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시,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 신호등 설치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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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5.()

담당부서

교통정책과장     이언우

062)613-4010

교통시설담당     김광호

062)613-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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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 신호등 설치

연말까지 13 교통신호등주 노란색으로 교체…교통사고 예방

 

 광주지역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신호등주가 검은색에서 노란색으로 교체된다.

 

 광주광역시는 어린이보호구역에 들어선 운전자들이 먼 거리에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북구 오정초등학교 인근 등 13곳 27개의 교통신호등주 색을 노란색으로 올 연말까지 교체한다고 5일 밝혔다.

 

○ 노란색으로 교통신호등주가 바뀌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전자의 신호위반 예방과 차량 감속 등 안전운전을 유도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광주시는 지난 10 오정초교 인근 교통신호등주 3를 노란색으로 교체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이에교체 운영 효과를 분석해 관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연차적으로 확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 광주시 관계자는 “교통 관련 시설물에 대한 불편사항이 없도록 정비하고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 별첨 :  사진

“4차 산업혁명 궁금증, 아리바다에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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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5.()

담당부서

지역공동체추진단장  문정찬

062)613-6200

시민소통담당        정성문

062)613-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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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산업혁명 궁금증, 아리바다에서…”

- 광주시, 강연방에 특강 시리즈 올려

 

○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미래 변화상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자신들의 전문 지식을 광주광역시 열린 강연방 ‘아리바다’에 재능기부 했다.

 

○ 광주광역시는 지식공유에 대한 전문가들의 참여 확대와 시민들의 지식문화 향유를 위해 아리바다(http://arribada.gwangju.go.kr)에 ‘4차 산업혁명 특별강좌’ 시리즈와 함께 ‘2017 세계인권도시포럼’의 발제를 올렸다고 5일 밝혔다.

 

○ 4차 산업혁명 특별 강연물은 광주시가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4차 산업혁명,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라는 주제의 시리즈 초청 강좌의 일부다.  ▲기술과 미래 ▲미래전략 ▲일자리 ▲민주주의 ▲인문학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12회의 주제 강연 중 8명의 명사가 재능기부를 했다.

 

○ 이와 함께세계 31개국 자치단체장인권운동가 등이 참석한 ‘2017 세계인권도시포럼’의 발제도 강연 형태로 녹화편집돼 아리바다에 게시됐다.

 

○ ‘우리는 평화롭게 살고 있는가?’라는 주제와 관련해 윤장현 광주시장스페인 마드리드 마우리시오 부시장 등 총 10명이 발표한 각국의 사례와 경험을 통해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

 

○ 한편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축된 ‘아리바다’는 공공기관대학 등 다양한곳에서 운영 중인 각종 강연을 강연자의 재능기부를 받아 온라인 공간에서 시민과 함께 나누는 지식공유플랫폼이다.

 

○ 문정찬 시 지역공동체추진단장은 “지식 등의 공유는 공동체 문화발전의 핵심이다”며 “지속적인 아리바다 콘텐츠 발굴과 지식 공유 참여 확대로 참여와 나눔의 광주공동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무등산권 지질·역사문화유산 관광 명소화 본격 추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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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5.()

담당부서

공원녹지과장    김종열    

062)613-4200

공원계획담당    이수원

062)613-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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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권  지질·역사문화유산 관광 명소화 본격 추진

무등산권지질관광사업단 6일 전남대서 개소식 열고 운영 시작

광주시․전남도․담양․화순군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응모해 추진

‘지질공원 통합지질관광 활성화 및 세계화 사업’ 진행

 

○ 무등산권의 세계적인 지질유산과 역사문화유산을 국제 관광 명소화 하는 작업이 본격화된다.

 

○ 광주시는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단(이하 사업단)이 6일 오후 2시 전남대학교 지오컨버전스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무등산권지질공원 통합지질관광 활성화 및 세계화 사업’은 지난 2월 광주시와 전남도화순군담양군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17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으며전남대와 협약을 통해 무등산권지질관광사업단에서 사업을 추진토록 했다.

