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정동영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무산’에 유감

보도자료
공정한 대한민국국가대개혁/민생개혁의 주도자정동영
 보 도 자 료
배포일시2017. 11. 2. ()
담 당 자김남수 보좌관 (010-3039-4345) 
이용준 비 서 (010-5620-2680)
보도일시바로 보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동영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무산에 유감
문재인 정부와 여야 정치권 모두 나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뤄내야
1일 오전 별세하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에 추모의 마음도 전해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이 유네스코 국제자문위원회(IAC)의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등재 보류 권고에 유감을 표명했다.
  
유네스코 국제자문위원회는 지난 10월 30(현지시간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중국·일본·대만·네덜란드·필리핀·인도네시아·동티모르 등 8개국 14개 기관으로 구성된 국제연대위원회와 영국 런던 임페리얼 전쟁박물관이 신청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자료 2744건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보류 권고 결정을 내렸다.
  
유네스코 국제자문위원회는 등재 신청자와 상대방 등 당사자들이 상호 이해와 정치적 긴장 방지를 위해 추가 대화를 하라며 위안부 기록물 등재 보류 권고’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를 추진해온 국제연대위원회의 입장은 달랐다국제연대위원회 관계자는 정동영 의원실과의 통화에서 지난 30일 유네스코 국제자문위원회 회의는 파행으로 이뤄졌으며의사결정 과정에 의문이 남는 부분이 많았다고 지적했다.
  
정동영 의원은 유엔에서 반인도적 범죄로 규정된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세계 인류사에 결코 재발해서는 안 될 끔찍한 전쟁범죄라 지적하고 총과 칼로 위협해 여성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짓밟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위안부 피해자의 증언을 비롯한 관련 공문서연구자료 등이 세계기록유산에 반드시 등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동영 의원은 또 “1일 오전 또 한 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께서 별세하셨다며 무거운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은 11월 1일 오전 일본군 성노예제(위안부피해자 할머니 한 분이 별세했다는 소식을 전하고별세하신 할머니가 태국과 싱가포르미얀마로 끌여다니며 큰 고통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 의원은 박근혜 정부는 위안부 합의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주었다.”며 남아계신 피해자 할머니 분들이 마음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덜어내시도록 문재인 정부와 여야 정치권이 모두 나서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이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정동영 의원의 2017년 2월 14일 부산 일본영사관 앞에 있는 소녀상을 찾아 추모했다.


광산구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이 만드는 신가마을 은행나무 축제”

보도자료

광산구청소년수련관

www.goymca.or.kr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 182번길 39

전화 : 062) 971-5533 담당 최승호 (E-mai: remnantchl@nate.com)

일 자 : 2017년 10월 31

수 신 각 언론사 편집국장보도국장

참 조 담당기자

제 목 : 2017년 광산구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이 만드는 신가마을 은행나무 축제”

 

 

<2017광산구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이 만들고 채운

신가마을 은행나무축제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월 28일 오후 1시 노란 은행나무 가득한 신가마을에서 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2017광산구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이 만드는 신가마을 은행나무축제”를 마을의 여러 기관들과 함께 개최하였다.

 

광산구 신가마을은 주택단지를 조성한 지 30년이 넘어 은행나무 가로수가 풍성하고 예쁘지만가을이 되면 특유의 열매 냄새와 낙엽이 많아 주민들의 골칫거리가 되어버린 은행나무지만 오히려 축제를 열어 마을의 자랑거리로 만들자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축제로 승화하게 되었다.

 

 이번 축제는 신가마을 주민과 수완고학생 138광산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가 함께 준비하였다.

축제는 지난 7월부터 세 차례 워크숍을 열고마을 조사를 통해 벽화팀은 축제거리와 어린이놀이터 담장에 벽화를 그렸고목공팀은 흄관을 이용한 미끄럼틀 등 팝업놀이터를 제작했다놀이팀은 은행나무를 활용하여 바마다리흔들그네를맛있는 먹거리가 있는 요리팀광산구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들이 주축에 되어 진행한 공연마당까지 총 8개의 동아리를 구성하여 축제를 꾸몄다.

 

축제에 참여한 주민 참가자들은 “청소년들과 이렇게 즐겁게 축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청소년참가자들은 “마을 안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가 이렇게 재밌는 줄은 몰랐다”며 청소년축제로 마을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었다.

 

  신가동 청소년 축제인 어울림마당은 다양한 청소년 문화를 활성화 하며청소년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정착시키는 청소년축제로 여성가족부광산구청이 주최하고 광산구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동아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광산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행사이다.

