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드림 아카이브

광주시, 대형화재 토론 및 현장훈련 실시

보도자료


배포일시

2017. 11. 1.()

담당부서

재난대응과장    김강산

062)613-4660

재난관리담당  정종담

062)613-4680

자료구성

총 2

보도일시

배포 시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 대형화재 토론  현장훈련 실시

윤장현 시장 주재토론․현장훈련…실전능력 배양

소방헬기․드론 등 현대식 장비 동원한 입체적 훈련

 

 

○ 광주광역시는 2일 ‘2017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하나로지역단위 총체적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윤장현 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토론 및 현장훈련을 각각 실시한다.

 

○ 이날 훈련은 롯데아울렛 월드컵점에서 가스 폭발에 의한 대형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복합 재난을 설정해 진행한다.

 

○ 오전에는 토론 기반 훈련으로 시·자치구·경찰청·소방본부·제1전투비행단·503여단·1179부대·전남대병원 등 16개 유관기관·단체에서 30여 명이 참여한다.

 

○ 특히이날 토론은 윤 시장이 질문하고 소관 기관·단체에서 답변하는 기존의 형식적이고 도식적인 토론 틀에서 탈피해 참석자들이 난상토론을 통해 재난 대응방안,문제점개선대책 등을 탐색하는 문제해결형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 오후에는 롯데아울렛 월드컵점에서 21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 가운데 가스폭발,화재발생건물붕괴 등 복합재난에 대한 실제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 이날 훈련에는 신속하고 선제적인 재난대응을 위해 현장에서 상황판단회의구조,구급진화 등을 기관 단체별 부여된 역할에 따라 신속한 임무 수행과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업체계를 통해 재난을 수습하는 모습을 연출하게 된다.

 

○ 특히훈련의 현장감과 역동성 등을 높이기 위해 560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고 50여 대의 특수 장비도 동원된다훈련의 입체성을 높이기 위해 소방헬기수색용 드론제독장비 등 현대식 장비도 선보일 예정이다.


○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문제해결형 이론 습득과 현장감을 살린 실전을 통해 재난발생 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온전히 지켜내는데 목적이 있다”며 “시민들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안전-광주‘를 실현하는데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