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광역시의회, 45일간 정례회 개최

보도자료

“의회다운 의회겸손과 배려상식이 통하는 의회”

2017. 10.31.()

보도자료

광주광역시의회

(총무담당관실)

공 보 담 당

062)613-5035

 

광주광역시의회, 45일간 정례회 개최

- 올해 시정·교육행정 평가  내년 살림살이 챙긴다 -

 

❍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이은방)는 11. 1.(오전 10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3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갖고 오는 12월 15까지 45일간의 회기에 들어간다.

❍ 이번 회기에서는 광주시와 시교육청을 비롯한 산하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펼쳐지고금년 예산의 정리추경과 2018년도 본예산 심의가 진행된다.

❍ 구체적인 일정은 11월 1일 개회식에 이어 양당 교섭단체(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대표연설 후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상임위원회 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 11월 20일엔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21일부터 2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의 추가경정예산 예비심사와 예결위원회의 심사가 진행되며,  

❍ 11월 29일엔 추경안 의결 후 2018년도 본예산 관련 윤장현 시장의 시정연설에 이어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11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13일간 2018년도 본예산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결위원회 활동이 펼쳐진다.

❍ 마지막 날인 12월 15일에는 2018년도 본예산 의결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일반 안건 처리가 예정돼 있다.

❍ 시의회 이은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정사무감사 때 시민의 입장에서 성과를 평가하고 예산안 심의는 시민 혈세라는 점에 유의해 꼼꼼히 살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 “KT스카이라이프에 직접고용 명령내릴 것”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KT스카이라이프에 직접고용 명령내릴 것

서형수 의원 불법파견 엄정 수사 촉구 이어 직접고용 명령 이끌어내

김영주 장관 불법파견의 경우 노동자 고용안정 위해 시정 지도

구미지청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직접고용 명령 이어 정책일관성 유지될듯

 

 

고용노동부가 KT스카이라이프에 대해 불법파견 판정을 내린데 이어 회사측에 직접고용 명령을 내릴 계획을 밝혔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31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형수 의원(경남 양산)이 KT스카이라이프의 불법파견과 관련 서울서부지청이 KT스카이라이프 사건을 불법파견으로 판단하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면 사업주에 대한 직접고용 명령을 내려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질의하자 통상의 고소고발 사건에 대해서는 근로감독관 집무규정상 시정지시까지 수반되는 것은 아니지만 불법파견(의 경우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시정되도록 지도하겠다고 답했다.

 

김 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고용노동부가 불법파견으로 판단한 경우에는 해당 사건이 진정고소고발근로감독에 의한 것인지 등 사건의 유형과 관계 없이 직접고용 명령을 내리는 것으로 원칙을 삼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이에 따라 KT스카이라이프의 경우 조만간 고용노동부가 사측에 대해 직접고용 명령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고용노동부는 지난 달 21일에도 아사히글라스초자에 대한 불법파견 고소고발 사건에 대해 불법파견으로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한 뒤 사업주에 대해 직접고용 명령을 내린 바 있다오늘 김영주 장관의 발언으로 이같은 원칙이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서형수 의원은 지난 23일 열린 지방고용노동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KT스카이라이프의 불법파견과 3년간 4차례의 쪼개기계약에 이어 노동자 2명을 부당해고한데 대해 서울고용노동청의 엄정한 조사와 법집행을 촉구한 바 있다.

 

서 의원은 불법파견 사건은 그것이 진정이든 고소고발이든 상관없이 정부가 불법파견으로 판단한 것이라면 노동자의 고용안정이 걸린 문제인만큼 법원판결 이전에 지체 없이 직접고용 명령을 내리는 것이 올바른 원칙이라며 고용노동부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주선 부의장, “외국 망명 신청 북한이탈주민, 최소 171명 이상”

보도자료

  

     

www.parkjoosun.pe.kr

2017년 10월 31()

()150-702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원회관 708호 담당김두희 비서

T_(02) 788-2875 / 784-5288 F_(02) 788-0214

 

     국민 함께하는 

      국회의원
박주선

 

 

박주선 부의장“외국 망명 신청 북한이탈주민최소 171명 이상”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도 북한 사람인 것처럼 위장해 외국에 망명을 신청한 탈북자가 최근 10년간 최소 171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통일부와 경찰청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박주선 부의장에게 제출한 ‘북한이탈주민 지문정보 타국확인 현황’에 따르면최근 10년간 미국ㆍ영국 등 제3국에 난민으로 신청해 우리 정부에서 지문일치 여부를 확인해 준 건수는 총 277건이며이 중75.3%에 달하는 171명이 과거 국내에 정착했던 북한이탈주민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이었다.

