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몽골 시인 담딘수렌 우리앙카이, 1회 아시아문학상 수상…국립아시아문화전당, 4일 시상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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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

담당부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연구교류과

담당과장

진동기(062-601-4030)

담 당 자

김호균 전문위원(062-601-4034)

 

 

 

 

11 1 1 아시아문학페스티벌 환영리셉션에서

1 아시아문학상 수상자 발표

  수상자는 몽골의 시인 담딘수렌 우리앙카이시상식은 11월 4일 본행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 이하 ACC), 아시아문학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고은, 이하 조직위원회) 11 1() 열린 아시아문학페스티벌 환영리셉션에서 1 아시아문학상 수상자로 몽골의 시인 담딘수렌 우리앙카이(Damdinsuren Uriankhai, 이하 우리앙카이)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다. 고은, 월레 소잉카  4인이 참여한 심사위원회는 우리앙카이가 “급격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전통과 현대를 잃지 않고 장년의 지혜와 청년의 열정을 놓지 않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수상자 우리앙카이는 1940년에 태어나 1977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몽골 시인으로“몽골 문학에 직관과 통찰의 영토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아왔다.

   

1 아시아문학상 수상작가 담딘수렌 우리앙카이

“몽골 문학에 직관과 통찰의 영토를 개척했다”는 

 

 아시아문학상은 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페스티벌의 준비과정을 통해 후보작가가 추천되고 심사되었다. 심사위원으로는 고은 조직위원장,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월레 소잉카, 시인이며 파리8대학명예교수인 끌로드 무샤르, 한국문학번역원장김성곤  4인이 위촉되었다. 아시아문학상 수상작가에게는 한화 2,000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11 4 오전 11 아시아문학페스티벌  행사 <아시아의 아침> 시간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콘퍼런스홀에서 열린다.


 조직위원회는  상의 제정 취지를“아시아의 작가들이 남을 흉내 내지 않고도, 자신의 언어로 소통의 국경을 넘는 모범을 만들고자 한다”면서 “아시아문학상은 아시아 출신 작가의 영광을 위해서 제정되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문학의 미학적 지평을 높이는데 기여한 작품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상의 제정 의의를 “‘세계문학을 유럽이 편집했던 시대’가 가고 인류의 문학이 새로운 질서를 구축해가는 시대에 아시아는 어떤 역할을  있는지 자문하는 과정에서‘아시아문학의 장’을 기획하게  것”이라고 평했다.

 향후, 아시아문학상은 “아시아 각국의‘숨은 거장’들을 찾아내어 인류의 독서시장에 제출하는 역할을 하게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학이 국경을 넘는 시대의 새로운 출구로서 세계 도서시장에 편입되고 있는 아시아 각국의 문학이 세계시장경제체제 안에서  대륙의 권역별 불균형에 대처하는‘아시아 공동의 장’을구축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학상 통해 아시아의‘숨은 거장’찾아 인류문학의 새로운 출구   

 

 조직위원회는“유럽문학이 근대문명 속에서 끝없이 은폐되어가던 인간 존재의 총체 상을 되찾는 일에 선구적 기여를 해왔다면, 그곳에서 문명을 배워온 아시아문학은 다시 인간을, 인간이 애초에 떠나왔던 대지의 일부로 되돌려 보내는 시대를 선도해갈 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아시아문학상 심사는 1 아시아문학페스티벌조직위에서 수합한 휴틴(베트남), 슈차이(중국), 둬둬(중국), 사가와 아키(일본), 아유 우타미(인도네시아),우리앙카이(몽골), 샴즈 랑루디(이란) 추천 작가 7인을 대상으로 심사하였으며,최종 3인으로 아유 우타미(인도네시아), 우리앙카이(몽골), 샴즈 랑루디(이란)압축한 ,  후보에 대한 심의자료를 한국 심사위원들(심사위원장 고은(조직위원장),김성곤(한국문학번역원장)) 검토하였다. 이후, 한국 심사위원의 참고 의견을 첨부하여 특별 초청 심사위원 월레 소잉카(노벨상 수상작가), 끌로드 무샤르(시인, 파리 8대학 명예교수) 의견을 수렴한 절차를 거쳐 우리앙카이를 최종 작가로 선정했다.

