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담양군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캠프’로 가족애 돈독해져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6.()

부서명

주민복지실

담당자

허복심

연락처

380-3127

 

담양군 드림스타트‘가족 힐링캠프’로 가족애 돈독해져

 

  담양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칙칙폭폭 함께 떠나는 가족힐링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는 테마를 담은 부산행 기차여행에 다양한 문화체험(부산 이기대 갈맷길오륙도 스카이워크부산 아쿠아리움감천문화마을)이 함께 진행돼 참석한 부모와 자녀간의 교감과 정을 나누는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기차 안에서 아이들과 마주앉아 가을풍경도 만끽하고평소 나누지 못한 깊은 대화도 함께 나눌 수 있어 가족애가 더욱 돈독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양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힐링 캠프를 통해 하나 된 가족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며 “저소득층 가정과 함께하는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주민복지실 허복심 ☎061-380-3127)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업의 시급성 분석과 철저한 준비 노력 필요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년 11월 6()

 * TEL: (061) 931-9334

 * FAX: (061) 931-9393

 

도시재생 뉴딜사업사업의 시급성 분석과 철저한 준비 노력 필요

17년도 뉴딜사업 선정방향에 따른 대응전략 제시

광전연,『광전리더스 INFO』발간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준비된 사업”을 우선 선정하는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성수) 조상필 선임연구위원은 <광전리더스 INFO> 17년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선정방향에 따른 대응전략”을 통해 사업의 시급성에 기반해 추진체계의 구축과 사업부지의 확보 가능성  준비된 사업이 즉시 착수될  있도록 철저한 사전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상필 선임연구위원에 따르면, 17년도 뉴딜사업은 첫해 시범사업인 만큼 주민협의나 계획수립 진행  “준비된 사업”을 선정하여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고, 주민 체감 성과를 가시화하고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다른 지자체 사업으로 확산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2017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역에 준비된 사업, 특색 있는 사업, 다양한 국가시책 반영, 부처 연계사업, 건축디자인 특화, 지속 가능한 재생  6가지 방향에 따라 선정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지역의 대응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토대로  선임연구위원은 사업의 지역특화 자산을 국정과제 등에서 제시한 국가시책 등과 연계한 특색 있는 융ㆍ복합 사업 제시, 건축ㆍ디자인 특화를 위한 계획 수립  시행단계의컨설팅 적극 활용  선정방향에 따른 대응전략을 제시하고, 무엇보다도 사업의 시급성 분석과 철저한 준비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사업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하여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지방도시공사, 광주전남연구원, 자활센터, 지역문화재단  마을만들기, 사회적경제, 일자리, 복지 등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조직ㆍ단체ㆍ법인ㆍ공기업 등이 중간 지원조직으로 협력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업추진 주체의 다변화로 지속가능한 재생유도, 적격성 검증에 체계적 대응, 국비지원사업의 체계적 관리, 적정 면적규모의 관리 필요, 마을운영ㆍ관리의 체계화, 참여주체의 지속적 육성, 민간참여  기금 활용 방안 마련 등을 제안했다.

 조상필 선임연구위원은 2017년도 선정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첫해 시범사업인 만큼주민 협의나 계획수림 등이 “준비된 사업”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신속히 사업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화상 입은 母와 극적 상봉, 결혼 이주여성 고향간다

보도자료

 

 

 

 

 

보도자료

배포일자

2017. 11. 6.()

보도부서

기 획 실

홍보담당

박 준 영

화상 입은 와 극적 상봉결혼 이주여성 고향간다

남구‘다문화가족 친정방문 환송식’ 개최…12월 중 출국

박유진씨 등 5가족 지역사회 후원으로 필리핀 등 방문길

경제적 어려움으로 모국 방문을 하지 못했던 결혼 이주여성과 그 가족들이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고향 방문길에 오른다.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6일 “관내 결혼 이주여성 5명과 그의 배우자 및 자녀 등 13명이 12월 중에 필리핀과 베트남 등 모국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환송식’이 진행됐다.

환송식에는 최영호 구청장을 비롯해 후원자친정방문가족 관계자 등 70여명 가량이 참석했다.

