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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17안전한국훈련’ 성공적 마무리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6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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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진 1

 

제공부서안전총괄과    제공자황지은

061)339-7871 /팩스:061)339-2829

 

 

 

 나주시2017안전한국훈련’ 성공적 마무리

3남양유업 나주공장 대형화재 대피  진압 훈련 성황

지진대비 안전교육  재난안전의식 고취 주력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1월 3금천면 소재 남양유업 나주공장서펼쳐진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대피 및 진압 등 현장훈련을 실시, 5일간에 걸친 ‘2017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나주시와 나주소방서가 공동 주관한 이날 훈련은 나주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소방차구조차중장비구급차방역차 등 각종 차량 30여대 및 유관기관공장 관계자공무원 등 200여명이 대규모로 동원돼 실전을 방불케 하는 박진감 넘치는 대형 화재 대피 및 진압 훈련을 펼치며참여자 다수로부터 호평을 이끌어 냈다.

 

시는 이날 훈련을 대비지난 2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한 7개 유관기관시민단체, 10개 협업부서 관계자와 함께 대형화재 발생 가상훈련 실시에 따른 회의를 소집재난대응 매뉴얼을 점검과 협업체계 유지를 위한 각 기관·단체·부서별 임무 및 역할 분담 토론 및 개선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

 

나주시는 이번 ‘2017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첫째 날인 지난 10월 30일 오전 6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생물테러대응훈련공무원 재난안전교육지진대피훈련토론기반훈련현장훈련 등을 실시했으며, 3일 오후 5훈련상황종료보고회를 끝으로 5일 간의 훈련을 끝마쳤다.

 

한편강인규 나주시장은 훈련 총평을 통해 “언제 어디서 예기치 못한 재난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이번 훈련 때처럼 관계자 모두가 혼연일체 정신으로 협력하고보다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강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당부하며“나주 시정 7대기조의 핵심인 안전제일도시 나주 구현을 위해 전 공직자 모두가 솔선수범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기상이변 등 자연재해를 비롯한 각종 재난사고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유관기관 및 사회단체는 물론 모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재난안전의식을 고취해주길 바란다”며“일상 주변에서 사고 위험요소를 발견할 경우신속히 관련 기관에 신고해주길 당부한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광산구 수완동 마을산책길 열어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6.

 담당 정정미 수완동 생활민원팀장

 연락 : 960-7805

광산구 수완동 마을산책길 열어

 

광주 광산구 수완동주민들이 지난 4일 수완마을산책길 행사를 가졌다가을 정취로 물든 마을 곳곳을 이웃과 함께 탐방한 이날 수완동 주민 100명이 함께 했다‘마을’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어서 어린이들의 참가가 두드러졌다.

수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마련해 오후 1시부터 진행한 산책길에서 참가자들은 풍영정천과 원당숲공원을 탐방했다탐방 코스에는 마을해설사가 동행해 수완동의 자연을 설명했다아이는 도시숲의 소중함을어른은 도시 속 생태계 존재를 다시금 깨닫는 기회였다.

자녀와 함께 탐방에 나선 서정순 씨는 “굳이 시외를 찾지 않아도 도시 속에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자연이 있음을 깨달아 소중한 경험이다”며 “자녀와 이웃이 인사하고 얼굴을 익힐 수 있어 특히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탐방을 마친 주민들은 동주민센터 앞에서 ‘가을바람 부는 도시숲에서 놀자’를 주제로 작은 잔치를 열었다우드팬시나비촛대 등 아기자기한 생활 소품들을 만들고 사고파는 장터와 먹거리 부스 그리고 장덕초교 댄스팀과 수완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이 흥을 돋웠다.