 

[사진설명 송광중학교 가야금병찬단 가온누리 공연]

 

 

[사진설명] - 제 2회 광산구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이 만드는 신가마을 은행나무축제 단체사진]


광주경찰청, 공공기관 인사·채용비리 특별단속 대책회의 가져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보도자료 머리띠(2017.5.)0010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1pixel, 세로 71pixel

보도일시 : 2017. 11. 2() 14:00 부터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지방경찰청 보도자료 www.gjpolice.go.kr

수사2계장   경경 박 웅

담당   경사 백 종 훈

2017년 11월 2

 일반 062-609-2067, 경비2067

일반 062-609-2367, 경비 2367

광주경찰청, 반칙과 특권없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공공기관 인사·채용비리 특별단속 대책회의 가져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에서는,

  17. 11. 2.() 14:00 광주경찰청 무등홀에서 청장, 2부장수사·정보·보안·형사과장경찰서 수사과장   21명이 한자리에 모여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공공기관 인사·채용비리』특별 단속을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첩보조차도 쉽게 수집하기 어려운 분야의 수사이지만 공공기관의 인사·채용 과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비리 때문에 억울하게 피해를  피해자를 탐문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자리에서 배용주 광주경찰청장은 “특권과 반칙과 불공정이 없고차별과 격차가 없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광주경찰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회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의미 있고  필요한 일이므로 수사지휘부에서는 이번 특별단속 취지에 감하여 단속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향후 광주경찰은,

   수사 인력을 동원단기간 수사력 집중을 통한 각종 채용·시험  승진·보직이동  인사·채용 과정의 불법 행위 엄단하고 병행하여 인사·채용 과정의 제도적 개선점도 적극 발굴하여 공정사회 구현을 다짐하였다.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광주지방경찰청 수사2계 경정 박웅(☎ 062-609-206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광주경찰, '출근시간대 불시 숙취 음주단속' 실시

보도자료

 보도일시: 2017. 11. 02.()  15:00부터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2f43615.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4pixel, 세로 51pixel

 광주지방경찰청 브리핑 www.gjpolice.go.kr

교통안전계장 경정 조 영 일

담당  경사 박정웅

2017년 11월  2일  

 일반 609-2051, HP 010-3562-7321

일반 609-2851, 경비 2851

 

    광주경찰,‘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위한

   『출근시간대 불시 숙취 음주단속』실시

-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 근절을 통해 국민안전 확보 -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에서는

  음주운전은 사회 범죄라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하고 있어잘못된 교통문화를 개선하기 위하여 출근시간대 불시 음주단속을 실시 예정임.

     ※ 1. 1.~ 10. 31.간 전년 동기 대비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10.7%(635건→567)부상은 17.9%(1,266명→1,039) 감소하였으나 사망은 12.5%(8명→9) 증가

 

  일부 운전자의 무모한 음주운전으로 가정이 파괴되는 사고가 아직도 발생하고 있어음주운전 폐해를 근절함과 아울러 전날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술이 덜깬 상태에서 다음날 습관적으로 운전대를 잡는 잘못된 교통문화를 개선해 나가 위해 출근시간대 불시 음주단속을 지속 강화할 계획임


 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일제단속 활성화  축선상 릴레이 단속 실시

   우선 오늘(11. 3) 지역경찰  기동대  가용경력을 최대 투입하여 광주경찰청 주관 출근시간대 숙취 음주단속을 07~09 사이에 실시함

  국민들이 단속이 강화된 것을 체감하여 음주운전을 자제할 도록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시적인 단속과 함께 사전에단속사실 예고하고

  주요 교통축에서 관서별로 ‘축선상 릴레이 단속’을 실시함과아울러 단속 시간을 달리하고 장소를 수시로 변경하는 스팟 이동식 단속을 실시하여 “음주운전은 언제든지 단속된다”는 인식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임

    주부터는 일제단속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1 불시 단속을 실시하고사업용자동차의 음주운전  법규위반 근절을 위해 주간시간대 단속활동을 강화할 예정임.

  또한매일 야간⋅심야시간대 경찰서별로 음주운전이 잦은 식당가⋅유흥가 주변 인근 도로에서도 수시로 단속을 실시하여 출발지로부터 음주운전을 사전에 차단할  있도록 .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광주경찰청

  00과 00계 경정 ○○○(☎ 062-609-000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당-광주시, 2018년 예산국회 대비 예산정책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보도자료]

 

