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법무부 광주교도소 5·18 암매장 발굴 승인

광주드림 기사
뉴스시민&자치
법무부 광주교도소 5·18 암매장 발굴 승인
박상기 장관 3일 현장점검…
5·18재단 4일부터 사전 정지작업
강경남 kkn@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7-11-03 12:28:22
 
▲ 옛 광주교도소 주변 5·18 암매장 추정장소.<5·18기념재단 제공>

옛 광주교도소(북구 문흥동) 부지 내 5·18 희생자 유해 발굴 조사가 시작된다.

5·18기념재단은 3일 오전 법무부로부터 구 광주교도소 부지 내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유해 발굴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재단은 4일부터 발굴 준비 및 대상지역 사전 정지작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앞서 박상기 법무부장관은 3일 오후 4시 현장점검을 할 예정이다.

5·18기념재단은 6일 오후 광주교도소 발굴 현장에서 기자 대상 언론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한편, 5·18 이후 계엄사령부가 발표한 ‘광주사태 진상조사’에는 광주교도소에서 27명(보안대 자료에는 28명)의 시민들이 사망했다고 기록됐다. 하지만 실제 수습된 시신은 11구에 불과해 5·18기념재단과 5·18단체들은 16~17구의 시신이 버려졌거나 암매장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암매장 발굴 조사와 관련해 지난달 31일 실무협의를 가진 5·18기념재단과 법무부는 5·18 희생자 유해 발굴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협의를 통해 발굴주체는 5·18기념재단이 맡고 법무부는 유해발굴에 필요한 지원을 해주기로 했으며, 전체적인 진행에 대해 유족과 5·18기념재단의 입장을 존중하기로 했다.

또 유해 흔적이 발견될 경우 5·18기념재단은 즉시 법무부와 광주지방검찰청에 통보하고, 검사 또는 법의학관의 참여 아래 유해를 수습하기로 했다.
강경남 기자 kkn@gjdream.com

< Copyrights ⓒ 광주드림 & gjdream.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철수, 윤장현 시장에 “SOC 예산 홀대 없다고 하면 안 돼”

광주드림 기사
안철수, 윤장현 시장에 “SOC 예산 홀대 없다고 하면 안 돼”
3일 오전 국회서 국민의당-광주시 예산정책협의서
강경남 kkn@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7-11-03 11:42:59
 
▲ 3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민의당과 광주시의 예산정책협의회가 열린 가운데, 안철수 당대표(가운데 오른쪽) 등 국민의당 지도부와 윤장현장 광주시장(가운데 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국민의당 안철수 당대표가 윤장현 광주시장에 “호남 SOC 예산 홀대는 없다고 하시면 안 된다”고 밝혔다. 

내년 정부 예산안에 광주지역 SOC(사회간접자본) 예산 반영이 많지 않은 문제를 또다시 거론한 것이다.

안 대표는 3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국민의당-광주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광주시청도 중앙정부 눈치가 아니라 시민의 사람, 광주의 미래를 보고 노력해야 한다”며 “(내년 정부 예산안과 관련해)광주시는 1624억 원을 신청했는데, 718억 원만 반영되고 906억 원이 누락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상황이므로 ‘호남 SOC 예산 홀대는 없다’고 하거나 ‘정부의 국정과제에 지역 먹거리가 포함 되서 다행이다’라고 하시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는 사실상 윤장현 광주시장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국민의당이 호남 SOC 홀대를 주장하고 나서자 윤 시장은 지난 9월 기자간담회를 자청, ‘호남홀대론’에 대해 “이런저런 말들이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며 ‘호남홀대론’을 반박한 바 있다.

안 대표는 광주시가 제출한 자료를 들어 “자료에 명시된 것처럼 월전동-무진로 간 도로개설은 100억 원을 신청했는데 82억 원이 삭감됐다. 이 도로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직결 된 사업이다”며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부문도 200억 원이 삭감됐고, 친환경자동차부품 클러스터조성도 101억 삭감됐다. 친환경차안전연구원 설립, 스마트카 가상환경 실증기업 지원, 무등야구장 리모델링 등 전액 삭감된 사업만 12개나 된다.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 SOC 예산을 살려내야 한다”며 “거듭 부탁드린다. 국회에서 우리 의원들은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 최선의 노력 다할 것이니 광주시도 정부예산이 잘못 됐으면 잘못됐다고 말씀하시고, 정부여당에도 당당하게 요구해주시라”고 말했다.