남구는 결혼 이주여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모국 방문길에 오를 결혼 이주여성 5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고향을 방문하게 된 결혼 이주여성은 필리핀 출신 박유진씨를 비롯해 최은서씨(라오스), 김미선씨(베트남), 응오티후엔씨(베트남), 윤삼낭씨(캄보디아등이다.

이들은 배우자 및 자녀와 함께 비행기 스케줄 및 개별 일정에 맞춰 다음 달에 출국할 예정이다.

고향 방문길에 나서게 된 이들은 각각의 딱한 사연을 가슴에 품고 살아왔다.

결혼 13년차로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최은서씨는 화목한 가정을 꾸리며 열심히 생활해 나가고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향 방문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던 중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가족 구성원 모두가 고향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또 윤삼낭씨는 화상을 입은 친정 어머니가 병원비가 없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발만 동동 구르다 극적으로 어머니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윤씨의 남편은 “장모님이 편찮다는 소식에 눈물 흘리는 아내를 보면서도 친정을 보내주지 못해 가슴이 아팠는데 이렇게 처가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결혼 이주여성의 모국 방문에 후원의 손길을 내밀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결혼 이주여성의 모국 방문에 도움의 손길을 내민 후원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를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상생협력처봉선2동복지호민관협의체남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남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남구 어린이집연합회경희학습언어교육원빛고을행복나눔회 등이다.

특히 봉선2동복지호민관협의체에서는 주민들이 십시일반 내놓은 성금을 통해 결혼 이주여성들의 모국 방문을 후원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남구는 지난 2011년부터 다문화가족의 친정방문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총 71세대 242명의 모국 방문을 지원해 온 것으로 집계됐다. 

 

   ○ 자료 제공 여성아동복지과 가족다문화지원팀(☎ 607-3540)

동구의회 박대현 의장 전국웅변대회 대회장 감사패 수상

보도자료

 2017 

11.6()

광주 동구의회

보도자료

  

의회사무과

    

의정계장  

전화번호

608-3445

FAX

228-9718

 

동구의회 박대현 의장 전국웅변대회 대회장 감사패 수상

 - 114(43 전국웅변대회 성공적 개최로  -

 

○ 광주광역시 동구의회(의장:박대현)  지난 11월 4()일 한국지도자연수원이 주최하고 전국웅변협회총본부가 주관하는 광주학생독립운동 제88주년 기념 대통령기 쟁탈 제43회 전국웅변대회를 광주광역시 5.18교육관에서 대회장으로써 성공적 웅변대회 개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웅변협회 총재(국회의원  주승용)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 전국웅변협회는 지난 1960년 11월 10일 창립되어 광주학생독립운동정신을 기리자는 뜻에서 1966년 11월 3일 제1회 전국웅변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43회에 걸쳐 대회를 개최해왔다.

   이번대회는 초,,,일반부에서 각각 참여한 웅변인의 사자후를 통해서 다시한번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국민들에게는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 박대현 대회장은 이번 웅변대회에 참여한 유치부초등중고일반부에서 자웅을 겨루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연사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을 비롯해서 교육감상등을 수여했으며전체특상으로는 대구에서 온 이기학님께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하여 축하의 말씀과 대통령기를 전수하였다.

 

○ 박대현 대회장(동구의회 의장)은 “광주학생독립운동을 기리는 전국웅변대회를 통해 수많은 연사들이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랑스런 긍지로 국가발전을 위해 커다란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 말씀을”드리며“연사들의 앞날에 건승과 행운을 기원한다”고 대회사를 말했다.

2017.  11.  6.

광주광역시 동구의회

주경님의원 광주시 일자리 창출 실적과 상반된 경기지표 지적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주경님 시의원.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9pixel, 세로 160pixel

보도자료

2017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2일 차)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0160509_110755.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19pixel, 세로 99pixel

광주광역시의회 주경님 의원 (서구 4) 배포일 : 11월 06 ()

 

기타문의 박창수 010-7599-1122

 

  피감 기관 -

일자리경제국

 

 주경님의원 광주시 일자리창출 실적과 상반된 경기지표 지적

 

 

 

 



주경님의원 광주시 일자리 창출 실적과 상반된 경기지표 지적

 

 

주경님 광주시의원(서구4)은 11월 6일 일자리경제국에 대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선 6기 일자리 창출

