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전남도, 1금고 NH농협은행․2금고 광주은행 확정

보도자료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116

월요일

報 道 資 料

報道資料와 ‘동정 사진’ 매일 인터넷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인터넷 누리집 주소는 ‘http://www.jeonnam.go.kr입니다.

전라남도 대변인실

☎ 286-2192

 

전남도, 1금고 NH농협은행․2금고 광주은행 확정 【세정과】 286-3640

-6일 도 금고지정심의위원회서 선정…2020년까지 3년간 약정-

                                                                                                   

전라남도는 6일 도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NH농협은행을 제1금고로광주은행을 제2금고로 선정했다.

 

이날 금고지정위원회에서는 신청 금융기관의 대내외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도에 대한 대출 및 예금 금리지역주민 이용 편의성금고업무 관리 능력지역사회 및 도와의 협력사업, 5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도 금고 약정 기간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이다1금고 NH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지역개발기금을 맡고2금고 광주은행은 6개 특별회계와 16개 기금을 담당한다.

 

올해 전라남도 예산 규모(2회추경)는 일반회계 6조 1243억 원특별회계 7202억 원기금 1조 880억 원(지역개발기금 647억 원)으로 총 7조 9325억 원이다.

 

전라남도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라 1순위 NH농협은행을 1금고로, 2순위 광주은행을 2금고로 지정 공고하고 이달 말까지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국민의당 "집권당인 민주당의 인식이 심히 우려스럽고 오만하다"

보도자료
집권당인 민주당의 인식이 심히 우려스럽고 오만하다

 
 
민주당이 안철수 대표의 진정어린 충고와 비판에 대해서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데 국어실력이 문제인지, 귀담아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인지, 그야말로 오만의 극치이다.
 
이스라엘 순방 중에 현 상황에 대한 언급은 오늘 안철수 대표의 페이스북에서 밝혔듯이 ‘저는 청산과 결산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권이 바뀌면 이는 필연적인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적폐청산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고, 더욱이 정부운영의 부족을 덮는 수단이 되는 것은 경계하자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적폐를 청산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적폐청산'이란 정치기술을 쓰려는 걸 배척합니다’라고 말하였다. 민주당은 ‘청산과 결산’이 필요하다는 안대표의 현실인식이 뭐가 문제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안철수 대표는 ‘우리 정치가 지금 같아선 미래가 없다. 민주당은 전정부 전전정부를 파헤치고, 자유한국당은 노무현, 김대중 정부를 뒤집으려 혈안이 돼 있다. 복수하려고 집권한 거 아니라면 이러면 안 된다고 본다.'라고 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문제해결의 정당인 국민의당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쟁화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고 수사와 엄벌은 검찰과 사법부의 몫이고, 국회와 정치권은 법과 제도를 통한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
 
민주당은 국민의당 걱정하기 전에 국정운영을 책임지는 정당으로서 우선, 북핵문제에 대한 해법, 국민들 허리 휘는 경제문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나침판인 개헌문제, 민심그대로 반영되는 선거구제 문제 등에 집중해주기를 바란다.
 
자신들의 국정운영의 무능을 가리기위해 이것저것 가지고 비판하는 것은 정말 온당치 못한 정치 형태이다. 안철수 대표의 충정어린 충고와 비판에 귀담아듣고 국정운영이나 잘 하길 바란다.
 
민주당은 집권당다운 모습을 찾아가길 바란다. 이미 집권한지 6개월이 지났다. 국민들은 집권당이 야당처럼 구는 것을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2017년 11월 6일
 
국민의당 대변인 김철근


국민의당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철학 공유라며 캠코더 인사 말라"

보도자료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철학 공유라며 캠코더 인사 말라

 
 
공공기관장 60여 곳이 공석 상태로 한전, KOICA, 무역협회, 대한석유협회, 은행연합회 등 기관장으로 캠코더(캠프, 코드, 더불어민주당)인사들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국방과학연구소장의 경우에는 응모자격 기준을 낮춰가면서까지 특정인의 낙점설이 대두되고 있다는 사실이 귀를 의심케 한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공공기관 채용비리 조사 지시가 문 대통령의 전 정권 솎아내기의 신호탄이었단 말인가?
 
더불어민주당이 과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당시 코드, 보은인사 비판을 국민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음을 밝혀둔다.
 
문재인 정부가 공공기관장을 더불어민주당의 낙천, 낙선 인사를 위한 대선 승리 전리품으로 생각하는 것은 박근혜, 이명박 정권과 도찐개찐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하는 나라다운 나라는 전 정권 코드, 보은인사 따라 하기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철학 공유라는 미명하에 공공기관장 캠코더 인사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전 정부 적폐청산을 하기도 전에 자신들의 신(新)적폐부터 만들지 말라.
 