 

위장망명이 많은 국가는 영국 81(47.4%), 벨기에 78(45.6%)이 대다수였으며이어 덴마크(8), 네덜란드(3등의 순이었다.

 

이번 통계는 다른 나라가 외교부를 통해서 경찰청에 지문 확인을 의뢰한 건수를 분석한 것으로캐나다 등 인터폴을 통해 국적을 확인하는 국가들까지 합하면 실제 위장망명을 시도한 탈북자의 숫자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유엔난민기구(UNHCR)가 발표한 ‘2016 세계난민 글로벌 동향 보고서’는 2016년 말 기준세계 곳곳에서 난민 자격을 인정받은 탈북민 수는 1,422명이고망명을 신청하고 대기 중인 탈북민은 533명으로 파악했다.

 

한편 통일부는 이같은 난민신청 현황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통일부는 박주선 부의장에게 제출한 서면답변을 통해 “당사국은 난민 당사자의 개인정보 등을 감안,구체적 현황을 비공개하는 등 공식 확인해주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현황 파악은 곤란하다”고 했다.


 

박주선 부의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위장망명 신청은 북한이탈주민 지원정책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다는 증거”라면서3만여명의 북한이탈주민조차 제대로 포용하지 못한다면 통일 한반도의 미래는 암울할 수밖에 없다북한이탈주민이 국내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도 각별히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첨부경찰청북한이탈주민 지문정보 타국 확인 현황



     의원

1. 20082017 9월말 현재 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 지문정보의 타국 공유(확인현황 (국가별 구분)

 

2. 국내에서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이들의 지문을 타국과 공유(확인)한다면 명백한 법적 근거가 있어야  1. 각국가별 조약등 체결현황

 

담당자 범죄분석 증거분석계 경정 조대희경위 김성희 (3150-1781)

1. 북한이탈주민 지문정보 타국공유(확인현황

 08년부터 법제처 법률검토 외교부에서 지문조회동의서를 첨부하여 내국인 지문여부를 조회의뢰시 ’존재함존재하지 않음’으로만 결과회신하고 있으며타국과 지문정보를 공유하고 있지 않음

   외뢰국

 년도

영 국

노르웨이

벨기에

덴마크

네델란드

미국

지문존재

지문부존재

지문존재

지문부존재

지문존재

지문부존재

지문존재

지문부존재

지문존재

지문부존재

지문존재

지문부존재

총계

227

81

45

1

0

78

5

8

1

3

0

0

5

2008

7

2

 

 

 

 

 

 

 

 

 

 

5

2009

19

15

4

 

 

 

 

 

 

 

 

 

 

2010

15

9

6

 

 

 

 

 

 

 

 

 

 

2011

16

10

6

 

 

 

 

 

 

 

 

 

 

2012

51

8

9

1

 

32

1

 

 

 

 

 

 

2013

58

4

1

 

 

42

3

4

1

3

 

 

 

2014

13

3

2

 

 

3

1

4

 

 

 

 

 

2015

23

16

7

 

 

 

 

 

 

 

 

 

 

2016

15

12

2

 

 

1

 

 

 

 

 

 

 

17.9

10

2

8

 

 

 

 

 

 

 

 

 

 

 

2. 타국과 이들의 지문을 공유시  국가별 조약  체결 현황

  경찰청 소관 사무가 아님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년 이상 공사 중단된 방치건축물 전국 242곳, 전체 방치건물 중 62%!

