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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전남 국제 수묵프레비엔날레 관람

보도자료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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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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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전남 국제 수묵프레비엔날레 관람 【문화예술과】 286-5440

-목포․진도 본전시장 방문…아취합작도 공동 제작에도 참여-

                                                                                                   

이낙연 국무총리가 4일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우기종 정무부지사수묵작가들과 함께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가 열리는 목포와 진도를 방문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총리의 이번 전남 방문은 지난 6월 10일과 18일 진도 세월호 수습 현장과 무안 관정 개발 현장 방문에 이어 3번째다.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는 이 총리가 전라남도지사 재임 시절 도정2대 프로젝트로 추진한 ‘남도문예르네상스’의 선도사업 가운데 하나인 ‘2018 전남국제수묵화비엔날레’의 시연행사다.

 

이 총리는 이날 프레비엔날레 주 전시장인 목포문화예술회관에 들러 이철주,하철경김대원김천일 등 작가들이 우아한 정취를 함께 그리는 ‘아취합작도(雅趣合作圖)’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이 총리는 이 작품에 ‘남도예혼(南道藝魂)’이라는 휘호(揮毫)를 써 남도 문화 예술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했다.

 

또 수묵작가의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수묵 아트마켓’에 들러 작품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총리는 전시작품을 둘러본 후 “선도적인 수묵 작품들이 전시돼 있어 색다르고 신선하다”며 “올해 국제행사로 승인된 2018 전남국제수묵화비엔날레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도운림산방을 방문남도전통미술관에서 열리는 ‘남도화맥전’우리나라의 박행보 화백과 북한 국적의 이건의 화백 작품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분단의 역사예술의 상봉전’을 관람했다.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는 목포의 갓바위권과 유달산권진도 운림산방권, 3개 권역, 8개 전시 공간에서 오는 12일까지 펼쳐진다본 전시장인 목포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목포 원도심의 유휴 공간진도 운림산방 일원전남도청 등 기존 시설과 공간을 활용해 11개 나라 232명이 참가했으며이들 작품 323점을 전시하고 14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의당 "홍종학에 집착하는 여권, ‘안경환 구출 작전’ 때와 닮았다"

보도자료
홍종학에 집착하는 여권, ‘안경환 구출 작전’ 때와 닮았다



청와대와 민주당이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구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홍 후보만이 개혁 적임자라며 정면 돌파 의지를 천명하고, 사퇴 요구는 기득권 집단의 반발이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다. 심지어 교묘한 언어로 본질을 왜곡하며 야당과 언론을 공격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행태는 이미 낙마한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 구출 작전과 너무도 닮았다. 청와대와 여당은 당시 안경환 후보만이 유일한 검찰개혁 적임자라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러다 온갖 의혹이 터져 나왔고 급기야 불법 혼인신고 사실까지 드러났다.

이때 여권 극렬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SNS 등을 통해 ‘안경환 후보가 ‘사실혼’ 관계에 있는 여성을 배려하기 위해 혼인 무효 소송을 하도록 했다’며 범법 행위를 순애보로 둔갑시키는 글을 널리 퍼뜨렸다.

여권 인사들도 안 후보 검증 과정에서 청와대가 이미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혼인신고 부분을 문제 삼지 않은 것처럼 여론을 호도했다. 또 민주당은 안경환 후보 사퇴를 요구하는 정당한 요구를 검찰 개혁을 막으려는 기득권층의 저항이라며 정치 공세를 펼쳤다. 안경환 후보 장관 지명을 반대하는 야당과 언론을 싸잡아 적폐로 몰았다.

지금 청와대와 민주당의 홍종학 구하기 전략도 ‘안경환 구출 작전’을 벌이던 때와 다르지 않다.

홍종학 후보 가족의 편법 증여를 통한 부의 대물림을 절세라며 비호하고, 심지어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이라고 미화하기까지 하고 있다. 지금 온라인에는 홍종학 후보를 구하려고 쏟아낸 여권의 궤변과 적반하장 논리를 확산하는 글들이 넘쳐나고 있다.

여권의 대응이 안경환 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홍종학 후보를 장관 자리에 앉히겠다는 집착이 더욱 강해졌고 구출 작전도 더 조직적이라는 것이다. 청와대가 여당에 절대 물러서지 말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민주당은 소속 청문위원들을 대상으로 대응 매뉴얼까지 배포하다니 가히 ‘홍종학 구하기 총동원령’이라도 발동한 모양이다.

