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제112회 정기연주회 ‘알리, 국악관현악을 만나다’

보도자료

배포

일시

2017. 11. 1.()

담당

부서

광주문화예술회관 통합사무국장 이기한 

062)613-8350   

광주문화예술회관 통합사무국
홍보마케팀장 모성일  062)613-8235

자료

구성

총 3(2붙임 1)

보도

일시

배포 시 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제112회 정기연주회

‘알리국악관현악을 만나다’

- 11월 16일 저녁 7시 30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폭발적인 가창력의 가수 알리 국악관현악단과 협연

 

 

□ 보도내용

 

○ 국악의 대중화·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지휘자 김광복)의 제112회 정기연주회 ‘알리국악관현악을 만나다’가 오는 11월 16일 목요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이번 공연은 국악관현악의 전통성과 대중성을 선보이기 위해 현대적 감각에 맞게 편곡된 곡으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 MC 박광신의 진행으로 첫 시작은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우리 민요 ‘진도아리랑’과 ‘밀양아리랑’을 원곡으로 작곡한 ‘남도아리랑’으로 문을 연다두 번째 무대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이며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대통령상 수상자인 박지윤 명창이 춘향가를 국악관현악곡으로 편곡한 ‘사랑&이별’을 들려준다세 번째 무대는 국가의 경사스러운 행사 때 연주되는 서곡인 ‘축연무’를 서영무용단이 선보인다이밖에도 피리연주곡으로 편곡된 올드 팝송 ‘Summer Time타악기와 태평소가 신명나게 어울리는 ‘판놀음Ⅱ’몽골인의 문화생활방식정신 등을 표현한 ‘아름다운 몽골’등을 웅장한 국악관현악 연주로 선보인다.

 

○ 이번 공연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무대는 가수 알리와 국악관현악의 만남이다폭발적인 가창력의 감성 디바 가수 알리가 그녀의 대표곡 ‘내가 나에게’‘지우개’‘댄싱퀸’ 등을 국악관현악 연주에 맞춰 노래한다.가수 알리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불후의 안방마님으로 주목받았으며빼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이다이번 무대에서 그녀는 특유의 감성과 고음이 매력적인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은 국악소녀 송소희소리꾼 장사익 등 국악계 스타들과의 협연무대를 꾸준히 마련해왔다이번 가수 알리와의 협연무대는 국악 대중화를 위한 색다른 시도이다깊어가는 가을 밤 알리와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만남이 어떤 조화를 이뤄낼지 기대를 모은다.

 

○ 전석 1만원이며공연예매는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gjart.gwangju.go.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전화 062)613-8243

 

 

 

나주시, ‘가을철 산불 예방 총력’ …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일 배포

 

이 자료는 홍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총 사진 

 

제공부서:산림공원과제공자:홍을식

061)339-7223 /팩스:061)339-2827/이메일: kse7007@korea.kr

 

 

 나주시‘가을철 산불 예방 총력’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11.1~12.15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지정  평일  공휴일 비상근무 병행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감시원 운용취약지역 집중 관리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평일은 물론 공휴일에도 비상근무를 병행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최근 관내 읍·면·동 현수막 게시대 총 21개소에 홍보 현수막을등산객이 많은 금성산 주위에 깃발 150점을 설치했고산불예방 방송을 매일 4회에 걸쳐 실시하는 등 대 시민 산불예방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26명을 조기 선발주요 등산로와 산불다발지역 등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산불 취약지역 집중관리 방안으로 감시 인력을 활용산불로 인한 주민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산림 내 사찰 주변이나 산림과 연접한 100m 이내의 농경지에 있는 잡초 등을 사전 정리할 계획이다.

나주시는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관리도 강화한다.


