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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의원, 행정사무감사에서 트라우마센터, 광주복지재단 근로자의 신분 전환 촉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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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광주광역시의회 시의원 (북구 4, 환경복지위원장)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광주광역시의회 3 환경복지위원회 / 전화 062-613-5011(5176) /팩스 062-613-5206

  

각 언론사

  

강형택(010-4159-0300)

  

 2017. 11. 6

첨부자료

 

 

  광주시 무기계약직 전환 성과에도 불구하고

출자·출연기관에 여전히 ‘기간제 근로자’다수

 

전진숙의원행정사무감사에서 트라우마센터광주복지재단 근로자의 신분 전환 촉구

트라우마센터근속기간 5년 넘어도 ‘기간제 근로자’

광주복지재단보건복지부 지침까지 어겨가며 ‘기간제 근로자’

 

○ 광주광역시의회 전진숙 의원(북구4, 환경복지위원장)은 이번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트라우마센터광주복지재단 지역사회서비스지원팀 근로자의 신분 전환을 촉구했다.


○ 트라우마센터 근로자는 총 11명이며, 11명 모두 기간제근로자 신분이다또한 이중 8명은2년 이상 근속 중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5년 이상 근속 중인 종사자도 6명에 달한다.


또한 광주복지재단 근로자 중 지역사회서비스지원팀 5명 전원이 기간제 근로자이며보건복지부의 운영·관리에 의하면 지원팀 실무 인력은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편성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 또한 지켜지지 않았다.

 

○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2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는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또한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추직계획’에 따라 올해까지 공공기관 종사자에 대하여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권고하고 있지만 광주시는 이를 묵인하고 있다.


○ 전진숙의원은 “윤장현 시장은 올해까지 698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트라우마센터·광주복지재단 지역사회지원팀 종사자들은 고려 대상에 조차 포함되지 않았고”“광주시의 소극적인 자세와 행정편의주의에 가로막혀 비정규직 근로자들은 아직도 고용 불안에 떨고 있다.”고 지적하고 트라우마센터·광주복지재단 지역사회지원팀 근로자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