘노사관계 국민의식 조사’ 발표에 따르면노조 필요성에 응답자 85.5%가 공감했으며노조가 경제성장과 사회불평등 완화에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답한 비율도 54.0%, 67.3%에 달해 촛불정국,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노조에 대한 국민 인식도 많이 변화한 것으로 보인다 

 

○ 광주시 조직화 사업도 시행 초기 사업주의 부정적인 시각과 노동자의 인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이러한 사회 분위기 변화에 따라 점차 호응을 얻고 있다.

 

○ 실제로비정규직 100여 명을 고용한 A사업장이 재위탁을 빌미로 15명을 해고하자 해고된 노동자를 포함한 30여 명이 노동조합을 결성해 단체교섭을 진행 중이며해고된 노동자들은 전남지방노동위원회의 판정을 통해 복직을 기다리고 있다.

 

○ 노동현장의 분위기도 크게 좋아졌다한 노동자는 “노조설립 전에는 다쳐도 잘릴까 봐 산재 처리도 못하고 자부담으로 처리했는데 조합 설립 후에는 회사 분위기가 부드러워져 자유롭게 신청한다”고 말했다.

 

○ 현 정부도 실제 노조가입률이 10%에 불과한 노동조합 조직률을 높이고,노동조합이 보다 대중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혀앞으로 노동조합 조직화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신명근 광주노동센터장은 “노동조합 설립지원’사업의 목표는 노동자들이 자연스럽게 노동조합을 만들고노동조합과 기업이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다”며 “기업주들의 노동조합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전환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 관계자는 “기업과 노동조합이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 인정하는 사회가 되도록 노동조합 조직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민중당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회연설을 반대한다"

보도자료

[보도자료미국우선주의 한반도 전쟁정책말폭탄’ 트럼프 연설 반대 민중당 대표단 기자회견

 

일시 : 2017년 11월 6일 오후 2

장소 광주시의회 브리핑룸

사회 소재섭 광주지방의원단 대표

참석:

(상임대표김창한 상임대표, ,

(공동대표김기형손 솔안주용이화수장지화

(광주시당윤민호 상임위원장박봉주 노동자민중당 광주시당 위원장황선아 청년민중당 준비위원장

(광주의원단이미옥 광역시의원소재섭‧김현정‧정진아‧고영봉‧김태진 구의원

 

<안주용 공동대표 모두발언>

민중당은 지난 10월 15일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이 함께 광장에서 출범식을 진행하며 힘 있게 출발했다첫 지역 순회일정을 광주에서 하게 됐다.

 

민중당에 대해 말씀드리겠다첫 번째촛불 혁명을 창당 배경으로 하는 정당이다민중당은 광장의 촛불을 민중의 직접운동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두 번째민중당의 목적은 적폐청산사회대개혁의 과정에 노동자농민의 삶이 변화하는 것이다이는 창당의 목적이자 촛불혁명의 과제이기도하다.

세 번째민중당은 자주와 평화통일을 위한 당이다촛불혁명과 정권교체 이후트럼프의 막말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었다하지만 이에 대해 제대로 말하는 정치세력이 없다미국의 막말에 항의 할 수 있는 당당한 정치가 필요하다민중당은 당당한 나라자주통일의 길로 나아가겠다감사하다.

 

<기자회견문>

미국우선주의 한반도 전쟁정책말폭탄

《트럼프 국회연설 반대 민중당 대표단 기자회견문》

 

미국에 대한 자주적 입장을 견지해야 국민주권과 평화를 지켜낼 수 있다

 

1980년 광주시민에 대해 군부정권이 저지른 학살을 목도한 이들이 수없이 많았지만 정치권력은 명백한 학살행위를 은폐왜곡하였으며 실체를 향한 모든 접근을 방해해왔다광주시민은 그 거대한 악에 수십 년을 저항했고이 땅의 민주화 세력은 불의한 권력을 심판하여 역사의 진실과 정의를 바로세우기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마침내 우리 국민의 위대한 촛불항쟁으로 박근혜를 권좌에서 끌어내렸다이로써 전두환‧노태우 정권을 정치적으로 승계하고광주항쟁의 진실을 은폐‧왜곡하는데 앞장서온 적폐세력들이 위기를 맞게 되었다지금이야말로 광주민중항쟁의 역사적 진실을 남김없이 밝혀내고 광주시민의 명예를 회복해야 할 때이다.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지키는 싸움은 과거와의 싸움이 아니라 현재와의 싸움이다.