시는 지난 9월 25일 입산통제구역으로 16개소 6,166㏊와 등산로 중 산불위험이 높은 9개 구간 35km를 폐쇄구간으로 지정·고시하고허가 없이 출입할 경우, 1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최근 5년간 가을철 산불이 발생한 적은 없으나해를 거듭할수록 산을 찾는 사람들은 많이 늘어나고 있어 산불발생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주의를 당부하며“산불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산불을 목격한 시민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나산불방지대책본부(산림공원과, 339-7223)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국민의당 "문재인 대통령은 권력구조 개헌 의지도 함께 밝혀야 한다"

보도자료
문재인 대통령은 권력구조 개헌 의지도 함께 밝혀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국회 시정연설에서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개헌 일정을 거듭 확인한 것을 환영한다. 또 개헌 방향으로 국민 기본권 확대와 지방분권 강화를 강조한 것도 당연한 말씀이다.
 
하지만 제왕적 대통령제를 극복하기 위한 권력구조 개헌에 대해서는 이번에도 일체 언급하지 않은 것은 아쉽다. 대통령의 이런 태도 때문에 현 정부가 내년 개헌에서 권력구조 개편은 빼놓고 헌법을 개정하려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이 가시지 않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시절 청와대와 국정원을 비롯한 국가 기관이 총동원 돼 저지른 국기 문란 범죄는 나쁜 대통령에서 비롯된 것일 뿐만 아니라 대통령 한 사람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된 제왕적 통치 구조 탓도 크다.
 
지난해 수천 만 명의 국민들이 촛불을 든 것은 대통령 한 명 바꾸자는 게 아니라 나라를 나라답게 바꾸자는 열망이었다. 이런 바람을 근본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이 바로 제왕적 대통령제 폐해를 해소하는 권력구조 개헌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투표 일정과 지방분권 개헌만 언급하는 것을 넘어 하루속히 권력구조 개헌 의지도 함께 밝혀 주시길 기대한다.
 
 

2017년 11월 1일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양순필


광주지방보훈청 보훈복지인력 워크숍 개최

보도자료

   

 

보도협조일 2017. 11. 1.()~11. 2.()

자료배포일 : 2017. 11. 1.()       배포부서 보훈과(전화 975-6644)

생산부서 복지과(전화 975-6697)      팀장 고수경   담당 신형자

 

주지방보훈청 보훈복지인력 워크숍 개최

 

  광주지방보훈청(청장 김주용) 지난 31 만성질환과 거동이 불편한 국가유공자 고령  독거세대에 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훈섬김이 82명을대상으로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보훈복지인력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맑은 공기속에서   어드벤쳐 체험과 에코짚라인  레포츠 활동을 통해 나에 대한 새로운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더불어 산림욕을 마음껏 만끽할  있는 더늠길 트레킹으로 최상의 휴식시간을보냈으며 일상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훈복지인력 간의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광주지방보훈청에서는 보훈복지인력의 사기진작과 재충전을 위해  3~4회의 간담회와 하반기 추계 야유회를 진행함으로써 보훈복지인력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붙임관련 사진파일 1.  .\


나주시, ‘모여서 떠들고 꿈꾸다’ 워크숍 기법 교육 개최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일 배포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총 ,사진 1

 

제공부서:시민소통실,     제공자:곽길자

061)339-8194 /팩스:061)339-2809 /이메일: dameue@korea.kr

 

 

 

 나주시모여서 떠들고 꿈꾸다’ 워크숍 기법 교육 개최  

‘모·떠·꿈’ 교육생 30 모집  오는 3일까지 방문or이메일 접수

사회갈등 해결하는 공익활동가 양성  역량강화 초점

 

나주시 ‘이음’ 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 정윤량)이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될 ‘모여서 떠들고 꿈꾸다’(이하 모떠꿈워크숍 기법 교육 참여자를 이달 3일까지 모집한다.

 

지역 공익활동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활동 중에 있거나활동 의지가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모집 인원은 30.