또 “지난 9월 8일 광주시민께 드렸던 국민의당 1호 법안으로 제출한 ‘5·18 진상규명 특별법’ 통과, 광주 발전예산, 호남 SOC 예산 정상화, 강력한 중도개혁 정당 등 3대 약속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kkn@gjdream.com

< Copyrights ⓒ 광주드림 & gjdream.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민의당 "문재인 캠프 대선 사조직과 사전 선거운동 혐의 철저히 수사하라"

보도자료
문재인 캠프 대선 사조직과 사전 선거운동 혐의 철저히 수사하라

 
 
검찰이 문재인 대선 후보 사조직으로 지목된 더불어희망포럼의 사전 선거운동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이 단체의 상임의장은 지난 대선 때 문재인 후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이던 장영달 전 국회의원이다.
 
검찰에 따르면 더불어포럼은 대통령선거 전부터 수차례 회의를 열고 호남 지인에게 전화 걸기 운동과 여론몰이 대응 방안 등 사전 선거운동을 모의하고 실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포럼 회원들 단체 카톡방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나쁜 영상과 문구를 주위에 알려야 문(재인) 후보에게 유리하다”는 대화가 오간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검찰 수사와 언론 보도로 속속 드러나고 있는 이런 내용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이는 중대한 선거법 위반 범죄행위다. 수사 당국은 어떤 눈치도 보지 말고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수사해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를 엄단해야 한다.
 
또 대선 당시 민주당 당직자가 작성한 것으로 확인된 이른바 '안철수 네거티브 문건'과 이 단체의 활동이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도 명백히 밝혀야 할 것이다.
 
검찰이 야당과 전 정권에 대에 서슬퍼런 칼을 들이대는 것처럼 문재인 캠프 사조직과 사전 선거운동 수사에도 똑같은 잣대로 엄정히 수사해 형평성 논란이 일지 않도록 하길 바란다.
 
 

2017년 11월 3일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양순필


조선대학교 산업공학과 4학년 김민재, 이용감, 이채교 학생 사)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주최 ‘제14회 대학생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각각 “대상(이채교) 및 우수상(김민재, 이용감) 수상

보도자료

보도자료

배포일

2017. 10. 31

홍보담당

대외협력처 홍보팀

TEL 062)230-6097

FAX 062)232-8977

담당부서

공과대학

문의

산업공학과

062)230-7128

조선대학교 산업공학과 4학년 김민재이용감이채교 학생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주최 ‘제14회 대학생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각각 “대상(이채교및 우수상(김민재이용감수상

 

□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는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4학년인 김민재이용감이채교 학생이()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에서 주최한 제14회 대학생프로젝트경진대회에서 이채교 학생은 대상을 김민재이용감 학생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와 한국경영인증원의 주관으로 열린 ‘2017년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제14회 대학생 프로젝트 경진대회’는 ‘스마트팩토리에서의 빅데이터 활용’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25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되었다.

 

□ 이번 대학생 프로젝트 경진대회는 14회 째를 맞이하며 전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공학 및 경영학 전공지식에 관련된 모든 프로젝트 및 연구 과제물 관련 작품을 공모하여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 이번에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이채교김민재이용감 학생은 산업공학과 Smart Factory Lab소속 연구원으로써 2017년부터 수행중인 “기계학습 기법을 활용한 해양플랜트의 지능형 유지보수 기술 개발(한국연구재단)AI 기법을 활용한 APS/MES 시스템 고도화(조선대학교LINC+사업단)”에 참여하여 연구를 수행 해오고 있다.

 

□ 이채교(지도교수 신종호학생은 「머신러닝 기법을 이용한 제련 공정 자동화 컨트롤」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 스마트팩토리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스마트팩토리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생산공정에 IoT 기술을 적용하여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특히 AI기술을 사용하여 대용량의 빅데이터를 처리하여 의사결정을 지능화 하는 것은 스마트팩토리의 필수 기술이다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전통적인 제련공정을 스마트팩토리화 하기 위해서 공정 모델을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기법을 이용해 모델화하고공정 제어를 자동화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였다.


