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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사대부고, ‘작은 소녀상’ 건립

보도자료

전남대사대부고‘작은 소녀상’ 건립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일 맞아 3일 제막식학생회와 역사동아리가 모금 활동

 

□ 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교장 이승대)가 113일 ‘작은 소녀상’을 건립했다.

 

□ 전남대사대부고 학생회와 역사동아리가 전교생 의견을 수렴하고 모금활동을 펼쳤으며 3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이해 제막행사를 가졌다‘작은 소녀상’은 우리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115번째로 건립되는 것이다.

 

□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해 만든 조각상으로 2011년 12월 14일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1000회 수요집회 때 처음 세워졌다해당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모습을 형상화한 청동 조각으로 1920~1940년대 조선 소녀들의 일반적인 외모를 가진 단발머리 소녀가 의자 위에 손을 꼭 쥔 채 맨발로 앉아 있다이는 전쟁의 아픔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기억하고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서 이며 ‘평화의 소녀상’을 작게 만든 작품이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자발적으로 건립되고 있다.

 

□ 전남대사대부고 이승대 교장은 제88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일에 맞춰 제막식을 거행한 것에 의미를 더하며 “일제 식민 통치에 저항한 광주의 학생독립운동정신을 계승하고 일제 식민지 아픈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하며항상 타인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김정중 학생회장(2)은 “지난 5월부터 ‘작은 소녀상’ 건립 프로젝트를 준비했으며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역사적 인식과 문제제기 그리고 우리 역사를 우리가 제대로 알고 기억하자는 학생들의 뜻이 모인 결과다”고 말했다교사들은 “아픈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기억하려는 아이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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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5. [)

 

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자료문의☎ (062)530-3840 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교장 이승대교사 김치환

 

 

 

 

 

 

 

 

 

 

 

 

 

 

 

 

 

 

 

 

 

 

 

 

 

 

 

 

 

 

 

 

 

 

 

 

 

인터넷 생중계’에 교사도 ‘무대’로, 달라진 초등학교 학예회

보도자료

인터넷 생중계’에 교사도 ‘무대’로달라진 초등학교 학예회

마지초17회 마지 푸른솔 발표회 개최동시 접속자 300명 넘어

 

□ 초등학교 학예회가 달라지고 있다광주 마지초등학교(교장 유혜경)는 113일 학교 강당에서 ‘마지 푸른솔 발표회’를 개최하며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들을 위해 학예회 모습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무대에는 학생뿐 아니라 교사들도 올라가 꿈과 끼를 발산했다.

 

□ 이날 발표회는 사물놀이 동아리의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탬버린 댄스오카리나‧리코더 등 기악 합주컵타합창 등 학년 공연과 음악줄넘기방송댄스 등 방과후 학교 공연 그리고 교사 공연까지 총 19개 무대로 구성됐다특정 학생들의 독무대가 아닌 전교생 680명이 각자 꿈과 끼를 펼치 는 시간이 됐다.

 

□ 마지초는 특히 학생들의 공연 모습을 관람하고 싶으나여러 형편으로 참석하기 어려운 학부모들을 위해 학예회 모습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학교 방송실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노트북과 방송 프로그램(Wirecast)을 통해 방송용 파일로 변환한 후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동시 접속자가 300명이 넘을 정도로 높은 시청률이 나왔다.

 

□ 마지초 윤보람 학부모는 “발표회를 통해 아이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교육공동체가 하나 돼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돼 더욱 뿌듯하다”고 말했다이지은 교사는 “학예회를 시청한 학부모들로부터 일터에서 학생들의 공연 모습을 볼 수 있게 해 주어서 고맙다는 의견을 많이 전해 들었다”며 “방송 이후 촬영된 영상은 유투브 채널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다시 한 번 시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2017. 11. 5.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마지초 교표(흰색바탕).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0pixel, 세로 379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4월 26일 오후 8:29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7.0

마지초등학교

'자료문의☎ (062)958-7432 마지초등학교(교장 유혜경교사 이지은

 

 

 

 

 

 

 

 

 

 

 

 

 

 

 

 

 

 

 

 

 

 

 

 

 

 

 

 

 

 

 

 

 

 

 

 

