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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미 FTA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 총력

보도자료

전남도, 한․미 FTA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 총력 【농업정책과】 286-5240

-농업 전문가․농업인단체 대표 등 참여 간담회 갖고 대응책 논의-

                                                                                                   

전라남도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 분야 전문가 및 농민단체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일 도청 정철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기완․송경환 전남대 교수김병무 순천대 교수이상남 한국농업경영인 전라남도연합회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 대표 등 농업 분야 전문가1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송경환 교수는 “FTA 추진에 따른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며 “원산지 표시제 강화농산물 식품 안전성에 대한 신뢰 회복생산자보다는 소비자 중심 교육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병무 교수는 “우리가 처한 상황이 거대한 파도의 격랑이 밀려오는 것과 같다”며 “배 난파를 막기 위해서는 범정부 차원의 대책과 품목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남 회장은 “한․미 FTA 개정협상에서 농업 분야 개방은 없다는 정부 관계자의 말은 지켜져야 하며그렇지 않으면 한․미 FTA가 폐기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선호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정부에서 진행하는 한․미 간 FTA 개정협상 대상에 쌀과 농축산물 등 농업 분야가 반드시 제외되도록 농민단체농업전문가 등과 긴밀히 협의해나가면서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등과도 공동 대응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한․미 FTA 개정협상에 대비하기 위해 농업인 단체 대표대학 교수 및 광주전남연구원 등 농업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FTA 대응 TF팀을 구성해 적극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TF팀은 정부의 움직임에 맞춰 농업 분야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대정부 건의과제 및 제도개선 과제 등을 발굴해 정부에 건의하는 등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에 온힘을 쏟을 계획이다.

수도권 우수 숲에서‘숲 속의 전남’만들기 구상

보도자료

수도권 우수 숲에서‘숲 속의 전남’만들기 구상 【산림산업과】 286-6630

-전남도, 4일까지 이틀간 현장 워크숍 갖고 창의적 추진방안 토론-

                                                                                                   

전라남도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창의적으로 추진하기 휘해 4일까지 이틀간 서울경기대전 등에서 주민과 기업들이 숲을 조성한 곳에서 현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도와 시군에서 활동하는 숲속의 전남 협의위원 56명이 참여했다.

 

현장 워크숍은 철거가 예정된 서울역 고가차도를 공원으로 조성한 서울로 7017, 70개 기업과 시민들이 참여해 조성한 서울숲주민들이 직접 꽃과 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마을을 가꾼 서울 인수봉 숲길마을과 정릉마실기업의 사회공헌 숲으로 LG상록재단의 경기 화담숲계룡건설이 조성해 대전시민에게 기부채납한 대전 유림공원에서 이뤄졌다.

 

이 가운데 인수봉 숲길마을은 공동체 정원 조성마을의 꽃 지도 제작마을 시설물 빗물 이용 등 주민들이 마을 환경 개선에 노력한 결과 서울시와 생명의 숲 주관 2016 꽃피는 서울상 대상을 수상했다전라남도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주민단체 참여숲의 모델이 되도록 정보 교류에 힘쓸 계획이다.


워크숍은 우수 사례지의 숲 조성 과정과 관리숲을 이용한 마을 공동체 활동 등에 대한 현황 청취‘숲 속의 전남’ 만들기에 반영할 사례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전라남도가 올해 중점 추진해온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과 기후변화 대비 ‘미래 기능성 소득숲’ 등에 대한 설명을 하고 그에 따른 실천 방안도 토론했다.

 

워크숍을 주관한 숲속의 전남 협의회의 정은조 회장은 “주민들의 단합된 힘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든다”며 “아름다운 숲 속의 전남은 우리가 힘을 모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도, 중국 관광객 유치 정상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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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국 관광객 유치 정상화 시동 【관광과】 286-5240

-무안공항 하늘길․여수 크루즈항 뱃길 복원…온라인여행사 협력 강화도-

                                                                                                   

전라남도가 한-중 두 정부가 모든 분야 교류협력의 조속한 정상화를 골자로 하는 ‘한중관계개선 양국 간 협의’를 발표함에 따라 그동안 관계망을 유지해온 중국 현지 여행사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에 나섰다.

