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전국 기관단위 지진대피훈련 실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

담당부서

재난예방과장   박용

062)613-2670

재해예방담당   김형곤 

062)613-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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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전국 기관단위 지진대피훈련 실시

- 1광주시 6개 청사 등 244개 기관 11000여 명 참여

 

○ 광주광역시는 1일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시와 주민센터관내 직장민방위대 등 244개 기관 11000여 명이 참여하는 전국 기관단위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했다.

 

○ 이날 훈련은 지진 발생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특성을 반영해 10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민방위 경보발령 없이 실제상황처럼 진행됐다먼저, 2분간 사무실 책상 아래 대피한 후 흔들림이 멈춘 다음 전기 차단 등을 가정해 비상계단을 통해 야외로 대피하는 순으로 실시됐으며대피훈련 후 국민행동요령 교육과 소화기 사용법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도 했다.

 

○ 강신기 시 시민안전실장은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며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과 사전 체크 리스트를 숙지하고에서 가장 가까운 대피장소를 시 홈페이지나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지진 발생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 별첨 사진



시민 독서생활화 위한 ‘독서진흥 정책 토론회’ 개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

담당부서

시립도서관 관리과장 김종갑  

062)613-7710

대표도서관팀장    김순옥

062)613-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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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독서생활화 위한 ‘독서진흥 정책 토론회’  개최

- 7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도서관․독서단체․학생 등 300여 명 참가

 

○ 광주광역시는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민들의 독서율을 높이고 독서진흥정책 마련을 위한 ‘광주광역시 독서진흥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도서관과 독서단체학생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하며어떻게 시민들의 독서율을 높일 것인지에 관한 의견과 광주시의 독서정책의 발전 방향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실시간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 참가자들은 조별로 원탁에서 진행자와 함께 토론한 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투표를 하게 된다최종 결과는 현장에서 발표해 참가자들이 공유할 예정이다.

 

○ 황은주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의 적합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토해 광주시의 독서진흥정책 수립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책을 읽고 이를 통해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책 읽는 문화도시 광주’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 북핵 공격 대비 방안 토의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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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

담당부서

안전정책관       허기석

062)613-4910

비상대책담당   남창식

062)613-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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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핵 공격 대비 방안 토의

- 민․관․군․경, 피해 최소화 위한 대비책 마련

 

 

○ 광주광역시는 2일 오후 130분부터 광산구 소촌동 비상대피시설에서 북핵 공격 시 민·관·군·경의 대비방안에 대한 토의 등을 실시한다.

 

○ 김정은 정권이 들어선 이후 북한은 다양한 스커드 미사일을 비롯해 ICBM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핵과 미사일을 사용한 도발행위를 지속해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광주시는 현존하는 북한 핵위협에 대비하고 핵 공격 시 생존성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024일 오후 2시부터KTX 광주송정역 일대에서 주민대피훈련을 했다.

 

○ 2일 토의에서는 시통합방위협의회 위원민방위대원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해 북한 핵 및 미사일 능력핵무기의 효과에 대한 전문가 견해 발표핵무기 공격 시 주민행동요령 및 피해최소화 방안에 대한 과제 발표와 민방위 지하 대피시설 보강방안방사능 및 낙진 피해에 대한 보호대책,방사능 낙진 예상지역 주민들의 대피 및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 광주시는 이 자리에서 수렴한 토의 내용과 관련실질적인 대비책을 마련해 앞으로 전시 대비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

광주시, 대형화재 토론 및 현장훈련 실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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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

담당부서

재난대응과장    김강산

062)613-4660

재난관리담당  정종담

062)613-4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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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대형화재 토론  현장훈련 실시

윤장현 시장 주재토론․현장훈련…실전능력 배양

소방헬기․드론 등 현대식 장비 동원한 입체적 훈련

 

 

○ 광주광역시는 2일 ‘2017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하나로지역단위 총체적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윤장현 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토론 및 현장훈련을 각각 실시한다.