 

○ 이 사업은 광주시전남도담양군화순군이 협력해 무등산권역에 분포하는 세계적인 지질유산과 역사문화유산을 국제 관광 명소화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무등산권역 지역주민과의 협력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사업단의 사업은 무등산권지질공원 통합지질관광 활성화유네스코 지오브랜드 개발세계화 추진사업으로 분류된다.

 

○ 통합지질관광 활성화 분야로는 무등산 지질명소와 역사문화명소를 복합적으로 적용한 지오트레일 개발 사업이 추진되며여기에는 담양의 추월산,화순의 운주사적벽공룡화석지 등 주요 지질명소들이 포함된다.

 

○ 또한 유네스코 지오브랜드 개발 분야에서는 전문기관 컨설팅을 통해 지역별 특화브랜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선정위원회를 거쳐 광주담양화순을 통합한 공동 지오브랜드를 개발하게 된다.

 

○ 세계화 추진 분야에서는 국내외 중생대 백악기 주상절리대와 관련된 여러 국가의 연구진들을 초청해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국제 학술대회를 통한 학술적 가치를 홍보하는 등 무등산권역의 국제 관광 명소화를 이끌어내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 김종열 광주시 공원녹지과장은 “내년 4월 무등산권 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이 1차적인 목표이고인증 후에는 무등산권 통합지질관광 활성화 및 세계화하는 선도사업으로 무등산을 둘러싸고 있는 광주시,담양군화순군을 아우르는  국제적 지오브랜드를 구축해 지역주민에게 경제적 이익이 창출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전남대 정병석 총장사업단장인 허민 전남대 부총장(전남대학교 지오컨버전스센터장대한지질학회장), 무등산권지질공원 지자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며 현판제막기념촬영사업설명 순으로 진행된다<>

전남환경산업진흥원, 환경기업 중국 진출 지원

보도자료

전남환경산업진흥원, 환경기업 중국 진출 지원 【환경산업진흥원】 430-8330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서 100억 규모 합자회사 추진키로-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원장 안연순)은 지난 10월 27까지 3일간 중국 강소성 의흥시에서 개최된 제10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에 참석해 전남 3개 기업을 포함한 국내 10개 기업의 수출상담을 지원했다.

 

안연순 원장은 이번 교류회에서 축사를 통해 “두 나라의 환경기술이 더욱 발전하고 한국 기업이 중국에 진출하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에 참가한 나주의 마이크로맥스 영농조합법인은 중국의 의흥환경보호과학기술공업원과 보다환경,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과 함께 중국에서 축산분뇨 처리 및 자원화를 위해 합자회사 설립 및 기술 수출 등 1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은 앞으로 의흥환경보호과학기술공업원과 환경기술 공동 연구사업 및 학술교류와 첨단 환경기술 정보교류를 더욱 강화해 전남지역 환경기업의 중국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도, 연구모임․공모서 톡톡 튀는 제안 눈길

보도자료

전남도, 연구모임․공모서 톡톡 튀는 제안 눈길 【정책기획관】 286-2150

-지역경제 활성화위한 계약제도․물 안정 공급위한 물길 연결 등 16건 시상-

                                                                                                   

<심사 결과 첨부>

전라남도가 도정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실시한 ‘공무원연구모임 및 공모제안 발표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약제도 개선물 공급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물길 연결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제안돼 눈길을 끌었다.

 

전라남도는 ‘공무원연구모임 및 공모제안 발표회’를 지난 2일 개최시책화 가능성창의성효율성 등을 기준으로 한 서면심사에서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공무원연구모임 9건과 공모제안 7건에 대해 발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했다.

 

특히 정책수요자인 도민들의 의견을 심사에 반영하기 위해 도민평가단 5명을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시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공무원연구모임은 연구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우수 제안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14회째인 올해는 도청 직원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37개 모임 288명이 참여했다각 연구모임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틈틈이 자료를 수집하는 한편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토론과 세미나를 수차례 갖고 연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현장조사에 나서는 등 열정을 보였다.