 
2017년 11월 6일
 
국민의당 대변인 이행자


정동영 “중국에서도 북핵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 공감대 형성”

보도자료
공정한 대한민국! 국가대개혁/민생개혁의 주도자, 정동영
정동영 의원실
보도자료

 
 배포일시2017. 11. 06.()
담 당 자김남수 보좌관 
(010-3039-4345)
이용준 비 서
(010-5620-2680)
보도일시(바로보도요청
 
정동영 중국에서도 북핵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 공감대 형성
장예쑤이 외교부 상무부부장 트럼프 설득해 외교협상으로 북핵 문제 해결해야
푸잉 전인대 외사위원장 북핵문제평화 이외 해법은 없어한국 스스로의 역할 고민해야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이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동북아평화협력 의원외교단(이하 국회 평화외교단단장 자격으로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4박 5일간의 중국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정동영 의원은 국회평화외교단 단장 자격으로 이석현?김두관(더불어민주당), 나경원(자유한국당), 조배숙(국민의당), 정병국(바른정당의원과 함께 중국을 방문하여 장예쑤이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푸잉 전국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회 주임탕자쉬안 전 외교담당 국무위원북경대학 한반도문제 전문가들과 만나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직설적이고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정동영 의원은 귀국 후 중국의 분위기를 설명하며 중국 외교관계자와 전문가들은 어떤 경우에도 전쟁은 막아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주장했다며 중국에서도 북핵 문제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정동영 의원에 따르면장예쑤이 외교부 상무부부장은 트럼프 대통령 아시아 순방기간 미국을 설득해 외교적 협상으로 북핵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북한의 핵개발과 한미 군사훈련을 동시에 중단하자는 쌍중단 제안에 대해 북핵은 불법적인 것이고한미 군사훈련은 합법적인 것이라 서로 교환할 수 없다는 한미 양국 입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주영대사와 외교부 차관을 거친 정통 외교관이자 전국인민대표대회(이하 전인대대변인을 맡고 있는 푸잉 전인대 외사위원장은 북핵문제는 평화 이외의 해법은 없다고 강조하고 한국이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푸잉 전인대 외사위원장은 또 --일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명백하게 알지만상대방이 원하는 것은 한번도 진지하게 고려해본 적이 없다며 협상은 상대방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무엇을 줄 수 있는지어떻게 하면 양쪽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지를 헤아려야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의 키신저라 불리는 탕자쉬안 전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어떤 경우에도 북핵문제는 평화적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 강조하고 자신감과 인내를 가지고 대화를 통한 해결 원칙을 지켜나가면 북한에서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 지적했다.
 
북경대학에서 만난 한반도문제 전문가들은 남북한의 조속한 통일과 북한의 조속한 핵 포기를 기대하지 말라” 지적하고, “중국의 대북제재와 압박을 더 이상 요구하지 말라는 입장을 전달했다또한 대북 압박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한국은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먼저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동영 의원은 한중 양국 정부가 사드 배치로 발생한 갈등을 봉합하고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한 만큼북핵 문제를 포함해 양국 간의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어야 한다” 강조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시아 순방을 계기로 한중 공동의 노력으로 미국의 입장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동북아 평화협력체제가 구축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예쑤이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


푸잉 전국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장


탕자쉬안 전 외교담당 국무위원


 


광주숭일중․고등학교 6․25참전유공자 호국의 벽 제막식 개최

보도자료

   

 

보도협조일 2017. 11. 6.()~11. 7.()

자료배포일 : 2017. 11. 6.()       배포부서 보훈과(전화 975-6642)

생산부서 보훈과(전화 975-6644)      팀장 박래선   담당 김지원

 

광주보훈청, 광주숭일중․고등학교

625참전유공자 호국의  제막식 개최

 

  광주지방보훈청(청장 김주용) 광주숭일중․고등학교와 함께 11 6 오후2 광주숭일중․고등학교 강당에서 ‘광주숭일중․고 출신 625참전유공자 호국의  제막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제막식은 광주지방보훈청에서 광주숭일중․고등학교 출신의 625참전유공자 147명을 발굴하여 이들의 이름이 각인된 호국의 벽을 모교에 건립함으로써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선배들의 호국보훈정신을 알리고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제막식에 참석한 광주숭일중학교 출신 625참전유공자는 “이번 호국의 제막식을 통해 625당시 참전한 선배들의 고귀하고 값진 희생정신을 후배들에게 이어지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7국제농업박람회 나주시 농특산물판매관 인기‘짱’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6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2쪽 사진 3

 

제공부서:식품유통과제공자:홍창석

061)339-7392 /팩스:061)339-2835 /이메일: choongdoo@korea.kr

 

 

 

 2017국제농업박람회 나주시 농특산물판매관 인기‘짱’

나주 농특산품 판매 부스 운영  소비자가 다시 찾는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확보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관람객 50만 명을 동원한국농업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성공한 2017국제농업박람회가 11일 간의 일정으로 막을 내렸다.