 

○ 이날 훈련은 롯데아울렛 월드컵점에서 가스 폭발에 의한 대형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복합 재난을 설정해 진행한다.

 

○ 오전에는 토론 기반 훈련으로 시·자치구·경찰청·소방본부·제1전투비행단·503여단·1179부대·전남대병원 등 16개 유관기관·단체에서 30여 명이 참여한다.

 

○ 특히이날 토론은 윤 시장이 질문하고 소관 기관·단체에서 답변하는 기존의 형식적이고 도식적인 토론 틀에서 탈피해 참석자들이 난상토론을 통해 재난 대응방안,문제점개선대책 등을 탐색하는 문제해결형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 오후에는 롯데아울렛 월드컵점에서 21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 가운데 가스폭발,화재발생건물붕괴 등 복합재난에 대한 실제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 이날 훈련에는 신속하고 선제적인 재난대응을 위해 현장에서 상황판단회의구조,구급진화 등을 기관 단체별 부여된 역할에 따라 신속한 임무 수행과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업체계를 통해 재난을 수습하는 모습을 연출하게 된다.

 

○ 특히훈련의 현장감과 역동성 등을 높이기 위해 560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고 50여 대의 특수 장비도 동원된다훈련의 입체성을 높이기 위해 소방헬기수색용 드론제독장비 등 현대식 장비도 선보일 예정이다.


○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문제해결형 이론 습득과 현장감을 살린 실전을 통해 재난발생 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온전히 지켜내는데 목적이 있다”며 “시민들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안전-광주‘를 실현하는데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

광주소방학교, 제11대 임석환 학교장 취임 “현장에 강한 정예소방인재 양성에 최선 다 할 것”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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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

담당부서

광주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김희철

062)613-8911

행정담당      김재오

062)613-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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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 강한 정예소방인재 양성에 최선 다 할 것”

광주소방학교11대 임석환 학교장 취임

 

○ 11대 광주소방학교장으로 임석환 소방정이 1 취임했다.

 

 임 소방학교장은 전남 장흥 출신으로 중앙119구조단 현장지휘팀장국민안전처 안전정책실 생활안전정책관호남119특수구조대장을 역임했다.

 

○ 서울 강서소방서영등포소방서서울소방학교중앙119구조단국민안전처 안전정책실호남119특수구조대 등을 두루 거치며 소방행정업무 전반에 탁월하다는 평가와 합리적인 업무추진온화한 성품으로 부하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 임 소방학교장은 취임식에서 “호남권 소방공무원 교육의 요람인 광주소방학교장으로서 소통과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현장에 강한 정예 소방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별첨 취임식 사진


광주시․한전 공동 주관 ‘스마트시티 글로벌 리더스 서밋’ 개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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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

담당부서

에너지산업과장   김경호    

062)613-3760

에너지밸리담당   서경식

062)613-3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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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들, 미래를 논하다

광주시․한전 공동 주관 ‘스마트시티 글로벌 리더스 서밋’ 개최

국내외 14개 도시 및 기관 참여…도시간 유기적 협력 추진 선언

돈 탭스콧 “협업 통해 네트워크 구축…더 큰 미래로 함께 나아가야”

윤장현 시장 “특정 자본의 기술 독점 안돼…스마트 휴먼시티로 가야”

 

○ 광주광역시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 Technology, 이하 BIXPO) 행사 중 하나로 ‘스마트 시티 글로벌 리더스 서밋’(Smart City Global Leaders Summit)을 개최했다.

 

○ 스마트 시티 글로벌 리더스 서밋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시티에 대해 논의하고자 광주시‧한국전력공사 주관세계스마트기구(WeGO) 후원으로 마련됐다.