보도자료

    

국회의원 윤영일

 (국민의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ㆍ페이스북 www.facebook.com/yoon571104

ㆍ블 로 그 blog.naver.com/yiyoon0101

ㆍ연 락 처 02) 784 - 1571 ~ 3

ㆍ이 메 일 hwj335@hanmail.net

ㆍ담 당 자 고건민 비서관(010-8764-0810)

ㆍ배 포 일 2017.10.31

 

10 이상 공사 중단된 방치건축물 전국 242,

전체 방치건물  62%!

- 17개 시·도 중 강원도 최다이어 충남경기 이어 -

국토부지난해 시행계획 발표했지만 여전히 안전 위협 가능성 높아 -

 

윤영일의원(국민의당,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장기방치 건축물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공사 중단으로 방치된 건축물은  343곳이었으며 이중 10 이상 공사가 중단된 건축물도 무려 242곳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방치건축물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강원도로  63개의 공사 중단 방치건축물이 있었으며  다음으로 충남(56), 경기(52), 충북(37) 순이였다.

 

공사가 중단된 기간은 평균 153개월 이였으며 20 이상 중단되어 방치된 건축물도 40곳이나 됐다.공사 중단 원인은 자금부족(177), 건축주 등의 부도(157) 전체의 87% 압도적으로 많았고 소송  분쟁이 원인인 경우는 12%(50)이였다.

 

방치건축물 가운데 본구조물 안전등급이 D 이하인 곳은 75(19%)이었으며 가설구조물이 안전등급D등급 이하인 곳은 112(29%)이었다.

 

안전등급이 D 등급이면 주기적인 안전점검이 필요하며 E등급이면 정밀안전점검과 즉각적인 보강조치가 필요하다.

 

아울러 국토부는 장기방치건축물에 대해 지난해 현황조사를 시행하였고 연내 정비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지자체별로 이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작년대비 개선된 부분은 없는 상황에서 여전히 국민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서 “지난해 실태조사 이후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지자체에 가이드라인도 송달했지만 현재는 과천과 서울 광진구 원주  곳의 선도사업만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고밝혔다.

 

또한 지자체 관계자는 “방치건축물 정비를 위한 연구용역비 마련조차 어려운 열악한 지방재정여건에서 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다”며“법으로 정비기금 조성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지만 조례 제정 등을 통해 기금을 마련한다 해도 정비사업을   있는 정도의 재원확보는 어려운 상황이다”고 밝혔다.

 

지자체 위탁사업 대상자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 역시 “사업성이  나올 경우 계획적인 추진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정부지원 없이 지자체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역시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며 소송  분쟁중인 건축물의 경우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에 윤영일의원은 “장기방치건축물은 미관상  좋을 뿐만 아니라 오래될수록 안전등급 하락으로이어져 결과적으로 국민안전을 위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며“국토부는 법과 계획 수립에 그치지 말고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있도록 예산지원  제도개선  보다 근본적인 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광주전남-저장성 미래성장산업 육성전략’ 한‧중 국제심포지엄 개최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2017년 10월 31()

 * TEL: (061)931-9358

 * FAX: (061)931-9393

‘광주전남-저장성 미래성장산업 육성전략’ 한‧중 국제심포지엄 개최

 분산식 태양광산업광주전남 신재생에너지 육성 등 주제 다뤄

 광전연-중국 저장성사회과학원 31일 오후 2시 광주전남연구원 상생마루에서 열려

 사드 여파에 따른 한‧중 외교의 긴장국면이 완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간 미래 먹거리 발굴을 통해 동반성장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열렸다.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성수) 31 오후 2 광전연 상생마루에서 중국 저장성사회과학원과‘광주전남-저장성 미래성장산업 육성전략’이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007 이후 10 동안  기관이 공동으로 연구했던 투자유치, 농업, 관광, 산업경제 등을 중심으로 미래 환경변화에 대비한 유망산업 발굴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물류, 문화협력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실질적인 연구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국제심포지엄 주제발표에 나선 중국 저장성사회과학원 법학연구소 당명량 연구위원은 ‘분산식 태양광산업 발전촉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통해 “수매보장 제도는 태양광 발전  재생에너지 발전 우선권을 확립하였는데, 이는 비교적 강력한 정부 개입 수단으로, 태양광 포기  재생에너지 발전의 걸림돌을 해결하는 결과는 낳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명량 연구위원은 분산식 태양광산업의 발전 지원에 필요한  보조금과 조세 감면  경제적 격려, 심사허가 과정 재건, 행정지도, 표준의 제정, 금융수단의 지원  8가지 정책수단을 제시했다.  