실적과 상반된 경기지표들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광주시 일자리경제국에서 매년 집계하는 일자리 창출 실적을 보면 ▲2015년 목표 14,283명 실적 17,359명 달성률122% 2016년 목표 17,254명 실적 25,497명 달성률 148% 2017년 목표 23,764명 4월말 기준 실적 17,844명으로 일자리 창출실적 합계 73,514명이 집계돼 2014년 하반기를 빼고도 민선6기 일자리 창출 7만개 창출 공약을 지난4월말 기준으로 이미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경님의원에 따르면 ▲공공부문의 일자리 창출 달성률은 2015년 126%, 2016년 156%, 2017년 창출 숫자가16,992명 으로 목표치 대비 달성률이 높게 나와 있으나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은 2015년 목표 1,870명 실적 1,758명 달성률 94%, 2016년 목표 2,037명 실적 1,751명 달성률 86%, 2017년 목표 1,732명 4월말 기준 실적 852명에 그쳐있다.

 

특히 공공부문 일자리는 매년 있어왔던 사업들에 대한 일자리여서 일자리 창출실적으로 보기 어렵고 광주시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실적은 목표대비 2015년 94%, 2016년 86%로 목표량을 못 채우고 있는데 반해 2016년 목표치 2,037명에 비해 2017년 목표치는 1,732명으로 305명이나 낮게 잡았다.

 

반면 공공부문의 일자리 목표는 2016년 15,217명에서 2017년 22,032명으로 6,815명을 높게 잡은것에 대해 민간부문의 목표치를 낮춰 잡은 것은 민간 일자리 창출 달성률을 채우고공공부문의 목표수치를 높인 것은 민선 6기 일자리 창출 실적을 초과달성하게 보이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일자리 실적과는 상반되는 통계청에서 발표한 광주시 경기 지표들로 민선 6기 출범당시인 2014년 7월 기준 ▲고용률은 59.5%에서 가장 최근 자료인 2017년 9월 고용률은 58.6%로 0.9%낮아져 있고 ▲실업률은 2.7%에서 2.9%0.2%높아져 있다.

 

수출액은 2014년 7월 기준 수출액 14억 3천 9백만 불에서 2017년 9월 엔 14억 천 5백만 불로 2천 4백만 불이 줄었고수입액은 4억 9천 6백만 불에서 6억 천 8백만 불로 1억 2천 2백만 불이 늘어 ▲무역수지는 9억 4천 3백만 불에서 7억 9천 7백만 불로 줄고 흑자폭은 1억 4천 6백만 불이 줄어들었다.

 

서민 경제 지표 중 상호저축은행이나 신용협동조합새마을금고상호금융 등 서민들이 이용하는 ▲광주시 비은행 취급기관 여신액은 2014년 7월 기준 10조 6천 4백 26억에서 꾸준히 늘어 지난 2017년 8월 기준으로 14조 2천 2백 77억으로 늘어 3조 5천 8백 51억이 늘어 38.98%가 증가됐다.

 

광주시 일 년 예산에 육박하는 금액이 3년 만에 늘어나 서민들의 빚이 크게 늘어 경제사정이 심각하게 악화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가 공들이고 있는 청년과 관련된 경제 지표를 살펴보면 민선6기가 시작된 2014년 3/4 15세부터 29세까지 ▲청년 고용률은 39.9%였으나 2017년 3/4분기는 38.2%로 1.7% 하락했으며 ▲청년실업률은 동기간 6.7%에서 7.7%로 1.0%가 상승했다. 

 

주경님의원은 “여러 경제 수치들을 종합해볼 때 민선 6기 일자리 창출 실적을 초과 달성 한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하고 “경제사정 악화로 인한 극심한 빈곤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탈출구 없는 생활고’에 놓은 시민들이 넘쳐나는 것을 명심하고 실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펴줄 것”을 요구 했다.

국민의당 "바른정당 탈당, 시대정신 정면역행 보따리정치"

카테고리 없음
시대정신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보따리정치로 기록될 뿐이다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 등 9명이 탈당을 선언하고 자유한국당 입당을 선언 했다. 참으로 안타까운 선택이다. 정치적 명분 없는 철새정치의 전형을 보여주는 옳지 않는 나쁜 정치의 답습에 불과하다.
 
