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산구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2.

 담당 강용주 재난예방팀장

 연락 : 960-8661

광산구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광주 광산구는 지난 1일 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진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건물이 무너진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는 윤기봉 부구청장을 비롯한 구 공직자공군 제1전투비행단한전 광산지사광산경찰서, 503여단1대대 등 관련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달 30일부터 5일 동안 진행하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항 중 하나다광산구와 관계기관이 지진풍수해대설 같은 재난에서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역량을 강화하고기관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훈련 목표이다.

훈련은 3일 오후 3시 삼도동에서 풍수해와 대설피해에 대비한 현장훈련을 끝으로 종료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주민대피건축물 붕괴 등 현장 중심으로 설계했다”며 “다양한 현장 변수를 극복하고 임무를 완수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설명 : 광산구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하나로 1 청사재난안전상황실에 지진대비 대응본부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 개관식 개최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2.

 담당 강혜경 소촌아트팩토리팀장

 연락 : 960-3684

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 개관식 개최

 

‘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가 지난 달 31일 개관식을 가졌다‘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는 시설과 프로그램면에서 광주·전남 최대·최고를 자랑한다대·중연습실,리딩룸세미나실커뮤니티 카페를 각 1개씩 완비했다특히 작품 연습과 리허설 용도로 마련한 대연습실 면적은 332㎡로 전국에서도 보기 드문 규모다그동안 지역 예술계의 열망이었던 대형 공연을 연습하는 기반을 갖췄다.

연습장 대관 비용은 3시간 기준 대연습실 2만 원중연습실 1만 원으로 책정했다.세미나실과 리딩룸 대관비용은 무료다세미나실은 내년 3월 이후 대관할 계획이다.

그동안의 숙원을 풀었다는 의미에서 개관식에는 지역 문화예술인사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정선옥 빛고을 무등가야금 연주단 대표 등 각계 인사 250여 명이 참가해 개관을 축하했다또 소고춤라틴댄스퓨전국악소촌아트팩토리 협력 작가와 함께 하는 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눈에 띄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를 필두로 예술가들이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도록 예술창작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 이용 문의는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3685/3688)이 받는다. <>


광주 동구, ‘나눔동구 알뜰 행복장터’ 개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 ()

담당부서 및 담당

환경청소과 자원순환계

  장 박진한 (062-608-2500)

  장 양영선 (062-608-2521)

동구‘나눔동구 알뜰 행복장터’ 개최

4일 동명동 작은 공연장…장터·체험·문화마당 등 풍성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오는 4일 오후2시 푸른길공원 동명동 작은 공연장에서 ‘나눔동구 알뜰 행복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화합과 물품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집에서 안 쓰는 유휴물품을 교환·판매하는 ‘장터마당’ ▲어린이 환경교실폐기물 재활용 DIY코너 등 ‘체험마당’ ▲폐건전지·우유팩을 새 건전지와 화장지로 교환하는 ‘재활용 홍보마당’ ▲풍물  등 주민센터 자치프로그램을 공연하는 ‘문화마당’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동구는 추첨을 통해 최대 50개의 판매대를 운영하고 판매 수익금10%를 동구인재육성장학회에 자율기부토록 할 예정이다.

 

   장터마당에서 판매를 원하는 주민은 3일까지 동구청 환경청소과(608-2522)에 방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단 상업을 목적으로 하는 자는 참여가 배제된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청소년들이 나눔 문화를 체험하고 자원순환과 공동체정신 회복에 기여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주민과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 ‘동Dong-Park밖 페스티벌’ 개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 ()

담당부서 및 담당

행정지원과 마을만들기계

  장 송기택 (062-608-3000)

  장 안수희 (062-608-2311)

동구‘동Dong-Park밖 페스티벌’ 개최

동명동·푸른길서 청소년축제미션투어플리마켓 등 다채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오는 4일 동명동과 푸른길 일원에서 ‘동Dong-Park밖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Dong-Park밖 페스티벌’은 과거 광주읍성 동문 밖 마을이여서 ‘동밖’이라 불렀던 동명동의 공동체정신을 되살리고 광주 원도심의 대표 문화 공간(Park)으로 거듭나고 있는 동명동과 푸른길 일원의 문화적 숨결을 시민들과 향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재생선도지역 24개 푸른길마을공동체와 104개 상가를 비롯해 5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 성장축제인 ‘트렁크 틴 페스티벌’ ▲각종 전시와 디자인 설치작품을 감상하는 ‘동밖 Learning’ ▲동명동을 SNS로 홍보하는 미션투어 ’푸르런(Run)‘ ▲자원재활용 디자인작품 전시회 ’잉여의 쓰임‘ ▲동알이(동구를 알리는 이들)의 엽서 스토리텔링 원화 ‘동구 8’ 등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제4회 트렁크 틴 페스티벌’은 4개 학교 10개 청소년단체가 참여해 ▲푸른길 마스코트를 활용한 상품 및 문구용품 제작·판매 ▲고민엽서를 통해 친구의 상담을 들어주는 ‘고민토끼 우체통’ ▲심리안정 네온사인 조명부스 ▲희망문구를 나무에 붙이는 퍼포먼스 ▲문화 안의 진로체험 등으로 꾸며진다.