행사를 기획한 김지강 책갈피 인문학회 대표는 “수완동의 자연과 생태계 소중함을 깨닫고함께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하고자 7월에 이어 두 번째 탐방행사를 마련했다”며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마을에 대한 깊은 이해로 공동체를 구현하는 일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관련 사진 있음

광주 동구, 보건복지부 의료급여 우수사례 기관상 수상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6. ()

담당부서 및 담당

복지정책과 생활의료보장계

  장 정종주 (062-608-2550)

  장 이진숙 (062-608-2571)

동구보건복지부 의료급여 우수사례 기관상 수상

차별화된 사례관리 기법으로 합리적 의료기관 이용 유도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2017년 의료급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수사례 기법을 발굴해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활성화 및 업무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동구는 ‘무연고 독거노인의 돌봄 부재로 인한 장기입원 예견자 중심 맞춤형 사례관리 특화사업’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장기요양시설과 협업해 대상자가 맞춤형복지급여 신청 시 장기요양보험을 동시에 신청하게 하고 대상자에 맞는 장기요양시설 연계와 장기입원 예방을 위한 사례관리를 집중 실시하는 등 맞춤형 사례관리를 추진해왔다.

 

   이와 함께 남경숙·장정랑 의료급여관리사가 ‘22년 만에 찾아온 작은 파랑새’‘이 약 없으면 나는 죽어니트로글리세린은 내 생명?’이라는 사례발표를 통해 개인부문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동구만의 차별화된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통해 합리적인 의료기관 이용을 유도하고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 무료 남성요리교실 운영 ‘눈길’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6. ()

담당부서 및 담당

인권청년과 평생교육계

  장 안대순 (062-608-2300)

  장 정대경 (062-608-2321)

동구무료 남성요리교실 운영 ‘눈길’

17일까지 선착순 40명 모집…동구 거주 남성이면 신청가능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혼자 사는 남성맞벌이가정 남성들을 위한 ‘무료 남성요리교실’을 운영해 눈길을 끈다.

 

   동구는 남성의 가사능력이 중요시되는 요즘 교육을 통해 기초 요리지식을 습득하고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자비신행회 빛고을자연음식문화원에서 진행되는 요리교실은 2회에 걸쳐 잡곡밥소고기미역국제육볶음생선조림달걀말이 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고기 활용법나물 무치는 법생선 손질법 등을 배울 예정이다.

 

   1기 강좌는 오는 22일과 29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이달17일까지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자격은 주소지가 동구로 되어 있는 남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인권청년과(608-2325)에 전화접수하면 된다.

 

   2기 강좌는 12월 6일과 13일에 진행되며 이달 23일부터 30일까지 40명을 모집한다. 1기 강좌접수가 마감될 시 2기에 접수가 가능하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남성 주민들의 요리교실 강좌 개설요구가 많아 이번 ‘무료 남성요리교실’을 개설하게 됐다”면서 “요리에 관심 있는 남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수 의원, 전주 근영여고 기숙사 신축 예산 17억 4천만원 확보!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26pixel, 세로 827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01일 오후 5:01

국회의원회관 528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로 185 2  Tel. 02-784-5970 / 063-237-5337~9

2017. 11. 06()

 

김광수 의원, 전주 근영여고 기숙사 신축 예산 17 4천만원 확보!

기숙사 신축 통한 교육환경 개선 기대

 

 

 

 국회 김광수 국회의원(전북 전주시 ) 전주 근영여자고등학교의 기숙사신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세 17 4천만원을 확보했다.  

 

 전북 전주시 중화산동에 소재하고 있는 근영여자고등학교는 일반계 여자고등학교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학교이다.

 

 그러나, 기숙사가 없는 관계로 정서적 안정이나 학업에 충실할  있는 충분한 교육환경을 제공받지 못한 측면이 존재해 많은 교육 수요자의 권리를 의도치 않게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실제, 전주시 22 고등학교  기숙사가 없는 학교는 근영여고를 포함한 2개교이며, 내부 사정으로 기숙사 건립이 어려운 학교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기숙사가존재하지 않는 학교는 전주시 일반계 학교  근영여고가 유일한 상황이었다.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기숙사 신축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전주근영여고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형평성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문제에 대해 각별히 신경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광주고려인마을, 청소년 대상 전주한옥마을 전통문화 체험교실 실시

