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대구, 학교폭력 예방 위해 손 잡았다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3.()

담당부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황인숙

062)613-2260

청소년육성담당      채경기

062)613-2290

자료구성

총 2(사진 있음)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대구학교폭력 예방 위해 손 잡았다

-3광주시․대구시 등 6개 기관 자매결연

-청소년보호 프로그램 개발․학교폭력 예방 사업 교류 등 협력키로

 

○ 광주광역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3일 대구시광주지방검찰청대구지방검찰청광주법사랑연합회대구법사랑연합회 등 5개 기관과 자매결연을 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 대구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결연식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하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양부남 광주지검장노승권 대구지검장,한상원 법사랑위원 광주연합회장이인중 법사랑위원 대구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 자매결연으로 양 시는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한 사업 교류청소년 보호․지도 프로그램 개발지역 청소년 문화교류 활성화에 협력하게 된다.

 

○ 이날 결연식과 함께 청소년 보호․지도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선도유예대상자 및 보호관찰대상자 상호 교류 등 청소년폭력예방을 위한 간담회도 열렸다.

 

○ 윤장현 시장은 “대구와 광주는 민주의 역사를 같이 하며 상생의 길을 가고 있다”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양 도시의 행정검찰민간단체가 손을 맞잡은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이번 협약을 통해 범죄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학생들이 폭력 없는 학교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광주시는 롯데쇼핑 사회환원금 130억원 중 100억원을 위기청소년에게 지원키로 하고내년 상반기에 소년범 1호처분(감호위탁)을 받은 청소년의 보호시설인 청소년회복지원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