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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전태일이 못 다 이룬 꿈, 국민의당이 실현해 가겠습니다"

보도자료
청년 전태일이 못 다 이룬 꿈, 국민의당이 실현해 가겠습니다

 
 
전태일 열사 47주기를 맞아 숭고한 고인의 뜻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깁니다. 자신의 몸을 불살라 이 땅의 모든 억압 받는 노동자들의 고통도 함께 사라지길 소망했던 고인의 바람은 아직도 이루지 못한 꿈으로 남아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청년 전태일의 꿈이 모든 노동자들의 현실이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전태일 열사가 마지막 순간까지 외친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는 가르침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청년과 노동자들이 꿈꿀 수 있는 세상, 노동자의 미래가 불안하지 않은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노동자들이 단결할 권리를 보장하고 노동이 존중 받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터를 만들고 차별과 억압이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청년 전태일이 못 다 이룬 꿈이 현실로 실현되는 세상, 국민의당이 만들어가겠습니다.
 
 

2017년 11월 13일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양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