 

□ 우수상을 수상한 김민재이용감 학생은 「센서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기청정기 필터의 수명 예측」이라는 제목의 공동연구 논문을 발표 하였다.

 

□ 제품의 수명을 예측하여 유지보수 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기업의 비용을 절감하는 측면에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제품이 운용되는 환경에 따라 제품의 수명은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에 제품 수명 예측에 이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제품의 수명 예측을 위해 운용되는 환경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여 기계학습(Machine learning)기반의 제품 수명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하였다.

 

※별첨 사진  

   

광주대 이규훈 교수 산학협력 공로 교육부장관 표창

보도자료

광주대 이규훈 교수 산학협력 공로 교육부장관 표창

 

광주대학교 이규훈 교수(국제물류무역학과)가 산학협력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교수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7산학협력 엑스포(EXPO) 시상식에서 산학협력 부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광주대 산학협력단장으로 5년간 활동하면서 ‘대학과 기업의 아름다운 합창 CORUS’란 슬로건 아래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 체제를 개편하는 등 지역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서 앞장섰다.

 

또 광주대 가족회사의 애로사항 및 기술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프로그램(C2B메디치장보고 프로그램)과 글로벌 산학협력 통해 대학과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

 

 

전남대 교육학과 학생들 미디어전 최우수상

보도자료

보도자료(2017.11.02) 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전남대학교 기획조정처 대외협력과 ☎ (062)530-1131

 

 

 

 

 전남대 교육학과 학생들 미디어전 최우수상

 상금 전액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 ‘훈훈’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_상단.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42pixel, 세로 13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8월 17일 오후 11:10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학과장 김병욱미디어 동아리(회장 김다슬학생들이 지난 10월 28(서울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전국 미디어전(한국교육공학회 ·  한국교육정보미디어학회 공동 주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다슬(3학년), 김채연(2학년), 조민(1학년학생으로 구성된 전남대학교 교육학과 미디어 동아리팀은 이번 미디어전에 ‘가상현실 기법을 활용한 진로체험 콘텐츠’를 출품,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고등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이 작품은 가상현실을 사용해 장차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다.

 

특히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은 미디어 동아리 학생들은 상금 20만 원 전액을 전남대학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하기로 해 훈훈한 감동을 줬다.

 

미디어 동아리의 지도교수인 류지헌 교수는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직접 적용하면서 성취감을 크게 느꼈을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적은 금액이지만 학교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학생들의 뜻이 너무나 기특하다.”고 말했다.

 

한편전남대학교 교육학과 미디어 동아리는 지난 2011년 창설된 전국 미디어전에서 매년 수상자를 내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문의: 062-530-2353 (전남대학교 교육학과 류지헌 교수)

전남대 교육학과 대학원 학생 팀 전국 학술대회 최우수 포스터 논문상 수상

보도자료

보도자료(2017.11.02) 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전남대학교 기획조정처 대외협력과 ☎ (062)530-1131

 

 

 

 

전남대 교육학과 대학원 학생 팀

전국 학술대회 최우수 포스터 논문상 수상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_상단.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42pixel, 세로 13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8월 17일 오후 11:10

 

전남대학교 교육학과(학과장 김병욱박사과정 김선 학생과 석사 학위 취득 후 기초교육원에 재직중인 유승범 씨가 지난 1028(서울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교육공학회 및 한국교육정보미디어학회 공동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들이 발표한 논문은 가상현실 시뮬레이션에서 사용자의 경험을 분석해 어떤 심리적 판단이 발생하는지를 설명한 것이다.

 

특히이 연구는 HMD(헤드마운티드디스플레이, Head Mounted Display)를 사용한 가상현실 학습환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이뤄져 주목을 받았다또한가상현실이라는 첨단기술을 적용한 학습자료에 대해 심층분석을 수행한 것으로 학술적인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1저자인 김선 학생은 “자료 분석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연구실에서 작업을 하면서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연구 성과를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학습과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 062-530-2353 (전남대학교 교육학과 류지헌 교수)

별첨전남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 김선류승범 학생 사진


전남대 생물공학과 최류빈 학생 경북일보 문학대전 시(詩) 부문 은상 수상

보도자료

보도자료(2017.11.02) 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전남대학교 기획조정처 대외협력과 ☎ (062)530-1131

 

 

 

 

 전남대 생물공학과 최류빈 학생

경북일보 문학대전 시(부문 은상 수상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_상단.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42pixel, 세로 13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08월 17일 오후 11:10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생물공학과 4년 최류빈(25) 학생이 최근 열린 제4회 경북일보 문학대전에서 시 부문 은상(2)을 수상해 화제다.