 

○ 특히 이번 행사에는 윤장현 광주시장을 비롯해 조환익 한전 사장우크라이나 미카엘로 티타르츅 경제개발부 차관 등 국내외 14개 도시 및 기관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스마트 시티 간의 유기적인 협력 Initiative를 구축하고 국내외 도시간 에너지 및 스마트 시티 구축 사례‧비전 공유미래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해외(9) : 파리 엠마뉴엘 그레구아르 부시장나무르 베르나드 귀잇 부시장낭트 레이첼 보커 부시장타이페이 웨이빈리 부시장우크라이나 올렉사더 단첸코 국회 정보통신위원장요하네스버그 모첼라 오브리 스마트시티총괄책임자우크라이나 미카엘로 티타르츅 경제개발부 차관오클랜드 짐퀸 전략본부장, FMDV(국제도시기금장프랑소아 하비우 대표

 

   국내(7) : 윤장현 광주시 시장조환익 한전 사장임채영 전남도 경제과학국장한기원 부산시 투자정책특별보좌관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남영숙 WeGO 사무총장천재원 XnTree 대표


 

○ ‘Inter Smart City 협력과 비전’을 주제로 시작된 본 행사에서는 ‘블록체인 혁명’의 저자이자 세계적 미래학자인 돈 탭스콧(Don Tapscott) 박사가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벌였다.

 

○ 돈 탭스콧 박사는 “4차 산업혁명으로 데이터가 새로운 자산으로 자리매김했으며이에 따라 부자는 늘어나는 반면 중산층은 오히려 줄어든 ‘번영의 축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정보를 공유해 수익을 내는 우버 등 혁신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협업과 신뢰를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해야만 더 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이어 진행된 원탁토론(Roundtable Discussion)에서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글로벌 도시간 플랫폼 ▲혁신 및 도시 샌드박스 ▲민간협력사업 기반 스마트 시티 협업 등을 협의했다.

 

○ 참석자들은 토론을 통해 도시가 직면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위한 플랫폼 구축과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도시간 공유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 엠마뉴엘 그레구아르 파리 부시장은 “파리는 창업 등을 지원하는 ‘혁신에코시스템’의 하나로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운영영국 등 다른 국가로 떠난 기업들이 다시 돌아오는 성과를 거뒀다”며 “최근에는 빅데이터를 공공장소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이 밖에도 파리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도시부산시의 스마트시티 실증사업요하네스버그 도시 문제점 등 사례 발표가 이뤄졌다.

 

○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앞으로 매년 만나 이러한 내용을 협의하겠다는 내용의 ‘글로벌 스마트 시티 협력 선언문’을 채택했다.

 

○ 윤장현 시장은 “인공지능로봇이 인간을 대신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일자리를 로봇에게 빼앗기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며 “이러한 우려를 없애기 위해서는 기술과 정책이 특정 기업이나 자본국가에 집중되지 않고 인간중심 정책을 펼치는 스마트 휴먼시티로 가야한다”고 제안했다. <>


 ※ Smart City

   언제 어디서나 정보통신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도시로 교통환경주거시설 등 일상생활에서 대두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ICT 기술과 친환경에너지를 도입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해주는 미래형 도시다.  


<붙임>

Smart City Leaders Summit 개요

 개최 개요

  ❍ 개  요 17. 11. 1() 14:00 ~ 17:00 / KDJ 다목적 1(1F)

  ❍ 참  석 :  11개 도시 시장 및 부시장, Investor 등 500

  ❍ 주/후원 광주광역시한국전력공사 / WeGO(세계스마트시티기구)

  ❍      Inter Smart City 협력과 비전

  ❍ 주요행사

    프로그램 () : Roundtable Discussion / Vision Initiative

    프로그램 () : Best Practice 도시 사례 발표 부산세종

 시간 계획

       

      

   

14:00 ~ 14:30

30

 행사소개

 4차 산업혁명의 미래 (Special Lecture)

XnTree(천재원)

Don Tapscott

14:30 ~ 14:36

6

 환영사

한전사장시장님

14:36 ~ 14:39

3

 축사 (파리 부시장)