 

문재인 정부는 오월 광주를 왜곡하고 폄훼하려는 시도를 반대하고 진상을 규명하는데 커다란 노력을 기울일 것을 밝혔다민중당은 문재인 정부가 이 일을 바로 해나가는데 협력할 것이며,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 기울일 것이다.

 

학살과 항쟁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하는 것은 오월 정신을 오늘에 되새기는 중요한 작업이다최후의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은 반드시 원형 복원되어야 한다.

 

5.18 미국개입 의혹에 대한 진상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얼마 전‘미군의 특수부대 수송기가 광주에 투입될 예정’이라 적힌 문건이 발견됐다. 5.18에 미국이 얼마나 어떻게 개입해왔는지를 밝히라는 것은 우리 국민의 오래된 요구이다군의 작전통제권이 미국의 수중에 있는 나라에서 미국이 5.18의 진실과 무관하다는 것은 국민상식으로 납득될 수 없는 일이다.

 

민중당은 5.18 광주학살의 진상을 규명하고광주민중항쟁의 정신을 오늘에 계승하여 불의한 정치권력에 우리 국민들이 희생당하는 비극의 역사를 끊어내는 진정한 국민주권의 정치를 이곳 광주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다.  

 

오늘의 시점에서 ‘미국에 대해 자주적인 입장과 태도를 견지하는 것’은 역사의 진실을 밝혀내고촛불항쟁의 요구를 실현하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중대한 일이다.

 

국민의 생명과 주권을 지키는 문제에 한계란 있을 수 없다그러나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미국에 보여주는 태도는 매우 우려스럽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전쟁이 나도 한반도에서 나고수천이 죽어도 한반도에서 죽는다’는 말로 우리 국민들을 분노하게 했다우리 국민들을 모욕하고 겁박하는 심각한 사태에 대해 문재인 정부는 사과를 요구하기는 커녕 그 어떤 언급도 하지 않았다이렇게 ‘좋든 싫든 함께 간다’는 태도로는 국민주권과 생명도 지켜낼 수 없다또한 이런 태도로는 5.18의 진실을 밝혀내는데도 한계에 부딪히고 말 것이다.

 

11월 5일 일본을 방문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어떤 정권도 미국의 의지를 얕봐서는 안된다”라고 말했다미국의 의지란 무엇인가북한을 완전파괴하고 한반도 전쟁을 통해서라도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 미국의 개입력과 영향력을 관철시키겠다는 것이다.

 

내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국에 온다동시에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의지를 과시하기 위해 핵항모전단과 전략자산이 동원된 무력시위가 진행되고 있다이는 명백히 미국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한 전쟁위협 정치이지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치행위라 할 수 없다.

 

그런데도문재인 정부는 ‘굳건한 한미동맹’만을 이야기하고 있다한미동맹 때문에 사드를 배치하고한미동맹 때문에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를 실현해야할 대한민국 정부가 대북제재에 동참한다미국의 심기를 불편하지 않게 하는 일미국이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한다는 식의 태도로는한반도 평화실현은 물론 대한민국은 영원히 미국의 그늘 아래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어떤 상황논리를 내세운다고 해도 굴복은 굴복일 뿐이다미국에 대해 주권국가로서의 입장과 태도를 바로세우는 것지금 이것이 우리 사회의 평화와 안전번영과 발전의 길이다거대한 돈과 권력무력 앞에 무기력한 모습으로는 국민주권을 지켜나갈 수 없다민중당은 문재인 정부가 미국에게 당당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11월 8일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회연설을 반대한다.

 

‘동맹’이라는 이름 앞에 참고 박수치는 일이 국회가 할 일이 아니다트럼프 미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서는 무력시위와 전쟁위협을한국에는 무기강매와 통상압력을 강요하리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안타깝게도 여당은 물론 야당의 국회의원들도 아직 트럼프 국회연설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국회가 할 일은 정부의 요구처럼 트럼프 미 대통령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일이 아니라민의를 대변하여 우리 국민이 겪고 있는 고통을 전달하는 것이어야 한다.