‘언행이 불일치한 위선자에게 중소 벤처 창업자들의 꿈을 맡길 수는 없다’는 것이 홍종학 후보를 반대하는 민심의 본질이다. 본인의 말과 실제 생활이 너무도 다르고, 편법 증여를 통한 부의 대물림이 상식이라는 가치관을 가진 인물이 중소벤처기업 정책을 총괄하는 부처의 수장을 맡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홍종학 후보와 청와대는 자신은 선이고 자기를 반대하면 악이라는 이분법을 버리고,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정확히 헤아려서 책임 있게 행동하길 바란다.
한때 본인들이 입에 달고 살았던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는 격언이 자신들에게도 적용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17년 11월 4일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양순필


광주고려인마을아동센터, 지역아동센터 재능발표대회 참가

보도자료

[나눔방송] 광주고려인마을아동센터, 지역아동센터 재능발표대회 참가
 
광주고려인마을 지역아동센터(센터장 주남식, 공식명칭 -바람개비꿈터공립지역아동센터)는 지난 3일 광주 광산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류제곤)가 주관한 '제3회 네꿈을 펼쳐라' 재능발표대회에 설립 후 처음으로 참가해 큰 박수를 받았다.

광산구 지역아동센터에 등록된 아동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산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고려인마을이 보육하고 있는 아동 50여명 중 17명이 참가해 '고향의 봄, 싹트네'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마음껏 뽐냈다.

고려인마을지역아동센터는 지난 2013년 광주정착 고려인동포들이 협동조합을 조직하고 자체적으로 미인가 지역아동센터를 개설, 운영해 오다 금년 1월 국내 최초로 고려인동포 자녀를 위한 공립지역아동센터로 인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고려인마을에는 조상의 땅으로 이주해 온 고려인동포 자녀 400여명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센터 등을 이용하며 한국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아동센터는 고려인마을 자녀들의 돌봄기관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어는 물론 피아노, 연극, 수학, 러시아어, 문화탐방, 무용, 연극, 특기교실, 무료급식 등 다양한 보육사업을 진행해 고려인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를 위해 난원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해 온 김혜숙씨는 지난 3월부터 매주 시간을 정해 아동센터를 방문 아동들과 호흡을 맞춰 연습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입국초기 한국어 구사력이 전무했던 고려인 아동들이 한국어로 아름다운 하머니를 이루며 합창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었다. 

한편, 광산구청노인장애인아동과가 주최하고 광산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학교방과 후 아동을 위한 돌봄기관으로써 다양한 복지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사회적 역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었다.

나눔방송: 허이리나(고려인마을) 기자

피자알볼로, 신메뉴 '빛나라세트' 출시 기념 영상 공모 이벤트 '빛나라영화제' 진행

보도자료

 

피자알볼로신메뉴 '빛나라세트출시 기념 영상 공모 이벤트 '빛나라영화제진행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총 상금 1,200만원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가 하반기 신메뉴인 ‘빛나라세트’ 출시를 기념해 영상 공모 이벤트 ‘빛나라 영화제를 진행한다.

 

‘빛나라 영화제는 세상의 빛나는 순간들을 간직하고 공유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로 오는 10 23일부터 11 3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빛나는 순간에 있거나빛나는 순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지인 혹은 가족을 응원하는 감동 영상을 만들어 네이버 플레이리그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인스타그램의 경우 ‘#빛나라피자, #빛나라영화제, #피자알볼로’ 세 개의 해시태그를 함께 올려야 응모가 가능하다.

 

영상을 올린 참가자 중 내부 심사 및 ‘좋아요’ 개수를 합산, 1등부터 4등까지 시상한다. 1(1)에게는 500만원을, 2~4등까지는 각각 300만원(1), 100만원(2), 50만원(3)의 상금이 주어지며 특별상에 해당하는 10명에게는 빛나라피자 시식권 2매를 전달할 예정이다시상식은 12 8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피자알볼로는 최근 출시한 신메뉴 ‘빛나라세트가 빛나는 순간을 위해 홀로 열심히 노력하는 청년이나 빛나는 순간에 있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만큼 이에 걸맞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번 ‘빛나라 영화제를 비롯해 빛나라피자 한 판 판매 시 100원씩을 적립하여 신생아 출산 가정사회초년생 등 빛나고 행복한 순간의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는 ‘빛나라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있을 반짝반짝 빛나고 행복한 순간들을 함께 공유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사회초년생수험생신생아 출산 가정예비부부 등 빛나는 순간에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져 빛나는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국내 토종 수제피자 프랜차이즈 전문점으로 이탈리아 전통피자에 한국식 피자를 접목우리 입맛에 맞는 웰빙 수제피자로 큰 인기를 끌며 전국 27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매장의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100년 이상 갈 수 있는 한국전통 피자가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