 

나주시 산포면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열렸던 이번 박람회서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관내 20개 업체가 참여해 14개 농·특산물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렸다.

 

나주시는 이번 박람회장서 나주 배천연염색아로니아감식초된장토하젓생막걸리오디홍갓김치전통집장은행환쌍화진액 등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 130여종 물품을 준비나주만의 풍성한 맛과 멋을 관광객들에게 각인시켰다.

 

특히 지역 특산품인 나주 배와 쌀을 활용한 배즙배조청유과쌀과자누룽지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비롯해나주 고유의 색인 쪽 빛 천연염색제품 부스가 큰 각광을 받았으며시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 부스 운영을 통해 방문객 22만명(1일 평균 2만여 명), 총 57백만 원의 수익·성과를 거뒀다.


부스를 통해 물품을 구매한 한 관람객은 “나주시 농산물은 기름진 나주 들녘에서 생산된 제품이라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든든한 기대감이 든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편나주시는 이번 농업박람회 판매 부스 운영을 위해 참여업체 모집에서부터 전시·판매물품 구성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준비에 주력해왔다.

시는 부스임차료판매용 홍보물품 등을 지원하며참여업체들이 홍보 및 판매에만 전념하도록 배려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이번 박람회 부스운영을 통해 나주 농·특산물만의 특색을 알리고소비자가 다시 찾게 되는 안전한 농산물 이미지를 구축하게 됐다”며“이와 더불어외국 바이어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나타내며나주농산물 판매처 및 유통망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진숙의원, 행정사무감사에서 트라우마센터, 광주복지재단 근로자의 신분 전환 촉구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명함판 전진숙의원.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612pixel, 세로 1760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더불어민주당.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9pixel, 세로 125pixel

 

 

전진숙

광주광역시의회 시의원 (북구 4, 환경복지위원장)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광주광역시의회 3 환경복지위원회 / 전화 062-613-5011(5176) /팩스 062-613-5206

  

각 언론사

  

강형택(010-4159-0300)

  

 2017. 11. 6

첨부자료

 

 

  광주시 무기계약직 전환 성과에도 불구하고

출자·출연기관에 여전히 ‘기간제 근로자’다수

 

전진숙의원행정사무감사에서 트라우마센터광주복지재단 근로자의 신분 전환 촉구

트라우마센터근속기간 5년 넘어도 ‘기간제 근로자’

광주복지재단보건복지부 지침까지 어겨가며 ‘기간제 근로자’

 

○ 광주광역시의회 전진숙 의원(북구4, 환경복지위원장)은 이번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트라우마센터광주복지재단 지역사회서비스지원팀 근로자의 신분 전환을 촉구했다.


○ 트라우마센터 근로자는 총 11명이며, 11명 모두 기간제근로자 신분이다또한 이중 8명은2년 이상 근속 중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5년 이상 근속 중인 종사자도 6명에 달한다.


또한 광주복지재단 근로자 중 지역사회서비스지원팀 5명 전원이 기간제 근로자이며보건복지부의 운영·관리에 의하면 지원팀 실무 인력은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편성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 또한 지켜지지 않았다.

 

○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2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는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또한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추직계획’에 따라 올해까지 공공기관 종사자에 대하여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권고하고 있지만 광주시는 이를 묵인하고 있다.


○ 전진숙의원은 “윤장현 시장은 올해까지 698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트라우마센터·광주복지재단 지역사회지원팀 종사자들은 고려 대상에 조차 포함되지 않았고”“광주시의 소극적인 자세와 행정편의주의에 가로막혀 비정규직 근로자들은 아직도 고용 불안에 떨고 있다.”고 지적하고 트라우마센터·광주복지재단 지역사회지원팀 근로자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촉구하였다.