 광주전남연구원 박동원 연구위원은‘광주‧전남 신재생에너지 육성 전략’ 발제에서 “광주는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광산업  정보산업, 에너지 저장관련 산업, 지역에 부족한 중장기 산업의유치를 통해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핵심기반 기술개발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을 모색해야 한다”며“향후 전력 ICT, 스마트 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  HVDC 등의 전력관리산업을 선도해야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주 3·15의거 실체와 의의 재조명 필요"

보도자료

김용집

광주광역시 의원

(교육문화위원회)

010-6609-5885

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김용집의원님-수정.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2pixel, 세로 221pixel

수신 시의회출입기자 및 각 언론사

2017년 10월 31

총 1

담당자 박진모

 010-2655-7650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1200) 2층 211호 김용집의원실  

전화 : 613-5112 / 팩스 : 613-5227 / E-mail : kyj5885@hanmail.net

 

                  광주 315의거 실체와 의의 재조명 필요

 

광주 315의거의 역사를 제대로 복원하고 419혁명의 시원으로서 의미를 바로세우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월 31일 광주광역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315의거 의미와 향후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김용집 광주시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박찬용 호남 419혁명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이 발제문을 통해 “이승만 정권의 부정선거에 대해 광주와 마산 두 지역에서 시작된 315의거가 419혁명의 직접적인 원인이 됐지만 이런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고 지적하며 “315의거와 419혁명을 한 뿌리로 복원하는 419역사 대통합 작업이 이뤄져 광주 315의거가 반드시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편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용집 의원은 “제7회 315의거 국가기념행사가 마산에서 개최됐는데 역사적인 고증을 봐도 광주에서 시작된 315의거가 마산만 조명되고 광주는 홀대받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419혁명과 518민주화운동의 시원이라 할 수 있는 광주315의거를 재조명해 대한민국 민주혁명사의 뿌리를 되찾아 광주정신의 역사적 맥락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토론회에는 홍인화 전 광주광역시의회 의원조계현 1960년 315의거 참여자범지훤 호남의병연구소 소장유표근 호남 419혁명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등 4명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광주도시철도공사, 시민초청 스토리콘서트 개최

보도자료


안녕하세요. 광주도시철도공사 문화홍보팀 김송희입니다(604-8102)

저희 공사가 다음달에 창사 15주년을 맞습니다.

그간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시민초청 스토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많은 시민들 함께하시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 행사는 내일 4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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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15주년 맞아 테너 조용갑씨 강연 펼쳐

 

주도시철도공사(사장 김성호)는 1일 광주시 서구 마륵동 공사 5층 대강당에서 도전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주제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스토리콘서트를 펼친다.

공사 창립 15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스토리콘서트에서는 도전과 변화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과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지며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의지를 한껏 안겨줄 예정이다또한 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한다.

이날 강연을 맡은 테너 조용갑씨는 가난한 어부의 아들로 태어나 프로 권투선수로 활동하던 중 늦은 나이에 성악에 도전세계적인 무대에서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며 동양의 파바로티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다.

이와 관련 공사 관계자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행복과 감동을 나눌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도전을 통한 꿈과 희망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농사철 끝나면 한다던 4대강 보 수문개방, 추수 지나고도 감감무소식

보도자료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23   전화02)735-7000  팩스02)735-7020

www.kfem.or.kr

제공일자 : 2017.10.31
별첨자료 : 없음

문의 : 중앙사무처 물순환팀 안숙희 활동가 
02-735-7066 sookhee@kfem.or.kr

- 논평 -

 농사철 끝나면 한다던 4대강 보 수문개방, 추수 지나고도 감감무소식
- 10월 중 4대강 보 수문개방 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 저버리나?