 

한국의 고은, 노벨문학 수상작가 월레 소잉카  심사위원 참여  

 

 우리앙카이는 1959년에서 1964년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국가공무원을 지냈으며, 1977년부터 고리키문학연구소에서 고등교육 과정을밟으며, , 소설, 희곡, 에세이  다양한 방면의 글쓰기를 해왔다.


  우리앙카이는 동서고금의 철학과 종교에 편견을 갖지 않은 인문학자로 알려졌다. 급격한 변화의 물결이 쓸고 가는 사회에서 전통과 현대를 잃지 않고, 장년의지혜와 젊음의 문화를 함께 누리는‘열린 지식인상()’을 지켜온 작가이다. 그는 대중을 열광시키기보다 후학들에게 존경받고 비평가들에게 압도적 지지를 받는‘몽골 대표 시인’으로 꼽힌다.

 

장년의 지혜와 청년의 열정으로 아시아문학의 미학적 지평 넓힌 몽골 대표 시인

 

  몽골의 문학적 환경은 소비에트 해체 이후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대한 환멸과 함께 시작된 급격한 변화의 물결에 사로잡히며, 거의 모든 시인이 유목민적 서정성에기초한 전통적 시가 경향과 도시생활 중심의 모더니즘 문학에 대한 과도한 경사에참여하여 서로 충돌하는 상황에 놓여 있었다. 우리앙카이는 유목문학만이 최고라고 고집을 피우거나 서양의 모더니즘 조류를 무조건 따라가지 않고 오직 현대 몽골의 영혼으로 독자적인 시세계를 구축했다는 평을 듣는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연구교류과 김호균 전문위원(☎ 062-601-403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행정 및 재정상의 자율성을 가지고 운영성과에 책임을 지는 책임운영기관입니다

 

2017년 제1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에서 2017 광주선언문 발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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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4()

담당부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연구교류과

담당과장

진동기(062-601-4030)

담 당 자

김호균 전문위원(062-601-4034)

 

 

 

 

 2017 1 아시아문학페스티벌에서

 2017 광주선언문 발표

 “유럽을 창구로 서로의 이름을 익힐 수 있었던” 문학 소통방식 문제 제기

 평화에 기여하는 문학 지지

 인간의 존엄성을 경시하는 모든 행위에 반대

 

 아시아문학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38) 주최한 아시아문학페스티벌(문화탐방  선언문채택) 과정에서 세계 문호들과 국내작가와의 자연스러운 교감을 통해 선언문 내용을 토의한 끝에‘2017 광주선언문’을 채택했다.

 

 11 3 오후 무등산과 소쇄원  죽녹원 일대의 문화탐방을 마치고 6시부터 담양 담빛창고에서 개최된 1차회의와 11 4 아시아문화전당 트래블라운지 열린 2 회의를 거쳐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의 실질적 결실로 작용할 2017 광주선언문을채택·발표하였다.

 

 2017 광주선언문은 선언의 기본취지를 밝히는 전문(前文) 결의를 밝히는  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향후 문학인이 해야  의지를 다졌다.

 

 전문은 문학인이 인류에 가져가야  정신과 태도에 대해 언급하고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이 지향해야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는 내용이다.

 

 조직위원회는 그동안“유럽의 창구를 통해서만 서로의 이름을 익힐  있었던”언어적 소통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이제“먼 대륙에서  세계 거장과, 아시아작가”들도, 광주에서 열린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을 통해 직접적으로 만나는 “감격스러운 소통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2017 광주선언문을 통해“인간의 세상은 국적, 종교에 따라 다르지 않고, 서로 닮아 있고, 끊임없이 상호 작용한다”고 하면서 “우리는 미숙한 개인의 영혼 속으로만 함몰되어가던 문학을 인간의 대지로 다시 불러내고, 자기 확신만 앞세우는 고집스런 언어들과는 싸울 것”이라고 세계와 아시아문학인의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또한 “연대는 동질성이 아니라 차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면서,“아시아 작가들의 창조적 언어를 통해 생성될 새로운 문학의 장은 여기서부터 출발할 것”이라면서 아시아문학의 현주소를 확인했다.