바른정당 창당정신은 무엇이었던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의 정치적 책임으로부터 탄생하지 않았던가? 그런 바른정당의 창당정신과 분명한 개혁보수의 길이 분명한 명분이거늘, 명분도 실익도 없는 정치적 보따리 장사는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세력의 잔존세력일 뿐임을 모른단 말인가? 바른정당 탈당파들이 내세우는 ‘보수통합’은 기득권을 지키려는 수구보수의 강화를 의미할 뿐 국민들이 바라는 보수 혁신과는 거꾸로 가는 길이다.
 
지난 1년간 우리 국민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참담한 상황을 지나 새로운 대한민국을 다시 만드는 과정에 들어서 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국민들이 선호하는 다당제의 시대정신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보따리정치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2017년 11월 6일
 
국민의당 대변인 김철근


최경환 의원 “청와대, 지방선거 출마자 경력 만드는 제조공장인가”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최경환의원.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9pixel, 세로 724pixel

보도자료

최경환 의원

(광주 북구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캡처.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66pixel, 세로 137pixel

(수신 언론사 정치부기자

(발신국민의당 기획부대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최경환(광주 북구을국회의원

(담당자김환희 비서관

  010-7262-1212

(02) 784-5891, 5892

배포일시

2017. 11. 06 ()   2  

최경환 의원 “청와대지방선거 출마자 경력 만드는 제조공장인가”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은 6일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에서 “청와대 참모진들의 내년 지방선거 출마설과 차출론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것은 크게 잘못됐다”고 지적하며 “청와대가 출마자들 경력을 만들어 주는 제조공장이냐”고 질타했다.

 

 최경환 의원은 “현재 임종석 실장을 비롯해 박수현·조국·윤영찬 수석은수미 비서관권혁기 춘추관장문대림 제도개선비서관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등의 차출론과 출마설이 거론되고 있다”며 “정부 출범 초기이고 북핵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청와대 참모진들의 대거 지방선거 출마론이 끊이지 않고 제기되는 것에 국민들이 납득할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특히 청와대에서 근무한지 4개월밖에 안 되는 문대림 제도개선비서관이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내년 제주도지사 출마입장을 밝힌 것은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3개월 전에 사퇴하겠다는 계획을 미리 발표한 것이다”며 “청와대 비서관 자리가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경력을 만들어 주기 위해 임명한 자리이냐”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청와대 고위직 공직자로서 책임감도 없고 사명감도 없고 공직자로서 기본자세조차 안 되어 있다”며 “제도개선 비서관으로서 본연의 업무보다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을 쫓고 있는 문대림 비서관은 제주도지사 출마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최경환 의원은 “정부 출범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참모진들의 출마설과 차출론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며 “총체적으로 비서실이 국정현안은 뒤로 한 채 내년 지방선거에 몰두하고 있는 것에 대해 비서실장이 방조하고 있는 것은 아니냐”고 추궁했다.

 

 최 의원은 임종석 비서실장에게 “전남도지사 후보로 거론되는 상황에서 이틀연속 청와대를 비워두고 대통령과 동행해 광주와 전남을 방문해 야구 관람까지 하며 마치 전남지사 출마설에 불을 붙이는 모양새였다”며 “청와대 관계자를 시켜서 불출마 의사를 밝힐 것이 아니라 임종석 실장이 직접 출마 여부에 대한 확실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광주 북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소통 및 공유 자리 마련

보도자료

 

아름다운 이웃다 함께 잘사는 북구

   

〈제  공〉

광주광역시 북구청

        

☏ 410 - 6657

FAX 510-1520

2017. 11. 6.()

북구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소통 및 공유 자리 마련

오는 8일 오후 4시 퀸스컨벤션에서 ‘2017 사회적경제 활성화 워크숍’ 개최

관내 100여개 사회적경제 기업 한자리에 모여 공유·소통의 장 마련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지역 풀뿌리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사회적경제 기업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북구는 오는 8일 오후 4시 퀸스컨벤션 1층 소피아홀에서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및 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사회적경제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같이 가는 가치 있는 여정’을 주제로 사회적경제 기업가 역량 강화 및 사회적경제 추진방향 공유그리고 상호간 연대와 협력소통을 통해 지속가능한 풀뿌리경제 성장토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우수사례 기업으로 선정된 ‘()한글피움’(사회적기업), ()틔움복지재단’(마을기업), ‘빛고을공예 협동조합’ 등 3개 기업에 대해 표창패를 수여한다.