○ 정부는 지난 6월 1일 여름철 녹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4대강 16개 보 중에서 6개 보의 수문을 일부 개방하면서, 농사철이 끝난 10월 중에 추가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2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핵심정책토의’에서 환경부가 여전히 "4대강 6개 보 추가 개방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언급해 그 시일을 지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환경운동연합은 수문개방이 미뤄지는 까닭을 투명하게 밝히고, 국민과의 신뢰를 져버리지 않기를 바란다. 약속을 서둘러 이행하기를 촉구한다.

○ 지난여름, 정부는 6개 보에 한정해 수위를 0.2-1.25m 낮추는 정도의 찔끔개방을 하는 이유를 농업용수 취수 때문이라고 했다. 10월 말인 지금은 추수마저 끝이 나 농업용수가 필요 없는 시기이다. 정부는 처음 발표와는 다르게 수문개방을 검토 중이라는 말만 반복하며, 구체적인 수문 개방 계획을 내놓지 않고 있다. 그 사이 4대강은 가을 녹조로 뒤덮여 낙동강 창녕함안보 구간의 유해남조류 세포수는 1만cells/㎖를 초과해 2주 연속 조류경계단계이다. 

○ 환경운동연합은 정부가 4대강 수문개방에 대한 국민과의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한다. 10월 수문 개방에 걸림돌이 있다면 그 문제를 공개하고, 앞으로 수문개방을 어떻게 결정할지 밝히는 것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일이다. 전 국민의 관심사인 4대강 수문개방 문제를 밀실행정의 영역에 가둔다면 국민의 신뢰를 받기 어려울 것이다. 4대강수문을 개방하여 녹조를 해결하겠다고 공약한 문재인정부다. 서둘러 수문 개방 계획을 밝히고, 이를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2017년 10월 31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광주시 농업기술센터, ‘국화 분재 작품 전시회’ 개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0. 31()

담당부서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장     양희열

062)613-5280

도시농업담당    백광정

062)613-5315

자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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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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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기술센터‘국화 분재 작품 전시회’ 개최

- 111일부터 4일간 힐링농업체험학습장, 100여 점 선봬

 

○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111일부터 4일간 농업기술센터 힐링농업체험학습장에서 ‘국화 분재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 이번 국화분재 작품전시회에서는 국화분재 연구과정 교육생들이 1년간 가꾼 국화 분재 작품 100여 점이 선보인다.

 

○ 전시 기간에는 관람객을 위해 전시작품 설명과 함께 국화 분재를 재배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하고어린이 국화 분재 작품 그리기 등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그동안 시 농업기술센터는 국화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은 국화 분재 위주의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하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 국화 분재 연구과정의 맞춤교육을 실시했다.

   

○ 국화연구회에 참여한 교육생은 “1년간 정성을 다해 재배하고 기다려온 국화 작품을 통해 시민들이 가을의 향기를 감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광주시, 2017 충무훈련 실제훈련 돌입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0. 31.()

담당부서

안전정책관      허기석

062)613-4910

비상대책담당    남창식

062)613-4940

자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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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7 충무훈련 실제훈련 돌입

- 기술인력·차량·건설기계  동원훈련 강화

- 동원물자·인력의 응소능력 향상 계기 마련

 

○ 광주광역시는 2017년 하반기 충무‧화랑 훈련의 하나로 111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인력과 차량건설기계 동원훈련을 실시한다.

 

○ 이번 동원훈련은 인력 동원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차량과 건설기계 동원의 실효성 검토 등을 통해 신속한 동원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 기술인력 동원훈련은 불시훈련 8명을 포함한 66명에 대한 동원훈련이다공군 제1전투비행단광주지방경찰청31보병사단에 기술인력 자원들이 응소해 교육·훈련을 받는다.

 

   차량 동원훈련은 지프소형화물차화물카고특수차량 등 총 260대의 차량을 실제 동원해 인도·인수 절차를 점검하고 보완한다.

 

   건설기계 동원훈련에서는 제31보병사단 공병대대에서 필요한 굴삭기롤러,로더덤프트럭 등 건설기계 14대를 실제로 동원한다.

 

○ 허기석 시 안전정책관은 “최근 다양한 안보위협과 북한 핵 공격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에서 올해 충무 훈련은 민․관․군․경이 혼연일체가 돼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적인 위기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실질적인 훈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