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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광주시당 무등산국립공원 환경정화활동 펼쳐

보도자료


    

[보도자료]

 

국민의당 광주시당 무등산국립공원 환경정화활동 펼쳐

- 2018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원 화합과 단결 도모

-‘5·18 진상규명 특별법’ 서명운동에 시민 1,400여명 동참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최경환)은 지난 11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권역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무등산국립공원 환경정화활동은 2018년 제7회전국동시지방선거의 승리를 다짐하며 국민의당 광주시당 전체 당원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무등산 중머리재(해발 617m)까지 올라 등산로 일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환경정화활동은 최경환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박주선 국회부의장천정배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장병완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권은희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송기석 국회의원김경진 국회의원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과 장진영 국민의당 최고위원 및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김성환 동구청장 등 광주지역 지방의원기초단체장 등 당원 2,000여명이 참석해 진행했으며 100L 쓰레기 종량제 봉투 2개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은언제나 같은자리에서 150만 광주시민을 품어주고 있는 광주의 어머니산 무등산이 더욱 깨끗해졌다.”며 국민의당은 내년 지방선거에 무등산과 같이 깨끗하고 광주시민을 모두 품을 수 있는 후보들을 발굴하고 공천하여 광주시민 모두와 함께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국민의당 광주시당은 이날 지난 7월 10일 최경환 국민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직무대행이 대표발의하고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을 포함해 국회의원 88명이 공동발의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의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무등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약 1,400여명의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 냈다.[[]]

 

2017. 11. 12

국민의당 광주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