광주시 보조금 사업 지도감독 '엉망'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조영표의장.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82pixel, 세로 561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7월 01일 오후 13:35 카메라 제조 업체 : NIKON CORPORATION 카메라 모델 : NIKON D4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2 Windows F-스톱 : 7.1 노출 시간 : 1/100초 IOS 감도 : 100 색 대표 : sRGB 화이트 밸런스 : 자동 35mm 초점 거리 : 70 대비 : 일반 채도 : 일반 선명도 : 일반 프로그램 노출 : 메뉴얼 노출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스팟 측광 EXIF 버전 : 0221

보도자료

광주광역시의회

조 영 표 의원

행정자치위원회

(국민의당남구1)

2017년 11월 6일 월요일

연락처

011-600-5000

613-5714

수신

 언론사

담당 기자

1의원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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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5214

 

광주시 보조금 사업 지도감독 '엉망'

5·18행사 전년도 정산서 미제출 불구 또 지원

조영표 시의원2의 국제영화제 사태 우려

 

광주시가 5년간 5·18기념행사 민간위탁 사업을 맡기고 있는 단체의 보조금 관리를 허술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3년간 1억원씩 행사비용을 증액시켜 주면서도 보조금 정산 절차도 제대로 밟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조영표(남구1, 국민의당광주광역시의원에 따르면 광주시는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에2017년 53,150만원, 2016 43,150만원, 2015 33,150만원씩 매년 1억원씩 사업비를 증액시켰다.

 

하지만 광주시는 2016년도 사업 보조금 정산서를 아직까지 제출받지도 않고2017년 예산을 이 단체에 보조금을 지급했다.

 

광주광역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시행규칙 제6조 1항은 지방보조사업 완료 후 60일 이내에 지방보조사업의 실적보고 및 정산서를 작성하고 시장에 제출하도록 돼 있다.


더구나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보조금과 위탁사업 가운데 정산이 되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 7월말까지 완료토록 했다.


따라서 사업계획서대로 정상적인 사업이 완료가 됐다면 2017년 2월말까지 정산보고를 해야하고 늦어도 7월말까지는 끝났어야 했지만 제출하지 않은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시는 2017년 사업을 동일 단체에 지난 1월 보조금을 지급해 무책임한 행정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조영표 의원은 "5·18정신이 살아있는 광주가 정작 5·18행사를 추진하는데 있어 투명하지 못한 보조금 집행을 하고 있다"며 "아무리 5·18행사를 총괄할 단체가 1개 뿐이라고 하더라도 법령에서 정해놓은 절차마저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또 "광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도 이미 보조금 정산서 미제출로 예산이 잠정 중단된 사태도 있다"며 "광주시는 감사위원회의 지적과 더불어 보조금 사업을 더 세밀하게 지도감독을 해야한다."고 꼬집었다.

광주광역시 명풍강소기업 육성 사업 ‘허점 투성이’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총 장 )

  11월 6()

유 정 심

(광주시의회산업건설위원회) 

H.P : 010-4602-0787

Tel : 062) 613-5116

 

광주광역시 명풍강소기업 육성 사업 ‘허점 투성이’

폐업한 기업을 2년여동안 명품 강소기업으로 선정

 

2017년 11월 6일 제263회 임시회 일자리경제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유정심의원(국민의당남구2)은 “윤장현시장의 핵심공약이었던 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이 100개라는 성과에 급급해 선정 이후 불과 수개월만에 폐업이전되는 등 선정과 관리 곳곳에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명품 강소기업 육성 사업은 2015년 4억원, 2016년 9억 5천만원, 2017 13억원 등 3년간 26억 5천만원을 소요하여 광주에 본사 및 주사업장이 소재한 매출액 50억원 이상(지식서비스 산업은 10억 이상제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으로 5년간 매출액 증가율 5% 또는 3년간 R&D 투자비율 1% 이상 기업100개를 선정하여 경영진단 및 컨설팅 지원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사업각종 공모 지원사업등을 하고 있다.

 

유정심의원은 “통계청 발표결과 1인당 지역내 총생산(GRDP : Gross Regional Domestic Product – 시·도별 단위별 생산소비물가 등 기초통계를 바탕으로 추계한 해당 지역의 부가가치로서 시·도 단위의 조합 경제 지표)액은 전국 평균 3,068만 2천원에 비해 2,159만 3천원으로 대구광역시에 이어 16개 시·도 중 최하위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자리 경제국에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100대 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선정과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실제, 2015년 1월 5일 제1기 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된 J업체(정주산업통상)는 선정 이후 2015년 4월부터 6월 사이에 경영진단 및 컨설팅을 지원했으나 이로부터 6개월 뒤인 2015년 12월 31일 폐업을 하였으나 2017년 7월 12일이 되어서야 명품 강소기업에서 제외하였다.