 

이에 따라 무안국제공항의 대중국 하늘길이 다시 열릴 것으로 보인다이전에 전세기를 취항했던 중국의 성급 9개 대도시를 중심으로 국내 항공사와 함께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운항 재개 협의를 추진한다.

 

대규모단체 여행객 유치를 위한 크루즈선 마케팅에도 나선다여수 크루즈항에 기업인센티브단체 등을 유치하기 위해 갈라디너쇼기업회의대규모 공연시설 등의 장점을 선사와 여행사에게 홍보하고전라남도 중국사무소와 현지마케팅협력관을 적극 활용해 현지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여행상품을 판매했던 씨트립바이청 등 중국 온라인여행사에도 전남상품 판매를 재개한다온라인여행사 추가 발굴과 전남만의 차별화된 중고가 여행상품을 판매해 남도의 관광매력도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전라남도가 지정한 인바운드여행사가 여행상품을 구성하면 현지여행사와B2B를 주선하는 맞춤형 트래블마트를 오는 12월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개최하고여행사 간 거래가 성사되도록 팸투어홍보비 등의 후속 마케팅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B2B는 기업과 기업 사이의 거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밖에도 사후면세점 특화거리를 여행 코스화해 중국 관광객의 쇼핑욕구를 만족시키고남도문예르네상스레저스포츠 대회 등 국제 이벤트를 연계한 여행상품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정순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전남은 지리적 특성상 거대한 관광수요가 있는 중국과 인접해 있어 이번 ‘한중관계개선 양국 간 협의’가 전남 관광산업의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일본대만동남아 중심의 해외시장 다변화를 견지하면서 중국 관광객 유치 마케팅도 적극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올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베이징과 상하이를 중심으로 한 여행사 간담회, MICE박람회크루즈박람회 등을 참가하고중국 내 유명한 복수의 파워블로거인 ‘왕홍’을 초청한 취재수도권 중국 전담 여행사 초청 신상품 개발 팸투어 등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전남도, 해안․섬․솔라시도 투자 유치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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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안․섬․솔라시도 투자 유치 잰걸음 【투자유치담당관】 286-5160

-서울서 설명회 갖고 깨끗한 공기․저렴한 분양가 등 매력 홍보-

                                                                                                   

전라남도가 해안과 섬영암 솔라시도 등 대규모 개발 예정지 및 개발지구의 투자자를 찾는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김승건 미래에셋 대표호시나 토시히로 일본무역진흥기구 서울사무소장김정기 현대산업개발 부사장박상욱 한국대안투자자산운용사 대표 등 전남에 관심을 갖고 있는 투자자 200여 명을 초청지난 3일 서울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전국 섬의 65%를 보유한 전라남도는 지난 2010년 1년여에 걸쳐 섬과 연안을 조사해 투자자 입장에서 개발이 가장 유리한 지역 10개소를 발굴하고 그 중 우선 개발이 가능한 신안 임자와 자은무안 운남, 3곳을 선별했다.

 

이어 지난 8월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전국 부동산 박람회에 참가해 이 3곳과 영암․해남 솔라시도해남 오시아노은퇴자들을 위한 새꿈도시 등이 투자적지임을 홍보했다.

 

신안 임자지구는 2020년 연륙교 개통을 위해 공사 중이다서해안에서도 남향의 해수욕장을 가진 천혜의 투자 적지다.

 

신안 자은지구는 2018년 새천년대교가 개통되면 육로 접근이 가능한 리아스식 해수욕장과 6km에 달하는 넓은 백사장이 장관이다.

 

무안 운남지구는 무안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데다목포시내에서도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 3면이 바다와 접해있으며 완만한 구릉지넓은 갯벌이 있다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솔라시도는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로 인근에 국내 유일의 F1경주장이 있다목포 고하도에서 유달산 간 해상케이블카 등이 들어설 곳으로 광활한 대지가 저렴한 비용으로 분양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많은 지역이다.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설명회에서 “중국발 미세먼지로 전국의 공기 질이 날로 탁해지고 있지만전남은 깨끗한 공기질저렴한 분양가전국에서 제일 따뜻한 기후 등을 갖춰 휴양과 관광면에서 투자자에게 매력이 있는 곳”이라며 “전남에 투자하면 도지사를 비롯한 전체 도민이 투자자를 부자로 만들어드릴 것”이라고 투자를 호소했다.