 

 먼저“우리는 아시아의 문학이 인간의 상처와 꿈을 담은 기록임을 확인하고, 이를 인류가 공유할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번째는“우리는 평화에기여하는 문학을 지지한다. 우리는 , 인종, 계급, 국적, 종교 등을 이유로 인간의 존엄성을 경시하는 모든 행위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번째는“우리는 모든 인간이 각각의 언어와 문학 전통에 대한 존중심을 갖도록 연대하고 서로 도울것”이라고 의지를 모았다. 

 

'강산제 심청가 완창' 최연자(혜정) 명창 초청 심청가 완창 공연

보도자료

   

제공일자

2017.11.02

담당부서

문화체육과

  

  

광주광역시 서구

 http://seogu.gwangju.kr/

▷자료매수 2매 ▷사진자료 1

  

062)350-4557

 

 

강산제 심청가 완창 -

최연자(혜정명창 초청 심청가 완창 공연

- 오는 11 9 오후5 서구 빛고을 국악전수관에서 열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최연자명창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0pixel, 세로 960pixel


  오는 11 9 오후5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연장에서 최연자(혜정)명창 초청 강산제 심청가 완창 발표회를 개최한다.

 

  최연자(혜정)명창은 호남의 명인 故 최막동선생의 2녀중 장녀로

광주에서 출생하였다. 1963-1999년까지 故 정광수공대일,성창순

선생으로부터 심청가춘향가훙보가를 사사하였고선영숙,이순자

선생께 가야금과 심청가를 공부하였다

2001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강산제 심청가를 이수하였으며

2015년까지 광주시립창극단 상임수석단원을 역임하였다

광주국악대전(임방울국악제)에서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봉사 활동과 전국국악경대회 심사위원 및 전남예술고등학교 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1년 한국의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오늘 공연에는 네 번째 심청가 완창 발표회 이다

1부 전반부 초앞부터 선인들을 따라가는 대목까지고수에는 중요무형

문화재 5호 판소리고법 보유자 김청만선생께서 수고를 하신다,

축하 무대로 남도 살풀이 춤을 김해진 명무가 춤을 춘다. 

2부 후반부 범피중류 대목부터 더질더질 대목까지고수에는 임영일선생이 

맡는다.


 

최연자(혜정)명창은 고은 목청과 천구성이 좋은 계면과 우조를 잘

소화하고 보성소리 강산제 심청가에 맞는 소리목을 갖어 여류

대 명창으로 거듭날 것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궁금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국악전수관(350-4557) 문의하면 된다. 

 

<최연자(혜정공연 사진>

 

광주·전남여성작가회 “공유-마주보다”전 11월 9일부터 광주시립미술관금남로분관에서 열려

보도자료

“광주전남여성 작가 보도자료”

 

 

광주·전남여성작가회 “공유-마주보다”전 

11월 9일부터 광주시립미술관금남로분관에서 열려

 

 

 광주·전남여성작가회(회장 함영순34회 정기전 “공유-마주보다”전이 119일부터 1115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금남로분관에서 열린다.