 

14:39 ~ 14:50

11

 내빈소개 및 사진촬영

XnTree(천재원)

14:50 ~ 15:40

50

 Roundtable Discussion ()

 ․ Part1 : Global Inter City Platform for Smart and

          Sustainable Development(WeGO)

 ․ Part 2 : Energy Innovation & Urban Sandbox(XnTree)

 ․ Part 3 : PPP-based Smart City Projects(FMDV)

 ․ Global Smart City LeadesInitiative 선포식 

WeGO 사무총장

(남영숙)

 

 

 

15:40 ~ 15:50

10

   

 

16:50 ~ 17:00

70

 우수도시 사례발표 ()

 ․ 부산오클랜드나뮈르낭트파리세종대만

 

17:00 ~

 

 폐회

 

 

 Discussion 진행내용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글로벌 도시간 렛폼

  ❍ 사    회 남영숙 (WeGO 사무총장)

    * World e-Goverments Organization of Cities and Local Goverments(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

  ❍ 발제내용

    지속 가능성에 기여하는 세 가지 주요기둥사회경제환경에 기반한 Smart Sustainable City의 정의

    도시간 협업 플랫폼이 도시가 처한 어려움경험 및 솔루션을 공유하도록 도와줌으로써 목표 달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설명

    기업신생 기업창업보육센터학계금융 기관 및 국제기구를 포함한 모든 이해 관계자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논의 등

  혁신  도시 샌드박스

   * Urban Sandbox(도시 공간내 다른 부분들에 영향을 주지 않는 한정된 영역내 환경)

  ❍ 사    회 천재원 (XnTree 대표이사)

  ❍ 발제내용

    신생 기업을 육성하고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업 및 기술 규제완화 지역을 도시의 일부 지역에 적용한 Urban Sandbox를 확보하기 위한 논의

    - Urban Sandbox에서 스타트업을 육성과 함께 혁신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향후 도시가 채택해야하는 적절한 일자리 정책에 필요한 특수 법적규제 완화 논의

    - Urban Sandbox 플랫폼이 성공하면 다른 지역으로 확대도시와 도시를 연결시킬 수 있도록 방법에 대한 논의 등

  PPP 기반 스마트 시티 협업

    * Public Private Partnerships(민간협력사업)

  ❍ 사회 Jean-François Habeau (FMDV 대표)

    * Global Fund for Cities Development(도시개발 글로벌기금)

  ❍ 발제내용

 도시를 위한 공공-민간 파트너십의 도전과 기회에 관한 토론(성공의 전제 조건)

 스마트 기술이 지방 재정 및 민간 파트너의 역할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토론

 PPP를 통해 쉽게 자금을 조달 할 수 있는 고무적인 스마트 솔루션은 무엇인지

 공공 및 민간 파트너가 PPP를 고려할 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지

 


  Inter-Smart City 플랫폼 이니셔티브 선언

      

 

선 언 문 >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BIXPO 글로벌스마트시티 리더스서밋’에 모인   도시리더들은 Smart Sustainable Cities를 발전시키기로 오늘 약속 했습니다 스마트시티 리더로서    우리는 도시공공 및 민간부문 학계 및 시민사회에 걸쳐 협력해야할 필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다 나은 공동작업을 위해 다음과 같은 공통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1. 우리는 도시가 더 살기좋게 만드는 한편 도시가 직면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더 노력해야할 필요가 있음을 인식하며 도시는 본질적으로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위한 플랫폼이 될 것 입니다

 2. 우리는 지속발전 가능성이 사회적 경제적 및 환경적 지속가능성 목표의 교차점에서 성취 될 수 있음을 이해 합니다

 3. 우리는 기술을 통해 더 포괄적이고 정부 부처간 불통을 없애는 한편 도시를 통합된 데이터기반 플랫폼으 전환 시킬 것입니다

 4. 우리는 도시주민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시키고 필요분야에서 진정한 해결책을 창출하기 위해혁신에 대한장벽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도시를 사용자 중심의 생활실험실로 변화시키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5. 우리는 디지털포용 및 공개데이터를 통해 투명성을 제고하여 투명한 지자체를 추구할 것입니다.