담양군, 관방제림 128번 느티나무를 아시나요?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4.()

부서명

지속가능경영기획실

담당자

이성옥

연락처

380-3214

 

[포토뉴스담양군관방제림 128번 느티나무를 아시나요?

천연기념물 제366호 담양 관방제림의 가을색 완연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담양 관방제림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고목들에 단풍이 내려앉고 있다.

 

  담양 관방제림은 그 옛날 홍수 피해를 막아 백성들 살림을 살피고자 조성했던 ‘제방숲’이다이 숲길에는 아름드리 수백 년을 품어 온 나무들과 함께 옛 선조들의 지혜와 역사땀이 새겨져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담양 관방제림의 수목은 약 170여 그루가 보호수로 지정돼 있다사진 속 느티나무는 보호수 제128번이다완연한 가을색으로 물든 느티나무 나뭇잎 사이로 담빛예술창고가 보인다.

 

  차 한잔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인 이곳은 오래된 양곡창고를 개조해 전시관과 카페공연장 등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며도시재생의 전국적인 모범이자 문화관광 명소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11월초가 담양 관방제림의 만추(晩秋)를 느끼기에 안성맞춤이다오색빛 가득한 가을정취와 함께 관방제림 숲길 속 보호수 제128번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지속가능경영기획실 이성옥 061-380-3214)



담양군, “가자, 진로를 찾아 청죽골 SMArt 축제로!” 뜨겁게 달궜다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4.()

부서명

자치행정과

담당자

김현아

연락처

380-3182

 

담양군“가자진로를 찾아 청죽골 SMArt 축제로!” 뜨겁게 달궜다

담양 공교육 인문활(대축전 행사 개최

학생학부모교사 등 1,500여명 참여

 

  담양군은 지난 3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가자진로를 찾아 청죽골 SMArt 축제로!’ 주제로 열린 담양 공교육 인문활(대축전 행사에 1,5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적성·진로상담수학·과학체험전과 함께 학교별 특기적성을 살린 대나무악기댄스사물놀이 등이 어우러진 청죽골 문화예술축제방과후 작품 전시회전래놀이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 학생들의 진로직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학생들의 방과후 활동을 통한 창작 작품 전시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이날 선보인 30여 점의 미술작품은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21까지 담빛예술창고에서 다시 한번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박성욱 학생(담양중, 3학년)의 드론 시연은 참가자 모두의 환호와 함께 드론을 조정하는 실력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행사에 참여한 많은 학생들은 “진로에 대한 상담과 드론과 구글 카드보드 등 프로그램마다 직접 참여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내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더 많은 체험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알고 스스로의 진로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히고내년에는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간 자신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양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체험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자치행정과 김현아 ☎061-380-3182)

제3회 담양군 사회복지인 어울림 한마당

보도자료

 

 

   

( 2, 사진 붙임)

 

문의처 담양군사회복지사협회     담당자 이름 :  정재화

전화 : 061-383-5841     이메일 :  dyasw@naver.com

주소 전남 담양군 담양읍 천변1길 5-1

 

 

3 담양군 사회복지인 어울림 한마당

 

  1. 주최 담양군

  2. 장소 백진공원 축구장

  3. 주관 담양군사회복지사협회

  4. 행사일시 2017년 11월 3일 금 10:30~15:00

 

3회 담양군 사회복지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담양관내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설립된 담양군사회복지사협회(하종삼회장)에서 주관한 ‘제3회 담양군 사회복지인 어울림 한마당’ 가 지난 3일 사회복지인들의 노고의 감사를 드리고자 함께하기 위해 마련한 쉼의 장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최형식 담양군수와 김기성 군의회 의장을 비롯 전남도의원군의원각 사회복지협회장사회복지사 등 250여명이 함께 자리해 성황을 이뤘다.

