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청년센터는 공모사업 전문?

보도자료

 

<보도자료>

 

2017년 11월 8일 () 

 

 

광주광역시의회

이미옥의원

<행정차치위원회>

 

Tel: 062-613-5759   Fax: 062-613-5232   Email: meokupp@gmail.com   담당윤승현

 

청년센터는 공모사업 전문

- 인건비 지원한 업체에 위탁·수의계약도 -

 

 

‘청년도시 광주’를 자처하는 광주광역시가 광역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청년전담부서와 청년센터를 만들어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을 자랑하지만 청년부서에서는 청년센터로 청년센터는 단체나 개인으로 공모 받아 공모주는 사업으로 전락했다는 평가다.

 

이미옥 의원(민중당)은 8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청년센터 ‘더숲’은 광주광역시로부터 사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지만 위탁받은 사무를 다시 공모를 주었고위탁 사무보다 더 많은 사업을 공모 받아 다시 공모를 주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광주광역시는 2015년 ‘광주광역시 청년정책 기본 조례’에 근거하여 광주청년센터를 설립하여 ‘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결’에 센터운영과 청년도전사업을 350,000천원에 위탁하였다이후 사업이 증가하여 2017년 677,000천원으로 증가했다.

인건비와 센터운영비는 314,000천원사업비는 363,000천원으로 ‘청년도전사업’ ‘청년정책연구’ 등의 사업을 위탁받았다그러나 상담프로그램과 보고회센타운영을 제외한 6건을 공모사업을 통해 많게는 14,000천원 적게는 1백만 원씩 지급하는 공모사업이었다.

 

청년센터는 또 위탁받은 업무 외에 다른 공모를 통해서 광주청년드림청년일자리발굴사업 등 총6건 1,013,000천원 받아서 역시 공모의 방식을 통해 청년들에게 지급하는 형태로 사업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미옥 의원(민중당)은 “이와 같은 사업은 시로부터 위탁받은 사무(363,000천원)보다 공모사업(1,013,000천원)의 비중이 3배 가량 더 많아져 주업무보다 부업무가 더 많아졌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한편 청년센터가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청년일자리발굴사업’을 통해 시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는 일자리를 제공한 A업체에 28,000천원에 달하는 용역을 재위탁하는 방식으로 위탁하고 또 같은 A업체에 수의계약을 통해 33,000천원의 용역 및 물품에 대해서도 수의계약으로 구매한 것에 대해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이미옥 사진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73pixel, 세로 3153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5월 10일 오후 10:31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6 (Macintosh) F-스톱 : 2.8 노출 시간 : 1/500초 IOS 감도 : 2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수동 플래시 모드 : 플래시 끔 EXIF 버전 :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