전남여상, 2017년 한국은행 사이버 경제교육 우수학교 선정

보도자료

전남여상, 2017년 한국은행 사이버 경제교육 우수학교 선정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근욱)(이하 전남여상)가 2017년 한국은행 사이버 경제교육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 한국은행은 온라인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해 1년간(매년 9월 1익년 8월 31한국은행 경제교육 홈페이지를 활용한 교육 실적이 우수한 학교를 선정한다전국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한 결과 올해 우수학교는 중학교 4개교,고등학교 12개교가 최종 선정됐으며 전남여상은 2년 연속 우수학교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 전남여상은 한국은행 경제교육 사이트의 ‘도전 GDP‘경제빙고’‘물가 체험’‘외한보유액을 지켜라’‘모의주식 투자’ 등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금융⦁경제 과목은 어렵다는 학생들의 편견을 없애고 재밌는 경제흥미로운 금융교육을 하고 있다.

 

□ 한국은행 사이버 경제 교육을 통해 모의 투자를 체험한 장수민 학생(글로벌금융과 2학년)은 “증권금융시장 수업에서 주식을 어렴풋이 알게 됐는데한국은행 경제교육 홈페이지의 모의투자를 하면서 책에서 배운 이론 내용이 실제 주식시장에서 어떤 상황에 쓰이고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됐으며최근에 졸업한 전남여상 선배님이 한국은행에 3명이나 근무하고 있는데 저도 열심히 준비해서 한국은행에 취업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 빛고을 혁신학교인 전남여상은 교과서만을 사용하는 고전적인 수업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흥미 유발을 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수업혁신을 추구하고 있다이 밖에도 교육부 NCS기반 교육과정 선도학교로서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과 취업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산학맞춤반’1팀 1기업 프로젝트’‘전공동아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올해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사업 학교로 선정돼 학생들의 실력과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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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5.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전남여상 심볼.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1pixel, 세로 122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6년 11월 08일 오후 12:13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자료문의☎ (062)570-8601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근욱교감 최규명

 

 

 

 

 

 

 

 

 

 

 

 

 

 

 

 

 

 

 

 

 

 

 

 

 

 

 

 

 

 

 

 

 

 

 

 

 

 

 

 

 

 

전남여상 국가직 9급 공무원 ‘3명’ 합격

보도자료

전남여상 국가직 9급 공무원 ‘3명’ 합격

특성화고 지역인재 특별전형 시행 후 총 22명 합격전국 명문 특성화고 정착

□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근욱)가 올해도 “3명”(소희진(일반행정), 김민지(회계직), 도하정(세무직))의 국가직 9급 공무원 합격자를 배출하며 공무원 양성의 메카이자 취업 명문 특성화고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지난 3일 발표된 행정자치부 국가직 9급 공무원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김민지(19) 양은 “각종 취업 캠프공공기관박람회 참가 등 학교에서 했던 특색 있는 활동 경험이 자기기술서 작성에 바탕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도하정(19) 양 또한 “학교에서 제공해준 필기 대비 수업과 모의면접 프로그램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며 공을 학교에 돌렸다실제 전남여상에선 2학년 때부터 공무원반을 운영하며 필기시험을 대비한 방과후수업은 물론이고 면접을 대비해 스피치 훈련이미지 메이킹모의면접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그 결과 2011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지역인재 특별전형 제도가 처음 시행된 후부터 지난 7년 동안 매년 3~4명씩 올해까지 총 22명을 합격시켜 특성화고 위상을 높였을 뿐 아니라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공무원 합격률이다.

 

□ 더불어 매년 50~60여 명의 학생을 공공기관 및 대기업금융권에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뛰어난 취업 실적으로 광주를 대표하는 명품 특성화고등학교로 자리매김했다올해에도 한국은행근로복지공단한국주택금융공사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굵직한 공공기관 및 공기업은 물론삼성증권우리은행롯데손해보험 등 유수의 금융권에 학생들을 합격시키며 대졸 부럽지 않은 취업경쟁력으로 지역사회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 게다가 올해 매직(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3년간 많은 국가 예산을 지원받게 되면서 전남여상이 앞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이근욱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사회의 고졸 취업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보도자료

2017. 11. 5.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전남여상 심볼.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1pixel, 세로 122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6년 11월 08일 오후 12:13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자료문의☎ (062)570-8601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근욱교감 최규명  

 

 

 

 

 

 

 

 

 

 

 

 

 

 

 

 

 

 

 

 

 

 

 

 

 

 

 

 

 

 

 

 

 

 

 

 

 

 

 

 

 

전남여상 ‘겹경사’ 공무원 합격에 한국은행 우수학교 선정

보도자료

보도자료

2017. 11. 5. [)

광주광역시교육청

‘보도자료 종합’ ☎ (062)380-4414 공보담당관(과장 박치홍)

전남여상 ‘겹경사’ 공무원 합격에 한국은행 우수학교 선정

3일 발표 국가직 9급 3(일행회계세무합격총 22명 공무원 배출

전국 고교 중 12교만 선정한 ‘한국은행 사이버 경제교육 우수학교’로도

 

□ 혁신학교인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근욱)가 겹경사를 맞고 있다.