 

심사 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계약제도 개선’을 제시한 ‘The 신세계’ 모임이 최우수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우수상에는 장기미집행 시설 문제 해소를 위해 도시공원 조성 방안을 제시한 ‘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과농어촌 의료기관 청년 간호인력 확충을 통한 의료서비스 개선 방안을 제시한 ‘나이팅게일의 고민’ 모임이 차지했다.


The 신세계’ 모임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계약제도 개선’ 보고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용역평가 항목에 지역 청년 고용률 항목을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또 중소기업의 직접 생산 확인제도를 중소기업중앙회의 서류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위임을 통한 현장 확인 방식으로 개선해 부실한 다른 지역 업체의 참여를 예방하면서 건실한 지역 업체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내용의 개선책도 제시했다.

 

공모제안은 참여도정 실현을 위해 도민뿐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 발전과 도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공유경제 활성화 방안’과 ‘인구늘리기 방안’이라는 특정주제와 함께 자유주제를 함께 실시한 결과 265건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김희원 씨의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순환형 물관리 방안인 ‘물길 연결 사업’을 비롯해 윤미숙 씨의 섬 여행을 하는 젊은이들의 소통 공간 마련을 제안한 ‘섬&청년 커뮤니티 센터’가 우수 제안으로 선정됐다.

 

문금주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본연의 업무 등 바쁜 일상 속에서 도정에 관심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연구와 제안을 해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우수 제안은 도정에 반영하고 시책화해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수상자로 선정된 공무원연구모임과 제안자에 대해 상금과 상장 등 포상을 해 격려하고앞으로도 창의적 도정 구현을 위해 공무원연구모임과 제안제도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방침이다.

전남도, 도지사배 해외 동호인 골프대회 개최

보도자료

 

전남도, 도지사배 해외 동호인 골프대회 개최 【스포츠산업과】 286-5540

-중국․일본․타이완 등 48명 참가해 남도 골프 매력에 빠져-

                                                                                                   

중국·일본·타이완 등 해외 골프동호인 48명이 참가한 제4회 전라남도지사배 해외 동호인 골프대회가 지난 2일 나주 골드레이크CC에서 열렸다.

 

 

전라남도지사배 해외 동호인 골프대회는 남도 골프관광 인프라 홍보와 연계한 해외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한 것으로 지난 2014년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사드 여파에 따른 무안공항의 중국 항공노선 운항 중단 등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의 협조를 받아 중국 심양지사를 통한 모객 활동을 펼쳐일본과 타이완의 대규모 골프 모집 여행사를 통해 참가자를 유치했으며앞으로 아시아 전역으로 다변화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골프동호인들은 4~5일 일정의 골프 관광상품으로 전남을 방문전남지역 골프장에서 두 번 이상의 자비 라운딩과 관광 등을 통해 남도의 맛과 멋을 즐겼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일본과 타이완중국의 대형 골프모집 여행사 초청 간담회를 통해 전남 골프장의 장점을 소개하고체류 기간 동안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만족도 향상에 노력했다.


청정 전남지역의 골프장은 경관이 좋은 산지형바다와 어우러진 해안형 등 다양한 형태의 골프장이 있다온난한 기후로 사계절 라운딩이 가능하다또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그린피 등 골프 관광지로서 매력이 있다.

 

정순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남 골프장을 널리 알려 많은 외국 골프관광객이 찾길 기대한다”며 “외국 관광객들이 전남의 골프장에서 편안하게 라운딩을 즐기고 주변 관광지도 둘러보도록 세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전국 귀촌희망자‘새꿈도시’유치 나서

보도자료

전남도, 전국 귀촌희망자‘새꿈도시’유치 나서 【건축개발과】 286-7740

-은퇴카페 회원 등 78명 초청 담양 대덕지구․장흥 로하스타운 팸투어-

                                                                                                   

전라남도가 4일까지 이틀간 인구 감소 대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은퇴자들을 위한 ‘새꿈도시’ 조성사업 현장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해까지 수도권 향우회원을 중심으로 추진하던 방식에서 벗어나은퇴 후 거주지를 고민하는 은퇴카페 회원들의 참가 신청을 받아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추진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은퇴카페 회원 등 도시민 78명이 참가했다이들은 담양 대덕지구장흥 로하스타운을 둘러봤다또 함평 국향대전담양 죽녹원영광 백수해안도로를 견학하면서 전남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체험했다.

