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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철학 공유라며 캠코더 인사 말라"

보도자료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철학 공유라며 캠코더 인사 말라

 
 
공공기관장 60여 곳이 공석 상태로 한전, KOICA, 무역협회, 대한석유협회, 은행연합회 등 기관장으로 캠코더(캠프, 코드, 더불어민주당)인사들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국방과학연구소장의 경우에는 응모자격 기준을 낮춰가면서까지 특정인의 낙점설이 대두되고 있다는 사실이 귀를 의심케 한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공공기관 채용비리 조사 지시가 문 대통령의 전 정권 솎아내기의 신호탄이었단 말인가?
 
더불어민주당이 과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당시 코드, 보은인사 비판을 국민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음을 밝혀둔다.
 
문재인 정부가 공공기관장을 더불어민주당의 낙천, 낙선 인사를 위한 대선 승리 전리품으로 생각하는 것은 박근혜, 이명박 정권과 도찐개찐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하는 나라다운 나라는 전 정권 코드, 보은인사 따라 하기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철학 공유라는 미명하에 공공기관장 캠코더 인사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전 정부 적폐청산을 하기도 전에 자신들의 신(新)적폐부터 만들지 말라.
 

 
2017년 11월 6일
 
국민의당 대변인 이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