 

또한 2016년 8월 24일 제3기 명품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K업체(케이엘텍)S업체(샬롬산업)도 선정 후 불과 5개월만인 2017년 1월 31일 경기도 시흥, 2017년 1월 21일 전남 나주시 등으로 이전한 바 있다.

 

그리고 2015년 12월 18일 2기 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된 J테크(재영테크)2017년 6월 30일 폐업을 하였음에도 2017년 7월 12일 선정 및 취소를 위한 위원회를 개최하였으나 해당 업체를 제외하지 않아 여전히 ‘명품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어있다.

 

유정심의원은 “경영진단 및 컨설팅을 지원한 업체가 불과 6개월만에 폐업하고 폐업한 업체를 여전히 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는 행정은 불신을 야기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한 뒤 “제3기 명품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가 불과 5개월만에 타 지역으로 이전을 한 것은 기업 이전을 위해 주식회사 정관 변경기업 부지 확보공장 건축 등 기업에 대한 동향 파악도 없이 선정한 것은 ‘먹튀’논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질타했다.  

 

이어 “명품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도 광주광역시청에서 발주한 주요 공사의 관급자재 구매 현황을 보면 3년간 조명가로등신호등주 등의 경우 574,506만 5천원을 구매했음에도 명품 강소기업체로부터는 6억 1,765만 5천원 10.75%에 그치고 있으며 공기순환기의 경우 9억 2,169만 2천원 구매 대비 명품강소기업체 구매액은 7,144만 8천원 7.75%에 그치는 등 광주광역시청마저 구매를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일자리경제국장은 “명품 강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에 대해 회계과에 통보하고 적극 구매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한계가 있었다”고 답변했다.


 

* 1인당 지역내 총생산액(2011~2015통계청 발표)

행정

구역

(시도)

2011

2012

2013

2014

2015

1인당 지역내총생산 (천원)

1인당 지역내총생산 (천원)

1인당 지역내총생산 (천원)

1인당 지역내총생산 (천원)

1인당 지역내총생산 (천원)

울산광역시

61,819

62,938

60,087

58,217

59,872

충청남도

43,549

44,567

45,609

47,435

48,733

전라남도

35,247

36,268

34,918

34,855

36,433

경상북도

31,106

32,157

33,497

34,706

35,473

서울특별시

30,163

31,235

31,893

32,948

34,646

경상남도

28,118

29,286

30,391

30,546

31,228

충청북도

27,497

27,971

30,162

31,417

32,990

전국

26,652

27,431

28,362

29,273

30,682

경기도

23,353

24,063

25,867

26,833

28,403

인천광역시

22,454

22,267

22,849

24,282

26,250

강원도

21,655

22,505

23,483

24,613

26,088

전라북도

22,093

22,247

23,346

24,184

24,871

제주

특별자치도

21,391

22,658

23,152

24,149

25,642

부산광역시

19,172

19,642

20,354

21,340

22,663

대전광역시

19,422

20,053

20,357

21,124

22,084

광주광역시

18,501

19,228

19,792

20,800

21,593

대구광역시

16,692

17,344

18,077

18,798

19,795

 

 

전남도, 청년사업자 저금리 사업자금 지원

보도자료

전남도, 청년사업자 저금리 사업자금 지원 【중소기업과】 286-3780

-3개 금융기관과 MOU…최대 5천만 원까지 2.95% 이하 저금리 지원-

                                                                                                   

전라남도는 6일 오후 도청에서 기업은행농협은행하나은행, 3개 금융기관과 청년사업자 금융지원을 위한 ‘청년사업자 금융지원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전라남도는 창업 초기 자금 조달 능력이 부족한 청년사업자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성공적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비 20억 원을 확보전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다기업은행농협은행하나은행은 청년창업자와 저신용·저소득 청년사업자에게 2.95% 이하의 저금리로 200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45세 이하 청년사업자로창업 5년 이내인 청년창업자와 신용등급 6등급 이하 저신용 청년사업자다매년 400여 명의 청년사업자가 13억 원의 이자 비용 절감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최근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는 만큼 도에서는 이들의 부담은 줄이고 매출은 늘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영업자 지원시책을 추진하겠다”며 “그 일환으로 2018년부터 자영업자의 창업과 경영 전반에 대해 자영업자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자영업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또 올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공급을 5천억 원으로 확대하고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 안정을 위해 700억 원에 대해 1.63.0%의 이자를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 경영자금 지원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문의전남신용보증재단 각 지점 순천 729-0622, 목포 285-0745, 여수 807-3602,광양 794-3861, 나주 729-0542, 해남 802-2303, 보성 729-0572, 완도 555-8800, 담양 729-0550, 영광 729-0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