 

‘모떠꿈’은 주민 참여 중심의 대화 및 토론기법 등을 배우는 일종의 공익활동가 입문교육으로써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방법들을 습득하고공익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공익활동가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이달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총 4) 18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이창림(더 체인지/민주주의기술학교 교장강사를 초청해△주민워크숍 입문과정△대화와 워크숍 기법이론 및 실습△참여형 프로그램의 이론 및 실습 등 크게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공익활동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영역에서 활동 중에 있거나활동 의지가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강 희망자는 오는 3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작성 후, e-mail(najugongik@hanmail.net)이나 센터(나주시 배멧3길 19-3 엠제이빌딩 4)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센터는 80%이상 출석한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교부할 예정이며교육수료생에 한해 향후 심화과정 선발 시 가산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정윤량 센터장은 “‘숙의형 합의’가 오늘 날 사회갈등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인식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이를 실천할 공익활동가 양성을 추구하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모떠꿈 교육 관련 문의는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061-337-9901)로 하면 된다.

 

사진설명)모·떠·꿈 교육생 모집 포스터 

 

 

국민의당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미래와 성장이 보이지 않는다"

보도자료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미래와 성장이 보이지 않는다

 
 
금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정부예산안에 담긴 의지를 들었다. 한국사회의 여러 부분에 대한 고민에 대해 일정 부분 공감된다. 하지만 국가 미래에 대한 걱정은 많이 부족해 보인다.
 
우선 국가 채무가 처음으로 700조원을 넘어선다. 증가액이 39조원에 이른다. 중장기 전망은 더욱 암울하다. 18년도에 39.6%이던 국가채무는 2021년에 40.4%를 넘어선다. 게다가 18년 보건복지 고용 분야 129.5조원(4.9%)예산은 2021년에 188.4조(9.1%)에 이른다. 복지 지출이 가파르게 증가하지만 재원 마련에 대한 분명한 대책은 보이지 않는다. 구조조정이나 추가세수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가계부채와 부동산 리스크 등 세입증가의 제약요인에 대한 고민도 없다. 반도체 호황이 끝나면 어떻게 한국경제가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비전이 없다.
 
공공지출 분야의 지출확대 중 공무원 일자리 3만개와 관련 소요되는 예산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도 없었다. 정부 예산서에는 4천억 원이 증가한다 했지만, 사실과 다르다. 각종 수당과 호봉인상분도 빠져있고, 지방공무원 증액 예산은 아예 계상하지도 않았다. 국회 예산정책처에서는 내년 3만 명을 시작으로 5년간 공무원 17만 4천명을 신규 채용하면 30년간 327조원의 인건비가 필요하다고 추산했다. 산타클로스도 감당 못할 예산이다. 사회적 합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할 문제가 아니다.
 
혁신성장을 언급했지만 정작 말과 행동은 전혀 다르다. R&D예산을 고작 1천억 원 증액했을 뿐이다. 예산 총지출 대비 과학기술예산 비중은 4.6%로 오히려 과거 정부에 비해 대폭 줄었다. 복지예산은 펑펑 쓰면서 정작 국가 경쟁력의 기반이 되는 R&D 예산에는 인색한 것이다. 심지어 우주항공이나 기계제조 분야의 예산은 감액됐다. 제조업 경쟁력은 고려조차하지 않은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전자정보분야 예산도 고작 1% 증액했을 뿐이다. 성장은커녕 도태되지만 않아도 다행일 판이다.

대통령과 정부는 호남홀대론을 부인했지만 시정연설과 예산안에 그대로 드러나 있다. 전남 전체 SOC 건의액 1조 8,800억 원은 9,500억 원으로 반 토막이 났다. KTX 호남선 광주-목포구간 예산은 필요예산의 5%도 반영되지 못했다. 광주-완도간 고속도로도 올해 1,398억 원에서 455억 원으로 3분의 1수준으로 급감했다. 줄기차게 문제를 제기했지만 대통령은 일언반구의 언급도 없었다.
 
시정연설은 국가의 살림을 설명하는 자리다. 미래에 대한 비전도, 균형 잡힌 시선도 보이지 않는다. 예산은 매우 제한적이다. 당장 어렵더라도 장기적 계획 아래 효율적으로 배분하지 않으면 누적된 문제로 뒷수습이 더욱 어려워진다. 국민의당은 문재인 정부의 예산안을 엄격하게 심사해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지지 않도록 보완하도록 할 것이다. 끝.
 