 6. 우리는 도시간의연계를 도모하는 한편도시에서 만들 수 있는 모범사례를 찾고 구현하기 위해 도전과제 경험 및 해결책을 공유하는등 상호협력 할 수 있는 부분을 찾는 노력을 할 것입니다

 7. 우리는 혁신과 스타트업을 조성하는 친 혁신정책을 공동모색할 것입니다

 8. 우리는 시민과 혁신적인 기업을 위해 지속가능한 중장기 공공 민간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노력을 지속할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논의되는 의제를 계속 개발하기 위해 매년 만나서 논의하기를 희망 합니다



국민의당 "홍종학 후보자, 더 망가지기 전에 내려오라"

보도자료
홍종학 후보자, 더 망가지기 전에 내려오라

 
 
홍종학 후보자 딸의 쪼개기, 편법 증여 등 계속되는 의혹에 몹시 유감이다.
 
또한 딸이 국제중 재학 중이라는 사실이 홍 후보자의 20년 전 학벌 지상주의 사고는 불변의 신념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홍 후보자의 쪼개기, 편법 증여에 대해 불법이 아닌 절세임을 설명하는 청와대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은 홍 후보자의 편법증여는 국세청 홈페이지가 권하는 절세 방식이라며, 홍 후보자 편을 드는 모습은 역시 가재는 게 편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의 대놓고 내로남불에 기가 막힌다.
 
홍 후보자 딸 건물의 리모델링 비용은 왜 차용증 없이 진행하였는가? 이 또한 경제 전문가답게 설명해 보라.
 
홍 후보자가 진짜 문재인 대통령의 캠코더(캠프, 코드, 더불어민주당)출신이라면 더 이상 문재인 정부를 망가뜨리지 말고 당장 내려오라.
 
 

2017년 11월 1일
 
국민의당 대변인 이행자


송도 6,8공구 특혜비리의혹’감추려는 송영길 전 인천시장의‘정치적 물타기’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보도자료

 

송도 6,8공구 특혜비리의혹감추려는

송영길 전 인천시장의정치적 물타기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지난 10월 20국민의당 인천시당은 송도 6·8공구를 헐값에 매각한 특혜비리의혹에 대해 안상수송영길유정복 등 전현직 인천시장(민선4,5,6)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어 지난 10월 2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천광역시 국정감사에서 주승용정동영윤영일최경환 등 국민의당 국토교통소속 국회의원 일동은 송도 6·8공구 특혜비리의혹에 대해 질의했고다음 날 10월 24일 국회차원에서 감사원 감사청구와 검찰고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에 10월 26민선 5기 인천광역시장을 지낸 송영길 인천시장은(이하 송 시장자신의 SNS를 통해 국민의당이 송도6.8공구 계약과 관련해 감사원 감사청구와 검찰고발한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고두 손 들어 환영하며답답하던 속이 풀리는 기분이다.”라고 응답했다.

 

그러던 송 시장은 일주일도 채 되지 못해 지난 10월 31국정감사에서 송도 6·8공구 특혜비리의혹을 공론화 시킨 주승용 의원과 공익제보자 정대유씨를 민형사상 고소하는 자충수를 두었다.

 

이러한 송 시장의 적반하장식 법적대응에 대해 국민의당은 송 시장이 송도 6·8공구 특혜비리의혹에 대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잘못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정치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정치적으로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국민의당이 제기하는 송 시장의 자충수는 다음과 같다.

 

첫째송 시장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사실을 밝히지도개발사 SLC에 대해 고발을 하지도 못했던 답답함을 이제야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이 말은 고발할 범법자를 알고 있었는데 고발을 안했다.”라는 말이 된다.