 

□ 한국은행이 1027일 발표한 ‘사이버 경제교육 우수학교’에 전남여상이 선정됐으며 112일엔 전남여상 졸업생 40명이 학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취업준비‧직장생활 비법’을 전수하고 ‘재학생 대상’ 장학금 지원 의사를 학교에 밝혔다. 113일에는 전남여상 소희진김민지도하정 학생이 국가직 9급 공무원에 합격했다.

 

□ 2년 연속 경제교육 우수학교 선정이라는 기록과 함께 전남여상 공무원 합격자 수도 총 22명으로 늘었다.

 

□ 한국은행은 온라인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해 1년간(매년 9월 1익년 8월 31한국은행 경제교육 홈페이지를 활용한 교육 실적이 우수한 학교를 선정하고 있다올해도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한 결과 중학교는 서울 서라벌중학교와 경기도 매송중학교 등 4개교고등학교는 서울 동일여자상업고등학교와 서울관광고등학교 등 12개교를 우수학교로 지난 27일 최종 선정했다광주에선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와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두 학교는 광주에서 4개밖에 없는 고등학교 혁신학교라는 공통점이 있다.

 

□ 전남여상은 한국은행 경제교육 사이트의 ‘도전 GDP‘경제빙고’‘물가 체험’‘외한보유액을 지켜라’‘모의주식 투자’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여 금융‧경제 과목은 어렵다는 학생들의 편견을 없애고 재밌는 경제‧금융교육을 진행해 왔다전남여상 장수민 학생(글로벌금융과, 2)은 “증권금융시장 수업에서 주식을 어렴풋이 알게 됐는데한국은행 경제교육 홈페이지 모의투자를 하면서 책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주식시장에서 어떤 상황에 쓰이고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며 “최근 졸업한 선배님이 한국은행에 3명 근무하고 있는데 나도 열심히 해서 한국은행에 취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 전남여상은 부상으로 블루투스 스피커 12개와 함께 한국은행 발간 경제교육 책자를 1년간 제공받게 됐으며 ‘경제 캠프’ 등 한국은행 주관 교육에 우선 선발 등 우대를 받게 됐다.

 

□ 2일에도 즐거운 날은 이어졌다졸업생 40명이 ‘홈커밍데이’ 형식으로 학교를 찾아왔다전남여상 졸업생들은 후배 재학생들과 ‘멘토-멘티 결연식’을 갖고 기업‧기관에서 체험한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달했다학교에는 가정 형편으로 어려움을 겪는 후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뜻을 밝혔다이날 멘티로 참여한 문주희 학생(글로벌금융과, 2)은 “금융공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목표다”며 “목표하는 공기업 재직 선배와 대화를 하면서 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취업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 경사는 끝나지 않았다행정자치부가 3일 발표한 국가직 공무원 합격자 명단에 전남여상 소희진(일반행정), 김민지(회계), 도하정(세무학생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전남여상은 2학년 때부터 공무원반을 운영하며 필기시험 대비 방과후수업면접 대비 스피치 훈련이미지메이킹모의면접 등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알려져 있다도하정 학생은 “학교에서 제공해준 필기 대비 수업과 모의면접 프로그램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민지 학생은 “각종 취업 캠프,공공기관박람회 참가 등 학교에서 했던 특색 있는 활동 경험이 자기기술서 작성에 바탕이 되었다”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 전남여상 최규명 교감은 “올해 한국은행근로복지공단한국주택금융공사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굵직한 공공기관 및 공기업은 물론 삼성증권우리은행,롯데손해보험 등 유수 금융권에 합격자 나왔다”며 “매년 50~60여 명 학생이 공공기관과 대기업금융권에 진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근욱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사회 고졸 취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빛고을 혁신학교이자 교육부 NCS기반 교육과정 선도학교인 전남여상은 교과서만을 사용하는 고전적인 수업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에게 흥미 유발을 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수업에 사용하고 있다‘산학맞춤반’1팀 1기업 프로젝트’,‘전공동아리’‘진로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올해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사업 학교’로 선정돼 추가로 국가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1960년 개교 이래 23000여 명 졸업생을 배출하며 탄탄한 취업 커리큘럼도 확보한 상태다.