 

2017년 11월 1일
 
국민의당 원내대변인 김경진


지역복지 살찌운 집단지성 ‘눈길’ 제12기 광산복지학당 종료

보도자료

 일시 : 2017. 11. 1.

 담당 최찬순 복지연계팀장

 연락 : 960-8395

지역복지 살찌운 집단지성 ‘눈길’

12기 광산복지학당 종료

 

광주 광산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련한 제12기 광산복지학당이 1일 끝났다.‘복지사회공공의 고민은?’을 주제로 연 세 차례 강연으로 구성한 복지학당에는 지역 복지활동가와 공직자 100여 명이 참가했다.

1강은 송준헌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과장이 강사로 나와 ‘중앙정부의 복지전략과 방향’을 소개했다.

2강은 박남언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이 ‘지방정부 복지 전략과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마지막 강연은 강위원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가 맡았다그는 ‘5·18 이후 50년 복지사회 광주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복지활동가들은 매회 강연이 끝난 후 원탁토론을 펼쳐 복지공동체 구현 방안을 모색했다.

광산복지학당은 ‘학습 없이 진보 없다’를 좌우명으로 복지활동가 등이 지난 2012년부터 매회 2차례 열고 있다. 12회를 이어온 광산복지학당에 참가한 인원은 모두2193강좌와 토론으로 이들이 발현한 집단지성은 지역 복지기반을 두텁게 다지는 자양분이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시민 자치역량은 곧 복지역량으로 직결한다”며 “복지의 주체로 시민이 나서도록 참여와 자치를 더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관련 사진 있음

 뒷장 12 광산복지학당 계획 첨부


“복지사회공공의 고민은?

2017년「제12 광산복지학당」계획()

 복지에 대한 집단지성을 키우고‘공동체복지’를 구현하고자 다양한 계층의 많은 복지활동가와 함께 「제12기 광산복지학당」을 추진코자 함.

 

 추진방향

 o 복지사회를 만들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복지전략과 방향을 학습하고 광주를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 전략을 토론 .

 o 복지국가 운동과 사회복지사의 실천적 전략을 통해 광산형 복지사회 건설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

 

 추진개요

 o 사업명 : ‘복지사회! 공공의 고민은? 

 o    : 2017 10 24, 31, 11 1 (19:00~21:00 )/  3

 o    :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대동홀

 o    : 시민, 복지활동가, 공무활동가  100

 o 주관/주최 : 광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의 일정

일 시

  

세 부 내 용

1

10/24

()

18:4018:50

 등록

18:5019:10

 개강식

19:1020:30

 송준헌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과장)

20:3021:00

 토크 콘서트 (강위원 상임이사)

2

10/31

()

18:4019:00

 등록

19:0020:30

 박남언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

20:3021:00

 토크 콘서트 (강위원 상임이사)

3

11/1

()

18:4019:00

 등록

19:0020:30

 강위원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

20:3021:00

 라운드테이블 (강위원 상임이사 )

21:0021:30

 종강식

 

 강의 내용

구분

강사

강의 내용

1

10/24

()

송준헌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과장 )

‘중앙정부의 복지전략과 방향’

문재인 정부의 복지 정책과 방향을 학습하고 우리가 나아갈 우리 지역에서 복지사회 건설의 방안을 학습한 후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 함

2

10/31

()

박남언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  )

‘지방정부의 복지전략과 방향’

민선6기 지방정부시대를 거치면서 광주 복지의 현재를 진단하고 지방정부 차원에서 복지사회 건설을 위한 과제와 방향을 학습한 후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 함

3

11/1

()

강위원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

‘오월반세기 5·18 이후 50년 복지사회 광주를 디자인하다.

518 시민 혁명의 정신을 계승하면서 민주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사회복지사의 실천적 전략을 모색하고,

각 참여자가 라운드테이블 방식으로 토론하고자 함

 

 

 

2017 광산 에이지케어 국제포럼 11월 7일 개최

보도자료

        (17. 10. 16.2017 에이지케어 국제포럼』혁신정책관-해외정책팀)

 일시 : 2017. 11. 1.