 

   ‘동구 8’은 서양화가 김병택 작가와 지역 청소년 16명이 참여해 농장다리동명동카페거리서석초남동성당상무관 등 동구 원도심의 장소적 가치를 알리는 엽서원화를 제작해 장동교차로 부근 쿤스트라운지 갤러리에서 10일까지 전시회를 갖는다.

 

   우리 주변의 소소한 잉여자원을 재활용한 디자인작품을 통해 환경보호와 도시재생의 인식을 되새기는 ‘제3회 잉여의 쓰임’은 7일까지 청년공작소 헤르츠 1층 ‘EXIT’에서 열린다.

 

   주민제안 디자인 공모로 푸른길과 동명동 일원에 설치된 6개의 ‘디자인 설치작품’을 참가자들이 라운딩을 돌며 감상하는 ‘동밖 Learning’도 마련돼 있다.  

 

   이밖에 동명동 상가를 이용한 후 SNS에 인증샷을 올린 참가자들에게 선착순으로 ‘동밖 에코백’을 증정하는 시민참여 이벤트 ‘푸르런(Run)’도 진행된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동명동과 푸른길 등 원도심의 문화적 숨결을 되살리고 새로운 브랜딩 효과를 창출해 도심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도시재생선도지역에서 펼쳐지는 도시재생 축제 한마당에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문의는 마을만들기계 ☎608-8973.

동구아카데미, 박길성 부장판사 ’꿈을 키우는 행복한 걷기 ‘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2. ()

담당부서 및 담당

인권청년과 평생교육계

  장 안대순 (062-608-2300)

  장 정대경 (062-608-2321)

동구아카데미,

박길성 부장판사 ’꿈을 키우는 행복한 걷기 ‘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11월 3일 오후 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제220회 동구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동구아카데미는 광주지방법원 박길성 부장판사를 강사로 초청해 ‘꿈을 키우는 행복한 걷기’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박길성 강사는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전주지방법원 판사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30여년 넘게 걷기운동을 실천한 ‘걷기 예찬론자’이기도 하다저서로는 ‘꿈을 키우는 행복한 걷기’가 있다.

 

   이날 강의는 정신·신체적으로 이로운 걷기의 효과와 꾸준한 걷기가 어떻게 성공하는 인생으로 이끌었는지 본인의 경험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한편 다음 동구아카데미는 올해 마지막 강의로 12월 1일 가수 현미 씨를 강사로 초청해 ‘노래와 행복한 삶’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동구아카데미는 원하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해 강의를 들을 수 있다문의는 동구청 평생교육계 ☎608-2321.

환경운동연합 “한국산업은행, 석탄사업 투자중단 선언해야”

보도자료

보도자료

 

적도원칙협회기후변화 대응과 인권 보호 위해 적도원칙 개정 착수

연차총회 논의결과 2일 공식 발표국제시민사회 환영

환경운동연합 한국산업은행석탄사업 투자중단 선언해야

 