 



제5회 소태골 축제 ‘2017 소태골 이야기’ 성황리 개최

보도자료

5회 소태골 축제 ‘2017 소태골 이야기’ 성황리 개최

소태골 지역 학생학부모마을주민 400여 명 참여

다양한 체험과 교육성과 전시마을이 교육공동체로

 

□ 학교와 교육청동구청 등이 모여 ‘지역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는 ‘동구소태골협의체’가 114일 제5회 소태골 축제 ‘2017 소태골 이야기-마을과 만나다’를 개최했다.

 

□ 어른들에겐 추억을아이들에겐 재미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날 축제는 무등중 학생동아리 마술공연과 광주남초 학생들이 꾸미는 우쿨렐레 연주로 시작했다이후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과 전래놀이먹거리장터마을교육공동체 성과전시회가 마련됐으며 마을주민 전체가 참여하는 ‘박터뜨리기’도 진행됐다.

 

□ 협의체 참여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준비된 풍성한 체험거리먹거리참가 기념품이 학생과 주민들을 맞이했고 자원봉사자들도 적극 나서 축제에 열기를 더했다.

 

□ 동구소태골협의체는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으로 소태골 지역(동구 지원 1,2)내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됐다광주남초등학교무등중학교광주시교육청 교육복지지원센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동구청 희망복지지원단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지원1동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 시교육청 손소영 교육복지사는 “올해로 2년째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의 지원을 받아서 마을이 학교가 되고학교가 마을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소태골 마을축제를 모든 협의체 참여기관이 공동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손 교육복지사는 또한 “함께 준비하고 같이 나누며 즐기는 마을 축제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2017. 11. 5. [)

광주광역시교육청

'자료문의☎ (062)380-4441 체육복지건강과(과장 김성남교육복지사 손소영

 

 

 

 

 

 

 

 

 

 

 

 

 

 

 

 

 

 

 

 

 

 

 

 

 

 

 

 

 

 

 

 

 

 

 

 

 

 

김유평 한국해양소년단 전남동부연맹장 전남대학교에 발전기금 1,000만원 쾌척

보도자료

보도자료(2017.11.03) 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전남대학교 기획조정처 대외협력과 ☎(062)530-1131

 

 

 

 

 김유평 한국해양소년단 전남동부연맹장

전남대학교에 발전기금 1,000만원 쾌척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_상단.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42pixel, 세로 13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8월 17일 오후 11:10

 



김유평(76) ()한국해양소년단 전남동부연맹장이 11월 3(오전 전남대학교를 방문정병석 총장에게 대학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 연맹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후배들이 우리나라 해양산업을 이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고전남대학교가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앞서가는 대학으로 발돋움하는 데 유용하게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병석 총장은 “평소 나라사랑과 해양산업 발전청소년 선도 활동에 열정을 바치고 계시는 김 연맹장님의 삶은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연맹장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대학발전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김유평 연맹장은 해양경찰서장(제주여수 등)을 역임한 뒤 지역사회에서 태극기 무상보급운동 등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해양 환경보호 및 미래의 해양인재 양성에 헌신하고 있다.  

 

문의: 062-530-1137 (전남대학교 대외협력과)


전남대 창업보육센터 박재성 실장 학생창업활성화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보도자료

보도자료(2017.11.02) 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전남대학교 기획조정처 대외협력과 ☎(062)530-1131

 

 

 

 

전남대 창업보육센터 박재성 실장 

학생창업활성화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_상단.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42pixel, 세로 13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8월 17일 오후 11:10

 




전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박재성 실장이 지난 10월 31() ~ 11월 2(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7 산학협력EXPO’에서 ‘학생창업활성화 유공자’에 선정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학생창업활성화 유공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대학의 창업 관심도를 높이고 대학 창업교육의 안착 및 활성화를 위해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박재성 실장이 영예를 차지했다.