 담당 장서영 해외정책팀장

 연락 : 960-8079

고령화 사회 선배와 모색하는 ‘광산형 에이지케어’

2017 광산 에이지케어 국제포럼 11월 7일 개최

 

우리 사회가 직면한 고령화 문제 해법을 지역에서 모색하는 국제포럼이 광주 광산구 주최로 7일 열린다광산구는 ‘2017 광산 에이지케어 국제포럼’을 이날 오전 10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호주일본한국의 저명한 노인 보건복지 전문가가 참가해 발제하고 토론한다.

국제포럼에서는 아이린 비에다크 오즈폴 에이지케어 대표와 데빗 레인 톰슨 애셋 대표가 호주형 노인보건복지 통합서비스의 체계와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일본은 지역에서 활발한 노인 보건복지통합 시스템으로 유명하다마츠모토 요시코 도쿄대학 의학부 재택의료학거점 특임 연구원이 일본 치바현 카시와시 재택의료 성공 사례를 발표한다.

한국 전문가로는 유애정 국민건강보험 공단 정책연구원과이윤환 아주대 의과대학 교수가 참가한다.  두 사람은 ‘한국형 지역단위 연속적 노인돌봄체계구축’ ‘지역정부 보건복지 정책을 통한 효과적인 노인질병 예방’을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발제 후에는 박종민 하남종합사회복지관장 사회로 토론회를 열어 지역에서 에이지케어를 구현할 방법을 찾는다.  김정선 전남대 노인간호학과 교수유애정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책연구원아이린 비에다크 대표마츠모토 요시코 특임 연구원이 참가한다주제는 ‘자치분권을 통한 노인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연계체계 구축’이다.

에이지케어(Aged Care)는 노인을 비롯한 치매·장애·중증환자의 질병 예방과 치유 과정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보건정책과 복지정책의 통합 지원이 핵심이다.


광산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고령화 사회 정책 생산에 이번 국제포럼이 기여할 것으로 보고있다특히 설립을 추진 중인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한 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 등 노인복지 기반시설과 각 단위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보다 끌어올리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다가올 고령화 사회에 공공영역의 적극 개입이 필요해 가장 젊은 도시 광산구가 대책마련 포럼을 준비했다”며 “모범 모델로 평가받는 호주와 일본 사례를 탐구하고 토론해 광산형 에이지케어 자양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17 광산 에이지케어 국제포럼 문의는 광산구 해외정책팀(062-960-8079)이 받는다. <>

 뒷장 2017 광산 에이지케어 국제포럼 계획 첨부

정의당 광주시당, 대구와 선거법 개장 위한 달빛행동 선포

보도자료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보도자료

•날짜 : 2017년 11월 1()  

•담당 나경채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대변인 010-5005-6908

•이메일 : seeseeker7@gmail.com

      :

 귀 언론사

      :

정의당 광주시당 대변인

      :

[보도자료정의당 광주시당대구와 손잡고 선거법 개정 위한 달빛 행동 선포

1. 정의와 진실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와 기자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2. 정의당 광주시당은 정의당 대구시당과 손잡고 정치독점의 폐해를 양산하는 현행 선거법 개정을 위한 달구벌-빛고을 공동행동‘달빛행동’을 선포하기로 하였습니다.

 

3. 11월 2일 대구시의회 기자회견과 대구시의회 의장 면담, 11월 6일 광주시의회 기자회견과 광주시의회 의장실 항의 면담(일방적인 면담 일정 취소에 대한 항의등 활동계획을 공유합니다.

 

4.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붙임1. [보도자료정의당 광주시당대구와 손잡고 선거법 개정 위한 달빛 행동 선포

 

 

붙임1.  [보도자료] 정의당 광주시당, 대구와 손잡고 선거법 개정 위한 달빛 행동 선포

 

정의당 선거법 개정 달빛 행동 선포 기자회견

-일시: 2017년 112() 13.

