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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옥란 개인展 -트랜스휴먼, 유토피아를 꿈꾸다.- 2017무등현대미술관 초대전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배포일시: 2017 11 2

 

보도일시: 즉시 보도

료구성:  2

 

홍보부서: 무등현대미술관

담당부서: 학예연구실  /  학예실장 강민우

  : 062)223-6677        : 062)223-6675

 

전자우편 : mdmoca@daum.net

홈페이지 : www.mdmoca.com

 

 

2017무등현대미술관 초대전

기옥란 개인

-트랜스휴먼, 유토피아를 꿈꾸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트랜스휴먼91x91cm Mixed media on canvas 2014.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690pixel, 세로 3705pixel

트랜스휴먼91x91cm Mixed media on canvas 2014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트랜스휴먼 116.8x 91cm 2017.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050pixel, 세로 3940pixel

트랜스휴먼 116.8x 91cm 2017


 




  단풍이 지는 늦가을 11월에 무등현대미술관에서는 ‘트랜스휴먼유토피아를 꿈꾸다‘기옥란 작가의 초대’을 개최하고자 한다.

 

  무등현대미술관 초대전 기옥란 작가의 트랜스휴먼(Trans-Human)은 참으로 아름답고 시적이며 바람직한 미래의 새로운 인간상으로 유목과 정착이 나은 21C의 새로운 인간유형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기옥란 작가는 인간은 생명 진화과정의 정점에 존재하고 있으며 인류 역사는 남성성과 여성성이 공존하고욕망과 초월이 교차하며정착성과 유목성이 혼재하고 있다남성 중심적 사유는 관념과 이념을 지향하고 추상과 합리성을 추구하며 이데올로기에 집착하면서 관찰자의 시선정복자의 시선으로 지배하고진선적 사고와 동일성을 강요하며 소유를 확대하는 성향을 지향한다.

 인간에게 있어 정착과 이동은 삶의 변주곡처럼 전개되며 이동 없는 정착 없고정착 없는 이동은 없으며우리들은 떠나기 위해 머물고 머물기 위해 떠난다고 한다이제 우리는 유의에서 무위로,도시에서 자연으로인간에서 자연으로채움에서 비움으로소유에서 존재로복잡성에서 단순성으로 사유의 축을 옮겨야 하고 존재세계와 인간이 화해하는 세상을 열어나가야 한다이제 우리들은 인간과 자연현실과 가상정신과 물질남성과 여성인간과 기술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함께 발전할 수 있는지를 새롭게 모색해야 할 것이다트랜스휴먼이라는 작품을 통해 인간과 인간의 화해도시와 자연의 화해인간과 자연의 화해를 표현하고자 했다아울러 신경회로망의 복잡함 속의 조화처럼 직선과 곡선의 만남인종과 인종의 만남문명와 문명의 만남이념과 이념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인간성의 회복과 더불어 우리 안의 통일을 지향하고 하나뿐인 지구촌의 평화와 통일을 모색해 보고자 한 작품이라고 이야기한다.

 

 2017년 무등현대미술관 초대전 기옥란‘트랜스휴먼(Trans-Human)유토피아를 꿈꾸다.은 111일 수요일부터 11월 30일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오프닝 행사는 11월 8일 수요일 오후 6시에 시작된다마지막 주 목요일(30)에는 문화가 있는 날‘큐레이터 해설이 있는 미술관’,‘에듀케이터 해설이 있는 미술관’이 진행되며 ‘큐레이터 해설이 있는 미술관’은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감상자가 작품을 보고 자신만의 느낌으로 다가가는 방법으로 감상 하며 쉽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에듀케이터 해설이 있는 미술관’은 전시작품을 보고 전시연계와 관련해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오프닝 행사는 11월 8일 수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