 광주·전남여성작가회는 1982년 당시 남경화랑 기획 시리즈 초대로 임막임 강숙자 정송규 곽충심 이정주 문순자(작고조옥순 등 11명의 회원이  1회 “광주여류화가전”을 가지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회는 서양화 작가 중심에서 조소 공예 등 영역을 확장하고 광주 뿐 아니라 전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까지 영입 “광주 전남 여성작가회”로 명칭을 바꾸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까지 33회의 정기전과19회의 특별전을 개최하며 전국 여류화가 초대전현대미술 워크샵, 100호 대작전,자선 바자전시회 등을 열며 선후배간 지역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며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강숙자 고정희 최강희 김영순 이혜경 이정주 고윤숙 정미희 함영순 노정숙 임경옥 박성휘 김혜숙 이인호 이영실 등 41명의 회원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정기전은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활동으로 ‘생활소품(에코백)만들기’를 기획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작가들과 함께 생활 소품을 만드는 즐거움을 누릴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 개 요

   시 : 2017.11.9.~11.15

   소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오픈행사:  2017. 11. 9(). 18:00

   의 : 010 8620 3821 함영순(회장)

 

 ■ 첨부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명옥헌의 여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32pixel, 세로 3024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9월 19일, 오후 5:01

 

 

  함영순 작  (명옥헌의 여름 90.9㎝×72.7㎝ oil on canvas 2017)  

기옥란 개인展 -트랜스휴먼, 유토피아를 꿈꾸다.- 2017무등현대미술관 초대전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배포일시: 2017 11 2

 

보도일시: 즉시 보도

료구성:  2

 

홍보부서: 무등현대미술관

담당부서: 학예연구실  /  학예실장 강민우

  : 062)223-6677        : 062)223-6675

 

전자우편 : mdmoca@daum.net

홈페이지 : www.mdmoca.com

 

 

2017무등현대미술관 초대전

기옥란 개인

-트랜스휴먼, 유토피아를 꿈꾸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트랜스휴먼91x91cm Mixed media on canvas 2014.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690pixel, 세로 3705pixel

트랜스휴먼91x91cm Mixed media on canvas 2014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트랜스휴먼 116.8x 91cm 2017.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050pixel, 세로 3940pixel

트랜스휴먼 116.8x 91cm 2017


 




  단풍이 지는 늦가을 11월에 무등현대미술관에서는 ‘트랜스휴먼유토피아를 꿈꾸다‘기옥란 작가의 초대’을 개최하고자 한다.

 

  무등현대미술관 초대전 기옥란 작가의 트랜스휴먼(Trans-Human)은 참으로 아름답고 시적이며 바람직한 미래의 새로운 인간상으로 유목과 정착이 나은 21C의 새로운 인간유형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기옥란 작가는 인간은 생명 진화과정의 정점에 존재하고 있으며 인류 역사는 남성성과 여성성이 공존하고욕망과 초월이 교차하며정착성과 유목성이 혼재하고 있다남성 중심적 사유는 관념과 이념을 지향하고 추상과 합리성을 추구하며 이데올로기에 집착하면서 관찰자의 시선정복자의 시선으로 지배하고진선적 사고와 동일성을 강요하며 소유를 확대하는 성향을 지향한다.

 인간에게 있어 정착과 이동은 삶의 변주곡처럼 전개되며 이동 없는 정착 없고정착 없는 이동은 없으며우리들은 떠나기 위해 머물고 머물기 위해 떠난다고 한다이제 우리는 유의에서 무위로,도시에서 자연으로인간에서 자연으로채움에서 비움으로소유에서 존재로복잡성에서 단순성으로 사유의 축을 옮겨야 하고 존재세계와 인간이 화해하는 세상을 열어나가야 한다이제 우리들은 인간과 자연현실과 가상정신과 물질남성과 여성인간과 기술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함께 발전할 수 있는지를 새롭게 모색해야 할 것이다트랜스휴먼이라는 작품을 통해 인간과 인간의 화해도시와 자연의 화해인간과 자연의 화해를 표현하고자 했다아울러 신경회로망의 복잡함 속의 조화처럼 직선과 곡선의 만남인종과 인종의 만남문명와 문명의 만남이념과 이념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인간성의 회복과 더불어 우리 안의 통일을 지향하고 하나뿐인 지구촌의 평화와 통일을 모색해 보고자 한 작품이라고 이야기한다.