보도자료
[나눔방송] 광주고려인마을, 청소년 대상 전주한옥마을 전통문화 체험교실 실시
 
광주고려인마을(대표 신조야)은 지난 4일 고려인마을 자녀 3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사회문화 이해교육 일환으로 전주한옥마을 전통문화체험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2017년 들어 광주에 정착 새롭게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고려인마을 자녀들이 한복과 생활문화를 체험함으로서 한민족의 우수한 전통의상을 이해하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침 이른 시각에 고려인마을에 모인 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전주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다. 한옥마을에 도착한 청소년들은 한복을 입고 자신만이 영원히 기억할 사진도 찍었다.

또한 독특한 기와 지붕으로 아름다운 한옥집이 이어지는 마을의 이곳 저곳을 살펴본 후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를 모신 경기전도 방문했다.

점심식사 후에는 60-70년대 학생복을 갈아입고 전통적인 시장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남부시장을 들러 지난날 선조들이 살아온 시장문화를 몸으로 체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조상의 땅에 돌아와 아름다운 전통문화가 살아나는 전주한옥마을 체험은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을 풍요로운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 시간이 된다면 생업을 바쁜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해 자랑스런 한민족의 전통문화를 함께 나누고 싶다" 고 말했다.

한편, 고려인마을은 지난 수년동안 국내 귀환, 조상의 땅을 살아가는 고려인마을 주민과 자녀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계획, 한민족의 자랑스런 전통문화를 계승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을 강화해 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 그동안 조상의 한국문화에 생경한 고려인동포 자녀들이 점차 한국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적응해 가려는 노력들이 높아져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앞장 설 미래의 귀중한 인재로 자라나고 있다. 

나눔방송: 김이리나(고려인마을) 기자 


광주시 ‘사회복지시설 운영 · 인권실태 적발 건수 매년 50% 훌쩍 넘어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ParkChunSu.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5pixel, 세로 12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7월 03일 오후 5:28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5 Windows 색 대표 : sRGB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logo.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65pixel, 세로 35pixel

      의원

(남구3/환경복지위원회)

 

시의회 출입기자

2017년 11월 6

연락처

613-5096

kcjhhh@naver.com

      

 

613-5236

 

광주시

   ‘사회복지시설 운영 · 인권실태 적발 건수 매년 50% 훌쩍 넘어

 

 
















 정기적 지도 감독에도 줄지 않는 운영 · 회계 문제

처벌 조치 강화해야

 

6일 광주시 복지건강국 행정 사무감사에서 박춘수(남구3) 의원은 매년 지도 · 감독을 하고 있음에도매번 절반이 넘는 사회복지시설(2017년 298개소중 171개소 적발이 운영 · 회계 · 후원금 · 인권부분에서 적발 되는 사실을 지적하며강력한 처벌조치가 필요할 때 라고 주장했다.

 

박의원에 따르면 종합사회복지관 · 노숙인시설은 20개소중 16개소노인복지시설은 143개소중 58개소장애인 복지시설은 120개소중 90개소정신요양 · 사회복귀시설은 15개소중 7개소가 위반행위가 이루어졌음이 드러났다.

 

분야별로는 회계 및 후원금 관리 120시설 운영 부적정 231인권분야 4권이 적발 되었는데인권 분야의 적발 건수가 저조한 것은 인권이 잘 지켜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실상 실태 조사를 나가는 담당자들이 대부분 시설 · 회계전문가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제대로 된 지도 · 점검을 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박의원은 지난 실태 조사에서시설 회계 부정으로 적발되어 행정처분을 받은 기관들이 이후에도 똑같이 회계분야에 적발된다는 것은광주시의 처벌이 시설들에게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질타했다

 

이에 박의원은 앞으로 지도 · 감독시 보다 강력한 처벌 수준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력히 주장했다.