고발이란 표현을 쓸 정도로 SLC의 위법사실을 알았지만 고발하지 않았다는 자신의 직무유기배임죄를 인정한 것이다.

 

둘째송 시장은 안상수 전 시장이 불평등한 계약을 체결했으며유정복 시장이 헐값에 땅을 넘겼다는 사실을 친절하게 입증해 주었다.

송 시장은 자신이 직접 작성한 글에서 안상수 시장 때의 계약이 불평등한 이유를 적시해주었으며또한 친절하게 각 시기별 계약 내용과 땅값을 적시하여 유정복 시장이 헐값으로 SLC에게 땅을 넘겼다는 사실 또한 확인해주었다.

 

결국 안상수송영길 전 시장유정복 현 시장 3인은 마땅히 바로잡아야 할 위법적인 사업을 배임직무유기직권남용으로 방조했으며그 결과 인천시민들에게 돌아올 수도 있었던 1조원 이상의 이익을 재벌기업(현대건설삼성물산)이 주주인 특정사업자에게 안겨줬다는 국민의당의 주장을 송 시장은 스스로 인정하고 입증해 준 것이다.

 

끝으로 인천광역시는 공익제보자 정대유씨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인사상 불이익을 당장 철회 할 것을 촉구한다.

정대유씨는 경제자유구역청 차장으로 근무하면서 송도 6·8공구 특혜비리의혹에 대해 공직사회의 비리를 눈감지 않고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위해 용기 내어 공익제보에 나섰다.

 

지난 10월 30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은 인천시가 공무원 정대유를 공익신고자보호법16조 및 지방공무원법30조의5에 따라 직위를 부여하는 등의 즉각적인 인사조치 해야 한다고 공문으로 촉구했다.

 

공익제보자 정대유씨는 정치권 뿐 아니라대한민국 전체가 지켜주어야 할 정의로운 공직자이다.

그러나 송 시장은 자신의 과오를 덮기 위해 공익제보자를 지켜주기는커녕오히려 고소를 통해 진실에 재갈을 물리려고 한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 오셔서 시정연설 중에

국가는 국가의 존재이유를 묻는 국민들에게 나라답고 정의로운 국가를 돌려드려야 한다.”는 취지의 좋은 말씀을 하셨다.

 

국민의당도 송도 6·8공구 특혜비리의혹을 반드시 밝혀 무고한 인천시민들과 국민들에게 나라답고 정의로운 국가를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국민의당이 주목하는 것은 원인과 결과이다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왜 벌어졌는지어떤 커넥션이 있었고어떤 복마전이 있었는지에 대하여는 검찰이 밝혀 낼 것이다.

이제 판단과 처벌의 소임은 검찰의 몫이다.

빈 수레가 요란한 법이다.’ 송 시장은 준엄한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더 이상 경거망동하지 말라는 국민의당의 마지막 경고를 새겨듣기 바란다.

 

향후 국민의당은 자신의 잘못을 감추려는 송 시장의 정치적 물타기를 바로잡기 위해 법적대응을 추진 할 것이다.

 

 

2017년 11월 1

 

국민의당 국토교통위원회 주승용정동영윤영일최경환

민주당·국민의당 광주 도시철 2호선 엇갈린 평가

광주드림 기사


뉴스시민&자치
민주당·국민의당 광주 도시철 2호선 엇갈린 평가
교섭단체 대표 연설 민주당 조오섭 의원 “553억 원 절감, 성과”
국민의당 김민종 의원 “충분한 논의 없이 일방적 추진 유감”
강경남 kkn@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7-11-01 11:39:57
 

광주시의회가 1일부터 정례회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이날 광주시의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도시철도 2호선에 대한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이날 열린 광주시의회 제263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먼저 연설에 나선 민주당 조오섭 대표의원은 윤장현 광주시장이 취임 4년째를 맞이한 것과 관련해 “최근 도시철도 2호선 차량제작구매 사업의 최종 계약이 체결되면서 당초 1345억 원의 사업비 가운데 554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달 도시철 2호선 차량 제작구매 우선협상대상자인 (주)우진산전과 792억 원의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광주시는 이번 계약에 대해 “당초 총 사업비 1345억원의 59% 선이다. 553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며 조달청 의뢰와 발주방식에 대한 “광주시의 선택이 옳았다”는 자체 평가를 제시하기도 했다.