 

 2017년 무등현대미술관 초대전 기옥란‘트랜스휴먼(Trans-Human)유토피아를 꿈꾸다.은 111일 수요일부터 11월 30일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오프닝 행사는 11월 8일 수요일 오후 6시에 시작된다마지막 주 목요일(30)에는 문화가 있는 날‘큐레이터 해설이 있는 미술관’,‘에듀케이터 해설이 있는 미술관’이 진행되며 ‘큐레이터 해설이 있는 미술관’은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감상자가 작품을 보고 자신만의 느낌으로 다가가는 방법으로 감상 하며 쉽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에듀케이터 해설이 있는 미술관’은 전시작품을 보고 전시연계와 관련해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오프닝 행사는 11월 8일 수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The Dream 패밀리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가족 뮤지컬 ‘Sound of Music' 개최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4.

 담당 강혜경 소촌아트팩토리 팀장

 연락 : 960-3684

가족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앙상블을 만나세요

The Dream 패밀리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가족 뮤지컬 ‘Sound of Music' 개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 The Dream 패밀리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가족 뮤지컬 Sound of Music' 오는 11 4() 오후 5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6 아이부터 70 할아버지까지 가족들로 구성된 130여명의 단원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악기와 합창을 배우며 호흡을맞춰 왔다. 오는 11 4() ‘도레미송’으로 우리 귀에도 친숙한 뮤지컬 Sound of Music' 가족 오케스트라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공연을선보일 예정이다.

지휘자 이준행 씨는 “우리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연주하며 말보다 깊은 위로와 따뜻함을 배우고 있다. 음악으로 하나  가족들이 들려주는뮤지컬 공연에 많은 관심 바란다.”며 공연 개최 소감을 밝혔다.

The Dream 패밀리 오케스트라’는  2013 시작되어 5년째 이어져오고 있으며, 6 아이부터 70 할아버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대가족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의 하나이다. ()아시아공연예술위원회(대표 정두숙)에서 소촌아트팩토리와 협력 운영하고 있다.

공연은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이다. 광산구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신청할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062-960-3688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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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다문화학생 국외 체험연수 사전교육 실시

보도자료

   

보도요청일 

2017.11.3.()

교육복지과 (과장 : 백인기)

다문화교육팀 장학사 구경석   (061)260-0382

미래 다문화사회, 우리가 글로벌 인재...

- 전남도교육청, 다문화학생 국외 체험연수 사전교육 실시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 2 보성다비치콘도에서 교육지원청 주관으로선발된 도내 초등학교 6학년 22명을 대상으로 다문화학생 국외 체험연수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다문화학생 국외 체험연수는 올해 한‧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하고, 전남 다문화학생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베트남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직접체험하고 배우는  깊은 뜻이 있다.

 

  학생들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공존과 조화의 역할, 세계시민의식 고취, 나눔과소통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해 미래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이번 사전교육은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6일간 베트남 하노이 국제학교를비롯한 하노이와 하롱베이 지역의 역사문화 체험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개강식에 이어 베트남의 문화 이해를 시작으로 베트남 체험학습 길잡이인워크북 활용, 안전한 국외연수  각종 준비물에 대한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다문화학생 국외 체험연수단은 하노이국제학교 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 체험을 통한 베트남 사회의 이해, 협력과공존의 정신을 배우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엄마 나라인 베트남을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다”며, “베트남의 역사, 문화 등을  배우고 한국과 베트남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백인기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미래 다문화사회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있도록 사전교육과 프로그램 진행에 충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이 글로벌 리더로서 꿈을 키울  있도록 다사랑 어울림캠프, 다문화학생 문화예술 동아리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도교육청,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시연」통한 교육 "피․가해학생 조치! 공정․전문․신뢰로..."

보도자료

   

보도요청일

2017.11.6.()

학생생활안전과 (과장이길훈)

학생생활지원팀 장학사 박은주 ☏ (061)260-0949

피․가해학생 조치!  공정․전문․신뢰로...