 

최류빈 학생은 △ 시 2,724편 △ 수필 1,125편 △ 소설 340편 등 모두 4,189편이 응모한 이번 문학대전에서 ‘양각’이라는 작품으로 시 부문 은상을 받았다.

 

이번 문학대전에는 전국 각지는 물론 독일과 미국캐나다호주일본인도네시아터키뉴질랜드 등 해외와 현역 군인교도소 수감자까지 작품을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품과 수상 소감은 2017년 11월 1(자 경북일보 지면과 홈페이지 등에 실렸으며시상식은 청송 객주문학 학술포럼(11월 17행사와 함께 열린다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최류빈 학생은 올해 일간신문 신춘문예 최종결선(3작품)에 오른 데 이어 시 전문지 ‘포엠포엠’을 통해 등단했다개인 시집 ‘몇 시간씩 생각하곤 해’를 출간하는 한편 ‘오렌지 신전’을 출간 예정으로 있는 등 공학도의 신분으로 활발한 문학활동을 이어가는 데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문의: 010-7793-0489 / rubi4534@naver.com (전남대학교 생물공학과 4년 최류빈 학생)

별첨전남대학교 생물공학과 4년 최류빈 학생 사진


국민의당 '소방의날을 맞아, 소방관의 안전이 국민의 안전입니다"

보도자료
소방의날을 맞아, 소방관의 안전이 국민의 안전입니다

 
 
제55주년 소방의날을 맞아 지금 이 시간에도 열악한 환경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계신 소방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소방관 여러분이 늘 국민이 존경하는 직업 1위로 꼽히는 것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던지는 분들이기 때문이다.
 
가장 힘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일하는 소방공무원들이 더 나은 대우를 받지는 못할지언정 외면 받아서는 안 된다.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하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국민의당은 소방관 여러분이 자부심을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실 수 있도록 노후장비 교체, 인력 증원 등 근무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소방관의 안전이 곧 국민의 안전이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 전한다.
 
 

2017년 11월 3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광주 남구, 11월달 매주 토요일마다 ‘문화체험 학교’ 개최

보도자료

 

 

 

 

 

보도자료

배포일자

2017. 11. 3.()

보도부서

기 획 실

홍보담당

박 준 영

남구, 11월달 매주 토요일마다 ‘문화체험 학교’ 개최

청소년·학부모 80양림동·사직동·화순·담양 등지서 체험

역사·문화자원 활용한 교육으로 가족 구성원 친화력 증대  

 

11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2017 토요 문화체험 학교’가 문을 연다.

광주 남구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주말 가족과 함께 체험 활동을 통해 행복한 가정 속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3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남구 관내 양림동과 사직동포충사김치타운 및 화순 수만리담양 창평 등지에서 ‘2017 토요 문화체험 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토요 문화체험 학교에는 남구 관내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및 중학생학부모 등 80명 가량이 참여한다.

먼저 오는 4일에는 ‘성거산의 가을향가을빛’이라는 주제로 광주향교와 광주공원성거사지 오층석탑풍암정사화순 수만리 들국화 마을을 둘러보는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11일에는 양림동 역사문화마을과 화순 능주에 있는 정암 조광조 선생의 적려유허비 및 운주사를 둘러 볼 예정이며, 18일에는 옛 선인들의 풍류와 기백을 느낄 수 있는 포충사 및 고싸움전수관나주 금성관나주 향교 탐방이 실시될 계획이다.


11월 마지막 토요일인 25일에는 사직동 탐방과 담양 송강정 및 면앙정,창평 슬로시티 등을 둘러보며 체험 학습을 진행된다.

토요 문화체험 학교 참가 등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교육지원과(☎ 607-2412)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의 문화와 역사 자원을 활용한 체험 학교를 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와 역사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고가족과 함께 체험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가족 구성원간 친화력도 더욱 증대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자료 제공 교육지원과 교육지원팀(☎ 607-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