▲ 윤장현 광주시장이 지난 4월 조달청에 차량시스템 제작구매를 의뢰하기 앞서 시청 기자들을 만나 도시철도 2호선 열차운행시스템 설계 모형을 설명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민주당이 이러한 광주시의 자체 평가를 ‘성과’로 인정해준 반면, 국민의당은 다시 한 번 도시철도 2호선 추진 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연설에 나선 국민의당 김민종 대표의원은 “윤 시장은 늘 소통을 강조했지만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은 주민들과 의회와도 충분한 논의와 협의를 하지 못했다”며 “약 2조1000억 원이라는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충분한 의견수렴과 숙의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됐다는 점은 매우 유감이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 임기 내 착공이라는 시간적 올가미 속에 빠져 이미 짜여진 각본대로 의회의 의견마저도 무시했다”며 “이는 의회와 집행부를 수레의 양 바퀴와 비교했던 시장의 말들이 거짓임을 보여준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예산 절감에 대해서도 “향후 안전성과 수요예측 실패로 인한 추가 예산발생, 매년 발생하는 운영비 증가 등을 간과한 문제점들은 수년 후에 우리시의 큰 부담이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도시철도 2호선을 둘러싼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상반된 기조는 다음 날부터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 이후 내년 광주시 본예산 심의에서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총사업비 2조579억 원이 투입되는 도시철도 2호선은 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첨단~수완~시청의 순환구간과 백운광장~진월~효천역의 왕복구간 등 전체 41.9㎞의 노선을 3단계로 시공한다.

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까지의 1단계 구간은 2023년, 광주역~첨단~수완~시청까지의 2단계 구간은 2024년, 백운광장~진월~효천역까지의 3단계 구간은 2025년 완전 개통될 예정이다.
강경남 기자 kkn@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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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17 안전한국훈련 ‘재난안전교육’ 실시

보도자료

 

 

나주시 보도자료

2017년 11월 1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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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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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39-7871 /팩스:061)339-2829

 

 

 

 나주시, 2017 안전한국훈련 ‘재난안전교육’ 실시

공무원 지진발생 대비 대응  대피요령 교육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본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지진발생대비 대응 및 대피요령에 대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 간 진행되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시기와 장소를 불문하고 발생하는 대형 지진발생 상황을 대비한 초동 역량 강화와 현장 대응능력 향상 및 대표요령 숙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 나선 한국전력거래소 기상전문가 이강호 강사는 ‘기후변화와 자연 재난 시 행동요령’을 중점으로 재난 경보 3종류(경계-위험-해제)에 대한 개념적 이해와 사무실 근무 또는 퇴근 중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참여 공무원들에게 숙지시켰다.

 

또한 가정 집상가엘리베이터전철운전산·바다 여행부상자 발생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상황별 지진 대처 요령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형 재난발생 상황을 대비해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민·관이 참여하는 가상시나리오 훈련이다.

 

나주시는 이번 훈련의 내실화와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지난 8월부터 3차례에 걸친민·관 협업부서 실무자 회의를 비롯해전문가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시는 훈련 개시일인 10월 30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31,  생물테러훈련을 비롯해 이날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오는 3일에는 관내 금천면 소재 남양유업 나주공장 대형화재 발생 시나리오를 통한 실제 대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훈련 2일차인 지난 10월 31일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상황근무자를 격려하며“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관내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행정적 역량을 강화시킬 것”이라며“시민의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를 시정 최우선의 가치로 숙지하고모든 훈련 과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