- 전남도교육청,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시연」통한 교육

 

  전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시연」 방식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에 나섰다.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 3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도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위원장 827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공정성, 전문성, 신뢰성을 바탕으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심의를 주제로 삼았다.

 

  목포영화중 김기도 교사가 중심이  학교폭력책임교사 6명과 청예단 김충식 지부장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회의 진행을 직접 시연해 보고, 피해측과 가해측의 민원, 재심 신청의 주원인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장만채 교육감은 “위원장의 역할은 학생들의 교육을 염두에 두면서도 공정하고객관적인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학교폭력 예방과 선도 조치를 통해 학생들이행복하게 성장할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가자”고 말했다.

 

  목포용호초등학교 임도선 교감은 “이번 교육으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진행할  명확히 해야 하는 부분을   있는 계기가 됐다”며 “단위 학교에서 자치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 내용을 공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립 화운유치원, 방과후과정 특성화 수업 공개

보도자료

공립 화운유치원방과후과정 특성화 수업 공개

끼의 향연 ‘어깨가 으쓱으쓱’

 

□ 화운유치원(원장 김유경)이 11월 1~2일 ‘방과후과정 특성화 수업 공개의 날’을 유치원 3층 강당 ‘신나는 어울림터에서 개최했다.

 

□ 이번 수업 공개는 1년간 방과후과정 특성화프로그램 수업에서 경험한 다양한 활동들을 무대 위에서 발표해 봄으로써 유아들이 보람과 자신감을 갖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유아들은 방과후과정 특성화프로그램 공개 수업에서 기초적인 예술 소양과 아름다운 재능을 길러주는 활동으로 뮤직플러스유아체육세계시민교육우쿨렐레발레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 화운유치원 이경란 교사는 “이번 수업 공개를 통해 유아의 자신감과 긍정적 자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었다”며 “참여한 유아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 공개 수업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방과후과정 운영에 대한 만족한다”고 말해 특성화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보도자료

2017. 11. 5.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화운유치원 마크.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43pixel, 세로 1310pixel

    

'자료문의☎ (062)376-8210 화운유치원(원장 김유경교사 이경란

 

 

 

 

 

 

 

 

 

 

 

 

 

 

 

 

 

 

 

 

 

 

 

 

 

 

 

 



양지초, ‘2017 양산지구 소프트웨어 교육 캠프’ 개최

보도자료

2017 양산지구 소프트웨어 교육 캠프’ 개최

지역 교육정보격차 해소 목적조선대‧광주교대 등 후원, 13개 초등학교 참여

 

□ 양지초등학교(교장 류형숙)가 114일 학교 일원에서 양산지구와 인근 13개 초등학교 학생학부모와 교사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17 양산지구 소프트웨어교육 캠프'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양지초 주관으로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에서 후원하고 2017 광주 초등 소프트웨어 교육 지원단광주교육대학교 멀티미디어 연구소어등초등학교 학생 동아리 ‘수학으로 만나는 세상’이 협력해 마련됐다.

 

□ 캠프는 7가지 선택형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과 VR, 드론정보수학 등 5가지 체험 부스로 운영됐다특히 선택형 프로그램 중 진로교육은 현직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경험담과 함께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돼 참가한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관련 직업군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줬다.

 

□ 양지초등학교는 2016~2017학년도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로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에 대비해 소프트웨어 교육 교사 연수와 교내 소프트웨어 교육 체험주간 등 소프트웨어 교육 일반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소프트웨어 영재학급도 운영하여 수월성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 양지초 류형숙 교장은 “소프트웨어 교육은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길러주는 중요한 교육이다”며 “이번 2017 양산지구 소프트웨어 교육 캠프는 중앙에 집중됐던 소프트웨어 교육 행사를 학교 인근 지역 단위로 개최해 지역사회 교육정보격차를 해소하고소프트웨어 교육 확산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2017. 11. 5.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양지초등학교마크 (1).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5pixel, 세로 91pixel

양지초등학교

'자료문의☎ (062)05-7701 양지초등학교(교장 류형숙영재교육부 교사 이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