국민의당 광주시당-광주시, 2018년 예산국회 대비 예산정책간담회 개최

광주시 국고지원사업 등 주요현안과 비전 논의광주발전 공유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최경환)과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가 11월 3일 08시 국회본청 3층에서 2018년도 광주지역 국비지원사업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예산정책간담회에는 최경환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박주선 국회부의장천정배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장병완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권은희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송기석 국회의원김경진 국회의원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과 황주홍 국민의당 예산결산위원회 간사가 참석해 광주지역의 중요현안 논의를 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며 광주시에서는 윤장현 시장과 김종식 경제부시장김종효 기획조정실장 및 각 실국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2018년도 광주시 국비지원사업 등 지역현안들을 공유한 후 대형공원 국가공원 지정 및 국비지원 광주 군공항 이전 및 스마트시티 조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7대 문화권 조성사업 추진 지원 에너지산업클러스터 특별법 제정 광주~대구 동서 내륙철도 건설 한전공대(Kepco-Tech) 설립 한국문화기술(CT) 연구원 국책기관 설립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등 광주시의 주요현안사업과 20건에 달하는 국고지원 건의사업들에 대해 논의한다.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광주지역 국회의원들뿐만 아니라 국민의당 전체가 광주지역 현안문제들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정부예산안에 삭감된 광주SOC 예산부터 재확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2018년 지역예산 확보를 통해 광주경제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 구축에 광주시와 소통협력하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국민의당 광주시당은 11월 1일 신임 김현호 처장이 부임과 함께 2018년 지방선거를 대비하는 선거체제로 본격적인 개편을 추진 중으로 2018년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를 위한 정치아카데미선거실무를 지원할 선거기획단 구성도 함께 진행 중이다.[[]]

 

 

2017. 11. 02

국민의당 광주시당


“청소년의 빼앗긴 존엄과 민주주의, 이제 국회가 답할 때!”

보도자료

청소년 당사자 발언문 (청소년인권연대 추진단 김윤송) 


저는 지난 박근혜정권 퇴진운동에서 함께 촛불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같이 이뤄낸 탄핵으 로 치러진 촛불대선에서, 저는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선거에 참여할 권리를 누리지 못했습니다. 


청소년에게 참정권이 보장되지 않으니 청소년은 2등시민인 것처럼 취급되고, 학교 안에 서도 제대로 인간 대우를 못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제가 경험한 학교는 인권침해가 일상 그 자체인 공간이었습니다. 


두발복장 규제와 휴대전 화 압수는 물론이고, 급식을 교사가 정한 시간 안에 다 먹지 못했다는 이유로 손바닥을 때 렸습니다. 


매일 먹게 하는 우유도 50초 안에 먹도록 강요당했습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 청소년들이 겪어내고 있는 인권침해와 고통이 숫자로 표현되었지만, 저와 같은 청소년, 제 친구들에게 인권침해는 단지 숫자가 아니라 한 인간의 존엄성이 무너 지는 일입니다. 


만 18세는 청소년의 너무 작은 일부이기 때문에, 선거연령을 만 18세로 하향하는 것만으 로는 모든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치의 장에서 대변되기 어렵습니다. 국회는 조속히 최대한 선거연령을 낮출 수 있는 데까지 낮추고, 저와 같은 청소년들이 정치에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정당활동 및 선거운동에서의 연령 제한을 폐지하시길 요구합니다.

나주시, 나주사랑상품권 이용 상생 협약 체결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2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2,사진  2

 

제공부서경제교통과  제공자송상희

061)339-8841 /팩스:061)339-2822 /이메일: fable10@korea.kr

 

 

 

 나주시나주사랑상품권 이용 상생 협약 체결

26 기관·기업·사회단체 협약 체결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이날 협약 포함 현재까지  41곳과 협약판매액 175백만  달해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본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26개 기관·사회단체와 ‘나주사랑상품권 이용 상생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주시 기관장 모임인 금라회 소속 나주경찰서·소방서·세무서 등 17개 기관과㈜해피니스컨트리클럽㈜나주관광개발 등 2개 기업이․통장 나주시지회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새마을회(남·여), 의용소방연합회방범연합회 등 7개 사회단체 임·직원들을 비롯해전국상인연합회나주시지부장 등 상인회장 8명이 참석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지역 상권을 위해 애정과 관심을 갖고 협약에 참여해준 기관기업사회단체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이번 협약이 상품권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전환점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소비자가 쾌적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상인회에서도 더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성덕 나주경찰서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협약체결을 계기로 지역 상가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도록 관내 상점가 애용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특히지역 친환경농산물을 식재료로 구입해오고 있는 ㈜해피니스컨트리클럽에서는 금번 협약을 계기로 구입물품을 확대해 연 2억 원 이상의 상품권 구매 의사를 밝히는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과 홈쇼핑대형마트 등 신 유통환경 변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 상점가전통시장의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기업 및 기관·사회단체와의 상품권 이용 협약의 지속 추진을 비롯해 가맹점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나주시는 이날 협약식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41곳의 관내 기관·기업·사회단체와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한 상품권 판매액은 175백여만 원이며지난 2007년 상품권 발행 이래지금까지 판매액은 168억여 원에 달한다.