지난달 말 브라질에서 개최된 적도원칙협회의 연차총회 논의 결과적도원칙을 채택한 91개 세계 은행들은 기후변화 대응과 인권 보호를 반영한 새로운 적도원칙의 개정 작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오늘 적도원칙협회 집행위원회는 이와 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적도원칙(The Equator Principles)은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가 환경 파괴나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침해할 경우 자금 투자를 하지 않겠다는 금융기관들의 자발적 협약으로 2003년 발족했으며지난 2013년에 개정된 3차 적도원칙(EP3)을 현재까지 채택하고 있다적도원칙협회는 10월 24~25일 상파울루에서 진행한 연차총회의 논의 결과로 공개한 이번 성명서에서 원칙의 적용 범위인권 그리고 기후변화의 핵심 이슈를 반영해 적도원칙을 개정하는 것이 이번 작업의 목적이라고 전했다적도원칙의 개정은 18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적도원칙협회의 이번 선언은 금융기관들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한 국제 시민사회의 대대적 요구에 따른 것이다국제 금융기관 감시단체인 뱅크트랙(BankTrack)이 8월부터 적도원칙 은행들에게 기후와 인권 보호를 요구하는 캠페인(https://www.equatorbanksact.org)을 진행한 결과세계적으로 11만 명의 개인과 246개 단체들이 서명에 참여했으며이를 연차총회에 앞서 적도원칙협회에 전달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적도원칙협회의 이번 원칙 개정 방침을 환영하며국내 금융기관들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저탄소 투자원칙을 마련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특히 환경운동연합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주범인 석탄발전 사업에 대한 한국산업은행의 투자 중단 선언을 요구했다한국산업은행은 2017년 1월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적도원칙을 채택했고 앞서 녹색기후기금(GCF)의 이행기구로 승인되기도 했지만현재까지 석탄화력사업에 막대한 공적금융을 제공해왔으며 명확한 기후변화 대응 투자원칙을 채택하지 않고 있다적도원칙을 채택한 세계 91개 금융기관 중 도이치은행, ING그룹, BNP파리바 등 11개 금융기관은 신규 석탄발전소나 탄광 사업에 더 이상 투자를 하지 않겠다고 앞서 선언한 바 있다.

 

2017년 11월 2

환경운동연합

 

<문의에너지기후팀

이지언 팀장 010-9963-9818 leeje@kfem.or.kr

배여진 활동가 010-9648-1289 yeojinbae@kfem.or.kr

겨울여행은 담양으로, 담양산타축제 개최

보도자료

겨울여행은 담양으로, 담양산타축제 개최

- 크리스마스트리, 포토존, 캐럴공연 등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 오는 11월 10일까지 담양산타축제 주제 공모

 

담양군은 오는 12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담양읍 원도심 및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2017 담양산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담양산타축제는 담양만의 특색 있는 크리스마스 아이템 개발, 크리스마스마켓도시로 조성해 나가고, 겨울 이미지와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등과 조화를 이루며 서정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담빛길과 해동주조장에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담양군 문화생태도시조성사업 일환으로 ‘담빛길 겨울이야기’를 주제로 산타축제와 연계한 담빛길 문화예술 체험교육, 해동겨울음악회, 해동문화학교 등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담양만의 서정적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메타프로방스는 이국적 풍경과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경관조명, 대형크리스마스트리 등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게 꾸미고, 캐럴 음악회, 버스킹 등 주말 공연으로 젊은 층은 물론이고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도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담양군과 담양산타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정호)는 미래 천년과 담양의 겨울 관광을 선도해갈 산타축제의 비전을 제시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오는 11월 10일까지 ‘2017 담양산타축제’ 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나무 고장 담양군의 분위기를 나타내고, 2018담양지명천년 및 담양 관광산업의 미래 천년을 주도해갈 ‘담양산타축제’의 비전과 부합하는 10자 내외의 내용이면 된다.

 

주제공모 신청은 담양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주제와 함께 간단한 설명을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 1인에게는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작과 가작에 선정되면 10만원과 5만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담양산타축제는 겨울에 여행하기 좋은 담양,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담양의 새로운 관광브랜드가 되도록 축제의 내실 있는 운영은 물론,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추진해나겠다”며 “담양군민은 물론 담양을 사랑하는 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주제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사진없음. (업무담당자 관광레저과 이현우 ☎061-380-3152)

김광수 의원,‘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 정책토론회’개최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26pixel, 세로 827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7년 11월 01일 오후 5:01

국회의원회관 528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로 185 2  Tel. 02-784-5970 / 063-237-5337~9

2017. 11. 02()

 