 

 

 

 

 

 

 

담양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대응 실효성 거둬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6.()

부서명

안전건설과

담당자

최미자

연락처

380-3343

 

담양군‘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대응 실효성 거둬

 

  담양군은 지난 2일 죽녹원 월파관 일원에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담양군수를 본부장으로 13개 유관기관 및 단체관광객군민 등 총 1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조차구급차산불진화차드론 등 32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군에 따르면군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긴급구조통제단응급의료소이재민 대피소를 가동해 담양군지역자율방재단의용소방대연합회민간단체와 합동으로 현장구조작업이재민 구호활동 등의 재난대응 역할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다중밀집시설인 월파관에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담양 대표 관광지 ‘죽녹원’ 대나무밭으로 화재가 확산되는 가상 상황을 설정해 초기대응 위기상황 행동매뉴얼에 따라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현장대응의 실효성을 높였다.

 

  최형식 군수는 강평을 통해 “오늘 훈련을 계기로 재난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 단체가 역할분담과 공조체계를 확립하고사전대비 태세를 갖춰 군민의 생명과 재난을 지키는 안전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안전건설과 최미자 ☎061-380-3343)

담양군, 2017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수매!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6.()

부서명

친환경농산유통과

담당자

윤석영

연락처

380-2725

 


담양군, 2017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수매!

매입물량 포대벼 199,542산물벼 25,317포 등 총 224,859

 

  담양군은 6일 담양읍을 시작으로 다음달 10일까지 2017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수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의 매입품종은 ‘새일미’와 ‘신동진’이며올해 매입물량은 건조벼 199,542산물벼25,317포 등 총 224,859포로 약 8,995톤이다.

 

  올해 수매대금은 작년과 다르게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확정 매입가격이 일시에 지급될 예정이다.

 

  강경원 친환경농산유통과장은 “배정량 조기 매입을 위해 농가들은 수매 일정에 맞춰 적극 협조해 줄 것과 철저한 조제와 정선으로 한 등급 올려 받기를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또한담양군은 영세고령 출하농업인 포대벼의 하역과 적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담양군농업경영인회 협조로 하역도우미 지원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원활한 수매진행과 복지농업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있음. (담당자 친환경농산유통과 윤석영 ☎061-380-2725

“광주시 장애인 거주시설, 단 한곳도 종사자 배치기준 안 지켜”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ParkChunSu.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5pixel, 세로 12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7월 03일 오후 5:28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5 Windows 색 대표 : sRGB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logo.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65pixel, 세로 35pixel

      의원

(남구3/환경복지위원회)

 

시의회 출입기자

2017년 11월 6

연락처

613-5096

kcjhhh@naver.com

      

 

613-5236

 

광주시

   “장애인 거주시설단 한곳도 종사자 배치기준 안 지켜”

 














 

23개 장애인 거주시설 시설 모두 직종별 지원 기준 미달

심지어 간호사가 한명도 없는 것도 있어

 

6일 광주시 복지건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춘수(남구3) 의원은 광주시가 제출한 23개의 장애인 거주시설 중 보건복지부에서 제시하는 종사자 배치 기준을 지키는 시설이 단 한군데도 없음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종사자 배치 기준이란 보건복지부가 “2017년 장애인 복지시설 사업안내”를 통해 제시한장애인 거주시설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분야별 인원을 말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사무원의 경우 30인 이상인 시설당 1명이 필요함에도 6개의 시설에 미 배치 되어 있으며중증 · 지적 · 지체 · 영유아 장애인들을 위해 필요한 물리치료사가 한명도 없는 시설이 3청각 · 언어 · 영유아 장애인을 위해 시설당 1명씩 배치 되어야하는 언어치료사가 없는 곳 또한 6곳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조리원이 최소 2명씩 배치되어야 함에도 단 한명도 없는 시설이 있으며무엇보다 입소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간호사가 한명도 없는 시설이 있다는 것은 문제의 심각성을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박의원은 23곳의 시설 모두 광주시가 지도 감독을 나가는 곳임에도 불구하고이에 대하여 어떠한 권고와 구체적인 지원계획도 가지고 있지 못함을 지적하며다시 한번 대책 마련의 시급함에 대하여 주장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