 

 

 

 

송기석의원, ‘교육격차해소’와 ‘농산어촌학교지원’을 위한 제정법 2건 발의

보도자료

 

 

  

각 언론사 국회 출입기자 및 교육 담당기자  

  

김형훈 비서관

  

 2017년 11월 2

 

송기석의원‘교육격차해소’와 ‘농산어촌학교지원’을 위한

제정법 2건 발의

지역 간학교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교육격차 해소법

농산어촌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농산어촌 학교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광주 서구갑)은 2일 지역 간학교 간학생 간의 교육격차 해소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모든 학생이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법률안」 제정안을 발의했다.

 

  송의원은 또한농산어촌 학생들의 학습권을 실효성 있게 보장함으로써 학교가 지역사회의 역량 강화를 도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농산어촌 학교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도 2일 대표 발의했다.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법률안」의 골자는 정부와 지자체가 5년마다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토록 하고교육부 내에 자문위원회 설치와 함께 교육격차해소센터 설치 및 지정을 통해 필요한 사업을 정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농산어촌 학교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주요내용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농산어촌 학교의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의 질 향상에 필요한 시책을 수립 시행하도록 하였으며 국가는 이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교육부장관은 '농산어촌학교지원위원회'를 두어 농산어촌 학교지원에 필요한 사항의 심의 의결과 공정하고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농산어촌학교지원센터를 설립 운영 및 지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여기에 학교 컨설팅과 문화예술 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사’를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이번 2개의 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대한민국 헌법」과 「교육기본법」에 규정된 교육의 기회 균등과 국가의 균형발전을 적극적으로 실현하고날로 심각해지는 도ㆍ농간 교육격차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 및 정책 수립을 시행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송기석 의원은 “갈수록 심화하는 교육격차 해소와 도시와 농어촌간의 교육 양극화 개선을 통해 지역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면서 “정부는 행ㆍ재정적 지원 강화를 통해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 고 밝혔다.

 

끝 

국민의당 "국정원 특활비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쌈짓돈이었나?"

보도자료
국정원 특활비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쌈짓돈이었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로 국정원장 특수활동비를 수수했다는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의 진술이 나왔다.
박 전 대통령이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월 1억 원 씩 현금으로 받아 '쌈짓돈'으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국가안전보장에 관련된 정보, 보안 사무를 위한 특수활동비 40여억 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적 안위를 위해 쓰였고, 그것이 박 전 대통령 본인의 지시였다니 너무나 충격적이다.
 
지난해 4·13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경선 여론조사 비용을 국가정보원에서 조달한 정황도 포착됐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의 손길이 어디까지 뻗혀 있는지 가늠하기 어려울 지경이다.
 
작년, 국민이 촛불을 들고 어둠을 밝힌 이유는 국정농단을 향한 분노였다.
마음대로 나라를 흔들고, 국민 혈세를 사유화했던 박 전 대통령과 측근들의 부도덕함에 대한 절망이었다.
 
국민의 마음을 풀어드리고, 진정한 적폐청산을 하기 위해서는 진실을 밝히고 바로잡아야 한다.
검찰의 철저한 수사와 진실규명, 관련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2017년 11월 2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 ‘키즈 클래식’ 개최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2.

 담당 홍윤옥 운남어린이도서관팀장

 연락 : 960-8301

자녀가 클래식과 친해지길 바란다면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 ‘키즈 클래식’ 개최

 

광산구립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아동을 위한 ‘키즈 클래식’을 오는 4일과 18일 개최한다도서관 강당서 오후 3시부터 여는 ‘키즈 클래식’은 익숙한 고전음악을 연주하며 아동 눈높이에 맞춰 해설하는 형식이다연주와 해설은 피아니스트이자 ‘ART&SOUL 예술강의기획’ 대표인 조현영 씨가 맡는다.

4일은 ‘엄마하고 나하고’, 18일은 ‘교과서 안으로 놀러 간 클래식’이 주제다모차르트 ‘작은 별 변주곡’파헬벨 ‘캐논 변주곡’쇼팽 ‘환상 즉흥곡’ 등 정서 함양에 좋은 음악들을 선보인다.

아이들이 고전음악을 친숙하게 받아들이고상상력을 자극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운남어린이도서관은 기대하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고 광산구통합도서관홈페이지(lib.gwangsan.go.kr)에서 접수 받는다운남어린이도서관(960-8301)에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뒷장 키즈 클래식 계획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