 

  전남도립대학교 손순용 교수 사회로 진행된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담양군수 표창으로 혜림종합복지관 장명이한빛지역아동센터장 서정화담양군사회복지사협회 최성헌씨가 수상했다담양군의회 의장 표창으로는 담양자활센터 김계두소망재가복지센터 나진희씨가 수상했다국회의원 표창으로 담양인권지원상담소 김종선담양군노인전문요양원 이성욱담양군 사회복지사 협회 창평광덕지역아동센터장 국미례금성노인요양원 김순임씨가 수상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인사말씀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방안과 사회복지현장의 소리가 우리 지역복지계획에 반영되고도움을 받는 대상자나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건의사항 등이 사회보장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담양군사회복지사협회  061-383-5841

붙임 1. 사진

   

 


광산구자원봉사센터 “2017 공유데이” 개최

보도자료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4.()/총 1

담당

부서

마을교육팀

담 당 자

 담당자 채 승 희

 TEL (062)952-1365   FAX (062)960-7925

보 도 일 시

 즉시 보도하여 주십시오.

광산구자원봉사센터 “2017 공유데이” 개최

 

광산구자원봉사센터(소장 박상희)는 광산구와 함께 11월 4일 수완호수공원에서 공유활동가와 마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2017 광산공유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광산구 주민들의 공유 활동의 성과와 광산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유 프로그램 및 공유 문화를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자원봉사 플래시몹 “행복합니다“로 문을 연 공유데이는 재능공유존에서는 누구나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참여존에서는 자원봉사센터의 공유활동 프로그램인 빨간냄비숲서가희망 우체통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공유 기업인 socar, 열린옷장아름다운 가게 등도 함께 참여하여 공유기업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또한 재활용이 가능한 중고물품을 교환하고 판매하는 공유장터와 전래놀이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공유활동이 우리의 실생활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주는지 확인하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혜정(수완동공유활동가는 “누구나공유학교에서 공유강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공유데이에 재능공유체험으로 도자기에 대해 알려주고 아이들이 만든 작품이 소중한 이웃들에게 전달된다니 의미 있는 행사라는 생각이 들고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해서 보람된다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봉사로(참여로(선포식과 함께 진행되어 더욱 많은 봉사자가 참여하였으며 공유문화를 홍보하고 자원봉사의 저변을 확대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광산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소유에서 공유로의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새로운 미래도시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공유문화 확산에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할 계획이다〈끝〉.

 

 뒷장 광산공유데이 사진첨부 1

 

담양군, 장애인 어울림 문화예술 공연 성료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4.()

부서명

보건소

담당자

윤동호

연락처

380-3993

 

담양군장애인 어울림 문화예술 공연 성료

더불어 사는 세상더 큰 나눔으로 하나 되다!

 

  담양군은 지난 3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장애인 가족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 사는 세상 더 큰 나눔으로’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어울림 문화예술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편견을 없애고음악이 가진 치유의 힘을 통해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광주시각장애인합창단 한울림의 공연을 시작으로 버클리음대 출신의 재즈 피아니스트 강상수 시각장애인의 아름다운 재즈 선율을 들려줬으며교통사고 장애를 딛고 희망의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강원래 씨가 출연해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문화행사와 더불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시각장애체험(점자책 읽기안대 쓰고 보행하기)과 장애를 극복한 위인들의 명언이 담긴 책갈피 및 엽서 만들기 체험행사도 가졌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희망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하나 되어 서로 교감하는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큰 나눔 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보건소 윤동호 ☎061-380-3993)

담양군, 규제개혁위원회 심의회 개최

보도자료

담양군, 규제개혁위원회 심의회 개최

 

담양군은 지난 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조용익 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에게 불합리한 규제 발굴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규제개혁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동주택 층간소음 관련 ‘담양군 건축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허가기준 내용을 담은 ‘담양군 계획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회의에 참석한 심의위원은 지역 내 투자활성화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군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군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규제개혁을 통해 지역경제와 사회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조용익 부군수는 “담양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군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 규제개혁위원회는 오는 11월 중에 현행조례 규제개선을 위한 심의를 계획하고 있다.

 

※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지속가능경영기획실 강용민 ☎061-380-3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