 

맥 마스터 미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번 방한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수위 조절이 없을 것이라 밝혔다이는 곧 트럼프 미 대통령이 예의 막말을 쏟아낼 수도 있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만일 모두가 우려하는 사태가 민의의 전당이 국회에서 벌어진다면이는 씻을 수 없는 역사의 치욕이 될 것이며또 다시 청산해야 하는 역사를 만드는 일이 될 것이다따라서 국회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회연설을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

 

한미동맹은 매우 익숙하고 낡은 관계이다한미동맹에서 우리 국민들의 미래를 구하는 정치는 구시대 정치이다민중당은 국민의 힘을 믿고 어떤 강대국 앞에서도 자주적인 태도를 취하는 새시대 정치를 열어나갈 것이다.

 

2017년 11월 6

민중당 대표단 일동

 

"아이쿱은 발뺌 그만하고,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건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

보도자료

                                        광주전남지부

보도자료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 688-4 3  전화 : 062-528-7596  전송 : 062-443-3982

날짜 : 2017년 11월 7()  담당 정유리 조직국장 (010-5306-8912) 이메일 : publicgj@naver.com

 

아이쿱은 발뺌 그만하고,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건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

아이쿱생협구례자연드림파크와 무관하다 주장

직원상대로 명예훼손 고소고발 남발

 

지난 2017년 7월 12아이쿱 구례자연드림파크(이하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에 가입하여 구례자연드림파크지회(이하 ‘지회’)를 결성하였다. 2014년 4월에 처음 문을 연 구례자연드림파크는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아이쿱생협 조합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먹거리 생산가공 및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체 510여명의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다.

지난 10월 23() 10시부터 국회에서 진행된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의 지방노동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되었다환노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옥주의원은 아이쿱생협 구례자연드림파크(이하 ‘자연드림파크’)의 부당노동행위산재은폐여성노동자 성추행 은폐문화누리카드 부정사용 용인 등을 꼬집었다그러나 아이쿱은 국정감사 질의가 끝나자마자해당 의원실에 ‘아이쿱과 구례클러스터는 연관이 없다’라며 아이쿱의 명예를 훼손했으니 이에 대한 해명과 사과를 요청했다또한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에 공문을 보내 아이쿱의 명예훼손에 대한 해명과 사과를 요청한 바 있으며직원들에게는 명예훼손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있다.

 

아이쿱은 생활협동조합으로 약25만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되어 있고아이쿱생협의 조합원들이 출자하여 구례자연드림파크를 만들었다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는 아이쿱의 브랜드인 ‘자연드림’ 상품을 생산하고아이쿱생협 조합원들이 구례자연드림파크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쿱은 구례자연드림파크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실제로는 깊은 연관성이 있다.실제 구례자연드림파크 내에 입주해 있는 법인들의 직원 채용공고를 ‘아이쿱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며구례자연드림파크 내 모든 건물에는 ‘icoop 생협’의 로고가 박혀있다이뿐만 아니라 아이쿱 생협 연간보고서를 통해 구례자연드림파크를 자랑스럽게 소개하기도 했다.


마찬가지로 구례자연드림파크 내 서비스부문을 담당하는 법인 ㈜구례클러스터의 경우도 아이쿱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구례클러스터 직원채용 공고를 하며실제 입사지원서에도 ‘아이쿱생협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서술하라’고도 되어있기도 하다또한 ㈜구례클러스터 및 입주 법인 소속 직원의 모든 임금휴가산재처리 등의 노무관리를 쿱푸드시스템(쿱푸드시스템의 지배회사는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임)의 직원이 담당해 왔다이러한 상황을 종합해보면 구례자연드림파크를 포함한 파크 내 입주해 있는 법인들이 아이쿱생협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비춰질 뿐이다.

 

아이쿱생협의 구례자연드림파크에는 부당노동행위산재은폐임금체불여성노동자 성추행은폐문화누리카드 부정사용 용인 등 일련의 문제들이 산재해 있다구례자연드림파크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이 돌아오는 구례’를 만들었다고 강조하지만그 이면에는 노동자들의 노동권을 침해하고 있는 사례가 속속 발견되면서 좋은 일자리 창출이 허구임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국정감사에서 다뤄진 문제들은 아이쿱생협이 노동권에 대한 낮은 인식으로 인해 발생된 일이며아이쿱생협은 이 문제에 대해 명예훼손 등을 운운하며 책임성을 회피하지 말고 책임 있는 자세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