 

 그리고 ‘미래를 대비하는 사회적경제 기업가의 자세’를 주제로 강대성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전문위원의 ‘감성과 기술사이, 4차산업 혁명 준비하기’임수진 호남대학교 상담심리학교 교수의 ‘일과 가정사이가치를 높이는 소통법 찾기’ 강의가 진행된다.

 

 한편 북구는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의무구매 공시제판매장터바이어 초청회홍보책자 제작 등을 통해 다양한 기업판로개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간 상생과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정보공유 및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립기반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책을 개발·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공익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으로북구에는 마을기업이나 협동조합 형태의 사회적경제 기업 225개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담당자 기업지원과 협동조합팀 유채민(410-6584)

광주시의 배려없는 노인들의 쉼터 경로당

보도자료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art_1410851097.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00pixel, 세로 24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5월 13일 오후 5:30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카메라 모델 : Canon EOS 5D Mark II 프로그램 이름 : PhotoScape F-스톱 : 11.0 노출 시간 : 1/80초 IOS 감도 : 125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수동 화이트 밸런스 : 자동 프로그램 노출 : 메뉴얼 노출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측광 플래시 모드 : 플래시 끔 EXIF 버전 : 0221

 조 세 철

더불어민주당(동구2)

■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

■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위원

2017  11 6

담당자 : 서임석 보좌관(010-4610-7004)

전화: 062)613-5181팩스: 062)613-5207 / 이메일 : sis7004@korea.kr

 

 

조세철의원 경로당 안전사고 무방비

광주시의 배려없는 노인들의 쉼터 경로당

 

 

광주광역시의회 조세철 부의장(동구·사진)은 6일 제263회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복지건강국에 대한 질의에서 “전체 1304개의 경로당 중 146개의 경로당은 손해·화재보험에 미 가입되어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이 없다.” 고 하였다.

 

또 “시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알고 적극 나서지 않는다면 경로당 내에서 화재나 낙상 등 인명사고가 발생하여도 피해 어른신들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없다.” 라며

 

 조 부의장은 “소화기 비치상황도 48개의 경로당은 미지치되었고보험미가입과 소화기가 미비치가 중복된 곳도 6곳이나 이른다.” 며 “지금이라도 빠른 시일내에 광주시의 모든 경로당에 보험과 소화기를 비치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쉼터를 조성해야 한다.” 라고 제안했다.

 

   <>

조세철의원 "광주복지재단, 이상한 초과근무 시간 감소"

보도자료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art_1410851097.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00pixel, 세로 24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5월 13일 오후 5:30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카메라 모델 : Canon EOS 5D Mark II 프로그램 이름 : PhotoScape F-스톱 : 11.0 노출 시간 : 1/80초 IOS 감도 : 125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수동 화이트 밸런스 : 자동 프로그램 노출 : 메뉴얼 노출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측광 플래시 모드 : 플래시 끔 EXIF 버전 : 0221

 조 세 철

더불어민주당(동구2)

■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

■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위원

2017  11 6

담당자 : 서임석 보좌관(010-4610-7004)

전화: 062)613-5181팩스: 062)613-5207 / 이메일 : sis7004@korea.kr

 

 

조세철의원 이상한 초과근무 시간 감소

업무량 증가 초과근무 시간 감소 이상 현상

 

 

광주광역시의회 조세철 부의장(동구·사진)은 6일 제263회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복지재단에 대한 질의에서 “총액인건비 제도의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수요 변화에 대응한 유연하고 신축적인 기관 운영의 뜻이 결과적으로는 직원의 수당이 낮아져 사기가 꺽였다.” 고 하였다.

 

  조 부의장은 “재단에서 이러한 일에 대해 중장기 인력운영계획도 미비해 단기적 관점에서 접근한 점이 실제 근무시간이 아닌 형식상의 근무시간만 줄어 부담만 늘었다.”며

 

“힘들게 업무를 하는 환경 속에서 사기마저 하락한 것에 대해 실무를 보는 분들에게는 좌절감을 얻는 것이 아니냐.”는 말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