-장소대구시의회 3층 회의실

-참석장화동 광주시당위원장나경채 광주시당대변인장태수 대구시당위원장한민정 선거법개정특별위원장김성년 수성구의원이영재 북구의원등

       

-류규하 대구시의장 면담 : 14대구시의장실

 

정의당 광주시당이 정의당 대구시당과 함께 ‘선거법 개정 달구벌-빛고을 공동 행동’(이하 정의당 달빛행동)을 출범시키고본격적인 선거법 개정 운동에 돌입한다.

 

먼저 광주시당이 112(대구시의회를 방문해 ‘선거법 개정 달빛행동 선포 기자회견’에 참여한 후 류규하 대구시의장을 만나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선거 제도 개혁을 위한 제안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이어 6()엔 대구시당 위원장단이 광주를 방문해 기자회견과 이은방 광주시의장 면담을 진행한다.

 

이들은 지역주의에 기댄 정당들에게 독점적 정치권력을 만들어 주는 현행 선거제도의 폐해와 문제점을 알리고선거구제 개편을 비롯한 선거법 개정 운동을 통해영호남 대표 두 도시의 지방 자치 발전과 정치적 다양성을 보장하겠다는 계획이다.

 

나경채 정의당 광주시당 대변인은 ‘부패한 대통령을 끌어낸 촛불시민들은 이제 민심이 반영되지 않는 국회와 지방의회에 주목하고 있다특히나 지역주의 적폐인 영호남 기득권 정당들의 독점적 정치 구도를 깨기 위해선실제 시민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는 정의로운 선거제도가 반드시 필요하기에 대구와 광주가 힘을 모아 지역에서부터 개혁의 발걸음을 떼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기초의원 3~5인 선거구확대와 지지율 만큼 의석을 배분하는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은 시대의 필연적 요구사항’이라며 공동 행동의 취지를 밝혔다.

 

‘선거법 개정 달빛 행동’은 이후 선거법 개정 토론회와 강연회각종 캠페인등을 진행할 계획이며제도 개혁을 위한 정보 공유와 함께 선거법 개정 문제가 단순 우리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대한민국 전체의 문제임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정의당 광주시당은 달빛행동 출범을 준비하면서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바 있으며지방선거TF를 구성하여 본격적인 지방선거 판짜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11월 1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 식 순

1. 참가자 소개

2. 발언1. 장태수 대구시당위원장

3. 발언2. 나경채 광주시당대변인

4. 기자회견문 낭독

5. 질의 응답

 

■ 달빛 행동 주요 일정

- 112(달빛 행동 선포 대구 기자회견 및 대구시의장 면담

- 116(달빛 행동 선포 광주 기자회견 및 광주시의장실 항의방문(일방적인 일정 취소)

 

■ 달빛 행동 주요 사업

달빛 행동 선포 순회 기자회견

지역 시민사회제정당과 연계된 다양하고 적극적인 선거법 개정 활동

순회 캠페인정치개혁 강연회토론회등 개최


청연한방병원, 장흥서 500여 지역민들에 ‘인술’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일 :

 2017. 11. 1. ()

 발 신 부 서 :

 대외협력파트

홍보 담당 오경은 과장 (010-5070-1127)

           이정민 대리 (010-5070-1112)

*보도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연한방병원장흥서 500여 지역민들에 ‘인술’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참여…침치료 등 실시

 

 

청연한방병원(대표원장 이상영)이 장흥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에 참여해 지역민들에게 인술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청연한방병원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에 참여, 530여명에게 침치료인바디 검사 등을 진행했다고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건강휴양 단지를 조성하고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조성 등 통합의학의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또한 주제관통합의학관만성성인병관정신·미용관건강증진관,산업·음식관 등에 10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청연은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국제행사로 개최된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에도 33일간 참여해 무려 4천여명에 한방상담침치료인바디 검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청연한방병원 이상영 원장은 “지난해에 33일간 참여를 해서 지역민들과 두터운 인연을 맺었었고 올해도 오셔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들도 계셨다”며 “장흥이 통합의학의 메카로 자리잡는 데 일조해서 기쁘고 더불어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