김광수 의원,‘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 정책토론회’개최

내년 노인일자리 예산 공공형 22.7% 인상 반면, 시장형 5% 인상에 불과

시장형 활성화 통해 노인 경제·사회적 자립,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기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 활동 중인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 2,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의원은 “노인일자리사업은 2004 2 5천개에서 현재 47만개에 육박해  18 가까이 증가하는  양적 성장을 이루었으나, 전체 노인일자리사업의 대부분이 공익형에집중되어 있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며 “또한, 2018 노인일자리 예산에서 공익형 일자리 수당은  22만원에서 27만원으로 22.7% 인상된 반면, 근로시간이 공익형 일자리보다 상대적으로 길고, 노동강도가 높음에도 낮은 보수를 받는 시장형 사업은  200만원에서 210만원으로 5% 인상에 불과해 시장형 사업의 위축과 노인일자리사업의 균형적인성장·발전을 저해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원은 “국가 재정을 투입하는 방식으로는 고령화 사회를 맞아 증가하는 노인인구의 일자리를 보장하기 어렵기에 시장형 사업의 적극적인 육성·발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서 노인의 사회적 역할 정립  노인의 사회적·정서적·경제적 자립 도모,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이인재 한신대학교 재활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박경하 부산복지개발원 연구위원이 ‘시장형 노인일자리의 성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박경하 연구위원은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의 인큐베이팅 강화를 통해 사회적 경제로의 전환하는 질적 향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히며, 중간지원조직 구축을 통한 경영지원과 업종별 네트워크, 생산품 판매지원  역할을 수행을 통한 시장형사업 활성화를강조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는 임중철 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문원영 제주특별자치도노인장애인복지과 팀장, 최재훈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정책위원장, 조신행 보건복지부노인지원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시장형 사업 중심의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 방안’에대하여 집중 토론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임중철 교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13년의 시간동안 공익적 사회활동  보충적 소득 획득  질적·양적 수준 모두 성장했지만, 시장형 사업은 노동 강도에 맞는 적정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노인일자리 영역  기피일자리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어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다음 토론자로 나선 문원영 팀장은 제주시의 노인일자리사업 현황과 함께 노인일자리사업 운영의 한계를 제시하며 “제주의 경우 정부추경에서 인상되지 않은 전문서비스형일자리 활동비를 자체예산을 편성해 지급하고 있으나 이마저 어려워지고 있어 노인일자리사업 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번째 토론자로 나선 최재훈 정책위원장은 “시장형 사업 참여자는 공익활동 대비 근로시간이 상대적으로 길고, 노동강도가 높음에도 낮은 보수를 받고 있어 지원기준의 일원화  시장형 사업 추가지원, 시니어클럽의 질적·양적 확대  시장형 사업 활성화를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끝으로 조신행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장은 현재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의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한  “노인일자리사업이 본연의 취지에 맞게 시행될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해 노인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할  있는 노일일자리사업으로 거듭날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열린 토론회는 국민의당 김광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양승조의원, 인재근 의원,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 바른정당 박인숙 의원,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시니어클럽협회가 주관하였으며, 관련 기관 관계자  700명이 참석해 노인일자리 분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

담양지명 천년기념 ‘담양군사’ 편찬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2.()

부서명

문화체육과

담당자

박 창 준

연락처

380-2803

 

담양지명 천년기념 ‘담양군사’ 편찬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담양군사’ 구성과 편찬 방향에 대해 집중 조명

 

  고려 현종 9(1018담양(潭陽)이라는 지명을 정명한 천년의 역사를 맞이해 ‘천년 담양의 온축된 전통과 품격’을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담양군에 따르면지난 1일 담양군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담양군이 주최하고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전남대학교 김병인 교수를 비롯해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담양군사’ 편찬을 위한 다양한 접근과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담양군사’ 편찬 작업이 과거의 역사와 전통을 다루는데 그치지 않고 담양군의 생동하는 모습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하는 토론의 장이 펼쳐진 가운데 학술대회에 참여한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담론의 장을 가졌다.

 

  최형식 군수는 “담양지명 천년을 기념하기 위한 ‘담양군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을 계승 발전시키고미래가치를 어떻게 담아 낼 것인지를 깊이 고민해서 편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담양군은 생태도시정책과 인문학을 기반으로 미래 담양천년을 디자인하기 위해2018년 담양지명 천년기념 사업을 준비해 나가고 있다.

 

※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문화체육과 박창준 ☎061-380-2803)

담양군, 가을철 산불예방 총력 다짐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 11. 2.()

부서명

산림자원과

담당자

이승훈

연락처

380-2939

 

담양군가을철 산불예방 총력 다짐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시행

 

  담양군은 지난 1일 담양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관계 공무원등 6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산불예방에 총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예방 영상물 시청과 더불어 산불위치관제시스템 위치단말기(GPS)사용법 교육, 산불예방 및 방지에 대한 초동대처진화요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은 적극적인 산불 예방활동으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의 최선봉에 설 것을 다짐하는 한편,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지역으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가을철 산불 발생원인의 대부분이 입산자 부주의로 인한 실화(失火)나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어 산불예방에 국민적 관심과 주의가 요구된다”며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양군은 산불방지를 위한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종합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산불 취약지에 산불감시원과 전문예방진화대원을 배치해 산불 예방활동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사진있음. (업무담당자 산림자원과 이승훈 ☎061-380-2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