 

박 실장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18년 이상 학생창업 지원을 전담하며 학생 창업교육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2003년 창업동아리연합회를 결성한 뒤 15년 동안 창업동아리의 발굴 및 육성과 창업교육 부문 연구에 힘써왔다최근에는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LINC+)의 지원 아래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전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 구축을 기획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박재성 실장은 “앞으로도 우리 대학의 우수한 학생들이 마음껏 창의성을 발휘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530-1970 (전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별첨전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박재성 실장 사진

광주대 김찬곤 교수 ‘우리네 마음속에는 이야기가 산다’ 펴내

보도자료

광주대 홍보실(670-2151)입니다.


김찬곤 교수가 글쓰기 강의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쓴 글들을 모아  '우리네 마음속에는 이야기가 산다'라는 책을 펴냈기에 관련 보도자료와 사진자료를 보냅니다. 검토부탁드립니다.


<보도자료 #1>

광주대 김찬곤 교수 우리네 마음속에는’ 펴내

 

광주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김찬곤 교수가 글쓰기 강의에서 학생들이 쓴 글을 모은 우리네 마음속에는 이야기가 산다’(상상의힘 )를 펴냈다.

 

이 책은 김 교수가 지난 2014학년도부터 올해 1학기까지 글쓰기 수업을 받은 학생의 글 653편 가운데 58편을 뽑아 엮은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대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아르바이트학창 시절의 고민가까운 사람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 등 6가지 주제로 나눠 책에 담았다.

 

김 교수는 매학기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과 글쓰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 교수는 자신의 삶을 쓰는 글쓰기는 마음을 다스리는 약이 되고삶을 살찌우는 보약이 된다면서 책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의 삶과 고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대 문예창작과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한 김 교수는 이원수 동요동시 연구’, ‘우리 민족문화 상징100’, ‘한국유산답사’ 등을 펴냈으며 동시전문지 동시마중’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적도원칙협회, 기후변화 대응과 인권 보호 위해 적도원칙 개정 착수

보도자료

보도자료

 

적도원칙협회기후변화 대응과 인권 보호 위해 적도원칙 개정 착수

연차총회 논의결과 2일 공식 발표국제시민사회 환영

환경운동연합 한국산업은행석탄사업 투자중단 선언해야

 

지난달 말 브라질에서 개최된 적도원칙협회의 연차총회 논의 결과적도원칙을 채택한 91개 세계 은행들은 기후변화 대응과 인권 보호를 반영한 새로운 적도원칙의 개정 작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오늘 적도원칙협회 집행위원회는 이와 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적도원칙(The Equator Principles)은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가 환경 파괴나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침해할 경우 자금 투자를 하지 않겠다는 금융기관들의 자발적 협약으로 2003년 발족했으며지난 2013년에 개정된 3차 적도원칙(EP3)을 현재까지 채택하고 있다적도원칙협회는 10월 24~25일 상파울루에서 진행한 연차총회의 논의 결과로 공개한 이번 성명서에서 원칙의 적용 범위인권 그리고 기후변화의 핵심 이슈를 반영해 적도원칙을 개정하는 것이 이번 작업의 목적이라고 전했다적도원칙의 개정은 18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적도원칙협회의 이번 선언은 금융기관들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한 국제 시민사회의 대대적 요구에 따른 것이다국제 금융기관 감시단체인 뱅크트랙(BankTrack)이 8월부터 적도원칙 은행들에게 기후와 인권 보호를 요구하는 캠페인(https://www.equatorbanksact.org)을 진행한 결과세계적으로 11만 명의 개인과 246개 단체들이 서명에 참여했으며이를 연차총회에 앞서 적도원칙협회에 전달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적도원칙협회의 이번 원칙 개정 방침을 환영하며국내 금융기관들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저탄소 투자원칙을 마련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특히 환경운동연합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주범인 석탄발전 사업에 대한 한국산업은행의 투자 중단 선언을 요구했다한국산업은행은 2017년 1월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적도원칙을 채택했고 앞서 녹색기후기금(GCF)의 이행기구로 승인되기도 했지만현재까지 석탄화력사업에 막대한 공적금융을 제공해왔으며 명확한 기후변화 대응 투자원칙을 채택하지 않고 있다적도원칙을 채택한 세계 91개 금융기관 중 도이치은행, ING그룹, BNP파리바 등 11개 금융기관은 신규 석탄발전소나 탄광 사업에 더 이상 투자를 하지 않겠다고 앞서 선언한 바 있다.

 

2017년 11월 2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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