 

김정선 전라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전국 5대 도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노후에 가장 살고 싶은 곳을 조사한 결과 자연환경이 우수한 곳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전남지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전남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홍보와 설명회 등을 통해 유치활동을 펼쳐 보다 많은 도시민들이 전남으로 이주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민간자본을 유치해 은퇴자들을 위한 새꿈도시를 조성키로 하고 도내 후보지로 47개소를 지정했다새꿈도시는 200세대 안팎의 전원주택과 체육·상업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주거공간으로 조성된다.

 

현재 장흥 로하스타운이 1단계 157세대 중 50세대 129명이 입주했고담양 대덕지구(200세대)와 무안 월선지구(239세대)는 사업 시행자를 유치해 행정절차가 진행 중으로, 2018년 착공할 예정이다다른 후보지는 투자자를 물색하고 있다.

 

새꿈도시 입주자에게는 농업 경영 및 창업자금주택 구입자금 등에 대한 저리융자 등 귀농․귀촌 정착을 지원한다임산부양육장학제도 지원 혜택도 있다.민간 투자자에게는 30억 원 범위에서 공공기반시설비 지원인허가 기간 단축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전남도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전국 모범

보도자료

전남도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전국 모범 【자치행정과】 286-3530

-가이드라인 충실․자체 평가표 독특…고용노동부전국 파급 사례로 선정-

                                                                                                   

전라남도가 추진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돼 다른 지자체의 모델이 되고 있다.

 

5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공공기관교육기관지방공기업자치단체중앙부처로부터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 결과를 제출받아 5개 부문에 10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우수 사례 기관은 전라남도를 비롯해 고용노동부,국가보훈처한국마사회광주도시철도공사대구교육대 등이다.

 

전라남도는 지난 9월 1일 350명을 정규직 전환 절차를 조기 마무리해 그 결과를 고용노동부에 보고하고답보상태를 면치 못하는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이 사례를 전국 표준모델로 제시할 것을 건의했다.

 

특히 전라남도는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꼼꼼한 절차 이행과 현장의 고충을 청취했다정부가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자마자 기본계획수립부터 최종 심의․의결까지 빈틈없는 로드맵을 마련하고 이행했으며, 2~3중의 검증 절차를 거쳐 절차상의 하자 제로화를 꾀했다.

 

전라남도 정규직전환 심의위원회는 현장 방문의견 수렴개별평가전체 합동평가 과정을 통해 이의신청누락평가 오류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했고현지 방문에서는 비정규직 근로자들로부터 절박한 애로와 애환을 청취했다.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에도 주력했다전라남도는 전환 대상자 선정 절차상의 오해와 다툼을 제거하기 위해 심의위원회를 통해 433명의 방대한 평가대상자를 객관적인 평가 기준과 자료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했다.

 

또한 자체 평가표를 개발심사의 객관성도 확보했다인적 속성과 업무 특성을 감안한 평가표를 제시전환 대상 여부를 판별했으며크게 전환 대상(공개경쟁)과 전환 제외로 구분평가해 명확성을 높여 이의신청이 전무할 정도로 완성도를 키웠다.


강영구 전라남도 자치행정과장은 “도의 정규직 전환은 광역 지자체의 첫 사례로중앙부처와 지자체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며 “시군은 물론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에서 우수사례로 인식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는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우수사례를 공공기관자치단체에 전파해 지원할 계획이며특히 전라남도의 사례를 지자체에 파급해나갈 방침이다.

“광주시 도시개발 관련 위원회 행정편의적 운영 지양해야 ”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김동찬부의장 사진파일.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5pixel, 세로 217pixel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7d8023b.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84pixel, 세로 40pixel

  동 찬 의원

북구5(운암1,2,3동림동)/ 산업건설위원회

■ 제 6대 광주광역시북구의회 의장

■ 제 7대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대변인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502-702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 (치평동)

 (062) 613 - 5723 ,   Fax:  (062) 613 - 5217 ,  e-mail : pjpgo@hanmail.net

  

각 언론사

  

  박재필 보좌관

010-2253-0110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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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11.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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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개발 관련 위원회 행정편의적 운영 지양해야 

             김동찬 시의원, 시민 참여 확대와 공정하고 투명한 위원회 구성 촉구

 수차례의 시민단체의 제도 개선요구를 늑장 대응해 감사 청구까지 당한 광주시의 안일한 행정과 도시정책 관련 위원회의 행정 편의적 운영방식 문제가 제기됐다.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원(북구5· 더불어민주당)은 3일 열린 산업건설위원회 도시재생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시의 도시개발과 관련 도시공원도시계획건축,경관교통 위원회등 5개 위원회의 구성·운영이 ‘광주광역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의 공개모집 규정연임규정을 위반편법으로 진행되어 공정성공공성투명성에 대한 심각한 흠결이 발견되어 시민의 신뢰를 담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김 의원은 “지난 8월초 도시공원 위원회 위촉직 위원을 공모하는 과정에서 이해당사자들인 개발이익 수혜 협회에 추천을 의뢰하여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공정성을 침해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했고관련 조례에 엄격히 2회 이상의 연임과 3개 이상의 위원회의 중복참여를 제한하고 있음에도 9월에 구성된 위원회에 3회이상 연임하는 위원을 위촉하여 규정 위배 문제를 야기 시켰다”고 지적했다.  

 

특히 “광주만의 특화된 건축경관 형성을 위해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심의가 진행 되어야 함에도 위원회 구성이 경관 위원회 25명의 위촉 위원중 학계10여명민간기업 10여명시민사회단체 1명만 참여 했으며공공 디자인 위원회에는 그나마 단 한사람도 참여하지 않는 등 행정 편의적 관행이 만연해 있다”고 말했다.

 

김동찬 의원은 “폭넓은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언론, NGO,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야 하고여성과 장애인을 대변할 수 있는 또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 며 “잘못된 심의를 통해서 발생된 결과들은 고스란히 시민들의 피해로 직결되기 때문에 이러한 악순환의 반복을 막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위원회 구성 및 운영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 별첨 :  사진

 

국민의당 광주시당, 국민정치아카데미 개설

보도자료

 광주광역시당 

 

배포일시

2017. 11. 05 10:00

대변인

김민종 010-2290-4700

총무국장

박병인 010-4141-1657

    

 언론사 정치부 기자


[보도자료]

 

- 국민의당 광주시당 국민정치아카데미 개설

- 2018 7회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대상 실용중심 강의 구성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최경환) 지난 11 3 서구 치평동소재 일·가정양립지원본부 3 다목적실에서 2018 7회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국민의당 광주시당 국민정치아카데미(이하 국민정치아카데미)’를 개설하고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밝혔다.

 

국민정치아카데미는 2018 7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 국민의당의 후보로 출마하고자하는 기초단체장, 지방의원(광역의원,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을위한 강의로서 11 3일부터 12 1일까지  5주간 10강으로 진행되며 정세분석, 선거실무, 정책수립, 홍보실무, 언론활용  실용중심의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2회에 걸친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방의원 후보자들을 발굴·육성해 공천할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하고 있다.”며 “국민정치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나아가 지역의 발전비전을제시할  있는 훌륭한 예비후보자들을 육성하여, 광주 시민들과 함께 2018 지방선거에 승리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국민정치아카데미 개설·개강과 함께 2018 지방선거를 대비하는 선거체제로 개편중이며 선거기획단 구성과 함께  당원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무등산 환경정화할동  등반대회도 함께 추진 중이다.[[]]

 

 

2017. 11. 05

국민의당 광주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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